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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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쏘 시리어스, 프로페서? 2

도서정보 : 예훤 / 가하 에픽 / 2018년 05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단한 사람입니다, 카르슈미 교수님은. 일단 그녀에 대해 알고 나면 누구든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같습니다.”


‘아카데미의 미친개!’라 불리는 카르슈미 교수.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천재적인 검술능력과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마법능력까지 겸비한 그녀! 결코 그녀를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작은 카르슈미를 건들면 아주 잣 되는 거야!’


“너, 약혼했다는 거 사실이야?”
“글쎄, 내가 너한테 알려줘야 할 이유가 있나?”
“네가 저번에 나한테 고백했으니까. 네가 날 그렇게 흔들어놨으니까. 분명 네가…….”
“슈미, 난 지금 내 마음이 아니라, 네 마음을 듣고 싶은 거야.”
“나도 너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당장 그 약혼 물러. 안 그럼 내가 그 여자, 아기로 만들어버릴…….”
“그거 너야.”
그 소문의 주인공, 내 약혼녀라고 소문난 사람, 그거 너라고.

구매가격 : 3,300 원

와이 쏘 시리어스, 프로페서? 3

도서정보 : 예훤 / 가하 에픽 / 2018년 05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단한 사람입니다, 카르슈미 교수님은. 일단 그녀에 대해 알고 나면 누구든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같습니다.”


‘아카데미의 미친개!’라 불리는 카르슈미 교수.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천재적인 검술능력과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마법능력까지 겸비한 그녀! 결코 그녀를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작은 카르슈미를 건들면 아주 잣 되는 거야!’


“너, 약혼했다는 거 사실이야?”
“글쎄, 내가 너한테 알려줘야 할 이유가 있나?”
“네가 저번에 나한테 고백했으니까. 네가 날 그렇게 흔들어놨으니까. 분명 네가…….”
“슈미, 난 지금 내 마음이 아니라, 네 마음을 듣고 싶은 거야.”
“나도 너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당장 그 약혼 물러. 안 그럼 내가 그 여자, 아기로 만들어버릴…….”
“그거 너야.”
그 소문의 주인공, 내 약혼녀라고 소문난 사람, 그거 너라고.

구매가격 : 3,300 원

그곳에, 네가 1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3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섬 백월도, 조용하고 간결했던 동화의 시간.
하지만 할머니의 죽음과 그녀를 찾아온 성북동 할머니의 제안.
갑작스러운 상경은 그녀의 일상을 흔들어놓는데…….

“어제 태헌이 그 자식, 너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 하지?”
“태헌이요? 아…… 큰손자분이요?”
“응. 내가 배에서도 말했지? 걔는 그냥 상대하지 마. 그냥 여기 같이 사는 이상 안 부딪치는 게 상책이다. 너는 그놈 당해내기 힘들어.”


성북동 그 집에 사는 세 남자.
동갑내기 삼수생, 막내 명헌,
눈웃음이 매력적인 둘째 제헌.
그리고 무서우리만큼 반듯하고 잘생긴 남자, 첫째 태헌.

“당장 짐 싸. 일단 호텔로 가고, 있을 곳은 내일 알아봐줄 테니.”
“…….”
“내 말 안 들려?”
제때제때 대답 안 하면 죽일 듯 보는 눈은 손자나 할머니나 똑같았다.
“……들리는데요.”
“뭐?”
뜻밖의 당돌함에 그도 자세를 바꿨다.
“왜 대답이 없지? 못 나가겠다는 건가?”
태헌은 곤란한 상황에 먹잇감 밀어넣고 즐기는 사자처럼 쉴 새 없이 그녀를 몰아댔다.
그런데 그 인형이 의외였다. 목소리가 작은 거 빼고는 말이나 행동이나 그의 예상을 벗어났다.
“대답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
“할머니가 절대로 아저씨 상대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말 못 해요. 죄송합니다.”


그와 그녀, 두근두근 동거를 시작하다!

구매가격 : 2,200 원

그곳에, 네가 2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3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섬 백월도, 조용하고 간결했던 동화의 시간.
하지만 할머니의 죽음과 그녀를 찾아온 성북동 할머니의 제안.
갑작스러운 상경은 그녀의 일상을 흔들어놓는데…….

“어제 태헌이 그 자식, 너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 하지?”
“태헌이요? 아…… 큰손자분이요?”
“응. 내가 배에서도 말했지? 걔는 그냥 상대하지 마. 그냥 여기 같이 사는 이상 안 부딪치는 게 상책이다. 너는 그놈 당해내기 힘들어.”


성북동 그 집에 사는 세 남자.
동갑내기 삼수생, 막내 명헌,
눈웃음이 매력적인 둘째 제헌.
그리고 무서우리만큼 반듯하고 잘생긴 남자, 첫째 태헌.

“당장 짐 싸. 일단 호텔로 가고, 있을 곳은 내일 알아봐줄 테니.”
“…….”
“내 말 안 들려?”
제때제때 대답 안 하면 죽일 듯 보는 눈은 손자나 할머니나 똑같았다.
“……들리는데요.”
“뭐?”
뜻밖의 당돌함에 그도 자세를 바꿨다.
“왜 대답이 없지? 못 나가겠다는 건가?”
태헌은 곤란한 상황에 먹잇감 밀어넣고 즐기는 사자처럼 쉴 새 없이 그녀를 몰아댔다.
그런데 그 인형이 의외였다. 목소리가 작은 거 빼고는 말이나 행동이나 그의 예상을 벗어났다.
“대답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
“할머니가 절대로 아저씨 상대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말 못 해요. 죄송합니다.”


그와 그녀, 두근두근 동거를 시작하다!

구매가격 : 2,200 원

그곳에, 네가 3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3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섬 백월도, 조용하고 간결했던 동화의 시간.
하지만 할머니의 죽음과 그녀를 찾아온 성북동 할머니의 제안.
갑작스러운 상경은 그녀의 일상을 흔들어놓는데…….

“어제 태헌이 그 자식, 너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 하지?”
“태헌이요? 아…… 큰손자분이요?”
“응. 내가 배에서도 말했지? 걔는 그냥 상대하지 마. 그냥 여기 같이 사는 이상 안 부딪치는 게 상책이다. 너는 그놈 당해내기 힘들어.”


성북동 그 집에 사는 세 남자.
동갑내기 삼수생, 막내 명헌,
눈웃음이 매력적인 둘째 제헌.
그리고 무서우리만큼 반듯하고 잘생긴 남자, 첫째 태헌.

“당장 짐 싸. 일단 호텔로 가고, 있을 곳은 내일 알아봐줄 테니.”
“…….”
“내 말 안 들려?”
제때제때 대답 안 하면 죽일 듯 보는 눈은 손자나 할머니나 똑같았다.
“……들리는데요.”
“뭐?”
뜻밖의 당돌함에 그도 자세를 바꿨다.
“왜 대답이 없지? 못 나가겠다는 건가?”
태헌은 곤란한 상황에 먹잇감 밀어넣고 즐기는 사자처럼 쉴 새 없이 그녀를 몰아댔다.
그런데 그 인형이 의외였다. 목소리가 작은 거 빼고는 말이나 행동이나 그의 예상을 벗어났다.
“대답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
“할머니가 절대로 아저씨 상대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말 못 해요. 죄송합니다.”


그와 그녀, 두근두근 동거를 시작하다!

구매가격 : 2,200 원

그곳에, 네가 4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3월 2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은 섬 백월도, 조용하고 간결했던 동화의 시간.
하지만 할머니의 죽음과 그녀를 찾아온 성북동 할머니의 제안.
갑작스러운 상경은 그녀의 일상을 흔들어놓는데…….

“어제 태헌이 그 자식, 너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 하지?”
“태헌이요? 아…… 큰손자분이요?”
“응. 내가 배에서도 말했지? 걔는 그냥 상대하지 마. 그냥 여기 같이 사는 이상 안 부딪치는 게 상책이다. 너는 그놈 당해내기 힘들어.”


성북동 그 집에 사는 세 남자.
동갑내기 삼수생, 막내 명헌,
눈웃음이 매력적인 둘째 제헌.
그리고 무서우리만큼 반듯하고 잘생긴 남자, 첫째 태헌.

“당장 짐 싸. 일단 호텔로 가고, 있을 곳은 내일 알아봐줄 테니.”
“…….”
“내 말 안 들려?”
제때제때 대답 안 하면 죽일 듯 보는 눈은 손자나 할머니나 똑같았다.
“……들리는데요.”
“뭐?”
뜻밖의 당돌함에 그도 자세를 바꿨다.
“왜 대답이 없지? 못 나가겠다는 건가?”
태헌은 곤란한 상황에 먹잇감 밀어넣고 즐기는 사자처럼 쉴 새 없이 그녀를 몰아댔다.
그런데 그 인형이 의외였다. 목소리가 작은 거 빼고는 말이나 행동이나 그의 예상을 벗어났다.
“대답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
“할머니가 절대로 아저씨 상대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말 못 해요. 죄송합니다.”


그와 그녀, 두근두근 동거를 시작하다!

구매가격 : 2,200 원

중독, 레드

도서정보 : 장해서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4월 0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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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할래? 너랑 하면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정신 차려, 왜 헛소리하고 지랄이야.”
“나랑 섹스하는 게 두려워?”


서지후. 제 마음을 제때 알아채지 못했다. 그걸 깨달은 순간 더욱 간절해졌다. 주하나를 사랑하다니. 평온하게 살기는 틀렸다.
주하나. 변덕스럽고 감정적인 그녀를 진정시킬 치료제는 서지후 딱 하나뿐이었다. 늘 그래왔기에 그게 사랑인 줄 몰랐다.


“안 해봤다고. 섹스.”
“너하고 잤다고 나불거리던 자식들은 뭐야?”
“호텔까지 갔다가 섹스할 생각하니까 끔찍해서 안 했어.”
“섹스는 어떻게 할 건데?”
“뭐 어떡해? 생각해봐야지.”
“딴 놈하고 하지 마. 하려면 나랑 해. 대신 각오는 해야 돼.”
“넌 해봤어?”
“그럼, 내가 고자냐?”
짜증이 몰려왔다. 모범생이고 공부만 한 주제에 섹스를 하다니.


※ 본 작품은 ‘중독, 블루(장해서 作)’과 연작입니다.

구매가격 : 2,800 원

이상하고 이상한

도서정보 : 찬연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5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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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정말 알 수 없는 사람이에요. 어떤 때에는 작가님이 저를 싫어하는 거 같다가도 어떤 때에는…….”
‘제가 작가님께 특별한 사람이 된 것처럼 느껴져요.’


새로운 꿈을 꾸려고 하는 그녀를 자극하는 남자. 무심한 듯 위로를 안겨주는, 이상한 남자. 작가님의 열정이 질투가 나요.
포기할까 고민하던 그 앞에 나타난 포기하지 않는 여자. 열심이 사랑스러운 여자. 나의 이상, 이번에는 내가 꿈꾸게 해줄게.


“제가 뭐…… 잘못했어요?”
“열심을 다했지. ……밀어내려는 열심을. 이번 대상은 나고.”
“그러면 안 돼요? 이성 간에 동경과 연정이 혼동되는 건 아주 흔한 일이에요. 작가님을 동경하는 마음을 착각해서 실수하고 싶지 않아요. 선을 지키려던 것뿐이에요. 그게 기분 나쁠 정도로 밀어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줄 몰랐어요. 죄송해요.”
“……왜 갑자기?”
“갑자기 깨달음이 와서요.”

구매가격 : 3,800 원

겨울이 오면, 도희야 외전

도서정보 : 김호영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5월 2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도희 씨 때문에 미치겠어요.”


강도희는 쾌활하고 밝았으며, 그녀를 둘러싼 온갖 소문에도 개의치 않는 자유분방한 여자였다. 이원이 감당하기엔 버거울 만큼.
도희야, 난 미처 몰랐어. 네가 훗날 내 가슴을 아프게 물들일 붉은 봉숭아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
그리고 못다 한 그 후의 이야기들.

구매가격 : 300 원

와이 쏘 시리어스, 프로페서? 1

도서정보 : 예훤 / 가하 에픽 / 2018년 05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단한 사람입니다, 카르슈미 교수님은. 일단 그녀에 대해 알고 나면 누구든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같습니다.”


‘아카데미의 미친개!’라 불리는 카르슈미 교수.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천재적인 검술능력과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마법능력까지 겸비한 그녀! 결코 그녀를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작은 카르슈미를 건들면 아주 잣 되는 거야!’


“너, 약혼했다는 거 사실이야?”
“글쎄, 내가 너한테 알려줘야 할 이유가 있나?”
“네가 저번에 나한테 고백했으니까. 네가 날 그렇게 흔들어놨으니까. 분명 네가…….”
“슈미, 난 지금 내 마음이 아니라, 네 마음을 듣고 싶은 거야.”
“나도 너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당장 그 약혼 물러. 안 그럼 내가 그 여자, 아기로 만들어버릴…….”
“그거 너야.”
그 소문의 주인공, 내 약혼녀라고 소문난 사람, 그거 너라고.

구매가격 : 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