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의 임진왜란

도서정보 : 황혜영 | 2020-09-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성장소설로 다시 태어난 쇄미록!
전쟁을 헤치며 성장하는 열두 살 담이의 생생한 이야기





◎ 도서 소개

1592년 봄, 조선의 평범한 열두 살 소녀 담이는 어머니의 심부름을 하러 길을 나섭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일본군이 조선으로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영문도 모른 채 피난을 떠나게 되죠. 그전까지 평범했던 담이의 일상은 조각조각 흩어져 날아가 버립니다. 집도, 가족도, 심지어 담이가 살던 마을도 더 이상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때부터 절박한 전쟁 상황을 헤쳐 나가며 성장하는 담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열두 살의 임진왜란》은 임진왜란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기록한 책, 《쇄미록》에 역사적 상상력을 첨가해 만들어낸 감동적인 성장소설입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과거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교과서로만 알던 전쟁의 이면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1592년 봄 갑작스레 닥쳐온 전쟁
집도 가족도 잃고 먼지처럼 떠도는 사람들
동생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 애쓰며 성장하는 열두 살 소녀 담이의 성장소설

《열두 살의 임진왜란》은 일본의 조선 침략으로 시작된 긴 전쟁, 임진왜란을 꼼꼼하게 기록한 사료 《쇄미록》을 바탕으로 전쟁 당시의 모습을 충실하게 재구성한 소설입니다. 전쟁으로 집도, 가족도 잃고 먼지처럼 떠돌아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열두 살 어린이 담이의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전쟁은 장군이나 영웅들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닙니다. 전쟁이 벌어지면 직접 싸우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일상을 빼앗기고 전쟁을 경험하게 됩니다. 임진왜란은 수백 년 전의 옛 이야기지만, 잔혹한 현실 속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담이의 목소리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그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함께 느끼게 될 것입니다.


조선시대의 찬란한 기록유산 《쇄미록》, 성장소설로 다시 태어나다

《쇄미록》은 《난중일기》, 《징비록》과 함께 임진왜란을 알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난중일기》는 전장 최전선에서 활약했던 뛰어난 장군의 기록이고, 《징비록》은 전쟁 당시 왕을 보좌했던 유능한 관료의 기록입니다. 반면 《쇄미록》의 저자인 오희문은 관직에 나가지도 않았고, 전쟁에 참여하지도 않은 선비입니다. 그는 전란에서 한 발짝 떨어진 지역에서 백성들과 함께 지내고, 주변 사람들에게 전쟁 소식을 들으며 꾸준히 일기를 씁니다.
그래서 오희문의 일기 《쇄미록》에서는 전란 때문에 고통받는 일반 백성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전쟁 속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느끼게 되지요. 《쇄미록》은 일반적인 전쟁 기록이 아니라, 조선 중기의 사회와 문화까지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중한 우리나라의 기록유산입니다. 평범함을 기록했기 때문에 특별한 일기, 《쇄미록》은 《열두 살의 임진왜란》 이야기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몇 줄로 전쟁의 아픔과 슬픔을 설명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수백년 전의 전쟁인 임진왜란은 우리에게 이순신과 거북선, 그리고 몇몇 영웅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쇄미록》 속 오희문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깊이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성장소설로 탄생시켰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의 주인공인 열두 살 소녀 담이를 통해 지금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탄탄한 구성과 생생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

이 작품은 전쟁으로 인해 변해버린 담이의 1년 동안의 삶을 크게 두 단계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1부인 ‘봄 여름’에서는 담이가 전쟁으로 집과 가족을 잃고 떠돌아다니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죽음을 목격하기도 하고, 전쟁 때문에 잔혹해진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되기도 합니다. 1부가 이렇게 전쟁의 비참함을 나타낸다면, 2부는 전쟁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나가는 사람들을 선비 오희문과 함께 살게 된 담이의 시선으로 보게 됩니다. 전쟁 때문에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나 많지만, 사람들은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그 안에서의 일상, 두 가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열두 살의 임진왜란》에 등장하는 인물 역시 입체적으로 나타납니다. 담이는 1년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고지식하고 권위적이면서도 따뜻함을 간직한 선비 오희문, 전쟁의 참상을 몸으로 느끼지 못했지만 전쟁과 상관없이 늘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오희문의 딸 단아, 어머니를 늘 생각하지만 남에게는 비정하기 짝이 없는 거지 돌동이…
이처럼 《열두 살의 임진왜란》은 이야기의 완성도와 역사적 고증, 입체적 인물 창조 세 가지를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읽더라도, 담이의 이야기가 자신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은 생생함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 추천사

생생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고전을 흥미롭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전쟁 속에서 가장 힘들었던 사람들 중 하나가 어린이 같은 힘없고 약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평범한 사람들에게 찾아온 전쟁의 맨얼굴을 어떤 책보다도 잘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담이가 이끄는 대로 임진왜란 속에 들어가 있는 우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역사학자 임용한



전쟁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사람들은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역사는 가끔 그것을 잊고 큰 사건만을 적곤 하지요. 이 책은 정사가 다루지 못했던 임진왜란의 또 다른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담이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저 스스로가 400여 년 전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합니다. 박물관에서만큼이나 생생한 시간 어행, 책 표지를 넘기며 떠나보시지요.

-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 강민경



《열두살의 임진왜란》은 《쇄미록》을 청소년 여러분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창작한 이야기입니다. 담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쇄미록》이라는 조선 시대의 일기와 만나고, 그 속에 들어있는 조선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상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국립진주박물관장 최영창

구매가격 : 11,200 원

미순쌤의 초등1~2학년 영어 1

도서정보 : 이미순 | 2020-09-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정보
출판사 서평
네티즌 리뷰
가격정보
책소개
“이 책은 방과 후 놀이 영어 수업 교재로는 최초의 교재이다.”

수많은 영어 교재가 서점에 쌓여 있지만, 대부분 발음, 영단어, 회화, 문법 등에 관하여 특정한 한 분야에만 국한되어 있다.
반면 『미순쌤의 초등1~2학년 영어』는 방과 후 놀이 영어 수업 교재로 영어 노래, 영어 단어, 영어 게임, 발음, 회화, 영문화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은 3개월 단위로 수업이 진행되므로 일주일에 두 번 수업을 할 때 총 12주로 24번 수업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총 26장으로 알파벳 순서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 중 7장 Games와 24장 X-mas를 제외하고 수업마다 한 Chapter씩 수업을 하시면 됩니다. 7장은 Game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고 24장은 크리스마스 캐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부록에도 영어 노래가 몇 곡 있습니다. 매 수업 적절히 영어 노래와 영어 게임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Chapter마다 POWERPOINT를 사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또한 다양한 카드와 교구를 사용하셔서 수업에 생동감과 흥미를 주시고 제가 YouTube에 올리는 수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 책의 활용법에서

구매가격 : 12,000 원

나는 스포츠카가 좋아!

도서정보 : 이한나 | 2020-09-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스포츠카가 좋아!>은 자동차라는 재미보다는 다양한 스포츠카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주기 위한 그림책입니다.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나면 상상 속의 스포츠카를 연상하며 즐거운 자동차 그림책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풍부한 호기심을 선물로 주는 그림책입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마법천자문 49권

도서정보 : 유대영 | 2020-09-1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움직이기 시작하는 광명상제!
샤오를 지키기 위해 계속되는 전투!
길었던 전투의 행방은?

마법천자문 49권
마주 보는 그림자! 그림자 영 影!




◎ 49권 소개

여전히 너무나 강한 오만군단장!
손오공, 호킹, 탐욕, 여의필 모두가 힘을 합쳐 싸우는데,
그때 뜻밖의 인물이 나타난다!

암흑계 가장 깊은 곳에서 고통스러운 비명 소리를 들은 광명상제는 그 소리를 세상에 닥칠 위험을 알리는 불길한 징조로 받아들인다. 광명상제는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고통을 무릅쓰고 출입이 금지되어 있던 진리의 호수로 향하지만, 진리의 호수는 창조주의 영역이라며 확실한 정보를 주지 않는다.
한편, 손오공, 호킹, 탐욕은 샤오를 지키기 위해 오만군단장과 전투를 이어 간다. 그러던 중, 암흑노야의 말실수로 삼장의 정체를 눈치챈 오만군단장은 통찰 洞察 마법으로 암흑상제가 삼장 안에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내고 만다. 암흑계 최강이 되겠다며 암흑상제마저 없애려는 오만군단장에게 여의필과 암흑노야도 분노하고, 모두가 힘을 합쳐 오만군단장과 맞서 싸워서 결국 모두의 힘으로 오만군단장을 공격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자 더욱 폭주한 오만군단장은 마법으로 독균을 퍼뜨리려 하는데, 그때 생각지 못한 조력자가 나타나 상황을 정리해 준다. 그리고 그 조력자는 뜻밖의 말을 하는데… 과연 그 조력자는 누구일까?




◎ 저자 소개

글 유대영
오랫동안 어린이 학습만화를 기획하고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정글의 법칙』, 『위기탈출 넘버원』, 『도티&잠뜰』, 『스페셜솔져 코믹스』, 『겜브링의 공룡대전』,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홍거북
프로작가들이 모여 만든 만화 제작 전문팀입니다. 2005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작으로 뽑혀 『고구려혼』을 만화잡지 점프에 연재했으며, 현재는 점프에 『나르샤』, 교원 과학소년에 『시크릿 사이언스』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만화로 보는 오싱』, 『S.I.S.A』,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원소, 물, 원자력, 태양계, 화산 편』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소개》 김창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민족문화추진회(현 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에서 유가 경전, 제자백가 등을 공부한 뒤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중국어교사 특별양성과정에서 초빙교수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중국어문학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중문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도연명의 사상과 문학』, 『중국의 역대 명문 24선』, 『중국어 유래어휘 사전』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陶詩의 『莊子』 思想 受用樣相」, 「『五經算術』 初探」, 「『論語』를 통해 살핀 孔子의 敎授法」 등이 있습니다.




◎ 49권 구성과 특징

마법천자문 시리즈,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및 아이템 카드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서유기〉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 올해의 책
인터파크 독자 선정 2013 골든북 어워즈 어린이 청소년 부문 수상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구매가격 : 9,600 원

세균들도 궁금해할 이상하고 재미있는 우리 몸 이야기 93

도서정보 : 이와야 게이스케 | 2020-09-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몸, 어디까지 알고 있니?
교과연계: 5-1 작은 생물의 세계, 5-2 우리의 몸 / 6-1 생태계와 환경





◎ 도서 소개

똥과 오줌에 관한 이야기부터,
유전자와 AI 등 최첨단 과학까지……
우리도 몰랐던 우리 몸에 관한 별의별 사실들을 알아보자!
우리 몸, 어디까지 알고 있니?



■ 알면 알수록 이상한 우리의 몸속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여러분은 자기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자기 몸에 대해서 궁금했던 적은 없나요?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똥과 오줌에 관한 이야기부터 유전자와 AI 등 최첨단 과학에 관한 이야기까지, 우리 몸에 관한 흥미롭고 놀라운 93가지 비밀이 가득합니다. 어려운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글과 일러스트로 소개하지요.
‘평생 싸는 똥과 오줌의 양’,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방귀 만드는 법’, ‘인류를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박테리아의 정체’ 등등 책을 읽다 보면 “우아, 정말?”하고 깜짝 놀라고, “말도 안 돼!”라고 소리 지르고, “우리 몸은 정말 이상하네?” 하고 깨달을지도 모릅니다.
자, 그럼 이상하고도 재미있는 우리 몸속으로 다 같이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세균들도 깜짝 놀랄 우리 몸의 기상천외한 93가지 이야기
‘똥과 오줌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매일 싸는 똥과 오줌, 방귀와 트림에 관한 신기한 사실과 원리 들을 알려 줘요. 우리가 평생 얼마나 많은 똥과 오줌을 싸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몸 이야기’에서는 매일매일 눈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함께하지만, 잘 몰랐던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을 살펴봅니다. 물구나무서기를 해도 밥을 먹을 수 있는 비밀, 하루 중 언제가 가장 키가 큰지 등등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여러 사실을 공개합니다.
‘세균 이야기’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실은 우리와 항상 함께하는 세균에 대해 파헤쳐 봅니다.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을 구분하는 법, 우리의 마음을 조종하는 신기한 세균에 대해 알아봅시다.
‘세포 이야기’와 ‘유전자 이야기’에서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작은 단위, 세포와 유전자에 관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이야기합니다. 세포와 유전자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병 이야기’에서는 인간과 질병의 오랜 싸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아픈 게 싫고, 약을 먹기 싫은 사람들은 꼭 이 부분을 읽어야 해요. 예방보다 더 나은 치료법은 없으니까요…….
‘인류의 역사 이야기’에서는 인류가 지구에 나타난 이후에 벌어진 이상한 사건들을 모아 봤답니다. 우리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생활을 보내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인간과 기계 이야기’에서는 다른 것 같지만 상당히 비슷한 인간과 기계의 원리를 소개합니다. 우리의 DNA를 USB 메모리로 쓸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삶과 죽음 이야기’에서는 ‘죽음’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과학적으로 살펴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영원히 사는 방법이 궁금한가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 보면 여러분의 과학 지식은 어느새 생명의 신비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있을 거예요.

구매가격 : 9,600 원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도서정보 : 조아라 | 2020-09-1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요즈음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팩트체크’라는 말이 있지요. 팩트체크란 사실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확인해 보자는 말이랍니다. 뉴스란 사실 그대로를 전하는 것이라 알고 있었는데 뉴스에서조차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니 이상한 일이지요? 그만큼 현재 언론에서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예전에만 해도 무슨 얘기를 하다가 ‘뉴스에 그렇게 나왔어.’라고 하면 더 이상 반박하기 어려웠지요. 뉴스란 사실 그대로를 의미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우리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분해야 할 만큼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살게 되었답니다.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는 가짜 뉴스에 관한 이야기에요. 별생각 없이 받아들이던 사소한 가짜 뉴스가 어떤 나비 효과를 가져오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 보세요.

구매가격 : 6,600 원

너에게 주고 싶은 말 꾸러미

도서정보 : 가지꽃 | 2020-09-1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에게 선물처럼 주고 싶은 낱말들이 작은 책 꾸러미 안에 담겼습니다. 아름답고 의미 있는 한글 낱말과 그에 어울리는 색연필 그림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한글 낱말을 읽을 수 있는 영어 발음기호와 본문 영어 해석이 들어 있어 외국에 사는 가족이나 친구의 자녀, 한국어에 관심 있는 외국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Many children who have inseparable ties with Korea live outside of Korea. Thinking of them, I collected beautiful Korean words and drew the heartwarming illustrations. This little book will be a gift that will last in their memories.

구매가격 : 4,900 원

AI와 행복한 아이

도서정보 : 정준 | 2020-09-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공지능시대 아이들의
행복을 걱정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


좋은 흙에서 자라는 좋은 품종의 새싹이라도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알맞은 햇빛과 통풍 조절이 필요할 것이다. 게다가 온갖 잡초, 병충해와 자연재해는 아무리 좋은 싹이라도 스스로 이겨 내기 힘들 것이다.
아이들은 저마다 필요한 햇빛과 바람의 양이 다르고,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능력이 다르다. 또한 인공지능시대에는 아이들의 뛰어난 암기력이나 계산능력이 갖는 의미도 지금과는 상당히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재능과 개성이 다양한 아이들이 인공지능시대에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하는 부모들을 위한 맞춤형 자녀 교육 지침서이며, 이것들은 모두 심리학 연구 결과에 근거를 두고 있다.

□ 아이 재능,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 또래와 공동체, 아이에게 무엇인가?
□ 학습,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인간 행동,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학습효과, 어떻게 높아지는가? □ 사회 속 인간, 왜 이해하기 힘든가?
□ 공부의 왕도, 어떤 것인가? □ 사회적응, 어떻게 진행되는가?
□ 지능, 우수성에서 다양성으로! □ 편견과 고정관념, 어떻게 극복하나?
□ 감성지능,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 리더십, 무엇이며 어떻게 길러지는가?
□ 창의성,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가? □ 부모들은 준비되어 있는가?
□ 아이 성격, 어떻게 형성되는가? □ 자녀와의 대화, 어떤 자세가 좋은가?
□ 다양한 재능, 어떻게 길러지는가? □ 깨달음으로 성장시키는 대화기술
□ 자존감과 부모의 역할 □ 대화기술 도와주는 심리학 지식

구매가격 : 9,600 원

아그라바 왕국의 마법형제들

도서정보 : 로알드 달 | 2020-09-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디즈니를 넘어서는 또 다른 판타지, 영국 그림 동화책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는 올바른 지혜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책!
마법형제들과 함께 떠나는 보물 같은 마법과 사랑이야기
영국 최고의 동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콤마프레스 아드만 연구소
신비한 마법 보물들과 그 보물을 가진 형제들의 지혜!

한국·영국 합작 출판사 젤리판다에서 첫 출간한 어린이들을 위한 북유럽 신화 그림책. 〈아그라바 왕국의 마법형제들〉은 로알드 달 원작의 영국 콤마프레스 아드만 스튜디오 작품으로 영국,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출간된 북유럽 신화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림책으로 첫 출간되는 이야기인 만큼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가 국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전해 줄 것입니다.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표현되었으며 부모들도 읽어주기 쉬운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새롭게 갈무리했습니다.

쟈스민 공주의 아름다움을 시기 질투하여 ‘초록 독 개구리’를 만들어낸 마녀 자파. 독 개구리인 줄 모르고 쟈스민 공주는 개구리를 만져 저주에 걸리게 됩니다. 쓰러져서 깨어나지 않는 쟈스민 공주를 구하기 위해 대마법사 가이샤의 세 아들들이 모험을 떠납니다. 삼형제의 모험심, 도전, 배려와 사랑이 가득 담긴 재치 있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3

도서정보 : 지유리 | 2020-09-0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70만 유튜브 친구들을 매료시킨 키즈 크리에이터 간니닌니,
환상의 동화 나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다!





◎ 도서 소개

7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키즈 크리에이터 간니닌니,
마법이 살아 숨 쉬는 동화 왕국 판타지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다!

요즘 아이들의 친근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여 주며 많은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와 닌니가 이번엔 동화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피터 팬, 앨리스, 알라딘, 인어 공주까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명작 주인공들과 친구가 되어 동화 나라를 여행해요. 책보다 슬라임과 유튜브가 더 익숙한 어린이 친구들에게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시리즈는 책 읽기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지 알려 준답니다. 세 번째 이야기인 〈알라딘과 요술 램프〉에서 간니닌니는 황금 책갈피를 얻기 위해 지니를 만나야 해요. 함께 램프를 찾으러 나서는 알라딘은 툭하면 툴툴대고, 씩씩하게 나선 공주는 정작 궁전 밖으로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는데, 요술 램프와 황금 책갈피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마법사의 계략에 휘말리고, 램프에 갇히기까지! 위기의 순간에도 용감하게 맞서는 간니닌니의 활약을 함께 보아요.







◎ 출판사 서평

70만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동화 여행
명작 속 인물들과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요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 동화 속 주인공이 되다!
간니닌니 가족의 솔직하고 따뜻한 일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채널 ‘간니닌니 다이어리’. 간니닌니가 전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감동이 동화로 탄생했습니다. 책보다는 유튜브, 슬라임이 더욱 친숙한 요즘 아이들을 위해 간니닌니가 직접 동화 속 인물이 되어 독자들을 이끌고 모험을 한답니다. 3권에서는 페르시아 구전 문학인 〈천일야화〉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알라딘과 요술 램프〉가 펼쳐집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램프를 찾아 나서는 간니닌니와 알라딘 그리고 공주. 램프를 찾는 모험을 통해 이들은 자신의 꿈(소원)도 찾게 되는데, 어떤 꿈을 찾게 될지 함께 살펴보아요.

독서는 즐거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신나는 명작 읽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고,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명작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즘 아이들은 진득하게 책 읽는 것을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스스로 책을 읽고 싶도록, 손에 든 책을 놓고 싶지 않도록, 키즈 유튜버 간니닌니를 명작 속 주인공으로 한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유튜브를 보며 일상을 간접 체험하듯 아이들이 이 책으로 즐거운 책 읽기 경험을 하고 나아가 감동과 가치를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또 옛이야기가 전하는 아름다운 생각들, 이를테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악에 맞서 싸우는 용기 등을 담으면서도 외모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된 성 역할 같은 낡은 관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끔 했습니다. 3권 ‘알라딘과 요술 램프’에서는 궁전에서 우아한 모습만을 보여야 하는 공주가 자신이 원하는 ‘나’를 찾기 위해 간니닌니와 모험을 떠납니다. 알라딘도 가난한 집안에 대한 원망을 일삼다가 진정 자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지요.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 동화의 감동과 변화한 시대 속에서 보완된 건강한 가치관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좋은 친구가 됩니다.

한 권의 책이 곧 하나의 모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서왕!
간니닌니는 흑마법사의 공격을 받고 뿔뿔이 흩어진 황금 열쇠(황금 책갈피 아닌가요?)를 되찾기 위해 매 권 판타지아 속 새로운 동화 왕국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이랬다저랬다 갈팡질팡하는 간니를 걱정하는 동생 닌니는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언니가 사춘기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간니에게 그 말을 전하며 티격태격하던 중, 마법의 책에서 휘몰아친 모래바람에 쓸려 판타지아로 소환됩니다. 모래 폭풍에서 자매를 구한 사람은 다름 아닌 알라딘. 이야기의 주인공을 만났다고 기뻐하는 간니닌니와 달리 알라딘은 무심합니다. 의지도 열정도 없이 자포자기인 알라딘과 요술 램프를 찾는 모험을 하는 간니닌니. 이들은 마법사의 계략에 맞서 함께 돕고 이겨내며 자신의 가치를 알아갑니다. 요술 램프 정령의 힘만으로 알라딘의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원작과 달리, 알라딘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주체적인 자세와 자존감을 자연스럽게 심어 줍니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끝내고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믿고 한 뼘 더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만나고, 색칠하고, 심리 테스트하다! 다양한 독후 활동지 수록
본문 뒤에는 작품과 원작자 소개, 요술 램프가 있다면 빌고 싶은 소원 쓰기, 멋진 모험을 한 알라딘에게 칭찬 댓글 달기, 컬러링 페이지 등을 수록해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기도록 했습니다. 원작의 줄거리를 한 장으로 정리한 브로마이드를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3권을 구매하신 모든 분께 드립니다.


◎ 줄거리

마법사의 계략으로 동굴에 갇힌 알라딘과 간니닌니
무사히 요술 램프를 찾고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언니를 걱정하는 닌니와 자기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 간니는 티격태격하던 중 모래바람에 쓸려 ‘판타지아’로 다시 소환된다. 도착하자마자 모래 폭풍에 휩싸인 간니와 닌니를 구해준 건 이야기의 주인공인 알라딘. 알라딘을 만나 기뻐하는 간니닌니와 달리 알라딘은 각자 제 갈길 가자며 무시하는데……. 시장에서 사라진 황금 책갈피를 찾는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린다는 소식을 알게 된 알라딘과 간니닌니는 반려견 솜이를 보물로 여긴 사람들에게 잡혀 궁전으로 끌려간다. 궁전에서 솜이의 이빨로 끈을 끊고 도망쳐 나온 이들은 복도에서 바드룰부두르 공주와 만나는데, 당황하는 알라딘과 달리 친절하게 대하는 공주는 간니닌니와 금세 친구가 된다. 판타지아를 누비며 피터 팬도 만나고, 앨리스와 모험도 한 간니닌니의 이야기를 듣고 공주는 황금 책갈피를 찾으러 가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고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으러 간다. 하지만 공주는 완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알라딘 또한 공주의 모습을 보고 지레 포기해 버린다. 결국 간니와 닌니 둘만 궁전 밖을 나서는데, 시녀 복장을 한 누군가가 이들을 부른다. 간니닌니를 부른 사람은 다름 아닌 바드룰부두르 공주! 함께 황금 책갈피를 찾으러 나선 간니닌니와 공주는 어떻게 황금 책갈피를 찾을지 궁리한다. ‘황금 책갈피를 찾으려면 왕국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요술 램프를 찾아야 해!’, ‘요술 램프를 찾으려면? 알라딘을 찾아야 해!’ 간니와 닌니는 알라딘을 만나 요술 램프를 찾고 황금 책갈피도 무사히 얻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10,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