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학년수학동화7권-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개정2판)

도서정보 : 서지원 | 2020-04-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5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나 전래동화의 주인공들과 저명한 수학자의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이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명작동화보다 더 재밌는 수학동화!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는 ‘자료 정리와 그래프’에 대한 학습 내용을 동화에 담았다. 파스칼은 매씨와 함께 최초의 책 도서관을 지키는 수학해결사가 된다. 수학해결사가 되어 『제크와 콩나무』, 『노아의 방주』, 『로빈 후드』, 『봉이 김선달』, 『홍길동전』의 주인공들을 만나 문제를 해결해 준다.
파스칼은 동화 속 주인공들이 닥친 문제를 자료 정리와 그래프를 이용하여 해결해 준다. 황금 알을 낳는 암탉으로 부자가 된 제크는 엄마와 함께 가게를 차리지만, 손님이 찾는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고 물건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알지 못해 가게가 망하고 만다. 결국 다시 거인의 성에 올라온 제크는 거인의 성에서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알지 못해 매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파스칼은 분류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 앞으로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관리해야 할지 알려준다. 노아 할아버지는 방주에 타기 위해 동물들이 몰려오지만, 이 동물들을 모두 어디에 태워야 할지 몰라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파스칼은 노아 할아버지를 위해 표를 그려 동물들을 정리하지만 나이 많은 노아 할아버지는 눈이 안 좋아 그래프를 잘 보지 못하자, 그래프의 한 종류인 그림그래프를 이용하여 동물들을 정리하여 나타내준다.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자료 정리와 그래프’를 하나하나 익혀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에서 파스칼은 수학해결사가 되어 매씨와 함께 최초의 책 도서관에 사는 동화 주인공들을 도와준다. 셔우드 숲의 의적 로빈 후드는 욕심 많은 존 왕의 지하 금고를 털려고 하지만 지하 금고를 지키는 병사가 너무 많다. 이에 파스칼은 지하 금고를 지키는 병사들의 수를 조사하여 막대그래프를 그려 병사의 수가 가장 적은 시간에 지하 금고를 턴다. 또한 김 선달의 도와 강물을 팔아 번 돈을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내어 보여주어, 욕심쟁이 황 부자가 강물을 덥석 사게 만들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제크와 콩나무』, 『노아의 방주』, 『로빈 후드』, 『봉이 김선달』, 『홍길동전』 등 다양한 이야기에 그래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이렇게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를 이용해 수학을 익힘으로써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고 재미나게 느끼게 하는 효과까지 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정리해 주고, 본문 중간 중간에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온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읽기’, ‘체육에서 수학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다.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에서는 분류와 표 만드는 방법, 막대그래프 그림그래프, 꺾은선그래프, 원그래프 등 다양한 그래프들을 익힐 수 있다.


『파스칼은 통계 정리로 나쁜 왕을 혼내줬어』 줄거리 소개
파스칼은 책읽기를 좋아하고 특히 수학 문제 푸는 걸 좋아하는 소년이에요. 하지만 아빠는 아이들이 어려서 책을 많이 읽으면 머리가 망가져 바보가 된다는 이야기를 믿고, 파스칼에게 책을 읽지 못하게 해요. 그러던 어느 날, 파스칼 앞에 특별한 개가 한 마리 나타나요. 매씨는 인간 나이로 치면 120살이나 된 늙은 개로, 최초의 책 도서관을 지키는 말하는 개예요. 그날부터 파스칼은 매씨와 함께 동화 주인공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책 속으로 들어가 문제를 해결해 주는 수학해결사가 돼요. 가게의 물건을 정리할 줄 몰라 망한 제크에게 분류의 방법을 알려주고, 막대그래프를 이용하여 존 왕의 지하 금고의 보초가 가장 적은 시간을 찾아내 로빈 후드와 함께 지하 금고를 털기도 해요. 또한 홍길동의 도술을 분석하여 원그래프를 만들어 홍길동의 도술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 주기도 하죠. 이렇게 여러 사건을 해결해 가며 자신감을 얻은 파스칼은 아빠를 설득해 책을 읽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낸답니다.

추천사
우리 자녀가 수학도 잘하고, 언어도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름길이 있어요! 바로 수학을 동화 속에서 만나는 것이지요. 수리적인 우뇌와 언어영역인 좌뇌의 성장을 골고루 촉진하는 방법은 바로 스토리텔링으로 하는 수학, 수학동화니까요.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초등 3?4학년 학생이 읽으면 5?6학년 수학 내용까지 쉽고도 재미있게 터득하도록 기획하였어요. 부디 이 시리즈가 자녀와 학부모에게 수학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의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전 한국수학사학회 부회장 계영희

구매가격 : 8,400 원

지중해

도서정보 : 아민 그레더 | 2020-03-2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익사 후에,
그의 몸은 천천히 가라앉았다.
물고기가 기다리고 있는
바닥으로.”

이야기는 이 문장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다음 문장이 없다. 그림만 나온다. 그림만으로 아민 그레더는 우리에게 충분히 온전한 이야기를 건넨다. 아니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한다. 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내용이 있을 것 같고, 눈이 안 좋아 못 본 것 같아, 우리의 능력 부족으로 못 알아듣는 건 아닐까 싶어 자책하게끔 하는 그림책이다. 몇 번은 다시 넘기고 다시 넘기고……또 넘겨 볼 수밖에 없다. 그렇다. 이건 아이들만을 위한 그림책이 아니다. 이건 우리 인류를 위한 그림책이고, 그의 놀라운 통찰력에 감사의 인사를 건넬 수밖에 없다.

“난민에 관한, 난민을 위한, 난민의 이야기. 우리에 관한, 우리를 위한, 우리의 이야기.”

아민 그레더는 거친 질감으로 목탄으로 난민에 관한 충격적인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는 물고기와 함께 깊은 바다로 가라앉는 시신에서 시작한다. 시신을 뜯어먹은 물고기는 그물에 갇혀 배 위로 인양된다. 생선은 항구에서 팔리고 마침내 우리 식탁에 오른다. 그리고 생선을 판 돈은 독재 권력의 서구산 무기 구입 비용으로 치러지며 그 무기는 난민들의 마을 파괴에 사용된다. 독재 권력의 폭력에서 겨우 몸을 피한 사람들은 달아나기 위해 혼잡한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한다. 마지막 그림은 배가 가라앉고 다시 책의 시작 부분으로 이어진다. 그제야 이 무자비한 악순환이 어떻게 반복·완성되는지 보여준다. 아민은 물고기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난민을 생매장시키고 있는지를 그림으로 보여준 것이다. 그것은 생물의 먹이사슬이자 국제 사회의 먹이사슬을 통해서다. 우리가 직접 난민을 익사시키지 않아도, 그들이 탄 배를 직접 뒤집지 않아도, 우리가 그들에게 배 삯을 챙긴 브로커가 아니더라도, 그들을 도저히 고국에 붙어살 수 없게끔 탄압을 가하는 독재자가 아니어도, 그리고 우리나라가 난민의 썩은 정부와 교묘하게 연결된 서구 강대국이 아니어도 우리는 그들에게 가한 재앙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음을 보여준다.
이 가슴 아픈 이야기는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읽고 토론할 가치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이 그림책을 본 소감을 한 줄의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우리가 난민이고 난민이 우리다. 왜냐하면 난민이 난민인 이유는 그 나라에서 태어났기 때문이고, 우리가 난민이 아닌 이유는 우리가 그 나라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구매가격 : 14,400 원

삐약이는 500원

도서정보 : 글 그림 이양숙 | 2020-03-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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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엄마가 어릴 땐 초등학교 교문 앞에는 라면 상자 가득 막 부화된 어린 병아리와 메추라기들을 파는 장사가 있었지. 삐악대는 소리와 귀여운 모습에 아이들은 병아리를 키우겠다며 한 마리씩 사서 집으로 달려갔어. 아이들이 사간 병아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할머니가 사간 병아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 엄마가 사간 병아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경험은 달라도 똑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우리는 할머니를 닮았다.

구매가격 : 4,000 원

궁금했어, 과학사

도서정보 : 권경숙 | 2020-03-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가 편리하게 누리는 과학 기술이
어디서 왔는지 과학사 명장면을 돌아본다

세상을 바꾼 과학자들의 실험과 도전, 탐구의 과정들!
우리는 왜 매일매일 달의 모양이 달라지는지, 자식이 부모의 모습을 닮는 이유는 무엇인지, 내비게이션이 어떻게 우리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아내는지, 버스가 급정거하면 왜 몸이 앞쪽으로 쏠리는지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바로 과학 지식 때문입니다.
과학 지식이 없었다면 아직도 달의 변화가 신의 뜻이라고 여기거나, 천둥이 치는 것을 신의 노여움 때문이라 믿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같은 물건은 꿈도 못 꾸었겠지요.
아주 오래전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고,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나 별이 움직인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아리스타르코스와 브루노,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등은 밤하늘을 관찰하며 그 믿음이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의심만으로도 목숨이 위태로운 시대였지만, 실험과 연구를 통해 사실을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과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것들의 세계가 열리고, 생명 진화의 비밀이 밝혀졌지요. 우리가 지금 누리는 편리한 생활은 이러한 과학 지식의 발전 덕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과학의 세계가 무궁무진합니다. 작은 것들은 더 작게 쪼개지고, 우주의 깊이는 더 깊을 수도 있지요. 그러나 지금까지 쌓아온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는 더 깊은 지식의 세계로 떠날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끊임없이 탐구해 이뤄낸 과학사의 중요한 사건들
《궁금했어, 과학사》는 과학의 역사에서 주요한 의미를 가진 지동설, 미생물, 전기, 원자, 방사선, 진화, 운동 법칙 등을 발견한 현장을 독자가 직접 찾아가 흥미진진하게 살펴보는 형식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간단하게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발견했다’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당시 사회적 분위기가 얼마나 지동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는지, 지동설이 공인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학자들이 숨죽여 연구를 했는지, 어떤 과학적 근거들이 있었는지, 그 과정까지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어 과학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성능 좋은 현미경을 개발한 레이우엔훅이 과학 교육을 받은 과학자가 아니라 옷감을 파는 상인이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이나, 방사능은 오늘날 다양한 쓰임새를 가진 물질이지만, 그것을 연구한 퀴리 부부나 과학자들이 방사능으로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일화들도 빼곡히 담겨 있습니다. 엑스선 발견은 정말 굉장한 사건이지만 뢴트겐이 특허를 내지 않아 지금까지 더 널리 저렴하게 쓰이고 있다는 이야기는 과학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오늘날에도 과학은 우리의 삶을 보이지 않게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자의 말처럼 과학을 무조건 어렵고 힘든 것으로만 여기지 않고 ‘호기심을 갖고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과학에 대한 매력에 빠져 본다면 이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와 힘의 면면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궁금했어, 과학사』 북트레일러
https://youtu.be/d0ZkfFoF79Y

구매가격 : 8,960 원

쌍둥이 건물 속 대칭축을 찾아라 (건축)

도서정보 : 여승현 | 2020-0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의·융합 역량을 키워 주는 수학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수학에 완전히 적용되었다. ‘창의·융합’은 여섯 가지 수학 교과 역량 중 하나로서, 타 교과나 실생활의 지식을 수학과 연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통합 교과형으로 재미있는 수학으로 바뀐 추세에 맞춰 기획된 도서이다. 초등학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현실 세계에서 겪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문제를 발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융합된 수학!
우리의 주변에서 수학과 융합할 수 있는 소재는 너무도 많다. 그중에서 초등학생과 친밀한 것들을 골라 생활 속의 수학으로 발전시켰다는 것이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쌍둥이 건물 속 대칭축을 찾아라」는 우리나라의 롯데월드타워,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영국의 런던 아이, 네덜란드의 큐브 하우스, 미국의 허스트 타워와 같이 각 나라를 대표하는 현대 건축물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한다. 롯데월드타워에서는 큰 수와 무게 단위를 이용하여 롯데월드타워의 무게를 알아보고,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는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에서는 대칭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런던 아이에서는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큐브 하우스에선 설계도에 숨은 평행의 비밀, 허스트 타워에서는 다각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수학적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해당 주제에 대해 보충하는 ‘한 걸음 더’ 코너도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도 있으며, 끝부분에는 실생활 연계 통합 교과형(steam) 읽을거리 ‘수학 읽기’가 실려 있다.
「쌍둥이 건물 속 대칭축을 찾아라」에서는 세계 유명한 건축물과 관련된 여러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쌍둥이 건물 속 대칭축을 찾아라」 줄거리 소개
공부도 잘하고 남을 잘 돕는 똑똑한 소년 현기는 어느 날 롯데월드타워에서 건축 나라의 왕자 가우디를 만났어요. 건축 나라 왕이 안내하는 건축물 여섯 군데로 가서 관련된 수학 문제를 모두 푼 다음 일곱 가지 보석을 모아야만 건축 나라로 돌아갈 수 있대요. 가우디는 현기와 함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건축물에 담긴 수학 문제를 해결해 가요. 롯데월드타워의 큰 수 문제를 풀고, 말레이시아에 있는 쌍둥이 건물 속의 대칭축을 찾으며 미국에 있는 허스트 타워에서는 정삼각형, 사다리꼴, 평행사변형으로 정육각형을 만들지요. 모든 미션을 해결하여 일곱 가지 보석을 모은 가우디는 무지개 돌멩이를 현기에게 선물해요. 언젠가 다시 함께 여행할 그날을 꿈꾸면서 말이에요.


추천사
수학은 생활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숫자 표현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수학이지만 많은 사람은 특별한 기호와 수식 때문에 수학을 어렵다고 느낍니다.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로 수학을 암기하듯 공부한 탓도 크지요.
격변하는 시대와 상관없이 늘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육과정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수학을 잘합니다. 이러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서 말한 문제 풀이 위주의 암기식 수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보통 문제를 풉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개념보다 문제 풀이를 외웁니다. 당장 한 문제는 더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암기하는 방식은 수학을 재미없게 하고 어렵게 하여 결국은 수학을 포기하게 합니다.
개념이 자기 것이 되면 어떠한 수학 문제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 실생활과 연관된다면 더욱 쉬워지겠죠?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교통, 스포츠, 음식과 패션, 자연, 건축과 같은 실생활 주제를 수학과 융합하여 실질적인 개념을 잡아 주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주인공을 따라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내며 여행하다 보면 어느덧 여러 가지 호기심이 생기고, 멋진 것을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여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가 어떠한 수학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자녀와 학부모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ICME-12조직위원장 신현용

구매가격 : 8,400 원

열차와 배에서 배수와 약수를 찾아라 (교통)

도서정보 : 김승태 | 2020-0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의·융합 역량을 키워 주는 수학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수학에 완전히 적용되었다. ‘창의·융합’은 여섯 가지 수학 교과 역량 중 하나로서, 타 교과나 실생활의 지식을 수학과 연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통합 교과형으로 재미있는 수학으로 바뀐 추세에 맞춰 기획된 도서이다. 초등학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현실 세계에서 겪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문제를 발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융합된 수학!
우리의 주변에서 수학과 융합할 수 있는 소재는 너무도 많다. 그중에서 초등학생과 친밀한 것들을 골라 생활 속의 수학으로 발전시켰다는 것이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열차와 배에서 배수와 약수를 찾아라」는 정수와 정수 아빠가 도로, 차, 열차, 비행기, 배를 타고 여행하며 각 교통수단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도로에서는 수의 범위를 살펴보고, 탑차와 소방차로부터 직육면체와 사다리꼴의 개념을 알아보며, 열차에서는 배수를 이용하여 전철 한 칸의 정원을 구하기도 한다. 또한 비행기에서는 비행기 날개 속에 숨은 양력의 원리를 알아보며, 배에서는 약수를 이용하여 구명벌의 개수를 구한다. 마지막으로 공간을 오가는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보면서 정수와 아빠의 즐거운 수학 여행은 끝이 난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수학적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해당 주제에 대해 보충하는 ‘한 걸음 더’ 코너도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도 있으며, 끝부분에는 실생활 연계 통합 교과형(steam) 읽을거리 ‘수학 읽기’가 실려 있다.
「열차와 배에서 배수와 약수를 찾아라」에서는 여러 교통수단과 관련된 다양한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열차와 배에서 배수와 약수를 찾아라」 줄거리 소개
정수는 아빠와 함께 진짜 수학을 찾아 떠나는 ‘수학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교통에서 수학을 찾는 여행이기 때문에 최대한 여러 가지 교통수단을 타는 여행 계획을 짰어요. 처음에는 차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가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에 온 다음,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떠나요. 제주도에서 다시 배를 타고 인천으로 온 다음 인천에서 버스로 서울까지 오는 여정이랍니다. 정수도 처음에는 ‘수학이야 수학책에 다 나와 있다지만 교통에도 과연 수학이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지요. 하지만 도로에도 평행이 있고, 열차의 한 칸 정원을 계산할 때 배수를 활용할 수 잇으며, 비행기가 뜨는 원리도 수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갑니다. 아빠와 함께 떠나는 정수의 수학 탐험, 여러분도 그들과 동행해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정말 신나지 않나요?


추천사
수학은 생활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숫자 표현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수학이지만 많은 사람은 특별한 기호와 수식 때문에 수학을 어렵다고 느낍니다.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로 수학을 암기하듯 공부한 탓도 크지요.
격변하는 시대와 상관없이 늘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육과정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수학을 잘합니다. 이러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서 말한 문제 풀이 위주의 암기식 수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보통 문제를 풉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개념보다 문제 풀이를 외웁니다. 당장 한 문제는 더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암기하는 방식은 수학을 재미없게 하고 어렵게 하여 결국은 수학을 포기하게 합니다.
개념이 자기 것이 되면 어떠한 수학 문제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 실생활과 연관된다면 더욱 쉬워지겠죠?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교통, 스포츠, 음식과 패션, 자연, 건축과 같은 실생활 주제를 수학과 융합하여 실질적인 개념을 잡아 주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주인공을 따라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내며 여행하다 보면 어느덧 여러 가지 호기심이 생기고, 멋진 것을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여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가 어떠한 수학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자녀와 학부모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ICME-12조직위원장 신현용

구매가격 : 8,400 원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스포츠)

도서정보 : 황근기 | 2020-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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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 역량을 키워 주는 수학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수학에 완전히 적용되었다. ‘창의·융합’은 여섯 가지 수학 교과 역량 중 하나로서, 타 교과나 실생활의 지식을 수학과 연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통합 교과형으로 재미있는 수학으로 바뀐 추세에 맞춰 기획된 도서이다. 초등학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현실 세계에서 겪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문제를 발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융합된 수학!
우리의 주변에서 수학과 융합할 수 있는 소재는 너무도 많다. 그중에서 초등학생과 친밀한 것들을 골라 생활 속의 수학으로 발전시켰다는 것이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는 창던지기, 농구, 컬링, 스키점프 등 여러 스포츠와 수학을 융합하였다. 단순해 보였던 스포츠도 수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 예를 들어 창던지기와 농구에는 황금 각도가 있고, 컬링과 스키점프에는 특별한 점수 계산법이 있으며, 야구의 타율에는 확률의 비밀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토너먼트와 리그전에서 경기 수를 구할 때 이용되는 수학 계산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수학적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해당 주제에 대해 보충하는 ‘한 걸음 더’ 코너도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도 있으며, 끝부분에는 실생활 연계 통합 교과형(steam) 읽을거리 ‘수학 읽기’가 실려 있다.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에서는 창던지기, 농구, 컬링, 야구 등 스포츠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줄거리 소개
강인이는 게임 시디를 사기 위해 엄마로부터 ‘스포츠 속 수학 원리’ 일곱 개를 찾으라는 미션을 받아요. 만능 스포츠맨이지만 수학을 잘 못 하는 강인이에게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미션이었지요. 하지만 막상 찾아보니 스포츠에는 수학이 가득했어요. 창던지기와 농구에 황금 각도가 있고, 컬링과 스키점프 점수 계산법에도 수학이 있다는 걸 알게 돼요. 또한, 토너먼트와 리그전에도 수학이 있으며 야구의 타율에도 확률의 원리가 숨어 있음을 깨달은 거예요. 이렇게 스포츠 속 수학 원리 일곱 개를 찾은 강인이는 엄마와 누나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추천사
수학은 생활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숫자 표현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수학이지만 많은 사람은 특별한 기호와 수식 때문에 수학을 어렵다고 느낍니다.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로 수학을 암기하듯 공부한 탓도 크지요.
격변하는 시대와 상관없이 늘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육과정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수학을 잘합니다. 이러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서 말한 문제 풀이 위주의 암기식 수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보통 문제를 풉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개념보다 문제 풀이를 외웁니다. 당장 한 문제는 더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암기하는 방식은 수학을 재미없게 하고 어렵게 하여 결국은 수학을 포기하게 합니다.
개념이 자기 것이 되면 어떠한 수학 문제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 실생활과 연관된다면 더욱 쉬워지겠죠?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교통, 스포츠, 음식과 패션, 자연, 건축과 같은 실생활 주제를 수학과 융합하여 실질적인 개념을 잡아 주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주인공을 따라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내며 여행하다 보면 어느덧 여러 가지 호기심이 생기고, 멋진 것을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여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가 어떠한 수학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자녀와 학부모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ICME-12조직위원장 신현용

구매가격 : 8,400 원

옷과 음식에도 단위의 비밀이 있다고? (음식과 패션)

도서정보 : 이정 | 2020-0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의·융합 역량을 키워 주는 수학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수학에 완전히 적용되었다. ‘창의·융합’은 여섯 가지 수학 교과 역량 중 하나로서, 타 교과나 실생활의 지식을 수학과 연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통합 교과형으로 재미있는 수학으로 바뀐 추세에 맞춰 기획된 도서이다. 초등학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현실 세계에서 겪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문제를 발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융합된 수학!
우리의 주변에서 수학과 융합할 수 있는 소재는 너무도 많다. 그중에서 초등학생과 친밀한 것들을 골라 생활 속의 수학으로 발전시켰다는 것이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옷과 음식에도 단위의 비밀이 있다고?」는 만능 간장과 햄버거 패티의 요리법, 옷 사이즈 속에 담겨 있는 수학 원리를 찾아낸다. 재료의 양을 똑같이 반으로 나누는 과정에서 규칙과 대응을 이용하고, 옷 무늬 속에서 규칙성을 찾으며 어른 옷과 아이 옷의 치수가 다른 이유를 살펴보고, 들이의 단위에 대해서도 알아간다. 마지막으로 영수증에서 큰 수를 읽을 때 세 자리마다 끊어 반점(,)을 넣는 이유, 무게의 여러 단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수학적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해당 주제에 대해 보충하는 ‘한 걸음 더’ 코너도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도 있으며, 끝부분에는 실생활 연계 통합 교과형(steam) 읽을거리 ‘수학 읽기’가 실려 있다.
「옷과 음식에도 단위의 비밀이 있다고?」에서는 옷을 쇼핑하고 음식 재료를 장 보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옷과 음식에도 단위의 비밀이 있다고?』 줄거리 소개
파란색을 좋아하는 야무진 초등학생 소녀인 지현이에게 엄마는 맛있는 음식을 해 주기 위해 만능 간장과 햄버거 패티를 요리법을 알아봤어요. 지현이는 표를 그려서 세 가족이 먹을 만큼의 재료 양을 계산했어요. 지현이네 가족은 만능 간장, 햄버거 패티를 만들 재료와 각자 입을 새 옷을 사러 마트에 가요. 그런데 지현이는 어른 옷, 아이 옷에 따라 치수를 부르는 말이 각각 다른 것을 보고 무척 당황했어요. 간장도 500mL짜리가 있고 2L짜리가 있는데, 도대체 왜 500보다 훨씬 작은 숫자인 2L짜리 간장이 더 많은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죠. 아빠와 엄마는 혼란에 빠진 지현이에게 옷의 크기를 나타내는 여러 단위와 그릇의 들이 단위에 대해 알려 줘요. 지현이는 옷과 음식에도 여러 수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걸 비로소 깨달아 간답니다.


추천사
수학은 생활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숫자 표현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수학이지만 많은 사람은 특별한 기호와 수식 때문에 수학을 어렵다고 느낍니다.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로 수학을 암기하듯 공부한 탓도 크지요.
격변하는 시대와 상관없이 늘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육과정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수학을 잘합니다. 이러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서 말한 문제 풀이 위주의 암기식 수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보통 문제를 풉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개념보다 문제 풀이를 외웁니다. 당장 한 문제는 더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암기하는 방식은 수학을 재미없게 하고 어렵게 하여 결국은 수학을 포기하게 합니다.
개념이 자기 것이 되면 어떠한 수학 문제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 실생활과 연관된다면 더욱 쉬워지겠죠?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교통, 스포츠, 음식과 패션, 자연, 건축과 같은 실생활 주제를 수학과 융합하여 실질적인 개념을 잡아 주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주인공을 따라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내며 여행하다 보면 어느덧 여러 가지 호기심이 생기고, 멋진 것을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여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가 어떠한 수학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자녀와 학부모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ICME-12조직위원장 신현용

구매가격 : 8,400 원

꽃잎의 개수에 담긴 수열의 비밀 (자연)

도서정보 : 계영희 | 2020-0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의·융합 역량을 키워 주는 수학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수학에 완전히 적용되었다. ‘창의·융합’은 여섯 가지 수학 교과 역량 중 하나로서, 타 교과나 실생활의 지식을 수학과 연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학생들의 실생활과 연계된 통합 교과형으로 재미있는 수학으로 바뀐 추세에 맞춰 기획된 도서이다. 초등학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현실 세계에서 겪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문제를 발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융합된 수학!
우리의 주변에서 수학과 융합할 수 있는 소재는 너무도 많다. 그중에서 초등학생과 친밀한 것들을 골라 생활 속의 수학으로 발전시켰다는 것이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꽃잎의 개수에 담긴 수열의 비밀」은 해외 여행지를 정하는 과정에서 식물과 동물 속에 스며 있는 수학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날짜 변경선을 통해 시간의 덧셈과 뺄셈을 공부한다. 또한 오늘날 대두되고 있는 환경 문제인 미세 먼지를 통하여 큰 수와 작은 수, 소수 등을 공부한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수학적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해당 주제에 대해 보충하는 ‘한 걸음 더’ 코너도 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내용 속에 나온 수학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도 있으며, 끝부분에는 실생활 연계 통합 교과형(steam) 읽을거리 ‘수학 읽기’가 실려 있다.
「꽃잎의 개수에 담긴 수열의 비밀」에서는 식물과 동물, 그리고 날짜 변경선과 미세 먼지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꽃잎의 개수에 담긴 수열의 비밀』 줄거리 소개
하준이는 수학적 사고력이 높지만 공부를 잘하는 형과 누나 때문에 다소 주눅이 들어 있는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에요. 이번에 하준이네 가족이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형 하철이와 누나 하영이는 자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각각 발표합니다. 하철이는 꽃잎의 개수가 담긴 피보나치 수열에 대해, 하영이는 침팬지가 사람과 어떤 점이 닮았는지 수학을 이용하여 설명하지요. 하준이는 꿈속에서 인공지능 로봇 지니를 만나 날짜 변경선과 미세 먼지에 대해 공부해요. 하준이도 지니와 공부했던 내용을 가족들 앞에서 발표할 계획이랍니다. 자연 속 수학을 멋지게 발표하는 하준이의 모습에 모두 깜짝 놀랄 준비가 되었겠죠?


추천사
수학은 생활 속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숫자 표현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수학이지만 많은 사람은 특별한 기호와 수식 때문에 수학을 어렵다고 느낍니다. 기계적인 문제 풀이 위주로 수학을 암기하듯 공부한 탓도 크지요.
격변하는 시대와 상관없이 늘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육과정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수학을 잘합니다. 이러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서 말한 문제 풀이 위주의 암기식 수학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보통 문제를 풉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개념보다 문제 풀이를 외웁니다. 당장 한 문제는 더 풀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암기하는 방식은 수학을 재미없게 하고 어렵게 하여 결국은 수학을 포기하게 합니다.
개념이 자기 것이 되면 어떠한 수학 문제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 실생활과 연관된다면 더욱 쉬워지겠죠?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는 교통, 스포츠, 음식과 패션, 자연, 건축과 같은 실생활 주제를 수학과 융합하여 실질적인 개념을 잡아 주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주인공을 따라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내며 여행하다 보면 어느덧 여러 가지 호기심이 생기고, 멋진 것을 자유롭게 상상하게 하여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실생활 속 숨어 있는 수학의 재발견> 시리즈가 어떠한 수학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자녀와 학부모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명예교수, ICME-12조직위원장 신현용

구매가격 : 8,400 원

귀엽지만 조심해 위험 생물

도서정보 : 사노 가케루 | 2019-11-1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구에서 가장 무서운 ‘최강 위험 생물’ 62종 대공개!





◎ 도서 소개

교과 연계 3-1_동물의 한살이, 3-2_동물의 생활
4-1_식물의 한살이 4-2_식물의 생활
6-1_생물과 환경

귀엽지만……방심은 절대 금물! 항상 조심해야 할
지구 최강 위험 생물 62종을 소개합니다!
온순해 보이지만 먹잇감을 무는 힘이 무려 1t인 하마,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감을 물어뜯는 백상아리,
강력한 독을 뿜는 코브라,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악어거북…….
생각만 해도 오싹오싹하고, 마주칠까 봐 조마조마한 위험 생물들이
어느 날 내 눈앞에 나타난다면? 으아아!
위험 생물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단 한 가지 방법은
바로 이 녀석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것!

■ 제발 오해하지 마! 우리 무기는 인간을 해치려던 게 아니야
세상에는 위험한 생물들이 참 많아요. 날카로운 송곳니와 발톱, 강력한 독, 커다란 몸집, 엄청난 힘과 빠른 속도로 적을 공격하지요. 또 질병이나 기생충을 옮기는 생물들도 있고요. 적의 눈을 겨냥해 강력한 독을 쏘는 스피팅코브라, 빼곡히 난 날카로운 이빨로 동물의 살점을 잘게 뜯어 먹는 피라냐, 먹잇감의 몸속으로 파고들어 가 살을 먹고 피를 빠는 칸디루 등등……. 생각만 해도 오싹해지지 않나요?
하지만 제발 오해는 하지 마세요! 위험 생물들의 이런 살벌한 무기는 인간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거든요. 대부분 먹이를 사냥하거나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갖게 된 거예요. 우리가 생물들이 사는 곳에 불쑥 나타나 함부로 다가가는 순간, 이 녀석들은 우리에게 위험한 생물이 되고 말지요. 그러니 우리가 고정관념 없이 주변의 생물들을 좀 더 제대로 들여다본다면 오싹오싹, 조마조마, 아슬아슬한 위험 생물들도 어느새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우리 가까이서 쉽게 볼 수 있는 의외의(?) 위험 생물부터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 사는 무시무시한 위험 생물까지 다양한 생물들을 같이 만나 봐요!
※경고! 위험 생물들과 너무 친해져서 반려동물로 키우려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싫어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이것만 알면 나도 과학왕! 위험 생물들에 관한 의외의 과학 상식 대방출
하마는 몸무게가 1,350~3,200kg까지 나갈 정도로 덩치도 크고, 달리기는 시속 30km로 엄청 빠르지요. 사냥감을 무는 힘은 무려 1t! 그런데…… 진짜로 무서운 것은 뚝뚝 빨간땀을 흘린다는 것! 하마의 빨간 색 땀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 준대요.
까마귀는 엄청 똑똑한 친구예요. 옷걸이를 주워다가 둥지를 만들기도 하고, 통 속에 든 달달한 주스도 꺼내 먹을 수 있지요. 기억력이 좋아서 자기를 괴롭힌 사람들의 얼굴도 잘 기억한대요. 까마귀들은 우리가 어디에 사는지 알고 있을지도 몰라요.
이처럼 위험 생물에 대해 우리가 여태 모르고 있던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과학 상식을 마음껏 뽑낼 수 있는 재미있는 정보와 함께 해 봐요.

■ 위험 생물들에 관한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4컷 만화!
위험 생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재기발랄한 매력을 귀여운 4컷 만화와 일러스트로 만나보세요. 앗! 처음 듣는 이름이라 어쩐지 낯설게 느껴진다고요? 걱정 마세요. 우리에겐 친절한 안내자 개구리군이 있으니까요. 우리를 대신해 위험 생물들을 직접 만나러간 개구리군이 4컷 만화에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큭큭 웃다 보면 어느새 위험 생물들에 대한 상식들도 함께 얻게 될 거예요. 웃음 보장 100%! 위험 생물들의 개그 대방출! 엉뚱하고 유쾌한 위험 생물들의 세계로 함께 떠나 봐요.

구매가격 : 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