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어, 공학기술

황진규 | 나무생각 | 2019년 08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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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공학기술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들!
우리의 미래는 또 어떻게 바뀔까?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는 공학기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 전기레인지, 냉장고, 건조기, 텔레비전 등 11가지 가전제품에 담긴 공학기술의 원리를 살펴보며 다가올 놀라운 미래를 상상해 보자! 4차 산업혁명이 이슈가 되면서 공학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공학은 우리 삶을 편리하게 바꾸고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한여름에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것도, 누구나 전자레인지를 돌려 3분만에 뚝딱 계란찜을 만들 수 있는 것도, 구겨졌던 옷도 매끈하게 다려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것도 모두 공학 덕분입니다. 저자는 그 이유를 공학이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기 위해 시작된 학문’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편리한 생활을 만들어 주는 가전제품이 매우 많습니다. 전기 코드만 꼽아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무심히 지나치기 쉽지만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면 그 안에는 놀라운 기술이 담겨 있고, 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11가지 가전제품 속에 담긴 공학기술의 원리와 발전 과정, 역사, 연구자 들의 이야기를 살펴봄으로써,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공학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공학의 기초원리를 익히며 공학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황진규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현대 위아에서 기계를 설계하는 일을 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후에는 글쓰기가 좋아서 전업 작가가 되었고, 어린이책 《공학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외에 《저 오늘 회사 그만둡니다!》 《소심 타파》 《처음 철학하는 사람을 위한 아는 척 매뉴얼》 《고통 말고 보통》 등 여러 책을 썼습니다. 《중등 독서평설》에 공학기술에 대해 연재했습니다. 공학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공학도로서, 엔지니어로서 공학의 쓰임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 : 고고핑크
재미있고 발랄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과학동아》 《독서평설》 《월간우등생과학》 등의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간호사를 부탁해》 《실험하는 여자, 영혜》 《궁금해도 안 알려주는 죽음에 관하여》 《웃기는 코딩이지 뭐야》 등이 있습니다. 미래엔 참고서 《감성사전 그림일기》 코너에 글을 썼고,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웹캐릭터콘텐츠 강의도 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림에 관한 것이라면 다양하게 도전해 보고 있습니다.

목차소개

1장 계란찜 해 줄까? -전자레인지
2장 약수를 못 마시는 건 좀 아쉽지만 ?정수기
3장 건조한 건 못 참아! -가습기
4장 집안일을 줄여 다오 ?진공청소기
5장 우리를 웃기고 울리는 마법의 구슬 ?텔레비전
6장 빨래터의 추억 ?세탁기
7장 차원이 다른 시원함 ?에어컨
8장 비에 젖은 옷도 걱정 없어 ?건조기
9장 미세먼지 시대의 동반자 ?공기 청정기
10장 구겨진 옷과 마음을 쫙쫙 펴 주마 ?다리미
11장 환경을 생각하는 조리 기구 -전기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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