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컨설팅 사례연구 3

도서정보 : 임병규, 정송, 이강희 공저 | 2019-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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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컨설팅 사례연구 2에 이어 창업컨설팅 사례연구 3을 집필하였습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비창업자 등 컨설팅을 진행하는 대상과 업종, 분야별 경우의 수가 다양한데 비해 실전 컨설팅의 방법 및 실무사례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의 컨설팅 사례연구를 통해서 컨설턴트의 입장에서는 수진업체와의 컨설팅 진행에 참고가 되고, 점포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사업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로서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바보아저씨의 경제 이야기

도서정보 : 바보아저씨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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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직장인, 결혼 시 증여, 노후 부동산까지 총망라
브런치 기고 30일 만에 구독자 1,100명
40일 만에 브런치 누적조회수 100만을 돌파한 필명 바보아저씨

돈 모으고 싶은 직장인들의 필독서! 은행 창구에 가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생활경제 정보! 최신 정책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실속 있는 경제 이야기 이외에도 직장생활을 한다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은행 이용하기 좋은 시간대 등의 소소한 팁이 실려 있다.

대기업과 은행을 모두 경험한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내는 경제 이야기이며 사회초년생부터 자녀를 둔 은퇴 시점의 직장인, 은퇴 후 자영업 시기까지 생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었으며, 생애 생활경제를 총망라한 책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2권

도서정보 : 바보아저씨 | 2019-04-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회초년생, 직장인, 결혼 시 증여, 노후 부동산까지
생애 생활경제를 총망라한 경제 비법서
온라인 기고 6개월 만에 구독자 7,000명, 누적 조회수 400만을 돌파한 필명 바보아저씨

돈 모으고 싶은 직장인들의 필독서! 은행 창구에 가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생활경제 정보! 최신 정책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실속 있는 경제 이야기 이외에도 직장생활을 한다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은행 이용하기 좋은 시간대 등의 소소한 팁이 실려 있다.

대기업과 은행을 모두 경험한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풀어내는 경제 이야기이며 현실에서 척박하게 씨름하며 살고 계시는 전국의 많은 사회초년생, 직장인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필요한 생활경제 정보를 습득하여 실생활에서 돈 낭비를 막고, 돈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집필하게 되었다.

책 전반부에서는 1권에 이어서 다양한 은행 내부 시선으로 이야기를 다루면서 은행원들이 예금, 적금, 카드 고객을 어떻게 대하는지, 은행 우수고객제도를 활용해 대출금리를 낮추는 방법, 승진하거나 연봉이 상승했을 경우 은행에 가서 대출금리를 낮추기 위해 협상을 잘하는 방법,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한 사례 및 그 예방법, ATM 기계에서 돈 흘렸을 때와 그 돈을 주웠을 때, 타인에게 계좌이체를 잘못했을 때 실제 은행원의 대처 방법 등 다양한 은행 이야기를 다루었다.
책 중반부에서는 필자가 직장생활을 하며 억척스럽게 돈을 모았던 이야기와 전셋집을 구할 때 전세사기 예방법, 주택청약저축을 들어놔야 하는 이유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어 놓고 나중에 중도금 대출이 거절된 사례와 그 예방법, 3~4천만 원 소액으로 오피스텔 같은 소액부동산을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과 집 고를 때 주의사항, 진짜 부자들이 땅 투기를 어떻게 하는지 등을 다루었다.
책 후반부에서는 결혼할 때, 아파트를 증여받거나 노후에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할 때 증여세, 상속세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절세 이야기를 다루었고 필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다양한 이야기들, 은행수익구조, 수출경제, 달러 이야기, 국부론, 경제관 등 다양하고 소소한 경제 에세이 글들로 구성하였다.

구매가격 : 11,900 원

패션브랜드 마케팅

도서정보 : 이영호 | 2019-04-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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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브랜드의 숨은 마케팅


국내/외 현장서 패션디자이너와 패션브랜드CEO로 경험한, 당신을 노리는 패션의 거짓말

세상의 모든 패션디자이너, CEO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패션을 안다, 스타일 멋지다]라고 자부하던 당신이 몰랐던 패션의 비밀

당신은 모른다 - 당신이 자랑하는 유럽 브랜드 핸드백,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만든다면?
- 당신이 유럽 브랜드라고 자랑하는 브랜드, 사실은 중국인 소유라면?
- 패션 브랜드라면 비싼 가격? 뻥튀기 원가를 밝히지 않은 불편한 진실

유럽 브랜드 대다수를 한국 기업이 중국 공장에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고,
브랜드로 알려진 다수의 유럽 브랜드를 중국인들 및 다른 나라 사람들이 소유한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패션비즈니스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브랜드아울렛에서 팔리는 물건은 어디서, 어떻게 한국으로 오는지 공개한다.

미국 브랜드와 유럽 브랜드의 유통구조는 어떤지 알아야 하고,
중국의 짝퉁상품 생산은 어떻게 이뤄지고 판매되는지 확인하자.

중국산 의류가 어떻게 홍콩을 거쳐서 한국으로 오는지 파악해서
제품 원산지가 어떻게 바뀌는지 주의를 기울이고
외국에서 기껏 사온 샘플 옷이 라벨을 보니까 한국산이란 황당함을 겪지 말라!
패션 수출기업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본 홍콩에서 만드는 페이퍼컴퍼니가 무엇인지 아는가?
일본패션기업과 한국기업의 거래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미리 알아야 승리한다.
패션무역인들이 패션 비즈니스를 [걸레장사]라고 낮춰 부르는 건 큰 잘못이다!
패션브랜드가 왜 화려한 이미지를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긴 불편한 패션인들의 고충과 어려움은 당신만의 고충이 아니다.
잘 나가는 청담동 디자이너들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자.
재벌가 사모님들이 국내 디자이너 옷은 잘 입지 않는 이유와
진짜 부자들이 찾는 진짜 브랜드는 무엇인지 알아두고 그들의 디자인 대신 가치를 본 받으라!
연예인쇼핑몰의 진실, 잘나간다는 인터넷쇼핑몰의 숨겨진 전략을 파헤친다.
연매출 50억 원의 비밀, 인터넷쇼핑몰이 소비자에게 밝혀지기 꺼려하는 눈속임 마케팅과
인터넷쇼핑몰이 착한 소비자를 속이는 나쁜 방법은 따라하지 않는다.
해외브랜드 직수입 쇼핑몰의 허와 실을 통해 당신만의 패션비즈니스 강점을 채비하라!
이 글은 필자가 패션 CEO와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겪고, 배운
패션 현장의 치열한 생존 전략과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본 내용은 필자가 국내/외 세계 패션 무대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패션계의 성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름답고 예쁜 모델과 스타일리시 아이템으로 겉에선 화려해 보이는 패션 분야에서
그 드러나지 않는 이면에 가려진, 치열한 성공 패션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감 없이 밝혔다.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패션디자이너는 싸울 때도 격렬하다.
극심한 스트레스 탓에 같은 회사, 같은 디자인팀에서 근무하는 동료 사이라도
업무상 이겨야 하는 싸움 같은 내부 경쟁이야말로 성공 영양분이다.
디자인 기획안 때문에 여성 디자이너 두 명이 원단을 자르는 커다란 가위까지 들고 싸웠다는,
아름다운 패션계를 동경하는 당신이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있다.
동시에, 지상파 방송 정규 뉴스에 소개되며 큰돈을 벌었다던 유명 패션디자이너가 실제로는 직원들 급여도 못 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건 패션의 화려함을 쫓는 성공 스토리의 허구라는 점도 지적한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아름다움’경쟁에서
서로 더 예뻐야 하는, 치열한 미(BEAUTY)의 경쟁이 벌어지는 패션계에서
각 종 패션쇼와 스타일리스트, 패션에디터, 패션디자이너들이 펼치는
공공연한 다툼 이야기도 사례를 중심으로 담은 이유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패션아이템을 만들어 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해야 한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다.

당신이 꿈꾸던 환상 속 패션은 지금부터 남김없이 속을 드러낼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패션 비즈니스는 경쟁하는 남과 싸워 이겨야 하는 치열한 현실이다.
디자인 창의력보다는 패션잡지 가위질에 노련한 모방꾼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말라는,
스타일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진정한 패션디자이너 CEO인 필자 메시지를 담은 동시에
패션비즈니스에 젊음을 걸고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하는 패기만만한 성공전략을 배움으로써
일과 도전 그리고 꿈과 삶에 대해 진실한 패션 성공 스토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패션 불경기에도 굴하지 않는 ‘잘 되는 집’의 성공노하우를 통해 무한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패션브랜드의 숨은 마케팅


국내/외 현장서 패션디자이너와 패션브랜드CEO로 경험한, 당신을 노리는 패션의 거짓말

세상의 모든 패션디자이너, CEO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패션을 안다, 스타일 멋지다]라고 자부하던 당신이 몰랐던 패션의 비밀

당신은 모른다 - 당신이 자랑하는 유럽 브랜드 핸드백,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만든다면?
- 당신이 유럽 브랜드라고 자랑하는 브랜드, 사실은 중국인 소유라면?
- 패션 브랜드라면 비싼 가격? 뻥튀기 원가를 밝히지 않은 불편한 진실

유럽 브랜드 대다수를 한국 기업이 중국 공장에서,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고,
브랜드로 알려진 다수의 유럽 브랜드를 중국인들 및 다른 나라 사람들이 소유한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패션비즈니스를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브랜드아울렛에서 팔리는 물건은 어디서, 어떻게 한국으로 오는지 공개한다.

미국 브랜드와 유럽 브랜드의 유통구조는 어떤지 알아야 하고,
중국의 짝퉁상품 생산은 어떻게 이뤄지고 판매되는지 확인하자.

중국산 의류가 어떻게 홍콩을 거쳐서 한국으로 오는지 파악해서
제품 원산지가 어떻게 바뀌는지 주의를 기울이고
외국에서 기껏 사온 샘플 옷이 라벨을 보니까 한국산이란 황당함을 겪지 말라!
패션 수출기업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본 홍콩에서 만드는 페이퍼컴퍼니가 무엇인지 아는가?
일본패션기업과 한국기업의 거래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미리 알아야 승리한다.
패션무역인들이 패션 비즈니스를 [걸레장사]라고 낮춰 부르는 건 큰 잘못이다!
패션브랜드가 왜 화려한 이미지를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긴 불편한 패션인들의 고충과 어려움은 당신만의 고충이 아니다.
잘 나가는 청담동 디자이너들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자.
재벌가 사모님들이 국내 디자이너 옷은 잘 입지 않는 이유와
진짜 부자들이 찾는 진짜 브랜드는 무엇인지 알아두고 그들의 디자인 대신 가치를 본 받으라!
연예인쇼핑몰의 진실, 잘나간다는 인터넷쇼핑몰의 숨겨진 전략을 파헤친다.
연매출 50억 원의 비밀, 인터넷쇼핑몰이 소비자에게 밝혀지기 꺼려하는 눈속임 마케팅과
인터넷쇼핑몰이 착한 소비자를 속이는 나쁜 방법은 따라하지 않는다.
해외브랜드 직수입 쇼핑몰의 허와 실을 통해 당신만의 패션비즈니스 강점을 채비하라!
이 글은 필자가 패션 CEO와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겪고, 배운
패션 현장의 치열한 생존 전략과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본 내용은 필자가 국내/외 세계 패션 무대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패션계의 성공 노하우를 담고 있다.
아름답고 예쁜 모델과 스타일리시 아이템으로 겉에선 화려해 보이는 패션 분야에서
그 드러나지 않는 이면에 가려진, 치열한 성공 패션 비즈니스 노하우를 가감 없이 밝혔다.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패션디자이너는 싸울 때도 격렬하다.
극심한 스트레스 탓에 같은 회사, 같은 디자인팀에서 근무하는 동료 사이라도
업무상 이겨야 하는 싸움 같은 내부 경쟁이야말로 성공 영양분이다.
디자인 기획안 때문에 여성 디자이너 두 명이 원단을 자르는 커다란 가위까지 들고 싸웠다는,
아름다운 패션계를 동경하는 당신이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무시무시한 이야기도 있다.
동시에, 지상파 방송 정규 뉴스에 소개되며 큰돈을 벌었다던 유명 패션디자이너가 실제로는 직원들 급여도 못 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건 패션의 화려함을 쫓는 성공 스토리의 허구라는 점도 지적한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아름다움’경쟁에서
서로 더 예뻐야 하는, 치열한 미(BEAUTY)의 경쟁이 벌어지는 패션계에서
각 종 패션쇼와 스타일리스트, 패션에디터, 패션디자이너들이 펼치는
공공연한 다툼 이야기도 사례를 중심으로 담은 이유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패션아이템을 만들어 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해야 한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다.

당신이 꿈꾸던 환상 속 패션은 지금부터 남김없이 속을 드러낼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패션 비즈니스는 경쟁하는 남과 싸워 이겨야 하는 치열한 현실이다.
디자인 창의력보다는 패션잡지 가위질에 노련한 모방꾼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말라는,
스타일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진정한 패션디자이너 CEO인 필자 메시지를 담은 동시에
패션비즈니스에 젊음을 걸고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하는 패기만만한 성공전략을 배움으로써
일과 도전 그리고 꿈과 삶에 대해 진실한 패션 성공 스토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패션 불경기에도 굴하지 않는 ‘잘 되는 집’의 성공노하우를 통해 무한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2,000 원

손님이 모이는 디테일

도서정보 : 박지훈, 주시태 | 2019-04-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언제, 어느 상권에, 어떤 가게를 내야 대박 날까?
NICE지니데이타 연구팀의 빅데이터로 답을 찾아라!

자영업 시장이 위기다. 최저임금, 각종 비용 상승에 더해 온·오프라인 무한경쟁으로 자영업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대형기업은 빅데이터 적극 활용으로 손님이 몰릴 수밖에 없는 조건을 채워나간다. 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촉이 온 아이템’으로 창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템, 상권, 고객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몇 개월도 유지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상권 분석이 쉬울까? 며칠 간 창업 후보지 주변 커피숍에 앉아 고객 수를 세어볼 것인가? 고객이 어떤 아이템을 선호하는지 무작정 가서 물어볼 것인가? 물론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정확한 데이터를 모으기도 힘들다. 이렇듯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현직 기자와 NICE지니데이타 연구팀이 발 벗고 나섰다. 전국의 소비시장 데이터를 분석해보았다.

창업 관련 책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전국 소비시장 빅데이터’의 분석 자체를 다룬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NICE지니데이타(NICE신용평가정보 자회사) 연구팀의 데이터라는 것에서 첫 번째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평범한 소상공인’이 자료로 쓸 수 있게끔 분석했다는 것에 두 번째 의미가 있다. 다양한 자료, 그중에서도 보기 쉽고 특히 유용할만한 것들을 실었다.

이 책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새로운 아이템이나 지역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창업 전 알아야 할, 그러나 대부분이 거의 모르고 있던 조건을 주제별로 정리해 놓았을 뿐이다. 이를 통해 적정 자리, 메뉴·가격을 설정하고, 손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채워가는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예비 창업자들이 꿈꿨던 가게, 대박 점포를 만드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밀리테크 4.0

도서정보 :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 2019-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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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군사과학기술 밀리테크4.0은
어떻게 안보와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열쇠가 되는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인 군사과학기술은 인류 문명 진화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첨단 밀리테크의 발전은 곧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동형 컴퓨팅 장치와 통신 기술의 판도를 바꿔놓은 애플의 성공 또한 밀리테크를 기반으로 한 국가 혁신 투자의 결과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드론, LCD 기술, 멀티스크린, 인공지능, 마이크로칩, GPS까지 모두 군사기술이 민간기술로 확장되어 문명의 진화를 이뤄낸 사례들이다. 군사기술과 첨단 과학기술을 구분하는 것의 의미가 사라진 이 시대, 미래전을 대비한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군사적 안보를 확보하고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이 될 한국형 군사과학기술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보길 바란다.

구매가격 : 11,000 원

마음을 담은 빵, 세상을 향해 굽다

도서정보 : 한상백 | 2019-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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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Bread, Life is DRAMA!
나에게 빵이란 인생이다. 그리고 인생은 DRAMA다.

Dream (꿈) / Romance (사랑) / Action (행동) / Mystery (호기심) / Adventure (모험심)

나는 빵을 알게 되면서부터 꿈을 갖게 되었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빵을 연구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내 삶의 호기심을 찾게 되었다.
나는 빵 한 조각의 기적을 일구기 위해 스리랑카의 외딴 곳까지 재능기부를 가게 되었다.
그만큼 작은 빵 한 조각은 보잘 것 없던 나를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리더로 만들어 주었고,
제빵월드컵 아시아대회 우승, 프랑스 세계제빵월드컵 4위를 하며 국위를 선양할 수 있게 해주었다.
나는 빵을 통해 우리나라의 제빵기술과 문화를 알리는 민간 제빵 외교관의 삶을 살 것이다.
대한민국의 제과제빵 후배들을 위해 해외로의 적극 교류로 내가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1,500회 이상 비행기를 타며 해외에서 활발하게 한국의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보니 세계 최고의 기술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현직 후배 셰프들과 셰프의 꿈을 꾸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맛있고 멋있는 인생의 레시피를 전해주고 싶어 그동안의 삶을 정리해 보았다. 특히 ‘인기’ 있는 셰프가 되기 위해서는 ‘인성’이 우선적으로 갖춰지고 나서 ‘기술’이 습득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나라의 제과제빵 후배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배 고픈 어린 시절, 방황 속에서 우연히 빵과 만나게 되면서 제빵인의 길을 걷게 된 나의 삶과 나의 길을 정리해 보았다. 그리고 제2장에서는 제빵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끝없는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3장에서는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함께 하는 직원들의 소중함을 항상 염두에 두었으면 하는 나의 생각을 담았다. 마지막 제4장에서는 우리가 항상 존중하고 대접해야 할 우리의 고객에 대한 나의 단상을 정리해 보았다.

아무리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조차도 선입견과 편견을 배제하고 상대에게 진심으로 대해 준다면 종전에 알지 못했던 그 사람의 잠재력과 재능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줄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자세는 ‘기다림’과 ‘배려’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구매가격 : 7,800 원

창업컨설팅 사례연구 2

도서정보 : 임병규, 이정일, 이강희 공저 | 2019-03-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비창업자 등 컨설팅을 진행하는 대상과 업종, 분야별 경우의 수가 다양한데 비해 실전 컨설팅의 방법 및 실무사례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의 컨설팅 사례연구를 통해서 컨설턴트의 입장에서는 수진업체와의 컨설팅 진행에 참고가 되고, 점포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사업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로서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新들린 브랜드 네이밍&슬로건

도서정보 : 채중석 | 2019-03-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공모전 300여 회 이상의 입상경력과 사례 위주의
실전에 적합한 브랜드 네이밍과 슬로건 노하우

공모전에 꼭 필요한 새로움이 가득 담긴 우리말,
의성어/의태어, 각 지방방언 등을 수록한 공모전 실전형 전문교재

브랜드 네이밍과 슬로건은 단순한 이름 짓기나 의미부여가 아닌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창조하는 아름답고 위대한 긴 여정이다.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 ‘잭 트라우트’는 “가장 중요한 마케팅 결정은 브랜드 네이밍”이라고 했다. 한 기업의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 캠페인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기업의 브랜드는 곧 국가 브랜드에 비유되기도 하고, 때로는 자국의 문화와 경쟁력을 상징하는 일종의 가치 기준으로도 작용한다.

구매가격 : 21,000 원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

도서정보 : 김나연(요니나) | 2019-03-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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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1억을 만드는 돈 되는 라이프스타일





◎ 도서 소개

월급 200만원의 평범한 사회초년생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2030 재테크 멘토 요니나의 실현 가능한 돈 관리법

누적 방문자 수 1,200만 명의 네이버 블로그 ‘똑소리 나는 요니나’, 회원 수 35,000여 명의 인기 재테크 카페 ‘재:시작’의 운영자인 요니나의 사회초년생 재테크 수업.
너무 큰 목표와 어려운 방법 대신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하고 공부한 현실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생활 습관 변화, 생각의 전환, 한정된 돈으로 필요한 소비를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 등 지금 당장이라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일상의 작은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보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자.




◎ 출판사 리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은 필요하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위한 요니나의 재테크 수업

“비싼 걸 사거나 낭비하지 않는데도 늘 통장 잔고가 바닥이에요!”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이들은 특별히 사치하지 않고 열심히 돈을 모으는데 항상 돈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2017년 기준 중소기업에 취업한 20대의 평균 소득이 월 163만 원, 30대의 평균 소득은 월 242만 원이라고 한다. 많은 20~30대가 한 달에 평균 200만 원 정도의 수입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서른에는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싶다》의 저자 요니나는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돈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적은 수입으로 어떻게든 생활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돈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는 것.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30대를 보내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부터 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그렇다면 월급 200만 원의 사회초년생이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저자는 수입은 단기적인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정된 수입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돈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사회초년생 재테크의 핵심이다.

부자의 돈 관리법은 ‘한 끗’이 다르다!

사회초년생이 재테크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잡기 때문이다. 시중의 책이나 강의, 방송매체를 통해 접하는 재테크 방법은 너무 전문적이고 어렵다. 처음부터 부동산이나 펀드 등 잘 모르는 분야에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부담스럽고, 그나마도 사회초년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적은 돈으로는 한계가 있다. 의욕을 가지고 따라 해보려고 해도 학창시절에 배운 적도 없는 금융 용어나 상품이 낯설고 어려워 금세 포기하고 만다.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사회초년생들의 상황에 딱 맞는 재테크 방법이 필요하다. 저자는 결국 나가는 돈을 줄이거나, 수입 중 모을 수 있는 돈을 늘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2030 재테크 멘토 요니나가 직접 공부하고 경험해본 재테크 방법이 담겨있다. 생활 습관 변화, 생각의 전환, 한정된 돈으로 필요한 소비를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 등 지금 당장이라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일상의 작은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사회초년생 금융공부

한정된 자산을 현명하게 늘리고 싶다면 금융공부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20대라면 가입해야 하는 상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되었다고 꼭 가입해야 할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아무리 좋은 금융상품이라도 지금 내게는 필요하지 않은 상품일 수 있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면 종류별로 자신에게 딱 맞는 금융상품을 고르는 법부터 카드나 통장 사용법, 은행 선택법까지 사회초년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정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너무 큰 목표와 어려운 방법 대신 적은 수입에도 할 수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하고 공부한 현실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담았다. 어쩌면 평범하고 정직하지만, 확실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들이다. 저자는 이런 소소하고 확실한 재테크를 통해 실제로 서른이 되는 해 1억 목표에 다다를 수 있었다고 말한다. 돈 걱정 없는 30대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 당장 돈 공부를 시작하자.


◎ 책 속에서

이제는 우리도 안부를 묻거나 날씨 이야기를 하듯, 돈 이야기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아직까지도 “돈을 얼마만큼 모았다” 혹은 “한 달 결산 금액이 줄었다” 등 내 금융자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돈 많이 모았네. 한턱 쏴!” “소비를 그렇게 줄이면 사는 건 재미없을 것 같은데” 등 잘난 척한다는 반응이 돌아와 마음껏 이야기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19쪽, 나이가 젊을수록 돈을 밝혀야 한다



젊을 땐 무작정 저축만 해야 한다거나, 투자 경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행 가능한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이다. ‘잘 모르는데 괜찮을 것 같아서요’, ‘오래 놔두면 언젠가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직원이 추천해준 것이니 괜찮지 않을까요?’ 등 내 소중한 돈을 제3자에게 맡기고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39쪽, 적중률 100% 부자 비법은 없다



눈에 띄는 큰 소비가 없는데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돈 쓰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중략) 단순히 소비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카드를 긁는 행위에 희열을 느낀다거나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는 소비를 습관적으로 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57쪽, 감정을 들여다보면 돈 나가는 곳이 보인다



사람들이 가계부를 쓸 때 자주 범하는 오해가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오해가 가계부를 쓰면 돈을 모을 수 있고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계부는 돈을 모아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더 잘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가계부를 쓴다고 갑자기 쓸 수 있는 돈이 많아지지는 않는다. 가계부를 쓰면서 생기는 변화는 돈에 대한 마음가짐이다.

83쪽, 쓴 돈이 아니라 앞으로 쓸 돈을 기록하라



평소에는 과소비를 하지 않는데 특정 기간에 소비 규모가 커져 고민이라면 조금만 일찍 준비해보자. 약간만 대비해도 평소처럼 잔잔한 소비 흐름을 유지하면서 불쑥 찾아오는 필요 소비를 큰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다. (중략) 소비할 항목의 필요 금액을 예상하고 미리 돈을 모으면, 해야 할 소비에 집중하면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116쪽, 통 큰 소비에 쩨쩨하게 굴지 않는 법



때마다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사실 20대라면 가입해야 하는 상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되었다고 꼭 가입해야 할 상품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저것 남들이 좋다는 말을 믿고 가입한 상품 중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상품은 얼마나 있을까?

143쪽, 고수는 금융회사를 쇼핑한다



개인연금 중에는 중도인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홍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중도인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롭다. 그동안 납입한 돈에서 해지 환급금이 발생해야 하고, 중도인출한 금액을 다시 채워 넣지 않으면 보장 내역이 축소되기도 한다. 결국 소비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셈이다.

198쪽, 노후 준비,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이미 통신사 의무 약정 2년이 끝나 1년 선택약정을 받고 있었던 상태라 특정 요금제나 부가서비스를 몇 달 써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약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반면 자급제 휴대전화 개통은 기존 통신사를 쓸 경우 유심만 옮겨주면 되므로 지금 받고 있는 결합 혜택은 물론 선택약정 할인까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264쪽, 통신사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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