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딸에게 가르쳐주는 알짜 아파트 투자 성공기

도서정보 : 최류 | 2019-1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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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아빠와 금슬 좋게, 때로는 치열하게 살아온 한 엄마가 딸에게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돈에 관해 이야기해 주는 글을 꼭 써 보고 싶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부모님의 모습을 많이 닮았습니다. 제가 부모님으로부터 배워 왔던 절약, 경제, 투자에 대한 많은 통찰력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들과 딸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경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와 관련해 경제지표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파트는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담았습니다만, 그만큼 중요한 세금과 세법에 관한 이야기는 담지 않았습니다.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이야기로도 충분히 어려우실 텐데, 세금과 세법에 관한 이야기까지 들어가면 정말 어려워질 거예요. 하지만 세법과 세금을 잘 알고 절세를 하는 것은 아파트를 사고파는 과정에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서문에서라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블로그의 배신

도서정보 : 빅토리아 | 2019-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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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보다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찾기위해서는 유튜브로 넘어간다.현재도 체험단과 서포터즈와 원고료를 받고 일을할수있는 시스템이 형성되어있지만이제 블로그도 점점더 힘들어지는 추세이다. 20대초반부터 블로그를 운영해왔으면 중간에 저품질이걸려서 날려버리기도 했다. 현재도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블로그를 하는방법에관한 책까지 내기는 했지만 점점 유튜브가 성행하기 시작하고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음을 보게되어서 부업으로는 오히려 블로그보다는 유튜브가 힘들더라도차후에는 부업으로 더 할만한 선택이 될것이라고 판단하여 책을 쓰게 되었다 블로그는 보통 강의를듣고 시작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블로그 강의를 선택할때 중요한게있다.블로그때문에 날린돈이 얼마인데 처음부터 직접적으로 강사에게 물어보기를 바란다.저품질이라는게 정확한정보도 아니고 탈출방법도 사람들마다 말이 다른데 정말로 제가그상황이되면 강사님말대로 하면 벗어나는게 가능하고 만약에 되지않으면 그건 거짓말이기 때문에 혹시 환불이가능한건지 말이다. 그대답에 대해서 과연 자신감이 있는강사가 몇명이나 될지도 궁금하다. 정말로 당당하게자신있고 자신이 책임도해주고 환불까지 진행하겠다면 정말 자신있는 강사이니 들어도될것이다. 블로그를 키워서 돈을 버는게 중점이 아니라 자신이 블로그를 시작할때 키우고나서 문제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수있는것인가에 대한 강의를 하는사람을 선택 해서 들으라는 말이다. 블로그를 하지말라는 책은 절대 아님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6,000 원

찔레꽃 피는 대구

도서정보 : 이대영, 정경은, 김남일, 팽용일 | 2019-12-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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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출판사 서평
네티즌 리뷰
가격정보
책소개
시골 할머니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동네 점바치 용한 줄 모른다.”라고 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도시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모르고, 그뿐만 아니라 좋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특히 대구지역 대다수 주민들은 “대구, 별로 볼 것 없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있다. 그래서 40년 이상 살아온 대구에 대해, 몰랐던 걸 알아보자는 마음에서 글을 썼다.

대구지역경제를 살릴 방안을 찾고자. 81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가운데 대구경제에 관련된 연구를 했던 분들에게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라는 자문을 구해 원인을 알아봤다. 보다 정확하게 자성하는 차원에서 바둑의 복기(復碁)방법을 사용해 경제정책의 바둑돌을 다시 놓는다는 의미에서 미래포석을 모색해 봤다.

“그러나 미래는 우리 손에 있다. 진부한 논리, 심오한 이론보다 비근한 주변사항을 사례를 많이 들었다. 당장 손에 잡히는 것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시민의 한 사람으로 행동할 수 있는 것을 제시했다. 미래를 만든다는 건 거창하게 그랜드 마스터 플랜(GRAND MASTER PLAN)을 마련하는 게 아니다.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 2~3초 문 손잡이를 잡아주는 것, 용변을 볼 뒷 사람을 위해 변기에 물을 내리기, 먼저 봤으면 무조건 먼저 인사 등이 아름다운 대구를 만드는 일이다.”

-저자인터뷰 中

안전도시(SAFETY CITY) 대구를 자부하고 있지만 외부에서는 고담도시라고 하는데. 다시 한번 앞으로 시선을 돌려서 자성과 각오를 한다. 이런 격차가 바로 문제점이다. 성장과 발전은 간격 좁히기다. 이것이 바로 지역사회의 발전 과제(DEVELOPMENT TASK)다. 지역사회와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대구 토박이말로 “마~카~ 디비라(모두 다 뒤집어라)!” 잡초가 우거진 땅을 쟁기로 뒤집어 갈아엎어야 씨앗을 뿌리고 곡식을 가꿀 수 있다. 문제점을 해결책으로 뒤집어 바로잡아야 발전한다.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기 위한 아깝지만 오늘의 대구텃밭을 갈아엎어야 한다. 경기침체라는 위기의 가면을 뒤집어보면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가 숨어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하루 10분, 엄마의 돈 공부

도서정보 : 김혜원 | 2019-1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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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돈 공부가 10억이 되어 돌아오다!
엄마가 돈을 알아야 가족의 행복이 보인다지만 막상 돈 공부를 해볼라치면 쉽지 않다. 이 책은 돈 공부가 처음인 엄마들, 돈을 몰라 인생이 고달픈 엄마들을 위한, 단순한 재테크 정보서가 아니라 삶의 지침서이다. 미혼 직장인이던 시절에 5년 만에 1억 원을 스스로의 힘으로 악착같이 모았고, 결혼 후에도 저축과 투자로 10억 원의 순자산을 당차게 일군 저자는 그 원동력을 ‘하루 10분 돈 공부’로 꼽는다. 이 책은 하루 10분 돈 공부를 지금까지 실천하면서 시댁과 친정의 도움 없이 순자산 10억 원을 만든 쌍둥이 엄마의 살아있는 경제적 자유 쟁취기다. 워킹맘인 저자가 어떤 생각과 삶의 기준으로, 어떤 저축과 투자 습관으로 하루 10분을 투자해 ‘경제적 자유’에 다다르려고 했는지를 잘 들여다보면 앞으로 엄마가 돈에 어떻게 다가서고 돈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그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이므로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바로 엄마의 돈 공부를 시작하자.
금수저 혹은 은수저가 아니어도 결코 실망하지 말자. 저자는 돈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친정과 시댁의 재력보다, 화려한 재테크 스킬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어마어마한 증여나 상속이 예정되어 있지 않은 이상 보통 사람의 시작은 대개 엇비슷하다. 그러나 여기에 시간이 흐르면서 간극이 생긴다. 그것은 바로 ‘습관’과 ‘태도’ 때문이다. 엄마의 돈에 대한 진심어린 태도와 습관으로 만들어진 하루 10분의 꾸준함이 결국 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다. 진정으로 부자 엄마가 되고 싶다면 나만의 부자 기준과 내가 가질 수 있는 부자 그릇을 먼저 알아야 한다. 이를 자각한 다음에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10부의 꾸준한 공부 습관, 실천 습관 없이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런 습관이 전제되어야 돈을 직접 다루고 만지고 굴리고 불리고 활용해나갈 줄 알게 된다. 그래야 휘둘리지 않는 내 기준에서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 당신도 부자 엄마가 되고 싶은가, 가족의 행복을 위해 그 길을 제대로 한 번 걸어가고 싶은가? 부자 엄마가 되는 과정을 고군분투하며 먼저 경험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 당신의 앞날을 밝혀줄 것이다.

엄마가 돈을 알아야 가족의 행복이 보인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들이 만든 부의 기준에 갈대처럼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부’를 지켜내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지금까지 어떤 생각과 삶의 기준으로 하루 10분을 투자해 ‘경제적 자유’에 다다르려고 했는지를 1장에 구체적으로 담았다. 단 10분을 투자해 재테크 금융 지능 및 세금 공부를 하고 각종 보험 상품이나 책을 통해 정량적으로 ‘부’의 지능을 훈련한 경험담을 2장에서 공개한다. 아는 만큼 열망하고 실천하게 되는 것이 돈 공부, 돈 습관의 본질이다. 월급과 부채, 시간과 재무목표에 따른 돈 공부와 돈 관리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3장에서 들려준다. 특히 함께 벌어 잘살 수밖에 없는 부부 간 재무 대화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경험을 들려주는 대목에서 감탄사가 나올 것이다.
푼돈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소비 습관, 직접 실천해 큰 효과를 본 소비 습관을 4장에서 아낌없이 공개한다. 특히 쌍둥이 양육 과정에서 엄마가 지켜낼 수 있는 최선의 소비 습관에 대한 특유의 필살기는 너무나도 인상적일 것이다. 하루 10분이 일상 속에서 루틴화되면 좋은 변화가 일어난다. 마찬가지로 살뜰하게 ‘우리 집’ 자산을 관리하다보면 푼돈의 경제학이 커다란 선물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저축 마인드와 저축의 지혜를 5장에서 만나보자. 일정 부분 ‘투자’하지 않으면 ‘부자’로 가는 진입차선과 추월차선을 탈 수 없다. 6장에서는 일상 속 하루 10분의 투자 생각과 투자 실천을 바탕으로 미래의 목표를 일구려 노력한 고군분투 경험담을 들려준다.

구매가격 : 9,000 원

리더의 신기술

도서정보 : 토머스 맬나이트 | 2019-1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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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케임브리지 비즈니스 3년 연속 최고의 강의 기록!
빌 게이츠, 워렌 버핏 등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인들이 선택한
“딥워크 전략서”
[파이낸셜 타임스], [미국 파웰즈 북스], [일본 아마존]이
선정한 2019 올해의 경영서 기대작!!

독일, 영국, 미국 등 1만 3천명의 성공한 기업경영인 분석 프로젝트

“위기에 빠진 조직을 새롭게 만드는
리프레시 Refresh 핵심경영 신기술서”

월 스트리저널, 더 가디언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 토머스 맬나이트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 경영대학원 비즈니스 리뷰
이 책은 요동치고 섭동하는 글로벌 초경쟁의 환경에서 성장하고 번영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경영전략과 리더십 그리고 미래경영 혁신모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기업들은 조직 내외부의 다양한 요인들이 급변하는 환경의 한가운데서 흥망성쇠의 갈림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경영자 스티븐 발머, 오라클의 창업주 래리 엘리슨, 인텔의 공동 창업자 앤드루 그로브, 스타벅스 창업자 하워드 슐츠 등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글로벌 대기업의 CEO 또는 창업자들의 공통점은? 불확실한 시대, 지금 경영자와 마케터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

차세대 리더가 꼭 알아야 할 “Work winner Balance"
국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경영의 신기술은 반드시 필요하다.
국내 주요 대기업 올해의 “경영 리더십 전략” 필독서.
글로벌 대기업 비즈니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혁신 리더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그 비밀을 밝힌 책 [리더의 신기술 : 불확실성 시대의 대응 전략] !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자리를 찾고 이러한 방법들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한 명의 리더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마디는 오랫동안 진리처럼 여겨졌다. 세계를 발칵 뒤집은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밝혀낸다.
“그들이 앞서가는 이유는 주도권을 계획한 더 영리한 결단력 때문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전략가는해외리츠에투자한다

도서정보 : 고병기·유나무·이경자·전래훈 | 2019-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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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PB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와 경제기자가 전하는
가장 쉽고 안전한 해외 부동산 투자법!

우리나라 경제가 경기 하강 국면에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유망한 투자처였던 부동산 시장에도 규제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저금리·저성장으로 다른 투자처조차 마땅치 않다. 국내가 마땅치 않다면 해외로 눈을 돌리면 어떨까?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리츠’는 소액으로 ‘간접적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더욱이 월세처럼 ‘배당’을 받을 수도 있어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장점만을 취할 수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신한알파리츠, 이리츠코크렙 등이 성공을 거두면서 리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시장이 작고 개념도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상품도 많고 시장도 성숙해 있어 배울 점이 많다. 이 책에서는 업계 최고 PB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경제기자가 힘을 합쳐 해외 리츠 시장과 유망 종목을 분석했다. 개인투자자, 활로를 모색하는 기업·기관 모두에게 세계로 시야를 넓히고 금융IQ를 높일 기회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500 원

일본 경제침략 실패시나리오

도서정보 : 윤주영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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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후 봇물 터지는
대한민국의 보이콧 재팬, GSOMIA 종료, WTO 제소…’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경제독립운동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2019년 7월초,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심사 강화’로 시작된 일본의 경제 보복이 출구를 찾지 못하고 이어지고 있다. 그 사이에 7월 21일 일본 참의원 선거를 겨냥한 아베 신조 총리의 전략이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의회의 과반수를 차지하고도 여전히 한국을 향한 비난 수위와 공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사실 이러한 일본의 불합리한 공세의 시작은 한국 대법원의 ‘일본 강제징용 배상 판결’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일본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을 들먹이며 강하게 반발하였고, 한국은 협정의 부당성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삼권분립에 의한 사법권의 독립성을 존중하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일본의 이러한 행동이 반드시 역사적 사실을 감추고 왜곡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1980년대 반도체 산업으로 전 세계를 장악하던 일본의 도시바, 히타치, 후지쯔, 미쓰비시, NEC 등 5개 기업의 몰락, 덧붙여 한국의 삼성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 1위를 차지하면서 위기감이 팽배했을 것은 자명하다. 이러한 어려움은 타 산업으로까지 퍼져나가 버블경제 몰락이라는 엄청난 충격파를 던졌음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장기불황의 심화, 아베노믹스의 지지부진한 성과 등이 맞물려 침체일로에 빠져들고 있는 일본의 돌발행동들의 이유를 경제적인 관점과 함께 정치, 역사, 사회적 시각으로 분석해본다. 더불어 현재 한국이 일본의 부당함을 공론화하기 위해 WTO에 공식 제소한 사항들과 함께 그 이전에 한일 간 경제 및 무역의 관점에서 충돌했던 사항들을 WTO를 통해 정확하고도 디테일하게 살펴본다.

구매가격 : 10,000 원

2020 한국경제 대전망

도서정보 : 이근, 지만수, 송홍선, 류덕현, 경제추격연구소, 김호원, 최영기, 김주형 | 2019-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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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극도의 불확실성 시대,
고립무원의 한국경제를 위한 해법은?
불확실한 미래를 통찰하는 대한민국 경제석학 43인의 인사이트

2019년의 세계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과 국제 교역의 둔화를 배경으로 경기 회복세가 약화되었고 각국 정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19년 7월에 발표한 세계경제 전망 업데이트에 따르면 2019년 세계경제의 성장은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2020년도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
미중 경제 전쟁이 촉발하는 산업별 가치사슬의 재편, 신사업 플랫폼의 블록화, 기업 활동에 대한 정치?안보적 제약, 일본의 부품 및 원자재 수출 제한 등은 우리 기업들에는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종류의 환경 변화이자 불확실성이다. 특히 앞으로 중국이 독자적 기술 개발에 나섬과 동시에 미국의 요구를 일부 수용해 시장 개방을 대폭 확장하게 된다면 이에 따르는 기회와 위협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국내로 눈을 돌리면, 지난 2년여 동안 문재인 정부는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민간의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나 아직은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용, 복지, 보건 쪽으로 방향을 튼 새로운 소득주도성장 정책 수단들과 이전 지출 증가만으로 민간 소비를 회복으로 이끌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단기 변동 속에 추세적 하락’이라는 한국 경제의 근본적 리스크를 대비하는 장기 성장책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가 큰 숙제다.
2020년은 어느 때보다도 도전 정신의 회복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의도치 않게 우리에게 불어온 외풍들을 한국경제에 축복의 전환점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43인의 경제석학이 모여 『2020 한국경제 대전망』을 편찬했다. 본 전망서는 한국 내 경기 전망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상대국의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2020년에 우리가 어떻게 위험요소를 줄이고 기회와 혁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2020 한국경제 대전망』은 민간 전문가들의 공동 노력으로 한국 경제를 전망하려는 노력의 산물이다. 세계적으로는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에서 경제 전망을 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에서 하고 있지만,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서 전망을 하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이런 시도가 더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 전망 보고서는 단순히 경제지표의 흐름을 전망하는 여타 서적들과는 달리, 불확실한 미래를 통찰해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경제 인사이트'에 가깝다. 한국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위험 요인을 진단해 바람직한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경제 현안별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을 사는 경제 주체들이 내일의 경제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와도 같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작년 이맘때 3%를 바라보았던 2019년 한국경제 성장률이 2%를 넘지 못하는데 오는 충격이 작지 않다. 개인과 기업은 물론 국가도 그동안 겪지 못했던 극도의 불확실성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분야 경제전문가들의 예측을 들여다보면 고립무원의 한국경제의 미래에 대한 해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2020 한국경제 대전망』에 눈이 가는 이유다.
이인실 한국경제학회장,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경기침체와 아울러 구조적인 경제전환의 시대에 전통적인 방식의 정책 처방은 더 는 유효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재정정책이 최후의 보루로 인식되는 시대적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제 안팎의 변화를 살피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조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정부의 재원 배분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한 시점에 43인의 경제전문가들이 제시한 『2020 한국경제 대전망』은 어두운 길목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은 소중한 초롱불이 될 것이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 집필진 소개

지은이 이 근, 류덕현 외 경제추격연구소 편저 (대표저자 7인 포함 총 43인)

대표편저자

이근 _ 경제추격연구소장
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겸 비교경제연구센터장이다. 그 외 경제추격연구소장, 국민경제자문회의의 혁신분과의장 및 서울이코노미스트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버클리)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했고, 국제슘페터학회장(ISS), UN본부 개발정책위원, 서울대 중국연구소장, 경제연구소장, 세계경제포럼(WEF)의 Council멤버 등을 역임했다. 비서구권 대학 소속 교수로는 최초로 슘페터(Schumpeter)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유럽진화경제학회(EAEPE)의 Kapp상을 수상했다. 기술혁신분야 최고학술지인 「Research Policy」의 공동편집장이다.

류덕현
현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이자 동 대학교 경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한국조세연구원(KIPF)의 전문연구위원 및 세수추계팀장을 역임했다. 2012년 한국재정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재정학회 및 경제추격연구소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거시재정정책 및 시계열 응용 계량경제학 방법론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송홍선
현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장.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고, 자산운용, 연금제도, 기업지배구조, 금융규제를 연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 국민연금 성과평가보상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기획재정부 기금운용평가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스튜어드십 코드와 기관투자자 주주권 행사』 『인구구조 변화와 주식시장』 『금융중개의 발전과 사모펀드의 역할』 『연금사회와 자산운용산업 미래』 등이 있다.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미중 경제관계 등 연구를 위해 연수 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중국 국유기업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LG경제연구원, 대외경제경책연구원, 동아대학교, 대통령 비서실 등에서 근무했다. 중국경제, 한중 경제관계, 다자개발은행의 인프라투자 등을 연구해왔다. 경제추격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영기
현 한림대학교 경영학부 객원교수이자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이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한국노동연구원 7대, 8대 원장,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오스틴)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8년 이후 한국노동연구원에서 노사관계와 고용정책 연구활동에 매진했으며, 1996년 이후 정부의 노동개혁정책을 지원하기 위하여 청와대 비서실과 노사정위원회 등에 파견근무하며 정책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김주형
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객원교수이자 LG경제연구원 고문이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매디슨)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였고, 산업연구원 책임연구원,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LG경제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디지털 혁신이 산업과 경제에 끼친, 그리고 끼칠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김호원
현 서울대학교 산학협력 중점교수이자 경제추격연구소 이사장이다. 23회 행정고시 합격 후 산업자원부와 국무총리실에서 산업정책국장, 미래생활산업본부장, 규제개혁실장, 국정운영2실장을 거쳐 제22대 특허청장을 역임했다. 퇴직 후에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 경제자유구역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창의성학회 부회장, 벤처정책자문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경제의 새로운 성공방정식’을 화두로 신산업 정책의 방향과 방법론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권혁욱 _일본 니혼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대호인하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김병연_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상배_서을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김양팽_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김준연_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산업혁신연구팀장

김형우_미국 어번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문우식_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전 금융통화위원

박재환_영국 미들섹스대학교 경영대학교 교수

박천웅_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박태영_한양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송민경_한국기업지배구조원 선임연구위원

송원진_경제추격연구소 기획조정실장

심동녁_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통계정보연구실 부연구위원

양평섭_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세계지역연구센터 소장

오 철_상명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온기운_숭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왕윤종_경희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우경봉_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강국_일본 리쓰메이칸 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이종원_전 LG경제연구원 비즈니스 인사이트 편집인

이주호_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이중엽_소프트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지평_LG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

이철희_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이치훈_국제금융센터 신흥경제부장

임지선_육군사관학교 경제법학과 교수

장종회_매일경제신문 전국취재부 부국장

정무섭_동아대 국제무역학과 부교수

정미영_삼성선물 리서치센터 리서치센터장

정승연_인하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

최병일_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최윤희_산업연구원 성장동력산업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

최준용_뉴마진캐피탈코리아 대표, 성신여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하준경_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부 교수

홍석철_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경제추격연구소 www.catch-up.org

2008년 5월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경제추격연구소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이근 교수를 중심으로 한 50여 명의 경제전문가 네트워크이다. 세계 각국의 경제 성과를 비교하는 지표인 경제추격지수를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국민경제 및 기업의 성장에 관한 연구, 그중에서도 후발국 및 후발기업이 선진국 및 선진국 기업을 추격하는 현상과 관련된 여러 경제문제 및 이슈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국내외에 보급함으로써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한국의 성공적 경제추격 경험을 이론화하고 쉽게 정리하여 전파하고자 한다.

서울대 비교경제연구센터

서울대 경제연구소 산하의 비교경제연구센터는 한국경제와 동아시아 자본주의에 대하여 ‘추격과 수렴’이라는 시각에서 국제비교 연구를 수행하여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도출하고자 한다. 전문가들 간 학술교류와 네트워크형성을 지원하고 학문후속세대를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책 속에서

최근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해 베트남은 오히려 다국적 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관리 면에서 중국을 대체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대미 수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등 그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러한 추세는 2020년 이후 미중 무역 분쟁이 해결되는 방향에서도 관성 효과로 쉽게 되돌려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PART 1. 2020년 세계경제의 향방은? I 05 베트남, 중국을 대체하는 글로벌 파트너가 될까?



미국과 중국이 그간 공존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역 확대를 통한 중국의 성장이 결국에는 중국의 정치적 자유를 가져올 것’이라는 미국의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을 허용했고, 중국을 최종 조립지로 하는 글로벌 가치사슬이 형성되었다. 미국은 그 가치사슬에서 핵심 기술 공급과 최종 소비 시장의 역할을 담당했다. 신냉전의 시작은 그러한 신념 자체가 무너졌음을 의미한다. 기존의 글로벌 가치사슬은 와해될 운명에 처해 있다.

PART 2 미중 -한일 경제 전쟁의 소용돌이와 한국경제 I 01 신냉전이라는 뉴노멀 시대의 세계경제



미중 간 기술 패권 경쟁은 ICT 신기술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 양국 모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고성능 컴퓨팅(하드웨어) 분야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술에서 세계 최고가 되고자 하고 있다. 화웨이 등 중국 ICT 기업들을 겨냥한 미국의 공세와 이로 인한 기술 분야의 냉전은 단순히 5G, IoT, 빅데이터, 메모리 또는 인공지능으로 통용되는 특정 기술 요소의 따라잡기와 견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PART 2 미중 -한일 경제 전쟁의 소용돌이와 한국경제 I 04 미중 무역 전쟁, 기술 패권 경쟁의 승자를 가리다



한국과 주요국의 경제 디커플링(탈동조화)이 심화되고 있다. 2019년 세계경제의 비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요국의 1분기 경제 성적표는 나쁘지 않다. 2018년 4분기 GDP 성장률과 비교하면 미국 0.8%, 중국 1.4%, 일본 0.6%, 유럽연합 0.4%의 성장률을 각각 기록한 반면 한국은 -0.4%로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넓게 봐서는 한국경제의 펀더멘털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고 좁게는 그동안의 반기업?반시장 정책이 기업하기 나쁜 환경을 조성한 결과로 볼 수 있다.

PART 3 정부 정책으로 바라보는 2020년 한국경제 I 02 갈림길의 한국 경제, 혁신성장 정책에 올인할까?



새 아파트 미분양은 주택 시장의 후행 지표다. 주택 시장이 고꾸라지면 미분양이 크게 늘고 그 반대의 경우엔 청약 때 조기 완판되거나 미분양이 미미해진다. 그런 시각에서 보면 2019년 들어 충남 천안?아산 등지에서의 미분양 감소는 ‘지방 부동산 시장의 완만한 회복’ 신호음으로 해석할 만하다.

PART 4 금융과 자산 시장 전망: 떨어지는 금리, 커지는 위험 I 05 쏟아지는 부동산 정책과 다시 들썩이는 시장



공유경제 서비스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다양한 거래 정보들이 모두 빅데이터 형태로 저장되는 것이다. 현재 빅데이터 분석 방법이 발전되고 있으므로 평판 분석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새로운 자율규제 제도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네거티브 규제나 규제샌드박스에도 적합하다. 이와 함께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 데이터에 기반한 자율규제에 걸맞은 새로운 소비자 보호 방식을 개발할 수 있다. 새로운 방식의 보안 시스템, 보험 시스템 등이 갖추어져야 한다. 공유경제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은 안정적인 서비스와 소비자 보호에 있는데, 이 방식을 공유에 기반한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다.

PART 5 2020년 차세대 산업과 한국 기업의 기회 I 05 글로벌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의 공유경제



공정경쟁을 위해 기존에는 회계감사를 중시했다면, 디지털 플랫폼 경제에서는 플랫폼 기업의 검색, 계약, 가격 등 관련 알고리즘의 공정성도 이슈가 된다. 그러나 알고리즘의 작동 메커니즘을 외부에서 접근하기에는 영업 기밀이나 지식재산권 침해 우려가 있고, 알고리즘의 해석에 대해 상당 수준의 기술적 난이도가 있으며, 또한 알고리즘의 공정성 이슈가 국내 기업에만 요구되어 자칫 해외 기업과의 역차별 가능성도 있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PART 6 미래 디지털 사회를 향한 패러다임 전환 I 02 디지털 혁신으로 만들어가는 인간 중심 경제

구매가격 : 15,840 원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도서정보 : 이낙원 | 2019-11-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외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환율!
환율을 알아야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선 환율을 빼놓을 수 없다. 환율과 우리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환율은 오늘날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슈다. 환율이 오르내림에 따라 각국의 통화 가치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해당 나라의 경제도 달라진다.
이는 비단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조차도 환율 변동에 따라 울고 웃는다. 그래서 환율 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환율 예측은 필수다. 하지만 막상 환율에 대해 공부하려니 정보도 많지 않고, 복잡한 학문적 이론과 전문용어 앞에 움츠러들게 된다. 이 책은 환율 앞에서 작아지는 30~40대 직장인과 금융재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대학생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경제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과서!
현직 외환딜러에게 배우는 생생한 현장 지식!

이 책에서는 현직 외환딜러가 실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환율 지식을 풀어냈다. 전공을 불문하고 환율과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외환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기업의 외환담당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환율의 표현법, 환율이 변동하면 나타나는 경제현상과 글로벌 통화 속에서 달러가 기준이 된 이유, 그리고 이종통화의 개념 등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2~3장에서는 환율을 움직이는 여러 요인(재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외환시장의 중장기적 중력으로 작용하는 펀더멘털과 수급의 정의를 시작으로, 펀더멘털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자.
4장에서는 환율의 방향을 추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외환시장은 인간의 심리가 크게 개입되는 시장이므로, 심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중요하다. 여기에 캔들의 형태와 추세선?지지선?저항선 등 차트를 보는 최소한의 도구를 익힐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차트를 바탕으로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시장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투자자들을 관찰하면서 투자자로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과 기업에서 외환을 다루는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을 담았다. 5장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안전하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환율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경제 초보자들의 길라잡이가 될 이 책으로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도서정보 : 이낙원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외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환율!
환율을 알아야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선 환율을 빼놓을 수 없다. 환율과 우리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환율은 오늘날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슈다. 환율이 오르내림에 따라 각국의 통화 가치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해당 나라의 경제도 달라진다.
이는 비단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조차도 환율 변동에 따라 울고 웃는다. 그래서 환율 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환율 예측은 필수다. 하지만 막상 환율에 대해 공부하려니 정보도 많지 않고, 복잡한 학문적 이론과 전문용어 앞에 움츠러들게 된다. 이 책은 환율 앞에서 작아지는 30~40대 직장인과 금융재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대학생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경제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과서!
현직 외환딜러에게 배우는 생생한 현장 지식!

이 책에서는 현직 외환딜러가 실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환율 지식을 풀어냈다. 전공을 불문하고 환율과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외환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기업의 외환담당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환율의 표현법, 환율이 변동하면 나타나는 경제현상과 글로벌 통화 속에서 달러가 기준이 된 이유, 그리고 이종통화의 개념 등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2~3장에서는 환율을 움직이는 여러 요인(재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외환시장의 중장기적 중력으로 작용하는 펀더멘털과 수급의 정의를 시작으로, 펀더멘털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자.
4장에서는 환율의 방향을 추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외환시장은 인간의 심리가 크게 개입되는 시장이므로, 심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중요하다. 여기에 캔들의 형태와 추세선?지지선?저항선 등 차트를 보는 최소한의 도구를 익힐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차트를 바탕으로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시장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투자자들을 관찰하면서 투자자로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과 기업에서 외환을 다루는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을 담았다. 5장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안전하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환율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경제 초보자들의 길라잡이가 될 이 책으로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구매가격 : 9,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