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태권도장 지도자를 위한 겨루기 지도법

도서정보 : 장종오 | 2020-08-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는 흔히 ‘물든다’라는 표현을 할 때가 있다. 봉숭아 꽃잎이 손톱에 물들 듯이 자연스럽게 태권도 겨루기가 수련생들에게 물들어야 한다. 자연스럽게 겨루기를 재미있게 수련한 수련생은 장기 수련으로 이어진다. 도장의 양적 성장을 하기 위해 새로운 수련생이 태권도장에 입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수련생이 얼마나 오랫동안 태권도를 수련하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겨루기 실력의 향상과 재미요소를 합하여 적절한 수련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면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을 동반하는 태권도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20,000 원

뇌는 왜 아름다움에 끌리는가

도서정보 : 마이클 라이언 | 2020-08-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뇌는 항상 ‘그것’ 생각뿐!
진화를 위한 섹스, 섹스를 위한 진화
우리는 화장을 하거나 향수를 뿌리고 신체 부위를 가꾸는 데 매년 수십억 원을 투자하며 ‘그것’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이 중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생존 확률을 높이지는 못한다.
‘그것’은 바로 ‘아름다움’이다. 인간과 동물 모두 선택자들에게 더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섹스시장에서 짝을 고를 권한은 암컷에게 있고, 오직 아름다운 개체들만이 선택받아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기 때문에 수컷들은 ‘성적’ 아름다움을 진화시켜 경쟁우위를 점하려 한다. 즉, 오직 섹스를 위해 아름답게 진화한 것이다.
생물학 대부분이 그렇듯, 성적 아름다움을 고찰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작점은 찰스 다윈이다. 그러나 최종 목적지는 다윈조차도 잘 알지 못했던 영역인 두뇌다. 전 세계 진화학자들과 생물학자, 언론이 극찬한 《뇌는 왜 아름다움에 끌리는가》는 논쟁의 중심이었던 다윈의 성선택 진화론을 한 단계 진화시킨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아름다움을 향한 진화의 발자취를 뇌과학의 새로운 발견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그 어떤 단계의 지적 호기심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의 두뇌가 동물과 인간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진화시켜왔는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_〈Scientific American〉

구매가격 : 12,000 원

뇌내혁명

도서정보 : 하루야마 시게오 | 2020-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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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과 건강의 비밀은 우리 뇌 안에 있다!
* 삶을 바꾸는 기적의 호르몬! 뇌내 엔도르핀의 모든 것!

뇌 분야의 권위자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젊음과 건강, 행복을 유지하는 비밀을 신비의 호르몬인 뇌내 엔도르핀 활용법을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우리 뇌 안에서 분비되는 뇌내 엔도르핀을 활성화시킨다면 나이 들어서도 병에 걸리지 않고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장수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2020 골프 규칙

도서정보 : 김양수 | 2020-07-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마추어 골퍼가 이 책에 수록된 규칙만 알아도 골프 규칙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존재하는 스포츠 중 규칙이 가장 복잡한 것이 골프일 것이다.
그러나 규칙을 알고 골프를 하면 골프가 더 즐거워지고, 스스로에게 더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 책에서는 너무 많은 것을 수록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위주로 그림과 함께 간단하게 그러나 알기 쉽게 쓰려고 노력하였다.
짬짬이 시간 내어 읽다 보면 골프 규칙의 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규칙을 알고, 규칙을 지키면 골프가 더 즐거워지고 자신에게 더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100% 자비로 출판을 하고 판매대금은 전액 사랑의 달팽이(www.soree119.com, 홍보대사 개그맨 김은우)에 기부하여 청각장애 어린이에게 소리를 찾아 주도록 할 것이다.

구매가격 : 6,000 원

코로 숨 쉴 자유를!

도서정보 : 안태환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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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대한 대중의 관심에 비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의 관리와 이해가 소홀한 부위가 또 코이기도 하다. 이비인후과를 찾는 환자들의 주요 코 질환인 코피, 비염, 축농증, 비중격, 후각 이상, 비강 이물질 등에 대해 질환을 의심할 때, 그에 따른 의학적 진단 방법과 치료방안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려 노력하였다. 최근 증가 일로에 놓인 코 질환인 코골이와 외형을 동시에 교정하는 기능적 코 성형 등에 대해서도 치료의 최신 경향과 치료의 선택 시 알아야 할 점 등을 비교적 세심하게 기술했다. 코가 반듯하지 않으면 얼굴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이 살아나지 않는다. 이른바 ‘마녀코’라고 불리는 매부리코와 코 막힘을 동반하는 휜 코에 대해서도 그간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임상적 결과들을 기술하였다.

1인치의 콧대를 치료적으로 회복해서 사회공동체를 이루는 구성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 사회 밀알이 되는 이보다 좋은 직업이 어디 있겠는가. 진료실에서 채 나누지 못한 코 질환에 대해 이 책이 독자들의 코 건강에 오롯하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구매가격 : 9,000 원

오만하게 제압하라

도서정보 : 페터 모들러 | 2020-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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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의 권력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유럽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오만 훈련’의 개발자인 페터 모들러가 알려주는,
여성들이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오만의 무기 사용법!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통쾌 솔루션!

상황 1 시건방진 부하 직원 다루기
비써 박사 - 여성, 대학 강사. 강의 업무 외 조교들도 관리한다. 그중 학부 남학생인 메르코브 조교가 큰 골칫거리다. 무단결근 일쑤에, 심지어 일주일 결근하고도 어슬렁거리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출근한다. 동료에게 미안해하지도 않는 철면피. 비써 박사는 메르코브 조교를 야단쳐도 될지, 그럴 권한이 자신에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야단쳐서 갈등을 키우고 싶지도 않다. 이런저런 차분하고 지극히 이성적인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지만, 그럴 때면 메르코브는 짧은 대답만 하고는 입을 다문다. 마치 사소한 문제로 이러쿵저러쿵하지 말라는 듯이. 하지만 이렇게 그냥 둘 수는 없는 법!

솔루션
메르코브가 문을 열고 들어서려 할 때, 비써 박사는 손을 들어 그를 문밖에 멈춰 세운다.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메르코브를 빤히 쳐다본다. 그런 다음 짧은 질문 몇 개를 던진다.
“지난 한 주 동안 어디 있었어? 왜 내게 말하지 않았지? 어째서 항상 다른 사람들이 그쪽 일을 대신 해야 하지?”
비써 박사는 질문 사이의 침묵을 잘 지켜야 한다. 그리고 뒤이은 질문을 통해 조교가 다른 행동을 할 기회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짧은 명령을 내림으로써 상황을 종료한다.
“됐어. 그만 가서 일 봐.”

저자인 페터 모들러에 따르면 비써 박사는 메르코브 조교가 자리에 앉을 틈을 주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영역을 명확하게 알렸고, 동시에 자신의 지위를 확인시켰다. 그렇다면 메르코브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기분 나쁠 건 없었어요. 자존심이 상하지도 않았고요. 상사잖아요.”
이 대답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인식이 얼마나 다른지 명확히 알 수 있다. 상대방이 상사였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도, 자존심이 상하지도 않았다. 비써 박사는 영역을 점령함으로써 자신이 상사임을 명확히 확인시켰다. 이렇게 영역을 중시하는 태도만 갖춰도 사회생활이 쉬워질 수 있다. 그렇다면 ‘영역’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남자들은 다르다.
여자와는 다른 몸짓 언어를 사용하고
영역 활동에 은근히 집착하며
권력 언어를 남발한다.

오랫동안 유럽의 많은 여성 리더들을 컨설팅해온 저자 페터 모들러는 수많은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오만 훈련’을 개발했고, 그 프로그램으로 실전 코칭에 나섰다.
페터 모들러는 말한다. 남자들에게 영역과 권력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그래서 남자와의 영역 대결에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은 부차적일 뿐이며, 확실한 영역 신호를 보냄으로써 영역을 자신의 것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물론 여자들이 남자들과 똑같이 영역을 이해하고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영역 문제로 남자들과 부딪치게 된다면 남자들과 똑같이 영역을 대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해야 대결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고 한다. 여자들 사이에서는 무례하게 보이거나 혹은 따돌림 비난받을 행동일지 모를 ‘오만’한 행동들이 남자와의 소통에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셈이다.

다음 상황을 보자.

상황 1 영역 침범에 맞서기
두르비크 ? 여성, 건축업을 하는 남편 회사에서 회계와 인사 업무를 담당한다. 그런데 회사 내 미장 기술자인 현장감독이 자꾸만 두르비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녀 사무실에 들어와서는 인사도 없이,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그녀의 책상 위로 설계도나 일정표를 휙휙 던지며 반대편 문을 통해 자기 책상 쪽으로 사라진다. 마치 두르비크가 가구라도 되듯이. 두르비크는 이 침입을 방어해야 한다.

솔루션
현장감독의 발소리가 들리면 문 쪽으로 가 그가 문을 열었을 때 문 앞을 가로막고 선다. 당황한 현장감독은 쭈뼛거리며 한 발 뒤로 물러선다. 두르비크가 짧게 묻는다.
“무슨 일이죠?”
현장감독은 자기 방으로 가는 중이라고 더듬거리며 대답한다. 다시 두르비크가 말한다.
“가는 길에 당신 물건들도 모두 챙겨 가세요. 필요한 게 있으면 달라고 할 테니.”
현장감독은 잠시 머뭇거렸으나, 결국 두르비크의 뜻대로 문제는 해결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영역에는 영역으로!

페터 모들러에 따르면 이 상황은 해결 방법에 특별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영역 다툼’일 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영역에는 영역!’ 따라서 영역을 침범하는 남자에게는 말이 아닌 몸으로 영역 방어에 나서야 한다.
영역 침범의 방어는 사회적 계층과 무관하며, 대외적인 지위나 지식수준도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들은 직장에서 남자들보다 더 합리적이며, 남자들이 즐기는 권력게임보다 자신의 업무에 더 집중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남자들과의 갈등에서는 큰 소용이 없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설명보다는 행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부터 첨단 산업이 발달한 요즘 시대에도. 또한 소규모 회사든 지위 고하가 없는 IT 기업이든 말이다.

페터 모들러는 오랫동안 오만 훈련을 진행하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남자들의 나이, 교육 수준, 업무 능력 등은 문제 해결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남자들은 특정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그리고 반사적으로 모두 똑같은 반응 패턴을 보인다는 것을. 그런데 남자들의 반응 패턴은 여자들의 반응 패턴과 확연히 달랐다.

이 책은 남자들의 언어를 하는, 그리고 여자들의 언어를 할 줄 아는 ‘네이티브스피커’인 페터 모들러가 수많은 오만 훈련에서 통해 얻은 활용 가능하고 구체적인 다양한 해결책을 담았다.
하지만 저자는 여자들에게 오만하게 살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오만은 일종의 공구이고, 공구함에 잘 보관해 두었다가 남자와의 갈등 상황에서 꺼내 쓰라고 조언한다. 남자와 경쟁을 해야 한다면 여자들도 남자와 똑같은 무기로 경쟁하기를, 그리고 여자들도 직장에서 똑같이 인정받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아동의 성장과정에서 언어와행동 심리의 발달에관한 연구들.The Book of Studies of childhood, by James S

도서정보 : James Sully | 2020-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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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각과의학


아동의 성장과정에서 언어와행동 심리의 발달에관한 연구들.The Book of Studies of childhood, by James Sully
어린이의 성장과정에서 마음과 행동에서 발달과정을 자세하게 기술한책. 의학의 소아과의 총론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임. 이는 또한 정신과의 행동과학의 일부분이고 유아교육에서 아동심리학에서도 다루는 문제들임. 자세한 것은 그 내용을 목차및 본문의 책에서 연구할 것임.

구매가격 : 36,000 원

(원서읽수다) 벨벳 토끼 인형

도서정보 : 마저리 윌리엄스 지음 | 글나르미 엮음 | 2020-05-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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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are Real you don t mind being hurt." "진짜가 되면 아픈 건 아무렇지도 않단다." 이 동화에 등장하는 가죽말이 토끼 인형에게 한 말입니다. 마저리 윌리엄스는 장난감들이?그리고 사람들이?사랑이라는 지혜와 경험을 통해 진짜가 되는 과정을 들려줍니다. 이 동화는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뿐 아니라 어린이 연극에서 수많은 각색을 통해 한 편의 고전 문학으로 남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토끼 인형이 소년과 함께 사랑과 성장 상실을 깨우쳐 나가는 이야기 속에서 작가 특유의 감상과 슬픔이 잔잔히 흐릅니다. 1922년 첫 출간된 판본의 오리지널 삽화들이 실린 이 클래식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위대한 사랑의 마법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 어느 독자의 감동적인 서평 내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책은 『벨벳 토끼 인형The Velveteen Rabbit』이다. 이 동화는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진짜 토끼가 된 봉제 토끼 인형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 나는 책장이 너덜너덜해지고 책등이 찢어질 때까지 이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그러자 나는 더 이상 책을 펼치지 않고도 많은 구절을 기억하게 되었고 언제든지 작은 토끼와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이 책과 인연을 맺은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어떻게 진짜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해주는 가죽말과 토끼 인형의 대사들을 읊조리곤 한다. “Real isn t how you are made " said the Skin Horse. "It s a thing that happens to you. When a child loves you for a long long time not just to play with but REALLY loves you then you become Real." "Does it hurt?" asked the Rabbit. "Sometimes " said the Skin Horse for he was always truthful. "When you are Real you don t mind being hurt." “진짜는 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말하는 게 아니란다. 네게 일어나는 것이지. 아이가 그저 너를 가지고 노는 게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너를 아껴주고 정말로 사랑하면 비로소 진짜가 되는 거란다.” 가죽말이 말했다. “그러면 아파요?” 토끼 인형이 물었다. “그럴 때도 있지. 하지만 진짜가 되면 아픈 건 아무렇지도 않단다.” 가죽말은 늘 그렇듯 진심을 다해 말해주었다. 어렸을 때 많은 책을 읽었지만 그중에서 『벨벳 토끼 인형』은 내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첫 책이었다. ? 누가 읽으면 좋을까? 제목은 알고 있지만 내용이 궁금한 독자 우리말 번역서를 읽었지만 영어로 읽고 싶은 독자 영어 원서 읽기에 입문한 독자 영어로 베껴쓰기 하고 싶은 독자

구매가격 : 3,300 원

The Magic Rice Kettle (마법의 주전자)

도서정보 : 이하늘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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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우리의 구전동화 _ The Magic Rice Kettle (마법의 주전자)" 옛날 한 노인이 고양이와 강아지와 함께 살았습니다. 몹시 가난했던 그는 어느 날 집으로 방문한 한 행인에게서 주전자에 넣으면 쌀을 계속 만들어내는 마법의 물건을 받게 됩니다. 마법의 물건이 사라지게 되고 고양이와 개는 그 물건을 찾아 떠나는데...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노인은 마법의 물건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본 도서는 엮은이에 의해 작업이 된 한글 번역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900 원

Rabbit s Eyes(토끼의 눈)

도서정보 : 이하늘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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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s Eyes(토끼의 눈) _ 영어로 읽는 우리의 전래동화 거북이는 용궁에 살고 있는 왕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육지에 사는 토끼의 눈을 가져와 왕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과연 거북이는 토끼를 데리고 올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어릴 적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봤던 우리의 전래동화 토끼의 눈 을 영어로 만나보세요! * 본 도서는 엮은이에 의한 한글 번역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