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도서정보 : 홍승훈 | 2019-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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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인생 테라피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삶 속에서 다양한 시련과 위기, 전환점을 맞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안겨주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20년 넘게 경제 심리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아픔을 껴안는 심리적ㆍ정신적 치유법을 제시한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상처를 끌어안고 고통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그러한 역경 속에서 건져 올린 가치들이 ‘인생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임을 역설하고 있다.
그때는 미처 몰랐으나 이제야 터득하게 된 삶의 진리가 무엇인지, 다양한 우화와 깊이 있는 가르침을 통해 들려주는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에는 글, 음악, 사진 등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인생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으며 우리의 삶엔 우여곡절이 있기 마련이다. 인생이 항상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로울 수는 없고,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이뤄질 수는 없다.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완벽하게 그려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길고 긴 인생의 길에는 항상 고락이 함께한다. 삶에는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가 할 수 있는 뻔한 이야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 인생의 모든 길을 직접 걷고 있는, 혹은 걸어본 사람들의 이런 깊이 있는 조언이야말로 우리가 놓치면 안 되는 소중한 자원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삶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은 타인과의 소통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도서정보 : 김철수 | 2019-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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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고민 많은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법”
- 팀원에게는 체계적인 지도를, 상사에게는 단번에 OK받는 보고를 -

? 상사: “보고서 검토? 그런 걸 꼭 배워야 아나?”
? 팀원: “보고서 검토? 잘하니까 팀장 됐겠지?”
? 팀장: ‘대체 어쩌란 말인가?’

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팀장이 종종 빠지게 되는 딜레마다. 팀원이 쓴 보고서가 어딘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핵심은 건드리지 못하고 언저리만 수정한 채 상사에게 보고를 올린다. 그럼 대번에 싫은 소리를 듣게 되고,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모른 채 실수를 연발하게 돼 팀장은 상사에게 미운털만 박힌다. 보고서 쓴 사람은 자신이 아닌데 보고서를 제대로 검토하지 못한 죄로 팀장은 늘 불안하고 억울한 마음도 든다. 팀원이 쓴 보고서 그대로 상사에게 들고 갈 수도 없고, 팀장 체면이 있는데 보고서 잘못 썼다고 팀원에게 윽박지를 수만도 없다. 팀장의 상사라면, 이 따위로 보고할 거냐며 이왕 야단치는 것 체계적으로 가르치면 더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팀원이 쓴 보고서로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팀장들을 위해, 또 아래에서 올라온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 상사들을 위해 어떻게 검토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과 팀 ‘보고’의 수준과 역량을 높이고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다. 보고서 작성법은 책도 있고 교육도 많지만, 보고서 검토법은 책도 교육도 전무한 실정. 20년간 다양한 직종에서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경험한 저자가 ‘보고서 검토 기술’을 집필하게 된 것은 직장생활 동안 본인 자신이 절실한 필요를 느꼈으나 여태 이런 책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상사에게 당장 OK받고 칭찬받는 보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원, 주임, 대리, 팀장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았다. 보고를 받고 의사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상사에게도 이 책이 유익할 것이다. 여기저기서 본 듯한, 교과서에서나 있을 법한 이론이 아니라, 20년간 직장인으로서의 체험과 이 분야 전문가로서의 깊은 통찰이 빚어낸 살아있는 비법들이다. 특히 업무력을 향상시켜 줄 한 걸음 진보된 ‘팁’들이 많아서 직장생활을 가뿐하고 경쾌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직장인의 현실을 포장 없이 현실 그대로 묘사해 지루할 틈 없이 읽히는 것은 이 책의 보너스다. 보고의 관점에서 ‘똑게 똑부’ ‘멍게 멍부’의 바람직한 궁합 등 흥미롭고 독창적인 요소가 많다.
본문은 크게 팀원의 논리를 검증하고 상사의 입장을 반영하는 일, 상사의 지식을 늘리고, 팀원의 보고력을 향상하는 일 등 네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이 보고서를 검토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제5장까지는 보고서 검토의 정의와 목적을 바르게 규정하고 팀원과 상사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장이다. 사례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제7장 게이미피케이션 워크숍은 팀 워크숍을 게임처럼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부록의 보고서 용어 풀이는 그 흔한 용어집을 완전히 탈피했다. 저자의 깊은 통찰을 위트로 가볍게 녹여냈다. 용어 이해와 더불어 논리와 통찰까지 얻어갈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

도서정보 : 이관주 | 2019-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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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건강한 삶에 독이 되는 분노와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조절하는 방법을 저자의 인생관과 철학을 가미해 소개하며, 나아가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해주는 지침서이자, 디딤돌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미국보딩스쿨 입학부터 2019

도서정보 : 임준희 | 2019-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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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생각하기”

‘조기유학’ 상담을 할 때 나는 학생의 유학 의지와 부모의 경제 능력을 늘 함께 묻고 있다. 이는 참 어려운 일이다. 학생의 자질을 묻기 전에, 또 학생의 무한한 가능성과 됨됨이를 보기 전에, 부모의 경제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직업적인 고충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부분이 명확해야 학생에게 꼭 맞는 유학 플랜을 설계해줄 수 있다.


“몇 학년에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가?”

“몇 학년에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가?”라는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다.
자녀 유학을 보내는 시기를 결정함에 있어 “학생은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자. 중학교 2~3학년 나이에 부모, 친구들과 헤어져 전혀 알지도 못하는 세계에서 혼자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유학에 대한 거부감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나는 아래와 같은 ‘또래의 경험’을 추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800 원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도서정보 : 레이첼 홀리스 | 2019-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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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에 보내는 찬사

레이첼 홀리스는 이 책으로 수백만 명의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이첼 홀리스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여러분은 세상 돌아가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 여성이 분명하다.
- 워싱턴포스트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바로 제 목소리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권위자도 아니죠. 제가 건네는 모든 말은 친한 친구가 내게도 효과가 있었다며 들려주는 조언과도 비슷하죠”라고 레이첼은 말한다.
-AP통신

이 책은 많은 여성이 인생의 모든 측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력을 받는 때에 출간된, 여성을 향한 가식 없는 따뜻한 조언이다.
- 북월드

“성공한 여자들 중엔 다른 여자들한테 단호하게 목적을 추구하라고 권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레이첼은 남들이 당신 인생을 흔들게 놔두지 말고 벌떡 일어나 당신의 소중한 인생을 멋지게 꾸려가라고 다정하면서도 단호하게 말한다.”
- 젠 햇메이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레이첼 홀리스는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에서 단순히 치어리더가 아니라 라이프 코치라는 점을 확실히 보여준다. 다시 말해서, 독자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데 그치지 않고 꿈을 실현할 도구를 제시한다.”
- 제시카 호네거, 눈데이 컬렉션(Noonday Collection)의 설립자

구매가격 : 10,000 원

15가지 번영 원칙

도서정보 : 안드레아 추아 아이 치아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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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투자할 돈이 없어.”
“그는 운이 좋아.”
“그녀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니까.”
“나는 기술에 정통하지 않아.”
“그가 성공한 이유는...”
“경제가 좋지 않아.”
많이 들어본 소리들인가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나 외적인 요인을 탓한다면, 인생을 개선하기 위해 실제 행동을 취하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책임을 진다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늘어놓는 대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고 묻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알아보하세요.

나는 롤 모델로서 닉 부이치치를 존경합니다. 그는 팔다리가 없는 채로 태어났지만 동기부여 강사가 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본인도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 내가 매우 존경하는 이는 헬렌 켈러입니다. 그녀는 눈이 멀고 귀가 멀었지만 대학까지 졸업했습니다.
나는 내 자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손이 있고 발이 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다. 무엇이 나를 가로막겠는가?”

목표를 정하세요. 인생에서 개선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언제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가요? 그것을 이루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은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 없지만, 일어나는 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통제할 수 있으며, 그러는 가운데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변화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생에서 우리는 희생자가 될 것인지 아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원하는 것을 얻는 법

도서정보 : 월레스 워틀스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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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성공이며, 성공은 원인을 적용하는 데서 오는 결과이다. 성공은 본질적으로 모든 경우에 동일하다. 차이점은 성공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느냐에 있지, 성공 자체에 있지 않다. 성공은 건강이나 부, 발전이나 어떤 직위의 성취 등에 관계없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성공은 무엇을 달성하느냐에 상관없이 성취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원인이 동일하다면 결과 또한 동일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따라서 성공이라는 결과가 모든 경우에 동일하므로, 성공의 원인 또한 모든 경우에 같아야 한다.

성공의 원인은 언제나 성공하는 사람 자신에게 있다. 만약 성공의 원인이 본질적으로 외적인 조건에 있다면 비슷한 위치에 있는 모든 사람이 성공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성공의 원인은 개인의 환경에 있지 않다. 만약 성공의 원인이 환경에 있다면, 주어진 환경 내의 모든 사람들이 성공할 것이고, 성공은 전적으로 근접성의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같은 이웃에 살고 거의 동일한 환경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성공과 실패의 정도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공의 원인이 개인 자신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성공의 원인을 찾아 충분한 힘을 발휘하여 자신의 일에 적용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수학적으로 명확하다. 충분한 원인을 적용하면 주어진 결과를 내지 못할 수 없다. 어떤 것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원인이 충분하지 않거나 원인을 충분히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의 원인은 당신 안에 있는 어떤 힘이다. 당신은 어떤 힘이라도 무한히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정신의 성장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다. 힘을 무한히 증가시킬 수 있고, 그래서 원하는 일을 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충분히 강할 때 그것을 자신의 일에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다.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은 성공의 원인과 그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구매가격 : 1,500 원

잠재의식의 힐링 파워

도서정보 : 캠벨 골드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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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담긴 정보는 잠재의식의 치유력의 원리와 원칙을 제시하며, 미국 퍼블릭 도메인의 다양한 출처를 통해 조셉 머피(Josef Murphy) 박사와 피니스 파크허스트 큄비(Phineas Parkhurst Quimby) 박사의 저서에서 수집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삶이 바뀌는 셀프 트레이닝

도서정보 : 강준혁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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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설계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 진정한 변화를 위한 실천 매뉴얼
공부하기 싫어하는 자녀들에게 부모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공부 안 하면 네 손해지, 내 손해냐?’고.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리라. 『삶이 바뀌는 셀프 트레이닝』의 강준혁 저자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인생의 고통과 괴로움, 아픔 등을 줄이고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하다, 결국 내 감정과 인생은 나만이 다스릴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명인들과 선인들의 말과 글이 아무리 좋아도, 이를 읽고 단순히 감동하는 데에서 그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저자는 절실한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기본적인 세 가지 수칙은 바로 이것이다. 첫째, 절실히 원하기. 둘째, 하루 10~20분 실천서대로 따라 하기. 셋째, 의심하지 않고 믿고 이뤄졌음에 감사하기.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자. 원하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우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고, 이를 추구해야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작은습관 루틴

도서정보 : 오히라 노부타카, 오히라 아사코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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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마법의 행동 패턴, 루틴!
일상의 『작은 습관, 루틴』으로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 보세요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미국 시카고 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교수 리처드 탈러는 2009년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넛지(Nudge)』로 유명합니다. ‘넛지’는 생활 주변의 물건들에 사소한 장치를 해두고 인간의 행동 변화나 사고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제를 일컫는 말입니다. ‘팔꿈치로 슬쩍 찔러준다’는 의미의 ‘넛지’는 아마도 최근 우리 사회에서 경험한 가장 작은 물리적 변화이면서도 상당히 큰 생활습관의 개선을 가져온 행동심리학의 한 사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게 인간은 아주 작고 사소한 매개체나 행동을 통해서도 삶에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신비롭고 오묘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의외의 사소함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같은 교실에서 똑같이 공부해도 다른 성적, 같은 회사에서 똑같이 근무해도 다른 성과. 심지어 같은 시간표대로 같은 선수촌에서 똑같은 훈련량을 소화하는 국가대표들까지도 성적에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뭔가 남모를 비밀이나 노하우가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소한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알아차리고 이용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천재를 두고 말 그대로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 같은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신이 일상 속에 감춰놓으신 또 다른 축복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삶 속에서 ‘늘어진 기분을 단번에 바꾸는’ 『작은 습관, 루틴』입니다. 이 신의 축복을 찾아내는 분은 일상과 업무의 모든 부분에서 기적을 경험하시리라 장담합니다. 부디 여러분들의 삶에 루틴을 적용해 행복을 증폭시키는 커다란 변화를 경험해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추천사


방민우(한의학 박사/생명마루한의원 분당점 원장)

특별히 심각한 질환은 없지만, 오늘부터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한의원 진료실을 찾았다는 환자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의학적으로는 예방의학에 속할 터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루틴을 실천하시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환자를 대하는 일상을 통해 자연스레 ‘사람에게 행복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곤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소확행이란, 확실한 행복을 위해 과감하게 일탈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대부분 각자 한 번쯤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 벗어난 그 순간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은 이제 기업들의 마케팅 기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소확행 이후에도 인생의 무기력함은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나만의 루틴을 장착하여 끊임없이 행복을 찾는 고민해봐야 합니다. 나만의 루틴은 스스로를 자각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특히 뇌과학에 기초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50가지로 제시하고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밤잠 못 자며 입시 준비에 지친 수험생, 무한 반복되는 살림에 지친 전업주부, 워라밸은 꿈도 못 꾸는 회사원 등 모두에게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작은 습관, 루틴』을 통해 여러분의 행복 세로토닌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와타나베 미카Mika Watanabe(물방울나눔회 회장)

일본에서 성장하고 한국 사회에서 수십 년 동안 지내다 보니, 한국과 일본 사회가 얼마나 닮아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의 장점을 잘 활용하면 두 사회가 얼마나 더 발전하고 상생을 이룰 수 있는지도 더욱 절실하게 느낍니다.

보통 한국인들은 일본을 과거 80년대까지 한국이 국가 발전의 롤모델로 삼던 시절 생각만 하고 평생직장, 종신고용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일본의 직장생활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일본에서도 급격한 산업구조의 재편으로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사라졌으며, 직장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잦은 이직,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경쟁구도 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작은 습관, 루틴』은 바로 이러한 무한 경쟁 체제의 사회구조 속에서 사람들이 스트레스의 크기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로 보입니다.

저자 오히라 노부타카, 오히라 아사코 부부는 일본 내에서 이미 아들러의 심리학과 뇌 과학을 활용해 스포츠, 기업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 분들로 유명하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일본 사회에서 보여준 ‘작지만 혁신적인’ 이런 성과들이 한국에 하나씩 소개될 때마다 개인적으로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이 책 『작은 습관, 루틴』에 소개된 50가지의 루틴은 어찌 보면 특히 현대화된 4차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추구할 수 있도록, 업무의 과부하를 줄여주는 비법이라고도 하겠습니다. 이 비법이 독자 여러분의 삶 속에 녹아들어 온전하게 루틴으로 정착되길 기원하며, 구성원 하나하나가 모두 행복한, 더욱 성숙한 한국 사회가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매가격 : 9,7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