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어디로 가는가?

도서정보 : 신동한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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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발자취”

《왜 에너지가 문제일까?》로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저자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21세기 에너지 산업을 전망하는 책을 내놓았다. 우리나라가 장작과 숯, 식물성 기름이라는 오래된 바이오 연료 시대를 지나 석탄과 석유, 전기라는 근대 에너지를 접한 것은 19세기 말 고종 때였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 이후 러시아 공사관에 몸을 의탁한 고종은 1896년 4월 러시아인 니시첸스키에게 함경도 경성과 경원 지방의 석탄 채굴권을 넘겼다. 석유는 이즈음 남포등과 함께 러시아와 미국에서 들어왔다. 조선에 진출한 석유회사는 미국 시장을 장악한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이었다. 전깃불은 에디슨이 백열전등을 발명한 지 불과 8년 만에 도입되었다. 고종은 에디슨전기회사에 발주하여 경복궁 내 향원정 연못가에 석탄화력 발전기를 설치(당시로는 동양 최대였다)하고 1887년 3월 6일 건청궁에 16촉광의 백열등을 밝혔다. 조선, 대한제국, 대한민국의 흥망성쇠와 함께한 에너지 산업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고 21세기 변화하는 에너지 생태계의 미래를 전망한다.

“에너지 생태계가 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석탄에 관한 이야기는 《삼국사기》에 처음 나온다. 영조 때까지만 해도 석탄은 산지 주민들이 간혹 흙에 개어 연료로 사용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다 1880년대에 이르러 채굴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생겨났고, 1885년에 평양감사가 양단탄전 개발권을 빌려주고 임차료를 받아 국고 수입으로 삼았다. 석탄 산업은 이렇게 태동했다.
석탄이 본격적으로 개발된 것은 개항기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서다. 1905년 을사늑약을 발판으로 조선을 지배하기 시작한 일제는 1907년 평양 무연탄을 개발하여 해군함의 연료로 사용했다.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조선총독부는 사실상 조선의 산업을 장악했다. 거칠 것이 없어진 일제는 광업권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1911년부터 1925년까지 443개의 탄광이 허가되었는데, 그중 조선인이 취득한 건 10퍼센트도 되지 않는 41건에 불과했다.
1931년 만주사변 이후 일제는 국내 탄광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생산량을 늘렸다. 1937년 중일전쟁으로 군수품의 필요가 급증하자 조선총독부는 배급 통제 규칙을 제정하고 여기에 석탄을 포함시켰다. 일제의 수탈은 1945년 8월 패전으로 막을 내렸으나 무주공산이 된 광산의 생산은 사실상 중단되고 말았다. 일제에 이어 조선을 접수한 미군정은 일본인이 소유했던 재산을 미 군정청으로 귀속시켰다. 1946년 3월 석탄생산위원회가 설치되었고, 5월에는 광무국에서 직영하는 조선석탄배급회사가 설립되어 석탄 수송과 배급을 담당하게 되었다.
분단이 고착화하면서 남한은 심각한 에너지난을 겪었다. 1948년 5월 10일 남한 단독 정부 수립을 위한 선거가 실시되자 북한은 5월 14일 송전을 중단했다. 1948년 8월 출범한 대한민국 정부는 에너지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막대한 탄광 복구비를 투입하여 석탄 증산에 박차를 가했다. 정부는 1950년 11월 대한석탄공사를 출범시키고 석탄공사의 모든 재산을 국유재산으로 지정하고 광업권을 공사가 아닌 ‘국(國)’으로 등록했다. 하지만 이승만 정부는 국가 재정을 증강하고 경영 합리화를 도모한다는 이유로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결정했다. 석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박정희 정부는 1966년 11월 주유종탄(主油從炭)으로 에너지 정책을 바꿨다. 무연탄 위주의 난방 연료를 유류(벙커C유)대체하기로 한 것이다. 연료 정책의 변화로 석탄 수요가 감소했다.
석유를 전량 수입해야 하는 나라에서 1973년 10월 발생한 1차 석유 파동, 1978년 말에 발생한 2차 석유 파동은 천연가스 도입의 계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두 차례의 석유 파동은 민심에도 큰 영향을 끼쳐 경기 침체와 맞물린 정치 위기가 10.26 사태로 귀결되었다. 대한석유공사의 50퍼센트 지분을 갖고 운영권을 행사하던 걸프사는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라는 신군부 체제가 들어서자 1980년 8월 지분을 정부에 양도하고 철수하겠다고 선언했다. 1980년 8월 21일 대통령이 된 전두환은 대한석유공사의 민영화를 독단적으로 단행하여 이후 석유 산업을 민간기업이 주도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석유 수입과 정유, 그리고 유통 및 판매는 모두 민간 시장에 맡겨진 상태다. 에너지 체제의 전환을 통해 재생가능에너지를 중심에 세우고 화석연료 의존 체제에서 벗어날 때까지는 석유와 가스의 안정적인 공급이 에너지 안보의 핵심 과제다. 그런데 2008년 이명박 정부는 공공 부문 민영화를 정책 과제로 내세웠으며 에너지 공기업을 민영화하는 기조를 박근혜 정부도 그대로 이어받았다. 이명박 정부 시절 성급한 자원외교로 아직까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은 실로 안타깝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촛불시민의 힘으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 이전 정권과 달리 환경권 강화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의 요구를 받고 있다.

“21세기 에너지 산업, 어디로 가는가?”

대한민국은 에너지의 95퍼센트를 수입하고 있다. 그러므로 재생가능에너지를 확대하여 에너지 체제를 전환하는 것은 실질적인 대안이 된다. 취약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뿐 아니라 화석연료 연소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재생가능에너지를 전기나 열에너지로 변환하고 소비하는 과정은 국내에서 이뤄지므로 수입 에너지원보다 국내 경제와 고용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기존의 에너지원 가격에 비해 신재생에너지는 발전 비용이 높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지원이 무척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FIT 제도(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에게 고정된 가격으로 일정한 기간 동안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보장하는 제도)를 2003년 도입하여 실시하다 2012년부터 RPS 제도(지정된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자가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 혹은 일정량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 할당하는 제도)로 바꾸었다. 하지만 RPS 제도란 재생가능에너지원으로 발전한 전기를 모두 사주는 것이 아니고 생산자 스스로 수지를 맞춰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석탄화력발전소의 증가로 한전의 전력 구매 가격이 크게 떨어진 데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가격마저 불안정하게 등락하니 소규모 태양광발전을 하는 개인이나 협동조합이 수지를 맞추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현재 20대 국회에는 손금주, 고용진, 우원식 등 71명의 의원이 발의한 신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올라와 있다. 100킬로와트 이하 소규모 재생가능에너지 발전 사업자들을 FIT 제도로 지원하자는 내용이다. 19대 국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정부의 반대로 깊이 있는 심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채 폐기된 바 있다.
바이오 연료와 달리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는 산업혁명을 이끈 에너지원이다. 화석연료 삼형제의 채굴과 수송, 공급에는 막대한 자금과 장비, 인력이 필요하다. 2017년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10위 기업 중 5개 기업이 석유가스회사인 것만 봐도 이를 알 수 있다. 현대 산업사회는 에너지의 대량생산, 대량소비라는 구조적 특징에 갇혀 있다. 하지만 에너지 생태계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기업이 아닌 지역 주민이 생산 주체가 되는 에너지 전환의 길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재생가능에너지와 정보통신 산업의 융합으로 진행되는 3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모든 전기 소비 건물이 발전소가 되는 것이다. 전력을 소비하고 있는 수많은 주택과 건물, 공장이 태양광발전소가 되고, 더 필요한 산업용 전기를 위해 유휴지나 임야 등에 해상풍력발전단지나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 등이 추진되어야 한다.
2016년 9월 12일 경주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온 국민이 불안한 밤을 보내야 했다. 한반도 남동부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이기 때문이다. 2017년 5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7개월 앞당겨진 19대 대선에서 홍준표 후보를 제외한 주요당 후보들은 모두 노후 원전 가동 중단과 신규 원전 건설 금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40년 후 원전 제로 국가를 목표로 탈원전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한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자 새 정부는 ‘탈원전 에너지 전환’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화석연료와 핵에너지에 중독된 나라는 재생가능에너지 보급에 뒤처질 수밖에 없다. 독일 에너지 전환 정책의 기틀이 된 2000년 재생가능에너지법 제정은 1997년 구성된 적록연정(사민당과 녹색당의 연립정부)으로 가능했다. 덴마크 역시 현재 생태사회주의를 강령으로 채택하고 있는 적록연맹 의원이 179석 중 14석을 차지하며 좌파 연정 시 정부 구성에 참여한다. 녹색당과 진보정당 같이 생태계의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 등에 관심이 많은 정치 세력이 의회에 진출하기 어려운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국회는 화석연료와 핵에너지를 중시하는 자유한국당이 제2당이며 이에 동조하는 바른미래당 다수까지 합하면 과반을 차지한다.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정책이 국회에서 논의되기 위해 연동형비례대표제 같은 선거개혁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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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도서정보 : 김병철(너나위) | 2019-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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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평범한 월급쟁이가 회사 밖에서 이뤄낸 경제적 자유

매일 밤 11시, 12시까지, 그것도 모자라 주말에도 자리를 지키는 성실한 월급쟁이가 있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맡겨져도 불평 한마디 없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간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얻고 승승장구하던 9년 차 직장인. 어느 날, 그가 워너비로 삼고 따르던 선배가 회사의 권유로 하루아침에 퇴직했다. 하지만 회사는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멀쩡히 돌아갔다. 그는 깨달았다. 자신이 입사했을 때 9년 차였던 선배의 현재가, 자신의 미래임을.
저성장, 취업난, 만혼, 늦어지는 출산, 이른 퇴직,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연금, 거기에 고령화까지! 이처럼 노년 노동이 불가피한 현실임에도 노인 근로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젊은이들에게도 어렵고 힘든 일이 대다수다. 절망스러운 것은 이렇게 나이 들어서까지 힘들게 일을 하는데도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사실. 국가도, 회사도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 현실에서, ‘노후 준비는 셀프’인 셈이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젊은 시절 시간과 노동력을 투입해 버는 ‘근로소득’을 활용해, 나이 들어 직접 노동력을 투입하지 못하게 될 때도 소득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본소득’을 창출하는 투자다.
‘재테크란 자신의 능력에 자신 없는 사람들이나 기웃거리며 시도하는 것’이라 치부했던 앞 사례의 김 과장은, 현실에 눈을 뜨고 자본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을 찾기 시작했다. 자본주의와 경제, 투자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은 후 그 수단으로 부동산을 택한 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퇴근 후엔 부동산 현장에 나갔다. 김 과장은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삼아 저평가 아파트를 매입해나갔고, 불과 3년 만에 월급쟁이 30년 치 연봉에 달하는 순수익을 달성해냈다! 엄연한 ‘월급쟁이 부자’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나 대신 일할 ‘자본소득 창출 시스템’

이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는 김 과장이 회사 밖으로 눈을 돌려, 스스로 돈 걱정 없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한 과정과 마침내 이뤄낸 성과를 낱낱이 기록한 책이다. 특히 ‘급여’라는 비교적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진 월급쟁이가 돈을 쓰는 방식을 변화시켜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직장인의 포지션 전략’을 제공하는 한편, 투자할 돈이 없다는 이들을 위해 ‘자본 재배치’라는 방식으로 종잣돈을 마련하는 법도 알려준다. 그가 지금도 참고하고 있는 기준과 순서를 담은 ‘투자 매뉴얼’을 소개해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초보라도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게 돕는다. 무엇보다 자신이 어떤 지역 어떤 아파트에 얼마의 돈을 투자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거두었는지도 숨김없이 공개함으로써, 독자들이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투자를 배울 수 있게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저자는 현재 네이버 부동산 재테크 대표 카페인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필명 ‘너나위(너와나를위하여)’로 활동하며, 자신의 투자 경험이 녹아 있는 칼럼과 다양한 주제의 오프라인 강의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카페 18만 명 회원이 한목소리로 이야기하듯, 그는 미래를 불안해하는 월급쟁이들을 위해 ‘간, 쓸개, 허파까지 빼줄’ 정도로 자신이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는 월급쟁이 투자자다.
4년 전, 회사에 올인하면서도 늘 불안해하던 김 과장의 인생을 180도로 변화시킨 책의 저자이자 멘토인 너바나(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운영자)는, 자신의 제자인 그의 책에 이런 추천평을 썼다. “이 책을 그냥 지나친다면, 당신은 또다시 기회를 놓치는 것일지 모른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 창출 시스템을 마련한 뒤 진정한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고 싶은가? 단언컨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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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관계론

도서정보 : 강도연,나영태,양혜현,오영진 | 2019-05-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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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매우 민감한 단어이며, 이제는 일과 고용이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고용관계는 노동자가 자신이 제공한 노동이 제대로 대우받기를 원하지만, 경영자는 인적자원관리의 유연성을 목표로 하는 이중적인 관계입니다. 이 이중적인 관계가 하나의 공동 목표로 수렴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경영자나 노동자 모두 고용관계를 이해하고 학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앞으로 고용관계를 맺을 대학생과 고용관계 당자자인 직장인을 위해 기초적인 지식을 단기간에 학습하도록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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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밸류

도서정보 : 텅타이 | 2019-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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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가장 값진 자원은 인간의 창조적 사유다. 연구 결과, 인간의 창조적 사유는 본질적으로 양자역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책은 경제학에 양자 이론을 접목한 첫 작품으로, ‘인간의 사유 활동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책정해야 하는가’, ‘소프트 밸류가 미래에 어떻게 부의 신기원을 열 것인가’ 하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12,600 원

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지침서

도서정보 : 최성완 | 2019-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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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지침서는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좋은 종목을 잡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어떤 뉴스가 좋은 뉴스인지, 어떤 리포트가 좋은 리포트인지, 주가가 앞으로 얼마나 갈지가 과학적으로 분석되어 있습니다. 정배열 되어 있는 종목의 최고가를 계산하는 공식이 있고, 재무재표를 어떻게 참조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투자지침서로 투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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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도서정보 : 앤지 모건, 코트니 린치, 션 린치 | 2019-05-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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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는 어떻게 세계 최고의 리더십 훈련소가 되었을까?

뉴욕타임즈, LA타임즈,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모든 변화는 결국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속한 조직의 로고를 문신으로 새긴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바로 미 해병대다. 왜 해병대원들은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자신의 조직에 대한 자부심과 헌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불확실성과 복잡성이 지배하는 오늘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에게 절실한 것 또한 조직에 몸담은 ‘사람’들의 자부심과 헌신이다. 그것은 강요할 수도 없고, 임의적으로 선택할 수도 없다. 자부심과 헌신으로 무장한 세계 최강 미 해병대의 7가지 리더십 전략은 분명 조직에 잠재된 성장의 불꽃을 폭발시킬 것이다.

“신화처럼 전해졌던 리더십 이론과 실제를 완전히 뒤집는 책”_다니엘 핑크(미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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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도서정보 : 이랑주 | 2019-05-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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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무의식에까지 스며드는
오래 사랑받는 것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한때는 사람들이 열광하던 것이었으나, 그 열광이 반짝하고 끝나는 것들이 있고, 몇 년, 몇 십 년이 지나도 계속 사랑받는 것들이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계속 ‘좋다’고 느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100년 된 명품부터 1000년이 된 전통시장까지, 오래 사랑받는 것들을 살펴보면 사람들의 무의식까지 스며드는 자기만의 고유한 이미지가 있다. 사람들의 기억에 촘촘히 스며들어, 새로운 세대까지 열광시키는 놀라운 비주얼의 힘이다.

한 번 봐도 잊히지 않는 존재가 되는 7가지 방법
40개 나라, 200개 기업, 1000개의 가게에서 발견하다

이제 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소비하는 시대. ‘나만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곳만이 오래 살아남는다. 대한민국 최고의 비주얼 전략가가 40개국, 200개 기업, 100개의 가게에서 발견한, 한 번 봐도 잊히지 않는 존재가 되는 법. 남들은 흉내 낼 수 없는 ‘자기만의 상징 찾기’에서 어떤 유행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 제품의 뿌리 만들기’까지, 팔리지 않는 시대에 필요한 7가지 방법을 배운다.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 시대, 새로운 것을 만들려는 이들일수록 처음부터 가져야 할 ‘비주얼 전략’. 스타트업 CEO부터 대기업 마케터까지, 작은 가게에서 대규모 프랜차이즈까지, 이 시대에 필요한 경영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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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학(Social Economics)

도서정보 : 최중석 | 2019-04-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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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였지만 가급적이면 사회적경제 정책입안자, 중간지원조직, 투자기관(자), 경영지원 전문가 및 지역 활동가,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는 상업적 기업 등 사회적 목적에 동의하는 이해관계자가 함께 탐독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으며 국내외 40여 개 사회적경제 기업 혹은 지역공동체의 활성화 사례를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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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서 고수익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도서정보 : 김희수 | 2019-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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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부터 성장주와 가치주 고르기, 장기투자와 트레이딩, 포트폴리오이론, 기업의 질적 분석과 양적 분석, 차트 분석, 뮤추얼펀드와 ETF, 선물 옵션 기초, 등 주식투자자에게 숲을 보여주는 책이다.
15년 이상 투자경력 저자의 주식, 펀드, ETF, 국내선물옵션 및 주가지수, 통화, 원자재, 채권 해외선물옵션 등 다양한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경험과 이론을 복잡한 수학공식없이 이해하기 쉽도록 써서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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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PL 창업 운영하기

도서정보 : 이진희 | 2019-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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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커뮤니티는 무궁무진한 배움과 성장이 있는 곳입니다. 본 도서는 한국의 셀러들과 아마존 커뮤니티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CEO Greg Mercer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를 통해 해외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많은 셀러들에게 유용하고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Head of Sales Henry Chen

본 도서를 통해 글로벌 인터넷 비지니스와 관련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심으로써 소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해외쇼핑몰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공인회계사 김영준

본 도서는 차별화된 아마존 셀러가 되기 위한 “데이터 분석 기반 입문서”로, 성공적인 아마존 비즈니스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SF Express Korea 지사장, 김경종

본 도서는 이진희 실장님을 통해 셀러들은 PL에 대해 더 빠르게 이해하고 이진희 실장님의 실제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아마존 창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KW INTERNATIONAL E ? Commerce Team 신준표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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