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 고전 읽기(체험판)

도서정보 : 조중걸 | 200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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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고전을 제대로 읽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고전이 던지는 어렵고 포괄적인 주제에 대해 두려움 없이 맞서서 풍부한 교양과 냉철한 판단력을 갖추자는 것이지요. 사실상 유려함을 자랑하는 완성도 높은 고전 문장들은, 원문은 물론 해설조차도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화석을 연구하는 고고학자나 고생물학자의 어려움과 마찬가지일 겁니다. 뼈나 단편적인 흔적만으로 근육과 피와 신경을 복원해야 하듯 제대로 된 고전 읽기란 화석에 살을 붙이고 생기를 불어넣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 짚어가는 과정은 아마도 어떤 피상성과 안일함도 용납하지 않고 오로지 열정과 노력만이 고전에 가닿는 정도(正道)임을 깨닫는 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거기에서 고전 읽기의 저력이 길러지리라 믿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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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논쟁

도서정보 : 와시다 고야타 | 2008-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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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을 뛰어넘는 세대 공감, 논쟁을 즐겨라!

철학을 만든 세계 최고 지성들이 펼치는 논쟁 토론 특강!



『생각의 논쟁』. [생각의 에너지] 증보판.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의 데카르트, ‘신은 죽었다’의 니체 등 죽은 철학자 2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루소, 흄, 칸트, 헤겔 등 총 20명의 철학자들이 둘러앉아 각자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이 책은 철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는 말들로 정리하며, 철학자들의 생각을 제대로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 20명의 철학자들은 각자의 자리에 앉아 '신(神)'은 누구인가, 이 세계는 어떠한가, 이상사회는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나'란 무엇인가, '철학'은 무엇인가 등의 주제를 놓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한다.



겸손하고 근엄했던 철학자들의 흥미진진한 대화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철학자들의 유쾌한 토론과 치열한 논쟁을 통하여 지루하게 생각했던 철학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하게 펼쳐질 인생의 길에서 삶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여 미래를 바라보는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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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인간의 본성

도서정보 : 이성록 | 2008-01-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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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이라는 인문학적 주제를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다룬 책. 철학, 사회학, 심리학 등의 학문적 경계를 넘나들며 사회적 실존으로서 인간의 현실을 탐색하였다. 기본적으로 지역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비영리민간조직(NPNGO)과 지역사회조직(CBO)에서 인간자원 및 조직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조정자들의 인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

구매가격 : 12,000 원

나비의 꿈이 세계를 만든다(체험판)

도서정보 : 박이문 | 2007-0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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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문 교수가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1991년 귀국한 이후 그간의 연구와 사유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사상을 정리하여 발표한 에세이들을 주제별로 묶은 책.
『나비의 꿈』은 1부 '세계관의 유형'과 2부 '동서 문명의 대화'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박이문 교수 특유의 편안한 문체와 쉬운 글쓰기를 통해, 세계관·생태학적 합리성·문화 다원주의 등 일반인이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들에 쉽게 다가가도록 해준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세계화 과정의 역사적 경험”이 제공한 “문화, 문명, 지구, 자연, 우주 그리고 초월적 문제에 대한 철학적 시야를 넓혀주고, 보다 거시적이고 깊은 차원에서 스스로를 사유하고 경험하고 발견하는 기회”를 “철학, 사상사, 문화 담론, 동양학, 한국학 등 다양한 틀에서 접근”한 에세이들을 묶어낸 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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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꿈이 세계를 만든다

도서정보 : 박이문 | 2007-0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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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문 교수가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1991년 귀국한 이후 그간의 연구와 사유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사상을 정리하여 발표한 에세이들을 주제별로 묶은 책.
『나비의 꿈』은 1부 '세계관의 유형'과 2부 '동서 문명의 대화'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박이문 교수 특유의 편안한 문체와 쉬운 글쓰기를 통해, 세계관·생태학적 합리성·문화 다원주의 등 일반인이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들에 쉽게 다가가도록 해준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세계화 과정의 역사적 경험”이 제공한 “문화, 문명, 지구, 자연, 우주 그리고 초월적 문제에 대한 철학적 시야를 넓혀주고, 보다 거시적이고 깊은 차원에서 스스로를 사유하고 경험하고 발견하는 기회”를 “철학, 사상사, 문화 담론, 동양학, 한국학 등 다양한 틀에서 접근”한 에세이들을 묶어낸 노작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이야기 속의 논리학

도서정보 : 김득순 | 2007-02-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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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형식과 법칙을 연구하는 논리학은 인간의 지적 능력을 개발하는 일종의 도구이다. 이 책은 옛날 이야기와 실생활 속에서 흔히 보게 되는 예들을 들어 논리학의 기본 지식을 알기 쉽고 간명하게 서술하였다. 어떻게 하면 개념이 명확하고 판단이 타당하고 논리에 맞는 추리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요점이 명확하고 조리 있고 결론이 분명하여 설득력 있는 글을 쓰거나 말을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남들의 오류를 똑바로 밝혀낼 수 있으며, 남들의 궤변을 통쾌하게 논박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면에서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4,000 원

밀레니엄 북스-98 학문의 진보

도서정보 : 프란시스 베이컨 | 2007-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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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새로운 시대를 연 프란시스 베이컨의 대표작 『학문의 진보』는 지식의 전 영역을 철저하고 상세하게 체계화하고 있다. 베이컨은 학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을 타파할 것을 주장했으며, 올바른 연구 방법으로 과학방법론과 귀납법을 제창했다.

구매가격 : 7,800 원

자아의 발견

도서정보 : 톨스토이 | 2006-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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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가 톨스토이의 인생 독본 『자아의 발견』. 이 책은 실제 생활에서 개인의 행복을 불가능하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우며, 자아에 대해 깊이있는 고민으로 초대한다. 인생을 선에 대한 욕구로 바라보며, 생에 대한 의의가 선에 대한 노력 속에 있다고 이야기하는 톨스토이의 인생론을 엿볼 수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성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 범우고전선 21

도서정보 : 아우구스티누스 | 2006-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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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의 은 전 13권으로 되어 있으나, 원칙적으로 제 1권부터 제 9권까지가 본 줄거리라고 할 수 있다. 제 10권부터 제 13권까지는 부록 같은 성격을 띤 것으로, 제 10권에는 주로 종교적 정조(情操)나 인생 해탈에서 신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나타나고, 제 11권부터 제 13권까지는 (창세기)편의 주해로 시종하고 있다. 이 책은 제 1권부터 제 13권까지를 완역한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책을 통해서, 자기가 과거에 어떤 자였는가, 어떤 죄인이었는가, 그러한 죄인인 자신를 신은 버리지 않고 무한한 연민을 가지고 어떻게 회개로 이끌어 주었는가를 이야기한다. 각 권(卷), 각 장(章)의 제목은 역자가 적절히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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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 - 그의 생애와 시대

도서정보 : 이사야 벌린 | 2005-1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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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는 불굴의 정신으로 인간해방과 휴머니즘을 위해 전 생애를 바친 공산주의의 아버지 칼 마르크스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책. 이 책은 마르크스에 관한 지적(知的) 전기와도 같은 것이다. 사상사가인 벌린에 의해 씌여진 이 책에서 마르크스는 자신의 삶 속에서 일관되게 견지한 정신과 태도로 우리를 끌어당기고 있다. 이 책에서 벌린은 마르크스의 생애를 백화점식으로 조명하지 않는다. 그는 마르크스의 생애를 주로 사회주의 혁명가라는 관점에서 다루었다. 또 지은이가 관심을 가졌던 시대적 배경은 마르크스가 청소년 시절을 보낸 트리에나 망명 생활을 하던 북부가 아니라「공산당 선언」과「자본론」을 썼던 당시의 정치적, 지적 환경이었다. 특히 이 책은 마르크스주의와 마르크스 자신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벌린이 보여주는 마르크스는 흥미로운 인물이다. 벌린은 마르크스를 계몽주의의 산물이면서 동시에 계몽주의에 대한 낭만주의적 반동의 산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는 심리학적 인물 묘사와 지적 분석 사이의 균형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마르크스가 보여준 철저하게 현실적인 태도와 역사 의식, 추상적 원리에 대한 가차없는 비판, 타협이라든가 감상주의에 대한 단호한 거부,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 등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연대기순으로 전개되고 있지만 주로 마르크스의 사상과 그의 사상이 영향을 미친 운동 및 실천의 사상사적 흐름을 짚고 있다. 즉 벌린이 다루고자 했던 것은 사상가이자 투사였으며, 그의 이름 하에 많은 나라에서 마르크스주의로 무장한 당들이 만들어지는 데 공헌했던 한 인물의 생애와 사상이다. 또한 집중적으로 다룬 사상들은 마르크스주의의 이론과 실천 모두에서 역사적으로 중심적이었던 것들이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