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설계 워크북

도서정보 : James Vaughan, Peggy Vaughan | 2020-02-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회가 아닌 선택하는 인생 살기"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발간된 『생애설계 워크북』은 기대수명의 연장으로 인해 우리들의 삶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예상하지 못한 상황 및 문제들을 체계적, 계획적으로 해결해나가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과거를 살펴본 후에, 그를 바탕으로 ‘현재 자신이 지향하는 바를 파악한 이후에 미래를 어떻게 디자인해볼까’에 대한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워크시트 작성과정에서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는 삶의 여러 가지 명암을 만나면서, 자기인식 아래에 삶의 다양한 방법들을 긍정적으로 인식하여 방향을 설정하고, 그 방향을 지속할 수 있는 의지를 굳혀준다. 따라서 삶의 수평선을 넓혀줄 것임을 확신한다. 이 워크북은 개인, 파트너 그리고 집단의 형태로 생애의 설계에 사용할 수 있으며,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내용을 먼저 간단하게 인지한 이후에 워크시트를 채워나가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높은 가치가 존재한다. 또한, 생애설계를 필요로 하는 개개인이나 집단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생애설계 강의를 하거나 상담을 하는 전문 컨설턴트들의 자습, 워크숍 진행 시, 그리고 개별상담 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38장의 워크시트
개개인은 물론 집단을 위한 자기 맞춤형 컨설턴트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형식의 생애 설계형 워크북

기대수명의 연장으로 인해 이제는 누구나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정년을 바라보는 60세 이후에도 30년 이상의 2막을 고려해야만 한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것이다.
역자는 커리어 컨설턴트 업무를 수행하면서 장기화된 시대에 맞게끔 폭넓은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는 워크북 형식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국내에는 재무적 부분을 중심으로 한 설계에 치중한 워크북만 있을 뿐 비재무 분야, 즉 건강, 인간관계, 일 등 삶에 필요한 영역은 잘 다뤄지지 않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역자는 해외로 눈을 돌려 워크북을 찾던 중 우리 한국인들의 상황에 맞는 책자 『The Life-Planning Workbook』(by James Vaughan and Peggy Vaughan)을 만나게 되었다.

구매가격 : 8,000 원

풍요의 만트라

도서정보 : 김어진 | 2020-0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만트라란 무엇인가? 만트라는 마음속으로 또는 소리 내어 자주 반복해서 끊임없이 지저귀는 잡념과 소음을 침묵시키는 소리나 말을 가리킨다. 만트라는 산스크리트 어로서, ‘만 man“은 마음을 뜻하고 ’트라 tra’는 도구를 의미한다. 만트라는 ‘마음의 도구’이다. ‘트라’에는 또 ‘자유’라는 의미도 있다. 그러므로 만트라는 모든 부정적인 상태에서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는 도구이다. 여기에 필요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구매가격 : 2,000 원

엄마는 오늘도 유튜브로 출근한다

도서정보 : 박혜정 | 2020-0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단녀 전업주부, 엄마유튜버가 되어 경력단절을 끊어내다

『엄마는 오늘도 유튜브로 출근한다』의 저자 박혜정은 8살 딸과 4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유튜버다. 결혼 전에는 은행원이었던 그는 결혼을 하고 육아를 시작한 후로 흔히 말하는 경단녀가 됐다. 아이를 키우는 여느 엄마들처럼 자신만의 일을 하기는 불가능했던 것이다. 그러다가 시작한 유튜브가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가 운영하는 <소사장 소피아> 채널은 구독자 8만, 조회수 500만 명을 돌파했고, 유튜브를 통한 월수익은 1,000만 원이 넘는다. 시작한 지 불과 2년 만에 달성해낸 성과다. 게다가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유튜브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

이 정도면 직업 유튜버라고 해도 될 정도지만, 그는 자신의 정체성을 ‘엄마’로 정의한다.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최우선이고, 집안일도 모두 해내고 있다. 유튜브와 수익 사업은 그다음 문제다. 엄마이자 유튜버, 사업가이자 책 네 권을 낸 저자라는 그의 이력을 보면 ‘슈퍼맘’이라는 수식어가 저절로 떠오른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평범한 엄마일 뿐이라고 소개한다. 다른 엄마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유튜브를 하고 있는가 아닌가일 뿐이다.

그 역시 다른 엄마들처럼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사회생활을 접어야 했다. 여전히 꿈도 많고 열정도 있었지만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로서의 시간에 충실해야만 했다. 엄마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놓치기 싫어 선택한 전업주부였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은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였다. 육아와 집안일에 치여 고단하기만 하던 그때 시작한 유튜브가 모든 것을 바꾸어놓았다. 채널이 성장하면서 광고수익이 생기고, 생각지도 못한 방송 출연과 사업기회가 열리고, 끊임없이 제휴 요청이 들어왔다. 자신의 브랜드로 강의를 열고, 원하는 시간에 일한다. 엄마의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삶의 주도권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엄마들만의 콘텐츠 기획법부터 수익 창출 방법,
시간을 아끼는 촬영/편집 노하우까지

이 책은 유튜브 시작을 망설이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엄마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능력인 공감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일상에서 콘텐츠를 뽑아내는 능력을 일깨워준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유튜브는 무엇이든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엄마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 활용법도 담았다.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가며 활용하는 방법과는 다르다. 그저 갑자기 시간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빠르게 유튜브를 찍고 편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기 어려운 엄마 입장에서는 시간을 정해놓고 활용하기보다는 아이가 낮잠을 잘 때 공을 덜 들이고도 기동력 있게 움직이는 방법이 필요하다. 엄마들이라면 공감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팁이다.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걱정되는 악플이나 얼굴 공개 등에 따른 대응법도 담았다. 긍정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그의 대처 방안을 보면 걱정거리는 사라질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수익 창출법이다. 저자는 엄마라면 유튜브에서 수익 창출이 더 수월하다고 한다. 엄마들은 엄마 구독자를 모으기 쉽고, 엄마들은 집안의 소비를 결정하는 주체이며, 수많은 기업들은 우리의 가정에 필요한 각종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광고가 됐든 제휴·협찬이 됐든 엄마들은 기업들의 타깃이 된다. 엄마들에게 수익 창출의 문이 더 활짝 열려 있는 것이다. 실제로 엄마유튜버들에게는 구독자가 1,000명만 넘어가도 기업에서 협찬 제의가 들어오기 시작할 정도다.

행복을 찾는 키워드 ‘틈틈이 크리에이터’

이 책은 유튜브를 활용해서 행복한 엄마가 되는 법을 보여준다. 육아와 집안일에 치어 모든 것을 내려놓은 엄마들이 유튜브를 통해 어떻게 가능성을 다시 찾고,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유튜브에 올인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저자는 유튜브에 모든 것을 바치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삶의 균형을 찾고, 엄마로서의 역할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역설한다. 유튜브는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디딤돌일 뿐이다. 아이들이 자라는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이 시간을 유튜브나 다른 일 때문에 놓치면 엄마는 평생 후회한다. 이 소중한 시간을 지키면서 엄마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플랫폼이 유튜브다.

유튜브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 바쁜 엄마라도 할 수 있는 ‘틈틈이 크리에이터’의 노하우가 있다. 저자는 자신의 촬영, 편집, 수익 창출 노하우를 공유하며 엄마들이 유튜브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방을 만들기를 권한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시작하고 끝을 낼 수 있다. 내 시간을 내가 컨트롤하면서 삶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다. 더불어 용돈도 벌 수 있다. 집에서 아이만 돌보는 무력한 엄마라는 사회의 부당한 시선에서 벗어나 생산적인 일을 하는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충족감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엄마는 유튜브로 행복해질 수 있다.

구매가격 : 11,300 원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도서정보 : 정태일 | 2020-02-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내 글을 쓰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직장인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짓는 중대한 문제이다.
내 생각을 확실히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현직 스피치라이터의 ‘글쓰기 비법’을 제대로 훔쳐보자!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라고 하면 “아니, 일은 안 하고요?”라는 질문이 바로 되돌아옵니다. “직업이 스피치라이터(speech writer)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하며 “그게 뭔데요?”라고 한 번 더 묻습니다. 소설이 아니라 사장님 말씀을 쓴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사장님 말씀을 쓴다고요?”라는 반응이 꼭 나옵니다. 책도 서너 권 냈다고 하면 “직장인이 책을 쓴다고요?”라며 눈이 커집니다. 이 책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는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나름의 대답입니다.

이제 직장인은 글쓰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현장에서 쌓은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었던 좋은 시절은 끝났습니다. ‘나랑 상관없어!’라는 말로 이런 흐름을 애써 모른 척해봐도 회사생활의 절반은 이미 글쓰기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글을 꾸준히 써내지 못하면 그저 그런 월급쟁이 중 하나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내 글을 쓰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직장인의 생존과 성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가 됐습니다.
글쓰기를 제대로 배우면 없던 일머리가 생깁니다. 일을 한다는 것은 문제를 정의하고,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과정입니다. 그 모든 과정은 글쓰기와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직장인이 글을 잘 쓰면 이메일이 간결해지고, 보고서에 힘이 붙고, 건배사가 흥겨워집니다. 글머리가 곧 일머리입니다.
글쓰기를 제대로 배우면 그게 회사 밖에서도 통합니다. 계속 글을 쓰다 보면 직급, 소속, 연차에 의존하지 않고도 벌거벗은 나로 세상과 마주할 힘이 생깁니다. SNS에 글을 올려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며 글을 고치면서 한 가지 주제로 몇 편을 이어 가다 보면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짜 내 이야기’ 하나를 갖게 됩니다. 콘텐츠 시대를 살아가려면 그런 무기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저와 같은 직장인들이 누구보다 글을 잘 써야 하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노력하면 다들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겹도록 들어온 작문 기법이나 문장 요령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그런 것들을 일방적으로 말하기(Telling)보다는 ‘글 쓰는 삶’ 그 자체를 오롯이 보여(Showing)주려고 합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글쓰기가 좀 더 쉬워지고 ‘아, 나도 뭔가 쓰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은 생길 겁니다.
출퇴근길에 가볍게 이 책을 읽으면서 밑줄을 그어나가세요. 그러면 최소한 “그딴 걸 글이라고 썼냐?” 하는 소리는 듣지 않으실 겁니다. 그러다 글이 좋아졌다는 칭찬이라도 덜컥 들으면,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막 생각납니다. 글 쓰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점점 더 잘 쓰게 됩니다. 제대로 배우면 우리도 좋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저처럼 스스로를 작가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이 회사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비서실 김자까, 회계팀 이자까, 영업본부 박자까, 기획처 최자까, 마케팅부 윤자까…. 일터에서 자기 몫을 충실히 해내면서, 그 안에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길어 올릴 줄 아는 ‘직장인 작가’가 많아지도록 힘껏 돕고 싶습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요술램프 _성공적인 리더십에 반드시 필요한 일곱 가지 열쇠

도서정보 : 제임스 루비노 | 2020-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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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와 엘프 도깨비와 마법사가 사는 지구중심국이란 신비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요술램프 성공적인 리더십에 필요한 일곱 가지 열쇠』는 자기계발에 관한 매혹적인 우화이다. 우리는 이 우화를 통해서 성공과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며 진정한 리더십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인지 대인관계에서 효과를 극대화하는 길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 루비노 박사의 우화는 한 난쟁이 부족과 그들의 젊은 리더가 성공적인 삶의 비밀 즉 조화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충만하며 대부분 인간 존재가 겪고 있는 후회와 분노에서 벗어난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비밀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이다. 곤경에 빠진 그들의 마을에 평화와 조화를 되찾는다는 임무를 가지고 원정을 떠나는 이야기 속의 정겨운 인물들은 그 여정에서 많은 도전을 만나고 또 극복한다. 또한 자신을 발견해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자질들을 계발하고 리더십과 타인에 봉사하는 삶이라는 최선을 지향하게 된다. 『요술램프』에서 우리는 용서의 힘 약속과 책임의 의미 리더십의 본질 믿음과 긍정적인 기대감이 발휘하는 신비한 효과 귀 기울여 듣는 기술의 중요성 감정과 행동의 통제 등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J.R.R. 톨킨의 『호비트』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조언들을 잘 빚어내고 있다. 우리 시대에 꼭 읽어야 할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용서 매달리기와 내려놓기

도서정보 : 카린 러스킨 | 2020-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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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대한 이 책은 용서를 시작점과 도달아야 할 점을 연결하는 다리에 비유하며 그 참의미를 일깨우고 읽는 이로 하여금 용서에 이르는 길을 좀 더 가깝게 느끼도록 하였다. 다리 선택 상실 분노 받아들임 용서 배움 회복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용서에 이르는 다리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단계를 제시한다. 저자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나긋나긋하고도 따듯한 어조로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때로는 용서를 행한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지혜를 전한다. 용서란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이자 가장 쉬운 일이기도 하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분노하고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미워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용서를 행함으로써 마음속의 짐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용서 없는 삶이란 척박한 땅과도 같으며 용서하는 삶이란 기름진 땅과도 같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용서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용서에 이르는 단계를 차근차근 설명해 놓았다. 이로써 마음의 안식과 삶의 행복을 위한 지혜를 전달한다. 용서를 알고자 하는 이들 용서를 행하고자 하는 이들 좀 더 지혜롭게 용서에 다다르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다정한 지침서로서 오래도록 지속되는 감동을 심어줄 책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나는 왜 친구와 있어도 불편할까?

도서정보 : 에노모토 히로아키 | 2020-02-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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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중 친구의 표정이나 말투까지 신경 쓰다가
결국 지치게 되는 이유는 뭘까?

∨내 의견과 다른 이야기도 고개를 끄덕이며 듣게 된다
∨가족 안의 ‘나’와 친구들 사이의 ‘나’가 다른 것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주변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하기가 힘들다
∨메뉴를 고를 때마다 선택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
∨아예 모르는 사람보다 적당히 아는 사람과 있을 때가 더 부담스럽다

마케팅 리서치 연구회사 마크로밀 엠브레인 연구진에 따르면, Z세대(1995~2003년생)는 Y세대나 X세대보다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크게 느끼는 세대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평소 일상에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이 20대는 67.2%에 달한 반면 50대는 49.6%에 불과했다. 또한 최근 한 교복 업체에서 청소년 2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우울감을 느낀다는 답변이 33.5%로, 성적(42.8%)에 이어 2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이나 불안감을 느낀다. 문제는 이 감정을 처음 만난 사람뿐 아니라 일정 관계 이상으로 친한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느낀다는 사실이다. 도쿄대 출신 유명 심리학자이자 대학교 등에서 활발하게 강연과 상담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이를 ‘대인불안’이라는 용어로 정의하고, 해답을 알려준다. 『나는 왜 친구와 있어도 불편할까?』는 대인불안이라는 개념을 대중에게 처음 소개하는 책으로, 평소 인간관계에 고민하고 있던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도 대인불안을 겪고 있다!

대인불안이란, ‘현실 또는 상상 속의 대인적 장면에서 타인에게 평가받는 상황 혹은 평가받는 것을 예상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안’이라고 정의된다. 즉,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한 나머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를 계속 신경 썼을 때 불안함이 높아지는데, 이것이 바로 대인불안이라는 뜻이다.

‘대인불안’이라는 용어 때문에 심각한 마음의 병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대인불안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관계의 문화’를 사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느끼는 감정이다. 실제로 대학교, 기업, 주부모임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저자는, 어떤 곳에서 강연하든 ‘저 혼자 그런 감정을 느끼는 줄 알았어요’ 혹은 ‘지금까지 사람들과 잘 지낸다고 생각해서 피곤함을 느껴도 고칠 수 없어 답답했어요’라며 공감을 표시한다고 한다. 또한 ‘서양인들은 머릿속을 자기 생각으로 가득 채우고 있어 다른 의견이 있으면 바로 반박하지만, 동양인은 머릿속에 비어 있는 공간이 있어 상대방의 의견을 일단 들은 후 의견을 제시한다’처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대인불안에 대해 설명한다.

대인불안이라는 증상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신만 고민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크게 위안이 된다. 인간관계에 지쳐, 학업이나 직장생활 등에도 자신감이 사라져 고민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구매가격 : 7,800 원

인생은 짧은 꿈이다

도서정보 : 서희(편역) | 2020-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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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이 들려주는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고전 속, 철학자의 인생 한마디!

일상에서 고전 속, 옛 성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지혜를 얻는 시간이다. 나 홀로 성찰하고자 떠나는 철학자들의 인생 한마디로, 바쁜 일상의 고뇌를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는 책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목표를 이뤄내는 기술, TO DO LIST : 단순하지만 확실한, 궁극의 To Do List 작성법

도서정보 : 데이먼 자하리어즈 | 2020-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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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우리는 왜 아침에 세운 계획의 절반도 끝내지 못한 걸까?

“To Do List 항목의 41%는 완수하지 못한다.”
_생산성 관리 앱 아이던디스(iDoneThis)의 통계 중

많은 사람이 아침에 자리에 앉아 할 일을 정리하면서 그 일들을 모두 끝마치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퇴근하는 자신을 상상한다. 하지만 통계가 보여주듯 대부분은 목표한 일의 절반을 겨우 마치고서야 하루를 마감한다. 이런 결과는 하루 종일 해낸 일에서도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처음에 계획에 들인 시간마저 손해로 만들고 만다. 너무 많은 일을 계획했을 수도 있고 일의 우선순위를 잘못 세웠을 수도 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TO DO LIST에도 분명한 공식이 있다. 무작정 할 일 리스트를 채워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들을 적고 그 일들을 한정된 시간 안에 어떻게 배분하는지에 따라 업무의 질, 나아가 삶의 생산성은 급격하게 올라간다. 그 구체적 방법이 『목표를 이뤄내는 기술, TO DO LIST』에 빼곡하게 담겨 있다. 단순히 리스트 작성법을 소개하는 여타의 조언들과 달리, 이 책은 먼저 TO DO LIST를 작성할 때 우리가 어떤 실수를 범하고 있는지 짚어본다. 나아가 시중의 수많은 TO DO LIST 작성법을 낱낱이 살펴보고 그중의 장점만을 취합해 궁극의 TO DO LIST 작성법을 제안한다.

이 책의 저자, 데이먼 자하리어즈는 대기업을 다니다 불필요한 회의, 동료들과의 무의미한 수다, 집중이 어려운 환경을 겪으면서 결코 자신의 시간을 통제할 수 없음을 깨닫고 회사를 나와 10여 년 전 블로그 ‘ArtofProductivity.com’을 열었다. 여기서 일상의 매 순간을 스스로 통제하고 가치를 끌어내고자 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정보를 꾸준히 나누면서 시간 관리 전략과 생산성 앱, 여유시간을 확보하는 습관에 관한 강연과 집필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2016년에 출간된 이 책은 지금 시간 관리와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독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의 미국 아마존 웹페이지에 달려있는 700개가량의 독자평이 그 방증이다. 이 책은 독자의 하루에 분명한 변화를 준다. TO DO LIST가 작동하는 시스템을 이해하고 각자에게 꼭 맞는 TO DO LIST를 작성하여 업무와 생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쓰기의 공식, 프렙! : 에세이부터 보고서까지 논리적인 구조로 완성하는 글쓰기 비법

도서정보 : 임재춘 | 2020-0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쉽고, 정확하고, 간편한 글쓰기 전략!

『쓰기의 공식, 프렙!(Prep)』은 빠른 시간에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쓰기의 공식으로 ‘프렙(PREP)’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프렙(PREP)’은 주장/주제(Point)가 되는 부분을 먼저 쓰고, 이를 뒷받침할 이유/근거(Reason)를 대고, 근거를 증명할 수 있는 사례(Example) 등을 제시한 뒤에, 다시 주장을 강조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이에 더해 단문 쓰기를 강조한다. 짧은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게 전달할 때 프렙의 힘이 더욱 커지는 것이다. 이 두 가지만 잘 지키면 ‘쓰기의 공식’이 완성된다.

원자력국장으로 일하던 시절 글을 못 써서 좌천당한 경험이 있던 저자는 그 이후로 자신의 경쟁력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해외에 나가서도 글쓰기 강좌를 들으며 절치부심 끝에 글쓰기 방법을 익혔다.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글을 쓸 때도 분명히 기술과 공식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유명한 작가들이 오랜 시간 그 기술과 공식을 갈고 닦으며 자신의 글을 발전시킨다. 저자는 글쓰기를 할 때 글의 문단 구조를 프렙으로 잡고, 그 구조에 맞춰서 글을 쓰면 글이 쉽게 풀린다고 이야기한다.

글쓰기가 직장 내에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아는 저자는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를 쓸 때 프렙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프렙으로 정보를 체계화하고 효율적으로 처리 할 수 있음을 조감도를 통해 보여주는데, 단순직렬형(1형식), 계층구조형(2형식), 대비형(3형식)의 프렙 구조만 익히면 누구라도 쉽게 주요 문서들을 작성할 수 있다. 유시민, 최재천, 이외수 작가의 글 뿐 아니라 교과서, 신문기사, 칼럼, 연설 등 다양한 글 사례를 예로 들며 좋은 글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가를 차근차근 밝혀 논리적이고 전달력이 좋을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