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록소인간 제1권: 클론, 디바루나리아 1

도서정보 : 최정원 | 2015-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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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본떠서 인간이 만든 별 엑스성. 그곳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항아는 어느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구로 오게 된다. 그리고는 자신이 누군가의 복제인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우성과 열성, 실험인간과 복제인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청소년 SF소설, 클론, 디바 루나리아!

도플갱어(Doppelganger).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의 독일어라고 한다(...) 어릴 적 나는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이런 공포를 느끼곤 했다. 그래서 성인이 될 때까지 거의 거울을 보지 않았다. 그리고 끊임없이 생각했다.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은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인류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으로 옮아갔다. 인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을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찾고자 하는 시도가 내게 SF소설을 쓰게 했다.[작가 후기 중에서]

구매가격 : 1,000 원

엽록소인간 제1권: 클론, 디바루나리아

도서정보 : 최정원 | 2015-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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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본떠서 인간이 만든 별 엑스성. 그곳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항아는 어느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구로 오게 된다. 그리고는 자신이 누군가의 복제인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우성과 열성, 실험인간과 복제인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청소년 SF소설, 클론, 디바 루나리아!

도플갱어(Doppelganger).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의 독일어라고 한다(...) 어릴 적 나는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이런 공포를 느끼곤 했다. 그래서 성인이 될 때까지 거의 거울을 보지 않았다. 그리고 끊임없이 생각했다.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은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인류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으로 옮아갔다. 인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을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찾고자 하는 시도가 내게 SF소설을 쓰게 했다.[작가 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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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록소인간 제1권: 클론, 디바루나리아(체험판)

도서정보 : 최정원 | 2015-09-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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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본떠서 인간이 만든 별 엑스성. 그곳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항아는 어느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구로 오게 된다. 그리고는 자신이 누군가의 복제인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우성과 열성, 실험인간과 복제인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청소년 SF소설, 클론, 디바 루나리아!

도플갱어(Doppelganger).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의 독일어라고 한다(...) 어릴 적 나는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이런 공포를 느끼곤 했다. 그래서 성인이 될 때까지 거의 거울을 보지 않았다. 그리고 끊임없이 생각했다.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은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인류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으로 옮아갔다. 인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을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찾고자 하는 시도가 내게 SF소설을 쓰게 했다.[작가 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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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일기장

도서정보 : 이경순 | 2015-08-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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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순 청소년소설『녹색 일기장』. 연주는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엄마에게 의지하며 자랐다. 학원도 친구도, 모든 것들을 엄마가 정해 준 대로 따랐다. 학교 성적도 좋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낯선 환경에 접하게 된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생각을 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면서 무엇 하나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자신이 어리석고 바보같이 느껴진다. 엄마를 헬리콥터 맘(공중에 떠서 자녀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엄마)이라고 느끼게 되면서 연주의 반항심은 조금씩 자라고, 딸의 변화를 눈치 챈 엄마는 친구들이 문제 있다고 생각해 만나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시작된 엄마와의 갈등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급기야 사사건건 부딪친다. 그러던 중 엄마와 연주는 5박 6일 중국 여행을 떠나게 된다. 끔찍한 시간이 될 거라고 예감하던 연주에게 엄마는 ‘녹색 일기장’을 내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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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도서정보 : 고정욱 | 2015-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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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이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애플북스)로 다시 돌아왔다. 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매력의 캐릭터, 청소년들의 고민이 현실감 있게 담겨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게 ‘까칠한 재석이’가 독자들에게 장수 시리즈로 지속될 수 있는 이유는 고정욱 작가가 매해 300회 이상 강의를 통해 초중고 학생들을 만나 호흡하면서 아이들의 생활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가까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 역시 “재석이의 생명력은 전적으로 독자들이 준 것”이라며 작품을 사랑해주고 함께 소통해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달라진 재석이가 이번 사건은 또 어떻게 해결할지,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표지 그림을 네이버 인기 웹툰인 [외모지상주의]의 박태준 작가가 그려 새로운 느낌으로 거듭난 재석이를 만나볼 수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열하일기 2

도서정보 : 박지원 | 2015-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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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년 6월 24일 압록강을 건넌 뒤 요동, 북경을 거쳐 열하, 그리고 다시 북경을 거쳐 10월말에 돌아오기까지 약 5개월여의 기간 동안 박지원은 신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열하는 건륭황제가 별궁을 건설하면서 북경에 버금가는 청나라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다. 연암은 사행 기간 동안 청국의 학자를 비롯해 몽골과 티베트 사람까지 접하면서 그들의 학문과 문화를 접하고 귀국 후 그동안 오랑캐로만 치부하였던 청나라의 경제적, 문화적 발전상을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통해 소개한다. 열하일기는 내용에서뿐 아니라 그 문체에서도 파격적이면서 직접적이고, 해학적으로 조선 후기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구매가격 : 7,500 원

도담도담

도서정보 : 박수현 | 2015-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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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
종로 YBM어학원 16년 차 인기강사 ‘티파니’가 들려주는 행복의 메시지

정말로 살기 힘든 세상인가 보다. 여기저기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신음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특히 2030 세대, 우리 청춘들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더없이 팍팍하다. 좁아질 대로 좁아진 취업의 문턱 앞에서, 스펙 쌓기에 20대를 허비하고 겨우 사회에 진입하더라도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서 이직을 반복하거나 빚을 갚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아프고 멍든 마음을 붙잡고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 나가는 우리 청년들이 한결같이 하는 소리가 하나 있다. “아, 아무 고민 없었던 어린아이 때로 돌아가고 싶다.”

책 『도담도담』은 종로 YBM어학원에서 16년째 강의를 하고 있는 인기강사 ‘티파니’ 선생님이 우리 2030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행복의 메시지다. 책의 제목 도담도담은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힘겨운 삶 앞에서 끝없이 방황하는 우리 청년들이 어린아이 때처럼 아무 고민 없이 잘 놀고, 인생을 즐기고 꿈을 펼쳐 나가길 바라는 저자의 온기 가득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때로는 두 손을 꽉 붙잡고 어깨를 도닥여주는 위로를, 때로는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일침을, 때로는 경험에서 진득하게 우러나온 조언을 친근한 언니 혹은 누나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혼자 힘들고 아파하는 당신에게 던지는 따뜻한 인생직설 “내가 아파봤기에…”

티파니 선생님은 현재 국내 최고 어학원의 미녀(?) 인기(!)강사다. 그동안 배출해 낸 수강생만 2만 명이 넘는다. 짐짓 화려할 것만 같은 삶이지만 그녀 역시 적지 않은 굴곡과 아픔이 있는 삶을 살아왔다. 고등학교 시절 국악에 도전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미술로 진로를 변경했지만 이 역시 적성이 맞지 않아 그만둔다. 삼수를 하고 천신만고 끝에 명문대 수학과에 진학했으나 지금은 16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나름 하고 싶은 것도 다 해 봤고, 누구 못지않게 사랑도 많이 해 봤으나 늘 공허와 우울과의 싸움을 해야 했다. 결국은 “나 자신이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서 외로움을 함께 극복해보자고 결심”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시작한 블로그에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와 심정들을 토로하던 중 수많은 이들의 공감 어린 댓글이 이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며 점점 더 강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 책은 그 블로그의 내용들을 고스란히 담아왔으며 댓글들 역시 부록 형식으로 빼곡히 실려 있다.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까닭은 저자 스스로가 블로그라는 창窓을 통해 세상에 맘을 활짝 열고 진심을 보였기 때문은 아닐까. 이 세상이 얼마나 험난한 곳인지, 어떻게 해야만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해 풀어나가는 저자의 솔직담백한 화법은 그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기계발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평생의 업으로 삼아온 영어 강의보다 더 매력적인(?) 저자의 글쓰기는 작은 용기, 작은 행동 하나가 이 세상을 얼마나 많이 변화시키고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백만장자들의 뻔한 성공담이나 위인들의 그러싸한 명언이나 알려준다고 해서 청년들이 처한 험난한 현실이 나아지지는 않는다. 그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아마도 술 한잔 나누며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중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서로를 향한 위로와 진심을 담은 조언이 아닐까. 그 따뜻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만 같은 책 『도담도담』과 함께 세상을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어 보자.


구매가격 : 9,750 원

진짜 너의 꿈을 꿔라 : 선생님과 부모님이 해 주지 못했던 꿈 멘토 권오철의 특별한 이야기

도서정보 : 권오철 | 2015-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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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꿈을 꿔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겠다’고 묻는 청소년들의 질문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대답이다. 꿈과 진로를 다르게 생각해 긴 시간을 돌고 돌았던 저자는 그만큼 꿈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해 줄 이야기가 많다. 자신의 꿈인 ‘별’과 ‘사진’으로 ‘천체사진가’라는 직업을 만들어 이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위치에 오른 저자는 “꿈과 진로가 일치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꿈 멘토가 되어 선생님과 부모님이 결코 해 주지 못했던 명확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매가격 : 7,250 원

창밖의 아이들

도서정보 : 이선주 | 2015-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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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란이야. 행복슈퍼 사람 한 명 구한다는데.
물건도 받아 주고 배달도 해 줄 사람. 내가 말 좀 해 줘?"
"아니에요. 안 할 거예요. 전 기대 안 해요."

란이는 청주분식을 나오며, 그게 그렇게 힘든 건가 생각했다.
남들처럼 아침에 출근해 저녁까지 일하는 것.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을 가져오는 것. 그리고 월급날은 삼겹살도 좀 구워 먹는 것.
고등학교 올라가는 딸에게 스마트폰 한 대 사 주는 것.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그렇다면 자식을 낳는 것,
그건 쉬웠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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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도서정보 : 유은실 | 2015-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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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은실의 첫 청소년소설 『변두리』
세상의 경계, 변두리에 선 황룡동 사람들 이야기

작가 유은실의 첫 청소년소설 『변두리』가 출간되었다. 1985년 서울 변두리 동네를 배경으로, 지난하고 절망적인 삶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황룡동 사람들의 터전인 도살장과 부산물 시장을 무대로 한다. 황룡동 골목골목에서 만나는 가난하고 척박한 이들의 삶은 어찌 보면 한 편의 비극에 가깝지만, 소설 속 인물들은 때론 억척스럽게 때론 천연덕스럽게 그 삶을 받아들인다. 저마다 꿈을 품고 성장을 겪으며 서로를 껴안고 살아간다는 점에서 이 소설은 읽는 이에게 묵직한 울림을 준다.

구매가격 : 7,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