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달여행지] 12월 자유로운 싱글여행지

도서정보 : 북케어(서민철) | 2012-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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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300 원

[열두달여행지] 12월 사랑에 빠지는 커플여행지

도서정보 : 북케어(서민철) | 2012-11-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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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300 원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당일여행

도서정보 : 홍미경 | 2012-1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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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기준 교통/가격 등 여행지 최신 정보 수록!!
첫키스처럼 달콤한 우리 둘만의 추억 만들기 [커플 여행] 재구성

사랑보다 달콤하고 연애보다 은밀한, 커플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북으로, 둘이라 더 즐거운 여행에서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커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여행 기자로서 직접 경험한 국내 곳곳의 여행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어 보다 현실적이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답사와 자료 수집을 통해 찾아가는 길과 맛집, 주변 여행지 등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하고 있다. 추천 여행지별 연인들을 위한 핑크빛 제안을 놓치지 말자!

구매가격 : 2,000 원

대한민국 대표 주말 가족 여행 (겨울 편)

도서정보 : 박동철 | 2012-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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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주말 가족 여행] 계절 분권
주말가족여행, 신나게 놀면서 배우고 느낀다!
여행을 가서 재미있게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맑고 푸른 자연 속을 걷는 것만으로도 몸이 건강해지고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울 수 있지만 주말가족여행에 특별한 체험이 함께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 여행지마다 여행에 앞서 아이가 알아야 할 지식과 함께 여행지에서 꼭 해 봐야 할 체험거리를 정리했다. 무엇보다 매달, 각 계절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여행지와 가족여행 팁, 연계 교과, 체험 포인트를 알려 주어 효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오토캠핑 여행, 시티투어 프로그램, 주말 체험 프로그램 등 알찬 정보를 담아 ‘주말가족여행’의 초보자는 물론 베테랑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끝으로 짧은 주말에만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쉬웠던 가족을 위해 방학맞이 온 가족 해외여행 노하우도 실었다.

구매가격 : 3,300 원

프랑스를 사랑한다 (그림쟁이의 배낭여행3, 파리+니스+모나코)

도서정보 : 이향경 | 2012-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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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한 해가 지날수록,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열망은 점점 커졌다. 그리고 올해는 여행이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다른 때보다 훨씬 더 크게 들렸다.
결국, 영어 울렁증, 소심한 성격, 저질 체력 등 여러 악조건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러쿵저러쿵 사연 많은 홀로 떠난 46일의 배낭여행을 마친 후, 다시는 잊을 수 없는 배낭여행의 일기를 다섯 권의 책으로 엮어가기 시작했다. 첫 번째 이야기인 『스톱오버도 즐거워』를 시작으로 『심장을 훔친 스페인』이 출간되었으며, 이번에는 파리와 니스, 모나코에서의 추억이 담긴 『프랑스를 사랑한다』가 출간되었다.

예술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야 할 나라, 예술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언제나 마음속에 담아두는 나라, 프랑스. 하지만 프랑스는 첫날부터 낯선 방문자를 환영하는 사교성 좋은 나라는 아니었다. 프랑스의 첫날은 외로웠고 나는 여행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고독을 느꼈다. 그러나 결국, 프랑스를 사랑하고 말았다.
프랑스는 여러 곳에 자신의 마음을 숨겨둔다. 회색 하늘과는 관계없다는 듯 에메랄드빛을 내뿜는 지중해 속에, 스페인 친구들과 함께 여행했던 모나코의 거리에, 그리고 낭만이 촘촘히 얽혀있는 파리의 밤하늘에.
낯선 여행자는 프랑스가 숨겨둔 보물을 찾다가 어느덧 이 나라를 사랑하고 마는 것이다.

나에게 외로움을 선물했던 프랑스를 사랑하기까지 겪었던 열하루의 기록을 『프랑스를 사랑한다』에 담았다. 혹시라도 프랑스의 길 한복판에서 우울의 날을 세알리고 있는 여행객이 있다면 명심하시길! 당신도 결국 프랑스를 사랑하리라.

구매가격 : 3,900 원

프랑스를 사랑한다 (그림쟁이의 배낭여행3, 파리+니스+모나코) (체험판)

도서정보 : 이향경 | 2012-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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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무료 체험판으로 본문의 일부만 제공합니다.

한 해, 한 해가 지날수록,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열망은 점점 커졌다. 그리고 올해는 여행이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다른 때보다 훨씬 더 크게 들렸다.
결국, 영어 울렁증, 소심한 성격, 저질 체력 등 여러 악조건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러쿵저러쿵 사연 많은 홀로 떠난 46일의 배낭여행을 마친 후, 다시는 잊을 수 없는 배낭여행의 일기를 다섯 권의 책으로 엮어가기 시작했다. 첫 번째 이야기인 『스톱오버도 즐거워』를 시작으로 『심장을 훔친 스페인』이 출간되었으며, 이번에는 파리와 니스, 모나코에서의 추억이 담긴 『프랑스를 사랑한다』가 출간되었다.

예술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야 할 나라, 예술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언제나 마음속에 담아두는 나라, 프랑스. 하지만 프랑스는 첫날부터 낯선 방문자를 환영하는 사교성 좋은 나라는 아니었다. 프랑스의 첫날은 외로웠고 나는 여행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고독을 느꼈다. 그러나 결국, 프랑스를 사랑하고 말았다.
프랑스는 여러 곳에 자신의 마음을 숨겨둔다. 회색 하늘과는 관계없다는 듯 에메랄드빛을 내뿜는 지중해 속에, 스페인 친구들과 함께 여행했던 모나코의 거리에, 그리고 낭만이 촘촘히 얽혀있는 파리의 밤하늘에.
낯선 여행자는 프랑스가 숨겨둔 보물을 찾다가 어느덧 이 나라를 사랑하고 마는 것이다.

나에게 외로움을 선물했던 프랑스를 사랑하기까지 겪었던 열하루의 기록을 『프랑스를 사랑한다』에 담았다. 혹시라도 프랑스의 길 한복판에서 우울의 날을 세알리고 있는 여행객이 있다면 명심하시길! 당신도 결국 프랑스를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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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일주일, 크로아티아 CROATIA

도서정보 : 이준명 | 2012-11-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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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자를 위한 친절한 로드맵
보석 같은 하루하루를 만끽할 수 있는 일주일 여행!

일주일 동안 크로아티아를 즐기고 오는 방법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우리에게 크로아티아는 아직 낯설고 이국적이지만, 유럽인들에게는 '지중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며, 매년 천만 명 이상의 여행자가 다녀가는 세계적인 여행지이다. 조약돌로 이루어진 순백의 해변, 푸르른 바다를 수놓는 섬들과 적별위에 피어오르는 사이프러스 나무를 만끽할 수 있는 아드리아 해가 있고, 중세시대의 분위기를 간직한 성과 구시가, 숲과 호수가 빚어내는 자연의 신비가 많은 이들을 유혹하는 곳이다.

낯선 언어와 부족한 정보 때문에 크로아티아 여행을 망설이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은 크로아티아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았다. 대표적인 관광지, 머물기 좋은 숙소, 쇼핑하기 좋은 숍, 크로아티아의 맛을 즐기는 레스토랑, 각 도시의 교통, 축제 정보, 역사와 문화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또, 독자들이 책의 정보에만 의지하지 않고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구하는 방법과 지도를 통한 설명까지 함께 담았다. 크로아티아 인근 도시의 다채로운 풍경까지 다루어 동유럽 여행을 만끽하려는 이들을 위한 배려를 놓치지 않았다.

구매가격 : 9,800 원

이스케이프 (Escape)

도서정보 : 박선례 | 2012-1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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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제8회 작가세계문학상 본심 입선작.

어느 현실 도피자의 인도, 유럽 방랑기.

작가지망생인 ‘나’는 6개월간의 인도 여행이 끝나면 직장을 구해서 돈을 벌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 짓눌려 있었는데 예기치 않게 피터를 만났다. 그는 만난 지 일주일 만에 나에게 청혼하였고 여행이 끝나면 함께 독일로 가자고 제의하여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생활비 걱정 없이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피터의 말대로 독일에 가서 그가 직장을 구할 때까지 한두 달 동안만 어머니 집에서 살다가 아름다운 도시 마르부르크에 아파트를 얻어 분가하면 대학도 다니고, 단둘이 조촐하게 살 수 있고, 틈틈이 독일과 인근 유럽을 여행할 수 있으니까 그와 결혼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나와 나이차가 많아서 싫었고 과거에 마약중독자였기 때문에 언제 또다시 마약에 손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지만 그런 것들은 나중의 문제다. 독일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어느 한쪽이 싫으면 쉽게 이혼이 성립되니까 그때 가서 생각해 볼 일이다.

그러나 인도에서 약속했던 것과는 달리 그는 독일에 돌아가자 지하실을 개조하여 살림집으로 꾸몄다. 원룸형이라 글을 쓸 수 있는 나만의 독립된 공간은 어림도 없었다. 독일에 가면 바로 직장을 구하겠다던 그는 실업률이 높다는 핑계를 대며 집에서 정원이나 손질하고 명상만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그와 함께 사는 동안 그가 힌두 경전 [바가바드기타] 이외의 책을 읽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고, 힌두교 음악 이외에 다른 음악을 듣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그는 가끔 나에게 순수 채식주의자가 될 수 있는지, 힌두교 신자가 될 수 있는지를 물었다. 나는 둘 다 관심 없다고 신경질을 부렸다.

그러던 어느 날 피터가 마리화나를 피운 것을 꼬투리 잡아 나는 훌훌 털고 그 집을 떠나 델리 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는 내가 인도에 가고 싶어서 방 핑계, 마리화나 핑계를 대는 거라고 원망하였다. 그는 붙잡아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눈물을 글썽이며 꼭 가야만 하느냐고 물었다. 그는 여전히 실업자 신세였고 만약에 베를린에 간다면 내년 1월에나 자리가 난다. 나는 소중한 시간을 희망 없는 남자에게 저당 잡히기 싫었으므로 마음의 큰 갈등 없이 그와의 잠정적인 이별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스웨덴 남자 로버트를 만나는데.....

구매가격 : 5,000 원

코팡안

도서정보 : 박선례 | 2012-1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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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례.
1998년 제8회 작가세계문학상 본심 입선.
Travel Story를 쓰며, 다른 책으로 [보헤미안 랩소디] [방콕통신] [카이로 여행기] [사주카페]
[라이프 내비게이션] [작가수첩] [코팡안]이 있다.

구매가격 : 2,000 원

카이로 여행기

도서정보 : 박선례 | 2012-1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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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기행 장편소설.
깐깐한 시선으로 관찰한 이집트 이야기.


화자인 ‘나’는 여러 번 가봐서 익숙해진 인도나 태국 등 아시아를 벗어나 미지의 세계인 중동 아프리카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커다란 기대감과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이집트를 시작으로 그 주변 국가인 요르단, 시리아 등을 여행할 계획이었으나 카이로에 매료되어 그곳에서만 장기 체류하게 된다.
카이로에는 한국인과 일본인에게 인기가 많은 숙소 ‘이즈마일리아 하우스’가 있다. ‘나’는 그곳에 머물면서 이집트인들의 독특한 삶의 모습과 가치관 그리고 세계 각처에서 여행 온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깐깐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