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 베트남 캄보디어 말레이시아 일본

도서정보 : 김세환 | 2018-03-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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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역사 유적지를 찾아서』는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일본의 역사 유적지를 돌아본 책이다. 저자는 우리나라와 이웃의 주변 국가들을 비교해보고, 역사와 기후, 생활 풍토 등에 대해 조사했다. 주요 역사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보고 느낀 바를 솔직하게 담아, 우리 역사는 물론 주변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 계기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 런던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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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적인 건축물, 사소한 잡화도 눈길을 끄는 골목길, 이색적인 음식들과 거리의 악사들. 유럽은 이미 다녀온 이들에게도 낭만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무명의 여행자로 떠돌 수 있는 행복은 꽤나 많은 준비 과정을 필요로 한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많은 걸 누리고 싶다면 더더욱 그렇다.

파리에 사는 저자는 틈틈이 가족과 여행을 다닌다. 파리 시내에서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볼 때도 있고, 북유럽까지 훌쩍 떠나보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발길 닿는 데로 떠도는 방랑일 수는 없다. 동선에는 알짜만을 넣어야 하고, 예산에는 낭비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도 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여행 계획들은 곧 지인들의 교과서가 되었고, 첫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인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를 집필하게 된 토대가 되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 스케치>는 저자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다. 더욱 풍부해진 정보, 현지의 분위기와 관습들, 문화적 차이들, 여행지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까지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다. 여행자들에게 실속 정보들을 추려 전달하고자 했던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의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저자는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와 감상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이고 알찬 여행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추려 정리해 놓았다. 실속 있는 예매가 가능한 항공사, 박물관들의 유, 무료 여부, 가볼 만한 문화유산들과 꼭 경험해볼 만한 체험 등은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고마운 팁들이다.

독자들은 마치 현지인 친구처럼 <유럽 스케치>를 안내인 삼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도서정보 : 마이클 부스 | 2018-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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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스칸디나비아 5인방을 명쾌하게 해부한다

이 책은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10년 동안 북유럽에서 살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그곳을 답사하고, 인터뷰하면서 써내려간 "북유럽 장기 체험담"이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유하며, 복지제도와 남녀평등이 거의 완벽에 가깝게 실현된 곳이 바로 스칸디나비아 5개국이다. "휘게, 폴켈리, 라곰", 즉 "느긋함, 아늑함, 유쾌함"은 그들의 삶이 유토피아에 근접해 있다고 말해준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자. 당신의 지인 가운데 북유럽에 이민을 가는 사람이 있는가? 이탈리아, 남프랑스, 스페인에 그림 같은 집을 짓는 대신 북유럽에 별장을 마련하겠다는 사람이 있던가? 실제로 여행지에서 스칸디나비아인을 만나면 루터교 신자다운 신뢰감은 줄지 모르나, 웃음기 없는 비사교적인 그들의 성격은 호감을 사는 데 실패하곤 한다. 덴마크 상점들을 훑어보자. "구두" "빵" "헤어"라고 써놓은 상상력 제로의 간판들은 소비자의 감각을 끌어당기려는 시도를 아예 포기해버린 것만 같다.

이 책의 작가 마이클 부스는 세계 50개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왔는데, 그가 보기엔 덴마크인, 스웨덴인, 핀란드인, 노르웨이인은 세계에서 제일 안 즐거워 보이는 사람들 상위 25퍼센트에 들어가야 할 듯싶다. 이처럼 각종 사회적 지표와 주관적 경험의 괴리 사이에서 그는 북유럽 행복 현상을 깊이 파고들기로 결심한다. 이들 나라에서 마이클 부스는 평범한 시민은 물론 역사학자와 인류학자, 언론인, 소설가, 예술가, 정치인, 철학자, 과학자, 요정 연구가와 산타클로스를 만났다.

북유럽 사람들 일부는 자기 나라의 밝게 채색된 면을 강조하지만, 작가는 이들의 흔들리는 동공(눈빛)과 모순된 발언 사이에서 빈틈을 파고든다. 이것은 북유럽 르포를 쓰는 기자로서 당연한 임무다. 북유럽인들이 세계의 모범이 될 만하다면, 빈틈을 찾아내 더 완벽하게 만듦으로써 우리도 더 좋은 롤모델을 갖게 되지 않겠는가. 삐딱한 시선을 갖고 출발하지만 이 책은 그러나 결코 비관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결국 스칸디나비아 5개국 사람들이 지구상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유일한 사람들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3,900 원

내 아이의 배낭여행

도서정보 : 김현주 | 2018-03-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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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일하고 3년 쉬며 시간을 사서라도 여행을 떠나는 은찬이네 가족의 지극히 현실적인 배낭여행기. 이 책은 시간이 없다, 돈이 없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여행을 미루는 ‘평범한 부모’들에게 어떻게 하면 아이와 함께 배낭여행을 갈 수 있는지 일러준다. 어린아이와 함께 하는 배낭여행, 누구라도 두려움이 앞설 것이다. 그러나 그건 어른들의 걱정일 뿐 아이는 생각보다 잘 걷고, 잘 먹고, 잘 자고, 여행을 즐긴다. 어른들은 아이의 곁에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상을 바라봐 주기만 하면 된다. <내 아이의 배낭여행>은 여섯 살 난 아이가 배낭여행을 통해 세상과 자신을 알아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꼼꼼하게 써 내려간 보통 엄마의 여행 예찬론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A Beautiful Washington State

도서정보 : 정상원 | 2018-02-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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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워싱턴주
워싱턴 주는 알라스카와 더불어 동양의 관 문 역할을 합니다. 다른 주에 비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고 그 중에서도 3 개 의 국립공원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킥할 수 있는 신의 예술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142 개의 주립공원과 태평양을 끼고 펼쳐지는 야생 바닷가, 퓨젯사운드로 대변되는 292여개가 넘는 섬, 그리고 수많은 산정 호수와 빙하 및 드넓은 들판과 삭막한 사막지형까지 자연의 다양한 지형을 모두 간직한 아름다운 곳, 이곳을 많은게 부족하지만 나름대로이 시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20,000 원

칼라풀인디아

도서정보 : 김동하 | 2018-02-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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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인디아는 필자가 직접 인도/네팔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현지에서 체험하면서 느낀 여러가지 감상을 바탕으로, 앞으로 인도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여행길라잡이의 역할을 수행하여, 인도여행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구매가격 : 4,900 원

바다 냄새가 코 끝에

도서정보 : 구선아 | 2018-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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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앞 책방의 꿈, 어떠세요?
제주를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방을 찾는 것이다,
나를 기다려준 책과 만나는 것이다

“바닷가 앞 책방의 꿈을 이루니 어떠세요?”
바다가 보이는, 조금만 마음을 먹으면 바다를 곁에 둘 수 있는 제주에서 책방의 꿈을 이룬 제주 책방지기들은 “실컷 책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한다. 제주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 서울에서 독립 책방(책방연희)을 운영하고 있는 작가는 그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아예 ‘제주 책방’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바다 냄새가 코끝에』는 제주 이야기, 제주 책방 이야기, 책방지기 이야기, 그리고 책방에서 만난 책에 대한 이야기다. 바쁜 일이 없어도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쓰고, 시간을 벌기 위해 돈을 써야 하는 세상. 내 속도를 잃고 뜀박질하는 우리에게 제주의 바람은 느리게 걷는 방법을, 제대로 숨 쉬는 법을 알려준다. 제주의 바람이 이끄는 곳, 그 길 곳곳에 ‘제주 책방’이 숨어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파리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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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적인 건축물, 사소한 잡화도 눈길을 끄는 골목길, 이색적인 음식들과 거리의 악사들. 유럽은 이미 다녀온 이들에게도 낭만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무명의 여행자로 떠돌 수 있는 행복은 꽤나 많은 준비 과정을 필요로 한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많은 걸 누리고 싶다면 더더욱 그렇다.

파리에 사는 저자는 틈틈이 가족과 여행을 다닌다. 파리 시내에서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볼 때도 있고, 북유럽까지 훌쩍 떠나보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발길 닿는 데로 떠도는 방랑일 수는 없다. 동선에는 알짜만을 넣어야 하고, 예산에는 낭비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도 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여행 계획들은 곧 지인들의 교과서가 되었고, 첫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인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를 집필하게 된 토대가 되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 스케치>는 저자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다. 더욱 풍부해진 정보, 현지의 분위기와 관습들, 문화적 차이들, 여행지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까지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다. 여행자들에게 실속 정보들을 추려 전달하고자 했던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의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저자는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와 감상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이고 알찬 여행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추려 정리해 놓았다. 실속 있는 예매가 가능한 항공사, 박물관들의 유, 무료 여부, 가볼 만한 문화유산들과 꼭 경험해볼 만한 체험 등은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고마운 팁들이다.

독자들은 마치 현지인 친구처럼 <유럽 스케치>를 안내인 삼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교토여행 처음인가요?

도서정보 : 김원희 | 2018-02-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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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현지인이 아닌, 전문 교토 가이드도 아닌, 그냥 여행객의 발걸음으로 다녀온 곳입니다. 교토가 너무 아름다워 몇 번 발걸음을 했습니다. 그래도 현지인처럼 구석구석을 다 돌아보고 알 수는 없겠지요. 짧은 일정에 맞추어 봐야 할 곳은 보고 아쉽지만 넘어가야 할 곳은 넘어가야 했습니다. 대부분의 여행객이 저와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여행객의 발걸음에 맞추어 루트를 짜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교토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나오시마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도서정보 : 차현호 | 2018-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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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에서 아와시마까지
뚜벅뚜벅 건축가, 바다의 미술관을 걷다!

『서울 건축 만담』과 『자전거 건축 여행』으로 일상의 공간을 이야기해온 건축가 차현호가 이번에는 일본의 예술 섬으로 떠났다. 3년에 한 번 열리는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기간에 섬을 찾은 건축가는 이미 국내에도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로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나오시마를 시작으로 세토내해 12개의 크고 작은 섬들을 돌아보며 그곳에서 경험한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흥미롭게 전한다. 이색적인 현대미술과 일본의 시골 풍경이 충돌하고 갈등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그 묘하고도 생경한 광경을 기록한 예술 순례의 길. 지은이의 발자국을 따라 바다의 미술관으로 함께 떠나보자.

구매가격 : 1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