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발걸음마다 평화

도서정보 : 틱낫한 | 2021-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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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의 대표작 『Peace is Every Step』 국내 세 번째 출간

이 책 『모든 발걸음마다 평화』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됐다. 출간 후 무려 3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한 해도 ‘아마존 닷컴’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진 적이 없다. 영어로 ‘마음챙김’이나 ‘명상’은 물론 ‘자기계발’, ‘이해’, ‘평화’라는 키워드와 함께 책(Book)이라는 검색어를 넣으면 ‘꼭 읽어야 할 목록(must read)’에 빠짐없이 등장한다.
이런 명성에 힘입어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두 차례나 번역 출간된 바가 있다. 2000년에는 『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2015년에는 『틱낫한의 평화』라는 제목으로 나왔다.
하지만 두 번째 출판 이후 저작권 기간이 만료돼 3~4년이 넘는 기간 ‘절판’ 상태에 있었다. 이에 불광출판사에서 새롭게 저작권 계약을 하고 새로운 번역자를 구해 새 단장을 해 출판을 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애초 출판됐을 때의 제목을 그대로 살렸고 번역어도 새롭게 고쳤다. 이전 책들은 ‘Mindfulness’를 ‘알아차림’ 등 다양한 용어로 번역했으나 이번 책에서는 이미 국내에 정착돼 널리 사용되는 용어인 ‘마음챙김’으로 명토박아 수정했다. 또한 평소 평화롭고 따뜻한 틱낫한의 목소리에 맞춰 본문은 모두 경어체로 바꿨다.

구매가격 : 11,200 원

영성으로 읽는 주기도문

도서정보 : 엘스카이 | 2021-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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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에 대한 책들과 주석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영성의 눈으로 주기도문을 보려는 시도가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저서는 영성의 눈으로 주기도문을 해석하려고 하였습니다. 주기도문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생각이 복잡해지는 경험은 필자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에 관련된 책을 읽고 은혜를 받을 수는 없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이 책은 집필되었습니다.

구매가격 : 2,800 원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2편

도서정보 : 글로리아 | 2021-07-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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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소멸된 선악 나무”
나는 선악과의 나무에서 맺어진 나무 열매를 먹고 나날이 황폐해지고 있었다.
그 나무의 열매는 분노 증오 고통의 열매로 가득 차고 있었다.
“이제 그 나무 열매의 독은 나를 죽이기에 충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그 나무 열매의 독에 의해서 죽게 된 그 날에 예수님은 예수님의 피로 그 나무를 적셔 주셨다.
주님이 달리셔서 돌아가셨던 그 나무에 예수님의 피가 흐르고 그 피가 그 나무를 죽어버리게 했다.’

선악을 아는 나무에 흐르는 예수님의 피 예수님께서 달려 돌아가신 십자가의 나무 저주의 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저주의 나무에 예수님께서 못 박히시고 예수님의 피가 나무에 스며들고 선악 나무를 따라 땅속 깊이까지 선악 나무의 뿌리에까지 예수님의 피가 흘러내린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맺는 그 저주의 나무는 예수의 피로 뿌리까지 말라서 죽어버리게 된다.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알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선악을 아는 나무와 함께 죽으셨다.
나를 죽이던 선악과의 나무와 열매와 독이 완전히 없어져 버렸다. 예수님의 피는 선악 나무 열매의 독을 해독시키는 해독제이면서 그 나무조차 그 뿌리까지 죽여버리는 이세상에 유일한 물질인 것이다.
그 나무가 죽어버리고 내 안에서 마치 피어나는 새싹처럼 새로 태어난 어린 아기처럼 생명 나무가 싹을 틔우고 자라기 시작한다. 예수님께서 생명 나무의 씨앗이 되어 주신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어 세상에서 자기의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 12:23~25)
“생명수가 흐르고 생명 나무가 자라고 생명 나무 열매가 맺히고 만국을 치료하는 잎사귀들이 달리는 축복의 삶’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 내 생각을 지속해서 먹었던 나는, 자기 생각으로 선악을 판단하면서 육신이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깊은 자기연민에 빠져서 심신이 망가지고 사망의 길을 걷게 되었던 상태에서 이제 생명수 강가에 생명 나무로 심어지고 자란다.
나의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다.
나는 이제 사람들이 먹을 수 있고 치료될 수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의 사람으로 새로운 땅, 새에덴,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 되었다.

치유 선교 커넥터 글로리아

구매가격 : 5,000 원

신의 성품으로 가는길 1편

도서정보 : 글로리아 | 2021-07-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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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해방의 시작 ? 예수님의 성품
나는 단 한 번의 집회, 2박 3일의 집회에서 사람들이 예수님 만나고 변화되어 두 번 다시 집회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전도 집회 사역을 사모하고 바라보았다 그 집회가 그 사람에게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으니까.
예수님께서 그 일을 나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하시기 위해서는 말씀의 새 부대가 준비되어야 한다.
새 부대에 새로운 기름 부음이 부어지고 새로운 기름 부 음은 다음세기로 넘어가는 돌파구가 될 것이다.
신의 성품으로 가는 길은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사람이라도 완전히 회복되는 회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고 문을 열어주는 연결고리, 예수님과의 연결고리가 되기를 소망하는 책이다.
1편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막달라 마리아
2편 선악나무의 길과 생명나무의 길
3편 언약의 생명나무
4편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사람
5편 카이로스 은혜의 강물(집필중)
신의 성품의 기름 부으심은 폐인 같은 노숙자들, 영화 꽃잎의 주인공처럼 광인이 된 사람들, 노예로 길러진 사람들, 완전히 세뇌된 사람들, 아프리카나 전쟁지역에서 극한 학대와 고통의 기억이 있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나는 분명히 그런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그 모든 고통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냥 일어섰다.
나를 살려 주시려고 빛으로 오신 하늘 아버지를 만나서 인격적으로 교제하며 치유의 목소리를 가진 목사님의 찬양을 통해서 다윗왕의 수금 소리를 듣게 하셨고 고통스럽던 마음이 한순간에 온전케 되는 체험이 있다.

예수님께서 하시면 된다는 것을 나는 체험적으로 알고 있다. 진정한 회복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성품으로 만났을 때 시작된다. 고통을 사라지게 하는 성품인 예수님의 성품을 전하기 위해서 신의 성품을 말씀으로 정리하기 위해서도 노력했고 또 실제로 복음을 전했었다.
내가 만났던 예수님의 성품으로 가는 길을 만들고 싶어서 멈추지 않았고 사모함으로 내가 만난 예수님을 열심히 전했지만, 그것은 사람이 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다. 성령님께서 임재하셔야만 한다.
성령님께서 임재 하시려면 말씀으로 그릇이 또한 준비 되어야한다.
성령님의 임재는 예수님의 성품이며 인격이다. 그분의 임재가 말씀을 실상이 되게 한다.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임재이다.
또한 회복의 시작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내가 실제적으로만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만나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상처가 있더라도 그 어떤 사랑 하나 알 지 못 했더라도 그 사람은 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그 런 사랑과 평안을 만나게된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만나면 중독과 사랑에 대한 갈급함 사람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이세상에서 사랑 하나 알지 못했던 사람이 사랑을 알게되고 세상에서 느끼던 모든 결핍에서 자유롭게 된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소유한 전혀 다른 사람이 된것이다.
하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사람은 가장 강한 사람이 될수있다. 하늘 아버지의 평안은 깊은 안식이며 행복이니까.
안식이 없던 인생에서 예수님의 안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안식이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이고 아버지의 사랑이다.
진짜 안식을 만나면 진짜 죽었던 사람이 일어난다.
그들이 죽었던 이유는 고통이다. 미움이고 원망이고 그 끝이 미치거나 폐인이 되거나 자기를 포기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기는 자기를 포기했는데 목숨은 살아있는 상태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자기를 포기한 자리를 악한 생각과 악한 마음이 차지하게 되고 그 사람의 형편은 결국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악한 영향력들에게 완전히 끌려다니는 상태가 된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누군가 주인이 되어서 끌고 가게 되어 있다. 보통 사람은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되어서 자기 인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를 놓아버리면 그 자리를 악한 영향력들이 차지해서 그 사람을 끌고 가버린다.
악한 생각과 마음들은 악한 영향력을 내 안에서 만들어 내어서 그 사람을 더 악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결국은 극한 중독에 빠지거나 죽음에 이르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마음을 자신이 지켜내야 하고 어찌 되었건 자신 이끌고 가야 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이라. (잠 4: 23)
자기가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 가장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정말 강도 만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기를 자기가 포기하면 나중에는 정말 폐인이 되어 거리에 앉아 있을 수 있다. 악한 생각이 그 사람이 주인이 되어버린 상태 그렇게 자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다시 살고 싶게 되고 살게 되는 것은 평안의 주님을 만날 때 가능해진다.
평안의 주님은 또한 마음의 안식이니까. 모든 부정적인 생각이 다 사라지게 한다. 안식이 오면 두려움은 떠나간다.
악한 생각에 포로된 마음에서 놓임을 받게 된다.
십자가를 통해서 안식을 사람에게 주시는 예수님은 인생의 잘못된 고리들을 풀어 주시고 어디서 묶였는지 자신도 모르는 그런 결박들의 원인을 알게 하시고 해방 시켜 주신다. 평안의 주님이 오시면 상한 마음은 치료되고 회복된다.

2004년 6월 17년 전
아침에 눈을 떴는데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났다. 십자가의 예수님이 나를 바라보시고 나도 예수님을 바라 보고 있는데 예수님의 시선에서 신의 성품을 보았다.
그리고 성경 속의 한 장면으로 연결되었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선과 마주 쳤 을때 예수님께서 보이셨던 성품, 그 성품을 나도 본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입 맞추는 것은 신께 대한 경배이며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심을 고백하는 고백이었다.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간 거 같았다. 그녀와 같은 은혜 안에 내가 있다. 성품의 예수님을 만난 여인들은 자신이 간음했든 죄인이든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예수님을 찾아가서 그 발에 향유를 붓고 그 발아래 엎드려서 입을 맞추며 신 께 대한 경배를 드린다. 신의 성품을 본 사람은 그 성품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성품인 것을 알게 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된다.
동방 박사들이 신의 아들의 별을 보고 신의 아들께 경배하기 위하여 떠난 것처럼 신의 아들께 경배하고자 하는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큰 갈망일 것이다. 죄인 이었던 여인들이 신의 아들께 드린 경배는 향유 옥합을 깨트린 경배였다. 사람에게 최고의 영광의 자리일 것이다.
동방박사들이 신의 아들을 만나서 경배하고 보배함을 열어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지만 예수님의 발에 직접 향유를 붓지는 못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찾아간 마음이 괴로운 여인들은 신의 아들께 경배하고 향유 옥합을 깨트려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만왕의 왕께 경배 할수 있었다.
그녀들이 경험한 경배와 찬양의 기름 부으심은 피조물로 태어난 사람에게 최고의 영광이며 하늘의 기쁨과 평안에 들어가는 신께대한 경배의 시간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주는 평강을 만나게 되면 사람은 누구나 그 발에 입 맞추고 신께 경배하고 싶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진다.
구원의 기쁨이 충만해지고 인생의 고통이 사라지고 피조물이 평강의 왕을 만났는데 사람들이 신경 쓰일 리가 없다. 다만 신의 성품 안에 더 들어가고 싶어서 무조건 주께 달려가는 충성심과 신에 대한 경배의 마음만이 가득해 진다.
동방박사들의 마음이고 막달라 마리아의 마음이다.
신께 경배하는 시간은 내 안의 죄가 다 없어지게 하고 나를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만들어 주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신의 성품을 향해서 나아가는 마음은 지성소를 향해서 나아가는 마음이다. 신의 아들을 영으로 만나서 그 발 앞에 경배하던 그 시간을 잊을수 없어서 지성소를 찾고 또 찾아 가는 마음이다. 첫사랑의 신의아들의 성품을 다시 만나는 장소는, 지성소 경배의 장소이다.
노숙자들이 평강의 주님을 만나고 다시 그 거리에서 누워 있을 수 없다. 막달라 마리아나 간음한 여인들 다시 그 자리에 갈 수 없다. 오직 평강의 주님께 경배하고 싶어서 주님께 충성하고 경배하는 자리를 평생을 사는 동안에 찾아가게 된다.
예수님과 단 한번의 만남이 나를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사람 예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경배의 사람 예수님의 신부가 되게 했다.
트라우마가 나의 인격이었는데 지금 트라우마는 내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희망차고 전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간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무 소망도 없이
쓰러져있는 사람이 아니라 강인한 전사로 태어났음을 알게되었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가고 있다. 길이 없으면 길을 내고 장벽이 있으면 넘어가고 그냥 계속 전진한다. 내가 열 수 없는 길을 만나서 멈추어 서면 예수님께서는 피할길도 내시고 또 다른 길을 열어 주신다.
나는 예수님의 사랑안에 하늘 아버지의 강한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두려워 하지 않는 평안과 행복의 사람이다.
내가 살아났던 길을 만들어 주신 예수님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신의 아들이시다.
길이 없는 곳에서 예수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면 내가 계속 길을 걸어간다. 길이 없었는데 계속 갈 수 있는 길이 만들어 지고 나는 그 생명의 길을 걸어간다. 내가 만난 예수님안에서 나는 더 강인한 빛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닫힌 인생의 문을 열어주고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서로를 연결해 주는 커넥터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 세상에 누군가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나를 살려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이 세상을 만드신 것이다. 그러나 서로 연결이 안되면 서로 제 역할을 못 하는 것이다.
나는 우주적인 교회로 서로 연결되어있는 지구촌 모든 교회를 바라본다. 우주적 교회로 본다면 지구촌 교회는 모두 생명나무 되시는 예수님의 나무에 연결되어있는 한 몸이다.
교회들이 서로 연결되고 서로 도움을 주는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교회라는 한 몸으로 이루어진 지구촌에서 교회가 서로의 조력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교회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고 함께 선을 이루어 가는 우주적 교회.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치유 선교 커넥터 글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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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컨닝하기

도서정보 : 엘스카이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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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늘 분주하고 요란합니다. 그래서 때때로 세상의 것들이 우리의 영혼을 어둡게 하며 우리의 삶을 절망과 어둠으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앞에 고요히 마주앉고 싶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위대한 스승은 말씀입니다. 말씀을 스승으로 모시고 가르침을 받으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표기도도 힘들고 개인기도도 힘들 때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 그때는 이 기도 책을 읽게 되면 기도가 술술 나오게 될 것입니다. 본 기도문 책을 쓰는 저자는 20년 동안 교회 안에서 기도하면서 목회에 집중해 왔습니다. 따라서 기도영성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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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이야기

도서정보 : 엘스카이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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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5 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열매에 대하여 이야기하려면 먼저 성령에서 줄기가 자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다는 것을 견지해야 합니다. 열매라는 것은 그 나무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어떤 종자인지 ?어떤 맛인지 …등등 말입니다. 다음으로 열매를 거두려면 인간의 노력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할지라도 ‘하늘의 도움’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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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질병 이렇게 고쳐라

도서정보 : 박찬범 | 2021-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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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과 질병 치유에 희망을 주는 책 |
성령치유사역의 회복이 교회의 회복이요 예배의 회복입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10:7-8)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

구매가격 : 10,200 원

성경통독 114 첫째 읽기

도서정보 : 조병수 | 2021-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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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은 어렵다! 반복되는 부분(모세오경 열왕기-역대서 사복음서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지루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물론 정밀하게 보면 매우 다르지만). 이런 문제를 풀기 위해 1년을 사분기로 나누어 창세기-요한계시록까지 분기마다 읽을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창세기를 창조 아브라함/이삭 /야곱/요셉으로 사분할하고 사도행전은 예루살렘교회/팔레스타인 교회/바울의 전도여행/바울의 로마여행으로 나누고 계시록은 일곱 교회/일곱 인/일곱 나팔/일곱 대접으로 나누었습니다. 1년에 1번 통독하지만 4번 읽는 효과를 누린다고 해서 성경통독 114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성경통독 114는 두 가지 유익을 줍니다. 첫째는 속도입니다. 한 분기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는 듯한 느낌을 얻습니다. 둘째는 재기입니다. 분기별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줍니다. 성경통독 114를 통해 꿀송이보다 달콤한 말씀을 날마다 먹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500 원

성경통독 114 둘째 읽기

도서정보 : 조병수 | 2021-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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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은 어렵다! 반복되는 부분(모세오경 열왕기-역대서 사복음서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지루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물론 정밀하게 보면 매우 다르지만). 이런 문제를 풀기 위해 1년을 사분기로 나누어 창세기-요한계시록까지 분기마다 읽을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창세기를 창조 아브라함/이삭 /야곱/요셉으로 사분할하고 사도행전은 예루살렘교회/팔레스타인 교회/바울의 전도여행/바울의 로마여행으로 나누고 계시록은 일곱 교회/일곱 인/일곱 나팔/일곱 대접으로 나누었습니다. 1년에 1번 통독하지만 4번 읽는 효과를 누린다고 해서 성경통독 114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성경통독 114는 두 가지 유익을 줍니다. 첫째는 속도입니다. 한 분기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는 듯한 느낌을 얻습니다. 둘째는 재기입니다. 분기별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줍니다. 성경통독 114를 통해 꿀송이보다 달콤한 말씀을 날마다 먹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구매가격 : 500 원

성경통독 114 셋째 읽기

도서정보 : 조병수 | 2021-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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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은 어렵다! 반복되는 부분(모세오경 열왕기-역대서 사복음서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지루함을 이겨내지 못합니다(물론 정밀하게 보면 매우 다르지만). 이런 문제를 풀기 위해 1년을 사분기로 나누어 창세기-요한계시록까지 분기마다 읽을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창세기를 창조 아브라함/이삭 /야곱/요셉으로 사분할하고 사도행전은 예루살렘교회/팔레스타인 교회/바울의 전도여행/바울의 로마여행으로 나누고 계시록은 일곱 교회/일곱 인/일곱 나팔/일곱 대접으로 나누었습니다. 1년에 1번 통독하지만 4번 읽는 효과를 누린다고 해서 성경통독 114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성경통독 114는 두 가지 유익을 줍니다. 첫째는 속도입니다. 한 분기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는 듯한 느낌을 얻습니다. 둘째는 재기입니다. 분기별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줍니다. 성경통독 114를 통해 꿀송이보다 달콤한 말씀을 날마다 먹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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