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비우니 모든 게 달라졌다

도서정보 : 이초아 | 2021-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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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하나 비웠을 뿐인데, 변화를 이끄는 비움 아이템 50비우고 채우며 찾는 진짜 나의 라이프스타일

미니멀라이프가 우리에게 익숙해진지도 오래. 미니멀라이프가 좋다는 건 알지만 현실은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라면, 당신은 ‘미니멀’에 집중하다가 ‘라이프’라는 사실을 놓쳤을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물건을 버리고 끝’이 아니라, 그 뒤의 내 일상과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그려보는 것이 미니멀라이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 중 ‘라이프’에 집중하며 그간 미니멀라이프 도전을 망설이게 했던 여러 마음을 들여다보고 차근차근 미니멀라이프를 시도하도록 돕는다. 세 아들의 엄마로서,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았던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저자도 필요 없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까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는 마음 알기에 비우는 법, 새 물건을 들이는 법 등 소소하고 실용적인 팁을 권한다. 이에 더해 한 번의 비움이 자신과 가족의 삶, 비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주면서, 당신의 삶도 바뀔 수 있다고 응원한다. 당장 우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로, 더 나아지는 변화를 느껴보자.

구매가격 : 11,000 원

하우 투 딴짓

도서정보 : 조재형 | 2021-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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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은 많지만 용기는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성장법
조직의 시대에서 개인의 시대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기존의 성공 공식보다 내게 맞는 성장법을 찾는 시간이 필요해졌다. 이 책에서 말하는 ‘딴짓’은 기회를 낳는 경험이다. 생산적인 딴짓으로 꾸준히 선순환을 만들어온 저자는 딴짓이야말로 본업에 영감을 줄뿐더러, 회사 안팎에서 나다운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이야기한다. 딴짓을 통해 나를 알 수 있고 진짜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생각과 환경에 나를 노출시키고 싶은 사람들, 생산적인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 내가 주도하는 성장을 도모하는 사람들에게 ‘레퍼런스’가 되어줄 책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이토록 멋진 휴식

도서정보 : 존 피치 | 2021-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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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세스 고딘, 르브론 제임스, 헤르만 헤세……

32명의 창의성 대가들이 인생과 일에서
함께 성공하고 최상의 성과를 낸 비결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문요한(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티움Otium』 저자) 강력 추천!

- 왜 헨리 포드는 임금을 2배로 올리면서도 1926년에 미국 최초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했을까?
- 아인슈타인이 때때로 쪽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 이유
- 하루 4시간만 일하고도 수학·과학계에 큰 업적을 남긴 앙리 푸앵카레의 비결
- 베토벤이 오후마다 장시간 산책을 하고 선술집에 들러 신문을 읽은 이유는?

타임오프(Timeoff)는 “내면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기 위해 의식적으로 떼어놓은 시간”이며, 막힌 인생에 돌파구를 열어주는 인사이트 모먼트(insight moment)이다. 번아웃과 중압감 없이도 행복하고 생산성 높은 삶을 유지했던 32인의 창의성 대가들이 들려주는 사례를 통해, 당신의 삶에 어울리는 타임오프 원리를 발견해보자. 새로운 생각이 샘솟고, 일상에 적용할 만한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생산성과 창의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삶의 여유를 놓치지 않는 방법
? 인공지능이 온 산업에 확산하는 시대, AI가 파악하지 못하는 창의력 공간 확보하는 법
? 무의식이 주는 섬광 같은 통찰을 얻는 법
? 번아웃 없이 성장하는 조직을 위한 리더십 스킬
? 직업과 일상에서 타임오프를 실천하는 인사이트

구매가격 : 12,000 원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지 않는 법

도서정보 : 김현건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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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해왔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정체성과 인생에서의 위치에 관한 프레임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하는 일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비교가 부정적이고 불안정과 공포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매우 신랄해지고 심지어 분노를 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충분히 선량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정적인 비교는 종종 한 개인의 가치를 손상시킵니다.
어떤 사람은 에고를 북돋우고 자신이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비교를 합니다. 이것은 종종 역효과를 낼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당사자는 분노와 쓰라림을 느끼게 되고 그들의 자존심은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사람들은 빠른 에고를 빠르게 북돋워주기 위해 비교를 하지만, 이것들은 어떤 방법에 의해서도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우상화하고 결국 그들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데 자신의 삶을 바치며, 충분히 헌신했다고 느낄 때에만 그들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우상화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너무 많이 통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겠지만, 모든 비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비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책에서 그렇게 하는 정확한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부정적인 비교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비교를 사용하여 삶을 더 좋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구매가격 : 3,900 원

풍요의식 입문

도서정보 : 김어진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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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식은 긍정적 사고의 한 형태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삶을 적자(赤字)가 아닌 풍요로운 것으로 지각하도록 하는, 긍정적 가치관에 관한 사고방식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풍요의식은 정신적 자세를 ‘동전’처럼 뒤집어 부정에서 긍정으로 향하도록 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풍요의식이,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멈추고 삶의 많은 부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기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즉, 우리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인정함으로써, 삶의 좋은 것들이 잠재적으로 무한하다는 개념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풍요는 넘치도록 공급되는 것을 말합니다. 충만하게 넘쳐나는 공급을 뜻합니다. 이것은 확신을 가지고, 더 많이 요청하는 것에 아무런 두려움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풍요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과 같습니다.

풍요의식은 비록 재정적 측면에 강하게 연관되지만, 그저 돈에만 관련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철학입니다. 돈이 이슈가 되는 곳에서, 돈은 단순히 물질적 측면만이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내게 중요한 사람들과 시간을 할애할 자유를 제공하는, 그리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삶을 획득하게 해주는 도구로 간주됩니다.

마찬가지로, 부유한 아빠 또는 부자 엄마는 돈과 전혀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사랑과 가족 같이 인생에서 더 중요한 부분과 맞서는 경우 부가적인 재정을 위한 의도적 욕구를 부정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부유하면서도 불행한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신문과 TV에서 분명히 재정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서적으로는 너무도 빈곤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듣습니다.

풍요의식은 어떻게 자신의 개인적 상황을 바라보는 법을 바꿈으로 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보다는 가지고 있지 않은 것에 집중함으로써 본인 스스로가 슬픔과 분투의 삶의 원인이 되어 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기적을 끌어당기는 비밀

도서정보 : 앨런 에스에이치 | 2021-07-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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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원하는 현실과 주파수를 맞추면 그 현실을 얻을 수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이것은 철학이 아닙니다. 이것은 물리학입니다."
- 아인슈타인 -

구매가격 : 2,000 원

일터에서의 마음챙김

도서정보 : 리 와이스 | 2021-07-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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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압도적 인기 강의!
〈달라이 라마 연민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일터에서 활용하는 마음챙김 기술

스탠퍼드대학교 압도적 인기 강의이자, 구글의 마음챙김 커리큘럼, 업무로부터 오는 부정적 감정들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즉각적으로 도움을 주는 ‘달라이 라마 연민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일터에서의 마음챙김》으로 출간되었다. 일터에서 자신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는 법에 대한 리 와이스의 접근은 철저한 과학적 증거와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일터에서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것이 명상의 영역에 머문 철학적인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활용해도 좋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이라는 점을 증명한다.
이 책은 리 와이스가 지난 10여 년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강의하는 마음챙김의 훈련법과, 직장 내 산재한 다양한 어려움을 분석해 즉각적이고도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과정과 내용, 저자 본인만의 실천법이 구체적이고 섬세한 언어로 담겨 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일의 99%는 피드백이다 | 더글러스 스톤, 쉴라 힌 지음 | 21세기북스 | 19,800원
▶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 | 공여사들 지음 | 21세기북스 | 15,000원
▶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 고토 하야토 지음 | 조사연 옮김 | 13,000원
▶ 나는 저녁마다 삶의 방향을 잡는다 | 고토 하야토 지음 | 김은혜 옮김 | 13,000원

◎ 출판사 서평

단 몇 초 만에 일터에서 자유로워지는 마음챙김 훈련법!
글로벌 혁신기업 '구글' '주니퍼 네트웍스'가 실천하는 명상 프로그램

애플의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트위터의 잭 도시, 이들의 공통점은 시시각각 변하는 새로운 이슈에 대응해야 하는 실리콘밸리의 CEO라는 점, 그리고 매일 마음챙김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마음챙김을 통해 좀더 직관적인 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내 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본질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 힘으로 매순간 틀을 깨는 선택도 할 수 있었다는 점을 말하며 마음챙김이 업무효율성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강조했다. IT 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나이키, 월스트리트의 골드만삭스, P&G, HBO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도 마음챙김을 사내 커리큘럼으로 채택하여 실천하고 있다.
《일터에서의 마음챙김》은 리 와이스가 지난 10여 년 동안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강의하는 마음챙김 훈련법으로, 일터에서 효과적으로 명상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2010년 이후부터 세계적 기업 내에 지속적으로 증가한 마음챙김의 수요 경향을 반영하듯, 리 와이스의 강의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포춘 500 선정 글로벌 혁신기업인 구글, 주니퍼 네트웍스도 그의 마음챙김 훈련법을 사내 커리큘럼으로 채택하여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는 마음챙김이 리더십과 경영 훈련 과정에서 ‘필수적인 소프트 스킬’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일하는 사람들은 마음챙김을 통해 자신의 영감을 타인과 소통하여 확장하고, 다른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며,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처럼 마음챙김은 명상에 머문 정적이고 자기수행적인 활동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같이 실질적인 사회 활동의 범주에 있는 영역이다. 이 책이 질문하는 지점도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일터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은 무엇인가?” 리 와이스는 삶의 모든 순간, 심지어 ‘일터에서 부정적인 감정과 싸우고 있는 그 순간’까지도 명상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단 몇 초 만에 일터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기술을 철저한 과학적 증거와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한다. 마음챙김은 일터에서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한 ‘실용적인 도구’인 것이다.
“일을 하는 사람들은 통합적인 방식으로 마음챙김 훈련에 임해야 한다. 이 연습은 ‘왁스 바르기’와 같다. 스포츠 선수들은 저항을 줄이고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동 도구나 기어에 왁스를 바른다. 크로스컨트리를 생각해보자. 매번 작은 저항에 부딪히면서 스키를 탈 수도 있고, 스키에 바른 왁스 덕분에 같은 길을 힘들이지 않고 갈 수도 있다. 마음챙김은 왁스처럼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한 도구 같은 것이다. 운전을 하는 동안에도, 커피를 뽑을 때도, 동료와 대화를 나눌 때도, 한마디로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에게는 ‘왁스 바르기’가 필요하다. 단 몇 초 정도면 된다.”_본문에서

마음이 우리를 ‘진짜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감정이 알려주는 신호에 귀 기울이는 법: 체현, 메타인지, 초점 맞추기

리 와이스는 감정이 일러주는 지혜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마음챙김이 시작된다고 말한다. 일터에서 결정을 내릴 때, 감정이 우리를 ‘진짜의 길’로 안내할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힘든 경험을 머리로 처리하거나 곤란한 순간을 유머나 냉소로 피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하지만 농담이나 회피는 우리를 성장시킬 새로운 경험과 사고 경험을 받아들일 수 없게 한다.
저자는 강조한다. “싸구려가 될 수 없으면 자유로울 수 없다!” 자신이 나쁘게 보이거나 말랑말랑하게 보이는 것을 피하는 데 시간을 보내면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할 수 없다. 우리는 진짜가 될 수 없다. 삶과 일터에서, 다양한 종류의 감정을 경험하면서 개인의 인격 성장(정신적인 확장)을 이룰 수 있다. 정신적 확장에는 몸을 쭉 늘이는 것처럼 안락한 구역을 지나서 알려지지 않은 위험이 따르는 영역으로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의 오래된 방식, 습관화된 개인 고유의 감정 처리 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을 책망하거나 자신이 나쁘게 보이는 상황을 피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표출되지 못하게 하면 자기 인식과 개인적 성장을 위한 능력에 한계가 생긴다.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고 ‘진짜’ 내가 될 수 있는 용기를 내는 데 필요한 것이 마음챙김이다.
이 책은 마음챙김의 여러 유형인 체현, 호흡, 메타인지, 초점 맞추기 기법을 설명하며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적 반응에 주목하는 법을 설명한다. 감정적 반응 그 자체에 대해서는 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언제, 왜 강렬한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차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일터에서 겪는 자신의 반응을 조절할 수 있으며, 출근 불안증, 무력감, 좌절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이 설명하는 훈련법을 적용해보며 일터에서 느끼는 부정적 감정을 극복해나갈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지금, 일과 삶의 균형보다 ‘마음챙김’이
자존감보다 ‘자기 연민’이 필요하다!

저자는 사람들이 일을 대하는 감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다들 티내지는 않지만) 우리는 모두 일터에서 엉터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는 것을 기억하자!” 우리가 느끼는 불안감, 수치심이 특수한 상황에서 취약한 사람들만이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바로 이 부분이 ‘자기 연민’과 자신에 대한 관대함이 있어야 할 지점이라고 설명한다.
누군가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노심초사하기도 한다. 일은 하지 않으면서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도, 월요병을 겪고 있거나 업무적 압박을 느끼는 사람도, 일터에서 중요한 존재가 되기를 원하고, ‘일과 삶의 균형’이 실제로 가능한지 의심하는 사람과, 너무 많이 일하는 사람과 덜 일하려는 사람들 모두 지금 이룬 것보다 더 큰 성취를 얻기를 바란다. 이러한 지점 때문에 우리는 일터에서 물리적 통증이나 고통, 후회, 실망, 불안함이라는 화살을 반복해서 맞는다.
저자가 설명하는 다양한 기법의 마음챙김을 따라가다 보면,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 처해 있다고 판단할 때 이를 제대로 바라볼 줄 아는 지혜와, 우리가 경험한 감정과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행동 사이에 적절하게 개입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게 된다. 마음챙김은 일터에서 느끼는 고통에 대한 훌륭한 해독제가 되어줄 것이다.




◎ 추천사

저는 일찍이 부처가 설한 것이 고도로 발달한 과학으로 들여다 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대중이 부처의 수행법을 어떠한 장벽 없이 접근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리 와이스는 바로 그 요구에 답합니다. 이 책은 과학과 비즈니스 스킬, 고도의 심리학이 결합된 마음챙김 기법을 설명합니다.
_달라이 라마

일터에서 자신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는 법에 대한 리 와이스의 접근은 철저한 과학적 증거와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일터에서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것이, 명상의 영역에 머문 ‘철학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활용해도 좋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것이라는 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_〈뉴욕타임스〉

리 와이스는 일을 하면서 불안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나아가 기분을 산듯하게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의 조언은 불교 명상, 사회복지 활동, 교육과 상담을 진행한 이력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이 신경과학적 연구와 결부되어 있기에, 어떤 직장 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는 실제의 조언으로 넘친다. 업무 불안이나 스트레스, 좌절감과 수치심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명 선물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_라이프스타일 웹진 〈구프(GOOP.com)〉

저자는 감정이 일러주는 지혜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마음챙김이 시작된다고 말한다. 일터에서 결정을 내릴 때, 감정이 우리를 ‘진짜의 길’로 안내할 것이기 때문이다.
_〈퍼레이드(Parade)〉

리 와이스가 강의하는 이 주제는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일과 삶의 균형’이 신화일 뿐이라는 믿음을 없애고 ‘마음챙김’에 집중하는 삶을 역설한다. 직장인들에게 일터에서 느끼고 있는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직장 환경을 바꾸는 자산으로 사용하라고 권한다. 이 책은 마음챙김을 스스로 터득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_〈북리스트(미국도서관협회)〉

◎ 본문 중에서

실생활에서 누구도 실천할 수 없는 최적의 명상을 준비해봐야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직 우리 삶에 영향을 주면서도 실행 가능한 최소한의 명상 형태를 만들어야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발견은 오히려 나에게 나의 실천과 교수법, 그리고 이 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알려주는 선문답이 되었다. 나를 안내하는 질문은 이러했다.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고통을 크게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많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게 아니었다. 그것은 뭔가 타당해 보이는 생각을 해내서 그 생각의 원형을 만들고 실생활에서 실제 사람들과 시험해본 후 거기서 배운 것을 반성하는 과정을 통해 가능한 것이었다._23쪽

실제로 일을 하고 아이를 돌보고 일상생활을 하는 것, 즉 삶의 모든 순간이 명상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 대승불교에는 이런 말이 있다. “인생 전부를 그 길 위에 내놓아라.” 방석에 앉아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삶의 모든 순간에 명상을 할 수 있다._24쪽

마음챙김은 자기인식과 같은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실제로 내 학생들은 어려운 상황에 대해 자신이 느끼는 감정적 반응에 주목하는 법을 배운다. 감정적 반응에는 큰 문제가 없다. 우리는 자신이 언제, 왜 강렬한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차려야 한다. 그래야 일터에서 겪는 자신의 반응을 조절할 수 있다._58쪽

몸은 현재의 순간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자신의 신체 감각을 인식할 때 우리는 분명히 현재에 존재한다. 몸은 추측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걱정하거나 예상하지도 않는다. 이처럼 우리 몸은 현실에서 실시간으로 우리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다. 마음챙김 훈련은 그곳에서부터 시작된다. 사실 우리의 언어는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니!(정신 차려)’, ‘네 창자를 확인해라(네 직감을 따르라)’, ‘심장으로 말해(진심을 이야기해)’, ‘심호흡을 해(마음 좀 가다듬어)’, ‘숨 좀 돌리고요(생각 좀 할게요)’처럼 체현을 암시하는 상식적인 문구로 가득 차 있다._72쪽

호흡은 몸의 물질성과 정신의 비물질성 사이에서 서로를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한다. 호흡을 한 번 하고 나면 우리는 머리로부터 잠시 벗어날 수 있다. 호흡을 한 번 하고 몸으로 돌아가면 우리는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정신으로부터 벗어나 휴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동시에 호흡은 우리가 생각과 감정을 결정적인 말이나 궁극적인 진실로 여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스스로 어떠한 것을 두고 푹 빠져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완전히 믿어버린다. 이때 호흡을 한 번 하면 그 이야기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이야기에 덜 속는다. 이처럼 호흡 한 번으로 관점이 즉각적으로 바뀔 수 있다._73쪽

한번은 명상을 가르치는 미셸 맥도널드가 일주일 묵언 수행을 시작하면서 우리 ‘성격’의 얼마나 많은 부분이 그저 습관적인 생각과 감정, 인식일 뿐이며 얼마나 많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인식이 ‘왜 모든 사람이 나를 더 많이 좋아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압축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우리가 만약 이것을 알 수 있다면, 그리고 선택할 수 있다면 우리는 또 다른 존재 방식을 선택하지 않을까? 바로 메타 모멘트를 통해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다._93쪽

연민은 우리가 사람들과 더 깊이 연결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연결은 세 갈래 길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자기 자신과 연결되지 않은 채 다른 사람과 연결될 수 없다. 다른 사람만 도와주면서 살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의 연민으로부터 도움만 받을 수도 없다. 건강하고 단단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확장하는 연민,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연민,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연민을 품는 것, 세 가지가 모두 있어야 한다. 도움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단단한 관계가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직장 환경을 더 좋게 만들어주며 (이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사회 자본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그것을 원한다. 꽉 막힌 벽을 친다면 좋은 업무 관계를 가질 수 없다._164쪽

회의를 하다 보면 심장이 쿵쿵거리며 생명이 위태롭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때 잠깐 멈추고 자신을 살핀다면 자신이 완전히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회의실에서 심장이 터져 죽을 일은 없다. 감정을 (방에서 비명을 지르며 달려나가기보다는 몸의 감각으로서 중요한) 감정으로 보고, 이야기를 (거부할 수 없는 사실보다는) 이야기로 보면 공황상태의 순간을 자기 연민(나는 인간일 뿐이야)이나 연결(우리는 모두 인간이야), 심지어 유머(내가 이 새로운 일 때문에 난생처음으로 식은땀을 흘리며 주저앉으면 획기적인 사건이 되겠군!)로 전환시킬 수 있다. 여전히 끔찍한 기분이더라도 자신과 진정한 소통을 하는 그 순간에 우리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이러한 종류의 살핌이 증기 밸브와 같다 하더라도 대개 그 공포를 극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_246쪽

구매가격 : 13,600 원

내 마음과 거리 두기

도서정보 : 설기문 | 2021-07-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는 법”

가수 아이유는 한 유튜브 인터뷰 영상에서 "기분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푸시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우울한 기분이 들 때 그 기분에 속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그러면서 "몸을 빨리 움직인다"고 했다.

이는 '특정 감정을 느끼는 자신'으로부터 '행동하는 자신'을 분리해내는 '자기 객관화'의 한 방법이다. 아이유가 했던 것처럼 이 책에는 짧은 시간안에 내 기분을 바꿀 수 있는 자기 객관화 방법 13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화나고 우울한 나쁜 감정에서 쉽게 평정심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 수 있다.

구매가격 : 12,640 원

단짠단짠 투자법

도서정보 : 박혁규 | 2021-07-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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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초록

우리는 지금 예금의 시대가 아닌 투자의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겪어야 할 시대는 80년대, 90년대 예금 금리 및 적금 금리 10% 이상이 아닌 5% 미만의 낮은 이자율의 시대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투자를 해야 하며, 그 전에 우리는 투자에 관한 공부를 해야 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는 투자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해봐야 합니다. 투자의 목적은 당연히 나의 자산을 증식하는 것이 맞겠지만, 그 전에 기반이 되어야 할 것은 ‘나의 투자원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투자원금이 10%, 20% 손해인데 거기서 1%, 2%의 수익을 벌겠다는 것은 이미 투자에 실패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투자하기 전 투자하려는 자산에 대한 이해와 관련 분석법들을 공부하고 이를 각종 투자에 적용하고 단련하여야 합니다.

위 논문 저자의 기준으로 본다면 금융투자의 형태는 크게 전통투자와 대체투자로 나누어집니다. 저자는 위 논문에서 ETF를 이용하여서 큰 두 가지 투자를 한 번에 그리고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향과 ETF의 투자 자산 중에서 주식, 채권, 원자재, 외환,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대상으로 논문을 진행할 것입니다.

간단하게 ETF란 상장지수펀드로 주가지수만큼의 수익률을 벌자는 펀드입니다. 다른 펀드들과는 다르게 시장에서 매매가 가능하고 여러 종목에 다양하게 투자하는 분산투자, 적은 수수료, 빠른 환금성, 투명한 운용 등에 장점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개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원자재나 외환, 해외주식 그리고 부동산과 요즘 화젯거리인 공매도 등에 개인들이 투자할 때 활용이 좋은 금융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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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캡틴후크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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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는 현실이 바로 스푼이다!
그 현실이 나를 옭아매고, 나를 통제하고, 나를 괴롭히는 것이다.
‘나는 이런 현실이 싫다. 그래서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당신이 바꾸고 싶은 그 현실이 곧 스푼이다.

모든 것은 거짓이다.
권위를 인정하지 마라.
명언을 인정하지 마라.
스승을 인정하지 마라.

상식을 무너뜨려라.
관념을 무너뜨려라.
생각을 무너뜨려라.

책을 읽는 이유가 무엇인가? 기존에 알고 있던 관념 하나를 벗어던지기 위해서라고 과감히 말하는 캡틴후크! 그는 책을 읽고 나서 얼마나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한다.
'저는 지식을 늘리기 위해서 책을 읽지는 않아요. 책을 읽으면서 옳다고 하는 고정관념 하나를 버렸느냐가 더 중요해요. 끊임없이 버리는 거죠.'

버리기 위해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사업을 한다. 더 자주 비워내기 위해 하루만에 책을 쓰고, 매주 새로운 강의를 기획하고, 매주 새로운 사업거리를 쏟아낸다. 수많은 창업을 동시에 척척해내면서 동시에 샘솟는 아이디어맨이 되기 위해 그는 어떤 사고를 하며 어떤 선택을 하는가? 그의 두뇌를 활짝 열어보인다. 동시에 독자의 두뇌를 세척해내는 느낌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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