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과 비폭력대화

도서정보 : 오렌 제이 소퍼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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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의미를 담는 것이 아니라 ‘내뱉고’, 상대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기 식으로 해석하거나 흘려버린다. 그러다 보니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관계 역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대화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 가지에 대해 안내한 책이다. 그 본래 기능이란 자신이 의도하는바 그대로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말을 오해 없이 듣는 것이다. 유명한 대화 모델인 ‘비폭력대화’와 초기불교 수행 전통에서 유래한 명상법인 마음챙김을 중심으로, 두 가지를 결합, 보완하여 대화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하였다.

구매가격 : 14,000 원

나의 GIA런던 유학기

도서정보 : 김미영 | 2019-08-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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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5,000 원

퀀텀 점프하는 엄마표 방학학습법

도서정보 : 황미용 | 2019-08-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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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갑자기 도약하는 퀀텀 점프

물리학 용어인 퀀텀 점프란 원자 속 전자가 적당한 에너지를 받으면 연속적인 중간단계 없이 다음 에너지준위로 훌쩍 뛰어넘는 현상을 말한다.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인 발전이 아니라 어느새 바로 도약해버리는 것이다. 퀀텀 점프가 일어나려면 그에 알맞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점프가 일으키지 못하는 에너지는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다.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것은 양자역학에 속하는 영역이라, ‘갑작스러운 점프’라는 것만 기억하자.
그런데 우리 아이도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다. 다만 원자 속 전자처럼, 어울리지 않는 학습법을 아무리 주입해봤자 소용이 없다. 아이에게 필요한 에너지는 올바른 ‘생활 습관’과 제대로 된 ‘학습 습관’이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 없이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고, 아무리 많은 학원을 다녀도 아이는 퀀텀 점프할 수 없다. 지금 조금 느리고 답답하더라도 습관을 잡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다.


방학은 최고의 기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는다. 평소에 아이는 바쁘다.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고 바쁘게 왔다 갔다 한다. 엄마는 그 뒤에서 아이들 챙기기 바쁘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어질러져 있는 방을 보면 아이가 혼자 치울 때까지 그냥 둘 수 없다. 정리해주지 않으면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니 할 수 업이 치워준다. 그러면 아이는 또 어지른다. 좋은 생활 습관은 요원해진다. 그래서 방학이 필요하다. 아이가 정리를 못해도 느긋하게 아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지도할 수 있는 여유가 ‘그나마’ 방학 때 생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책상 앞에 앉아 40분은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아이가 과연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지 찬찬히 살필 수 있는 기회도 방학 때 생긴다. 이 절호의 기회가 왔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이 알려준다. 30일간 해야 할 활동, 각 과목별 학습 계획과 실천 방법이 자세히 실려 있다. 이 책이 충분히 안내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부모가 조바심을 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이 잡혀야 아이가 퀀텀 점프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퀀텀 점프하는 엄마표 방학 학습법》은 단지 거들 뿐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수능 100일 공부법

도서정보 : 김경모 | 2019-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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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마지막 기회

대학교들이 수시전형을 강화하면서, 내신, 학생부, 학업 외 활동이 상당히 주목받고 있다. 입시 컨설턴트들은 목표 대학을 정해주고 학생이 1학년부터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코디’ 해준다. 물론 그렇게 1학년 때부터 잘 코디 받고, 잘 실천해서, 지금까지 잘 관리했다면 수시전형으로 소위 명문대를 노리는 게 맞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독자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1, 2학년까지 나름 공부를 해왔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일 것이다. 내신, 학원 외 활동 등으로 학생부를 충실하게 채웠다면 지금 고민을 하면서 이 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가겠다는 꿈을 놓지 않은 학생이라면, 수능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100여 일이 남아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지금 여기서 제시하는 수능 100일 공부법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다시는 이렇게 노력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노력하면 가능성이 남아 있다. 입시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차피 이 100일 동안은 공부해야 한다. 기왕 공부할 것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누구보다 공감하는 사람의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이 밝혔듯이 인생 역전, 수능 대박의 주인공이다.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공부라곤 해본 적이 없던, 전교 꼴찌 축구선수였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조차 힘들어하던 그가 서울대학교 학생이 되었다. 축구선수에서 서울대생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이 정말 간절하고 불안했기에, 저자는 수능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감을 공감 또 공감한다. 자신도 100일을 앞둔 상황에서 진짜 서울대에 갈 수 있을지 불안해하며 각종 방법을 강구했고, 그 답을 찾아냈기에 그것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려 한다. 100일 전부터 40일전까지, 40일 전부터 3일 전까지, 3일 전부터 수능 당일까지 세 단계로 구분해서 그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상태에서 닥치고 공부하면 입시 불안감이 사라지고, 부수적으로 원하는 수능 점수와 목표한 대학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구매가격 : 10,500 원

만화로 배우는 통계학

도서정보 : 고바야시 가쓰히코, 홍종선 | 2019-08-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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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개념부터 활용까지, 만화로 쉽게 배운다!
수학에 약해도, 용어가 낯설어도
펼쳐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 통계책!
이제 통계를 모르고서는 비즈니스를 하기 어렵다. 상품 개발 및 관리, 마케팅, 홍보, 의사결정 등 어디 하나에도 통계가 쓰이지 않는 업무 분야가 없을 정도로 비즈니스와 통계는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하지만 막상 직장인에게 자료를 수집해 통계적으로 분석해보라고 하면 다들 주뼛거리며 뒤로 물러선다. 이유는 간단하다. 통계라는 말만 들어도 머릿속이 하얘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때문이다.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엄두가 안 나는 것이다.
이 책은 통계의 ‘통’자도 모르던 영업사원이 데이터 분석부로 발령받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낯선 통계 용어와 복잡한 수학 공식 때문에 좌절하면서도 주인공은 데이터 분석부 부장의 가르침을 충실히 좇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영업부 동기와 협력해 주 거래처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인사이동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통계의 중요성을 일깨운 사장, 일찌감치 통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한 부장, 두 사람의 큰 그림 속에서 주인공은 통계 전문가로 거듭난다.
수학을 못 해도 통계학은 배울 수 있다. 이 책이 처음부터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어려운 내용은 복습과 예습으로 해결! 중요 부분은 반복 또 반복! 통계 초보자에게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돈의 교실

도서정보 : 다카이 히로아키 | 2019-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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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이야기는 어렵지도 더럽지도 않습니다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인생 첫 ‘돈 공부책’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경제학자이자 19년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을 역임한 앨런 그린스펀의 말이다. 그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로 촉발된 세계금융위기의 원인으로 ‘금융 문맹이 많은 현실’을 지목하기도 했다. 돈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심각한 국가 위기 사태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미다.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은 자녀가 세 살이 될 때부터 경제교육을 시킨다. ‘돈은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도구’라는 탈무드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은 어려서부터 돈의 긍정적인 면을 이해하고, 존경받는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운다. 미국에서는 청소년 경제 교육에 연간 5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조기금융교육법안(Youth Financial Education Act)’이 이미 20년 전에 통과되었으며, 영국 또한 2000년부터 중·고등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금융을 포함시켰다.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자립을 하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 전에 건강한 경제관념을 교육시키겠다는 것이다. 특히 2019년 6월 열린 G20 재무장관회의에서는 앞으로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과제로 금융교육이 선정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역시 위기 때마다 경제 공부의 중요성이 강조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돈을 논하는 것은 속물적이며, 더구나 아이들에게 돈에 관해 가르치는 것은 교육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학교에서 경제 용어는 가르치지만 돈을 어떻게 벌고 또 번 돈을 어떻게 모으며 써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청소년 온라인 도박, SNS 불법 대출 등 새로운 이슈는 자꾸 생겨나는데, 생애주기별로 겪는 금융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은 턱없이 부족하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돌처럼 보아야 할 대상도 아닌데, 어렸을 때부터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제대로 정립해주는 것이 세상을 헤매지 않고 잘 살게 도와주는 길 아닐까. 저자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인식했다. 신문기자로 20년 이상 일하면서 주식과 채권 등의 분야를 주로 취재했던 그는, 세 딸에게 돈과 경제에 관해 쉽게 알려주겠다는 생각으로 7년에 걸쳐 글을 연재했고 전자책으로 먼저 선보인 아마존 킨들판이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등극, 이어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 종이책으로도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나 ‘돈은 더러운 것’, ‘돈에 집착하는 건 천박하다’는 편견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남아 있습니다. 돈에 관한 이야기는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다며 손사래를 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돈에 관한 이야기는 더럽지도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 중요하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이 책이 어른들에게는 경제를 다시 보는 계기가,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신비함과 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저자의 말


돈을 갖는 법을 알려주는 이상한 수업,
과연 마지막 여섯 번째 방법은 무엇일까?
특별활동을 정하는 날, 원치 않게 주산반에 들어오게 된 준. 그를 맞은 건 우리말을 너무나 유창하게 하는 수상한 외국인 선생님 미스터 골드맨과 또 한 명의 학생 미나, 이렇게 둘뿐이다. 예쁘고, 똑똑하고, 부유한 미나 옆에서 왠지 모르게 움츠러드는 준.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미나는 정작 자기 아버지가 돈을 버는 방법들이 죄다 못마땅하기만 하다. 심지어 세상에서 없어져도 좋은, 쓸모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 둘에게, 대뜸 너희 스스로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보라고 묻는 미스터 골드맨. 과연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따져도 되는 건가? 어안이 벙벙하여 우물쭈물 대답하는 사이, 이들의 특별한 수업은 시작된다.

이 책의 목적은 청소년들에게 재테크를 쉽게 가르치거나, 경제 용어를 외우게 하는 데 있지 않다. 어떤 가치를 두고 좋다 나쁘다고 판단하기 앞서 빛과 그림자 양면이 있다는 현실에 눈뜨고, 하나의 현상을 놓고 다양한 입장과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데 가깝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따뜻하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장애인이 일하는 공장이나, 미래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회사 등을 견학하며 주인공들은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금융위기, 부의 불평등 문제, 국제평화주의와 전쟁 등 굵직한 사회 현안도 스토리 안에 녹여내며 시장, 금리, 주식, 신용, 최저임금 등 경제 기본 개념과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필요악이란 무엇인지, 복지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보통이란 무엇이며 그에 미치지 못하면 가치가 없는 것인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주인공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고민하고, 토론해나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 주인공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돈 공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세상을 이해하면 잘 살 수 있다!
20년 이상 경제 전문 기자로서 일해온 저자는 그간의 내공을 발휘하여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한다.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기업은 ‘주식’이란 걸 발행합니다. 주식은 그 회사의 경영과 이익 배분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죠. 그리고 누구나 주식을 살 수 있는 기업을 상장기업이라고 합니다. 윗 상(上), 마당 장(場)을 써서 자리에 올라간다, 즉 기업이 주식시장이라는 개방된 무대에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_ 본문 중에서

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가 어떤 일로 돈을 벌고, 어떤 경로로 훔치거나 받거나 빌리고 불리는지, 그리고 돈을 손에 넣는 마지막 방법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돕는다. 딱딱한 교과서 내용이 아닌 소설의 형식을 빌린 재미있는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에 더해 다수의 청소년 도서를 집필한 바 있는 현직 고등학교 사회 교사 이두현 선생님의 감수를 통해 우리 실정에 맞도록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야기 말미에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는 미나처럼, 청소년들에게는 돈의 실체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돈은 우리 평생을 따라다니는 숙제이자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문제다. 어렸을 때 습득한 올바른 경제관이야말로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르고 부적절한 유혹으로부터는 냉철한 판단을 서게 하며 소통과 나눔의 정신도 갖도록 돕는, 평생 유용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키우고 싶은 10대, 경제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고 싶거나 논술력을 높이고 싶은 학생들에게, 혹은 자녀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선물해주고 싶은 부모, 경제 수업을 위한 자료를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예술과 오락

도서정보 : 김관 | 2019-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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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한번 해방된 지점에는 다시 회복되지 않으려 하고, 오히려 한 걸음씩 위로 위로 올라가면서 동일한 습관 생활에서 고양하고 있는 특이성을 갖는다. 하지만, 오락은 마치 고무줄을 늘였다가 도로 놓는 때와 마찬가지로 함께 이완과 긴장해서 풀린 생활을 가져 금방 도로 제 지점으로 돌아오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500 원

예술, 역사, 음악

도서정보 : 김관 | 2019-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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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나 철학은 명료하고 정확한 형식을 통하여 한층 명료하게 어떤 시대의 특질을 명시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그렇지만 그것은 거기에다가 거짓된 의미를 부가하던지, 또는 복잡하고 빈약한 사상을 추가하지마는 예술(음악)은 그 생활 그것에 모델을 두고 있다. 이 가치에다가 추가하기를 예술의 영역은 문학의 영역보다 더 끝없이 넓은 것이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

1인 크리에이터 마스터플랜

도서정보 : theD마스터플랜연구소 | 2019-08-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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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인 크리에이터, 취미일까? 직업일까?
“꼭 한 번쯤 하고 싶지만 왠지 망설여진다?”

1인 방송을 좋아하는 십대, 1인 크리에이터를 하고 있는 십대,
미래 1인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십대들을 위한 직업책
1인 방송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철저하고 친절한 안내서

이제 어느 직장에 다니느냐보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자신이 하는 일이 곧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돈이 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인기 취미이자 직업으로 떠오른 것이 1인 크리에이터이다.
이 책에는 1인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기 위한 꼭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준비해야 할 것과 실행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담았다. 1인 크리에이터가 갖추어야 할 물리적인 요소부터 심리적인 부분까지 고루 다루었으며 이 세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 관심 있는 사람, 이미 진입한 초보에서 조금 더 발전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를 위한 책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내신평정, 2-2중간고사, 교사용

도서정보 : 곽병학 | 2019-07-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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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완전 분석한 내신 대비 문제집

구매가격 : 1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