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여자들

도서정보 : 나오미양 | 2021-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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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 멋진 여자들의 이야기

나라를 세운 사람, 침략을 막아낸 사람, 차별에 맞선 사람, 예술혼을 불사른 사람, 약자 편에서 정의를 위해 싸운 사람… 이 책에 소개된 아홉 명의 위대한 사람은 모두 여자다.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지만, 우리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여성 인물의 이름이 아직도 너무 많다. 『이렇게 멋진 여자들』은 오랫동안 가려진 위대한 여자들의 이름을 어린 독자들과 함께 기억하려 한다.

구매가격 : 8,500 원

제주어 그림사전 동물편

도서정보 : 유지영 | 2021-03-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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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그림사전 동물편은 사라져가는 제주어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된 프로젝트 입니다.

총 11장의 그림과 제주어로 이루어진 짧은 그림책입니다.

앞으로 제주어 그림사전 마음편, 가족편 등등 꾸준히 작업해나갈게요. 응원해주세요.

구매가격 : 1,000 원

내가 바로 슈퍼스타

도서정보 : 안미란 | 2021-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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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슈퍼스타, 바로 나를 위해서!

5학년이 다섯 명뿐인 바닷가 작은 마을학교의
명곤, 태화, 준희 세 아이들이 펼쳐 보이는
꿈과 희망, 미래에 대한 풋풋한 성장 동화!


자기만의 꿈을 키워 가는 바닷가 마을 소년들의 이야기

우리는 누구나 스타가 되고 싶다. 그것도 슈퍼스타가.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살고 있는 곳은 서울도 아닌 지방 도시의 변두리 마을이고, 외모에도 자신 없다. 그렇다고 금전적으로 무조건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모님이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스타는커녕 뭐라도 해볼라치면 잘하는 사람들이 넘쳐 난다. 화려하고 멋진 꿈을 꾸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이래저래 반쯤은 포기한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렇다고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꿈을 접고, 미래 따위는 생각 않고 살아야 할까? 그렇지 않다. 《내가 바로 슈퍼스타》는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명곤, 태화, 준희 세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초등학교 시절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실이 비록 부족하고 실수투성이라 할지라도 아이들은 이제 인생이라는 드라마의 첫 회를 시작했을 뿐이다. 힘들고 지치고 넘어질 때도 있겠지만 세 명의 아이들이 펼쳐 보일 드라마에 소리 높여 응원을 보내고 싶은 따듯한 성장 동화다.

구매가격 : 8,960 원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옥상 위의 판타지-

도서정보 : 조아라 | 2021-03-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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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의 코디가 된 아린, 잃어버린 첫사랑의 기억을 찾다.

같은 반 친구와의 싸움으로 인해 목걸이를 망가뜨리고 목걸이값이 필요한 아린은 우연히 구인광고를 보고 면접을 보러 낡은 옥상 건물로 간다. 놀랍게도 옥상 문을 열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아린은 어리둥절하다. 옥상 위에서 혼자 기타를 치고 있던 태오를 본 아린, 태오의 기타 연주를 듣고 아린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다 태오와 눈이 마주친다. 그것도 잠시 태오와의 신경질적인 반응에 아린은 곧이어 면접을 보고 태오가 속한 아이돌 그룹의 코디가 되는데…….
『열세 살의 첫 번째 사랑 ? 육교 위의 판타지』에 이어 이번에는 옥상 위에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부록으로는 ‘재미로 보는 혈액형 성격, 별자리, 궁합’으로 나의 짝을 찾아보세요.

구매가격 : 6,000 원

거울폭포와 탐별

도서정보 : 정설아 | 2021-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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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망과 탐욕을 다룬 동화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도깨비 나라로 떠난 ‘두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도깨비들과 겨루는 일도,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일도 망설이지 않는 두나는 점차 탐욕에 사로잡힌 요물로 변하기 시작한다. 《거울폭포와 탐별》은 우리 안에 숨겨진 ‘욕심’이란 감정을 인정하고, 남의 것을 무조건 욕심내는 일보다 나를 돌아보고 가꾸었을 때 비로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구매가격 : 8,000 원

엄마 마음 그림책 5. 함께라는 걸 기억해

도서정보 : 김경애 | 2021-03-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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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엄마가 들려주고 싶은 말,
완벽하지 않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완전한 마음
〈엄마 마음 그림책〉




교과 연계 : 누리과정 사회관계(가족의 의미를 알고 화목하게 지낸다) / 1학년 여름 1) 1. 우리는 가족입니다





◎ 도서 소개

아이 혼자 우뚝 설 그날까지 힘이 되어 줄 말, 함께라는 걸 기억해

아이를 위해 늘 고군분투하면서도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권 《함께라는 걸 기억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한 날,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날, 처음 어린이집에 간 날처럼, 엄마와 함께 지나온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돌아보고, 먼 훗날 아이가 홀로 서게 되는 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거라는 엄마의 다짐을 전하는 책입니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에 그려진 것처럼 아이가 엄마 배 속에 있는 동안은 모든 순간을 엄마와 함께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고 점차 성장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은 조금씩 늘어나지요. 처음에는 울며불며 잠시도 떨어져 있지 못할 것처럼 울던 아이도 어느 순간 씩씩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혼자서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자기만의 가족을 이루는 날이 올 때까지도, 아이 곁에서 언제까지나 함께하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엄마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해 줄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곁에 있지 않아도 늘 단단하게 연결된 마음

사람이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는 3세 정도이고, 7세 이전의 기억 역시 정확하지 않다고 학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고 여기는 기억의 상당 부분이 빛바랜 사진이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조합된 허구라는 것이지요. 이처럼 얼마 안 가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혀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부모는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아이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는 울고 웃으며 아이와 함께 지나온 소중한 날들을 추억하고, 아이가 자라서 홀로 서게 될 그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을 펼치면 사진 한 장을 손에 쥔 채 엄마에게 질문을 건네는 아이가 보입니다. “엄마, 나는 왜 여기 없어?” 다음 장면을 보면 한껏 배가 부푼 엄마가 산책을 하고, 간식을 먹고, 아빠와 함께 배 속의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던 시절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아이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찍힌 사진을 본 것이겠지요. 아이 입장에서는 언제나 함께하는 짝꿍인 엄마 곁에 자신이 없다는 게 의아했을 것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낸 수많은 나날 속에서 엄마는 늘 아이 곁을 굳건하게 지켜 왔을 테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엄마와 아이가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분리불안의 시기를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비록 곁에 있지 않더라도 마음만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나를 향한 엄마의 사랑과 응원은 변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아닐까요?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 엄마의 말처럼, 곁에 있지 않을 때도 서로의 마음은 함께라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가끔은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 때, 쉬어 갈 수 있는 엄마 품이 있다는 걸 기억하라고 전해 주세요.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혼자라고 느끼지 않고,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늘 지금보다 더 나은 엄마이고 싶은 마음,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와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은 대부분의 부모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한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엄마 기획단' 서른 명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이 무엇인지 묻고 답한 내용들이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에 담겨 있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사

“아이 눈높이에 맞게 엄마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조선미(EBS 〈육아학교〉 멘토,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구매가격 : 9,600 원

발음이 같은 단어와 소리 없는 글자

도서정보 : 이선영 | 2021-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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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영어 교육에 힘써왔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음이의어와 묵음은 단어가 나올 때 마다 그때 그때 알려줄 뿐입니다. 파편적인 지식으로 배우게 되는거죠.
재미있게 하기 위해, 동음이의어의 경우, flower와 flour가 같이 들어간 한 문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림도 있어서 머리 속에 두 단어가 연상하는데 좋습니다. 묵음의 경우, lamb과 climb을 묶어서 한 문장을 만들어 두 개의 단어에 b가 발음이 안 되는 것을 그림을 보면서 연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선물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그림을 그려 주신 김윤아남과 다지안을 맡아주신 조희정님꼐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라임1, 라임2와 이어지는 시리즈가 아니며 별도의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비슷한 책을 찾고 계시다면 먼저 출간된 라임1과 라임2를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듣고싶은 말 하고싶은말

도서정보 : 김보연 | 2021-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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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관계 가운데 중요한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먼저 내가 하고싶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상대방에게 듣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면 내가 하고싶은 말도 자연스럽게 존중하는 대화와 언어로 바뀌어 지지 않을까요?
사람은 자신이 하는 말을 가장 많이 닮아갑니다. 우리의 말이 격려하고 성장시키고 위로하고 힘이 되는 언어로 가득차면 우리의 모습도 생활방식도 말을 따라 변화될 것입니다.

[듣고싶은말 하고싶은 말] 그림책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진실한 문장들로 그림과 함께
위로와 힘을 주는 언어들로 쓰여졌습니다

하고싶은말. 사실은 내가 듣고싶은 말을 상대방에게 해준다면 우리의 대화와 관계는 훨씬 풍성해지고 부드러워 지겠지요

나의 가장 가까운 소중한 가족에게. 친구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내가 듣고싶은 말을 전해주어 가슴 따뜻한 일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내 마음을 알아주는 좋은 친구 만들기

도서정보 : 조경희 | 2021-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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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인스타그램, 학교에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친구가 있으면 행복해요!

좋은 친구는 어느 날 하늘에서 ‘툭!’ 떨어지지 않아요. 함께 기쁨과 슬픔, 걱정을 나누다 보면 눈만 마주쳐도 자연스레 서로의 마음을 척척 알아차리게 되지요. 자전거나 킥보드를 배울 때처럼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드는 데에도 기술과 비법이 있어요. 넘어지고 다치더라도 계속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좋은 친구가 다가오게 되지요. 마음을 주고받는 친구와 오래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요즘에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다른 학교, 다른 지역,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과 직접 보지 않더라도 대화를 나누면서 공통점을 찾고 마음이 가까워져 친구가 될 수 있지요. 더 다양하고, 폭넓게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답니다. 카톡이나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에서 내 마음을 척척 알아주는 좋은 친구를 찾아볼까요?

구매가격 : 9,720 원

틀리기 쉬운 표준어 받아쓰기

도서정보 : 윤필수 | 2021-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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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요소만 모으고 모았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받아쓰기 채점을 하다 보면 유난히 많이 틀리는 문장이 따로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같은 낱말들이 같은 소리로 귓가에 들리기 때문입니다.
한글 맞춤법은 읽고 들리는 그대로 쓰지 않는 어문 규칙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글은 뗐는데 왜 받아쓰기는 백점을 못 받을까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글을 떼고 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입학해서 처음 접하는 시험이 바로 받아쓰기입니다. 한글을 다 읽을 수 있는데도 받아쓰기는 막상 시험을 보면 백 점을 받지 못합니다.
한글 맞춤법에 맞게 써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은 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쉬운 형식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시험인데 받아쓰기에서 자신감을 얻지 못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받아쓰기 시험을 잘 보는 학생들은 어떤 이유에서 그럴까요? 모든 시험이 마찬가지이지만, 1번 연습한 사람과 10번 연습한 사람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연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분명 차이가 나지요.
받아쓰기는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예요. ‘이 물건의 이름은 이렇게 써요.’라고 약속했는데, 나만 다르게 쓴다면 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겠죠? 하지만 아직 글자 쓰기에도 익숙하지 않은데 소리를 듣고 받아쓰는 건 너무 어려워요.
한글을 처음 배울 때 커다란 네모 칸에 반듯반듯하게 글씨 연습을 많이 했다면, 이제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는 시험 형식 그대로 연습하면 됩니다.

구매가격 : 7,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