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요아리랑

도서정보 : 조선총독부 | 2017-05-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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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리랑의 기원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이 책은 조선총독부(1930)에서 처음 한글로 게재한 이후로 문해서관(文海書館)(1935) 발행인이었던 김지연(金志淵)이 처음 한·일 혼용인 단행본으로 발간하였다.
26편의 채보(採譜)한 민요를 수록하였으며 각지에 전해지는 각양각색 아리랑의 가사에서 이해를 찾을 수 있다. 단지 본문 한글풀이에 있어 일본어를 따른 것이 아쉽지만, 여기에서는 한글과 함께 일본어 한자를 함께 적어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하지만 미묘한 한글과 한자의 의미 차이점에 관해서는 아쉬운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서평>

-본문 중에서

♣ 아리랑 타령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로고나
아리랑 어리얼숭 노다가세
만경창파(萬頃蒼波) 거기둥둥 떠가는 배야
거기 좀 닻 주어라 말 물어보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로고나
아리랑 어리얼숭 노다 가세
전기차는 가자고 발 좀 땅땅 치는데
정든 님은 잡고서 지긋지긋 한다
~

♣ 정선아리랑

세월네월 봄철아 오고 가지 말어라
장안호걸(長安豪傑)이 다 늙는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리요
아리랑 고개로 둘이 넘세

앞 남산(南山) 단풍(丹楓)은 구시월(九十月)이라야 단풍(丹楓)이 들지(홍엽)
와다구시(私) 속 단풍(丹楓)은 시시(時時)로 듭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리요
아리랑 고개로 둘이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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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관한 몇 가지 생각

도서정보 : 니콜라스 쿡 | 2017-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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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성의 옥스퍼드대 〈Very Short Introduction〉시리즈
음악 분야 현대의 고전

음악이란 무엇인가

음악이란 과연 무엇인가. 음악은 어떻게 구성되며 어떻게 소비되는가.
오늘날 세계는 전통음악 · 포크 · 클래식 · 재즈 · 록 · 팝 등 온갖 종류의 음악으로 넘쳐난다. 우리는 이들 각각이 들려주는 소리 너머의 세계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며 이해하고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모든 음악을 지도 위에 펼치듯 근본적인 음악의 지형도를 그리려 한다. 이로써 이 책이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드러내고자 하는데 음악의 기초 용어(보표, 음자리표, 음계, 화음 등)를 요약하고 나서 레퍼토리를 훑어보는 식의 흔한 방식이 아닌 음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아가 음악이 의미를 만들어내는 힘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분석한다.
음악은 들어서 좋으면 됐지 무슨 분석이고 의미가 필요할까? 사실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몇몇 사례들을 통해 들리는 것이 음악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음악의 의미와 해석은 그것이 소통되는 문화의 틀 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를 위해 베토벤에서 스파이스 걸스, 중국의 금琴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들을 아우르며 음악이 구현하는 개인적 · 사회적 · 문화적 가치들을 검토해나간다. 그리하여 기존 음악 개념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음악을 포괄하는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공하려 시도한다.

구매가격 : 9,100 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도서정보 : 권기동 | 2016-12-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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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새』『헝클어진 민초들 삶』『어느 동네 찾아가면 웃고 나오나』(좋은땅 펴냄)등을 출간하였던 시인 권기동이 트로트 가사집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연이은 악재로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운 트로트계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출간하였다. 저자는 트로트가 한 잔의 위로주라고 말한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수록되어 있는 음악들로 독자들은 삶의 애환 속에 위로주 같은 힘이 되는 무언가를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넌 할 수 있어

도서정보 : 김혁건 | 2016-10-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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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로스의 보컬 김혁건의 《넌 할 수 있어》는 사지마비라는 현실과 처절하게 싸워내고 이를 극복해 온 그의 기록이다. 그는 사고 이전의 가수활동, 특전사에서의 군생활부터 사고 경위, 치료 과정까지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 가운데서 느꼈던 감정을 한 치의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의료진마저 다시 노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진단한 상황에서, 강인한 정신력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다시 마이크 앞에 선 그의 이야기는 절망에 빠져 있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도전의 계기가 되는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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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시 중등 영문법 Level 1

도서정보 : 이상열 | 2016-10-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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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회의 모의고사로 구성된 《교가시 중등 영문법》은 저자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현장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들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중학생들이 학교 시험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어법?문법적 요소들을 각 1회분의 모의고사에서 풀며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관계대명사, 조동사, 동명사 등 각각의 요소들을 따로 다루고 있는 기존 문제집들과 다르게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문법 요소들을 마주하고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가격 : 6,600 원

교가시 중등 영문법 Level 2

도서정보 : 이상열 | 2016-10-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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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회의 모의고사로 구성된 《교가시 중등 영문법》은 저자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현장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들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중학생들이 학교 시험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어법?문법적 요소들을 각 1회분의 모의고사에서 풀며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관계대명사, 조동사, 동명사 등 각각의 요소들을 따로 다루고 있는 기존 문제집들과 다르게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문법 요소들을 마주하고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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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음향학과 성악발성

도서정보 : 김찬수 | 2016-09-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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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음향학과 성악발성』은 성악가들만이 낼 수 있는 '큰 성량의 울리는 소리'를 어느 누구나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성악발성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될 만한 진동 현상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을 소개함과 더불어 음악음향?을 학술적으로 정리, 진동공학을 전공한 저자 김찬수가 실제로 터득했던 성악발성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성악적인 소리를 내고 싶은 분들에게 큰 참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매가격 : 6,000 원

나와 당신의 베토벤

도서정보 : 리처드 용재 오닐, 노승림 | 2016-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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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을 집중 조명하는 음악 에세이.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5년간 꿈꿔온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회’ 도전을 눈앞에 두고, 현악사중주에 얽힌 그의 음악 인생을 이야기한다. 용재 오닐이 베토벤 현악사중주에 얽힌 자신의 일화를 풀어가는 것을 한 축으로, 음악평론가 노승림이 현악사중주를 중심으로 베토벤의 생애를 해설하는 것을 다른 한 축으로 삼는 이 책은, 용재 오닐의 에세이를 기다려온 독자와 베토벤 현악사중주에 관한 정보서를 기다려온 독자 모두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제대로 베토벤 현악사중주를 들여다본 책이 없었던 만큼, 『나와 당신의 베토벤』이 ‘영원한 고전’ 베토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현시대의 음악가와 고전의 음악가가 만나는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매가격 : 13,000 원

음향효과

도서정보 : 안익수 | 2016-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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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효과의 현장 실무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책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그동안 방송 실무자들은 선임자에게 전수받은 기본 지식을 토대로 스스로 노하우를 개발해 개별적으로 현장에서 활용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변질, 훼손, 기형화되는 현상도 빚어졌다.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아 음향효과는 다양한 매체와 장르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상의 실용적 용도로도 역할하고 있다. 음향효과에 대한 기본 지식과 노하우의 체계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이 책은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다. 음향효과의 특성과 역할, 연출과 제작 기법을 정리하고, 실용화 사례를 통해 음향효과의 가치와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 준다.

구매가격 : 7,840 원

펜타토닉스케일완전해법

도서정보 : 김종돈 | 2016-04-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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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본서는 오늘날 서양 팝 음악에서 통용되고 있는 펜타토닉스케일(Pentatonic Scale) 애드립 원리에 대한 해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펜타토닉스케일은 ‘도레미솔라’ 5음계로서 얼핏 보면 아주 단순하고 쉬울 것처럼 보이나 막상 실제 연주에 적용하려면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하는지 그 매칭 방법을 알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펜타토닉스케일의 원리는 모드스케일의 원리에 비하면 단순하기도 하며 원리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도 그 분량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다. 그러나 음악(진행)에서 펜타토닉스케일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며 어떻게 표현하는지 그 방법을 이해하기가 조금 까다롭다.
펜타토닉 음악은 크게 ‘장조 펜타 음악’과, ‘단조 펜타 음악’, ‘동주 펜타 음악’으로 구분하며, 세 음악 형태에 블루노트스케일(장조, 단조)이 자주 혼용되어 표현된다. 이 말은 즉, 펜타토닉스케일과 블루노트스케일이 이질적인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같은 맥락을 가지며 매우 밀접한 관계 속에서 사용된다는 뜻이다. 본서는 이러한 펜타토닉스케일을 사용하는 음악, 이를테면 ‘펜타토닉적인 음악’에 대한 구조와 진행, 그리고 그에 따른 펜타토닉 애드립 폼 공식의 적용 및 매칭 원리를 최대한 상세하게 나타내었다.
본서는 악기와 노래(보컬), 음악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 음악 조기교육 대상자(음악 영재나음악 연주가가 되는 것이 꿈인 이)들, 남녀노소 대중음악 마니아들, 음대(작곡, 성악, 기악)지망생이나 전공자들, 실용음악(작곡, 보컬, 악기)지망생이나 전공자들, 작곡가들, 전문 기악(클래식) 연주가들과 대중음악(밴드) 연주가들을 위해 쓰여졌다. 집필 방식은 전자기타(Electric Guitar)를 표본으로 하여 집필하였으나 내용상으로는 모든 악기(보컬과 성악 포함, 타악기 제외)를 위한 펜타토닉 애드립스케일의 원리를 알게 하여 재즈, 블루스, 재즈블루스, 블루스락, 락, 메탈 등 서양 팝 음악의 주요 양식들에서 펜타토닉 애드립을 할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서는 국내외 음악대학(원)이나 실용음악대학 등에서 ‘음악창작(작곡)학’ 및 ‘애드립스케일(연주)학’ 교재로 쓰여질 수 있으며, 그 외 모든 음악 전문 교육기관 등에서 스케일을 교육하는 전문 교재로 쓰여질 수 있다. 본서로 인해 모든 음악인 및 연주가들이 더 광범위한 음악성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개인의 음악은 물론 대한민국 음악의 글로벌화를 이루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
이미 화성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저자의 책 제1편 『핵심화성원리』는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화성학을 공부했다면 제2편 『모드스케일 완전해법』을 통해서는 모드 음악에 대한 다양한 원리와 방법을 알게 되고, 본서 제3편 『펜타토닉스케일 완전해법』을 통해 펜타토닉적인 음악의 원리와 방법을 알게 된다. 결국 저자의 책 제1편과 더불어 2편과 3편을 모두 익히게되면 화성학적인 음악과 모드적인 음악, 펜타토닉적인 음악 모두를 창작하고 연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구매가격 : 16,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