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재주는 없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도서정보 : 오수향 | 2019-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나는 자꾸 말문이 막힐까?”
머뭇머뭇, 쭈뼛쭈뼛, 주저주저 하는 당신의 말문을 뻥! 뚫어드립니다.

싸~해진 분위기? 이제 말 한마디로 핫하게!
1등의 대화습관으로 바꾸는 당신의 말. 말. 말.

회사, 학교, 동호회에서……
말재주가 없어 대화를 이끌어 가지 못하거나, 막상 말을 하려고 하면 더듬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봐 주저하게 되는 당신을 위한 1등의 대화습관.
왠지 모르게 귀를 기울이게 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특별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 사람의 말은 귀에 착착 달라붙는 걸까?
소통과 공감을 부르짖는 현대사회에서 말하기의 중요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사회생활을 할 때 상대에게 나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해야 한다. 능숙하게 말하는 사람은 남보다 더 앞서간다고 볼 수 있다. 보다 명확하게 나의 의견을 전달하여 소통과 설득, 협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율적인 대화법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미 세 번이나 거절한 고객의 입에서 ‘예스’를 외치게 만드는 방법, 팽팽한 연봉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는 방법 등 긴장되는 대화의 순간에 바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심리대화법 전문가인 오수향 교수는 미국 대통령 중에서도 명연설가로 꼽히는 버락 오바마, 말더듬이에 혀 짧은 소리를 냈었지만 꾸준한 훈련으로 콤플렉스를 극복한 윈스턴 처칠 등 세계적인 명사들을 사례로 들면서 잘못된 대화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역설한다. 저자는 KBS 〈아침마당〉, SBS CNBC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TV조선 〈알맹이〉, MBN 〈황금알〉, 아시아경제TV 〈생활경제〉, EBS 육아학교 〈오수향의 대화육아〉, 한국직업방송 〈취업이 보인다〉 등에 출연하여 대화법과 보이스 트레이닝에 대해 이야기한 바가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

도서정보 : 유세미 | 2019-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먼저 상급자로서 부하직원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업무 이외의 일은 일절 참견하지 말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소위 오지랖이 넓어도 너무 넓은 사람이 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자기 일에 열중하는 듯 보여도 실은 저쪽 동료가 무슨 통화를 하는지, 내용으로 유추할 때 부부 사이가 원만한지 등을 훤히 꿰고 있는 부류의 직원이 있기 마련이다. _ p44

우리는 회사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며 지낸다. 내 업무 실력에 대해, 인간관계에 대해, 대책 없는 저질 체력에 대해. 그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고 갈등을 겪는 시기도 직장생활 중간에 거치기 마련이다. 어차피 회사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그렇다. 우울증에 걸리는 것조차 직장에서 뭔가 해보고 싶고,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으니 걸리는 증상이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장애물에 자꾸 걸려 넘어지니 우울한 것이다. 걸려 넘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하자. 다시 일어서서 걷든 뛰든 하면 된다. 걱정, 불안, 상처도 버릇이다. 위기나 상처에 대처하는 용기에 덧붙여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마음, 그 안에 정답이 있다. _ p107

묵묵히 일을 잘한다고 해서 일에 만족하고 있다고 믿으면 오산이다. 또 다른 성실한 후배는 별다른 불평 없이 일하다 얼굴이 돌아가는 구완와사에 걸렸다. 스트레스를 참고 참은 결과였다. 함께 파트너로 일하던 동갑내기 후배는 입으로는 쉬지 않고 투덜대며 빽빽한 업무량에 항의하지만 결국 남에게 일을 나눠주지도 않고 혼자 다 끌어안고 처리하는 걸 보면 스스로에 대한 가학 증상이 있나 싶기도 했다. 그는 그렇게 투덜대며 일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_ p176

요즘 신입사원들을 보면 첫 번째 특징이 어렵게 입사해서 쉽게 퇴사한다는 점이다. 기업에서는 기껏 신입사원들을 채용하고 교육했는데 퇴사율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경우도 많다. 이력서 100장을 쓰고도 취업을 못하고 있는 막막한 청년들 입장에서는 이 무슨 배부른 소리고 억울한 시추에이션이냐고 따질 만하다. 치열한 경쟁률 속에 합격한 사람은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해놓고 헌 짚신짝 벗어버리듯 쉽게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니 그 자리가 일생 소원이던 탈락자들은 억울할 수밖에. _p237

퇴직한 선배들을 보면서 ‘아휴, 이젠 쉬셔야죠. 그 나이에…’라고 했던 것을 많이 반성한다. 그들도 지금 내 마음 같았을 거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속이 염탕한다. 목에 뭔가 큰 덩어리가 꼭 끼어 있는 느낌이다. 점심을 먹고 책을 읽고 아이가 오면 밥을 챙기고, 청소기를 돌리고, 저녁 쌀을 씻어 밥을 한다. ‘반찬은 뭘 하지’라고 생각하며 또 속이 터진다. 콩나물을 꺼내 다듬고 삶으며 속에서 뜨거운 게 올라온다.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그럼 뭐 딱히 할 일도 없지만 그래도 나는 이러고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그렇게 세월을 보낸다. 속을 끓이며. _p288

구매가격 : 9,100 원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도서정보 : 홍승훈 | 2019-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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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인생 테라피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삶 속에서 다양한 시련과 위기, 전환점을 맞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안겨주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20년 넘게 경제 심리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아픔을 껴안는 심리적ㆍ정신적 치유법을 제시한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상처를 끌어안고 고통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그러한 역경 속에서 건져 올린 가치들이 ‘인생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임을 역설하고 있다.
그때는 미처 몰랐으나 이제야 터득하게 된 삶의 진리가 무엇인지, 다양한 우화와 깊이 있는 가르침을 통해 들려주는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에는 글, 음악, 사진 등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인생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으며 우리의 삶엔 우여곡절이 있기 마련이다. 인생이 항상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로울 수는 없고,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이뤄질 수는 없다.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완벽하게 그려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길고 긴 인생의 길에는 항상 고락이 함께한다. 삶에는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가 할 수 있는 뻔한 이야기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 인생의 모든 길을 직접 걷고 있는, 혹은 걸어본 사람들의 이런 깊이 있는 조언이야말로 우리가 놓치면 안 되는 소중한 자원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삶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은 타인과의 소통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도서정보 : 김철수 | 2019-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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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고민 많은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법”
- 팀원에게는 체계적인 지도를, 상사에게는 단번에 OK받는 보고를 -

? 상사: “보고서 검토? 그런 걸 꼭 배워야 아나?”
? 팀원: “보고서 검토? 잘하니까 팀장 됐겠지?”
? 팀장: ‘대체 어쩌란 말인가?’

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팀장이 종종 빠지게 되는 딜레마다. 팀원이 쓴 보고서가 어딘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핵심은 건드리지 못하고 언저리만 수정한 채 상사에게 보고를 올린다. 그럼 대번에 싫은 소리를 듣게 되고,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는지 모른 채 실수를 연발하게 돼 팀장은 상사에게 미운털만 박힌다. 보고서 쓴 사람은 자신이 아닌데 보고서를 제대로 검토하지 못한 죄로 팀장은 늘 불안하고 억울한 마음도 든다. 팀원이 쓴 보고서 그대로 상사에게 들고 갈 수도 없고, 팀장 체면이 있는데 보고서 잘못 썼다고 팀원에게 윽박지를 수만도 없다. 팀장의 상사라면, 이 따위로 보고할 거냐며 이왕 야단치는 것 체계적으로 가르치면 더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팀원이 쓴 보고서로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팀장들을 위해, 또 아래에서 올라온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 상사들을 위해 어떻게 검토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과 팀 ‘보고’의 수준과 역량을 높이고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다. 보고서 작성법은 책도 있고 교육도 많지만, 보고서 검토법은 책도 교육도 전무한 실정. 20년간 다양한 직종에서 사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경험한 저자가 ‘보고서 검토 기술’을 집필하게 된 것은 직장생활 동안 본인 자신이 절실한 필요를 느꼈으나 여태 이런 책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상사에게 당장 OK받고 칭찬받는 보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원, 주임, 대리, 팀장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았다. 보고를 받고 의사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상사에게도 이 책이 유익할 것이다. 여기저기서 본 듯한, 교과서에서나 있을 법한 이론이 아니라, 20년간 직장인으로서의 체험과 이 분야 전문가로서의 깊은 통찰이 빚어낸 살아있는 비법들이다. 특히 업무력을 향상시켜 줄 한 걸음 진보된 ‘팁’들이 많아서 직장생활을 가뿐하고 경쾌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직장인의 현실을 포장 없이 현실 그대로 묘사해 지루할 틈 없이 읽히는 것은 이 책의 보너스다. 보고의 관점에서 ‘똑게 똑부’ ‘멍게 멍부’의 바람직한 궁합 등 흥미롭고 독창적인 요소가 많다.
본문은 크게 팀원의 논리를 검증하고 상사의 입장을 반영하는 일, 상사의 지식을 늘리고, 팀원의 보고력을 향상하는 일 등 네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이 보고서를 검토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제5장까지는 보고서 검토의 정의와 목적을 바르게 규정하고 팀원과 상사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장이다. 사례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제7장 게이미피케이션 워크숍은 팀 워크숍을 게임처럼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부록의 보고서 용어 풀이는 그 흔한 용어집을 완전히 탈피했다. 저자의 깊은 통찰을 위트로 가볍게 녹여냈다. 용어 이해와 더불어 논리와 통찰까지 얻어갈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청년이여 지금 시작하라

도서정보 : MBN Y 포럼 사무국 | 2019-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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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여, 지금 시작하라

구매가격 : 9,800 원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

도서정보 : 이관주 | 2019-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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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건강한 삶에 독이 되는 분노와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조절하는 방법을 저자의 인생관과 철학을 가미해 소개하며, 나아가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자신의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해주는 지침서이자, 디딤돌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미국보딩스쿨 입학부터 2019

도서정보 : 임준희 | 2019-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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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생각하기”

‘조기유학’ 상담을 할 때 나는 학생의 유학 의지와 부모의 경제 능력을 늘 함께 묻고 있다. 이는 참 어려운 일이다. 학생의 자질을 묻기 전에, 또 학생의 무한한 가능성과 됨됨이를 보기 전에, 부모의 경제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직업적인 고충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부분이 명확해야 학생에게 꼭 맞는 유학 플랜을 설계해줄 수 있다.


“몇 학년에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가?”

“몇 학년에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가?”라는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다.
자녀 유학을 보내는 시기를 결정함에 있어 “학생은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자. 중학교 2~3학년 나이에 부모, 친구들과 헤어져 전혀 알지도 못하는 세계에서 혼자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유학에 대한 거부감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나는 아래와 같은 ‘또래의 경험’을 추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800 원

잠시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 순간

도서정보 : 최종학 | 2019-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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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치이고 일상에 지쳤을 때
당신의 마음속 여유를 찾아줄 23편의 이야기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든다.”

그동안 『숫자로 경영하라』 시리즈로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준 서울대 최종학 교수가 문화 전반을 아울러 논하는 책을 출간했다. 예술과 문화,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고, 공부한 것들에 대해 쓴 글들을 모았다. 저자는 예술이나 문화와는 거리가 먼 경영학이라는 학문, 그중에서도 회계학을 본업으로 삼고 있는 서울대학교 교수다. 하지만 ‘무언가에 관심이 생기면 그에 대한 공부를 하는’ 직업병 덕에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생기자 이것저것 관련된 자료를 찾아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작가의 인생이 어떠했는지, 노래 속에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인지, 작가가 왜 그런 그림을 그렸는지 알아보고 그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본다. 여행을 가도 그 고장의 역사에 대해 먼저 찾아본다. 그렇게 실제 해당 작품을 감상하거나 여행을 한 후 며칠 이내에 적은 글에는 생생한 현장감이 가득하다. 이 책을 읽으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저자와 함께 문화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감성을 찾아 떠나는 미술 수업’에서는 다비드, 미켈란젤로, 밀레 등 화가들과 그들이 남긴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그림에 대한 공부를 강조하는데, 공부를 하고 그림을 다시 보게 되면 그림에 함축되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색다른 눈으로 작품을 감상해보자. 파트 2 ‘감성을 찾아 떠나는 음악 수업’에서는 대중음악부터 영화 OST까지 폭넓게 다룬다. 파트 3 ‘감성을 찾아 떠나는 여행 수업’에서는 국내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널리 알려진 여행지에 더해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마지막 파트 4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색다른 수업’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특별했던 하루의 여정과 영화 등을 다룬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사람의 따뜻함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마음을 열어줄 따뜻한 감성 수업!
마음이 있다면 보지 않아도 보이고,
듣지 않아도 들을 수 있다!

“마음이 없다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채근담』)”라고 했으며,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다(유홍준)”라고도 했다.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도 했고, “경험한 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 얻는다(고두현)”라고도 했다. 이 책과 함께 서로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문화 여행을 떠나보자.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나를 돌아보는 순간, 행복이 바로 우리 눈앞에 다가와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_<지은이의 말>에서

거칠고 힘든 세상, 지치고 피곤한 퇴근길, 이 모든 것이 괴로운 이유는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사색과 여유가 부족해서가 아닐까? 저자는 예술을 이야기하지만 그 속에는 사랑이 있고 함께한 추억도 담겨 있다. 김광석이나 이문세 등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도 모르게 그 옛 노래들을 흥얼거리듯이,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그와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책 전반에 저자가 말하는 예술과 휴머니즘, 그리고 추억에 흠뻑 빠져보자.

구매가격 : 10,200 원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도서정보 : 레이첼 홀리스 | 2019-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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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에 보내는 찬사

레이첼 홀리스는 이 책으로 수백만 명의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이첼 홀리스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여러분은 세상 돌아가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 여성이 분명하다.
- 워싱턴포스트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바로 제 목소리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권위자도 아니죠. 제가 건네는 모든 말은 친한 친구가 내게도 효과가 있었다며 들려주는 조언과도 비슷하죠”라고 레이첼은 말한다.
-AP통신

이 책은 많은 여성이 인생의 모든 측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력을 받는 때에 출간된, 여성을 향한 가식 없는 따뜻한 조언이다.
- 북월드

“성공한 여자들 중엔 다른 여자들한테 단호하게 목적을 추구하라고 권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레이첼은 남들이 당신 인생을 흔들게 놔두지 말고 벌떡 일어나 당신의 소중한 인생을 멋지게 꾸려가라고 다정하면서도 단호하게 말한다.”
- 젠 햇메이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레이첼 홀리스는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에서 단순히 치어리더가 아니라 라이프 코치라는 점을 확실히 보여준다. 다시 말해서, 독자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데 그치지 않고 꿈을 실현할 도구를 제시한다.”
- 제시카 호네거, 눈데이 컬렉션(Noonday Collection)의 설립자

구매가격 : 10,000 원

15가지 번영 원칙

도서정보 : 안드레아 추아 아이 치아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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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투자할 돈이 없어.”
“그는 운이 좋아.”
“그녀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니까.”
“나는 기술에 정통하지 않아.”
“그가 성공한 이유는...”
“경제가 좋지 않아.”
많이 들어본 소리들인가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나 외적인 요인을 탓한다면, 인생을 개선하기 위해 실제 행동을 취하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책임을 진다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늘어놓는 대신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라고 묻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알아보하세요.

나는 롤 모델로서 닉 부이치치를 존경합니다. 그는 팔다리가 없는 채로 태어났지만 동기부여 강사가 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본인도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 내가 매우 존경하는 이는 헬렌 켈러입니다. 그녀는 눈이 멀고 귀가 멀었지만 대학까지 졸업했습니다.
나는 내 자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손이 있고 발이 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다. 무엇이 나를 가로막겠는가?”

목표를 정하세요. 인생에서 개선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언제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가요? 그것을 이루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은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제할 수 없지만, 일어나는 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통제할 수 있으며, 그러는 가운데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변화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생에서 우리는 희생자가 될 것인지 아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