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역사단지 천자문(제9마당)

도서정보 : 황효상 | 2015-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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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이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은 한마디로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수 만배의 인정(人情)이 들어있다. 곧 내 가정을 일으키는데 인성(人性) 인내(忍耐) 화목(和睦) 역사관(歷史觀) 국가관(國家觀) 대사업(大事業) 등이 들어있다. 즉 인내심 이후에 화목이 나오며 화목한 다음에 대사업이 이루어진다. 곧 내가 먼저 알아야 만이 내 자식에게 꾸중보다는 격려와 칭찬과 덕담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이 바로 내 가정을 일으키는 길이라고 봅니다. 곧 이 책은 내 가정에 평생을 두고 대대로 활용하여 써 먹을 수 있는 문구가 들었다고 보는바(所=事)입니다. 곧 직장이나 대사업 대무역을 하는데 써 먹을 수 있는 문구가 있다고 보는 봐(見)입니다. 인생 삶에 멋이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을 때 또 부모로부터 따뜻한 보살핌 등이 없고 폭행과 학대(虐待) 등을 받고 당하였을 때 그것에 대한 원망을 벗어나 그대가 그대 자식을 위해 따뜻한 말을 해줄 때 그대 자식은 내 가정을 일으켜 세울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박차고 일어서기가 성인군자도 어려운데 보통 중생들로서는 더욱더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은 내 자식을 위하여 내가 스스로 자립을 하여 자식을 위해 뭔가 용기와 희망의 말을 해줄 때 그대 가정은 일어 설수가 있다고 봅니다. 다시 말한다면 결국 인생사는 내 가정을 일으킴에 있고 내 나라를 일으킴에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과 나와 인연이 된다면 만일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그대 가정을 일으켜 세우는데 힘찬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는 봐(見)입니다. 곧 화랑도들과 어린새싹들에게 내 가정과 내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데 밑바탕이 되었으면 하여 제가 이 책을 짓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결국에는 내가 못다한 것을 내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것이 인생사의 길이라고 봅니다. 인생의 멋쟁이는 내 가정을 일으키는데 있다고 봅니다. 내 가정을 일으킬려면은 부모와 더 나아가 조부모의 도움이 없이는 빨이 일으킬 수가 없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곧 부모와 조부모와 스승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만이 내 가정을 일으켜 세울 수가 있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천자문(千字文) 이라는 책은 수십 종류로 여러 종류가 있다. 예를 들어 한석봉천자문 (韓石峰千字文)으로부터 시작하여 신천자문(新千字文) 속천자문(續千字文) 역대천자문 (歷代千字文) 성리천자문(性理千字文) 계몽천자문(啓蒙千字文) 다산천자문(茶山千字文) 마법천자문(魔法千字文) 등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천자문(千字文)책 이라고 하면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을 말하고 있다. 주흥사(周興嗣)는 중국의 사마염(司馬炎) 이 삼국을 통일 후 진(晋)나라를 세운 후 진나라 (서진나라)가 317년에 멸하자 오호십육국(五胡十六國)이 시작 되었으며 또 동진(東晋)나라가 420년에 멸하자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가 시작되어 남조의 송나라는 남조 제나라에 멸하고 남조 제나라의 수비대장 소연(蕭衍)이 즉 양(梁)나라를 무제(武帝 소연)가 502년에 세웠다. 즉 천자문을 지은 주흥사는 남북조시대의 남조의 양(梁)나라 무제(武帝 502년) 때의 사람이다. 그러나 백제사의 역사적으로 보아서는 천자문이 주흥사 이전에 이미 지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백제 13대 근초고왕 말기시대인 375년에 천자문을 일본에 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서기(日本書紀 일본의 정사 라고 하는 이 일본서기는 위서 라서 일본역사가도 믿을 수가 없다고 하여 위서 라고 말하고 있다)에서는 15대 왜왕 응신천황(應神天皇)(270년~ 310년)시대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하므로 천자문은 주흥사가 지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전에 이미 천자문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며 그 중에서 주흥사의 천자문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내용이 가장 잘 지어져 있어 어린아이들의 초보 교육용으로 적합하여 이것으로 가장 많이 가르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 천자문이 전해진 것은 아마 백제(百濟) 13대 근초고왕(346년~375년) 때의 왕인 (王仁)이 논어(論語) 10권과 함께 천자문(千字文) 1권을 왜왕인 일본의 15대왕인 응신천황에게 전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활용되었음 을 알 수 있다. 현재 전하여지고 있는 천자문(千字文)의 저작(著作) 이라고 말하고 있는 주흥사는 양무제 (梁武帝)의 명에 의하여 단 하루 동안에 이 천자문(千字文)을 지었다는데 이는 천자의 각각 다른 글자로 지은 사언고시(四言古詩)로 250구(句)로 이루어져 있다. 주흥사가 얼마나 고심하며 정성을 다했던지 천자문을 다 짓고 나자 하루 동안에 머리가 백발이 되어 버렸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후세 사람들은 천자문을 백수문(白首文) 또는 백발문(白髮文) 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천자문(千字文)하면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을 말하고 있다. 저도 이 천자문을 근본으로 하여 이 천자문의 천자(千字)의 글자 하나하나에 고전의 훌륭한 말씀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엮었으며 곧 학문(學問)공부와 인격(人格) 수양을 높이고 나아가 사업에 도움이 되는 역사의 주요한 이야기를 올려놓았습니다. 곧 이 책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은 물론 중국역사와 세계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실어놓았습 니다. 제가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을 짓게 되었는 것은 바로 내 가정을 빨리 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결론으로 말한다면 그대 가정을 빨리 일으킬려면은 그대 부모와 조부모의 인품에 따라서 자식의 인격과 가치관에 승패가 결정이 난다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나아가 결국에는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에서 내 가정을 일으키는 대사업은 역사의 진미를 얼마큼 아는가에 달렸다고 봅니다. 역사 속에는 무한(無限)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인생사 모든 것을 다 겪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 속에는 많은 계책(計策)과 묘책(妙策)과 정책(政策)과 방책(方策)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알면 간악한 괴략(怪略)을 알아낼 수가 있다. 이 좋은 방책들을 여러분들께서 알게 댈 때 그대는 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고 이 책을 짓게 되었습니다. 혹 저의 미비한 점에 대하여는 여러분들께서 많은 질타(叱咤)를 해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리고 좋은 점에 대하여는 격려도 아울려 해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좋은 방책을 위하고 나아가 동양역사와 세계역사를 알려면은 한문을 모르고는 세계에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수양을 위하여도 한문을 모르고는 높은 경지에 다다르기가 힘이든다고 보는 봐(見)입니다. 여러분께서 다만 이 천자문(千字文) 이라도 먼저 알고 대사업을 시작한다면 많은 도음을 받을 것이라고 보며 나아가 그대 직업과 사업이 더 번창할 것이라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끝으로 두음법칙도 한글학자의 전용물이 아니다. 세종대왕의 깊은 뜻을 받들어 누구나 백성이 편하게 쉽게 쓰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나아가 역사나 문학이나 문서 전달을 위하여도 원 글자를 기록하여야 중생들이 이해가 더 좋다고 봅니다. 저는 이곳에서는 두음법칙을 적용 않하고 한자 익힘을 위하여 가능(可能)한 원음을 살렸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중복설명이 있으나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바라옵니다. 아울러 해석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는 바(所=事)이나 여러분께서 너그러이 이해를 바라옵니다. 이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은 1마당에서 마지막 25마당까지입니다.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분의 가정(家庭)에 자식에게 격려와 덕담을 해주어 만복(萬福)과 화목(和睦)하시기를 기원(祈願)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보내세요. 내 농사 내가 지어보세. 내 가정 내가 지어보세. (終) 桓紀 9211년 神市開天 5912년 檀紀 4347년 甲午年(갑오년) 西紀(서기)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心操彿山(심조불산) 庸辭(용사) 黃孝相(황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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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39-기아, 왜 멈출 수 없을까?

도서정보 : 앤드류 랭글리 | 2014-12-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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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기아, 왜 멈출 수 없을까?》는 저 먼 아프리카와 아이티의 기아에서부터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선진국과 후진국, 개발 도상국을 가리지 않고 벌어지는 기아의 실태와 원인을 하나하나 분석합니다. 기아 문제를 정확하게 바라보기 위해서는 우선 이 문제가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선입견부터 버려야 합니다. 오늘날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배를 굶을 수밖에 없는 악순환에 빠진 사람들이지요. 그리고 가난과 마찬가지로 기아 역시 대물림을 하며 사람들을 끊임없이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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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고민 하권

도서정보 : 조춘숙 | 2014-1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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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고민 상담사례집은 청소년들에게는 현재 겪고 있는 성 고민이나 갈등 혹은 일탈행동에서 벗어나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청소년을 지도하는 교사나 학부모에게는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도하는데 가이드북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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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연 변호사의] 함께 읽는 민법 -민법총칙편-

도서정보 : 변호사 김삼연 | 2014-1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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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국가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법률이란 가장 가까이에서 이용되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법률은 멀게만 느껴지는 대상이었습니다. 법률사무소 시우 김삼연 변호사는 법률과 친숙해지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본법인 민법을 최대한 쉽고 편안하게 설명합니다. 순자가 천리마가 하루에 천리를 달린다지만 느린 말도 열흘을 달리면 천리에 이를 수 있다 고 말한 바와 같이 우리 모두 천리마가 되어 하루이틀에 민법을 모두 읽고 이해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느린 말처럼 민법을 모두 읽어보겠다는 목표를 향해 천천히 하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그 목표점에 도달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이 목표점에 도달하기까지 멈추지 않고 정진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민법 제184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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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역사단지 천자문(제7마당)

도서정보 : 황효상 | 2014-1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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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이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은 한마디로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수 만배의 인정(人情)이 들어있다. 곧 내 가정을 일으키는데 인성(人性) 인내(忍耐) 화목(和睦) 역사관(歷史觀) 국가관(國家觀) 대사업(大事業) 등이 들어있다. 즉 인내심 이후에 화목이 나오며 화목한 다음에 대사업이 이루어진다. 곧 내가 먼저 알아야 만이 내 자식에게 꾸중보다는 격려와 칭찬과 덕담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이 바로 내 가정을 일으키는 길이라고 봅니다. 곧 이 책은 내 가정에 평생을 두고 대대로 활용하여 써 먹을 수 있는 문구가 들었다고 보는바(所=事)입니다. 곧 직장이나 대사업 대무역을 하는데 써 먹을 수 있는 문구가 있다고 보는 봐(見)입니다. 인생 삶에 멋이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을 때 또 부모로부터 따뜻한 보살핌 등이 없고 폭행과 학대(虐待) 등을 받고 당하였을 때 그것에 대한 원망을 벗어나 그대가 그대 자식을 위해 따뜻한 말을 해줄 때 그대 자식은 내 가정을 일으켜 세울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박차고 일어서기가 성인군자도 어려운데 보통 중생들로서는 더욱더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은 내 자식을 위하여 내가 스스로 자립을 하여 자식을 위해 뭔가 용기와 희망의 말을 해줄 때 그대 가정은 일어 설수가 있다고 봅니다. 다시 말한다면 결국 인생사는 내 가정을 일으킴에 있고 내 나라를 일으킴에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과 나와 인연이 된다면 만일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그대 가정을 일으켜 세우는데 힘찬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는 봐(見)입니다. 곧 화랑도들과 어린새싹들에게 내 가정과 내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데 밑바탕이 되었으면 하여 제가 이 책을 짓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결국에는 내가 못다한 것을 내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것이 인생사의 길이라고 봅니다. 인생의 멋쟁이는 내 가정을 일으키는데 있다고 봅니다. 내 가정을 일으킬려면은 부모와 더 나아가 조부모의 도움이 없이는 빨이 일으킬 수가 없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곧 부모와 조부모와 스승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만이 내 가정을 일으켜 세울 수가 있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천자문(千字文) 이라는 책은 수십 종류로 여러 종류가 있다. 예를 들어 한석봉천자문 (韓石峰千字文)으로부터 시작하여 신천자문(新千字文) 속천자문(續千字文) 역대천자문 (歷代千字文) 성리천자문(性理千字文) 계몽천자문(啓蒙千字文) 다산천자문(茶山千字文) 마법천자문(魔法千字文) 등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천자문(千字文)책 이라고 하면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을 말하고 있다. 주흥사(周興嗣)는 중국의 사마염(司馬炎) 이 삼국을 통일 후 진(晋)나라를 세운 후 진나라 (서진나라)가 317년에 멸하자 오호십육국(五胡十六國)이 시작 되었으며 또 동진(東晋)나라가 420년에 멸하자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가 시작되어 남조의 송나라는 남조 제나라에 멸하고 남조 제나라의 수비대장 소연(蕭衍)이 즉 양(梁)나라를 무제(武帝 소연)가 502년에 세웠다. 즉 천자문을 지은 주흥사는 남북조시대의 남조의 양(梁)나라 무제(武帝 502년) 때의 사람이다. 그러나 백제사의 역사적으로 보아서는 천자문이 주흥사 이전에 이미 지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백제 13대 근초고왕 말기시대인 375년에 천자문을 일본에 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서기(日本書紀 일본의 정사 라고 하는 이 일본서기는 위서 라서 일본역사가도 믿을 수가 없다고 하여 위서 라고 말하고 있다)에서는 15대 왜왕 응신천황(應神天皇)(270년~ 310년)시대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하므로 천자문은 주흥사가 지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전에 이미 천자문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며 그 중에서 주흥사의 천자문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내용이 가장 잘 지어져 있어 어린아이들의 초보 교육용으로 적합하여 이것으로 가장 많이 가르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 천자문이 전해진 것은 아마 백제(百濟) 13대 근초고왕(346년~375년) 때의 왕인 (王仁)이 논어(論語) 10권과 함께 천자문(千字文) 1권을 왜왕인 일본의 15대왕인 응신천황에게 전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활용되었음 을 알 수 있다. 현재 전하여지고 있는 천자문(千字文)의 저작(著作) 이라고 말하고 있는 주흥사는 양무제 (梁武帝)의 명에 의하여 단 하루 동안에 이 천자문(千字文)을 지었다는데 이는 천자의 각각 다른 글자로 지은 사언고시(四言古詩)로 250구(句)로 이루어져 있다. 주흥사가 얼마나 고심하며 정성을 다했던지 천자문을 다 짓고 나자 하루 동안에 머리가 백발이 되어 버렸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후세 사람들은 천자문을 백수문(白首文) 또는 백발문(白髮文) 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천자문(千字文)하면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을 말하고 있다. 저도 이 천자문을 근본으로 하여 이 천자문의 천자(千字)의 글자 하나하나에 고전의 훌륭한 말씀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엮었으며 곧 학문(學問)공부와 인격(人格) 수양을 높이고 나아가 사업에 도움이 되는 역사의 주요한 이야기를 올려놓았습니다. 곧 이 책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은 물론 중국역사와 세계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실어놓았습 니다. 제가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을 짓게 되었는 것은 바로 내 가정을 빨리 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결론으로 말한다면 그대 가정을 빨리 일으킬려면은 그대 부모와 조부모의 인품에 따라서 자식의 인격과 가치관에 승패가 결정이 난다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나아가 결국에는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에서 내 가정을 일으키는 대사업은 역사의 진미를 얼마큼 아는가에 달렸다고 봅니다. 역사 속에는 무한(無限)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인생사 모든 것을 다 겪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 속에는 많은 계책(計策)과 묘책(妙策)과 정책(政策)과 방책(方策)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알면 간악한 괴략(怪略)을 알아낼 수가 있다. 이 좋은 방책들을 여러분들께서 알게 댈 때 그대는 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고 이 책을 짓게 되었습니다. 혹 저의 미비한 점에 대하여는 여러분들께서 많은 질타(叱咤)를 해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리고 좋은 점에 대하여는 격려도 아울려 해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좋은 방책을 위하고 나아가 동양역사와 세계역사를 알려면은 한문을 모르고는 세계에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수양을 위하여도 한문을 모르고는 높은 경지에 다다르기가 힘이든다고 보는 봐(見)입니다. 여러분께서 다만 이 천자문(千字文) 이라도 먼저 알고 대사업을 시작한다면 많은 도음을 받을 것이라고 보며 나아가 그대 직업과 사업이 더 번창할 것이라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끝으로 두음법칙도 한글학자의 전용물이 아니다. 세종대왕의 깊은 뜻을 받들어 누구나 백성이 편하게 쉽게 쓰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나아가 역사나 문학이나 문서 전달을 위하여도 원 글자를 기록하여야 중생들이 이해가 더 좋다고 봅니다. 저는 이곳에서는 두음법칙을 적용 않하고 한자 익힘을 위하여 가능(可能)한 원음을 살렸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중복설명이 있으나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바라옵니다. 아울러 해석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는 바(所=事)이나 여러분께서 너그러이 이해를 바라옵니다. 이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은 1마당에서 마지막 25마당까지입니다.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분의 가정(家庭)에 자식에게 격려와 덕담을 해주어 만복(萬福)과 화목(和睦)하시기를 기원(祈願)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보내세요. 내 농사 내가 지어보세. 내 가정 내가 지어보세. (終) 桓紀 9211년 神市開天 5912년 檀紀 4347년 甲午年(갑오년) 西紀(서기)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心操彿山(심조불산) 庸辭(용사) 黃孝相(황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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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역사단지 천자문(제5마당)

도서정보 : 황효상 | 2014-08-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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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이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은 한마디로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수 만배의 인정(人情)이 들어있다. 곧 내 가정을 일으키는데 인성(人性) 인내(忍耐) 화목(和睦) 역사관(歷史觀) 국가관(國家觀) 대사업(大事業) 등이 들어있다. 즉 인내심 이후에 화목이 나오며 화목한 다음에 대사업이 이루어진다. 곧 내가 먼저 알아야 만이 내 자식에게 꾸중보다는 격려와 칭찬과 덕담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이 바로 내 가정을 일으키는 길이라고 봅니다. 곧 이 책은 내 가정에 평생을 두고 대대로 활용하여 써 먹을 수 있는 문구가 들었다고 보는바(所=事)입니다. 곧 직장이나 대사업 대무역을 하는데 써 먹을 수 있는 문구가 있다고 보는 봐(見)입니다. 인생 삶에 멋이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을 때 또 부모로부터 따뜻한 보살핌 등이 없고 폭행과 학대(虐待) 등을 받고 당하였을 때 그것에 대한 원망을 벗어나 그대가 그대 자식을 위해 따뜻한 말을 해줄 때 그대 자식은 내 가정을 일으켜 세울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박차고 일어서기가 성인군자도 어려운데 보통 중생들로서는 더욱더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은 내 자식을 위하여 내가 스스로 자립을 하여 자식을 위해 뭔가 용기와 희망의 말을 해줄 때 그대 가정은 일어 설수가 있다고 봅니다. 다시 말한다면 결국 인생사는 내 가정을 일으킴에 있고 내 나라를 일으킴에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과 나와 인연이 된다면 만일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그대 가정을 일으켜 세우는데 힘찬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는 봐(見)입니다. 곧 화랑도들과 어린새싹들에게 내 가정과 내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데 밑바탕이 되었으면 하여 제가 이 책을 짓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결국에는 내가 못다한 것을 내 자식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것이 인생사의 길이라고 봅니다. 인생의 멋쟁이는 내 가정을 일으키는데 있다고 봅니다. 내 가정을 일으킬려면은 부모와 더 나아가 조부모의 도움이 없이는 빨이 일으킬 수가 없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곧 부모와 조부모와 스승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만이 내 가정을 일으켜 세울 수가 있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천자문(千字文) 이라는 책은 수십 종류로 여러 종류가 있다. 예를 들어 한석봉천자문(韓石峰千字文)으로부터 시작하여 신천자문(新千字文) 속천자문(續千字文) 역대천자문(歷代千字文) 성리천자문(性理千字文) 계몽천자문(啓蒙千字文) 다산천자문(茶山千字文) 마법천자문(魔法千字文) 등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천자문(千字文)책 이라고 하면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을 말하고 있다. 주흥사(周興嗣)는 중국의 사마염(司馬炎) 이 삼국을 통일 후 진(晋)나라를 세운 후 진나라(서진나라)가 317년에 멸하자 오호십육국(五胡十六國)이 시작 되었으며 또 동진(東晋)나라가 420년에 멸하자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가 시작되어 남조의 송나라는 남조 제나라에 멸하고 남조 제나라의 수비대장 소연(蕭衍)이 즉 양(梁)나라를 무제(武帝 소연)가 502년에 세웠다. 즉 천자문을 지은 주흥사는 남북조시대의 남조의 양(梁)나라 무제(武帝 502년) 때의 사람이다. 그러나 백제사의 역사적으로 보아서는 천자문이 주흥사 이전에 이미 지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백제 13대 근초고왕 말기시대인 375년에 천자문을 일본에 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서기(日本書紀 일본의 정사 라고 하는 이 일본서기는 위서 라서 일본역사가도 믿을 수가 없다고 하여 위서 라고 말하고 있다)에서는 15대 왜왕 응신천황(應神天皇)(270년~310년)시대 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하므로 천자문은 주흥사가 지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전에 이미 천자문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며 그 중에서 주흥사의 천자문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내용이 가장 잘 지어져 있어 어린아이들의 초보 교육용으로 적합하여 이것으로 가장 많이 가르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 천자문이 전해진 것은 아마 백제(百濟) 13대 근초고왕(346년~375년) 때의 왕인(王仁)이 논어(論語) 10권과 함께 천자문(千字文) 1권을 왜왕인 일본의 15대왕인 응신천황에게 전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활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전하여지고 있는 천자문(千字文)의 저작(著作) 이라고 말하고 있는 주흥사는 양무제(梁武帝)의 명에 의하여 단 하루 동안에 이 천자문(千字文)을 지었다는데 이는 천자의 각각 다른 글자로 지은 사언고시(四言古詩)로 250구(句)로 이루어져 있다. 주흥사가 얼마나 고심하며 정성을 다했던지 천자문을 다 짓고 나자 하루 동안에 머리가 백발이 되어 버렸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후세 사람들은 천자문을 백수문(白首文) 또는 백발문(白髮文) 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천자문(千字文)하면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을 말하고 있다. 저도 이 천자문을 근본으로 하여 이 천자문의 천자(千字)의 글자 하나하나에 고전의 훌륭한 말씀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엮었으며 곧 학문(學問)공부와 인격(人格) 수양을 높이고 나아가 사업에 도움이 되는 역사의 주요한 이야기를 올려놓았습니다. 곧 이 책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은 물론 중국역사와 세계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실어놓았습니다. 제가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을 짓게 되었는 것은 바로 내 가정을 빨리 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결론으로 말한다면 그대 가정을 빨리 일으킬려면은 그대 부모와 조부모의 인품에 따라서 자식의 인격과 가치관에 승패가 결정이 난다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나아가 결국에는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에서 내 가정을 일으키는 대사업은 역사의 진미를 얼마큼 아는가에 달렸다고 봅니다. 역사 속에는 무한(無限)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인생사 모든 것을 다 겪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 속에는 많은 계책(計策)과 묘책(妙策)과 정책(政策)과 방책(方策)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알면 간악한 괴략(怪略)을 알아낼 수가 있다. 이 좋은 방책들을 여러분들께서 알게 댈 때 그대는 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고 이 책을 짓게 되었습니다. 혹 저의 미비한 점에 대하여는 여러분들께서 많은 질타(叱咤)를 해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리고 좋은 점에 대하여는 격려도 아울려 해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좋은 방책을 위하고 나아가 동양역사와 세계역사를 알려면은 한문을 모르고는 세계에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수양을 위하여도 한문을 모르고는 높은 경지에 다다르기가 힘이든다고 보는 봐(見)입니다. 여러분께서 다만 이 천자문(千字文) 이라도 먼저 알고 대사업을 시작한다면 많은 도음을 받을 것이라고 보며 나아가 그대 직업과 사업이 더 번창할 것이라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끝으로 두음법칙도 한글학자의 전용물이 아니다. 세종대왕의 깊은 뜻을 받들어 누구나 백성이 편하게 쉽게 쓰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나아가 역사나 문학이나 문서 전달을 위하여도 원 글자를 기록하여야 중생들이 이해가 더 좋다고 봅니다. 저는 이곳에서는 두음법칙을 적용 않하고 한자 익힘을 위하여 가능(可能)한 원음을 살렸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중복설명이 있으나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바라옵니다. 아울러 해석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는 바(所=事)이나 여러분께서 너그러이 이해를 바라옵니다. 이 홍익역사단지(弘益歷史團誌) 천자문(千字文)은 1마당에서 마지막 25마당까지입니다.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분의 가정(家庭)에 자식에게 격려와 덕담을 해주어 만복(萬福)과 화목(和睦)하시기를 기원(祈願)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보내세요. 내 농사 내가 지어보세. 내 가정 내가 지어보세. (終) 桓紀 9211년 神市開天 5912년 檀紀 4347년 甲午年(갑오년) 西紀(서기)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心操彿山(심조불산) 庸辭(용사) 黃孝相(황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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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의 율곡레시피

도서정보 : 이훈희 | 2014-08-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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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를 길러낸 신사임당이 오늘 날을 살아간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길러낼까? 내 아이를 위대한 위인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필독서. 신사임당의 율곡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책은 신사임당을 현시대의 엄마로 가정한 상태에서 쓰여지는 재미난 소설과 같다. 하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방대한 지식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학문서를 읽는 듯 착각하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상황에 맞게 에피소드에 맞게 쓰여진 글의 짜임새는 읽는 이로 하여금 이야기를 놓치 못하게 한다. 이 책은 신경학자들의 이야기와 관점에 맞추어서 아이들의 반응을 이해하고 이를 잘 다독여 줄 수 있는 이 시대의 위대한 어머니 신사임당을 다시금 깨어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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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탐구심을 높여주는 발명 이야기

도서정보 : 박영만 | 2014-08-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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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흥미진진한 발명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탐구심을 고취시키는 책이다. 총 30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양치기로 일하다 가시철조망을 발명하여 부자가 된 조셉 글리든 이야기, 전사지 회사에 근무하며 종이를 자르는 능률을 높이기 위해 커터칼을 발명한 오모 이야기, 만물상 수리공이었던 피에르 미쇼가 페달자전거를 발명한 이야기, 미니스커트를 발명해 큰돈은 물론 훈장까지 받은 퀸트 여사 이야기, 십자홈(+) 하나로 대기업을 일으킨 헨리 필립스 이야기, 인조견사를 발명해 의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백작의 지위에까지 오른 샤르도네 베르니고 이야기 등 남다른 탐구심과 집념으로 발명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발명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은 이 책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발명 열정을 더욱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청소년을 위한 논어

도서정보 : 양성준 | 2014-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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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존재다. 그래서 늘 ‘인간관계’라는 틀 안에 놓여 그 안에서 행복과 위안을 얻고 또 그 안에서 갈등하며 고통 받기도 한다. 나아가 사람은 인간관계를 통하여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 받는다. 『논어』는 수많은 인간관계 안에서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아야 하는지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개인주의가 당연시되고 경쟁과 속도를 추구하는 건조한 현대사회에서 ‘진정성’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사람을 따뜻한 품으로 보듬을 수 있는 ‘인간미’를 갖춘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논어』는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삶의 지침서이다. 『논어』에는 부모 친구 백성으로서 행해야 할 도리부터 진정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떤 면모들을 갖춰야 하는지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를 통해서 담담히 풀어낸다. 짧은 문장들 속에 녹아 있는 지혜와 감동이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논어』는 시대를 넘어선 고전이며 과거이지만 미래다. 『논어』를 통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거장의 위대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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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도서정보 : 심원 / 찰스다윈 원저 | 2014-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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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더 이상 어렵지 않은 찰스 다윈의「종의 기원」 「종의 기원」은 생물의 진화론을 확립시킨 생물학은 물론 사상학적으로도 획기적인 기준을 세운 고전이다. 당시에도 종(種)이 진화한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윈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메커니즘을 주장하고 나무에서 뻗어가는 가지에 비유해 종 분화를 설명했다. 그리고 이 두 도구를 이용해 생명의 변화방식과 다양성을 증명했다. 이 책은 단순히 생물의 다양성과 새로운 종이 어떻게 생겨나는가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하는 책이 아니다. 자연선택과 생존경쟁의 원리를 통해 세계를 대하는 시야를 넓히고 궁극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지구상에 존재하게 되었는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이제 진화는 단지 이론이라고 말할 수 없다. 모든 생명체가 진화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를 하고 있다. 고등학교 과정에서 진화론 에 대해 배우게 되지만 그의 이론이 흥미롭다 하더라도 이 책 자체를 소화하기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종교학을 전공한 저자는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정통에 대한 이해 새롭고 다양한 해석으로써 잘 씌어진 고전을 가깝게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