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알면 돈이 보인다

도서정보 : 한승우, 정행임 | 2018-12-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제에 대해 미래를 예측하는 노하우와 수천만 원의 수익을 내는 전업투자자들과 부자들의 노하우

-이 책에는 미래 경제를 예측하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나온다.
-이 책을 읽고 여러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해 기회를 알아내 실행한다면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때로는 몇십억 원 이상을 획득하는 결과를 얻을 것이다.
-이 책에는 수천억대 부자들에서부터 수십억 원대 건물임대주 부자들에게서 들은 수천만 원 어치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구매가격 : 7,200 원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도서정보 : Allen Gannett | 2018-12-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히트하는 것들엔 공식이 있다!”
평범한 아이디어를 빅히트 아이템으로 바꾸는 과학

피카소, 모차르트, 스티브 잡스, J. K. 롤링…….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시키며 마침내 놀라운 이익까지 거둔 빅히트 아이디어 뒤에는, 예측 가능한 과학이 있다. 천재 크리에이터들이 그대로 따른 성공의 공식 ‘크리에이티브 커브(Creative Curve)’를 공개한다. 놀라운 건, 이 공식만 모방하면 천재가 아닌 누구라도 ‘돈이 되는 생각’을 길어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포브스>, ‘세계를 이끄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빅데이터 전문가 앨런 가넷은 GE, 마이크로소프트, 메리어트 등 <포천> 500대 기업에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는 트렉메이번의 CEO로, 세계 내로라하는 수백 명의 천재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밝힌 성공의 패턴을 이 책에 최초로 공개한다.
· 마케팅 천재 세스 고딘,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 강력 추천!
세스 고딘 “정말로 작가가 되기를 원하는가? 여기 창의성이 기다리고 있다.”
다니엘 핑크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비약적인 진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 만점!
Mat***_ 창의력 향상에 관한 실제 사례와 학술 연구의 완벽한 조합이다.
Jun***_ 최고의 창의력을 탄생시키는 마법이 아닌, 훈련법을 제공한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목적은 히트한 창작품 속에 숨은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열광한 작품 뒤에는 분명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신경과학의 발전 덕분에, 인기 작품을 창작하는 데 필요한 ‘영감’의 순간을 해독하고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전례 없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 프롤로그_성공의 패턴 5~6pp.

나는 여러분에게 내가 찾아낸 그 패턴을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이 책은 마케팅 서적도 아니고 자기계발서도 아니다. 이 책은 창의력이 필요한 분야에서 대단한 성공을 낳는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침서다. 여러분은 창의적 발상의 역사를 배우고, 그리스 시대부터 오늘날 스냅챗 (Snapchat)과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이 눈부신 속도로 움직이는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 창의적 발상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트렌드 창조의 기반이 되는 신경과학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놀라운 창의력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주류 세계에서 성공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 따르는 네 가지 패턴을 알고, 왜 그런 패턴이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설명해주는 과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1부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거짓말_02 거짓말 배우기 35p.

‘1만 시간의 법칙’이란 말은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말콤 글래드 웰(Malcom Gladwell)이 2008년에 발표한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Outliers)》에서 처음 소개된 말이다. (중략) 이 법칙의 근거가 된 것은 스웨덴 출신으로 플로리다 주립대학 교수인 K. 안데르스 에릭슨(K. Anders Ericsson)의 연구 논문이다. 에릭슨 교수는 기술 습득의 문제를 처음 연구한 주인공인데, 그는 뭔가 오해가 있다고 말했다. 엄밀한 의미에서 이 규칙이 그런 뜻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글래드웰은 나의 논문을 잘못 읽었습니다.”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다. 1만 시간의 법칙에는 두 가지 중요한 결함이 있다. 첫째, 이 법칙에는 기술 습득에 있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느냐가 아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이 무시되고 있다.
/ 1부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거짓말_04 재능이란 무엇인가 81~82pp.

사람들은 ‘창의력에 관한 영감 이론’ 같은 만연한 문화적 통념 탓에, 혁신적이고 획기적으로 색다른 아이디어만이 성공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럴 경우, 크리에이티브 커브에서 너무 왼쪽으로 치우친 아이디어로 끝날 위험이 있다는 점이다. 이런 아이디어는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한다. 너무 새롭고 너무 색다르다. 다시 말해, 도무지 익숙하지 않은 것이다. 여기에 속한 소설가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책을 내고, 작곡가는 아무도 듣지 않을 멜로디를 쓰며, 스타트업은 아무도 쓰지 않을 물건을 만들어내고 만다. 《모비 딕(Moby-Dick)》을 쓴 허먼 멜빌(Herman Melville)이 바로 그랬다. 《모비 딕》은 작가가 죽은 지 몇십 년이 지날 때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
/ 1부 크리에이티브에 관한 거짓말_06 크리에이티브 커브 134p.

문화적 인식은 어떤 아이디어가 크리에이티브 커브 중 어디쯤에 있는지 식별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어쩌면 이는 보통사람들의 사고 범위를 벗어나는 능력인지도 모른다. 음식비평가나 시류의 첨단 을 달리는 아티스트, 또 선견지명이 있는 모바일앱 파운더는 소비자의 특성을 아주 잘 파악하고 있지만, 보통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그런 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지 잘 모른다. 그러나 문화적 인식은 누구나 습득할 수 있다. 이번 장에서 우리는 이런 기술을 습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소비’이며, 소비가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이유와 그 세세한 과정들을 살펴볼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아하!’ 하는 순간을 늘려가는 데 소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 2부 돈이 되는 크리에이티브의 법칙_07 제1 법칙 : 소비 160p.

나는 함께 일하기에 좋은 사람을 ‘상충하는 협업자 ’라고 부른다. 손발이 너무 척척 맞아서 서로에게 전혀 압박감을 주지 않는 사람과는 협업하지 않는 편이 좋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의 결함을 찾아내고 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협업자는 다른 관점을 제시하며 서로의 약점을 보완한다. 창작활동은 결국 팀워크다.
/ 2부 돈이 되는 크리에이티브의 법칙_09 제3 법칙 : 창의적 공동체 252p.

창작활동에서 타깃으로 삼은 청중의 성격을 좀 더 자세히 파악하면 많은 이점이 있다. 데이터 기반의 반복 과정을 활용해 성공한 사람들은 창작 행위를 유레카의 순간이나 갑작스러운 계시의 연속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커브를 좀 더 확실하게 이해하는 과정으로 생각한다. 작가이든, 영화사이든, 아이스크림 플레이버 그루든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진하는 단계를 밟아 청중의 반응을 귀담아듣는다면, 반드시 그에 상응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 2부 돈이 되는 크리에이티브의 법칙_10 제4 법칙 : 모방 310~311pp.

구매가격 : 11,200 원

5G 더 빠른 연결의 시대, 2019 IT 트렌드를 읽다

도서정보 : 이임복 | 2018-1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Rapid와 Me, 빨라졌지만 혼자 있는 …
모든 것이 빨라지는 5G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빠른 연결을 넘어선 바른 연결이다!
일상 속 IT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정확히 읽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보자.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벌써 3년째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세상은 무섭고도 빠르게 변했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존의 ??IT 트렌드를 읽다??에서는 중심을 잡기 위한 기둥으로 소비자를 읽는 5가지 키워드 Rapid(빠름), Interactive(상호작용), Crowd(집단지성의 확장), Fun&Easy(쉽고 재미있는), Me(혼자)로 정리했다. 2019년에는 이 중에서 Rapid(신속함)와 Me(혼)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다른 키워드가 사라진 건 아니지만 언제나 그렇듯 본질은 단순해야 하기 때문이다.
Rapid와 Me, 이 두 개의 키워드는 각각 다르게 나타나지 않고 복합적으로 적용된다.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의 워치, 인스타그램의 IGTV, 틱톡과 같은 영상 서비스들이 성장하는 이유와 크리에이터들의 성장,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게 된 집안의 비서 AI 스피커 등 대부분의 IT 이슈는 Rapid와 Me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Rapid와 Me 두 키워드를 바탕으로 어떻게 IT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지를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예정이다.
Part 1에서는 Smart 1.0의 시대, 기억해야 할 키워드 중 Rapid와 Me를 통해 수많은 불특정다수 중 하나가 아닌 바로 ‘나’에 대한 맞춤화, 대중을 상대로 하더라도 좀 더 ‘개인’에게 집중화된 개인화를 강조하고 있다.
Part 2부터 Part 9까지에서는 2019년에 주목해야 할 키 트렌드를 정리했다.
우선 2018년 가장 큰 화두였고, 2019년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AI(인공지능)와 핀테크를 Part 2와 Part 3에서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Part 4에서는 모든 SNS 플랫폼이 집중하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에 맞추어 크리에이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Part 5와 Part 6에서는 서울시 예산의 절반에 해당하는 35조원의 매출을 단 하루만에 달성한 중국의 광군제에서 보듯 모든 소비의 중심에 서 있는 리테일과 O2O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Part 7부터 Part 9에서는 이제 준비를 마치고 2019년 본격적인 도약을 앞둔 가상현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에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각각의 트렌드에 대한 요약, 2018년 이슈가 되었던 부분과 이를 토대로 2019년에 벌어질 만한 이야기들을 담았기에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도 함께 2019년을 예측하면서 읽는다면 꽤 재미있을 것이다.
관련 내용에 대한 참고자료와 본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등의 자료들을 QR코드로 정리해 본문 양쪽에 꼼꼼하게 수록했다.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스마트폰을 꼭 쥐고 해당 정보들도 같이 보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400 원

한국경제, 반전의 조건

도서정보 : 김동원 | 2018-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대전환의 시대, 그리고 위기의 한국경제
?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 세계경제가 장기 침체에 빠질 위험
? 중국의 제조업 굴기와 미중 무역전쟁
? 중국의 위기는 곧 한국경제의 위기
? 장기불황, 저성장의 위협

누군가는 “이대로 가면 망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아직 그 정도로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고 한다.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 없지만, 확연한 입장 차이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는 확실하다. 지금 한국경제가 위태롭다는 사실. 이 책의 저자 김동원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그는 대학에서 40년 가까이 화폐금융을 연구한 경제학자이면서, 〈매일경제〉와 금융감독원, 국민은행 등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한 바 있는 금융인이다. 그의 진단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강 건너 불구경’하듯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 한국경제 위기의 본질이다.
우리는 현재 세기적 대전환기를 통과하고 있다. 20세기 초 전기를 산업동력으로 활용해 미국이 패권국가의 위치에 오른 지 백년, 우리는 이제 디지털이 이 시대의 경제·문화적 기준으로 자리 잡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다. 이런 대전환의 흐름에서 뒤처지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우리는 100년 전에 이미 경험한 바 있다. 우리는 이런 대전환의 거대한 조류에 휩쓸려가면서도 그 안에서 크고 작은 풍파에 흔들리고 있다. 중국경제의 성장과 이를 견제하려는 미국의 압박이 첨예하게 부딪히고 있다. 미국과 중국, 두 거인의 충돌은 이들에게 안보와 무역을 크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굉장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대놓고 미국의 편을 들 수도 없고, 그렇다고 중국을 모른 척하기도 힘들다. 이 모든 사달의 원인은 중국 ‘제조업의 굴기’에 있다. 중국은 2025년까지 자국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들어가는 부품의 70퍼센트를 국내에서 생산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단계적으로 세부계획을 시행해가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서 이러한 노력은 벌써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의 디스플레이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중국에 넘어가고 말았다. 반면 우리나라는 OECD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어쨌든 경제성장률이 확실히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오히려 올라갔다. 새로 생겨나는 기업도, 폐업하는 기업도 줄어들고 있다. 점점 우리 경제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신호다. 게다가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우리 경제는 급격히 장기 저성장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햇볕이 있을 때, 지붕을 고쳐라
? 경제생태계를 개혁하라
? 제조업 부흥이야말로 희망
?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
? 지속적인 성장의 꿈
? 각 세대가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2017년 10월, 크리스틴 리가드 IMF 총재는 ‘장마에 대비하라’는 제목으로 하버드대학에서 강연을 한다. 세계경기가 9년 만에 오랜 침체를 끝내고 급반등하고 있는데, 리가드 총재는 왜 ‘장마에 대비해 햇볕이 있을 때, 지붕을 고치’라 했을까? 그녀는 현재의 회복 국면이 일시적인 반등에 불과하고 앞으로 더 길고 고통스러운 장마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다. 국내생산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한국으로서는 깊이 새겨들어야 할 조언이다. 세계경제의 흐름이 악화될 경우,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선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발맞춰, 빠르게 제조업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 그런데 디지털 전환은 기업들의 힘만으로 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 다른 경쟁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정부도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정부가 주도하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선한 의도를 가진 정책이다. 그런데 의도가 선하다고 해서 그 결과도 선한 것은 아니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이미 시장의 역풍을 맞아 우리 경제에 생채기를 냈다. 문재인 정부는 ‘촛불’이라는 정치혁명 위에 탄생한 정부다. 그래서 경제도 혁명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경제에는 혁명이 없다. 시장만이 있을 뿐. 정부는 여러 경제 주체를 두루 포용하고 미래를 설계해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디지털 전환의 큰 물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제도와 인식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무엇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구조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는 아직도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권위주의 정권의 몰락과 함께 시작된 적폐청산의 방향이 부패한 ‘갑’들을 벌주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개발시대의 패거리문화, 야근문화, 상명하복, 성 차별 등의 후진적인 사회문화를 끊어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앞서가는 상대를 따라잡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고압력사회’였다.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직면할 세상은 그런 단계를 넘어서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경쟁해야 하는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그러나 자유롭고 유연한 사고가 만들어지는 사회, 그런 사회에 어울리는 제도와 문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른바 ‘저압력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시 ‘행복의 사다리’를 고치자
?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
? 상실감에 젖어 있는 노인세대
? ‘행복의 사다리’가 망가져 절망에 빠진 청년세대
?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혁신성장
? 뉴노멀을 끊고 희망 만들기

저자는 또래들과 모이면 다음 세대를 걱정한다고 한다. 대부분 개발세대를 살았던 자신들보다 다음 세대가 더 못살 거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기준으로 보면 졸업-취업-결혼-출산으로 이어지는 연결이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기성세대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웠던 이 연결고리가 끊어진 지 오래다. 저성장의 그늘로 은행금리는 제로에 가까운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의 월급은 15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다보니 내집마련은커녕 전세금도 모으기 힘드니 결혼하는 젊은이들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또 어렵게 결혼을 했다고 해도,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 불 보듯 뻔한 상황에서 수입의 감소를 감내하고 아이를 낳겠다고 마음먹는 일이 쉽겠는가. 이런 흐름을 끊어내야 한다.
저자는 독일의 사례가 참고할 만하다고 말한다. 독일은 통일 이후, ‘유럽의 병자’로 전락해 어려움을 겪었다. 슈뢰더 총리는 이러한 어려움을 타계할 방안으로 ‘어젠다 2010’을 발표했다. 각계각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복지규모를 축소하고, 그 돈으로 산업경쟁력 재고와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데 사용했다. 고통을 수반하는 경제정책이었지만, 지속적으로 이것만이 독일경제가 회생할 수 있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설득하고 시행해 나갔다. 결국 슈뢰더 자신은 실각했지만, 그의 개혁이 효과를 발휘하여 지금은 유럽에서 가장 안정적인 경제를 구축하게 되었다. 반면 일본은 ‘잃어버린 20년’ 동안 총리가 14차례나 바뀌면서 제대로 된 정책을 제시하지도, 제대로 실행해보지도 못했다. 많이 회복을 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과거의 영광에 비할 바는 아니다. 여기 우리의 길이 있다.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어, 꾸준히 밀고 나가는 지도자의 철학과 이를 뒷받침하는 국민들의 노력이 있어야만 지속적인 번영이 가능해진다. 그런데 우리의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혁신성장 정책이 독일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보다 총체적인 위기 대응방안이 필요하다.


후세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번영된 한국을 물려주는 것, 우리 모두의 의무이자 희망이다. 《한국경제, 반전의 조건》은 이를 위해, 국내외의 다양한 자료와 통계, 표를 살펴 우리가 정확히 어디에 서 있는지 진단하고 남은 역량은 무엇이고,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따져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크게는 우리나라의 미래, 작게는 그 안에서 떨어질 수 없는 개개인의 삶을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월급은 적어도 돈은 모으고 싶어

도서정보 : 성동규 | 2018-1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재테크 기본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종잣돈은 어떻게 준비하고, 신용관리는 어떻게 하며, 내 집 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현 은행 지점장이자 은행에서 오랜 기간 판매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일즈 교육을 해온 저자는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를 위해 금융교육 강연을 진행해 왔다. 이 책은 일일이 강연을 찾아오지 못한 수많은 재테크 초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금융에 대한 무지, 재테크는 돈이 많아야 한다는 편견, 재무설계는 남 일이라는 착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때문에 재테크와 멀어진 2030에게 든든한 재테크 입문서가 될 것이다.

재테크의 99%는 습관이다
이기는 재테크 습관 만들기


? 월급날을 저축하는 날로 만들어라
사회초년생은 월급은 적으나 쓸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지출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저축과는 담을 쌓고, 돈이 남으면 저축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재테크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저축부터 생활화해야 한다. 마음으로 안 되면 강제시스템인 자동이체를 활용하자. 부자에게도 ‘남는 돈’은 없다.

? 주거래 은행을 정해라
급여가 이체되는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정해서 각종 수수료 및 금리 혜택을 누리자. 어떤 은행이든, 어떤 지점이든 상관없다.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곳이면 된다. 눈도장을 찍고 발품을 팔아 금융기관의 직원 한 명쯤은 내편으로 만드는 센스! 금융지식과 투자 경험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에게는 자산관리를 이끌어줄 멘토가 절실하다.

? 돈에 꼬리표를 붙여라
얼마를 모아 어떻게 소비할지 구체적으로 상상하자. 1년짜리 적금에 ‘하와이 여행’이라는 이름표를 달아놓으면 하와이를 생각하며 참고 버틸 수 있다. 2년 후 있을 부모님 칠순 잔치에 사용할 ‘칠순 잔치 자금’ 통장이라면 쉽게 해지해서 사용하기가 어렵다. 이처럼 작은 이름표 하나에도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목적의식이 생긴다.

? 일단 종잣돈부터 만들어라
종잣돈 만들기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가능한 한 빨리 종잣돈을 마련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노력했다는 것이다. 비단 부자가 되는 방법뿐만 아니라 재테크를 잘하기 위해서도 종잣돈을 빨리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열심히 모으지 말고 계획적으로 모아라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자. ‘최대한 빨리 10억 원을 모으겠다’는 식의 막연한 목표보다는 ‘3년 안에 적금으로 종잣돈 3,000만 원을 모은다’와 같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목표가 필요하다.

? 당장 시작하고 단기간에 끝내라
월 10만 원짜리 적금이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융관련 지식을 다 갖추고 시작하기엔 너무 늦는다. 30세부터 매달 200만 원씩 투자하여 연 5%로 운용한다면 60세에 12억 6,150만 원을 모을 수 있지만, 10년 뒤인 40세에 시작하면 매달 350만 원씩 납입해야 같은 금액을 모을 수 있다.






사회초년생이 꼭 챙겨야 할
다섯 가지 금융상품

? 내 집 마련의 시작, 주택청약종합저축
재테크의 첫걸음이자 ‘만능 통장’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2018년 7월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지원방안으로 청년우대형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현행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우대이율을 더한 상품이니 놓치지 말 것.

? 사회초년생·신혼부부를 위한 대출상품
기존 대출상품에 훨씬 많은 혜택을 더한 청년우대형 대출상품을 적극 활용하자. 선정 기준과 이자는 낮추고 대출 기간과 금액은 높였다. 주택 구입을 위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과 전세 걱정을 덜어주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용 주거안정 월세대출이 있다.

? 사회초년생의 투자 길잡이, 적립식펀드
적금이자는 낮고 펀드투자는 어려운 초보자에게는 투자 시점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적은 금액으로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적립식펀드를 추천한다. 정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면 재테크에 안정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다.

? 최적의 종잣돈 마련 상품, ISA
비과세 혜택을 받으며 종잣돈 마련을 할 수 있는 ISA는 사회초년생이 지나치기 아까운 상품이다. 가입 시점을 기준으로 일반형과 서민형으로 나뉘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월급이 적은 사회초년생 시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 연말정산의 필수품, 세제적격 연금상품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퇴직계좌’는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받기 위한 대표적인 세액공제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노후준비용 세제적격 연금상품이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적은 금액으로 꾸준히 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차근차근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400 원

누구나 할 수 있는 차트분석

도서정보 : 김희수 | 2018-12-1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월스트리트의 많은 투자은행들 뿐 아니라 헤지펀드 구루인 조지 소로스와 그의 헤지펀드팀도 차트를 보고,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다고 한다.
투자자의 판단을 보조하고 매수와 매도 시점을 포착하는데 있어 차트분석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차트분석은 주식뿐 아니라 원자재, 통화, 가상화폐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투자자의 기본 소양으로서, 그리고 트레이더의 필수 기술로서 차트분석의 개념과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구매가격 : 8,000 원

논백 리더십 전략

도서정보 : 신병철 | 2018-12-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심리학 논문 100편에서 찾아낸 성공하는 리더십의 기술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마지막 1%,
일당백의 조직원을 만드는 리더의 기술

높은 인센티브는 직원들을 춤추게 한다?
직원들을 춤추게 하는 것은 바로 셀프 리더십입니다!

‘학문과 실무의 중간, 중간계 캠퍼스’ 논백 시리즈의 두 번째 편, 『논백 리더십 전략』이 출간되었다. 저자 신병철 박사는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실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효과 만점, 실용 만점의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중간계 캠퍼스 강의의 핵심인 ‘논문 100편 씹어먹기’의 첫 번째 주제인 ‘경쟁 전략’에 이어 두 번째 주제 ‘리더십’을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강력한 리더의 카리스마와 높은 금전적 보상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었던 제조업 중심의 과거가 있었다. 하지만 사회가 발전할수록 소비자들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다양한 욕구에 맞추어 산업은 점점 고도화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 일컫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과거처럼 높은 금전적 보상은 오히려 성과를 나쁘게 하는 독이 된다는 것을 이미 여러 연구에서 검증하고 있다. 그리고 한층 복잡한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것이 바로 ‘리더십’이다.

그런데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은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십과는 차이가 있다. 기업이나 조직의 오너 혹은 임원이나 몇몇 팀장이 발휘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 리더십을 가지는 ‘셀프 리더십’이다. 구성원 모두가 셀프 리더십을 가지고 일을 할 때, 비로소 기업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다.

‘셀프 리더십’을 갖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일의 시작과 끝을 알게 하는 것’이다. 발전을 거듭할수록 세분화된 업무의 영역은 자신의 업무에 있어서는 전문성이나 숙련도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전체 일을 보았을 때 자신의 업무 영역이 아니라면 알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일을 시작과 끝을 알게 한다는 것은 내 일이 어디에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그 다음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의미와 명분을 생각하게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직원들이 일의 의미와 명분을 알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현재의 리더들이 해야할 일이다.

저자는 『논백 리더십 전략』에서 일의 의미와 명분을 알고 하는 것이 어떤 성과의 변화를 가져오는지 수많은 논문과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논문과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적용하는 과정에서 리더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칫 ‘리더십’이라고 하면 주관적이고 수치화되지 않은 비효율적인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논백 리더십 전략』을 끝까지 읽고 나면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무배격

도서정보 : 김영호 | 2018-12-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장점유율 경쟁 말고 일상점유율에 집중하라.
이제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잊어라!

1960년대부터 시작된 현대 마케팅은 말 그대로 시장(마켓)에 집중되었다. 모든 기업은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동종 업종의 경쟁업체를 이기기 위한 일에만 집중하여 오로지 경쟁 일변도였다. 그래서 기존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경쟁자들을 물리치기 위한 시장 점유율 뺏기 경쟁이 주요 의사결정 사항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시장’ 중심이 아니라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었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은 하루가 다르게 우리 일상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조금이라도 매출을 더 일으키려는 마켓 제로섬 게임, 다른 경쟁기업으로부터 시장점유율을 뺏어 오는 저급한 마케팅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
바로 고객의 일상을 점유하는 라이프셰어 (life share)형 마케팅을 이해해야 할 것이고, ‘업의 개념’이, ‘품의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매가격 : 11,000 원

입사 3년차,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걸 알았다

도서정보 : 이성헌 | 2018-12-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출판사 서평

경제 탓하지 마라, 돈이 안 모이는 건 내 탓이다!
적은 돈을 자주 쓰는 재테크 열등생에서 탈출하는 법

‘욜로족’으로 사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욜로’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욜로를 사치로 여기고, 모이지 않는 월급과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고 사는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상황 탓하지 않는 똑똑한 재테크다. 돈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으나, 현명하게 모으고 안전하게 불려 지금보다 풍요로운 재정 상태를 구축하는 노력은 확실한 행복을 지키는 버팀목이 된다.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여러 팩트를 체크하는 것은 현명한 재테크를 시작하는 초석이 된다.
돈 관리에 서툰 재테크 열등생의 특징은 적은 돈을 쉽게, 자주 쓴다는 것이다. 소중한 내 월급을 허투루 쓰지 않게 하는 ‘선저축 후소비’ 습관을 기르자. 지금 내 월급이 얼마고, 얼마를 쓰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를 벌 것인지 파악해 저축 계획만 잘 짜도 반은 성공이다. 나와 관련된 팩트를 파악한 현명한 소비 및 저축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담았다. 불필요한 소비를 걸러 내고, 돈 불리는 강제저축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남 따라 시작한 불안한 재테크를 멈춰라!
확실성 높이는 팩트체크로 제대로 돈 모으고 불리는 법

돈을 불리기 위해서는 돈을 모으고 불리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 방법을 아는 과정이 바로 ‘팩트체크’ 다. 팩트체크는 내부팩트와 외부팩트를 나누는 것에서 시작한다. 내부팩트는 ‘나’라는 개인과 관련된 사실, 외부팩트는 국내외 경제상황과 관련된 사실을 의미한 다. 남 따라 시작한 재테크를 멈추고, 월급과 기대 수익, 지출 습관 등을 파악해 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담았다. 또 경제를 보는 눈을 키우면 성공적인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중요한 국내외 경제 이슈, 필수 금융정책을 체크해 확실성을 높이는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돕는다.

통장 스쳐가는 돈, 붙잡아 불리는 6가지 팩트 체크!

√ 버는 돈 안에서 현명하게 쓰는 수밖에 없다
돈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더 버는 것’이다. 더 벌기가 어렵기에 현명한 소비 습관을 길러, 내 행복을 지키는 돈을 모아야 한다.

√ 국내외 경제상황에 누구나 영향을 받는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우리나라도 금리를 인상한다. 예적금 금리가 올라 저축하기 좋은 상황이지만, 대출금리도 올라 대출을 받았다면 큰 부담이 된다. 경제를 읽는 눈을 키워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돈이 안 모이는 건 결국 내 탓이다
적은 돈을 쉽게, 자주 쓰는 습관을 버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걸러내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 된다. 충격적인 통장 잔고를 만드는 충동적인 소비를 멈추고, 통장 쪼개기로 강제저축을 시작하자.

√ 투자는 유일한 역전의 기회다
겁만 내는 재테크 열등생에서 탈출해 투자시장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배워 나에게 맞는 펀드와 주식으로 역전의 기회를 잡자.

√ 노후 대비, 지금 해도 결코 이르지 않다
노령연금과 퇴직금도 아는 만큼 챙길 수 있다.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자. 내 성향에 맞는 전략을 미리 세워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

√ 놓치고 있는 금융정책, 모르면 나만 손해다
올해 청년우대정책이 확대됐다. 정치·경제 이슈를 체크하고,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절대 놓치지 말자.

구매가격 : 9,800 원

잠수함 리더십

도서정보 : 서강흠 | 2018-12-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명예와 헌신을 품은 침묵의 수호자 잠수함 승조원
암흑의 바닷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리더십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한 순간도 고도의 집중력을 잃지 않고 극도로 긴장한 잠수함 승조원들은 사소한 실수나 작은 소음조차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긴장과 위험으로 점철된 바닷속에서 ‘한통속’으로 뭉쳐 대한민국 해군의 잠수함 부대는 창설 30여 년 만에 세계 잠수함 역사상 유례없는 무사고 운용으로 해군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위험을 무릅쓰고 심연의 바다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잠수함의 성공 요인은 과연 무엇인가?
잠수함은 전략적으로도 특별한 현대의 무기체계다.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잠수함은 보이지 않는 심연에서 적의 공격 의지를 분쇄하고, 전쟁 억지력으로 기능한다. 그러나 사소한 실수 하나로 돌이킬 수 없는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바다는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 해군의 잠수함 부대는 잠수함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승조원 모두가 리더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백 번 잠항하면 백 번 부상한다!
이 책은 잠수함 함장으로 근무하고, 현재 해군 리더십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는 저자의 경험과 연구로 해군, 특히 잠수함 부대의 특별한 리더십을 집중 조명했다. 저자는 기존의 리더십 이론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잠수함 승조원의 자질과 잠수함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리더십을 분석해 ‘잠수함 리더십’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정립했다.
《잠수함 리더십》은 다소 낯선 잠수함의 의미와 배경, 환경을 다루고, ‘리더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해 한배를 탄 조직이 화합하며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암흑의 바다에서 ‘꿈, 도전, 창조’라는 핵심 가치로 성공을 견인하는 잠수함 부대의 리더십은 미래를 열어갈 젊은이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방향타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