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마케팅, 1년에 1억 벌기

도서정보 : 미야마 사토시 | 2002-10-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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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열풍 네트워크 마케팅. 그 결과 또 하나의 책이 탄생했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열풍이 분 일본에서 온 책이다. 성공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위한 이론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초보 네트워커에게는 충고와 조언을 마스터 네트워커에게는 교육 비법 등 제시한다.

구매가격 : 3,200 원

세일즈 마스터가 되라

도서정보 : 임동학 | 2002-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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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600 원

유쾌한 광고! 통쾌한 마케팅!

도서정보 : 김병희 | 2002-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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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누구나가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할 문화코드로서의 광고를 말하고 있는 책. 우리에게 잘 알려진 광고들을 구체적인 실례로 사용하여 짧고 재미있는 에세이로 엮었다. 마케터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를, 일반인들에게는 현시대의 문화를 이해하는 읽는 재미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테러경제

도서정보 : 김종찬 | 2002-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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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과 학자와 언론의 강경 보수 삼각 동맹, 김대중 정권이 실패한 이유는? IMF 관리 체제라는 초유의 국가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서 집권한 김대중 정권은 IMF 체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개혁'이라는 말만 무성한 가운데 '구조조정'에는 실패하고 마는 잘못을 범한다. '공적자금'을 주인 없는 곶감 빼먹듯이 마구 쏟아 부었지만 경제 체질은 별로 나아진 게 없다. 뿐만 아니라 빈부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빈부 격차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위장 진보의 작태마저 서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바로 김대중 정부의 경제 정책을 바탕으로 경제 운용 기조의 잘잘못을 따져 보는 책이다. 강경 보수의 정부가 나서고 틈새 이윤이 크다는 것을 재빨리 알아챈 학자와 언론이 동맹 관계를 선언하는 상황이 어떻게 연출되고 또 특수 이익을 어떻게 창출하는가를 시원스레 밝혀주고 있다. 특수 경제와 테러 경제, 시장 근본주의자들의 회색 전쟁 등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테러 경제라는 말의 유래부터 우리경제를 조작하는 모든 요인들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불교신문 편집국장 및 논설위원, 전 한국기자협회 편집국 차장, 전 'LA데일리타임즈' 서울 특파원 등을 역임했던 김종찬의 27번째 저서로 여전히 날카롭고 냉정한 그만의 시선으로 우리의 경제 현실을 신랄하게 파헤지고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경제개혁과 우리 경제의 새 패러다임

도서정보 : 윤영탁 | 2002-09-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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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국회의원의 제16대 국회 1년 결산 이 책은 제16대 국회에 진출하여 3선 국회의원이 된 지은이의 의정 활동 1년을 결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륜을 갖춘 정치인의 우리 경제에 대한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진단과 대안은 눈여겨볼 만한 내용이라고 하겠다. 통시적(通時的)인 시각과 공시적(共時的)인 관점을 가지고 경제 정책과 개혁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었기 때문에 정책입안자는 물론 기업인, 학자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실물 경제통의 우리 경제 분석과 대안 제시 윤영탁 의원은 한나라당의 경제통으로 알려져 있다. 정계로 들어오기 전 건설부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장과 (주)대우 해외담당 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한 경제 현장의 경험과 함께 줄곧 경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 활동을 해온 지은이의 경륜이 이 책의 바탕이 되고 있는 셈이다. 이론가들의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물 경제에 초점을 맞춘 분석과 대안이라는 점에서 재미있게 읽고 우리 경제를 전체적으로 조망(眺望)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과거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이 책은 두 가지의 미덕을 갖추고 있다. 첫째는 해방 이후 문민정부까지 일련의 개혁 조치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시행에 대해 객관적 관점에서 정리하고, 이어 국민의 정부가 추진한 3년 동안의 개혁 조치 및 정책을 검토한 뒤 평가한다는 점이다. 둘째는 구체적인 발전 전략 및 정책 구상을 위해 외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긴 영국·멕시코·칠레의 경제 개혁과 역동적인 동아시아 8개국의 발전 과정 및 개혁도 함께 검토한다는 점이다. 그야말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과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교훈을 담고 있다고 하겠다. 하늘이 준 기회를 걷어차 버린 국민의 정부 지은이는 이 책의 곳곳에서 우리 경제에 대한 독특한 관점도 선보인다. 이를테면 민족적 비극인 6·25동란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있어서는 하나의 동인(動因)으로 작용했다는 주장이 그런 예에 속한다. 지은이는 또 국민의 정부가 “IMF 졸업” 운운하는 섣부른 자아도취에 빠지는 바람에 IMF 이후 돌 반지까지 내놓으며 금모으기운동에 동참했던 국민의 뜻을 경제 발전의 역량으로 모아내지 못하고 결국 개혁의 방향마저 상실한 채 국정 운영의 갈피를 잡지 못하는 지금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는 뼈아픈 충고도 마다하지 않는다.

구매가격 : 4,800 원

탐험가의 전략에서 배우는 경영의 나침반

도서정보 : 대릴 번스타인 | 2002-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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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탐험가와 성공한 사업가의 비교를 통해 위대한 탐험가들의 성공과 실패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업가들이 알아야 할 사업 전략을 배우도록 한다.

구매가격 : 3,600 원

지피지기 자동차 마케팅

도서정보 : 김상대 | 2002-08-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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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전쟁이다 우리는 지금 "무한경쟁의 시대"라는 말이 조금도 낯설지 않은 환경에서 살고 있다. 지구촌 전체를 단일시장으로 삼아 숨가쁘게 경쟁을 벌여 나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비즈니스 환경이 판매자 시장에서 구매자 시장으로 변화하면서 기업의 성패가 마케팅에 의해 좌우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마케팅 현장은 그야말로 총성 없는 전쟁터인 셈이다. 知彼知己 百戰百勝 마케팅을 전쟁이라고 한다면 손자병법(孫子兵法)을 빼놓고 이야기하기가 어렵다. 더구나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손자의 가르침은 마케팅에 가감 없이 그대로 적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원리라고 하겠다. 자동차 마케팅의 경우, 상품을 개발하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이 엄청나기 때문에 '지피지기'의 중요성은 다른 어떤 경우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 마케팅을 "마케팅 중의 마케팅", "마케팅의 꽃"이라고 일컫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마케팅 현장의 실전 기록 [知彼知己 자동차 마케팅]은 마케팅의 원리와 이론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일선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의 실전(實戰) 기록이다. 따라서 마케팅 현장의 숨결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탁상공론에 머물기 일쑤인 이론서들과 확연히 차별화 된다. 이 책은 제품(Product)의 개발 과정과 가격(Price) 정책, 유통(Place)은 물론 신차발표회, 광고, 이벤트등 판매촉진(Promotion)의 여러 가지 사례를 흥미롭게 수록하고 있다. 그리고 특정 자동차 모델을 대상으로한 기획, 개발, 판매등 자동차마케팅의 전과정에 대한 생생한 사례를 담고 있다. 더구나 "지금 내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라면 누구나 한번쯤 흥미를 가질 것이다. 아울러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과 비즈니스(세일즈)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자동차 삼국지 전쟁이 상대가 있듯이 마케팅도 상대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마케팅의 상대는 초한지(楚漢志)처럼 하나 또는 한편으로 고정되지 않고 삼국지(三國志)나 춘추전국지(春秋戰國志)처럼 다원화되어 있다. 그래서 더욱 박진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고 하겠다. 이 책을 감히 "자동차 삼국지"라고 하는 것은 자동차에 관한 숱한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수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읽을 수 있고 마케팅 관점에서 살펴본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3,600 원

이런 매장이라야 돈벌이가 잘 된다

도서정보 : 송원재 | 2002-08-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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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한국산업교육대상 수상자의 세일즈 특강!! "이마트" 돌풍의 진원지 역할 송원재의 세일즈 특강은 "지금 당장 실천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강의"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통업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유독 전자제품 양판점인 "하이마트"가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것은 송원재가 그 회사의 교육팀장이라는 사실과 결코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일즈 현장의 오랜 경험과 세일즈 과정 지도의 노하우가 그대로 살아 있는 송원재의 이번 책도 "누구나 이해하고 실천하기 쉽다"는 장점과 미덕을 두루 갖추고 있다. 고객 감동의 Best Market-in 전략 이 책은 Product-in을 대신하는 Market-in의 고객 지향적 발상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다.처음 창업하는 사람은 물론 지점이나 대리점을 운영하는 점장,점주, 매장에서 판매를 담당하는 직원에 이르기까지 매장 운영과 점포에서의 프로모션은 고민 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고민을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현장 지침서라고 하겠다. 돈벌이가 잘 되는 매장은 뭔가 다르다 이 책의 내용은 판매 현장에서 누구나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들을 소재로 삼고 있다. 이론에만 치우치거나 남의 주장에 의존하지 않고 지은이 스스로의 현장 경험과 지도?연수의 경륜을 바탕으로 마치 곁에서 경험담을 들려주는 것처럼 진솔하게 서술해 나가기 때문에 한결 이해하기가 쉽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매장 운영의 원칙 매장의 가치는 점주가 아니라 고객의 필요성에 의해 정해진다. 따라서 모든 매장은 고객의 입장에 서서 고객의 니즈(Needs)에 따라 고객을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첫째, 항상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준비하고 자신감 있게 보여 주어야 한다. 둘째, 항상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인간적인 따뜻함과 편안함을 제공해야 한다. 셋째, 고객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저렴함과 상품의 가치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단순한 연출의 차원을 넘어 고객이 기분 좋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심 어린 서비스 능력을 길러 고객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매장으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

구매가격 : 3,600 원

매니징 아인슈타인

도서정보 : 존 이반세비치 외 | 2002-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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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아인슈타인’이란 총명함과 혁신성을 갖추었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서 따온 이름으로, 똑똑한 두뇌를 지닌 21세기형 인재들을 말한다. 이 책은 이렇게 똑똑하고 때로는 괴팍하기까지 한 기업의 ‘두뇌’에 해당하는 이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총명함과 혁신성을 갖춘 현대의 ‘아인슈타인’들은 그 이름처럼 탁월하지만, 관리자를 비롯한 권력자들이 관료주의나 그 외 규칙을 따를 것을 요구하며 군림하는 것을 끔찍이 싫어한다. 또한 그들은 자신의 직업과 기술에 충실하지만, 지위엔 관심이 없으며 출세도 바라지 않는다. 또한 연봉 인상이나 보상보다는 스톡옵션과 성과급을 통해 회사의 재정 발전에 참여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그들은 회사가 자신의 기술을 인정하여 공부하고 성장할 기회를 주길 바라며, 만일 이런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서슴없이 조직을 박차고 나가버린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이런 도전에 직면해 있는 관리자들을 위해 아인슈타인의 프로필, 그들의 에너지와 지식을 최대화하는 중요한 팁과 전략, 그리고 그들을 경쟁업체에 뺏기지 않고 그들의 가치와 기술을 효과적으로 끌어내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보험. 희로애락

도서정보 : 이태순 | 2002-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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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생활설계사가 되어 3년 6개월 동안 연도대상 등 설계사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영광을 거머쥐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소장으로 발령 받는 등 보험 인생 11년 11개월동안 성공한 설계사, 성공한 팀장, 성공한 소장, 그리고 인재개발원 사내 강사로 살아왔던 지은이의 보험에 대한 열정과 애환, 선진 영업, 바른 영업의 기술을 망라한 비망록.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합니다. "너만 깨진다"고도 합니다. 하루종일, 한 30년쯤 치다 보면 바윈 깨질지도 모르죠.. 또 누가 압니까? 의외로 그 바위가 푸석 바위일지.... 설계사 3년 6개월... 소장 8년 5개월... 11년 11개월!!! 긴 세월동안 미치도록 사랑했던 이와 결별했다.. 설계사들의 행렬이 줄을 잇는다. 소장이나 상사들은 없다. 왜냐고? 그럴만한 이들은 벌써 다 짤렸걸랑!! 안 짤리려면 안 그래야지... 나는 그럴려고 내 사랑을 짤랐다. 이제 나는 계란이 될 수 있다. 바위 치는 계란이.... 언젠가 이 땅 위에서 바른 영업 하려는 자가 더 이상 불구자 취급받지 않게 될 그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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