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불교(조선문화사상에 있는 그 지위)

최남선 | 온이퍼브 | 2019년 03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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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가 1930년 7월 하와이에서 열리는 ‘범태평양불교청년대회’ 용도로 기술한 한국불교 전반의 역사적 우월성과 동아시아 속의 우리 불교가 차지하는 파생적 의미와 독창성을 비교적 짧으나마 역사적 사실과 맞추어 상세하게 정리한 책이다.
한국불교는 그동안 심오한 사상적 세계관의 참모습으로 민족 자존심을 세계적으로 평가받기에 충분한 철학적 관점을 널리 특수성과 보편성의 남다른 지위로 승화했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이것으로 ‘불교가 서방 문물과 어떠한 경로로 조선에까지 들어왔는가?’ 하는 것과 ‘조선 불교가 여러 국가와의 연결 관계는 어떠했는가?’ 하는, 우리 조선의 불교적인 발자취의 궁금증을 다시 되짚어 볼 수 있다.
본래 이 책은 1930년 조선불교청년회에 발간되었으나 국내에서는 이번에 처음 복간 해제를 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저자소개

*최남선(崔南善)(1890~1957) 호 육당(六堂), 한샘
서울 출생
사학자, 문인
황성신문, 제국신문, 독립신문에 논문 기고
동경부립제일중학/ 와세다대학 지리역사학과 수학
종합 월간지 ‘소년(1908)’, ‘청춘(1914)’ 창간
청년학우회의 설립
1919년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대표작 시조집 《백팔번뇌(百八煩惱)》《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 외 다수 역사서

목차소개

제1장 조선 그 문화상의 지위
제2장 불교 동전(東傳)의 대세와 조선
제3장 불교 교리의 발전과 조선
제4장 원효, 통불교(通佛敎)의 건설자
제5장 불교예술사상의 조선
제6장 불교 성전(聖典)과 조선
제7장 불교 유통상의 조선
제8장 일본 불교와 조선
제9장 동반문화와 조선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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