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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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혹

도서정보 : 서혜은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2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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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자요. 내가 오빠를 하룻밤 살게요.”
“네가 한 선택 후회하지 마.”


추운 겨울, 서인은 오백만 원으로 태완의 하룻밤을 샀다. 10년을 넘게 짝사랑한 오빠의 친구. 서인의 고백 이후 그의 손목이라도 잡을라치면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언제나 차갑게 자신을 바라보며 등 돌리는 태완의 모습에. 이제 그를 떠나려 하는 서인은 그렇게 그와의 추억을 샀다, 오백만 원에.


“왜? 네가 돈 오백 던지고 가면, 내가 ‘유서인 자존심 세네.’ 하고 웃으면서 넘어갈 줄 알았어? 내가 그때도 그랬지? 앞으로 후회하지 말라고. 이런 걸로 날 건든 게 실수야.”
태완이 지갑에서 수표를 더 꺼냈다. 그걸로 부족한 듯 지갑에 있는 모든 현금을 다 꺼내 서인에게 내밀었다.
“부족하면 더 말해.”
“……뭐 하는 거예요, 지금?”
“이 정도면 너 하나 정도 살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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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의 사정 합본(전2권)

도서정보 : 정경윤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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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히로인의 사정’ 1, 2권 합본입니다.

“외계인이 침공해서 지구가 망해버리면 좋겠어!”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어쩐지 되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었던 대한민국 평범녀 신나나. 그녀의 앞에 나타난 이 남자는 누구? 바로바로 잘생긴, 아니 심각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대마왕 아론 세라프 리그누시스 앙골무아 3세. 그의 목표는 지! 구! 정! 복! 이제 지구인에게 남은 시간은 단 3주!

“내 인생, 이대로 끝낼 수 없어! 그동안 나에게 못되게 굴었던 사람들에게 복수할 거야!”

엉뚱한 나나와 제멋대로 대마왕님, 묘한 조합의 커플 모험이 지금 시작됩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친애하는 나의 적 1

도서정보 : 한상운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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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자. 이거 꼭 개봉해야 돼?”

영화제작자 한재영. 전재산을 걸고 영화 ‘환상의 여인’을 만들었지만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 시사회장은 엉망이 된다. 투자자들이 돌아서고 기자들이 악평을 달기 직전, 재영은 비장의 수를 낸다.

“아직 편집이 덜 끝나서.”

하지만 사실은, 찍은 게 없다. 재촬영할 돈도 없다.
어찌어찌 돈을 마련한다고 해도 잠적해버린 주연배우를 찾아야 영화를 찍을 수 있다!
재영은 사람 찾기의 달인인 잡지에디터 경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문제는 또 있다. 그녀가 재영의 구여친으로, 재영이 취한 날, 새벽 2시마다 전화해 “자니?” 라고 물었던 사이라는 것.

이러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영은 영화 재촬영에 성공하여 재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경란과 화해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500 원

친애하는 나의 적 2

도서정보 : 한상운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 가지만 묻자. 이거 꼭 개봉해야 돼?”

영화제작자 한재영. 전재산을 걸고 영화 ‘환상의 여인’을 만들었지만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 시사회장은 엉망이 된다. 투자자들이 돌아서고 기자들이 악평을 달기 직전, 재영은 비장의 수를 낸다.

“아직 편집이 덜 끝나서.”

하지만 사실은, 찍은 게 없다. 재촬영할 돈도 없다.
어찌어찌 돈을 마련한다고 해도 잠적해버린 주연배우를 찾아야 영화를 찍을 수 있다!
재영은 사람 찾기의 달인인 잡지에디터 경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문제는 또 있다. 그녀가 재영의 구여친으로, 재영이 취한 날, 새벽 2시마다 전화해 “자니?” 라고 물었던 사이라는 것.

이러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영은 영화 재촬영에 성공하여 재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경란과 화해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500 원

친애하는 나의 적 합본(전2권)

도서정보 : 한상운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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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친애하는 나의 적’ 1, 2권 합본입니다.

“한 가지만 묻자. 이거 꼭 개봉해야 돼?”

영화제작자 한재영. 전재산을 걸고 영화 ‘환상의 여인’을 만들었지만 영화가 너무 재미없어 시사회장은 엉망이 된다. 투자자들이 돌아서고 기자들이 악평을 달기 직전, 재영은 비장의 수를 낸다.

“아직 편집이 덜 끝나서.”

하지만 사실은, 찍은 게 없다. 재촬영할 돈도 없다.
어찌어찌 돈을 마련한다고 해도 잠적해버린 주연배우를 찾아야 영화를 찍을 수 있다!
재영은 사람 찾기의 달인인 잡지에디터 경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문제는 또 있다. 그녀가 재영의 구여친으로, 재영이 취한 날, 새벽 2시마다 전화해 “자니?” 라고 물었던 사이라는 것.

이러한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영은 영화 재촬영에 성공하여 재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경란과 화해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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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도서정보 : 최은경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0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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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학생이 나 하나뿐이라니?”
“단 하나뿐이지. 뽀뽀하고 싶은 학생은.”


잘나가는 로맨스 소설 작가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기초를 다지고자 편입한 학교에서 그놈을 다시 만났다. 쌍놈의 새끼 황윤우.
신랄하게 비평을 하던 쌍놈의 새끼. 친구 하자 조르던 쌍놈의 새끼. 첫 관계를 가질 뻔했던 그 밤, 도망간 개쌍놈의 새끼를…….


“그 밤이 각인돼서 여전히 날 좋아한다 착각하는 건 아니니?”
“No. 그 밤은 오래전에 지나갔어. 밤은 새로 만들 수 있어. 매일매일. 깊고 뜨겁게.”
“밤만 보낼 남자는 필요 없어.”
“그럼 용도를 못 찾고 쫑알대는 그 입술을 막을 수 있는 남자는 어때?”
“내 입술의 용도가 뭔데?”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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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도서정보 : 령후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1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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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우리.”
“그래.”


2년을 사귀었던 윤아와 태영은 그렇게 이별했다. 같이 밥을 먹고 산책을 하고 술을 마시고 섹스를 하고. 남들과 똑같은 연애를 한 것 같은 두 사람이지만 같이 여행을 한 적도 서로의 집에 가본 적도 없다. 섹스는 해도 같은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한 적은 없다.
윤아는 뒤늦게 자신의 인생에 태영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됐는지 깨닫고, 태영은 자신이 채울 수 없을 것 같았던 윤아의 공허함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게 되었다.
헤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알게 된 두 사람. 태영과 윤아는 다시 함께할 수 있을까?


“한윤아.”
“우리 헤어졌잖아. 나 태영 씨 안 붙잡고 싶어.”
“붙잡아볼 생각은 해봤어?”
“아니.”
“왜?”
“붙잡혀줄 거야?”
“아니.”
“그래. 태영 씨는 좋은 여자 만나서 좋은 사랑 해.”
“그게 될지 모르겠다.”

구매가격 : 2,500 원

블루 달리아

도서정보 : 이리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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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나한테 왜 그랬어요?”
“널 가지고 싶어 했던 거? 아니면, 사랑하게 된 거?”


화타제약 최우석 전무의 비서인 세연은 상사의 자살 소식에 받은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 그의 이복형제 최도진 상무의 맹렬한 접근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그 차가운 철벽 아래 뜨거운 욕망을 감추고 있던 그는, 세연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나쁜 년.”
숨결이 섞일 만큼 가까운 거리는 그의 눈동자에 어른거리는 혐오를 읽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리고 그녀를 향한 어둡고 짙은 욕망도.
“그런데도 나는 너를 볼 때마다 발정하지.”

구매가격 : 3,500 원

이 남자가 인기 있는 이유

도서정보 : 커리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9월 2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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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 연. 히라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야. 앞으로 우리 둘 사이에 더 이상의 우연은 없어.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나? 못 알아들었으면 닭대가리고.”


수습기자 성율하 인생에 한 획을 그을 잠입취재! 특종을 위해 위장취업을 한 기획사에서 톱스타 강정원, 그를 다시 만났다.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지 않길 바랐던 이 누렁이 같은 놈의 매니저라니. 신이시여, 가혹한 장난질은 집어치우소서!


“왜 웃어요?”
“네가 날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거든.”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예요?”
“윤 감독님이 그러던데. 네가 촬영 중에 날 사랑한다 했다고.”
“그건 도시락집 아줌마가 그런 거라고요! 말했잖아요, 난 강정원 씨한테 관심 없다고.”
“그래? 그거 아쉽네. 난 너한테 관심이 생겼는데. 난 장난 아니라고. 그때 별장에서 있었던 일도, 내 진심의 일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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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연대기 2

도서정보 : 임소언(스푸키)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07월 1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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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의 모든 것이야.”


잘생긴 외모에 뛰어난 성적으로 북악고 태자 전하라 불리는 강선우. 그러나 미혼모였던 어머니가 LT금융 그룹 회장과 재혼하면서 호적상의 아버지를 얻는 대신 초등학생 때부터 홀로 지내고 있다. 겉으로는 한없이 잘났지만 혼자인 외로움에 지쳐가던 선우는 한식 요리사인 아버지와 한복 디자이너 어머니,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반듯하게 자란 여학생 민지현과 우연히 얽히게 된다.
유학을 가겠다는 꿈을 위해 아르바이트에 매달리는 지현에게 같이 밥을 먹어주는 알바를 제안하고……. 지현과 친구가 되고 그녀의 집에 드나들며 가족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지만, 그럼에도 사랑한다 고백하기에 그녀는 너무나 멀기만 하다. 고등학교를 지나고 대학교를 지나 계속해서 어른이 되어가는 두 사람. 친구라는 이름 뒤에서 그녀만을 바라보는 선우의 깊고도 진한 짝사랑 연대기.


“그래서 뭐 하는 사람인데? 지현 씨 남자친구.”
자타공인 호구조사가 취미생활인 매니저의 끈질긴 질문에 영나는 우문현답을 내놓았다.
“지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되는 사람.”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