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여, 퇴사하라

도서정보 : 서대호 | 2019-08-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루 3시간 일하고 월급의 7배 이상 버는 노하우!

▶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과감히 퇴사를 권유하며.


필자는 이 책을 쓰기 전에 솔직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너무 호기롭고 너무 강한 멘트를 날려서 독자들에게 반감을 사지는 않을까 라는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청년들이 취준에 매달리는 이 시대에 취업을 하지 말고 퇴사를 권유하는 내용이 자칫 기성세대에게 큰 반감을 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회사생활을 하며 경험한 것과 자수성가 부자들의 책들을 보며 느낀 것을 토대로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결국 회사원은 답이 없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답 없는 회사원이 되기 위해 아등바등 각종 스펙을 쌓기 위해 전전하는 청년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필자도 취업을 위해 그 과정을 겪었고 그 과정을 겪고나서 취업에 성공하여 몇 년간 회사원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깨닫고 퇴사를 하였지만 만약 몇 년만 일찍 누가 회사원의 비애를 알려주었더라면 과연 취업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경험삼아 또는 뭔가를 배우기 위해 취업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국 밥벌이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회사에 맡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명문대 입학하고 열심히 취업 준비해서 대기업, 공기업에 들어가도 생전 살아본 적 없는 타지에 발령받아 친구, 연인도 잘 못 만나고 일만 하는 청년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로 받는 월급을 아무리 열심히 저축해도 결혼하고 집 사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 현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저 현실에 자족하며 월급의 노예로 살아가야 되는 게 불만스러웠습니다.
필자는 수재는 아니었지만 나름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에서 열심히 공부한 전형적인 학생이었습니다. 나름 특목고도 들어갔고 나름 명문대라 불리는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입시공부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대학교만 가면 다 잘 풀릴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서 신경정신과를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대학교에 입학하였지만 인생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학비,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과외를 전전했으며 수업은 대강 듣고 학점만 겨우겨우 메웠습니다. 석사까지 마치고 여러 번의 취업 광탈 끝에 마침에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생활은 힘들었습니다. 출퇴근 지옥, 의미 없는 회의, 강요하는 술자리 회식, 단순반복 문서 업무 등 인생의 재미가 없었습니다. 월급은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기에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필자의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는 소위 명문대 출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도 졸업 후에 회사원이 되어 저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필자는 그나마 서울 근무였지만 지방으로 발령받아 가족, 친구, 연인과 멀리 떨어져 지내는 친구도 많았습니다. 결국 저희들은 속은 겁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명문대에 입학하면 인생이 풀릴 줄 알았지만 월급으로는 결혼할 때 아파트 한 채도 사지 못하며 매일 노예처럼 사무실에 출근하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
이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서 탈피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자유로운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자유로운 상태가 되려면은 퇴사는 필수적입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자유롭게 인생을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낮에 밖에 나가 따사로운 햇살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즐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 책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자유와 돈을 동시에 잡은 제 일화를 여과 없이 드러냈습니다.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반대하고 이상하게 여겼지만 저는 제 생각과 주장대로 한번 살아보았으며 실제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몇몇 분들은 필자가 나름 명문대를 나오고 전문적인 분야를 공부했기 때문에 퇴사를 해도 잘 사는 거라고 반박을 하였습니다. 물론 필자의 학벌과 전공이 도움이 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도 각자 본인만의 장점과 전공을 살리면 퇴사 이후에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 굳은 각오와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응집력이 필요하겠지요.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청년 독자분들이 이 책을 읽고 자유와 돈을 동시에 붙잡는 효과를 보길 바랍니다. 물론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이 다 따라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현재 사회 시스템에 대한 의문을 한번쯤 갖고 그중 일부는 저처럼 과감히 퇴사하여 삶이 변화하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은 충분히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대에도 얼마든지 자립하여
시간적 물질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취업을 위해 스펙을 쌓고 자격증을 따고 대학원에 들어가는 삶을 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멈추어라. 만약 이미 취업을 하였다면 과감히 퇴사하라. 젊을수록 빠를수록 좋다. 결혼 전. 자녀를 낳기 전이 마지막 기회다. 지금 당장 회사에서 벗어나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자수성가 부자들이 했던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고 전문적인 분야를 선정해서 열심히 공부하라. 두렵지만 젊을 때 열정을 갖고 시도해보라. 일주일의 5일을 노예처럼 일하고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2일을 쉬는 회사원에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두렵지만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시간적 물질적 자유를 얻을 것인가. 기회는 젊을 때 20대때밖에 없다.

구매가격 : 9,000 원

정원사 부모와 목수 부모

도서정보 : 앨리슨 고프닉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르는 아이에서 자라는 아이로



이 책에서 저자는 규범적인 양육 모델이 부모들을 잘못 안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양육이 잘못된 모델이라면 올바른 모델은 무엇인가? 그것은 아이를 특정한 종류의 어른으로 조각하려는 목표를 향한 것이 아니며,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가진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적응력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사랑·안전·안정성의 보호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세상에서 허용된 모든 가능성들을 탐색하며 기성세대가 예측하거나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

도서정보 : 가마타 히로키 | 2019-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읽기가 벌서는 것 같아요.”
명문대 인기 교수가 들려주는 ‘이과식 가성비 독서’

저명한 화산학자이자 교토대 교수로 학생들로부터 해마다 ‘가장 수강하고 싶은 교수 1위’로 꼽히는 저자는 명문대에 들어온 신입생들이 책 읽기를 고문처럼 여기고 피하는 것을 보며 매우 안타까웠다. 특히 이공계생들은 독서에 관해 일종의 두려움까지 느끼는 경우도 많다. 따지고 보면, 공부만 열심히 했지 책 읽기에 관해서는 어디서도 배운 적이 없지 않나! 학생뿐 아니라 많은 사회인, 중장년층도 책을 멀리하기는 마찬가지다.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해마다 낮아지는 추세다(2018년 기준 국내 성인 연간 독서량은 평균 8.3권). 새해가 되면 책을 많이 읽겠노라 다짐하지만 슬슬 회피하다 연말이 되면 자괴감에 휩싸인다.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독서 작심삼일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스템 문제입니다. 자기를 탓하지 말고 시스템을 탓하세요. 그리고 시스템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보기에 독서가 힘든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마음의 장벽이다. 이 장벽은 아주 작은 습관, 사소한 생각의 변화만으로도 쉽게 허물어질 수 있다. 이처럼 책과 마음의 담을 쌓은 사람들을 위해 누구나 책을 더 만만하게 읽고,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자가 마련한 특급 처방을 만나보자. 과학 연구와 행정, 교육직을 두루 거치며 수많은 책과 논문과 문서를 읽고 쓰는 게 일이었으므로, 저자는 40년의 경험에서 추출한 자신만의 ‘이과식’ 독서 노하우를 쉽고 유쾌하게 전한다.

이과식 독서의 핵심은
‘미뤄두기’와 ‘요소분해’

굳이 ‘이과식’인 이유는 뭘까? “이과 사람들은 편해지기를 꿈꾸는 종족”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에너지를 덜 쓰고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지 늘 궁리하는 것이 이과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 이를 책 읽기에 응용한 ‘이과식 독서법’의 가장 큰 특징 역시 쉽고 간편하다는 것.

“나는 이과의 학문적 전통에는 본질을 추출하기 위한 합리적인 지적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개개의 현상을 미시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 구조를 거시적으로 파악하는 방법론으로, 나는 이것을 ‘이과식 구조주의’라 칭한다. 이 책은 말하자면 이과식 구조주의와 정보처리 기술을 독서법에 응용한 것이라 하겠다.” (들어가며 중에서)

이공계 출신은 독서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수많은 문서와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뛰어난 생산성을 발휘한다. 저자는 책이란 끝까지 독파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취하며 읽는 것으로 충분한다고 말한다. 다만 이를 좀더 편리하게 실행할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관건으로, 이 책에는 독서 시스템 설정과 업데이트를 위한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난해한 책은 미뤄두기와 요소분해법을 활용해 읽으면 편리하다. 즉, ‘모르는 것은 망설이지 말고 덮어버리기’ 그리고 ‘조각내 생각하기’를 접목하는 것이다. 현재 목적에서 벗어난 길은 깊이 파고들지 않는 것, 불필요한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책을 마지막까지 읽는다고 훌륭하다며 상 주는 사람은 없다. 무엇이건 필요한 부분만 취하는 것이 이과식 방법론이다.” (본문 중에서)

많이 읽을 필요 없다
끝까지 읽지 않아도 좋다
대신 반드시 아웃풋을 향해 나아간다

저자는 소비하는 독서와 생산하는 독서를 또렷하게 구분하고, 아웃풋을 향해 나아가는 독서를 할 것을 강조한다. 이토록 가벼운 책 표지를 막상 펼치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상 독서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아서다. 많은 지식을 머리에 넣고, 교양을 쌓아야 한다는 막연한 의무감은 머릿속에 잡동사니를 늘리거나 마음의 짐만 더한다. 명확하게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인지하고 그 빈 구멍만 메꾸겠다는 태도로 책을 펼쳐야 한다. 즉 상관 없는 부분은 성큼성큼 건너뛰며 읽으면 된다. 대신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어려운 부분은, 조각조각으로 분해해 다른 방식으로 세 번 읽는 방식을 추천하기도 한다.

수포자, 영포자를 걱정하지만, 그보다 더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독서다. 일과 공부에 필요한 지식부터, 삶의 방향과 의미에 이르기까지, 책은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빈칸을 채워줄 답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책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사소한 시도부터, 원하는 결과물을 내기 위한 읽기 노하우, 나아가 수집하고 메모하고 정리하는 방법까지 간명한 언어로 정리한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은 이과와 문과를 가리지 않고 독서를 시작하거나 심화하려는 모두에게 가성비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흙수저 성공기

도서정보 : 김재호 변호사 | 2019-08-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금수저로 태어난 사람이 금수저가 되는 세상만 보이시나요? 흙수저로 태어나 금수저가 된 사람들의 성공사례가 우리나라에도 외국에도 제법 많이 있습니다. 기업 회장, 스타트업 대표, 가수, 개그우먼, 정치인, 고위 행정직 공무원, 외국사례 등 흙수저로 태어나 금수저가 된 사람들의 성공기를 알려드립니다. 수저계급론은 허상일까 아니면 사실일까? 이 시대의 흙수저는 누구이며 수저계급론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는 어떠할까? 금수저가 된 흙수저의 성공기를 읽으면서 미래의 금수저가 되는 지혜를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성공으로 인도하는 101가지 스텝

도서정보 : 타마라 바루호비치 | 2019-08-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작은 가이드는 당신의 목표를 하나씩 차례대로 달성하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고, 그리고 실천하세요.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세요!!

구매가격 : 4,000 원

끌어당김의 법칙과 돈의 진동

도서정보 : 저넷 모 | 2019-08-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돈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나요?
▲ 원하는 것보다 적게 벌고 있나요?
▲ 당신이 지불할 수 있는 것보다 청구서 금액이 큰가요?
▲ 다음 상환일에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하나요?
▲ 돈이 없어서 하고 싶은 것들을 놓치고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의 “돈-진동”이 꼬여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나는 어떻게 아는 걸까요? 우리 각자는 돈에 대한 진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돈의 진동이 깨끗해지고 선명해질 때까지, 돈과 관련된 당신의 경험은 만족스럽지 못할 것입니다. 돈과 관련된 경험이 바뀌기를 기대하기 전에 먼저 돈의 진동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진동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도, 당신의 진동은 당신이 지금 흐르고 있는 에너지 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것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당신과 나, 우리의 생각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나의 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창조됩니다. 즉, 진동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당신의 진동이 무엇이든지 간에, 비슷한 것끼리 서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그 진동은 거기에 상응하는 경험과 환경을 끌어당깁니다.

진동을 바꾸기 전까지는, 경험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것이 어떤 사람들이 똑같은 유형의 인간관계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한 직장을 떠났는데 다른 직장에서도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진동을 바꾸지 않으면, 당신의 경험 또한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도서정보 : 문충태 | 2019-08-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우리가 몰랐던 공감설득의 비밀!
* 기분 좋게 설득하고 스스로 변하게 하는 공감소통법의 모든 것!

30년 넘게 사람을 상대로 하는 대인 비즈니스 관련 업무를 해온 저자 문충태 박사가 어떻게 말해야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켜 행동까지 변하게 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는 사람과 공감소통을 하는 방법으로 3단계 프로세스, 즉 3초 전략, 30초 전략, 30분 전략의 ‘3·3·3 프로세스’를 제시했다. 1단계 3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잡은 후 2단계 30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극대화한 다음 마지막 3단계 30분 전략에서 상대방이 듣고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3·3·3 프로세스’의 다양한 사례들을 읽다보면 어떻게 상대방을 설득하여 공감을 얻을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유머 설득 대화기술

도서정보 : 김용화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유머, 설득, 대화”를 잘 하려면 알고 있어야 할 언어기술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언어기술”을 연습해야 합니다. 말을 잘 한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대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말하는 것은 전체적인 대화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야기할 때는 누구나 상대방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는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같은 느낌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상대의 말을 듣고, 대화를 쉽게 이끌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해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 “언어기술”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려면 두 가지의 <화법기술>이 필요합니다.

첫째, “대화를 하는 동안 상대의 눈을 바라보세요.” - 아마 당신은 계속 딴 데만 두리번거리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당신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아마 그런 사람과 같이 대화하는 것은 정말 싫을 것입니다. 암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상대방의 말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다른 데를 본다든가 아니면 공연히 딴전을 피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눌 때는 절대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어떤 대화를 하든 그 사람의 눈과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고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이야기 중간 중간에 반응을 보여 주세요.” -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맞습니다.” “재미있군요.”등 응대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 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화를 끊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한다는 뜻을 나타내주는 좋은 “대화기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 말하려고 중간에 말을 끊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위는 대화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절대로 끼어들어서도 안 됩니다. 이처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화법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머”와 “설득”의 대화기술까지 더한다면 당신은 최고의 “언어소통커뮤니케이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회의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서기남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회의를 진행할 때,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의운영 방법”에 관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쓴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회의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의에 필요한 행동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곧바로 회의현장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생각과 인격을 존중받기 원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격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수결의 원칙”에서 소수의 의견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죠. 또 회의로 어떤 문제가 결정되면, 반대의견을 지녔었어도 깨끗하게 승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의논을 하고, 의논을 하면 결정을 하고, 결정을 했으면 실행해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회의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의견 차이를 좁혀 타협을 이끌어 내기위하여 당신은 이제 “대화와 토론, 설득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부족으로 타협되지 않고 분열되는 회의가 너무나 흔합니다. 다음은 <회의의 5대 원칙>입니다.

1. 회의를 그만둔다.
2. 회의를 간소화한다.
3. 회의를 통합한다.
4. 회의를 위임한다.
5. 회의를 표준화한다.
이것이 바로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이 책에는 이런 “회의 잘하는 법”의 지혜와 실천방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퇴사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이민수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람들은 누구나 일생동안 “네 번의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진학문제, 둘째는 취업문제, 셋째는 결혼문제, 넷째는 퇴사문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넷 째 <퇴사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퇴사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이기 때문이죠. 혹시 당신은 지금 회사에 “사표를 내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는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제 더 이상 직장 같은 것은 다니지 않겠다고 했을 때, 그것은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향한 길이 되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결정하고 행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사표를 내고, 자기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능력과 각오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준비 없이 어설프게 회사를 그만두면, 자신의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할지 모릅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는 문제로 한두 번은 반드시 고민하게 마련입니다. 가령 진급문제, 가정문제, 또는 상사와의 갈등문제로 더 이상 회사에 다닐 수 없다고 판단을 했다고 해도 결단을 내리기가 그래서 무척 어렵죠. 특히 더 이상 직장생활을 해보았자 앞날이 보장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섰을 때는 “인생의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은가?”는 한마디로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를 그만둔 뒤에 “아차!” 하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판단은 당신이 스스로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내 인생은 내가 설계한다!”는 의지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사실 학교를 졸업한 다음, 직장에 들어가 직장생활 수십 년 만에 승진에 승진을 거듭하여 최고경영자가 되는 숫자는 극히 적습니다. 따라서 그 나머지는 “언제 직장을 그만두느냐?” 하는 시기가 문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직장을 그만두게 될 때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를 둘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사표를 내라, 내지 말라.”를 결정해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이유에서든 사표를 낸 다음에 마지막 길을 택했을 때, 그 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직장은 전쟁터지만, 직장 밖은 지옥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인생의 “마지막 승부”에서 상황을 잘 판단하여 지혜롭고 현명하게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맨 마지막>에 “끝”대신 “시작”이라는 글씨가 보일 것 입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말 그대로 “시작”을 경험하기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로든 향하는 인생의 길에서 겪을 놀라운 모험의 시작일 것입니다. 더불어 행운을 빕니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