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방법론

도서정보 : 김성갑 | 2021-05-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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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지(理智)가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그 이면에 생기는 공허(空虛)는 더욱 더 커지는 것 같다. 인간은 강하지만 때론 한없이 나약하고 혈기왕성하지만 때로는 한없이 가냘프고 감상적이다. 종교는 바로 이러한 인간 내면을 공략한다. 따라서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허점(?)을 파고들면서 존재를 과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면 종교는 우리 인간에 구조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것인가도 모른다. 종교와 명상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종교는 하느님(부처)의 믿음과 사랑과 자비 관용이 핵심이다. 그러나 명상은 침묵의 실행으로 깨달음이 목표다. 하지만 초자연계는 깨달음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길을 잘못 들면 귀신에게 홀리는 빙의(憑依)가 된다. 그래서 명상의 방법론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의 집중은 염력(念力)을 만들고 무심의 명상은 법력(法力)을 만든다. 염력은 영적(靈的)에너지이지만 법력은 하늘의 기운이다. 무심(無心)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근원인 의식(意識)을 통제하는 것이다. ‘구하지 말고 의지하지 말며 상(相)을 짓지 말라’는 조사(祖師)들의 사자후는 선(禪)은 물론 명상에서 언제나 인간 의식의 자제와 통제를 의미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동아시아 불교와 위의경 : 금강대학교불교문화연구소금강학술총서 37

도서정보 : 런민(人民)대학 불교와종교학이론연구소 | 2021-05-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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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민(人民)대학 불교와종교학이론연구소, 도요(東洋)대학 동양학연구소,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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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에 저항하라

도서정보 : 장재훈 | 2021-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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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세상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혹 지름길이 있다면 이는 함정입니다

사단은 불신자들과 그리스도인들 모두를 공격하고 유혹하지만, 특히 하나님의 교회와 사람들을 더욱 집요하게 공격하고 유혹하므로 범법자로 만들고, 괴롭히고, 타락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도무지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게 온갖 술책을 다 동원하여 부추기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또한 죄로 인하여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고 충동질하여 불신앙과 불순종의 삶을 살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유혹하는 미끼는 보통 사람들이 이심전심으로 욕망하는 세상의 달콤한 것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돈(재물)과 성적 욕망과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돈 앞에 추풍낙엽입니다. 돈은 인간에게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사단과 부패한 내면의 욕망 유혹으로부터 대비하고 저항하기 위한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사랑하는 자들아

도서정보 : 마재영 | 2021-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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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한1서 4:10)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한1서 4:11)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1 John 4:10)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1 John 4:1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구매가격 : 9,000 원

불교를 안다는 것 불교를 한다는 것

도서정보 : 중현 | 2021-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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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불교를 알고 있습니까? 불교를 하고 있습니까?
안다는 것은 하는 것이고 달라지는 것!

생활 속에서 재해석한 편안한 불교 교리서이자
행行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앎에 대한 이야기!

‘불교는 사찰에 오지 않아도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며 사는 데 있다.’ 무등산 증심사 주지 중현 스님이 코로나19로 절에 오지 못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지상 법문집이다. 코로나19와 인공지능의 시대에 종교의 자리는 점점 줄고 있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인지 묻고, 그동안 우리는 지식 중심의 불교를 해온 것은 아닌지 성찰한다. 그리하여 미래의 불교는 개인에게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인생 규범’의 종교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로 이해해온 불교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재해석하여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1장 ‘불교를 안다는 것’은 공空, 무아無我, 오온五蘊, 윤회 등 익숙하게 들어온 19가지 개념을 쉽게 풀고 일상에서 녹아들도록 이끈다. 2장 ‘불교를 한다는 것’에서는 저자의 체험과 사유로써 펼쳐지는 불교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앎과 삶을 잇는 지혜를 스스로 깨치도록 돕는다.

‘안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불교가 위대한 종교인 이유는 아는 데 있는 게 아니고, 내가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깨치는 데 있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깨쳐야만 그것이 불교이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2,600 원

주역 하락이수 실용서-상권

도서정보 : 백경현 | 2021-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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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복희씨가 만든 64괘에 문왕이 괘사를 짓고 그 아들 주공이 효사를 지은 것이 본문의 전부이다.
그런데 괘사와 효사만 놓고 보면 매우 간략해서 일반인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조차 이해하기가 어렵다.
또한 주역이 애초에 점서로 쓰인 것은 맞으나 주역 자체로는 점을 칠수도 없다.
그래서 나온 것이 『하락이수』이다.
하락이수를 공부하려면 명리학에서 음양학의 기초가 선행되어야 하는가 하면 당연히 주역을 함께 공부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역이 훌륭한 책이라는 얘기만 듣고 덜컹 책부터 샀다가 한문 울렁증 때문에 포기했던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본서는 그 점에 착안해서 주역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며, 한문 울렁증을 없애기 위해 한자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주역 본래의 뜻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주역의 원문(原文)인 괘사와 효사 그리고 하락이수의 점사는 필자의 연구를 뛰어넘는 학인들의 해석과 판단의 여지를 위해 원문과 한글을 병기하였다.

구매가격 : 15,000 원

주역 하락이수 실용서-하권

도서정보 : 백경현 | 2021-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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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복희씨가 만든 64괘에 문왕이 괘사를 짓고 그 아들 주공이 효사를 지은 것이 본문의 전부이다.
그런데 괘사와 효사만 놓고 보면 매우 간략해서 일반인은 도대체 무슨 뜻인지 조차 이해하기가 어렵다.
또한 주역이 애초에 점서로 쓰인 것은 맞으나 주역 자체로는 점을 칠수도 없다.
그래서 나온 것이 『하락이수』이다.
하락이수를 공부하려면 명리학에서 음양학의 기초가 선행되어야 하는가 하면 당연히 주역을 함께 공부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역이 훌륭한 책이라는 얘기만 듣고 덜컹 책부터 샀다가 한문 울렁증 때문에 포기했던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본서는 그 점에 착안해서 주역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며, 한문 울렁증을 없애기 위해 한자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주역 본래의 뜻이 훼손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주역의 원문(原文)인 괘사와 효사 그리고 하락이수의 점사는 필자의 연구를 뛰어 넘는 학인들의 해석과 판단의 여지를 위해 원문과 한글을 병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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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교회를 너무 열심히 다녔어

도서정보 : 박송주 | 2021-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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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교회를 너무 열심히 다녔나 봐요’ 라는 한 성도의 푸념 어린 고백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코로나 이후 교회의 문이 닫히고 많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되돌아보기 시작한 것이다. 어쩌면 이제야 말로 한국교회의 양적 성장의 거품과 세속적 신앙의 거품이 걷히는 시기가 온 것이다. 이제 거품의 잔치는 끝났다. 새로운 시대 개념찬 성도들의 풍성한 삶을 위한 작은 도전을 응원하며 쓴 글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진리와 자유의 길

도서정보 : 법정 | 2021-05-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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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 새 책,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출간된다.

법정 스님이 자신의 불교 이해와 실천 방법을 요약 정리한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된다. 원고 작성 이후 35년 만에 유고가 정리되어 신간 출간되는 것이다. 법정 스님이 직접 쓴 책은 2008년 출간된 ≪아름다운 마무리≫가 마지막이었다. 그 뒤에도 2009년 ≪일기일회≫ 등이 출간되었으나 법정 스님이 직접 써서 펴낸 책은 아니었다. 법문 내용이나 강연 등을 정리한 내용이거나 이미 출판되었던 글을 재편집한 것, 주변 인물들의 회고나 사진집 등이었다.
법정 스님이 모든 것을 넘겨준 (사)맑고 향기롭게 시민 모임은 오는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법정 스님의 미발표 유고를 묶은 책, ≪진리와 자유의 길≫을 출판한다. 2008년 이후 13년 만에 등장하는 법정 스님의 신간이다.

법정 스님 입적 뒤 불일암에서 수행 중인 맏상좌 덕조 스님은 출간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한다.
“불기2565년을 맞는 부처님 오신 날에 부처님이 어떻게 와서 어떻게 살았는지 생각해 보자는 뜻입니다. 고타마 싯다르타는 생로병사의 운명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하기 위해 진리의 길을 탐구했고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대자유인이 되었습니다. 부처님이 되신 뒤에는 모든 중생을 깨달음의 길로 안내하셨습니다. 법정스님의 삶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자유인이 되기 위해 출가한 뒤 진리를 탐구하고 실천하였습니다. 스님의 무소유는 진리를 실천해 자유인으로 사는 한 방법이었고 이 책은 모든 이웃과 함께 진리를 탐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법정 스님의 길라잡이입니다.”

법정 스님 입적 이후 11년 만에 새로운 책이 출판되는 사정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했다.
“은사 스님은1980년부터 1991년까지 11년 동안 송광사 수련 원장을 맡으셨습니다. 수련생을 위한 불교의 핵심 내용을 집필하고 편집해서 수련 교재를 만들어 직접 강의도 하셨습니다. 그러다 그만두셨는데 수련교재도 그 이후 잊혔습니다. 이번에 월간 ≪맑고 향기롭게≫에 싣기 위해 스님의 원고를 정리하다 그때 쓴 친필 유고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수련 교재를 위해 쓰신 글들이었습니다. 이 소중한 자료가 그동안 잊힌 채 잠들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 끝에 30년 만에 세상에 내놓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신간의 원고는 1987년 수련교재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법정 스님 책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대중이 읽기 쉽게 쓰신 수필과 신문 칼럼 모음집, 법문집, 다른 하나는 대중이 불법을 알기 쉽게 만날 수 있게 옮긴 경전 번역서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법정 스님이 생각하는 불교의 요체를 정리한 책입니다. 지금까지 출간되었던 책과는 많이 다른 내용과 구성입니다. 법정 스님이 생각하는 불교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책을 전부 없애라고 유언한 법정 스님이 신간 출간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덕조 스님은 환히 웃으며 이렇게 대답한다.
“책을 펴내면서 이 책의 출판을 법정 스님이 아시면 뭐라 하실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모신 은사 스님은 아마도 당신이 빠뜨린 것을 챙겼다고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대중의 불교 이해와 수련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게 되어서 잘되었다고 미소 지으시는 은사 스님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왜 책의 제목이 ‘진리와 자유의 길’일까? 덕조 스님의 설명이 분명하다.
“제 마음 한가운데는 늘 은사, 법정 스님이 계십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련하는 이유를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불일암은 은사 스님의 애정과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는 곳입니다. 스님의 영혼이 담긴 이곳에서 진리를 찾아 수행하는 것이 나의 삶이고 목적이고 전부입니다. 또 무엇을 위해 수행하느냐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은사 스님도 그러셨지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자유인이 되고자 수행합니다.”
수행의 목적은 진리의 깨달음이고 깨달음의 끝에는 자유가 있다는 설명이다.

저자인 법정 스님이 안 계신 지금 책의 판매 수익은 어떻게 될까? (사)맑고 향기롭게 시민모임의 이사장 소임도 맡고 있는 덕조 스님의 대답은 간단하다.
“은사 스님은 모든 것을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 주셨습니다. 책의 판매 수익은 우리 사회를 좀 더 맑고 좀 더 향기롭게 만들어 보자는 법정 스님의 뜻을 실천하는 모임 사업에 쓰일 것입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교회와 선교

도서정보 : 김철수 | 2021-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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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세계선교회(GMS)가 발간하는 선교 저널 <교회와 선교>는 개혁주의 선교학과 실제적인 선교 이슈, 지역 연구 등을 다룬다.
코로나19의 도전을 계기로 GMS는 그동안의 교단 선교를 돌아보면서 동시에 다음 세대의 선교가 개혁주의 바탕 위에서 건강하게 이루어지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본 저널은 개혁주의 선교학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창간호이자 2021 봄여름호인 본 호의 특집 주제는 “코로나19와 교회의 선교”로 오늘 우리가 당면한 코로나19의 도전 앞에서 우리의 선교를 돌아보고자 하였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