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eautiful Washington State

도서정보 : 정상원 | 2018-02-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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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워싱턴주
워싱턴 주는 알라스카와 더불어 동양의 관 문 역할을 합니다. 다른 주에 비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고 그 중에서도 3 개 의 국립공원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킥할 수 있는 신의 예술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142 개의 주립공원과 태평양을 끼고 펼쳐지는 야생 바닷가, 퓨젯사운드로 대변되는 292여개가 넘는 섬, 그리고 수많은 산정 호수와 빙하 및 드넓은 들판과 삭막한 사막지형까지 자연의 다양한 지형을 모두 간직한 아름다운 곳, 이곳을 많은게 부족하지만 나름대로이 시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20,000 원

칼라풀인디아

도서정보 : 김동하 | 2018-02-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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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인디아는 필자가 직접 인도/네팔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현지에서 체험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감상을 바탕으로, 앞으로 인도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여행길라잡이의 역할을 수행하여, 인도여행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구매가격 : 4,900 원

바다 냄새가 코 끝에

도서정보 : 구선아 | 2018-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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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앞 책방의 꿈, 어떠세요?
제주를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방을 찾는 것이다,
나를 기다려준 책과 만나는 것이다

“바닷가 앞 책방의 꿈을 이루니 어떠세요?”
바다가 보이는, 조금만 마음을 먹으면 바다를 곁에 둘 수 있는 제주에서 책방의 꿈을 이룬 제주 책방지기들은 “실컷 책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한다. 제주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 서울에서 독립 책방(책방연희)을 운영하고 있는 작가는 그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아예 ‘제주 책방’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바다 냄새가 코끝에』는 제주 이야기, 제주 책방 이야기, 책방지기 이야기, 그리고 책방에서 만난 책에 대한 이야기다. 바쁜 일이 없어도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쓰고, 시간을 벌기 위해 돈을 써야 하는 세상. 내 속도를 잃고 뜀박질하는 우리에게 제주의 바람은 느리게 걷는 방법을, 제대로 숨 쉬는 법을 알려준다. 제주의 바람이 이끄는 곳, 그 길 곳곳에 ‘제주 책방’이 숨어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파리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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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적인 건축물, 사소한 잡화도 눈길을 끄는 골목길, 이색적인 음식들과 거리의 악사들. 유럽은 이미 다녀온 이들에게도 낭만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무명의 여행자로 떠돌 수 있는 행복은 꽤나 많은 준비 과정을 필요로 한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많은 걸 누리고 싶다면 더더욱 그렇다.

파리에 사는 저자는 틈틈이 가족과 여행을 다닌다. 파리 시내에서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볼 때도 있고, 북유럽까지 훌쩍 떠나보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발길 닿는 데로 떠도는 방랑일 수는 없다. 동선에는 알짜만을 넣어야 하고, 예산에는 낭비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도 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여행 계획들은 곧 지인들의 교과서가 되었고, 첫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인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를 집필하게 된 토대가 되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 스케치>는 저자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다. 더욱 풍부해진 정보, 현지의 분위기와 관습들, 문화적 차이들, 여행지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까지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다. 여행자들에게 실속 정보들을 추려 전달하고자 했던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의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저자는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와 감상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이고 알찬 여행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추려 정리해 놓았다. 실속 있는 예매가 가능한 항공사, 박물관들의 유, 무료 여부, 가볼 만한 문화유산들과 꼭 경험해볼 만한 체험 등은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고마운 팁들이다.

독자들은 마치 현지인 친구처럼 <유럽 스케치>를 안내인 삼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교토여행 처음인가요?

도서정보 : 김원희 | 2018-02-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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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현지인이 아닌, 전문 교토 가이드도 아닌, 그냥 여행객의 발걸음으로 다녀온 곳입니다. 교토가 너무 아름다워 몇 번 발걸음을 했습니다. 그래도 현지인처럼 구석구석을 다 돌아보고 알 수는 없겠지요. 짧은 일정에 맞추어 봐야 할 곳은 보고 아쉽지만 넘어가야 할 곳은 넘어가야 했습니다. 대부분의 여행객이 저와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여행객의 발걸음에 맞추어 루트를 짜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교토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나오시마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도서정보 : 차현호 | 2018-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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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에서 아와시마까지
뚜벅뚜벅 건축가, 바다의 미술관을 걷다!

『서울 건축 만담』과 『자전거 건축 여행』으로 일상의 공간을 이야기해온 건축가 차현호가 이번에는 일본의 예술 섬으로 떠났다. 3년에 한 번 열리는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기간에 섬을 찾은 건축가는 이미 국내에도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로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나오시마를 시작으로 세토내해 12개의 크고 작은 섬들을 돌아보며 그곳에서 경험한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흥미롭게 전한다. 이색적인 현대미술과 일본의 시골 풍경이 충돌하고 갈등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그 묘하고도 생경한 광경을 기록한 예술 순례의 길. 지은이의 발자국을 따라 바다의 미술관으로 함께 떠나보자.

구매가격 : 12,000 원

영화 속 뉴욕 산책

도서정보 : 정윤주 | 2018-01-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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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뉴욕 산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혹은 추억의 영화 속 명장면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늘 사랑받는 명소와 더불어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로컬 뉴요커들만 알 수 있는 ‘hidden place’까지 소개한다. 영화 속 명대사와 영화 O.S.T.도 소개하며 뉴욕의 거리를 산책하고 잠깐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가지며 마음의 여유를 느껴볼 수 있는 테마 여행을 소개한다.
‘뉴욕 배경 영화’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는 뉴욕의 거리, 카페, 공원, 재즈바, 박물관, 레스토랑, 아파트 등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며 낭만적인 도시에서 뉴욕의 풍경 속으로 잠시 일상을 뒤로 미루고 가슴 설레는 여행을 떠나 보길 권하고 있다.

구매가격 : 8,800 원

엔터링 캐나다 도전

도서정보 : 해리슨 정 | 2018-0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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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단풍나무처럼 처음은 약하게 시작하였지만,
향후 100년 이내 세계 최강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나라입니다.

캐나다는 단풍, 하키, 광활한 영토, 그리고 눈의 나라 등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캐나다는 3년이면 100만 명을 이민자로 받아주고 세계 2위의 영토와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포용할 수 있는 정치, 사회제도가 매우 안정되어 있어서 100년 후면 충분이 미국을 능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캐나다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분들은 물론이고 오랫동안 캐나다에 살아도 불편함과 난감한 상황들을 겪는 한인 등을 모두 포함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장기간 조사하고 7년 동안 작정하고 썼습니다.

누군가가 저자에게 캐나다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단어를 요구한다면 주저 없이 “모자이크”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모자이크 그림은 멀리서 보면 아름답게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완전히 다른 색의 조각 들이 이웃하고 있고 하나의 조각 안에는 결코 다른 색을 허락하지도 않습니다. 캐나다를 밖에서 보면 아름답고 평화를 지향하고 인종차별이 없는 좋은 면만 보이지만, 안에서 보면 서로 전혀 다른 색의 법과 문화가 잘 섞이지 않아 불편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함께 살고 있는 국가입니다. 주 정부에 따라 법과 문화가 완전히 다르고 심지어 언어까지도 다릅니다.

캐나다에 오는 많은 한인들이 모자이크의 어느 한 면만 보고 잘못된 판단을 해서 낭패를 보거나 고생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 책은 가급적 모든 측면서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즉 이민 비자, 초기 정착, 교육, 사업, 취업 등은 물론이고 캐나다 시민이 되기 위해 진정 알아야 할 역사, 문화, 정치 등도 함께 다루고 먼저 이주하여 살아가고 있는 한인 사회의 여러 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14,400 원

구석구석 캐나다 전국

도서정보 : 해리슨 정 | 2018-0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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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단풍나무처럼 처음은 약하게 시작하였지만,
향후 100년 이내 세계 최강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나라입니다.

캐나다는 단풍, 하키, 광활한 영토, 그리고 눈의 나라 등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캐나다는 3년이면 100만 명을 이민자로 받아주고 세계 2위의 영토와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포용할 수 있는 정치, 사회제도가 매우 안정되어 있어서 100년 후면 충분이 미국을 능가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여행할 만한 곳을 추천 해달라고 하면 주저 없이 로키마운틴, 나이아가라 폭포, 올드 퀘벡시티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로키마운틴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호수와 빙하가 덮인 산,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 3대 폭포, 퀘벡시티는 인간이 세상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극치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형, 기후 등을 고려하여 캐나다를 동부지역, 태평양 연안, 중부 대평원, 대서양 연안, 그리고 극지방 북쪽 준주로 구분하여 전국 구석구석을 소개하였습니다. 캐나다 국토는 너무 광활하여 극지방 준주를 제외 하더라도 전국 주요 도시를 자동차로 여행할 경우 대략 2만 km, 2개월이 소요 됩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사왓디, 태국

도서정보 : 박은규 | 2017-12-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9박 10일 태국 가족여행, 2016년 4인 가족 여행, 모든 가족이 사진 찍고 글로 남긴 여행기. 시간별로, 금액별로 자세하게 기록, 방콕, 씨암파라곤, 아쿠아리움, 씨암 오션월드, 코창, 사파리 월드를 방문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태국으로 간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