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잘하기

도서정보 : 알라딘 | 2018-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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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해외 자유여행을 보다 알차게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자유여행을 시도하는 분, 자유여행을 해봤지만 더 잘하고 싶은 분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팁 수준을 넘어서, 여행시장에 대한 이해를 중요하게 다루었습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당신이 나와 같은 시간 속에 있기를

도서정보 : 이미화 | 2018-08-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영화 속 그곳 그 순간
영화 속 ‘그 장면 그 장소’를 찾아가 본다. 주인공이 처음 만난 기차역, 노래를 부르던 길거리, 첫키스를 나누던 관람차, 끊임없이 대화가 오가던 공원…. 그렇게 주인공의 발자취를 따라 영화를 곱씹어 보며 영화와 여행의 감동을 만끽한다.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낭만을 꿈꾸며 기차에 오르고([비포 선라이즈]), 할리우드 배우와 부딪혀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한 상상을 하며 카페로 향하고([노팅 힐]),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꿈꾸며 홀로 거리를 걷다 보면([미드나잇 인 파리]) 길 위 곳곳에 놓인 순간들과 만나게 된다. 그 앞에 잠시 멈춰 영화를 보며 느꼈던 감정을 되새기며 카메라를 꺼낸다. 현실과 영화 속 시간이 사진이라는 한 장의 순간에 담긴다.

영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일
작가는 “수없이 반복해서 본 영화는 향수를 남긴다.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에 대한 그리움. 영화를 보면서 난 이곳을 그리워했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책에 나오는 아홉 편의 영화들은 작가로 하여금 무수한 감정을 자아내는 영화다. 마음속에 솜이 퐁퐁 솟아나는 것 같은 설렘을 가져다 주는 영화, 우연히 만난 사람과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를 꿈꾸게 하는 영화, 그 자체로 위로가 되어 주는 영화…. 그러면서 동시에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쯤은 마음에 소중히 품고 있을, 언제 꺼내 봐도 좋은 영화이기도 하다. 그 영화를 좇아 리스본, 비엔나, 파리, 런던, 더블린, 헬싱키 거리를 걸으며 써 내려간 글은 영화를 보며 느꼈던 감정을 극대화하면서 공감을, 위로를, 추억을, 낭만을 불러일으킨다. 그와 함께 어느 순간 우리는 1990년대 비엔나에, 비 내리는 파리의 밤에, 노을 지는 런던에 놓여 있게 된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남들보다 조금 느리고 뒤처진 삶을 살아가는 작가지만 영화를 보는 일만큼은 그렇지 않다. 어떤 속도로 어느 시간을 살아가고 있든 영화를 보는 일에는 오래된 영화 속 주인공과 나 사이에, 타인과 나 사이에 ‘같은 시간 속에서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무언의 믿음이 존재한다. 작가는 “영화의 장면을 여행하는 일이 영영 만날 수 없는 누군가의 흔적을 좇는 것처럼 느껴져 문득문득 쓸쓸해지곤 했었다”고 했지만, 몇 년에 걸친 여행 끝에서 알게 된다. 영화가 재생되는 시간만큼은 주인공과 나의, 타인과 나의 시간이 일치한다는 걸. 1994년의 비엔나 거리를 걷고 있는 주인공과, 같은 거리를 걷고 있는 2018년의 나 사이에서 세월의 간극은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말이다.
작가는 영화처럼 살고 싶었다고 말한다. 영화 속 주인공들의 멋진 삶과 자신의 보잘것없는 삶을 맞바꾸고 싶었다고. 하지만 영화를 보며 낭만과 환상을 꿈꿨듯, 결국은 영화를 보며 깨닫는다.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거나 세계적인 스타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도,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날들이라도 충분히 영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지루하다는 말 뒤에 가려진 소소한 순간들을 외면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일상도 시가 되고 영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당신이 나와 같은 시간 속에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라는 것을.

구매가격 : 8,400 원

소소 동경

도서정보 : 정다원 | 2018-08-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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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선 도시에서의 느긋한 일상의 기록
인스타그램 팔로워 3만 6천 명에 달하는 SNS 스타 정다원. 저자는 한국을 떠나 12년 동안 호주,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 낯선 도시로 사는 곳을 옮겼다. 그중에서도 그녀에게 도쿄는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렀던 도시였다.
그곳을 떠난 뒤에도 그리운 마음에 몇 번이고 다시 찾았고, 그러는 사이 이전엔 미처 보지 못했던 도쿄의 새로운 매력을 뒤늦게 발견했다.

오후 5시, 장 보러 온 자전거 행렬로 북적이는 상점가,
이웃들과 한마음으로 즐기는 동네 축제,
찬물에 흐르는 소면을 건져 먹으며 달래는 더위….
평범해 보이던 생활 속의 도쿄가 이렇게나 매력적이었다니.
_ [서문]에서

마지막으로 찾은 도쿄를 떠나기 전, 저자는 자신이 좋아했던 곳에 들러 사진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사랑하는 도쿄의 모습을 가득 담기 시작했다. 이후 그 사진들을 자신의 SNS에 하나씩 올렸고, 수많은 팔로워들이 그녀가 소소한 일상에서 포착해낸 아름다운 사진에 공감을 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소소동경』은 그 기록들을 모아 출간한 책이다. 특유의 청량하고 눈부신 감성은 흔히 알고 있는 도쿄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시선을 압도할 만큼의 강렬함은 아니지만, 시간이 멈춘 듯 느긋한 풍경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상에 짓눌린 무거운 마음도 잠시 쉬어갈 여유가 생길 것이다.

북적이는 상점가에서 고로케나 도넛 같은 먹거리까지 손에 들고 나면 어느새 노을 계단이라 불리는 ‘유우야케단단(夕やけだんだん)’이다. 해가 질 때쯤, 계단을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저 멀리 황금빛으로 곱게 물든 동네가 한눈에 들어온다. 가만히 동네를 바라보고 있으면 일상에 지쳐 구깃해진 마음도 활짝 펴진다. 바쁜 도심 생활에서 벗어나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곳, 야네센에서 보내는 한나절은 그래서 소중하다.
_ 83쪽 [옛 정취 가득한 야네센 산책]에서

* 오롯이 전하는 도쿄 사람들의 이야기
책에는 시부야, 신주쿠, 아사쿠사 같은 누구나 찾는 흔한 명소들은 싣지 않았다. 『소소동경』이 아니더라도 여느 여행책에서 충분히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저자는 현지인들만 아는 비밀스러운 공간, 자신이 만난 도쿄 사람들의 모습을 오롯하게 전하려 했다. 그것이 이 책이 각별한 이유다.

스시를 쥐려면 10년은 밑바닥 생활을 하며 수련해야 한다는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과 잘 맞아 떨어졌다. 뭐 하나에 빠지면 끝까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일본 사람들의 특성도 한몫했다. 반죽을 발효하는 시간, 가마에 넣는 장작의 종류, 굽는 시간 등등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획하며 최상의 피자를 만드는 데 공을 들였다. 그 결과 이탈리아 현지 사람들도 인정해주는 전통 나폴리 피자를 일본 곳곳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_ 152쪽 [나폴리 피자 열풍]에서

책에서 다룬 나폴리 피자로 느끼는 장인 정신, ‘심야식당’을 떠올리게 하는 단골집의 마스터, 몬자야키와 도쿄 사람들의 자부심, 동료들의 못 말리는 야구 사랑, 축제를 즐기는 형형색색 유카타 차림의 사람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和(와)’ 문화 등 쉬이 보지 못한 생생한 이야기는 자못 친근하면서 새롭다. 그간 흔하고, 뻔한 도쿄라고 치부했던 이들이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어느 순간, 도쿄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구매가격 : 8,4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_뮌헨ㆍ인스부르크ㆍ잘츠부르크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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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적인 건축물, 사소한 잡화도 눈길을 끄는 골목길, 이색적인 음식들과 거리의 악사들. 유럽은 이미 다녀온 이들에게도 낭만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무명의 여행자로 떠돌 수 있는 행복은 꽤나 많은 준비 과정을 필요로 한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많은 걸 누리고 싶다면 더더욱 그렇다.

파리에 사는 저자는 틈틈이 가족과 여행을 다닌다. 파리 시내에서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볼 때도 있고, 북유럽까지 훌쩍 떠나보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발길 닿는 데로 떠도는 방랑일 수는 없다. 동선에는 알짜만을 넣어야 하고, 예산에는 낭비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도 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여행 계획들은 곧 지인들의 교과서가 되었고, 첫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인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를 집필하게 된 토대가 되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 스케치>는 저자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다. 더욱 풍부해진 정보, 현지의 분위기와 관습들, 문화적 차이들, 여행지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까지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다. 여행자들에게 실속 정보들을 추려 전달하고자 했던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의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저자는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와 감상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이고 알찬 여행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추려 정리해 놓았다. 실속 있는 예매가 가능한 항공사, 박물관들의 유, 무료 여부, 가볼 만한 문화유산들과 꼭 경험해볼 만한 체험 등은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고마운 팁들이다.

독자들은 마치 현지인 친구처럼 <유럽 스케치>를 안내인 삼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베를린ㆍ포츠담ㆍ비텐베르크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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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질적인 건축물, 사소한 잡화도 눈길을 끄는 골목길, 이색적인 음식들과 거리의 악사들. 유럽은 이미 다녀온 이들에게도 낭만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무명의 여행자로 떠돌 수 있는 행복은 꽤나 많은 준비 과정을 필요로 한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많은 걸 누리고 싶다면 더더욱 그렇다.

파리에 사는 저자는 틈틈이 가족과 여행을 다닌다. 파리 시내에서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볼 때도 있고, 북유럽까지 훌쩍 떠나보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발길 닿는 데로 떠도는 방랑일 수는 없다. 동선에는 알짜만을 넣어야 하고, 예산에는 낭비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도 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여행 계획들은 곧 지인들의 교과서가 되었고, 첫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인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를 집필하게 된 토대가 되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 스케치>는 저자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다. 더욱 풍부해진 정보, 현지의 분위기와 관습들, 문화적 차이들, 여행지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까지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다. 여행자들에게 실속 정보들을 추려 전달하고자 했던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의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저자는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와 감상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이고 알찬 여행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추려 정리해 놓았다. 실속 있는 예매가 가능한 항공사, 박물관들의 유, 무료 여부, 가볼 만한 문화유산들과 꼭 경험해볼 만한 체험 등은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고마운 팁들이다.

독자들은 마치 현지인 친구처럼 <유럽 스케치>를 안내인 삼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조선 여성 첫 세계 일주기

도서정보 : 나혜석 | 2018-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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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 여성이 남긴 최초의 세계일주기이다.
지금부터 90년 전 서양화가 나혜석은 20개월에 걸쳐 세계를 일주한다. 일제강점기라는 척박했던 시절에 그렇게 오랫동안 세계를 주유한 것도 놀랍거니와, 그 궤적이 완벽히 지구를 한 바퀴 돌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나혜석의 여행은 떠나기 전부터 화제가 되었고, 귀국 후에 신문과 잡지에 발표되었다. 하지만 그의 여행기를 온전히 묶어낸 책은 아직까지 출간되지 않았다. 이 책은 나혜석이 남긴 모든 기행문을 집대성해 여행 순서를 따라 구성한 것이다. 나혜석의 여행기는 근대적 개인으로 탈각해 가는 신여성들의 세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기록이다. 90년 전의 기록이지만 최근의 여행기라 하여도 될 만큼 모던하고 생생하다.

구매가격 : 9,9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부다페스트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18-06-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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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적인 건축물, 사소한 잡화도 눈길을 끄는 골목길, 이색적인 음식들과 거리의 악사들. 유럽은 이미 다녀온 이들에게도 낭만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서 무명의 여행자로 떠돌 수 있는 행복은 꽤나 많은 준비 과정을 필요로 한다. 적은 예산으로 보다 많은 걸 누리고 싶다면 더더욱 그렇다.

파리에 사는 저자는 틈틈이 가족과 여행을 다닌다. 파리 시내에서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볼 때도 있고, 북유럽까지 훌쩍 떠나보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인 만큼 발길 닿는 데로 떠도는 방랑일 수는 없다. 동선에는 알짜만을 넣어야 하고, 예산에는 낭비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도 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여행 계획들은 곧 지인들의 교과서가 되었고, 첫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인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를 집필하게 된 토대가 되었다.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 스케치>는 저자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다. 더욱 풍부해진 정보, 현지의 분위기와 관습들, 문화적 차이들, 여행지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까지 내용은 더욱 풍성해졌다. 여행자들에게 실속 정보들을 추려 전달하고자 했던 <2년 20개국 정보 가득 유럽여행기>의 업그레이드 판인 셈이다.

저자는 여행 중에 겪은 에피소드와 감상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이고 알찬 여행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추려 정리해 놓았다. 실속 있는 예매가 가능한 항공사, 박물관들의 유, 무료 여부, 가볼 만한 문화유산들과 꼭 경험해볼 만한 체험 등은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고마운 팁들이다.

독자들은 마치 현지인 친구처럼 <유럽 스케치>를 안내인 삼아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하루하루 교토

도서정보 : 주아현 | 2018-06-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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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고 마음껏 음미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1만 명에 달하는 SNS 스타 주아현. 여행은 물론 남다른 패션 감각과 일상 사진으로 수많은 팔로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녀는 관광지를 탐방하는 여행보다 동네의 골목골목을 산책하며 노래 듣는 걸 더 좋아하는 여행자다. 소소한 것들을 사랑하고 그 모든 것을 사진이나 글로 기록한다. 때문에 교토라는 도시와 사랑에 빠졌는지도 모른다. 사람들로 북적대는 관광지도 있지만 어떤 동네는 아주 깊은 산골짜기에 들어온 듯 한적하다. 또 어떤 곳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듯 예스럽고, 어떨 때는 시간이 멈춘 것만 같다. 저자가 기록한 교토의 매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구매가격 : 8,300 원

도쿄 셀프트래블 2018

도서정보 : 한혜원, 김미정 | 2018-06-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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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최신 개정판

도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도쿄 셀프트래블』이 2018-2019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개정판다운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새로운 스폿 추가는 기본, 기존 지역들에 이어 ‘가와고에’ 지역을 새롭게 추가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색을 뽐내며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도쿄의 매력이 궁금하다면 『도쿄 셀프트래블』과 함께 도쿄로 떠나보자.

구매가격 : 9,000 원

뉴욕 셀프트래블 2018

도서정보 : 조은정 | 2018-06-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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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8 최신판 뉴욕 가이드북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각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한다. 여기에 추천 일정 및 여행지에서 해볼 만한 미션, 출입국 수속, 현지 교통 정보 등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엄선해 누구나 쉽게 나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뉴욕 셀프 트래블』에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모델 한혜진이 즐겼던 투어버스 ‘더 라이드’처럼 최신 정보는 기본, 뉴욕의 축제나 마켓 등 현지 문화를 제대로 맛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스페셜 정보가 가득하다. 누구든 걱정 없이 길을 찾을 수 있는 상세 지도도 수록되어 있어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뉴욕 셀프트래블』 한 권이면 즐겁고, 신나게 뉴욕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