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정식 반찬 결정판

도서정보 : 노자키 히로미쓰 | 2019-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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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기부터 술안주까지

식탁이 풍요로워지는 230가지 레시피

우리와 마찬가지로 일본 또한 쌀밥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인지 곁들이는 요리들이 꽤 닮아 있다. 게다가 우리 식탁에 올라와도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일본 가정식 요리들도 많다. 이런 익숙한 요리뿐 아니라 접해보지 않았던 요리들도 이 책을 통해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요리는 사용하는 재료가 적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두 쉽게 만들 수 있다. 적힌 대로 충실히 따라 하다 보면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고, 점점 할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면서 요리가 좋아질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매일 나만의 그림책

도서정보 : 곽영미 | 2019-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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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쓰고, 그리고, 만드는 그림책의 모든 것!
《매일 나만의 그림책》은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다. 그림책을 만들기 전 그림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첫 시작인 주제 정하기부터 글쓰기, 그림 그리기, 수정하기, 표지와 면지, 제목 정하기 등 마지막 출판까지의 전 과정을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그림책 작가이자 공공기관에서 그림책 만들기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비해 이들이 참고할 만한 책이 없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여러 그림책 이론서를 살펴보았지만, 동화나 일반 문학과 다른 그림책의 특성이 잘 정리된 ‘그림책 만들기’ 책은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그림책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국내외 그림책을 예로 들며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였다. 매일 조금씩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나의 첫 그림책’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을 만들지 않더라도 이 책을 본 후 그림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아이와 이야깃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첫 그림책을 만들었을 때의 기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런 감정이 생기는 것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시키고, 잃었던 열정과 기쁨을 되찾기도 한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그런 기쁨과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500 원

장수건강 길라잡이 : 건강백세입문

도서정보 : 이철완 | 2019-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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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건강 길라잡이』는 노인 건강 전문가가 알기 쉽게 풀어 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입문서이다. ‘건강편’, ‘백세편’, ‘입문편’으로 구성하였다. 가령 건강편에서는 몸의 균형을 깨는 요인으로 감정, 내부 면역, 그리고 외부 환경을 다루고 이에 대한 상세한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허리 근력 기르기부터 어혈, 부항과 음식의 성질, 여름철 보양 음식과 더운 음식, 숙면을 위한 간단한 운동, 자연의 섭리에 부합되는 노년의 성생활, 중풍 예방을 위한 간단한 목 운동,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 등을 자세하게 다룬다.

구매가격 : 7,200 원

엄마의 사춘기 수업

도서정보 : 이민서 | 2019-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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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불쑥 돌발 행동을 하는 사춘기 아이,
그런 아이를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답답한 엄마!
언제까지 아이와 부딪치며 지친 하루를 보내야 할까?
왜 부모는 아이의 사춘기를 두려워하는가?

개인차가 있지만 엄마도 사춘기를 겪고 난 뒤에 어른이 되었다. 그렇다면 본인도 사춘기를 겪었기에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그렇지 않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부모가 보는 사춘기의 아이는 짜증만 내고, 아침에 일어나기 어려우며, 하고 싶은 것이 없는 것은 물론, 꿈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도 전혀 없고, 자신을 꾸미기에만 관심이 있어 보인다.
관심을 보이면 상관 말라고 짜증을 내고, 그런 아이를 보면 화를 꾹 참다가도 폭발하기 일쑤. 도무지 좋아질 것 같지 않은 엄마와 사춘기 아이의 거리는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

사춘기는 아이가 어른으로 가기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시기라면, 그 시기의 중년의 여성은 사추기 단계에 있다. 엄마는 사춘기 아이를 이해하기에 앞서, 본인의 심리와 욕구 등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엄마의 사추기는 무엇이며,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엄마와 아이의 정서와 심리상태를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며, 어떻게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 연결점을 알려준다.
또 한창 공부를 해야 할 아이들에게 맞는 사춘기 공부법을 제시함으로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공부 자립뿐만 아니라 힘든 사춘기가 아닌 엄마와 아이가 평화로운 시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가격 : 9,800 원

좋은 헬스트레이너 되기

도서정보 : 태호섭 | 2019-04-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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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트레이너가 가르쳐 주지 않는 비밀까지 담았다! 20여 년 동안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한 저자가 운동과 신체에 관련된 지식에서부터 실제 회원들을 가르칠 때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까지 좋은 헬스트레이너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하였다. 헬스트레이너를 목표로 하거나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오늘도 자기만족 중입니다

도서정보 : 김효정 | 2019-04-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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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든, 뭐라고 하든,
나는 내가 내키는 대로 만족하며 살 거예요.
이건 내 인생이니까요!

“좀 꾸며라. 여자애가 그게 뭐야!”
“화장 좀 해. 사회생활에서는 그게 예의잖아.”
“치마도 입고 좀 그래라. 맨날 그게 뭐니!”
왜? 어째서?

어떤 것을 행할 때, 이유는 밖이 아니라 자신의 안에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외적으로 꾸미는 것도 순전한 자기만족으로 인한 것이어야 한다. 저자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느라 항상 담아만 두는 사람이었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니 자신의 주장과 기준이 뚜렷해졌다고 한다. 단호하게 거절하기, 후회하지 말고 해야 할 말은 꼭 하기, 남한테 민폐 끼치는 것도 아닌데 타인의 시선 때문에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는 멍청한 짓은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저 내가 원하는 대로, 내키는 대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자기만족에 충실하며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충전 에세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도서정보 : 소재은(스윗제니)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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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본전에 복리 이자를 더한 육아 노하우


《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는 대기업 샐러리맨 출신 초보 엄마가 ‘전업맘’이란 자아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육아’를 직업으로 인정한 이후인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인 육아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다.
초보 엄마, 불량 엄마, 미숙한 엄마였던 저자는 아동심리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게 된 것을 계기로 프로 전업맘이 되었다. 때로 아이를 방치하고 아이의 나쁜 버릇을 미리 고친다는 핑계로 무섭게 훈육하기만 했던 저자의 부끄러웠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직접 고안한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기’와 아이의 바른 정서, 공감 능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줄 수 있었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울음으로 하루의 7할을 날렸던 아이가 어딜 가나 순한 아이로 탈바꿈하기까지 저자가 들인 노력과 그 과정들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는 가소성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늦었다고 생각되는 시기라도 엄마가 노력하면 아이도 얼마든지 변화한다고 강조한다.
《잘해야 본전인 전업맘,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는 어떻게 육아를 하면 좋을지,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일들에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를 저자 본인의 경험담에 녹여냈기 때문에 ‘올바른 육아’에 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건강을 부르는) 희동이네 쌀베이킹

도서정보 : 김희동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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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블로그&삼청동 인기 떡카페 ‘희동아 엄마다’의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고? 쌀빵은 맛이 없다고? No!!
‘쌀빵은 맛이 없다’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 우리떡 ? 쌀베이킹 전문가 ‘희동아 엄마다(김희동)’가 나섰다. 쌀가루로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한 쿠키부터 촉촉하고 쫄깃한 빵까지. 밀가루로 만든 베이킹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한 쌀베이킹으로 맛도 살리고, 건강도 생각하자.

구매가격 : 12,600 원

내 아이에게 해주는 사계절 요리

도서정보 : 이현진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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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주방에서 펼치는 마법 같은 요리 시간

아이의 1년 스케줄에 따라 엄마가 아이를 위해 요리하고, 아이와 함께 요리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엄마들은 책에 수록된 아이의 1년 스케줄과 레시피를 보면서, 여유 있게 내 아이의 1년을 계획할 수 있다.
엄마의 관심과 약간의 정성을 들이면 신학기 친구 초대,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등 요즘 아이들의 필수 행사 때 함께 만든 요리로 예쁘게 세팅하여 어렵지 않게 홈파티를 열어 보자. 엄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아이는 엄마와의 요리 시간을 즐거워하며 평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한다. 또한 아이도 직접 만든 요리에 애정이 담겨 편식이나 평소 나쁜 식습관도 고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냠냠 이유식

도서정보 : 한온유 | 2019-04-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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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매일 소통하며 만든 책임감 이유식
사진과 미술을 공부한 엄마의 비주얼 예쁜 이유식
이 책은 아이의 첫 이유식인 쌀미음을 만들 때조차 무척 떨렸다던 저자가 60여 가지 이유식을 만들며 좌충우돌 실패와 성공을 거듭한 뒤에 터득한 노하우를 담았다. 특히 지난 2년 간 이유식 만들기를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맘들과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매일 소통하며, 바쁜 엄마들을 위해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면서도 영양 만점 이유식 레시피를 공유했던 결과물만 모았다. 사진과 미술을 공부한 저자가 특별히 아기가 좋아하는 이유식 색깔과 플레이팅에도 센스를 발휘해 젊은 맘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얻고 있다.

1. 쌀미음도 겨우 만들던 ‘엄마의 이유식 성장기’
대부분의 초보 엄마들은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몰라 겁부터 난다. 저자 역시 시작이 정말 막막했다. 그래서 이유식 책을 사서 맹신이라 할 정도로 재료 무게 1그램의 오차도 없이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즐겨 했기 때문에 요리에 부담감은 없었지만, 문제는 본인이 먹을 요리가 아니라, 아이가 먹을 이유식이라는 점이었다. 간단한 쌀미음 하나를 만드는 데도 무척 떨렸고, 아이가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에 부담감이 컸다.
그런 저자가 이유식을 한 그릇 한 그릇 만들며 쌓은 노하우와 깨알 팁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옛날 방식으로 정성과 시간을 지나치게 많이 들이는 이유식보다는, 쉽지만 영양은 챙기고, 심플하지만 비주얼까지 책임지는 젊은 엄마의 이유식 성장기를 들어본다.

2. 사진과 미술을 공부한 엄마의 ‘비주얼도 예쁜 이유식’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했던가. 이 책에 나오는 60가지의 이유식은 하나하나 눈에 다 담고 싶은 정도로 컬러와 플레이팅에 신경을 썼다. 이유식의 컬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와 식감을 살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식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가 행복하듯, 엄마의 눈에 보기 좋으면 아이의 눈도 즐겁다. 엄마와 아이의 눈과 마음이 즐거운 이유식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

3.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매일 소통하며 만든 ‘책임감 이유식’
어느새 공동 육아라는 말이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쓰는 말이 되었다. 마을 단위, 또는 어떤 가치를 중심으로 모인 사람들이 자녀 양육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장의 모습이다. 그런데 공동 육아는 오프라인에만 있는 게 아니라, 온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이나 형태로 더 활발하다. 특정 전문가 또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자신의 양육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냠냠 이유식>의 저자도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의 이유식 초보맘들과 매일매일 소통하는 공동 육아자이다. 바쁜 엄마들을 위해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면서도 영양 만점 이유식 사진과 레시피를 업로드하고, 초보 엄마들의 소소한 질문에 일일이 답변하면서 서로의 아이를 위해 맛있는 밥을 만들고 있으니 말이다.

4. 바쁜 엄마들을 위한 영양 만점 ‘이유식 노하우 대방출’
요즘 엄마들은 참 바쁘다. 일을 하든 하지 않든, 아이가 하나든 둘이든, 남편이 육아를 돕든 돕지 않든 상관없이 바쁘다. 마음도 바쁘고 몸도 그렇다. 자녀를 키우는 수만 가지 방법이 인터넷에 넘쳐나고, 하나라도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냠냠 이유식>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이유식 만들기가 행복이 아닌 스트레스가 된 맘들을 위해 가장 심플하고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이유식만 담았다.

5. 평균 5회 과정만 거치면 되는 ‘이유식 간단 레시피’
초보 엄마는 힘들다. 생전 처음 해보는 엄마라는 역할도 부담스러운데, 호르몬 때문에 감정까지 말을 안 듣고, 몸은 몸대로 지쳐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강력한 행복이 꼬물꼬물 자라고 있기에 어느 것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 그 중에 이유식은 아기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라 엄마들이 특히 예민하고 깐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해 평균 5회의 레시피만 거치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푸짐한 이유식을 담았다. 이제 죄책감에서 벗어나 ‘엄마 역할 100% 수행’이라는 만족감을 맘껏 누려 보자.

6. 이유식을 만들며 생긴 ‘엄마의 공감/감동 에피소드’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던 수백 수만 가지의 순간들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자녀를 키우며 책 한 권씩 쓰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임신 초기 때 ‘입덧 지옥’에 빠져 고추장에 찍은 오이만 먹은 사연, 아이가 처음으로 모유를 먹은 순간과 처음 쌀미음을 먹고 지었던 표정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 담아 두었던 소소한 감정을 진하게 풀어냈다. 저자의 ‘이유식 에세이’를 읽으며, 우리 아이의 보석 같은 이야기도 하나둘 꺼내 보자.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