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경영 MBA

도서정보 : 이용균 | 2020-07-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최근에 ‘병원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도서가 발간되면서 필자는 기존 도서와 다소 차별화하고자 하였다. 병원과 관련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의료인들이 알아야 할 ‘병원경영’에 대한 기본적 내용을 한 달 정도에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고자 하였다. 본서의 주 제목을‘병원경영 MBA’부제목으로 ‘1개월 패스트 트랙(fast track)’에서 제시한 것처럼 각 장은 일주일 단위로 독자분들이 읽고 한 달 동안에 병원경영을 기본적으로 이해할 만한 내용으로 기술하고자 하였다. 본서의 이와 같은 집필 목적에 따라서 4주간 주요 내용과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주제는 ‘병원경영과 건강보험의 이해하기’부문이다. 첫 장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의료인들이 경영에 대한 기본 이해와 국내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병원경영을 둘러싼 건강보험과 병원경영의 이슈들을 다루었다.

둘째 주는 병원의 인사와 조직관리를 주로 다루었다. 병원경영의 인사, 조직, 재무의 3대 영역에서 병원 인사와 조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하고자 하였다. 이와 함께 병원의 성과급, 리더쉽 및 마케팅기법과 동향 등을 함께 기술하였다.

셋째 주에는 병원의 회계부문과 재무관리를 주제로 기술하였다. 이 부문은 병원의 경리업무와 관련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인데, 최소한의 이해가 필요한 부분만 기술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독자에 따라서 재무와 회계의 해당 내용과 용어가 다소 생소한 경우에는 기본적인 개념만 이해해도 무방할 것 같다.

한 달의 마지막 넷째 주 주제는 병원경영전략을 다루었다. 과거 경영학에서는 전략부문을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영역으로 취급하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경영환경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경영우위, 핵심경쟁전략 등 전략적 경영기법들이 주목을 받아 있어 병원의 경영전략기법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7,000 원

배민다움

도서정보 : 홍성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창업부터 브랜딩까지, 세상에 없는 ‘자기다움’으로 승부할 수 있는가?

전용 서체를 개발해 누구나 쓸 수 있게 하고, 회사 이름으로 신춘문예를 열고, 최고의 의류디자이너와 협업해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고, 블랙후라이드데이라는 기상천외한 이벤트로 ‘치킨대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서 ‘배짱이’라는 이름의 팬클럽까지 탄생시킨 회사. 하는 일마다 기발한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으로 “역시 배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단숨에 한국 최고의 O2O 기업으로 발돋움한 회사, 배달의민족. 과연 어떤 점이 배달의민족을 유독 앞서가게 했을까? 이 책은 그에 관한 이야기다.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음식배달 경쟁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O2O 시장의 확대와 맞물린 치열한 ‘배달앱 대전’에서 배달의민족이 승자로 등극하면서 그의 줄임말인 일명 ‘배민’은 성공한 O2O 서비스의 대명사가 되었다. 배민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브랜딩 전문가인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홍성태 교수. 그는 이 책에서 배달의민족의 눈에 띄는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배민다움’을 꼽는다. 남들보다 더 낫거나 다른 것만으로는 차별화하기 힘든 시대, ‘자기다움’이 없이는 기업도 개인도 살아남기 어렵다. 그런데 배달의민족은 6년 남짓의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자기다움, 즉 ‘배민다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배민다움은 세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다.
첫 번째, 배민만의 크리에이티브이다. 배민이 서비스를 만든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패러디와 키치로 대변되는 ‘B급문화’를 자신의 핵심고객인 20대에 전파한 것이다. ‘고기 맛이 고기서 고기지’, ‘다이어트는 포샵으로’, ‘국은 물보다 진하다’ 등의 기상천외한 카피는 일명 ‘잡지테러’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했고, ‘경희야, 넌 먹을 때가 젤 이뻐’라는 전무후무한 옥외광고는 대한민국의 모든 경희들을 소환하며 또 다른 마케팅으로 이어졌다. 어디 그뿐인가. 대부분 “배달 앱 광고 맞아?”라고 반응할 만큼 색다른 TV 광고는 20대가 아닌 고객에게도 ‘배달의민족’이라는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거의 모든 것이 ‘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발했지만 하나같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배민다움’ 아래 이루어졌기에, 차곡차곡 쌓여 ‘배민’이라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두 번째로는 ‘나만의 정의’이다. ‘모든 일은 정의를 내리는 데서 시작한다’는 김봉진 대표의 말처럼, 배달의민족은 자기만의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정의하고 만들어나갔다. 배달음식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라고 정의함으로써 배달음식의 이미지를 바꾸어놓았고, ‘푸드테크(food-tech)’라는 단어를 국내 최초로 사용함으로써 음식배달에 IT를 접목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다. 나만의 정의를 내리는 순간 나만의 영역을 만들 수 있고 결과적으로 경쟁자에 휘말리지 않고 ‘내 것’을 할 수 있다.
세 번째 배민다움은 바로 ‘내부 브랜딩’이다. 인터널 브랜딩(internal branding)이라고도 하는데, 브랜드는 내부 구성원들에 스며들어 그들의 문화가 되고 생활이 될 때 더욱더 큰 힘을 발휘한다. 외부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배민이라는 회사와 브랜드를 배민답게 만드는 것은 결국 내부 구성원이다. 이를테면 한 달에 한 번씩 내는 기발한 잡지광고는 구성원들에게 ‘배민다움’이라는 DNA를 체화시키는 방편이다. 자신이 만드는 브랜드와 서비스를 사랑하게 하는 것, 즉 내부 구성원을 팬으로 만드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미래는 크게 차이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배달의민족이 마냥 재미있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구성원들을 이끄는 회사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배달의민족은 수평과 수직이 공존하고, 창의성과 성실성이 공존하는 묘한 회사이다. 배민의 일하는 방식 ‘송파구에서 일 잘하는 방법 11가지’는 온라인에서도 널리 알려진 바 있는데, ‘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 ‘업무는 수직적, 인간관계는 수평적’ 등을 통해 엄격한 룰이 존재하는 창의적 기업임을 짐작할 수 있다.

“브랜딩 전문가 홍성태 교수가 묻고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가 답하다!”

이 책은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와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가 주고받은 200여 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봉진 대표가 지금까지 회사를 키워오면서 스스로 했을 질문에 따라 총 3부로 엮었다. 1부에서는 평범한 젊은이가 삶의 어려움과 사업실패의 좌절을 딛고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배달의민족을 창업하게 되었는지를 소상히 설명했다. 2부에서는 광고나 마케팅 등 전형적인 외부 브랜딩(external branding)에 대해 묻고 답했다. 3부에서는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중요한 내부 브랜딩(internal branding)에 대해 다뤘다. 내부 구성원에게 업의 개념을 체화시키고 그들을 팬으로 만들어 스스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게 하는 과정이다.
전작인 《나음보다 다름》에서 모든 브랜드와 기업을 위한 차별화전략을 다룬 바 있는 저자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출발하고도 실패하는 이유가 ‘자기다움’을 만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으로 손꼽히는 배달의민족을 몇 개월간 들여다보며 그들다운 것이 무엇인지를 면밀히 분석했다. 배달의민족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데는 기발한 아이디어나 O2O서비스라는 시대적 흐름이 아닌, 그들 스스로 찾아내고 공유한 ‘배민다움’이 있었다.
저자는 ‘배달의민족’이라는 회사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로 거듭나는, 즉 나음이나 다름이 아닌 ‘다움’을 만들어가는 법을 밝힌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움’은 창업부터 브랜딩까지 매순간 스스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가 있다. 저자는 ‘뭐하는 회사를 만들 것인가?’ ‘누가 진정 우리의 고객인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파고들 것인가?’ ‘어떻게 자기다움을 쌓아갈 것인가?’ 등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스스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질문과 답변 외에도 함께 읽어야 할 경영이론과 사례를 곁들여 분야에 상관없이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이제 떨어진 이삭을 줍는 식이 아닌, 작아도 확고한 자기만의 영역을 개척해가야 할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 고객과의 소통에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해법을 찾아야 한다. 한층 더 영리해진 소비자는 “고객님, 최고!”를 외치는 기업보다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브랜드를 선호한다.
《배민다움》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경영서라 하겠다. 특정 기업의 성공 스토리를 제시하며 이렇게 생각하고 소통하고 일하라는 교과서가 아니라, 하나의 기업이 만들어지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방식’을 찾는 이정표에 가깝기 때문이다. 자신의 새로운 영역을 찾으려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의 마케팅 실무자는 물론, 브랜딩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나아가 새로운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기업의 리더에게 더없이 유용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1인기업가를 위한 인스타그램 홍보

도서정보 : 김태욱 | 2020-07-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인기업가에게 홍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홍보가 영업과 바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1인기업가는 홍보에 쓸 돈도 별로 없고 시간도 따로 없다. 최선책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일상 속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 홍보를 깨알같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에 그 깨알 홍보팁 22가지를 전자책으로 발행했다. 필자도 1인기업가다. 20년 동안 기업에서 홍보 일을 한 후 지금은 독립해서 홍보 관련된 교육과 컨설팅 사업을 하는 10년 차 1인기업가다. 30년 홍보 생활에서 큰 변화가 시작된 때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가 홍보로 쓰이기 시작한 2010년부터였다. 2010년 이전에는 방송 신문 등 미디어를 구매하거나 미디어에 의존하는 홍보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누구나 노력하면 공짜로 미디어를 사용해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과 소셜미디어가 1인기업가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된 셈이다. 나 역시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의 수혜자다. 2011년 기업생활을 정리하고 창업할 때 온라인과 소셜미디어가 없었다면 아마 고전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도움을 많이 받은 지원군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이다. 그래서 1인기업 홍보에서 전술의 핵심은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이며 거기에다 전략 차원에서 퍼스널 브랜딩 작업이 추가로 돼야 한다. 2010년 소셜미디어 시대가 시작되고 10년이 흘렀다. 최근에 블로그와 페이스북의 상승세가 다소 완만해진 틈을 타 각광을 받는 소셜미디어가 바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20~30대 젊은 층에게 뜨거운 인기다. 그들이 스타벅스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서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인스타그램으로 인증샷을 올리는 일이다. 러블리한 사진과 해시태그(#)를 담은 짧은 글을 즉석에 올리고 공유하고 있다. 지난번에 발행한 ‘1인기업가를 위한 깨알 홍보팁 22’과 ‘1인기업가를 위한 블로그 홍보팁’에 이어 1인기업가를 위한 홍보 시리즈 로 세 번째로 인스타그램 홍보에 관해 쉽고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대부분 필자가 현재도 실행하고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크게 인스타그램 주요 특징과 홍보 마케팅 활용 인스타그램 가입과 운영 전략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사례와 전략으로 구성했다. 모쪼록 1인기업가를 위한 홍보 시리즈 가 교수 강사 컨설턴트 프리랜서 소상공인 한의사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공인중개사 건축가 인테리어기사 자동차판매원 재무설계사 번역가 디자이너 사진사 영상제작자 경영지도사 사회복지사 웨딩플래너 등 혼자서 사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1인기업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2,200 원

매경TEST 공식 가이드

도서정보 : 매일경제 경제경영연구소 | 2020-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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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인 경제ㆍ경영 이해력 인증시험 매경TEST 출제위원들이 직접 집필한 유일한 매경TEST 공식 학습서
? 학습 동기와 효율 극대화하는 마이크로 러닝과 PBL(Problem Based Learning) 방식 반영한 학습 구성
? 매경TEST 출제위원들이 만든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수록
? 경제 + 경영 + 금융 핵심 지식을 한 권으로 마스터

수험생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매경TEST 공식 가이드>는 국가공인 경제ㆍ경영 이해력 인증시험 매경TEST의 출제위원들이 직접 집필한 유일한 교재다. 본 책은 매경TEST 공식 출제 기준에 맞춰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국제경제학'의 경제편과 '경영학 입문, 조직행동론, 인적자원관리, 마케팅, 재무관리ㆍ회계학ㆍ경영정보시스템'의 경영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험생들은 기출 포인트에 초점을 맞춘 명쾌한 해설을 통해 개념을 완벽히 숙지할 수 있으며, 변형문제가 아닌 진짜 기출문제로 실전 감각을 키워 실제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특히, 2020년 전면개정된 《매경TEST 공식 가이드》에서는 최신 경제· 경영 분야의 다양한 정책과 트렌드 사례를 대거 수록해 시사성을 높였으며, 기출문제 또한 이를 반영해 새롭게 편성했다. 학습자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1단계부터 5단계까지의 단계별 학습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경TEST 실전 모의고사 1회분을 수록하여 최종 마무리하면서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22,000 원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

도서정보 : 베가스풍류객 알디슨 쿠리 김동식 인베스테인먼트 | 2020-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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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수만 명 투자자들에게 검증받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시리즈 2탄

1907년 미국발 은행 패닉,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 1973년 오일쇼크, 2000년 닷컴버블,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발 글로벌 증시 급락...
경제위기를 '기회'로, 모든 상황은 "돈"이 된다

역사상 최악의 불황은 주기적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기 때마다 수많은 투자자가 돈을 잃고 시장에서 퇴출당했지만,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활용했다. 불경기가 와도 돈이 되는 투자전략은 존재한다.

최장기 베스트셀러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작가이자 미국주식 최고 전문가들이 쓴『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는 현재 자본주의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위기를 대비하고 나의 부를 지켜나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첫 번째 장 ‘역사 되짚어 보기’와 두 번째 장 ‘2019 미국 시황 및 2020 전망 정리’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등 주요 불황 시기의 시장 흐름, 업종별 동향 그리고 현재 미국 시황에 대해 살펴본다. 세 번째 장 ‘불황을 이기는 투자전략’은 과거 불황 속에서 방어력을 발휘해왔던 업종 및 자산 등을 바탕으로 불황을 대비할 수 있는 인컴, 불황에 강한 섹터/종목 투자, 헷지를 위한 채권, ETF 등 크게 4가지 방향으로 접근한다. 마지막으로, 부록 ‘미국 주식 기초’에서는 투자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세금 및 각종 제도 그리고 미국 주식 투자에서 알아두면 좋을 사항, 특징 등을 알아본다.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고, 더욱 빠르게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미국 시장이 주는 다양한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하도록 하자.

구매가격 : 15,400 원

내 인생의 첫 주식 공부

도서정보 : 백영 | 2020-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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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들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주식투자 입문서!
제로금리시대가 도래하자 갈 곳 없는 시중의 돈들이 주식시장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다. 이에 이른바 ‘동학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대거 유입되면서 주식투자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최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주식시장에 들어왔지만 막상 입문서로 삼을 책이 별로 없어 고민인 분들이 많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주린이인 당신이 주식문맹을 벗어나고 투자의 바른 길을 가도록 돕는 최고의 주식 교과서이다. 저자는 일반인을 위한 투자교육에 열심히 참여한 경험을 살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는 주식투자 입문서를 만들었다. 자기의 현재 상황과 수준에 맞지 않는 주식 유튜브나 주식 카페 등에 가입해서 단타 추종자가 되지 말고, 이 책을 줄 그어가며 열공해 온전히 자기 지식으로 만들어보자. 이 책을 통해 주식투자의 A부터 Z까지 하나씩 알아가면서 비로소 주식투자의 진면목과 방법들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주식은 가정파탄의 원흉이 아닌 우리 인생의 동반자이자 친구가 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투자 자체는 좋은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명석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좋은 주식을 발굴하고 투자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돈의 흐름과 투자의 논리를 배울 수 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막연한 감으로 혹은 불명확한 대박정보로 주식투자에 뛰어 들었다가 주식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저자는 주식투자의 정석을 이 책에서 조근조근 들려준다.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보면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잘 가다듬는 데 활용하길 바란다. 주식의 개념에서 주식투자를 위한 계좌계설 그리고 주식종목 발굴과 매매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을 쉽게 풀어가고 있다. 나름의 투자원칙을 세울 수 있는 아이디어들도 초보자 입장에서 친절하게 정리했다. 주식 초보자들이 너무나도 궁금해 하는 질문들도 대거 추려 그에 대한 충실한 답변도 담았다. 이 책을 기본으로 조급하지 않게 여유자금으로 주식투자를 즐기길 바란다. 언젠가 이 책으로는 턱없이 부족함을 느낄 때, 여러분은 어느덧 전문가 문턱에 다가서게 될 것이다.


주식투자의 기본기, 이 책 한 권이면 완전정복!
2020년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주식시장에도 공포가 확산되었다. 이에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되었는데 그 시작이 어떠했건 개인의 주식시장 참여 확대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다만 새로운 수많은 초보투자자가 생겼는데 주식투자라는 것이 결과를 장담할 수 없기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는 것이 사실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하면서 성공과 실패가 교차하는데, 이른바 ‘묻지마 투자’로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잘 모르고 주식투자에 나서면 적게 벌고 크게 잃기 마련이다. 좋은 투자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기초에 충실해야 한다. 이에 저자는 왕초보자가 주식투자를 즐겁게 이어갈 수 있는 기본을 다지는 교과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집필했다. 요행을 기대하지 말고 처음부터 올바른 주식투자관을 가지고, 차근차근 기본기를 쌓고, 좋은 회사의 주식을 꾸준히 오래 사들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럴 때 주식투자는 요행이나 사행심이 아닌 건전한 투자이자 노후준비가 된다.
저자는 짧은 시간에 큰돈을 벌어보겠다는 의도라면 지금이라도 주식시장을 떠나길 권한다. 혹은 거래를 멈추고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길 권한다. 우리나라에는 탐욕에 사로잡혀 단기적으로 요행을 바라는 주식투자자가 너무 많다. 차트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매매 타이밍을 맞출 수 있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그런 사람들은 결국 패배자가 되고 말기에 주식시장에 오래 머물 수가 없다. 이 책을 통해 주식투자는 노후준비를 위한 것이지 재테크가 아님을 명확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한 것이 아니고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 위험한 것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그건 주식을 하지 않는 것보다 몇 배는 더 위험천만한 행동이다. 부디 서두르지 말고 이 책을 시작으로 정석대로 투자해 풍성한 노후를 즐기길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1인기업가를 위한 블로그 홍보

도서정보 : 김태욱 | 2020-07-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인기업가에게 홍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홍보가 영업과 바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1인기업가는 홍보에 쓸 돈도 별로 없고 시간도 따로 없다. 최선책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일상 속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 홍보를 깨알같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에 그 깨알 홍보팁 22가지를 전자책으로 발행했다. 필자 역시 1인기업가다. 20년 동안 기업에서 홍보 일을 한 후 지금은 독립해서 홍보 관련된 교육과 컨설팅 사업을 하는 10년 차 1인기업가다. 30년 홍보 생활에서 큰 변화가 시작된 때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가 홍보로 쓰이기 시작한 2010년부터였다. 2010년 이전에는 방송 신문 등 미디어를 구매하거나 미디어에 의존하는 홍보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누구나 노력하면 공짜로 미디어를 사용해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과 소셜미디어가 1인기업가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 된 셈이다. 필자 역시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의 수혜자다. 2011년 기업생활을 정리하고 창업할 때 온라인과 소셜미디어가 없었다면 아마 고전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도움을 많이 받은 지원군 중 하나가 바로 블로그다. 그래서 1인기업 홍보에서 전술의 핵심은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이며 거기에다 전략 차원에서 퍼스널 브랜딩 작업이 추가로 돼야 한다. 지난번에 발행한 『1인기업가를 위한 깨알 홍보팁 22』에 이어 1인기업가를 위한 홍보 시리즈 로 두 번째로 블로그 홍보에 관해 쉽고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대부분 필자가 현재도 실행하고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크게 블로그 소개와 주요 메뉴 블로그 주요 특징과 홍보 마케팅 활용 온라인 홍보와 블로그 전략 블로그 가입과 운영으로 구성했다. 모쪼록 1인기업가를 위한 홍보 시리즈 가 교수 강사 컨설턴트 프리랜서 소상공인 한의사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공인중개사 건축가 인테리어기사 자동차판매원 재무설계사 번역가 디자이너 사진사 영상제작자 경영지도사 사회복지사 웨딩플래너 등 혼자서 사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1인기업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2,200 원

성공 확률 높은 단기 주식 투자 공식

도서정보 : 김영민 | 2020-07-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주식 투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단순히 운이 좋아야 수익이 생기고 운이 나쁘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시나요? 주식 투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식이 있습니다. 종목을 움직이는 세력은 단순히 운으로 종목을 관리하지 않고 도박처럼 종목의 등락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종목마다 편차는 있을 수도 있지만 세력은 자신이 투자한 막대한 돈을 단순히 운에 맡겨서 종목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올라가야 할 때 올라가며 떨어질 때 떨어지며 반등할 때 반등하는 공식으로 세력이 관리를 할 때 비로소 다른 투자자들도 그 종목에 관심을 더 갖고 매수하게 되어 세력들도 큰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도박이 되는 이유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거나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 종목을 사면 부자가 될 것 같은 환상에 사로 잡혀 있거나 이미 종목의 상승이 끝났는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보유하고 있음으로 인해 오를 때에는 확 올랐지만 떨어질 때에는 대처를 못하기 때문에 도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투자 공식은 1. 단기 주식 투자 공식입니다. 몇 년간을 장기 투자해도 될 정목은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적으니 이 책에 나와있는 공식이 종료되어 상승이 끝나면 다른 종목으로 변경하세요. 2. 오른쪽 무릎에서 구매해서 왼쪽 어깨가 되면 매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발바닥에서 매수해서 머리 정수리에서 매도하는 것은 세력만 할 수 있습니다. 욕심을 줄이세요. 때로는 오른쪽 무릎과 왼쪽 어깨의 간격이 매우 클 수도 있고 간격이 매우 좁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수익이 나게 되고 다른 종목에도 방정식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3. 수학 공식을 외우면 문제 푸는 것이 쉽듯이 주식 투자의 공식을 외우면 주식이 쉬워집니다. 어떤 일이든지 공식이나 노하우를 모르면 경험을 쌓은 사람보다 몇 배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공식을 암기하고 여러 문제를 풀어보면 그 공식에 적용되는 대부분의 문제를 푸는데에 쉬워집니다. 그런 공식을 이 책에 있으니 암기하고 공부하세요. 4. 개인 투자가들이 가장 많은 키움 증권 프로그램으로 공식을 적용하는 방식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대로 따라하시면 증권 프로그램을 설정하고 단기 투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머리를 비우시고 욕심을 줄이세요. 은행에 돈을 1년을 맡겨도 2~3% 밖에 이자를 주지 않습니다. 때로는 수익이 적게 나도 원금을 지키면서 꾸준히 벌 수 있다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당연히 때로는 크게 수익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결국에는 경제적인 여유로움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라이브 경제학

도서정보 : 강성진 | 2020-07-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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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는 좌우 대립, 기업?자영업자 몰락… 위기의 한국경제 살릴 비책은?
올드한 이론 버리고 최신 경제학으로 풀어야

‘성장 vs 분배’ 늘 대립하는 커다란 두 단어, 어떤 게 우선시 되어야 할까?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경제학의 숙제다. 여기서 많은 경제적 실험이 시작됐고, 자본주의에 대해서 수많은 갈래의 질문이 튀어나오고 있다. 심지어 맨큐 교수의 경제학 10대 원리도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양극화, 소득격차, 환경문제 등 많은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어느 하나만 강조해서는 안 된다. 문제를 직시하고 정확히 따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 코로나 쇼크로 인한 빚잔치, 소득주도성장 정책 효과, 노동소득분배율 논란, 복지와 포퓰리즘 문제… 당신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경제 이슈를 한 번에 풀어준다.

‘소득주도성장 성과 있다’ ‘노동소득분배율 하락했다’ ‘최저임금 상승 효과 있다’…
진흙탕 싸움은 그만! 이론과 팩트로 답을 제시하다
좌우 대립에서 항상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던 많은 문제가 있다. 양쪽 다 의견은 그럴싸해 보인다. 아전인수격 통계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떤 게 맞는지 혼란스러워진다. 그렇게 설왕설래하다 결국 정치 싸움으로까지 번진다. 혹은 어떤 방향이 맞는지 몰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도 한다. 특히 소득주도성장 정책, 부동산 규제, 최저임금 논란, 양극화 개선 문제 등이 있다. 이 책은 풍부한 예시와 통계를 곁들여 팩트를 설명해준다. 19가지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싸움이 아닌 건설적 토론이 되어 있을 것이다.

? 소득주도성장이 휘청하는 경제를 바로 세울까?
? 최저임금 상승이 일자리를 만들었다?
? ‘우파 vs 좌파’ 노동소득분배율, 진실은 무엇인가?
? 어느 정권에서 강남 부동산 가격이 내려갔을까?
? ‘정부 재난지원금’ 포퓰리즘 정책인가?
? 코로나 나랏빚, 늘어나는 정부적자 해결책은?
? 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어디 뚫어야 경제가 살아날까?
? 코로나는 민족주의를 강화시킬까?
? 맨큐의 경제학 10대 원리는 여전히 완벽할까?
? 자영업자는 노동자일까 자본가일까?
? 전 세계 연결고리는 끊어질까?
? 고개 숙인 삼성, 끝없는 재벌 논란… 한국경제 미래는?

구매가격 : 9,800 원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도서정보 : 임경 | 2020-07-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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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일주일간의 강의!

한국은행에서 금융시장, 채권시장 분석, 공개시장조작 관련 기획, 금융시장 동향과 자금흐름 분석 등, 상당 기간 금융시장과 통화정책 관련 업무를 경험한 저자는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금융기관, 각국 세계은행 직원들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에 대한 강의를 꾸준히 진행했다.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저자가 실무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담아 돈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강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낸 책이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강연을 따라가다 보면 ‘원화와 외화의 흐름, 환율과 금리의 연결고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2015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이슈들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며 2판에 이어 3판을 출간했다. 3판에서 저자는 최근 부각되는 ‘저금리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가?’ ‘내외 금리차가 자금 유출입을 결정하는가?’ ‘암호화폐 투자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암호화폐’와 ‘내외 금리차 확대 전망’ 이해하기

최근 뜨거운 감자가 된 암호화폐가 미래의 돈으로 통용될 수 있는지,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여러 각도로 설명한다. 첫째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과 분산원장 기술, 둘째 암호화폐에 대한 일반적인 지지와 비판 의견, 셋째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 분산원장 기술의 한계와 활용, 넷째 암호화폐의 화폐로서 기능과 암호화폐 개발의 취지와 유사했던 역사적 경험, 그레셤의 법칙을 통해 암호화폐의 유통 가능성을 점검하고 암호화폐가 현행 화폐의 주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다섯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무엇이며 이를 발행하기 위한 연구가 암호화폐 투자에 주는 시사점, 여섯째 암호화폐가 현행 화폐를 대체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일곱째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인정과 규제가 가지는 의미, 여덟째 암호화폐의 미래와 투자가치 등을 전문가의 관점에서 정리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와 미국 간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데 미 연준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예상되어 자본 유출이 우려된다. 이에 대해 ‘경계를 넘나드는 돈의 흐름’이란 주제와 연장해서 한미 간 금리 역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금이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돈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본다!

환율과 달러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금리와 원화 자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들이 어떠한 연계관계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명쾌한 관점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과 가격의 연결고리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위기와 정책을 이에 연결하여 파악할 수 있는 입체적인 ‘생각의 틀’을 보여준다. 또한 파생금융거래와 같이 복잡다기한 돈의 흐름을 ‘팔고 사기’와 ‘빌리고 빌려주기’라는 2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한편 이를 외환포지션의 변동과 연결함으로써 돈의 흐름이 위기에 이르는 요인을 명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돈의 흐름과 가격이 평소와 달리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금융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시사점을 보여준다. 취약성과 기폭제라는 두 요인을 모든 경제위기를 설명하는 일관된 기준으로 제시하여 금융위기의 일관된 흐름으로 해석함으로써 핵심요인을 누구나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의 움직임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유지하면서 대두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속적인 저금리시대와 미국과의 금리 역전, 암호화폐 투자 등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간단하지 않은 주제들을 설명하지만, 지금까지 어떤 책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단일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재 상황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공만 쫓아 몰려다니는 동네 축구로는 공격과 수비의 체계를 갖춘 다른 팀의 전략을 이길 수 없다. 변화무쌍한 세계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원화와 외화 그리고 금리와 환율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금융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망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갖추게 될 폭넓은 시야는 금융회사나 기업은 물론 경제 흐름에 관심이 많은 개인에게도 험난한 자본주의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