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도서정보 : 이영애 | 2012-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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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훈련을 위해 발간하는 학년별 '어린이 시' 모음집입니다. 1학년 어린이들의 경험과 느낌과 감동을 시로 적은,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문학박사 박진환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왜 '어린이시'가 중요한가를 자세히 밝혔습니다. 박진환 교수님은 추천사에서 '어린이의 영혼은 한없이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이 마음 속의 맑은 동심과 시심이 건강하게 키워진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 시'를 쓸 때, 어린이가 눈으로 직접 보고, 겪었던 일을 거짓 없이 쓰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라고 썼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도서정보 : 이영애 | 2012-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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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훈련을 위해 발간하는 학년별 '어린이 시' 모음집입니다. 1학년 어린이들의 경험과 느낌과 감동을 시로 적은,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문학박사 박진환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왜 '어린이시'가 중요한가를 자세히 밝혔습니다. 박진환 교수님은 추천사에서 '어린이의 영혼은 한없이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이 마음 속의 맑은 동심과 시심이 건강하게 키워진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 시'를 쓸 때, 어린이가 눈으로 직접 보고, 겪었던 일을 거짓 없이 쓰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라고 썼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내 마음의 별나무

도서정보 : 하송 | 2012-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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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송 시인의 동시는 어린이들 속에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싱그럽고 깜찍하다. 그것은 어린이들의 생각과 느낌으로 진솔하게 표현되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한다는 것은 동시를 쓰는 사람에게는 축복이다. 동시가 갖는 사실성과 허구성을 누구보다도 시인은 잘 알고 있음이 곳곳에 나타나 있다. 화려한 장식이나 기교가 없어도 동시들은 빛을 내고 있다. 어린이들의 일상을 담백하고 소박하게 그려내고 있는 동시들은, 읽는 이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시인의 동시가 날이 갈수록 깊이를 더하고 향기가 오래가기를 바란다. 어린이 마음으로 동시를 건져 올리는 시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 정성수 (시인) 하 송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다. 동심과 함께 뒹굴며 생활하는 시인은 누구보다도 어린이들을 이해하고 늘 어린이 편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동시집 『내 마음의 별나무』가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물결로 다가갈 것으로 믿는다. 또한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작품마다 듬뿍 들어 있어 동시들이 더욱 빛난다. 시인의 따뜻한 마음으로 엮은 동시집 『내 마음의 별나무』가 어린이들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어린이들 가슴에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 별나무에 별들이 다글다글 열려 있듯이 어린이들의 검고 큰 눈동자들이 동시집 갈피마다 가득하면 좋겠다. 읽어도 또 읽고 싶은 동시집이다. - 유현상 (아동문학가·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마음의 깊이를 알아야 동시를 쓸 수 있다. 이것은 바로 어린이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심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 송 시인은 빛나고 맑은 눈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시를 억지로 만들지 않는 것도 하 송 시인의 특징이다. 그것은 모든 동시에 잘 나타나 있다. 오래전부터 나는 하 송 시인이 어린이들과 생활하면서 별들의 고향을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다. 역시 시인의 『내 마음의 별나무』에는 따뜻한 별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다. 시인이 어느 날 저녁 ‘내 마음의 별나무’에 기대어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때, 시인의 웅숭깊은 눈 속을 들여다보기 바란다. - 국강옥 (전북글짓기지도회장·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

구매가격 : 6,000 원

오뚝이는 내 친구

도서정보 : 조숙경 글 그림 | 2012-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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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에 따른,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들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설명하고 있다. 엄마가 아이에게 말놀이처럼 읽어주면서 의성어와 의태어를 재미나게 표현해 볼 수 있다. ‘우리 아가는 엉금엉금 거북이 놀이를 좋아하거든.’ ‘우리 아가는 팔랑팔랑 나비 놀이를 좋아하거든.’ 시각적, 청각적 놀이 경험이 필요한 이 시기의 유아들에게 이 책은, 소리 내어 재미있게 읽어주고, 말놀이처럼 따라하며 함께 놀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하였다. 어느 날, 아가에게 선물로 온 오뚝이. 오뚝이는 선물로 온 그날부터 줄곧 아가와 함께 지낸다. 아기가 옹알옹알 옹알이를 할 때에도, 비행기 놀이를 할 때에도, 엉금엉금 거북이가 되고, 팔랑팔랑 나비가 될 때에도, 아가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하는 순간에도, 오뚝이는 아가가 성장하는 매 순간을 함께한다. 그런데, 아가가 자라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고,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노는 날이 많아지자, 오뚝이는 점점 아가에게서 잊히는 듯하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아가는 집을 나서다가 다시 돌아온다. 오뚝이에게 인사하는 것을 깜빡했으니까!

구매가격 : 6,000 원

내 마음의 별나무(체험판)

도서정보 : 하송 | 2012-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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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송 시인의 동시는 어린이들 속에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싱그럽고 깜찍하다. 그것은 어린이들의 생각과 느낌으로 진솔하게 표현되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한다는 것은 동시를 쓰는 사람에게는 축복이다. 동시가 갖는 사실성과 허구성을 누구보다도 시인은 잘 알고 있음이 곳곳에 나타나 있다. 화려한 장식이나 기교가 없어도 동시들은 빛을 내고 있다. 어린이들의 일상을 담백하고 소박하게 그려내고 있는 동시들은, 읽는 이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시인의 동시가 날이 갈수록 깊이를 더하고 향기가 오래가기를 바란다. 어린이 마음으로 동시를 건져 올리는 시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 정성수 (시인)

하 송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다. 동심과 함께 뒹굴며 생활하는 시인은 누구보다도 어린이들을 이해하고 늘 어린이 편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동시집 『내 마음의 별나무』가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물결로 다가갈 것으로 믿는다. 또한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작품마다 듬뿍 들어 있어 동시들이 더욱 빛난다. 시인의 따뜻한 마음으로 엮은 동시집 『내 마음의 별나무』가 어린이들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어린이들 가슴에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 별나무에 별들이 다글다글 열려 있듯이 어린이들의 검고 큰 눈동자들이 동시집 갈피마다 가득하면 좋겠다. 읽어도 또 읽고 싶은 동시집이다.
- 유현상 (아동문학가·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마음의 깊이를 알아야 동시를 쓸 수 있다. 이것은 바로 어린이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심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 송 시인은 빛나고 맑은 눈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시를 억지로 만들지 않는 것도 하 송 시인의 특징이다. 그것은 모든 동시에 잘 나타나 있다. 오래전부터 나는 하 송 시인이 어린이들과 생활하면서 별들의 고향을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다. 역시 시인의 『내 마음의 별나무』에는 따뜻한 별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다. 시인이 어느 날 저녁 ‘내 마음의 별나무’에 기대어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때, 시인의 웅숭깊은 눈 속을 들여다보기 바란다.
- 국강옥 (전북글짓기지도회장·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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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선생님 시 모음집

도서정보 : 방정환 | 2012-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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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방정환 선생님께서 발표했던 유작 중에서 19편의 동시를 선정하여 원문을 그대로 수록한 동시 모음집입니다. 그는 당대에 뚜렷한 행적을 남긴 인물 중에서 일찍이 초창기 근대문학분야에서 기틀을 이끌만한 상당한 정도의 많은 저작을 하였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방정환 선생님을 얘기할 적에 대부분 그의 생애와 활동 및 업적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다른 부분, 특히 여러 장르의 문학작품을 연재하고 발표한 사실에 대해서는 거의 희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의 많은 작품은 아마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많이 가려져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여기 수록된 여러 동시는 소년잡지 ‘어린이’ 지에 실렸던 것으로 1920년대 중반에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작품들로 그 시대 생활과 사상 등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작품들입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시를 통해서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또 다른 시에 대한 심상을 보여 드릴 것입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병원차와 소방차

도서정보 : 서유진 그림, 유경손 동요 | 2011-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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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 5권. 병원차와 소방차가 내는 소리를 즐겁게 동요로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인지 학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사랑스런 동요책이다. 엄마의 따뜻한 음성으로 들려주는 동요는 영아의 정서와 학습에 도움을 준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제작하여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고, 아기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400 원

퉁방울 솔랑 졸랑

도서정보 : 박성선 | 2011-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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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교훈이 담긴 아름다운 동화『퉁방울 솔랑 졸랑』. 이 책은 세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이치 그리고 어린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는 소망을 담은 작가 박성선의 작품이다. 금빛이와 은빛이라는 붕어가 결혼하고, 개구리 퉁이가 물에 빠진 아기 참새를 구해주고, 외돌토리 붕어 퉁방울이 위험스런 웅덩이에 들어가는 과정을 아름다운 문체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보여준다. 그리고 퉁방울이 금붕어 아롱이를 만나러 다시 웅덩이에 들어갔다가 갇히는 신세가 되고 청석공원 무지개다리 아래에 사는 여러 이웃들이 그를 구해주면서 행복한 일상을 되찾는다 내용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4,800 원

아동문예 2010년 7/8월호

도서정보 : 정진숙 外 | 2011-02-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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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읽는 아동문학 전문지 『아동문예』. 기성 작가들은 물론, 신인 작가들의 동화와 동시가 소개되었다.

구매가격 : 5,000 원

개미는 배짱이를 좋아해

도서정보 : 리디아 | 2010-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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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찾아주는 따듯한 동시집입니다. 작가는 고국을 떠나 외국생활을 하면서 모국어를 많이 잊어버렸지만, 어릴 때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을 가지고 이 책에 담긴 동시를 만들었습니다. 모국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영롱한 시어로 이루어진 동시들은 읽는 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구매가격 : 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