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의 씨앗 1권

도서정보 : 아몽르 | 2019-10-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비를 잃고 괴이한 악몽을 꾸는 병에 걸린 황제 이브라힘.
꿈에서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깨어나면 전신이 아프고 머리가 깨질 듯해 잠을 이루지 못한 지 벌써 석 달이 다 되었다.

그런 그에게 병을 고칠 수 있다며 찾아온 의사 칼리드는
의심스럽고 수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의사치고는 굉장히 소란스럽고 어딘지 모르게 유쾌하며 젊기까지 하지만
신기한 것은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방식임에도 차도가 보인다는 것.

“눈을 감았다 뜨면 다 잊으실 겁니다. 자. 하나, 둘, 셋.”

하룻밤,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이 갈수록 병세는 나아가는 것 같은데
고통스러운 모든 꿈의 순간에서 자신을 돕는 그림자의 얼굴이
떠오를 듯, 떠오르지 않을 듯 자꾸만 이브라힘의 기억을 잠식한다.

“오랫동안 그 거짓된 기억 속에서 그대를 찾았어. 아주 오랫동안.”

‘악몽의 씨앗’의 영향으로 꿈과 현실의 경계가 점차 사라져 길을 잃은 칼리드에게
기억의 모든 순간에 칼리드를 끼어 넣은 이브라힘이 손을 내미는데…….

칼리드는 이브라힘의 목숨을 뒤로하고 평생의 목표였던 ‘악몽의 씨앗’을 뽑아낼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700 원

 

악몽의 씨앗 2권

도서정보 : 아몽르 | 2019-10-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비를 잃고 괴이한 악몽을 꾸는 병에 걸린 황제 이브라힘.
꿈에서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깨어나면 전신이 아프고 머리가 깨질 듯해 잠을 이루지 못한 지 벌써 석 달이 다 되었다.

그런 그에게 병을 고칠 수 있다며 찾아온 의사 칼리드는
의심스럽고 수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의사치고는 굉장히 소란스럽고 어딘지 모르게 유쾌하며 젊기까지 하지만
신기한 것은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방식임에도 차도가 보인다는 것.

“눈을 감았다 뜨면 다 잊으실 겁니다. 자. 하나, 둘, 셋.”

하룻밤,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이 갈수록 병세는 나아가는 것 같은데
고통스러운 모든 꿈의 순간에서 자신을 돕는 그림자의 얼굴이
떠오를 듯, 떠오르지 않을 듯 자꾸만 이브라힘의 기억을 잠식한다.

“오랫동안 그 거짓된 기억 속에서 그대를 찾았어. 아주 오랫동안.”

‘악몽의 씨앗’의 영향으로 꿈과 현실의 경계가 점차 사라져 길을 잃은 칼리드에게
기억의 모든 순간에 칼리드를 끼어 넣은 이브라힘이 손을 내미는데…….

칼리드는 이브라힘의 목숨을 뒤로하고 평생의 목표였던 ‘악몽의 씨앗’을 뽑아낼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700 원

 

악몽의 씨앗 3권

도서정보 : 아몽르 | 2019-10-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비를 잃고 괴이한 악몽을 꾸는 병에 걸린 황제 이브라힘.
꿈에서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깨어나면 전신이 아프고 머리가 깨질 듯해 잠을 이루지 못한 지 벌써 석 달이 다 되었다.

그런 그에게 병을 고칠 수 있다며 찾아온 의사 칼리드는
의심스럽고 수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의사치고는 굉장히 소란스럽고 어딘지 모르게 유쾌하며 젊기까지 하지만
신기한 것은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방식임에도 차도가 보인다는 것.

“눈을 감았다 뜨면 다 잊으실 겁니다. 자. 하나, 둘, 셋.”

하룻밤,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이 갈수록 병세는 나아가는 것 같은데
고통스러운 모든 꿈의 순간에서 자신을 돕는 그림자의 얼굴이
떠오를 듯, 떠오르지 않을 듯 자꾸만 이브라힘의 기억을 잠식한다.

“오랫동안 그 거짓된 기억 속에서 그대를 찾았어. 아주 오랫동안.”

‘악몽의 씨앗’의 영향으로 꿈과 현실의 경계가 점차 사라져 길을 잃은 칼리드에게
기억의 모든 순간에 칼리드를 끼어 넣은 이브라힘이 손을 내미는데…….

칼리드는 이브라힘의 목숨을 뒤로하고 평생의 목표였던 ‘악몽의 씨앗’을 뽑아낼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700 원

 

악몽의 씨앗 4권(완결)

도서정보 : 아몽르 | 2019-10-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비를 잃고 괴이한 악몽을 꾸는 병에 걸린 황제 이브라힘.
꿈에서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깨어나면 전신이 아프고 머리가 깨질 듯해 잠을 이루지 못한 지 벌써 석 달이 다 되었다.

그런 그에게 병을 고칠 수 있다며 찾아온 의사 칼리드는
의심스럽고 수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의사치고는 굉장히 소란스럽고 어딘지 모르게 유쾌하며 젊기까지 하지만
신기한 것은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방식임에도 차도가 보인다는 것.

“눈을 감았다 뜨면 다 잊으실 겁니다. 자. 하나, 둘, 셋.”

하룻밤, 이틀, 사흘, 나흘.

시간이 갈수록 병세는 나아가는 것 같은데
고통스러운 모든 꿈의 순간에서 자신을 돕는 그림자의 얼굴이
떠오를 듯, 떠오르지 않을 듯 자꾸만 이브라힘의 기억을 잠식한다.

“오랫동안 그 거짓된 기억 속에서 그대를 찾았어. 아주 오랫동안.”

‘악몽의 씨앗’의 영향으로 꿈과 현실의 경계가 점차 사라져 길을 잃은 칼리드에게
기억의 모든 순간에 칼리드를 끼어 넣은 이브라힘이 손을 내미는데…….

칼리드는 이브라힘의 목숨을 뒤로하고 평생의 목표였던 ‘악몽의 씨앗’을 뽑아낼 수 있을까?

구매가격 : 2,700 원

 

내생에 당신을 만나 1권

도서정보 : 희랑화랑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전생/환생, 인외존재,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나이차이, 전생을_기억하공,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다정수, 잔망수, 단정수, 연상수, 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잔잔물, 3인칭시점


수능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은형은 제 허리를 붙들고 우는 이웃집 아이 때문에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는 곤혹을 치른다.

그날 이후 아이는 은형의 주변을 내내 맴돌았다.
귀가하는 시간에 맞춰 밖을 배회하는가 하면

“나 기다리는 건 아닐 테고.”
“…….”
“오. 진짜인가 보다?”
“자뻑 쩌네.”

초등학생에겐 과하게 이른 등굣길을 함께하고
때때로 영문 모를 애틋한 눈길도 보내왔다.

“나랑 있으면 싫지 않아?”
“내가 너 싫어하는 줄 알았어? 나 너 안 싫어해.”
“……그럼 좋아해?”

그로부터 8년 뒤, 은형은 기숙사 생활을 끝내고
첫 직장과 가까운 자취집을 알아보던 중
이웃집 꼬마, 황도제와 재회하는데…….

“형아. 오랜만이야.”

군대 제대 후 처음 제대로 마주한 녀석은
더는 꼬마라 부를 수 없을 만큼 잘 자라 있었다.

본인도 몰랐던 은형의 취향을 일깨울 정도로.

구매가격 : 3,000 원

 

내생에 당신을 만나 2권(완결)

도서정보 : 희랑화랑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전생/환생, 인외존재,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나이차이, 전생을_기억하공,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다정수, 잔망수, 단정수, 연상수, 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잔잔물, 3인칭시점


수능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은형은 제 허리를 붙들고 우는 이웃집 아이 때문에
주위의 따가운 눈총을 받는 곤혹을 치른다.

그날 이후 아이는 은형의 주변을 내내 맴돌았다.
귀가하는 시간에 맞춰 밖을 배회하는가 하면

“나 기다리는 건 아닐 테고.”
“…….”
“오. 진짜인가 보다?”
“자뻑 쩌네.”

초등학생에겐 과하게 이른 등굣길을 함께하고
때때로 영문 모를 애틋한 눈길도 보내왔다.

“나랑 있으면 싫지 않아?”
“내가 너 싫어하는 줄 알았어? 나 너 안 싫어해.”
“……그럼 좋아해?”

그로부터 8년 뒤, 은형은 기숙사 생활을 끝내고
첫 직장과 가까운 자취집을 알아보던 중
이웃집 꼬마, 황도제와 재회하는데…….

“형아. 오랜만이야.”

군대 제대 후 처음 제대로 마주한 녀석은
더는 꼬마라 부를 수 없을 만큼 잘 자라 있었다.

본인도 몰랐던 은형의 취향을 일깨울 정도로.

구매가격 : 3,000 원

 

체리보이 Who is cherry picker?

도서정보 : 영군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다정수, 동정공, 적극수, 단정수, 사랑꾼수, 순정수, 능력수,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공시점, 수시점


축구가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열정이 넘치고 전도가 유망했던 김윤은 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선수 생활을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축구 외에는 아는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었고, 결국 가족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목이 좋은 곳에 카페를 열었다. 다행히 김윤은 커피를 만드는 데에도 재능이 있었다.

축구만큼 이 일에 재미를 붙여 그럭저럭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봄. 가게의 단골손님이자 유명한 작가인 이선우의 사적인 부탁으로 인해 그에게 또 한 번 일생일대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카페 ‘커피 체리’의 사장님 김윤과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이선우. 그들은 과연 평범하게 연애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4,500 원

 

캣박스 1권

도서정보 : 유바바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전문직물 #인외존재 #동갑 #재회물 #능글공 #초딩공 #절륜공 #귀염공 #얼빠수 #호구수 #다정수 #공한정까칠수 #코믹물 #일상물 #수시점

병원 대기실은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이 된 지 오래.
왕진비로 알사탕 3개를 받지만 최신 기계는 긁어야 한다.
‘내 기계는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 쓰는 것이다.’
오늘도 동물 복지에 힘쓰는 정의준은 이 마을의 하나뿐인 수의사였다.
그러니까, 사람을 치료해 본 적은 없다는 뜻이다.

“네가, 꿰매. 의사잖아.”
“난 사람을 꿰맬 수는 없거든?”

내다 놓은 박스에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굴러들어 와도,
골고루 잘 익은 복근이 유혹해도 의준은 치료해 줄 마음이 없었다.
수의사니까. 사람 면허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환자가…… 갑자기 환축(患畜)이 되었다.

“아무래도 시력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더는 수의술을 행할 수 없겠는데…….”
그르릉.

짧고 검은 털과 흰 수염, 목을 울리며 드러내는 긴 송곳니.
지금까지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수의사로서 단언할 수 있었다.
녹색 눈동자를 가진 그는, 눈빛조차 황송한 표범 흑변종님이었다.

치료비를 갚겠다며 흑표범은 임시 알바생 겸 임시 반려동물이 되고,
대형 고양이의 말랑한 젤리와 폭신한 꼬리에 홀린 의준은
급기야 특대 사이즈 스크래처를 주문 제작 하는데…….

“표범이 은혜를 갚았다는 동화는 없었잖아!”

정말 갚을 거면, 일단 뽀뽀 한 번만 더 해 줘.

육해공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캣박스>

구매가격 : 3,500 원

 

캣박스 2권(완결)

도서정보 : 유바바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전문직물 #인외존재 #동갑 #재회물 #능글공 #초딩공 #절륜공 #귀염공 #얼빠수 #호구수 #다정수 #공한정까칠수 #코믹물 #일상물 #수시점

병원 대기실은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이 된 지 오래.
왕진비로 알사탕 3개를 받지만 최신 기계는 긁어야 한다.
‘내 기계는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 쓰는 것이다.’
오늘도 동물 복지에 힘쓰는 정의준은 이 마을의 하나뿐인 수의사였다.
그러니까, 사람을 치료해 본 적은 없다는 뜻이다.

“네가, 꿰매. 의사잖아.”
“난 사람을 꿰맬 수는 없거든?”

내다 놓은 박스에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굴러들어 와도,
골고루 잘 익은 복근이 유혹해도 의준은 치료해 줄 마음이 없었다.
수의사니까. 사람 면허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환자가…… 갑자기 환축(患畜)이 되었다.

“아무래도 시력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더는 수의술을 행할 수 없겠는데…….”
그르릉.

짧고 검은 털과 흰 수염, 목을 울리며 드러내는 긴 송곳니.
지금까지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수의사로서 단언할 수 있었다.
녹색 눈동자를 가진 그는, 눈빛조차 황송한 표범 흑변종님이었다.

치료비를 갚겠다며 흑표범은 임시 알바생 겸 임시 반려동물이 되고,
대형 고양이의 말랑한 젤리와 폭신한 꼬리에 홀린 의준은
급기야 특대 사이즈 스크래처를 주문 제작 하는데…….

“표범이 은혜를 갚았다는 동화는 없었잖아!”

정말 갚을 거면, 일단 뽀뽀 한 번만 더 해 줘.

육해공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캣박스>

구매가격 : 3,500 원

동거인 생활 백서

도서정보 : 갓노식스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 곡이 아저씨 알지? 백곡. 아빠 친구.”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이민 결정에, 한국에 남기로 한 ‘대엽’은 아빠 친구 ‘곡’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된다. 곡에게는 대엽과 동갑내기 아들인 지찬이 있다. 대엽과 지찬은 어릴 때 곧잘 어울렸으나, 나이가 들며 사이가 소원해진 편.

“이건 대체 뭘 처먹고 다니길래 볼 때마다 커져서 오냐.”

지찬은 제집에 갑자기 굴러 들어온 대엽에게 까칠하기만 하고, 대엽도 지찬과는 되도록 접촉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동거인들끼리 부딪칠 일이 없을 리 만무한 데다 대엽에 대한 지찬의 태도도 묘하기만 하다.

눈치 없는 모범생 대엽과 표현이 서툰 농구 소년 지찬의 동거 생활 이야기.

구매가격 : 3,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