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역사, 그들의 동반 여행기(체험판)

도서정보 : 최상목 | 2006-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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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일반인들이 경제 현상들을 이해하고, 여기에 더하여 풍부한 경제사적 교양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 경제학 입문서.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가격 폭등, 1차 세계대전 후 독일의 초인플레이션, 1987년 10월 19일 미국의 증시 붕괴 등 사례를 통해 경제학의 개념들을 쉽게 설명한다.

* 지식전람회 시리즈 1차분

1. <원통함을 없게 하라> - 조선의 법의학과 <무원록>의 세계
2. <신라인들의 사랑> - 그 용기와 열정의 흔적을 찾아서
3. <계몽의 시대와 연금술사 칼리오스트로 백작>
4. <구멍 뚫린 두개골의 비밀> - 알고 나면 재미있는 뇌 이야기
5. <경제와 역사, 그들의 동반 여행기>
6. <인간 생명의 시작은 어디인가> -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생명 윤리
7. <세상은 연꽃 속에> - 우리 문화재 속에 숨쉬는 석가모니 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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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 - 사르비아총서 106

도서정보 : 로맨롤랑 | 2006-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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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랑스의 문호 로맹 롤랑(Romain Rolland, 1866∼1944)의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를 우리말로 옮기고 여기에 몇 가지 부록을 첨가한 것이다. 롤랑은 주지하는 바와 같이 프랑스 근대의 지적(知的) 전통을 이어받아 행동과 사색의 통일에 의한 보다 높은 차원의 보편정신을 촉구한 작가로,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줄곧 반전ㆍ반파시즘 운동에 헌신해왔다. 이 책이 프랑스에서 일으킨 반향은 출간된 지 석 달 만에 31쇄가 나온 것을 보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세련된 표현과 예리한 통찰, 그리고 정확한 지적-인간 간디와 그의 사상과 정신을 이만큼 리얼하게 부각시킨 책은 드물 것이다. 이 책은 출간되자 곧 영국과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 각국어로 번역되고 인도어만으로도 세 가지 말로(인도어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번역되었으며 이제 뒤늦게나마 우리 나라에서도 빛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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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한용운 - 사르비아총서 102

도서정보 : 임중빈 | 2006-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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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한용운은 민족 독립 운동가로서뿐만 아니라, 불교의 대중화에 힘쓴 개혁자로, 근대 문학을 이끈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을 비롯한 그의 저서에서 투철한 실천 의지와 고매한 인품, 우뚝 솟은 그의 문학 세계를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일제 암흑기에 굳은 신념을 갖고 시공을 초월한 예언자적 삶을 살다 간 만해 한용운의 일화와, 사회 각 분야에 끼친 그의 뛰어난 공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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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 사르비아총서 103

도서정보 : 이광수 | 2006-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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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은 성실과 수양과 사랑으로 일관한 국민교육자로서, 민족의 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친 애국적인 정치로서, 우리 민족의 진로를 밝혀 준 뛰어난 사상가로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전편에서 도산 생애의 발자취를, 후편에서 그의 인간상과 사상세계를 두루 살펴보고 있다. 부록으로 도산의 명연설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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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빛낸 한국의 여성 - 사르비아총서 403

도서정보 : 안춘근 | 2006-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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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어떤 정치가는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온다고 했다. 그만큼 어머니라는 말에는 여러 가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러나 그 어떤 힘으로도 이길 수 없는 힘이 있다. 정으로만 뭉친 것같이 나약해 보이면서도 굳건한 의지가 용솟음치는 무서운 힘이 어머니에게는 있다. 예로부터 동서양을 가릴 것 없이 위인의 뒤에는 반드시 훌륭한 여성이 있었던 것이 이를 증명한다. 세계에서 으뜸가는 나라란 그 나라에 자랑스러운 위인이 많은 나라를 가리키는데, 그렇게 되자면 훌륭한 여성이 많아야 한다는 말이 된다. 우리 나라를 살펴보건대 유사 이래로 진정 역사에 빛나는 여성들이 많았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들이 본받아야 할 지난날의 훌륭한 여성들이 과연 어떻게 자녀들을 교육했는가를 알고 이를 본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물밀듯이 들이닥친 서양 물질 문명을 더 존중하는 사조 탓이기도 하겠지만, 지금 우리는 우리 나라 고유 방식으로 자녀를 교육시키는 전통을 다시금 되새겨보아야 할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 절실한 문제이기도 하다. 이런 시대적인 요구에 발맞추려고 ≪삼국사기≫, ≪삼국유사≫, ≪조선여속고≫, ≪대동야승≫, ≪연려실기술≫, ≪호산외사≫, ≪해동역사≫, ≪동서현모열전≫, ≪어머니 독본≫, ≪한국명인전≫, ≪한국사화집≫, ≪한국의 여인상≫ 등 여러 가지 고금의 책을 고루 참고로 하여 이 책을 엮었다. 이들 옛 책들은 모두가 역사 기록을 줄거리로 씌어진 것들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고대ㆍ중세ㆍ근세편으로 나누어서 엮었으며, 현대 언어 생활에 맞게 조금 다듬어 번역했다. 이 책에서는 이런 것들을 토대로 다음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첫째 자녀 교육에 있어 선천적인 자질을 후천적인 교육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둘째 한 집안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 발전시켰으며, 셋째 어려운 시대일수록 슬기로운 어머니가 많았다는 사실 등이다. 모든 여성들이 어머니요, 아내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그것을 본받아 위인들의 어머니요 아내가 되고, 또한 여성 지도자요 위인이 될 수 있다면, 이것은 우리 나라가 훌륭한 나라가 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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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 사르비아총서 101

도서정보 : 김구 | 2006-01-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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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은 우리나라 근, 현대사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살아가며 민족독립과 조국통일이라는 민족의 과제를 실현시키기 위해 힘쓴 인물이다. 이 책은 김구선생이 자식들에게 유언 대신 남긴 자신의 험난한 항일투쟁 기록과 꿋꿋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으로 읽는 이는 이 책을 통해 민족의 어제와 오늘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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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일대기 - 사르비아 총서 109

도서정보 : 임중빈 | 2005-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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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가 성결(聖潔)한 피로써 역사에 뿌린 씨앗은 개혁혼(改革魂)ㆍ독립혼(獨立魂)ㆍ광복혼(光復魂)으로 거듭해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게 해야 할 일이다. 고향을 박차던 무렵 약관(弱冠)의 청년으로 이미 정신과 행동의 기틀을 세운 무서운 사나이였다. 농촌 부흥과 조국 광복의 기수인 윤봉길 의사, 그 불멸의 입상(立像) 앞에 설 때면 누구나 새 희망의 불길이 치솟는다. 무엇보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자주 독립 정신을 세계 만방에 떨친 윤 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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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평전 - 사르비아총서 108

도서정보 : 전택부 | 2005-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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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평전 - 사르비아총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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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일대기 - 사르비아총서 104

도서정보 : 임중빈 | 2005-12-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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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 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로 마지막에는 무정부주의자로 파란 만장한 삶을 살았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전기. ‘독립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졌던 단재는 19세의 어린 나이에 독립협회 운동에 뛰어든 이래 신민회, 광복회, 상해 임정, 무정부주의 동방연맹 등에서 활동하다가 뤼순 감옥에서 임종을 맞이했다. 이 책에는 고고한 선비정신을 끝까지 지켰던 단재의 삶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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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의 코트 - 사라진 시베리아 왕국을 찾아서

도서정보 : 안나 레이드 | 2005-1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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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하면 모두들 모스크바 동쪽 어딘가에 펼쳐진 광활한 백색의 설원을 상상한다. 이 책은 습지와 삼림뿐인 죽음의 땅, 시베리아에 인간의 숨결을 불어 넣은 아홉 개의 대표적 민족과 그들의 문화에 대한 야심 찬 보고서다. 수많은 자료와 인터뷰, 직접 발로 누비며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저자는 시베리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능숙하게 재현하고 있다. 섬세하면서도 직관적인 묘사는 시베리아 사람들의 영혼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베리아가 원래부터 러시아 소유의 땅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베리아에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진 30여 개의 민족들이 살고 있었으며, 이들은 북미의 인디언, 호주의 애보리진과 마찬가지로 수천 년 동안 그곳의 주인으로 살아왔다. 시베리아 원주민들은 사방 모든 것이 살아 있을 뿐 아니라 각각의 개성과 활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천둥은 천상의 아이들이 바다표범 가죽 위에서 뛰놀 때 나는 소음이며, 미동도 않는 북극성은 신령님들이 말을 매어 두기 위해 박아 놓은 말뚝'으로 알고 있는 이들은 얼어붙은 대륙을 활기 넘치는 만물이 우글거리는 세상으로 만든다. 이처럼 시베리아 원주민들에게 '살아 숨쉬는 따뜻한 세상'을 가져다주는 이가 바로 '샤먼'이다. 저자는 소비에트 공산주의라는 이름으로 찾아온 과학과 진보의 위력 앞에 무릎 꿇어야 했던 시베리아의 샤머니즘에 대한 기억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환기시키고자 한다. '샤먼의 코트'는 곧 시베리아의 정체성을 대변하며, 황폐해진 인류 문명에 대한 마지막 가능성을 보여준다. 4백 년의 시간을 종단하고 지구 전체 육지의 1/7을 횡단한 저자의 노력은 '유형과 동토의 땅' 시베리아를 '기회와 미래의 땅'으로 바꾸었던 시베리아 원주민들의 숨결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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