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로 달라지는 것들

도서정보 : 이상범 | 2020-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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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 아빠의 잠 못 드는 밤
이제 정말 엄마 마음을 알겠어요!

‘육아가 여성, 엄마에게만 집중되는 현실은 뭔가 잘못되어 있다’라는 깨달음을 얻은 아빠육아 이야기. 육아휴직 1년을 꼬박 아이 돌보는 데 바친 그는 그동안 문제 제기된 적이 없어 더 이상한, ‘육아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누가 해도 힘든 육아를 여성이 혼자 하는 현실부터 고쳐나가는 게 순서라는 것이다. 저자는 엄마육아만 이야기하는 시대를 끝내고 아빠육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주장한다. 출산하고 모유 수유하는 것 외에 남자들이, 아빠들이 육아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아빠육아는 단지 아이를 잘 키우는 데 그치지 않으며, 육아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부모 고유의 일이라는 당위론과 함께 주 양육자를 배려하는 육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를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로 바라보는 저자의 인식은 육아를 넘어 보육과 교육의 차원까지 아우르는 것이기에 더욱 놀랍다.

구매가격 : 9,000 원

적당히 육아법

도서정보 : 하세가와 와카 | 2020-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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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혹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빼앗고 있지는 않나요?”
독립적인 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도 참견을 내려놓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하버드대, 옥스퍼드대에서 밝혀낸 ‘전략적 빈틈’의 효과!

“우리 아이는 왜 여러 번 말해도 안 듣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될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말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가장 많이 받아온 질문이다. 저자는 발달심리학이나 뇌과학 분야에서는 상식인데도 정작 육아 정보가 절실한 부모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많다는 점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세계 최고 대학의 연구논문 1,000건 이상을 종합해 최강의 육아법을 책으로 펴냈다. 『적당히 육아법』(웅진리빙하우스 출간)은 부모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육아법의 핵심이자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해 누구보다 애쓰는 부모일수록 반드시 읽고 어깨에 힘을 빼고 키울 것을 강조한다. 모든 부모는 아이가 독립적이고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훈육하거나 막상 실전에 닥치면 마음을 내려놓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적당한 거리 두기’이다. 하지만 일상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부모들을 위해 저자는 ‘전략적인 빈틈의 기술’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말 습관, 행동 습관, 생활 습관, 학습 습관 등으로 나누어 부모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할 만한 실천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적당히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부터 ‘적당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기를 권하는 점이 흥미롭다.

‘적당히’만 잘 지켜도 아이의 공감력, 사고력, 창의력이 높아진다
0~7세에 마음껏 저지르고 실수해야 하는 이유!

0~7세는 아이의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이다. 아이는 영유아기에 오감을 통해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뇌가 단련된다. 여기에서 시행착오란, 몸소 부딪히면서 취할 정보와 거를 정보를 터득하며 인지를 강화해나가는 것이다. 즉, 인간의 생애 주기 가운데 0~7세야말로 자기주도성을 배울 수 있는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이때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마음껏 저지르고 실수하는 것이다. 실수를 해야만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는 혼자 생각하고 힘껏 선택하는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더 똑똑해지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라난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어리다고 생각해서 지나치게 개입하거나, 부모가 불안하고 조급해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대신 해버리거나, 잘해내지 못한다고 다그치는 등 잘못 훈육한다면 아이는 스스로 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다. 그러면 아이가 혼자 해야 할 때가 되어도 방법을 몰라서 부모에게 의지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혼자 할 수 있는 힘을 가장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을 당부하며 다음과 같이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준다.
아이에게 “빨리빨리”라고 재촉하는 것은 아이가 생각하는 시간을 차단하고 자신감을 꺾는다는 점(2부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적당히 육아법), 친구와 작은 다툼이 있을 때 바로 개입하지 않아야 아이들끼리 중재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생활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3부 공감 능력과 사고력이 자라는 적당히 육아법), 수면·식사·놀이 등의 생활 습관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4부 0~7세 적당히 생활 습관),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 “국어와 수학을 놀이처럼” 익히는 방법(5부 0~7세 적당히 학습 습관) 등을 생활에 밀접한 육아법으로 제시하며 부모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전 세계 최고 대학의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증명한 ‘화제의 육아법’
직접 체험한 수백 명이 넘는 부모들에게 극찬을 받은 최강의 육아 솔루션!

‘적당히 육아’는 개인의 육아법이 아니라 하버드대·옥스퍼드대 등에서 밝혀낸 검증된 방법이라는 점에서 효과가 확실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아이도 부모 자신도 지나치게 통제해왔던 이들에게는 경종을 울리고, 아이가 늦되다 생각이 들더라도 최대한 아이를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방식을 고수하던 부모들에게는 과학적인 근거를 뒷받침해준다. 나아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반드시 도움이 된다.
그동안 저자의 지도를 받은 수백 명이 넘는 부모들 가운데 97% 이상에게 “아이가 학습을 즐기게 되었다” “아이와 더 잘 교감하게 되었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 주목하자. 무엇보다 아이가 행복해하고 만족한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부모는 적당히 거들기만 할 뿐,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바라봐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평생 자존감과 자립심을 키워주는 최강의 육아법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적당히 육아’의 기술

* 소통 능력과 자신감
- 아이에게 참으라고 하지 않기
- 인사하라고 시키지 않기
- “ㅇㅇ하면 안 돼”라고 하지 않기

* 공감 능력과 사고력
- 친구를 가려 사귀어도 지켜봐주기
- 야단치기보다 상대방의 상황을 알려주기
- “왜요?”라는 질문에 정답을 말하려고 애쓰지 않기

* 생활 습관
- 부모도 아이도 밤이면 열 일 제쳐두고 자기
- 편식을 해도 너무 신경 쓰지 않기
- 젓가락 사용을 서두르지 않기

* 학습 습관
- 억지로 글자 공부를 시키지 않기
- 아이의 대답을 5초 동안 기다리기
- 퀴즈나 문제 풀이를 틀려도 바로잡지 않기

구매가격 : 11,200 원

심심할 때 읽는 28가지 즙의 효능

도서정보 : 이문익 | 2020-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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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과일 채소 음식을 일일이 챙겨먹기 힘든 현대인들에게 ‘즙’은 구세주와도 같은 존재이다. 몸에도 좋고 먹기도 편한 즙! 하지만 모든 즙이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즙을 올바르게 골라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번 심심시리즈에서는 현대인들이 많이 찾는 28가지 즙의 효능을 다뤘다. 혈당이 높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평소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손발이 차다면? 등 본인만의 건강 고민을 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본인에게 딱 맞는 즙을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해보길 바란다. 건강은 절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

도서정보 : 이영재 | 2020-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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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고쳐야 1등으로 향하는 길이 열립니다”

마음은 단단하게, 목표는 확실하게
무기력한 아이를 ‘열공’하게 만드는 따뜻한 한마디

부모가 어떻게 말해야 자녀가 즐겁게 공부할까?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성적도 오르고, 마음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어떤 단어와 표현을 골라 써야 아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엔 지난 20년간 아이를 ‘열공’으로 이끈 말습관을 총정리했다.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성적을 올리는 부모의 말’이 주제다.

책에서 강조하는 ‘말습관’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먼저 정확하고 섬세한 말이어야 한다. 모호하거나 상투적인 말을 하면 듣는 아이가 지루해하고 효과도 낮다. 메타인지, 자기 통제력, 목표 의식, 집중력 등을 높일 최적의 단어와 표현을 골라서 말해야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서 따뜻해야 한다. 아이의 입장을 최대한 살피고 상처는 최소화하는 말을 선별해 건네야 한다. 자기 긍정과 자기 존중 등 행복한 마음이야말로 높은 성적의 필수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효과적이면서도 따뜻한 공부자극법’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초등 감사함 수업

도서정보 : 양경윤 | 2020-03-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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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시크릿, 감사!
초등학생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운다. 초등학교 수석교사로서 ‘감사함 전도사’로 널리 활동 중인 저자는 부모가 먼저 ‘감사함’을 몸소 실천할 것을 당부한다.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닌 익숙하거나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감사할 줄 알고, 감사일기를 작성하는 부모가 되자. 그런 부모의 극적인 변화를 옆에서 가만히 지켜본 아이들은 감사의 힘을 저절로 깨닫게 되고 스스로 감사일기 쓰기를 시작하게 된다. 이 책은 단지 ‘감사함’과 ‘감사일기’의 중요성을 개념적으로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당장이라도 ‘감사함’을 실천할 수 있게 구체적인 노하우들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즉 하루의 감사한 일을 도대체 어떻게 적어나가면 되는지, 아이와 감사대화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나가면 되는지, 막상 쓰려고 하면 막막한 감사일기를 어떻게 써나가면 되는지, 자신만의 온라인 감사일기장 밴드는 어떻게 만드는지, 가족 감사 밴드는 어떻게 만들어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 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감사함’의 소중한 노하우들을 풀어놓았다.
저자 또한 육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보통의 대한민국 엄마였지만 어느 날 ‘감사함’ 습관을 장착함으로써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삶을 살게 되었고, 저자의 아이들 또한 주도적이고 긍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해나가게 되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가져야 할 여러 습관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습관이 바로 ‘감사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감사함’은 엄마의 행복한 인생을 가능케 하는 만능도구이자 자녀의 사이즈를 한 단계 올려주는 필수도구이다. 부모를 따라서 감사일기를 가끔씩이라도 적다보면 아이들도 느낀다. 그날부터 나의 인생은 자유로워지고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것을!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준다는 것을! 감사일기는 알라딘 요술램프의 지니와도 같다는 것을! 우리 아이가 꿈이 없다고 한탄한다거나 걱정만 하고 있지 말자.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인 당신이 진짜 해줘야 할 일은 ‘감사’라는 단어를 가슴속에 심어주는 것이다.

‘감사함’으로 부모와 아이의 사이즈를 키워라!
한 사람의 결정적 시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다. 결정적 시기의 아이들의 뇌는 흡수력이 어마어마하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인생을 원한다면 자녀 뇌의 결정적 시기에 꼭 필요한 것, 그것을 찾아야 한다. 나와 나의 자녀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에 꼭 필요한 도구가 바로 ‘감사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감사함’은 창의성은 물론이고 인성, 학업력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까지 2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3마리, 4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만능도구인 것이다. 자녀의 성장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 단정 짓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자녀의 성장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다. 그래서 저자는 size up이라는 개념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size up은 내적인 성장을 통해서 외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내적 성장을 동반한 외적 성장이 될 때만이 진정한 size up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감사함’은 내적 성장과 외적 성장을 위한 size up의 가장 핵심적인 도구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size up이다. ‘감사함’은 자녀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자존감을 올려주며,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지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의 개정 교육과정은 이러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 함양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 지식정보 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랑,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면서 이 모든 것을 융합적으로 이루기 위해 협력학습, 토의토론학습 등 학생 참여 중심과 함께 과정중심평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과정중심평가의 경우는 학생의 학습을 도와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학습효율을 올리려는 목적이 있다. 학생들이 협업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평가를 도출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적절한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수업을 개선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본적으로 개인별 학습보다 협업 형태의 학습이 늘어나면서 학생 개개인의 내적인 성숙도가 학습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학업은 물론 자율적 행동, 사회적 상호작용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내 자녀의 size up이 필요한 시점에 이 책이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오늘 어땠어?

도서정보 : 김둘영 | 2020-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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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땠어?" 이 책은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저학년 부모들에게 들려주는 교실 속 이야기다. 맨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이 많은 부모나 내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면 이 책이 조금이라도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 17년차 현직 교사이자 10여년간 전업주부였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 과 기다림 그리고 느긋함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학교에 다녀 온 아이가 "오늘 어땠어?"라고 당신에게 물어보길 기대하며......

구매가격 : 3,000 원

아들 익힘책 : 아들과 싸우지 않고 잘 사는 법

도서정보 : 임혜정 | 2020-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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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춘기, 학교 공부, 형제 및 친구관계, 게임, 성교육, 아들의 자립까지”
아들 셋을 키우면서 교육학박사까지 된 수학 선생님의 웃픈 성장기

이 책은 어쩌다 아들 삼형제를 키우게 된 엄마이자 교육자(수학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작가 개인을 돌아봤을 때는 쭉 엘리트 코스만 밟은 지극히 모범적인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엄마의 삶을 돌아봤을 때는 부족하고 엉성한 점투성이다. 왜냐하면 어쩌다 아들 삼형제를 만나면서부터 어떤 한 부분도 본인의 의지대로 되지 않았으며, 아들들은 천방지축이었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부모가 똑같겠지만, 정말이지 자식은 내 맘 같지 않았다. 게다가 성격도 특징도 모두 제각각인 아들이 셋이나 된다. 하루가 멀다 하고 티격태격하는 형제들 사이에서 엄마의 멘탈은 하루도 정상일 수 없었다.

아들들의 사춘기, 교우관계, 학교생활, 공부 등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은 하나도 없었다. 순간순간 부딪치며 울고 웃고 하면서 어쨌든 삼형제와 엄마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엄마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교육학박사까지 될 정도로 형제를 돌보는 일과 공부에 몰입했다. “세상에서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공부는 정말 쉽고 재밌었지만, 형제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전혀 녹록치 않았다.

이 책은 아들 또는 형제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로 가득하다. 교육자이자 엄마로서 터득한 노하우와 성장기에 따라 변화하는 아들들에게 교육적인 시스템 및 사회제도적으로 도움 되는 부분들까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아들의 성장기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알고 있으면, 엄마들이 조금은 아들들과 덜 힘들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02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20-02-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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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2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비법공개 음식과 영양의 모든 것

도서정보 : 아오노 요코 | 2020-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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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만 가득! 궁금한 영양 정보가 가득! 엄마의 마음은 가족을 위해 먹는 것 입는 것 생활하는 것 중 어느 하나 신경 쓰이지 않는 것이 없지만 그 중에서도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요즘 엄마들은 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무조건 믿고 가족들에게 먹이기앤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생명을 파괴하는 가공 식품과 화학조미료를 멀리하고 자연의 맛과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자연 식품만이 나와 내 가족의 몸을 온전히 지키는 길임을 각종 영양소와 조리법을 통해 알려준다. 항상 곁에 두고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이 책에는 튼튼하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음식과 비타민 미네랄 기능 성분 등 궁금한 영양 정보가 가득하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45~50종류의 영양소가 필요하다. 영양소 중에서도 단백질 지질 당질(탄수화물)은 몸을 만드는 재료로써 에너지원으로써 그리고 몸의 상태를 조절하기 위해 많은 양을 섭취해야 하며 이들을 3대 영양소라고 한다. 또 3대 영양소가 몸 안에서 원활하게 작용하기 위해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무기질)을 추가해 5대 영양소라고 한다. 이러한 영양소의 정보와 요리법 등 건강에 필요한 사항은 거의다 망라되어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

우리아이 바르게 키우는 예의범절 100

도서정보 : 히다카 가즈오 | 2020-0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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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비단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다.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아이는 자란다??는 말이 있듯이 우선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 아이에게 인사를 잘 하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부모에게 인사하는 습관이 없으면 아이도 인사를 하지 않는다. 때로는 어른이 아이에게 꾸짖음을 당하기도 한다. 어른도 완전한 인간이 아닌 만큼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좋은 점은 서로 칭찬하고 반성해야 할 점은 고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