곰의 부탁

도서정보 : 진형민 | 2020-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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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터널 같은 계절을 지나는 이들에게, 괜찮음을 묻고 괜찮기를 부탁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

동화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진형민이 청소년 독자를 위해 내는 첫 책이다. 경쾌한 템포로, 그렇지만 흩날리지는 않고 단정하게 흘러가는 문장들이 일곱 편의 소설을 이룬다. 작가가 각 이야기의 무대 중심에 세운 것은 바다나 해처럼 “여기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명백”함에도 많은 이들이 제대로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았던 존재들이다. 배달 노동을 하며 “돈 생각 좀 안 하고 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 “쉬쉬 숨겨야 하는” 사랑을 하는 아이, 예민한 마음으로 콘돔 봉투를 처음 뜯는 아이, 타국의 골목에서 “세상에 없는 듯” 살아가야 하는 아이까지. 『곰의 부탁』은 긴 터널 같은 계절을 지나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건네는 말-괜찮냐는 질문이자 괜찮아 달라는 부탁이다. 또한 섣부른 위로의 말을 건네기보다 먼저 “서로의 괜찮음을 물어도 되는 사이”가 되어 옆에 있어 주려 하는 마음 그 자체이기도 하다.

구매가격 : 8,100 원

공부를 정복하라

도서정보 : 서웅찬 | 2020-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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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3,000 원

공부를 정복하라

도서정보 : 서웅찬 | 2020-07-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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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신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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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신여대 가는 길

eBook <2021 성신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성신여대는 올해 학종 학교생활우수자에서 면접을 폐지합니다. 단계별 전형에서 서류100%로 간명해진 특징입니다. 지난해까지는 자소서를 자기주도인재전형에서만 제출하도록 했지만 올해부터는 모든 학종 지원자가 제출해야 합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교과우수자와 논술우수자의 경우 수능최저를 완화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입니다. 특기자에 해당하는 어학우수자는 올해 폐지했습니다.

올해 첨단학부도 신설됩니다.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입니다. 신설된 통합학부도 있습니다. 경영학부는 기존의 경영학과와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통합해 단일학부가 됐습니다. 법학부는 법학과와 지식산업법학과를 합쳐 단일학부가 됐습니다. 스포츠과학부는 스포츠레저학과와 운동재활복지학과가 합쳐졌습니다.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성신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입시결과와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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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숙명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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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숙명여대 가는 길

eBook <2021 숙명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숙명여대는 수요자 배려의 전형설계가 인상적입니다. 올해 입시에서 입시변동을 최소화합니다. 전년 입시방법에서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코로나19사태에 따른 고3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논술 난이도를 조정할 계획입니다. 올해도 학종은 숙명인재Ⅰ(서류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으로 이원화해 운영합니다. 숙명인재Ⅰ(서류형)은 서류100%로 학생부만으로 평가한다. 숙명인재Ⅱ(면접형)의 면접은 수능 이후 실시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숙명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면접의 실례를 들어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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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하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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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하대 가는 길

eBook <2021 인하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인하대는 전형방법에 큰 변화없이 유지합니다. 수시 실기전형에서 체육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를 실기70%로 일원화합니다. 학종 인하미래인재는 서류100%로 3배수내외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와 면접30%를 합산하고 학교장추천은 서류100%로 선발합니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올해 첨단융합학부를 신설합니다. 학종과 정시로만 모집하는데, 신설학과는 인공지능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의 4개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인하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법에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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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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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

eBook <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한양대ERICA는 학종을 이원화합니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활동 중심으로 선발하는 기존 활동중심형에 교과 정량평가 이후 활동 등 학생부종합평가를 실시하는 교과복합형을 신설했습니다. 학종 모집인원은 대폭 확대됐습니다. 정원내 합산 2020학년 333명(18.2%)에서 2021학년 505명(27%)으로 확대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와 면접 없는 학종의 평가과정과 함께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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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따라잡기]자본주의와 자유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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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변별력을 잃음으로써 논술의 비중이 훨씬 커진 지금 논술의 바탕이 되는 책읽기는 그 중요성을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논술이 주어진 제시문을 비교 분석하고 통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어서 꼭 책을 많이 읽어야 대비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사고력은 논술의 기초체력이 된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풀어내는 능력도 분명히 독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큰 소득이다. 더구나 제시문이 자신이 이미 읽어본 내용이라면 논지를 파악하고 글의 체계를 잡아 나가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베리타스 알파의 필독서 따라잡기시리즈는 각 대학의 논술고사에서 제시문으로 인용된 책 중에서 비교적 오래되지 않았으나 고전 반열에 오른 책, 새로운 사조를 반영한 ‘신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논술과의 연계성을 떠나 지식의 보물창고와 생의 지침서 역할을 하고도 남는 책들이 대상이 될 것이다.

* 본 eBook은 원본(번역본)이 아닌 해설본입니다. 즉, 원문 내용 전체를 싣고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의 해제, 주요 핵심 포인트 및 키워드, 대입 논술 출전 등을 담아 짧게 요약한 책입니다. 즉,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과 시사 상식을 넓히려는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할 교양81: 인터넷 검열, 대안은 없을까

도서정보 : 손지원 | 2020-07-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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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는 좋은 정보만큼이나 불법 정보, 유해 정보도 많아.
차단, 삭제하지 않으면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지.
인터넷 검열은 꼭 필요해.”
vs
“인터넷 검열 제도 때문에 우리의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가 얼마나 침해되는지 알아? 많은 기업과 유명 인사들이
포털 사이트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접수하면 댓글이나 글이 사실이라도 삭제되거나 차단돼.
이건 비민주적인 일인 거 같아.”


모든 인간은 검열에 거부 반응을 보인다. 자기의 생각을 표현한 글이나 그림 등에 타인이나 사회 혹은 국가 등이 잣대를 들이대고 검사한다는 그 자체가 기분이 나쁜 일이다. 더군다나 우리처럼 독재의 시대를 거쳐온 사회에 살아온 사람일수록 ‘검열’이라는 단어에 알레르기 반응을 할 수밖에 없다.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고 용납이 되어서는 안 될 일이다. 하지만 무조건 반대하고 볼 일일 것 같은 ‘검열’이라는 이 문제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최근에 조주빈의 n번 방 사건을 보면 특히 그렇다. 피해자는 자신의 신상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성 착취물이 인터넷에 공개될까 극도로 겁을 집어먹고 조주빈 일당이 시키는 그 모든 것을 했다. 조주빈 일당이 피해자들을 ‘노예’로 불렀다고 하니 할 말 다 했다. 그들 역시 인터넷에 올린 어떠한 데이터도 완벽하게 삭제될 수 없음을 알기에 그들은 자해까지 서슴지 않고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 인터넷 세상에는 온갖 불법 정보와 유해 정보가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 토토 같은 인터넷 도박에 빠진 청소년들이 나날이 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묻지마 대출’을 하고, 부모의 신용카드로 선결제를 하는 등 어른들이 인정하기 쉽지 않은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극단적인 이 두 예를 보면 인터넷 검열은 반드시 있어야 할 제도다.

인터넷에 사실에 기반을 둔, 아니 진실을 올리더라도 포털 사이트에서 임시제한을 걸거나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할 수 있다.

인터넷 검열에 대한 논란을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기업이나 공인이 자신에 대한 비판적 글을 없애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 신고하면 약 30일간 게시물에 접근 제한 등의 임시조치가 내려진다.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고 일반 국민의 알 권리가 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병원, 레스토랑을 이용한 다음 후기를 사실에 기반을 둔, 아니 진실을 올리더라도 마찬가지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이런 만행이 횡행하나 싶어도 그게 현실이다. 앞에서 언급한 검열의 미덕 때문에 여전히 유효한 제도다.

작가 손지원 변호사는 이 책에서 이러한 인터넷 검열의 문제에 대해 우리 청소년에게 속속히 문제를 짚어주고 함께 대안을 찾는다. 인터넷 검열이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가 충돌하는 그 지점에서 그 기준은 어떠해야 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불법 정보와 유해 정보를 어떻게 관리되어야 하는지 그 대안을 제시한다.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 검열이라는 뜨거운 감자는 쉽게 식지 않는다. 이 뜨거운 감자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이 깊어진 청소년과 우리 사회가 함께 더 고민할 문제임은 분명해 보인다.

구매가격 : 11,200 원

2021 건국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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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건국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건국대는 2016년 프라임사업 대형 1위에 선정돼 주목 대상으로 급부상한 대학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과 문턱을 없애고 연계전공을 신설했을 뿐 아니라 교양혁신을 위한 4주 집중 마이크로레슨을 도입하는 등 시대를 앞서가는 교육과정을 선보여 교육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첨단 창의융합 캠퍼스를 표방한 캠퍼스도 자랑합니다.

건대는 올해 정량평가에서 교과성적 반영시 교과별 반영비율을 폐지합니다. 과목에 따른 가중치 없이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에서 등급환산 가능한 전 과목 100%로 반영합니다. 등급 간 격차는 10점 만점 기준으로 1등급 10점, 4등급은 9.9점, 6등급은 9.8점으로, 내신 성적으로 인한 유불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라 논술 수학 출제범위가 변경됩니다. 인문사회계Ⅱ에서 지난해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Ⅰ 확률과통계에서 출제했으나 올해는 미적분Ⅰ을 제외하고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에서만 출제합니다. 자연계의 경우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Ⅰ 미적분Ⅱ 확률과통계 기하와벡터에서 출제했던 데서, 수학Ⅰ 미적분 확률과통계로 변경됐습니다.

자연계 수학논술 문항별 배점도 조정합니다. 2-2번의 중요도가 높아졌습니다. 지난해까지는 1-2번과 2-2번을 모두 동일하게 20%씩 반영했으나 올해는 1-2번을 15%로 줄이고 2-2번을 25%로 확대합니다. 1-1번 10%, 2-1번 20%의 배점은 동일합니다.

올해 코로나19사태로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은 고3 수험생들의 입학전형 형평성을 고려해 KU체육특기자에서 5% 반영하는 비교과 출결을 전원 만점 처리한다는 변화도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건국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학사정관이 전하는 자소서 대비법과 3년간 입시결과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건대가 현 고교교육기여대학사업의 전신인 대학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을 개시한 2007년부터 매년 해당사업을 수주한 만큼, 학종운영에 모범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는 데서 건대는 물론 타 대학의 학종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여깁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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