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주도학습

이미애 | 21세기북스 | 2017년 02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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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초등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




◎ 도서 소개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엄마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학원 강사가 주도하고 과외 선생이 주도하는 사교육주도학습이 되기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진다.




◎ 출판사 서평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초등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도 같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면서 겪는 성장통을 엄마도 함께 겪는다는 의미다. 그래서일까?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잔소리 대신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제 막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시절, 엄마가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은 불가능해진다.
공부, 제대로 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등 5학년 전, 반드시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공부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5학년 때까지는 공부를 정말 잘했는데 갑자기 아이 성적이 왜 이러죠? 영재 소리는 못 들었어도 똑똑하다는 이야기는 꽤 듣던 아이에요.”
실제로 주변을 보면 초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하던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하는 일을 자주 본다. 초등학생 때보다 공부하는 시간과 양은 배로 늘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 엄마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다. 엄마와 아이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좀처럼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성적 때문이다.
아이가 열심히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기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실한 공부의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공부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음먹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야만 진짜 공부가 가능해진다. 저축하는 습관,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습관처럼 공부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이가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사춘기 전, 그러니까 초등 5학년까지는 ‘무엇을 공부하는가’보다 ‘어떻게 공부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거대한 목표보다 ‘하루 공부 30분’, ‘하루 학습지 3장 풀기’ 등 자녀가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 매일 저녁 이를 체크한 후, 다음 날 아침 아이가 일어나면 ‘오늘 무슨 공부를 얼마큼 해야 하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내일 공부할 양’을 표시해 책상 위에 놓아두어야 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밥을 먹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 공부할 것을 인식하도록, 강제적 학습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강제적 공부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엄마들이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이며, 학습의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까닭이다.

‘대치동 샤론코치’가 전하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
‘엄마주도학습’을 처음 꺼내들어 초등 교육의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 저자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교육 정책은 물론 통계자료, 상담 사례 등을 업데이트해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1 상담을 통해 몇몇 사람에게만 오픈하던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학구열이 가장 치열하다는 대치동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을 공개한다. 맨땅에 헤딩시키지 않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는 법,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는 법,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등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 본문 중에서

단언컨대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는 건 엄마가 게으르다는 소리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공교육을 탓하기 전에 자녀의 공부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에는 서로가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강제적 학습 습관은 자발적 공부 습관으로 이어지며 나아가 자기주도학습 습관으로 정착된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근육, 생각의 근육,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길러주는 지름길이다.

10쪽, [초등 때 만든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중에서



처음에는 다소 강압적인 제목에 거부감을 보이는 독자도 있었지만 책을 읽은 후 왜 제목이 《엄마주도학습》일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주도하는 학습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 덕분이다. 특히 본 도서에 나오는 ‘초등 과목별 학습 계획표’를 실천한 아이들이 ‘자유학기제’에 빨리 적응하고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독자가 이를 눈여겨보고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

13쪽, [엄마의 학습 주도권 되찾기] 중에서



많은 엄마가 자기주도 학습을 혼자 공부하는 ‘독학(獨學)’ 또는 ‘자습(自習)’으로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스승 없이 혼자 공부하는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 배워서 익히는 자습도 아니다. 독학이나 자습이 가능하려면 기본적인 학습學習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옹알이하던 어린아이가 부모로부터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고, ‘ㄱ, ㄴ, ㄷ’을 거쳐 ‘가, 나, 다’를 익히고, 끼니마다 엄마가 먹여주던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숟가락질을 연습하듯 공부 역시 ‘제대로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한마디로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인 셈이다.

24쪽,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중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지고도 불안한 엄마보다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여유 있는 엄마가 낫다. 아이를 몰아치는 완벽한 엄마보다는 조금 덤벙대고 서툴러도 시간을 가지고 아이를 기다릴 줄 아는 느린 엄마가 낫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엄마들은 아이를 자신의 틀 속에 가두고 단 한 발자국도 벗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자신의 계획이 틀어지면 불안해하고, 자신의 분노를 끊임없는 잔소리와 억압으로 표출해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40쪽, [불안한 엄마보다는 부족한 엄마가 낫다] 중에서



“또 미술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거야?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우지?”
엄마가 나서서 아이의 ‘성공체험’을 방해하는 꼴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을 죽어라 공부한 아이는 서서히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체득해간다. 반복해서 미술 점수 100점을 맞다 보면 ‘아,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시험은 이렇게 치르는 거구나’를 깨달으며 스스로 공부의 감을 잡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과목의 공부에도 이를 적용한다. 당연히 다른 과목의 점수도 동반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성공체험의 효과다.

80쪽, [작은 것이라도 성공체험을 격려하라] 중에서



만약 중학교에서 학년에 맞는 영어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고등학교 내내 영어와 수학을 동시에 공부해야 한다. 영어를 제대로 마스터한 친구들이 국어와 사회·과학 탐구 등 수능에 필요한 다른 과목에 공부 시간을 할애할 때 수학에 영어까지 공부해야 하는 아이는 그야말로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당연히 좋은 성적은 기대하기 어렵고, 압도적인 양에 질린 아이들은 공부를 포기하기에 이른다. 그것도 영어 혐오증만 가득 안은 채 말이다. 아이에게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시키려면 다음의 4가지 원칙만 기억하자.

106쪽, [국, 영, 수 공부법에 대한 엄마들의 착각] 중에서



‘무효학습’과 ‘유효학습’이라는 말이 있다. y=f(x)라는 공식을 놓고 봤을 때, x=노력과 시간, f= 기억률, y1=성적, y2=느낌(싫증, 딴짓)이 된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기억의 출력)는 다른 것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자. 하나, 평소 독서가 부족하면 역사책을 펼쳐도 모르는 내용투성이다. 아이들에게 처음 보는 내용, 새로운 용어, 수많은 지명과 숫자는 생소하기만 하다. 머릿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기에 점점 지루해지고 다른 생각만 하게 된다.

115쪽, [무효학습과 유효학습] 중에서



입시에서 블로그는 개인의 자료를 무한으로 보여주는 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학교생활기록부에는 학교에서 인정하는 체험활동만 기록할 수 있으며, 입시 서류인 자기소개서에는 질문에 관한 답변을 제한된 글자 수 안에 써야 하는 제약이 있다. 하지만 블로그는 학생의 모든 활동을 자유롭게 써넣을 수 있다. 나아가 ‘청소년 운영 우수 블로그’로 선정되면 더욱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단, 블로그를 만들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148쪽, [아이의 모든 것을 담아라, 블로그 활용하기] 중에서



자녀와 딜(Deal), 다시 말해서 거래를 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아이는 마치 성적 향상이 가문의 영광이라도 되는 양 거래를 제시하고, 엄마는 혹시나 하는 희망을 안고 바로 ‘콜’을 외친다. 성적이 향상된 아이에게 선물 하나 해주는 게 문제일 리는 없다. (중략) 문제는 보상의 기준이 시험 점수, 등수 등 ‘숫자’ 중심으로 돌아갈 때 일어난다. 과정과 노력이 아니라 시험 점수를 물질적 보상과 교환하려 한다면, 자녀는 공부를‘ 일’로 인식하게 된다. 이때부터 아이들의 머릿속은 빠르게 돌아간다. 자신의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무엇으로 보상받을지 열심히 머리를 굴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성과급’을 요구하는 이유다.

178쪽, [성적을 미끼로 부모와 거래하는 아이들] 중에서



요즘 강남에서는 특목고 진학보다 일반고 진학을 선호합니다.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싶어 하는 부모가 일부러 일반고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 있습니다. 수시는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으로 나뉘는데 명문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많은 학생들을 뽑습니다. 서울대는 수시 100%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뽑기도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응시하려면 학교 내신 성적도 좋아야 하고 교내활동도 탁월해야 합니다. (중략) 의대를 진정으로 원하는 학생들은 일반고에서 좋은 내신을 받으려 하는데 강남 일반고는 교내활동도 다양하기에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280쪽, [좋은 학원의 선택 기준_직장맘 편]

저자소개

※ 저자소개


이름: 이미애약력: 교육 컨설턴트/ 부모교육 전문가/ 샤론 코칭&멘토링 연구소 대표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육 강사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다. 전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멘토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결혼 후 12년 동안 전업주부로 생활하며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엄마로 유명했던 저자는, 아무리 머리가 좋은 아이라도 엄마가 제대로 지도하지 않으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이들을 제대로 리드하고 매니지먼트하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이 필요함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코칭 관련 공부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기주도학습이 정착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엄마주도학습’의 부재에서 비롯됨을 깨달았다. 그 후 자신의 아이에게 엄마주도학습을 적용, 수능 만점자로 만들어냈다.
EBS <부모> <부모광장> <가족의 발견> <기획특강>, SBS <영재발굴단>, TvN <스타특강쇼>,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StoryOn <100인의 여자> <100인의 선택> 등을 통해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과 현실적인 대안으로 큰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중앙일보 ‘대치동 교육코치에게 물어보세요’를 필두로 각종 신문과 잡지에 교육관련 전문 글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강남구여성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대치동 샤론코치와 SKY 가기》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가 있다.

목차소개

◎ 목차
들어가는 말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 6

CHAPTER 1 엄마주도학습,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Step 1. 맨땅에 헤딩시키지 말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라
: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21
: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23
: 사교육주도학습 vs 엄마주도학습 25
: 나와 다른 아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9
Step 2. 당신은 어떤 엄마인가?
: 무엇이 행복을 결정하는가? 33
: 불안한 엄마보다는 부족한 엄마가 낫다 37
: 무지막지한 잔소리꾼_통제형 엄마 40
: 아이 공부가 곧 내 공부_교육형 엄마 44
: 선택과 책임을 동시에 부여한다_자율형 엄마 47
: 승리의 전략을 제시한다_코치형 엄마 49
: 가두리 양식 교육법 52
Step 3.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라
: 엄마주도학습이 진짜 필요한 이유 61
: 지식을 습득하고, 체계화하는 방법 64
: 부모가 원하는 답을 유도하라 68
: 현명한 컨트롤러가 되어라 71

CHAPTER2 엄마주도학습 성공전략
Step 1. 실천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목표는 부여하지 않는다_스킬 편
: Plan 1. 균형 잡힌 공부 식단을 작성하라 77
: Plan 2. 작은 것이라도 성공체험을 격려하라 80
: Plan 3. 복습은 성장의 어머니다 81
: Plan 4. 내 아이의 맞춤 참고서, 오답 노트를 만들어라 85
: Plan 5. 상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라 87
Step 2. 성적의 노예가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 키워라_마인드 편
: Plan 1. 성적이 아니라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라 91
: Plan 2. 입은 닫고, 귀를 여는 연습 93
: Plan 3. 무기력을 학습시키지 마라 95
: Plan 4. 아이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 98

CHAPTER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
Step 1.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 국, 영, 수 공부법에 대한 엄마들의 착각 103
: 영어로 밥 먹고, 수학으로 대학 간다 108
: 대치동 엄마들이 역사 공부에 목숨을 거는 이유 112
: 무효학습과 유효학습 115
: 독서활동상황에 주목하라 117
: 자기 표현력이 강한 아이가 리더로 성장한다 123
Step 2. 공부의 목표와 학습의 본질을 간파하라
: 엄마들이 강남으로 이사 오는 이유 129
: 초등 성적은 거품이다 132
: 우물 안 개구리 식의 내신 공부에서 벗어나라 136
: 입시에서 인정받는 스펙은 따로 있다 140
: 아이의 대학 간판을 결정하는 엄마의 정보력 144
: 아이의 모든 것을 담아라, 블로그 활용하기 148
: 나는 네가 지난 학기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나이스 활용법 150
Step 3. ‘활동형, 산만형, 탐구형, 규칙형’ 학습법
: 절대경쟁과 상대경쟁 155
: 성향별 학습법에 주목하라 158
: 시험 목표와 전략은 현실적으로 163
: 아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힘 165

CHAPTER 4 인덱스가 아닌 데이터를 구축하라
Step 1. 부모는 장사치가 아니다, 자녀와 ‘딜(Deal)’ 하지 마라
: 내 아이를 유혹하는 몬스터에서 벗어나기 169
: 시간이 아니라 ‘공부의 양’을 체크하라 172
: 우리 집 거실에 여전히 텔레비전이 있는 이유 175
: 성적을 미끼로 부모와 거래하는 아이들 178
: ‘중2병’은 불치병이 아니다 182
Step 2. ‘체>덕>지’의 시대다, ‘엉덩이의 힘’을 축적하라
: 책가방을 열면 아이의 성적이 보인다 187
: 책상 정리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190
: 잠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192
: 벼락치기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196
: 어릴수록 효과 좋은 경제교육 200
Step 3. 승리하는 아이를 만드는 아빠의 힘
: 신인류의 등장, 에듀파파 205
: 잔소리가 아닌 관심을 보여라 208
: 아이에게 롤모델이 필요한 순간 212
: 숨은 아이의 적성 발견하기 215
: 다양한 환경에 노출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라 218

CHAPTER 5 공부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Q&A 1. 영어 실력의 격차가 신분의 격차를 만든다_영어교육 편 224
Q&A 2. 아이의 미루는 습관 바로잡기_생활습관 편 236
Q&A 3.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주는 방법_학습태도 편 244
Q&A 4.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_진로설정 편 252
Q&A 5. 사춘기 아이와 안전거리 유지하기_교우관계·사춘기 편 258
Q&A 6. 아이에게 말 걸기_부모와의 관계 편 266
Q&A 7. 좋은 학원의 선택 기준_직장맘 편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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