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남자친구가 제일 문제다 : 세상에서 가장 심각하고 위험한 당신의 연애를 위한 과학적 충고

도서정보 : 김성덕 | 2019-0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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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황보다, 정권이 바뀌는 것보다나의 연애와 결혼이 더 절박하다!남의 연애는 늘 부럽다. 후배는 남자친구가 사 줬다는 명품 백을 들고 나타났고, 동기는 외제 차 타는 남자를 만난단다. 친한 동생은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와 열애 중이고, 아는 언니는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로맨틱한 청혼을 받았단다.남의 연애는 반짝반짝하는데 내 연애는 왠지 시들시들하다. 내 남자친구는 사귈수록 속도 좁고 콤플렉스도 많은 것 같다. 예전처럼 멋진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오지도 않고 만나면 지루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결혼을 하면 꼭 나와 하겠단다. 그러면서 로맨틱한 청혼을 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내 연애는 더 이상 달콤하지 않다. 내 남자, 이대로 계속 만나도 괜찮은 걸까?주변 사람 모두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왜 나랑 맞지 않을까?같은 고향, 비슷한 성장배경 등 공통점이 많은데도 왜 말이 통하지 않을까?그와 헤어지기에는 그동안 쌓인 정과 추억이 아쉽고, 계속 만나려니 걸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런 걱정들이 괜한 기우인지 아니면 내 남자에게 정말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주변 친구와 선배들이 섣부른 조언을 하지만 그들 역시 연애 지식이나 경험이 많지 않은 탓에 믿음이 가지 않는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자존심 상하는 지적만 잔뜩 받을까 봐 꺼려진다. 연애가 지속될수록, 결혼을 생각할수록 내 남자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다. 사랑하지만 불안하다.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만나기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하다. 혹은 헤어짐에 대해서도 확신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남자와 여자의 본능을 파헤치는 발칙한 연애 상담서저자 김성덕 PD는 바로 당신을 위해, 여자의 편에서 남자를 고발하기에 적격이다. 그는 <남자셋 여자셋>, <세친구>,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등을 연출하며 남녀 연애과 심리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왔다. 그는 이들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온갖 연애 전문가, 결혼 전문가, 심리학자, 사회학자들을 직접 만나 취재하고 각종 연애서를 섭렵하였다. 덕분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세밀한 남녀 심리를 코믹하게 풀어내어 온 국민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었다. 또한 김 PD는 카이스트에서 공학 석사를 수료하며 진화 심리학을 비롯한 과학 전반의 배경지식을 폭넓게 쌓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남녀의 본능과 본성에 관한 과학적 배경과 해석을 얻을 수 있었고 연애 상담을 위한 ‘완전체’로 거듭났다. 사실 그 전에도 그는 방송가에서 연애 상담에 일가견에 있기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함께 일하는 20~30대 방송 작가들부터 배우, 개그맨 등 연예인들까지 그를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답답한 연애 상황을 고해성사하듯 술술 쏟아 낸다. 김 PD는 그간 쌓은 폭넓은 지식과 직접 겪은 다이나믹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문제를 듣고 함께 해결한다.여기서 포인트는 그의 조언은 절대 막연하지 않다는 것이다. 김 PD는 ‘그 놈 만나지 마라’ ‘1달 유예기간을 주고 조건 내걸고 조련해 봐라’ ‘그렇게 좋으면 네가 먹여 살려’ 하는 식으로 대놓고 이야기한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낮밤 가리지 않고 각종 상담을 하려는 사람들의 전화와 만나자는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이 책은 예술 석사와 공학 석사 학위를 모두 획득한 솔직하고 감성적이며 과학적 마인드를 가진 좀 놀아본 오빠 혹은 아저씨가 연애와 결혼에 마음을 끓이는 여성을 위해 쓴 체크리스트이다. 김 PD는 최대한 여자들이 남자를 제대로 알고 연애나 결혼을 대처할 수 있도록 당장 행동에 옮겨도 문제없을 직설적인 조언을 한다. 그의 글을 본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 이광형 교수는 그를 ‘(남자들의 속성을 다 고자질하는) 배신자’라고 불렀을 정도이니 이 책에서 얼마나 속 시원하게 남자의 속성에 대해 고발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도서정보 : 가와다 오사무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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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배려가 내일의 기회를 만든다!

늘 궁금했다.
“왜 그 사람은 항상 일이 잘 풀릴까?”

인생을 살다보면 늘 주위에 사람이 많은 친구가 있고, 불황 속에서도 고속성장을 하는 회사가 있다. 잘 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비법, 도대체 뭘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바로 배려다.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 깨끗이 포장된 나무젓가락을 건네주고 뒤이어 생긴 쓰레기를 조용히 치워주는 친구, 그의 주위는 항상 따뜻한 분위기가 넘친다. 점심시간에 회사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 사장이 있다. 억지로 산책을 하면서까지 회사에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직원들의 휴식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다. 직원들은 점심시간을 충분히 즐기고 오후 시간에도 생기가 넘친다. 작은 배려가 만들어낸 현장의 모습이다.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결국 큰 차이를 만드는 것, 바로 배려의 힘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모든 일의 99%는 배려
우리는 누구나 ‘나는 늘상 배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일 수도, 착각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배려는 끝없이 고민하고 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을 하면서 수백명의 사람들을 만나는 저자는 책에 성공한 사람들 특유의 배려법을 기록했다. 언제나 만석인 음식점에서는 사장님의 인사법을, 영업실적이 유독 좋은 영업사원에게서는 부드러운 대화법을, 그리고 성공한 CEO와 경영자에게서는 배려를 위한 마음가짐과 원칙을 배웠다. 남다른 결과를 가져온 그들의 배려를 쉽고 간편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이루어 보자. 그 시작에 오늘 당장 실천하는 배려가 있다.

최고의 비즈니스 해결책이자 잘 풀리는 인생의 비결,
37가지 배려의 기술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고, 다 먹은 그릇은 반드시 가져다주고….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상의 배려들은 가득하다. 하지만 책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배려까지도 소개한다. 작은 일일수록 더 고마워하고, 일정을 물을 때는 요일도 함께 묻는다. 배려의 첫 번째 단계는 ‘관찰과 인지’이며,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파악하기 전에는 섣불리 본론을 꺼내지 않는다. 이렇게 하나하나 배려를 실천하다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업무가 순조롭게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은 배려의 필연적인 결과이며,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했던 방식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하버드 협상 강의

도서정보 : 하버드 공개 수업 연구회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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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도, 일상생활도 매 순간이 협상의 장이다”
더 나은 인생을 살게하는 나만의 협상력을 갖춰라!

인생에서 발생하는 자잘한 충돌이나 관계를 얼마나 잘 처리하느냐가 우리 인생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고, 나아가 원하는 삶을 살 가능성을 높여준다. 그 중심에는 바로 ‘얼마나 잘 협상할 줄 아는가’가 있다. 비즈니스에서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가족들과 저녁 메뉴를 고를 때조차 말 한마디만 잘해도 그 과정과 결과를 더 나아지게 만들지 않는가.

협상만으로도 돈이 없어도 돈을 벌게 하고, 평생의 비즈니스 동반자를 얻고, 감정 싸움 없는 근사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협상의 무한한 매력을 하나씩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4차 산업혁명시대 누가 돈을 버는가

도서정보 : 김정수 지음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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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과거를 현재와 미래로 연결한 기발한 발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해법 제시!
* 의외로 부자가 되는 답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많은 세미나와 포럼에 참여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막연하고 뜬구름 잡는 얘기만 있을 뿐 방향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어느 중소기업 사장의 말이다. 보통 사람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이해는 쉽지 않다. 용어부터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 증강현실, 드론 등등 쉽게 알 수도 없거니와 배우기도 힘들다. 더구나 이런 어려운 기술들이 제도를 바꾸고 사회를 바꾼다니 두려움까지 밀려든다. 개인이나 기업 입장에서 보면 정작 4차 산업혁명은 왜 필요한지도 알 수 없는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다.
이러한 때에 명확한 조언과 지침을 제공한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누가 돈을 버는가》. 이 책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쉽고 돈의 흐름을 보는 시각과 돈 버는 방법 등이 구체적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차근히 읽어나간다면 불확실한 미래와 돈의 흐름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거세게 몰아치는 4차 산업혁명을 골드러시와 같은 선상에 놓고 유추해 보면 의외로 부자가 되는 답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의 내용 자체가 아니라 거센 변화(혁명)의 와중에서 개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치즈(돈)를 찾아야 하는가이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많은 사람들과 긍정적인 삶의 가치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김정수 교수.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고 공군본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현재는 협성대학교와 한국기술경영협회 고급인재개발과정 교수로 있다.
어떤 좋은 얘기도 실제의 성과로 증명되지 않으면 공허하다는 원칙을 가진 그는 스스로 적용해 본 자신의 주장 및 체험을 《정상을 훔쳐라》, 《습관이 답이다》, 《행동이 답이다》, 《굿바이 흙수저》, 《아웃스탠딩》, 《백만장자 길잡이》, 《빨간 풍선을 찾아라》 등 다수의 책에 녹여냈다.

* 변화에 주목하면서 찬스를 선점하라!
* 골드러시에서 돈 번 사람은 따로 있다!
* 현대판 연금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증기기관으로 대표되는 1차 산업혁명,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한 2차 산업혁명, 인터넷 등 정보화를 이끈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등의 기술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크게 바꿀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또한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도 맞다.
문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불평등은 돈이나 정보, 지식의 소유 여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성별, 연령, 계급의 차원을 뛰어넘는 불평등의 문제이며, 그 때문에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띨 수 있다.
안타까운 점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뜨거운 화두만 있을 뿐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도 하지만 특히 개인(가정)이 실천해야 할 실행 어젠다가 없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이러한 격변기를 맞아 생존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에 큰 변화를 야기할 정도로 중요한데 이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치즈(돈)가 다른 창고로 옮겨가는 것과 같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바닥을 드러내는 창고에서 부스러기 치즈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물론 바닥난 혹은 바닥날 것 같은 치즈 창고의 현장에 있었으나 곧 새로운 치즈 창고를 발견하고 풍요로움 속에서 또 다른 삶의 가치를 찾아 분주히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어떻게 설명해도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이 세상에는 변화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이것만이 유일한 진리다. 더 정확하게 비유하자면 많은 사람이 여전히 치즈가 옮겨진 것을 모르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지?’ 하면서 ‘그래도 이만큼 풍성한 치즈가 있는 곳도 없지’ 하고 애써 자위하며 나른한 일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익숙함에 젖어 스스로 화석이 되고자 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더 많은 새로운 치즈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큰 의미를 지닌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어젠다에 맞는 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개인이 어떻게 대처해야 생존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과거 19세기 골드러시, 1990년대 말 닷컴 열풍 등 급격한 혁명기에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했는가를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살펴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해법은 물론 돈 버는 아이디어까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혼자인 내가 좋다

도서정보 : 게일 바즈옥슬레이드, 빅토리아 라이스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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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있는 당신은 혼자 살고 있는가? 그렇다면 축하한다. 스스로 주인공이 되는 삶을 만들어갈 기회를 잡았으니 말이다. ‘정상’이라는 말을 들이밀며 결혼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불안하고 확신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겁먹거나 흔들리지 말자. 우리는 ‘비정상’이 아니라, 행복해지기 위해 조금 ‘다르게’ 살아갈 뿐이다. (……)
『혼자인 내가 좋다』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홀로서기에 도전한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다. 오랜 연애 끝에 이별의 슬픔을 맛보았는가? 이혼이나 사별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는가? 혼자의 삶에 익숙해졌다고 믿었는데, 갑자기 앞날이 두렵고 막막한가? 무너진 삶의 균형감을 회복하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먹고사는 문제부터 돈 관리, 이사, 인간관계, 건강 등 현실적인 조건들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이 책이 혼돈의 소용돌이를 빠져나갈 길로 당신을 안내할 것이다. --- p.7

홀로서기에도 노코멘트 전략이 필요하다. 전세를 역전시키고 생각할 시간을 벌기 위해, “그런 건 왜 묻죠?”라고 받아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별걸 다 숨기려 한다’, ‘유난스럽다’ 하고 입방아에 오를까 봐 걱정하지 마라.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남의 사생활을 침범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한다. 힘들어 보인다는 구실을 들어 아무 말이나 떠들고 있을 뿐, 그것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지 않는다. 이롭기는커녕 해로운 말을 예사로 내뱉는다. --- p.32

때로는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에 숨이 턱턱 막혀온다. 할 일은 너무 많은데 몸은 하나라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장거리를 뛰는 마라토너는 단거리를 뛰는 스프린터처럼 처음부터 미친 듯이 질주하지 않는다. 이왕 혼자 살아보기로 마음먹었다면, 호흡을 길게 가져야 한다. 무리하지 않고 한 번에 하루씩 사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
매일 실천할 것들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보자. 갑작스럽게 혼자의 세계로 들어선 우리는 망망대해의 조각배나 다름없다. 이처럼 막막한 상황에서 체크리스트는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훌륭한 나침반이 된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수많은 일들 가운데, 어떤 일에 우선순위를 부여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pp.44-46

나의 재정 상태에 따라 목돈의 쓰임이 결정된다. 가장 시급한 건, 빚을 갚는 일이다. 자동차 할부금이나 주택 담보대출금, 학자금 대출금을 상환해야, 이자는 줄이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빚진 금액이 꽤 크다면, 굳이 한 번에 갚을 필요는 없다. 특히 대출금을 갚느라 은퇴용 저축이나 비상금을 써버리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자.
그다음 중요한 건, 비상금이다. 혼자 살다 보면 언제 무슨 일이 생겨날지 모르기 때문에, 목돈의 일부를 비상용으로 떼어놓는 게 좋다. 노후 자금도 마찬가지다. 은퇴 이후 쓸 돈을 모아두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개인연금이나 저축에 힘써야 한다. 재정을 탄탄하게 다지려면, 어제의 의무(빚)와 오늘의 쾌락(생활비)과 내일의 필요(비상금, 노후 자금)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모든 게 와르르 무너져버린다. --- pp.192-193

동기부여라는 명분으로 ‘내면의 비판자’를 동원하지 마라. 의도가 어떻든 자책하는 말은 스스로에게 상처만 줄 뿐이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몸을 사리는 것은 결코 비겁하거나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아끼고 보살필 수 있다.
때때로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낙심하지 말자. 얼마든지 실패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잘못한 일 자체에 얽매이는 대신,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연구한다. 그리고 중간마다 노력하는 자신을 향해 이렇게 격려의 한마디를 건네보자. “조금씩 전진하고 있어.” “이번 주엔 기분이 좀 나은걸.” “저번보다 나아졌어.” “계속 노력하면 더 좋아질 거야.” --- pp.222-223

생각보다 우리는 너무 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있다. 틈만 나면 물건을 구입하고, 그러지 않을 땐 뭔가를 사들일 궁리에 빠진다. 그렇게 쟁여둔 물건들은 애물단지로 전락한다. 이제는 물욕과 소비욕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필요한 물건만 추려내야 한다.
쇼핑백을 들고 집 안을 찬찬히 둘러보면서 필요 없는 물건을 다섯 가지만 담아보자. 좋아하지 않는 물건, 큰 의미가 없는 물건이어야 한다. 작아서 못 입는 옷이나 1년 내내 한 번도 신지 않은 구두가 될 수도 있다. 쇼핑백에 물건을 하나씩 담을 때마다 여유 공간이 생겨날 것이다. 물건은 결코 나를 대변할 수 없다. 오히려 나의 본모습을 가릴 뿐이다. 무엇보다, 내 주변에는 잡동사니가 아닌 정말 소중한 물건이 놓여야 한다. --- p.237

오랜만에 혼자 지내게 되면, 식재료를 조금씩 구매하는 게 망설여진다. 많이 사야 더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묶음 판매 상품은 싱글에게 너무 부담스럽다. 소량을 사면 단가는 비싸지만 남아서 버리지 않으므로 오히려 더 저렴하다. 이제는 쇼핑 기준도 다시 세워야 한다. (……)
쇼핑할 때에는 손에 잡히는 대로 카트에 담지 않는다. 리스트에 따라 구매하면 이성과 감성의 충돌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핵심은 필요 이상 구입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싼값에 사도 먹거나 쓰지 못하면 소용없다. 구입할 물건이 많지 않을 때에는 커다란 카트를 밀고 다니지 않는 게 좋다. 장바구니를 이용하면 충동구매의 유혹에서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 pp.245-246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을 꾼다. 싱글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꿈만 꾼다고 바뀌는 것은 없다. 다시 예산을 살펴볼 때다. (……) 생활이 쪼들리지 않으려면, 집을 구매하기 전에 예산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보는 게 필수다. 집을 이미 구입했다고 가정하고, 생활비를 산정해서 실제로 살아봐야 한다.
우선, 어떤 유형의 주택을 얼마에 사들일지 결정한다. 그 집에 산다고 가정하고, 매달 들어갈 주거비를 계산한다. 대출 원리금을 비롯해, 재산세, 관리비, 공과금, 보험료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주택을 구입하면 매달 지불해야 하는 돈이다. 그 금액에서 현재 주거비로 쓰는 돈을 뺀다. 적어도 6개월 동안은 그 차액만큼 저축한다. 계산만 하는 건 의믹 없다. 실제로 그 생활을 감당할 여력이 있는지 검증해보는 것이다. --- p.266

구매가격 : 10,400 원

임유정의 목소리 트레이닝

도서정보 : 임유정 | 2019-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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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이스 코치 임유정이 알려주는
66가지 목소리 훈련법!

대화를 할 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면접을 볼 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원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아나운서와 쇼핑호스트를 거쳐 현재 라온제나 스피치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과감히 공개하는 목소리 트레이닝 노하우를 공부해보자. 이 책은 『국내 최초의 보이스코치 임유정의 목소리 트레이닝북』의 최신 개정판으로, 저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QR코드를 수록해 독자들의 트레이닝을 돕는다.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는 타고난 것이고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누구나 훈련을 거치면 좋은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담아 강사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출간한다”라고 선언할 만큼 풍부한 예문과 상세한 훈련 방법을 엄선한 이 책과 함께 내 몸 안의 좋은 목소리를 찾아내자.


좋은 목소리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기술이다!

지나치게 높은 목소리, 빠른 말투, 강한 사투리 억양, 너무 낮게 깔리는 중저음의 목소리 등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 때문에 고민한다. 목소리에 자신이 없으면 감정 표현이나 의사 전달에 어려움을 많이 겪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소리 트레이닝을 통해 발음·발성·호흡을 다듬고, 리듬 스피치 기법으로 표현력 훈련을 체계적으로 받으면 변화된 목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저자는 “목소리는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 몸 안에 있는 정말 좋은 목소리를 찾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상세한 예시와 기법으로 어떻게 목소리를 훈련해야 하는지 여러 각도에서 정확히 짚어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목소리 훈련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훈련 방법, 훈련 포인트, 주의사항에 따라 예문을 꾸준히 연습하면 강력한 설득의 도구인 좋은 목소리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생생한 동영상 강의와 함께
효율적으로 트레이닝하자!

이 책의 강점은 저자가 직접 예문을 읽어주어 정확한 발음을 따라 해볼 수 있다는 데 있다. 특히 금방 쉬고 갈라지는 목소리, 작고 웅얼거리는 목소리, 지나치게 빠른 말투 등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by-case)로 훈련법을 구성했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목소리 훈련 방법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펼쳐서 익힐 수 있다. 증상뿐만 아니라 입근육·혀근육·배근육 등 몸 부위별로 연습할 수 있도록 예문을 구성해 더욱 유용하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 강사, 승진을 꿈꾸는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라온제나 스피치만의 차별화된 목소리 트레이닝 기법으로 전달력 높은 당당한 목소리를 찾았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목소리 변화로 삶이 바뀌는 경험을 해보기 바란다.


책 속으로

자신이 입을 얼마나 벌리고 말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말할 때 자신의 얼굴을 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앞에 거울을 놓고 입을 크게 벌려 말하는 것을 연습해보자. 입을 크게 벌리는 사람들은 입꼬리가 위로 들려 있는 경우가 많다. 입꼬리가 힘없이 내려가 있다면 입을 크게 벌려주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이 연습을 하다 보면 ‘이렇게까지 입을 크게 벌려줘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발음 훈련을 할 때 입을 많이 벌려줘야 평상시 말할 때 조금이라도 입을 벌려서 말할 수 있다. 목소리 훈련의 가장 큰 적은 ‘어색함’이다. 크게 크게, 입꼬리에 상처가 날 정도로 입을 크게 벌려주자. _26쪽

‘에’와 ‘애’를 헷갈려하는 분들이 많다. 쉽게 말하면 ‘에’는 ‘이’의 입모양과 비슷하다. 하지만 ‘애’는 ‘아’와 입모양이 비슷하다. 한번 발음을 해보자. ‘에’보다 ‘애’의 입모양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를 발음할 때 ‘네가’라고 입모양을 작게 하면 안 된다. ‘외’는 ‘오 → 이’라고 발음해보자. 이때의 입모양이 바로 ‘외’다. ‘왜’는 ‘오 → 아 → 이’로 발음해보자. ‘웨’는 ‘우 → 어 → 이’로 차례대로 발음을 해보면 ‘웨’의 음가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위’는 ‘우 → 이’로 차례대로 발음을 해보자. _35쪽

된소리로 발음하면 안 되는 단어들도 있다. ‘김밥’은 ‘김빱’이라고 발음해서는 안 된다. ‘김밥’이라고 발음해야 한다. 또한 ‘고가도로’도 마찬가지다. 만약 ‘고가도로’를 ‘고까도로’라고 발음하면 ‘고가(高價)’, 즉 비싼 도로가 된다. 높은 도로를 말하려면 ‘고가도로’라고 발음해야 한다. 예전에는 ‘효과’와 ‘자장면’을 된소리로 발음하면 안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효꽈’와 ‘짜장면’으로도 발음해도 되므로 맘 놓고 ‘효꽈’와 ‘짜장면’이라고 발음해보자. _47쪽

목소리 안에 강약을 만든다는 것은 숨을 배까지 채운 다음, 그 숨을 배근육으로 조절해 숨을 많이 빼고 적게 빼는 과정을 말한다. 문장 안에 어떤 내용을 강조할 것인지 정한 다음, 그 단어를 말할 때 배근육을 강하게 눌러 호흡을 빼자. 하지만 문장에서 약하게 발음해야 하는 단어에는 숨을 많이 빼지 말자. 이렇게 경제적으로 소리를 내야 내가 갖고 있는 호흡으로 충분히 긴 문장을 안정감 있게 말할 수 있다. _103쪽

사람의 감정에는 크게 긍정과 부정이 있다. 긍정의 감정은 밝고 활기찬 느낌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 반대로 부정의 감정은 목소리의 명암을 어둡게 해 우울하게 전달하면 된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긍정의 감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부정의 감정이다. 부정의 감정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떤 부정의 마음을 갖고 있는지 빨리 알아차려야 다음 감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 무조건 부정의 감정을 감추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좋은 목소리를 갖고 싶은가? 목소리는 기술과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음을 챙기지 못하면 기술은 소용없다. _115쪽

목소리를 동그랗게 한다는 것은 음절의 첫 음절에 악센트를 준다는 것이다.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며 소리를 강하게 위로 올려준다.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소리의 시작점이 어디냐?’ 하는 것이다. 소리의 시작점은 절대 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채누보의 원칙’에 맞춰 숨을 배에 채운 다음, 소리의 시작점을 배에서부터 시작해 입 위로 끌어올려야 한다. 즉 동그라미의 시작은 목이 아니라 배임을 잊지 말자. _238쪽

발성은 소리의 크기를 말한다. 좋은 발성을 우리는 ‘공명(共鳴)’이라고 말한다. 공명의 울림소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입안의 아치가 넓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개업하는 곳에 가보면 풍선으로 동그랗게 아치를 만들어놓는 광고물을 자주 볼 수 있다. 풍선의 동그라미 모양이 바로 아치다. 아치는 입을 크게 벌렸을 때 목구멍과 목젖이 만드는 모양으로, 목젖을 위로 들어 아치의 모양을 크게 해줄 때 좋은 소리가 나온다. _276~2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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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10가지 비밀

도서정보 : 대런 리건 | 2019-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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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가 될 수 있기 전에,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용기를 내어 두려움에 맞서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신의 경력과 사업, 투자, 기타 자원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경제적 성공 과정의 한 부분인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 토마스 스탠리(Thomas J.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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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 만들기

도서정보 : 김어진 | 2019-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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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다. 그리고 때로는, 하나가 다른 것으로 이어진다. 두려움의 우리에 갇혀 과거의 아픔과 당혹, 실패에 울기보다, 그 모든 것을 나를 가르치는 스승으로 대하라. 그러며 그것은 자기계발과 성공이라는 측면 모두에서 당신의 도구가 될 것이다.

영화 ‘패치 아담스(Patch Adams)’를 본 적이 있는가? 그것은 당신을 증진시켜줄 위대한 영화 중 하나다. 헌터 “패치” 아담스는 전문의 과정을 통과하지 못한 의대생이었다. 우울증과 자살 시도로 수개월간 고통을 겪은 그는 의학적 치료를 받기로 결심하고 자발적으로 정신병동에 입원했다. 몇 개월 동안 병원에 머물면서 그는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났다.

그는 긴장증, 정신지체, 정신분열증 환자를 만났다. 패치는 자신의 병을 치료하는 길을 찾았고 이윽고 다시 궤도로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 그는 그 모든 실패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여전히 의사가 되고 싶어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은 그에게 자기계발과 성공을 가져다주었다. 그는 자기 자신만 향상시킨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인생과 삶의 질까지 향상시켰다. 그는 성공했을까? 두말할 나위 없이, 그는 그가 사는 나라에서 최고의 의사가 되었다.

그렇다면, 자기계발이 성공의 동의어가 되는 것은 언제인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ㅇ 실패자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그만둬라. 왜냐하면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이 당신을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ㅇ TV에서 잘생긴 남자나 멋진 모델을 보면, 자기연민에 빠지지 말고 자기계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라. 자기 수용은 단지 날씬한 다리나 멋진 복근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에 집중하라.

...... 책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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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다이제스트

도서정보 : 김현건 | 2019-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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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포르투나는 전자책 전문출판사로 정신문화와 영성, 풍요와 번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과 명상(Meditation), 소망달성 기법(Manifestation) 등에 관한 책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라], [끌어당김의 법칙과 소원 이루기], [두려움을 행복과 평화, 영감으로 바꿔주는 22가지 강력한 기법], [57가지 성공의 힘] 등 150 여권의 책을 제작, 출판했습니다. 2018년에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심의한 ‘장애인을 위한 온라인 양서 제작’ 대상 출판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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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 나는 유튜브, 소리의 비밀

도서정보 : 김민철 | 2019-01-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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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소리의 시장이 열린다
상위 1% 크리에이터들의 수익 공식을 파헤치다!


유튜브로 한 해 180억을 번다고?
세계 1위 게임 유튜버 ‘다니엘 미들턴’의 이야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스타 손흥민의 한 해 연봉(60억)의 자그마치 세 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작년 한 해 먹방을 콘텐츠로 하는 1인 크리에이터 벤쯔의 수입은 7억, 게임방송의 선두주자 대도서관의 수입은 9억 3000만 원을 기록했다. 단순한 수입 상승뿐 아니라 영향력 또한 커졌다. 이제는 TV 프로그램에서 오히려 1인 미디어 형식의 구성으로 방송을 기획하고, 유명 연예인들도 1인 크리에이터로 전향하고 있다.
1인 미디어의 무서운 성장을 힘입어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도 수천, 수만 개의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성공을 거두는 크리에이터는 단 몇 퍼센트에 불과하다. 성공하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를까? 상위 1%의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어떤 특별함이 있는 걸까?
2018 아시아 왕홍 슈퍼챌린지 세미 위너를 기록하며 아시아를 사로잡은 목소리로 주목받은 저자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성공 공식을 분석했다. 특히 아직은 사람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은 ‘소리’에 초점을 맞춰 방송 전략을 분석하고, 소리 시장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비한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다면,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당신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이 펼쳐라!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