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0가지

도서정보 : 이일야 | 2021-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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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철학인지 종교인지에서부터 시작해 교리·역사·수행 등은 물론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논쟁까지, 불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인에서부터 불교 ‘초보탈출’을 꿈꾸는 불교 입문자들까지, 불교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100가지 문답으로 정리한 책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동아시아 불교와 위의경 : 금강대학교불교문화연구소금강학술총서 37

도서정보 : 런민(人民)대학 불교와종교학이론연구소 | 2021-05-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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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민(人民)대학 불교와종교학이론연구소, 도요(東洋)대학 동양학연구소,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구매가격 : 17,000 원

불교를 안다는 것 불교를 한다는 것

도서정보 : 중현 | 2021-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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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불교를 알고 있습니까? 불교를 하고 있습니까?
안다는 것은 하는 것이고 달라지는 것!

생활 속에서 재해석한 편안한 불교 교리서이자
행行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앎에 대한 이야기!

‘불교는 사찰에 오지 않아도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며 사는 데 있다.’ 무등산 증심사 주지 중현 스님이 코로나19로 절에 오지 못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지상 법문집이다. 코로나19와 인공지능의 시대에 종교의 자리는 점점 줄고 있다.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인지 묻고, 그동안 우리는 지식 중심의 불교를 해온 것은 아닌지 성찰한다. 그리하여 미래의 불교는 개인에게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인생 규범’의 종교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로 이해해온 불교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재해석하여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1장 ‘불교를 안다는 것’은 공空, 무아無我, 오온五蘊, 윤회 등 익숙하게 들어온 19가지 개념을 쉽게 풀고 일상에서 녹아들도록 이끈다. 2장 ‘불교를 한다는 것’에서는 저자의 체험과 사유로써 펼쳐지는 불교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앎과 삶을 잇는 지혜를 스스로 깨치도록 돕는다.

‘안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불교가 위대한 종교인 이유는 아는 데 있는 게 아니고, 내가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깨치는 데 있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깨쳐야만 그것이 불교이다.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12,600 원

진리와 자유의 길

도서정보 : 법정 | 2021-05-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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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 새 책,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출간된다.

법정 스님이 자신의 불교 이해와 실천 방법을 요약 정리한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된다. 원고 작성 이후 35년 만에 유고가 정리되어 신간 출간되는 것이다. 법정 스님이 직접 쓴 책은 2008년 출간된 ≪아름다운 마무리≫가 마지막이었다. 그 뒤에도 2009년 ≪일기일회≫ 등이 출간되었으나 법정 스님이 직접 써서 펴낸 책은 아니었다. 법문 내용이나 강연 등을 정리한 내용이거나 이미 출판되었던 글을 재편집한 것, 주변 인물들의 회고나 사진집 등이었다.
법정 스님이 모든 것을 넘겨준 (사)맑고 향기롭게 시민 모임은 오는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법정 스님의 미발표 유고를 묶은 책, ≪진리와 자유의 길≫을 출판한다. 2008년 이후 13년 만에 등장하는 법정 스님의 신간이다.

법정 스님 입적 뒤 불일암에서 수행 중인 맏상좌 덕조 스님은 출간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한다.
“불기2565년을 맞는 부처님 오신 날에 부처님이 어떻게 와서 어떻게 살았는지 생각해 보자는 뜻입니다. 고타마 싯다르타는 생로병사의 운명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하기 위해 진리의 길을 탐구했고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대자유인이 되었습니다. 부처님이 되신 뒤에는 모든 중생을 깨달음의 길로 안내하셨습니다. 법정스님의 삶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자유인이 되기 위해 출가한 뒤 진리를 탐구하고 실천하였습니다. 스님의 무소유는 진리를 실천해 자유인으로 사는 한 방법이었고 이 책은 모든 이웃과 함께 진리를 탐구하고 실천하기 위한 법정 스님의 길라잡이입니다.”

법정 스님 입적 이후 11년 만에 새로운 책이 출판되는 사정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했다.
“은사 스님은1980년부터 1991년까지 11년 동안 송광사 수련 원장을 맡으셨습니다. 수련생을 위한 불교의 핵심 내용을 집필하고 편집해서 수련 교재를 만들어 직접 강의도 하셨습니다. 그러다 그만두셨는데 수련교재도 그 이후 잊혔습니다. 이번에 월간 ≪맑고 향기롭게≫에 싣기 위해 스님의 원고를 정리하다 그때 쓴 친필 유고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수련 교재를 위해 쓰신 글들이었습니다. 이 소중한 자료가 그동안 잊힌 채 잠들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 끝에 30년 만에 세상에 내놓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신간의 원고는 1987년 수련교재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법정 스님 책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대중이 읽기 쉽게 쓰신 수필과 신문 칼럼 모음집, 법문집, 다른 하나는 대중이 불법을 알기 쉽게 만날 수 있게 옮긴 경전 번역서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법정 스님이 생각하는 불교의 요체를 정리한 책입니다. 지금까지 출간되었던 책과는 많이 다른 내용과 구성입니다. 법정 스님이 생각하는 불교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책을 전부 없애라고 유언한 법정 스님이 신간 출간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덕조 스님은 환히 웃으며 이렇게 대답한다.
“책을 펴내면서 이 책의 출판을 법정 스님이 아시면 뭐라 하실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모신 은사 스님은 아마도 당신이 빠뜨린 것을 챙겼다고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대중의 불교 이해와 수련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게 되어서 잘되었다고 미소 지으시는 은사 스님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왜 책의 제목이 ‘진리와 자유의 길’일까? 덕조 스님의 설명이 분명하다.
“제 마음 한가운데는 늘 은사, 법정 스님이 계십니다. 제가 이곳에서 수련하는 이유를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불일암은 은사 스님의 애정과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는 곳입니다. 스님의 영혼이 담긴 이곳에서 진리를 찾아 수행하는 것이 나의 삶이고 목적이고 전부입니다. 또 무엇을 위해 수행하느냐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은사 스님도 그러셨지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자유인이 되고자 수행합니다.”
수행의 목적은 진리의 깨달음이고 깨달음의 끝에는 자유가 있다는 설명이다.

저자인 법정 스님이 안 계신 지금 책의 판매 수익은 어떻게 될까? (사)맑고 향기롭게 시민모임의 이사장 소임도 맡고 있는 덕조 스님의 대답은 간단하다.
“은사 스님은 모든 것을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 주셨습니다. 책의 판매 수익은 우리 사회를 좀 더 맑고 좀 더 향기롭게 만들어 보자는 법정 스님의 뜻을 실천하는 모임 사업에 쓰일 것입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정선 쌍윳따 니까야

도서정보 : 이중표 | 2021-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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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엮은
『쌍윳따 니까야』의 정수를 가려 뽑고 풀이하다

30년간 우리말 불경 번역에 매진해온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의
세 번째 ‘정선(精選) 니까야 시리즈’ 출간

한국 불교학계를 대표하는 이중표 명예교수(전남대 철학과)의 『니까야』 번역 시리즈, 그 세 번째 『정선 쌍윳따 니까야』가 출간됐다. 제1권 『정선 디가 니까야』, 제2권 『정선 맛지마 니까야』에 이어 출간된 이 책은 불교 교학과 수행을 주제별로 정리해 세밀하게 설명한다.
『쌍윳따 니까야』의 ‘쌍윳따’는 ‘같은’의 뜻인 ‘쌍’과 ‘묶다’의 뜻인 ‘윳따(yutta)’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집성(集成)’을 의미하는 ‘니까야’와 함께 쓰여 ‘주제별로 정리한 가르침의 모음집’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디가 니까야』가 당시의 외도(外道) 사상을 비판하면서 불교의 입장을 드러내고, 『맛지마 니까야』가 불교 수행의 목적과 방법을 알려준다면, 『쌍윳따 니까야』는 불교의 핵심 사상과 교리, 수행법을 보여줌으로써, 불교를 이해하고 실천하여 열반에 이르는 길을 알려준다.
우리말 불경 번역에 30여 년 동안 매진해온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는 총 2,889개의 짧은 경(sutta)으로 구성된 『쌍윳따 니까야』에서 500여 개의 핵심 경을 선정하고, 이를 다시 402개의 경으로 편집했다. 이 과정에서 반복되는 문장은 과감히 생략하고, 중복 내용이 많은 경들은 하나로 통합했다.
불교 교학의 핵심인 온(蘊)·처(處)·계(界)·연기(緣起)의 다각적인 설명과 8정도(八正道)·7각지(七覺支)·4념처(四念處) 등 이른바 37도품(道品)으로 알려진 불교 수행법의 설명을 통해 열반에 이르는 구체적인 길을 보여준다.

구매가격 : 27,300 원

지금이 최고의 순간-1 _하루를 시작하는 게송

도서정보 : 틱낫한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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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조명하는 이 작은 게송 모음은 정말 기적이다. 하루 중 어느 때든 그 순간에 적절한 게송을 떠올리면 문자 그대로 하루를 탈바꿈시킬 수 있다. -이스트 웨스트 저널 손을 씻으며 손 위로 물이 흘러내리네 조심스레 써야지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위의 게송을 비롯해서 이 책에 실린 여러 게송 이를테면 설거지를 하며 운전을 하며 TV를 켜며 암송하는 게송은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신 차리기 의 기회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명상과 시가 합쳐진 게송은 선불교의 중요한 전통이다. 게송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을 보내며 가장 통상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인식을 활짝 깨울 수 있다. 시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이 게송을 암송하면 여유를 갖고 매 순간을 음미하게 된다. 틱낫한의 따뜻하고도 사려깊은 이야기들은 마음을 일깨우고 눈을 열어준다.

구매가격 : 2,500 원

지금이 최고의 순간-2 _명상의 게송

도서정보 : 틱낫한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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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조명하는 이 작은 게송 모음은 정말 기적이다. 하루 중 어느 때든 그 순간에 적절한 게송을 떠올리면 문자 그대로 하루를 탈바꿈시킬 수 있다. -이스트 웨스트 저널 손을 씻으며 손 위로 물이 흘러내리네 조심스레 써야지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위의 게송을 비롯해서 이 책에 실린 여러 게송 이를테면 설거지를 하며 운전을 하며 TV를 켜며 암송하는 게송은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신 차리기 의 기회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명상과 시가 합쳐진 게송은 선불교의 중요한 전통이다. 게송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을 보내며 가장 통상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인식을 활짝 깨울 수 있다. 시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이 게송을 암송하면 여유를 갖고 매 순간을 음미하게 된다. 틱낫한의 따뜻하고도 사려깊은 이야기들은 마음을 일깨우고 눈을 열어준다.

구매가격 : 2,500 원

지금이 최고의 순간-3 _정신을 차리고 먹는 데 대한 게송

도서정보 : 틱낫한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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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조명하는 이 작은 게송 모음은 정말 기적이다. 하루 중 어느 때든 그 순간에 적절한 게송을 떠올리면 문자 그대로 하루를 탈바꿈시킬 수 있다. -이스트 웨스트 저널 손을 씻으며 손 위로 물이 흘러내리네 조심스레 써야지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위의 게송을 비롯해서 이 책에 실린 여러 게송 이를테면 설거지를 하며 운전을 하며 TV를 켜며 암송하는 게송은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신 차리기 의 기회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명상과 시가 합쳐진 게송은 선불교의 중요한 전통이다. 게송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을 보내며 가장 통상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인식을 활짝 깨울 수 있다. 시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이 게송을 암송하면 여유를 갖고 매 순간을 음미하게 된다. 틱낫한의 따뜻하고도 사려깊은 이야기들은 마음을 일깨우고 눈을 열어준다.

구매가격 : 2,500 원

지금이 최고의 순간-4 _일상적 활동을 위한 게송

도서정보 : 틱낫한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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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조명하는 이 작은 게송 모음은 정말 기적이다. 하루 중 어느 때든 그 순간에 적절한 게송을 떠올리면 문자 그대로 하루를 탈바꿈시킬 수 있다. -이스트 웨스트 저널 손을 씻으며 손 위로 물이 흘러내리네 조심스레 써야지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위의 게송을 비롯해서 이 책에 실린 여러 게송 이를테면 설거지를 하며 운전을 하며 TV를 켜며 암송하는 게송은 일상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신 차리기 의 기회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명상과 시가 합쳐진 게송은 선불교의 중요한 전통이다. 게송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마음을 보내며 가장 통상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인식을 활짝 깨울 수 있다. 시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이 게송을 암송하면 여유를 갖고 매 순간을 음미하게 된다. 틱낫한의 따뜻하고도 사려깊은 이야기들은 마음을 일깨우고 눈을 열어준다.

구매가격 : 2,500 원

불상 알아맞히기-II

도서정보 : 김대표 | 2021-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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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느 사찰을 가든 사찰에 모셔진 불상을 3초만에 알아맞히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사찰에 모셔진 불상을 보고 막연하게 ‘부처님’이라고만 할 뿐 저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 인지 비로자나 부처님 인지는 전혀 모르십니다. 사실 눈 앞의 부처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은 템플스테이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수십 년간 절을 다녔다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찰예절은 옷 가짐과 손 가짐 같이 겉으로 보여지는 자세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예를 올리는 상대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사찰예절의 기본이라고 판단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불상 알아맞히기]는 전국 900여개의 사찰 리스트를 취합하여 사찰에 안치된 불상의 패턴을 완벽하게 분석했습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알고 구구단을 외울 정도의 암기력이 있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은 후 눈앞의 불상을 3초만에 알아맞힐 수 있습니다. 눈 앞의 부처님이 누구인지 알아맞히는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우선 확인해보세요!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