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여자가 말을 걸다

도서정보 : 심형보 | 2009-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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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여성의 아름다움을 향한 예찬 성형외과의사의 눈으로 바라본 명화 『내 안의 여자가 말을 걸다』는 성형외과전문의 심형보가 명화 속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 그림에세이집이다. 여성의 성형을 주로 담당하면서 얻은 여성의 신체에 대한 생물학적, 해부학적인 지식은 물론, 그를 넘어선 ‘아름다움’ 그 자체로서의 명화 속 여성들을 바라본다. 또한 그림 속에 나타난 여성들의 삶과 숨은 사연들을 들려줌으로서 작품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여자, 누구나 아름답다’에서는 미의 기준과는 상관없이 존재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움을 발하는 여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여자, 사랑에 나를 걸다’에서는 이성적인 사랑, 모성애, 이타적인 사랑, 우정 등 여성들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마지막 3부는 ‘여자, 세상 속으로 걸어가다’로 중세사회 가부장적 구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69편의 그림을 함께 보면서 그 속에 담겨있는 역사와 신화, 사연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패션 드로잉의 기초

도서정보 : 박순천, 안광숙 | 2009-02-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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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 전공서. 이 책은 선의 강약표현법과 패션드로잉의 기초분야에서 인체 세부 묘사법, 여성복 드로잉과 착장별 드로잉, 도식화법 등 패션 드로잉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ㅇ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설명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보기 배우기 2

도서정보 : 마테오 마랑고니 | 2008-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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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년 동안 유럽의 독자들을 매혹시킨 미술비평계의 전설적인 명저로, 미술에 대한 현대적 담화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테오 마랑고니의 친절하고 유쾌한 미술교양서 <보기 배우기 1, 2>가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작가들이 천재적 재능에 의한 직관적 경험을 내세워 스스로를 제멋대로 표현하는 행태와 단지 거장들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제력을 잃고서 지나친 칭송을 쏟아내는 미술사가나 평론가들의 작태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미술작품의 분석과 감상을 위해 형태와 개성, 스타일을 강조하며, 가장 이상적인 미술작품이 지녀야 할 요소로 스타일의 통일성과 언어의 일관성을 꼽는다. 또한 작품을 음미하는 데 있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지성과 감성을 쏟아 부을 것을 강조한다. 대중을 위한 계몽적 입장에서 쓰인 미술사 저서로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힌 책으로 유명하다.

구매가격 : 11,000 원

보기 배우기 1

도서정보 : 마테오 마랑고니 | 2008-10-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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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년 동안 유럽의 독자들을 매혹시킨 미술비평계의 전설적인 명저로, 미술에 대한 현대적 담화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테오 마랑고니의 친절하고 유쾌한 미술교양서 <보기 배우기 1, 2>가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작가들이 천재적 재능에 의한 직관적 경험을 내세워 스스로를 제멋대로 표현하는 행태와 단지 거장들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제력을 잃고서 지나친 칭송을 쏟아내는 미술사가나 평론가들의 작태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미술작품의 분석과 감상을 위해 형태와 개성, 스타일을 강조하며, 가장 이상적인 미술작품이 지녀야 할 요소로 스타일의 통일성과 언어의 일관성을 꼽는다. 또한 작품을 음미하는 데 있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지성과 감성을 쏟아 부을 것을 강조한다. 대중을 위한 계몽적 입장에서 쓰인 미술사 저서로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힌 책으로 유명하다.

구매가격 : 11,000 원

중세의 가을에서 거닐다

도서정보 : 이택광 | 2008-08-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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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2,800 원

조선후기 아회도

도서정보 : 송희경 | 2008-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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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인들의 이상과 목표에 따라 달라지는 아회의 형태와 아회도를 입체적으로 탐구한 『조선후기 아회도』. 아회도(雅會圖)란 문인 사대부의 사적이며 자유로운 모임을 그린 그림이다. 조선시대 지식인들은 마음 맞는 사람들과 모여 자연을 감상하면서 차를 마시고, 시를 짓고, 바둑을 두고, 거문고를 타고, 그림을 감상하는 모임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모임을 시와 그림으로 남겼는데, 그 그림이 바로 `아회도`이다. 아회도에는 다양한 취미와 풍류를 즐기는 우아한 선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제1장 아회의 의미와 표상, 제2장 아회의 연원과 형성 배경, 제3장 조선 후기 문인과 아회, 제4장 조선 후기 아회도의 전개 등 크게 4장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문인의 사적임 모임을 그린 그림을 `계회도`와 분리하여 `아회도`라 명명하였으며, 조선시대 문인들은 풍류 속에서 절제와 우아함을 간직하려는 문화예술인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고 아회도의 특징을 밝혀냈다. 70여 컷의 도판을 수록하여 당시 아회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인용 문헌들의 원문과 해석문을 부록에 실어 관련 연구자들이 참조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9,000 원

조선미술사(하)각론편-2(우현고유섭전집)

도서정보 : 고유섭 | 2007-1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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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미학.미술사학자, 우현 고유섭 선생(1905-1944)의 작품 전집이다. 우현의 방대한 학문적 성과와 그것이 지니고 있는 사료적 가치는 물론, 그 속에 깃들인 우리 미술문화에 대한 한없는 애정, 이에 대한 학문적 체계 수립의 열정 등을 온전히 담아내고자 했다. 또 난해한 글을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에 정성을 기울였다.

유저(遺著)들은 물론이고 그 밖의 수많은 미발표(미완성) 유고, 소장하던 미술사 유물.유적 관련 사진도판, 카드 기록, 직접 그린 도면과 소묘, 지도, 자료사진, 일기, 장서목록, 그리고 그에 관한 여러 지인들의 회고까지, 우현 고유섭이라는 한 인간이 남기고 간 모든 업적과 그에 관한 자료들이 이 전집에 포함된다.

제1, 2권 <조선미술사> 상, 하, 제3, 4권 <조선탑파의 연구> 상, 하, 제5권 <고려청자>, 제6권 <조선건축미술사>, 제7권 <송도의 고적>, 제8권 <우현의 미학과 미술평론>, 제9권 <조선금석학>, 제10권 <전별의 병> 등 전10권으로 기획되었으며, 1차분으로 제1, 2권 <조선미술사> 상, 하, 제7권 <송도의 고적> 등이 출간되었다

구매가격 : 20,000 원

조선미술사(상)총론편-1(우현고유섭전집)

도서정보 : 고유섭 | 2007-1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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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미학.미술사학자, 우현 고유섭 선생(1905-1944)의 작품 전집이다. 우현의 방대한 학문적 성과와 그것이 지니고 있는 사료적 가치는 물론, 그 속에 깃들인 우리 미술문화에 대한 한없는 애정, 이에 대한 학문적 체계 수립의 열정 등을 온전히 담아내고자 했다. 또 난해한 글을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에 정성을 기울였다.

유저(遺著)들은 물론이고 그 밖의 수많은 미발표(미완성) 유고, 소장하던 미술사 유물.유적 관련 사진도판, 카드 기록, 직접 그린 도면과 소묘, 지도, 자료사진, 일기, 장서목록, 그리고 그에 관한 여러 지인들의 회고까지, 우현 고유섭이라는 한 인간이 남기고 간 모든 업적과 그에 관한 자료들이 이 전집에 포함된다.

제1, 2권 <조선미술사> 상, 하, 제3, 4권 <조선탑파의 연구> 상, 하, 제5권 <고려청자>, 제6권 <조선건축미술사>, 제7권 <송도의 고적>, 제8권 <우현의 미학과 미술평론>, 제9권 <조선금석학>, 제10권 <전별의 병> 등 전10권으로 기획되었으며, 1차분으로 제1, 2권 <조선미술사> 상, 하, 제7권 <송도의 고적> 등이 출간되었다.

구매가격 : 17,500 원

라파엘로와 아름다운 은행가

도서정보 : 데이비드 앨런 브라운 | 2007-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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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화가.건축가이며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라파엘로는 1512년경 피렌체의 젊은 은행가 빈도 알토비티의 초상화를 그렸다. 이 작품은 신비스런 표정과 아름다운 채색감으로 라파엘로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혔다. `빈도 알토비티`라는 그림이 라파엘로의 다른 작품들 중에서 유독 유명세를 탄 것은 그림 속 주인공이 라파엘로인지 아닌지 논란이 있었기 때문이다. 르네상스 3대 거장인 라파엘로가 자신을 그린 자화상이라는 추측과 그림이 가진 불멸의 아름다움은 `빈도 알토비티`를 수많은 사람들이 탐내는 걸작으로 만들었다. "흐르는 듯한 긴 금발머리와 부드럽고 티 없는 피부. 육감적인 입술과 깊이 있는 청회색 눈. 왼쪽 위에서 들어오는 빛은 빈도의 살짝 휜 매부리코를 비추고 눈에 음영을 드리운 뒤 우아한 목덜미를 지나 가슴으로 들어 올린 왼손에 가볍게 내려 앉는다. 초록빛 배경과 인물이 걸친 청색과 흑색옷이 이루는 단순한 색채 대비는 그의 머리에 초점을 두게 한다." 라파엘로가 잘생긴 젊은이로 묘사한 빈도 알토비피는 메디치 가문의 숙적으로 잘 알려졌고, 이상을 위해 부와 권력을 걸었던 대담한 귀족의 이미지로 읽혀질 수도 있다. 빈도의 자세와 외모 등을 모사한 숱한 작품들이 등장하고, 1803년 모르겐의 판화에 다른 복제본들이 추가되면서 이 그림은 더욱 유명해졌다. 는 풍성한 화보와 함께 초상화의 제작 뒷 이야기와 이 작품이 역사 속을 통과하며 뜻하지 않게 밟아온 궤적을 소개한다. 옛사람들이 명작을 판화로 모사하여 색채 없이 망점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수집하고 원작을 보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했던 이야기나, 마치 사냥꾼이 사냥감을 쫓듯 수십 년 동안 공을 들여 원하던 작품을 손에 넣었던 열정은 예술이 인간의 삶에서 가지는 의미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구매가격 : 17,400 원

다섯 빛깔 룽다와 흰색 까닥

도서정보 : 최태만 | 2007-10-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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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경쾌한 색채의 수채화와 함께 하는 티베트와 네팔 미술 기행으로, 미술평론가 최태만이 2005년 여름에 라싸로부터 카트만두에 이르는 우정공로를 따라 티베트 불교 유적을 답사한 기억을 기록해 놓은 기행문이다.

저자가 돌아다니던 중 만난 각종 유적들, 미술 작품들의 사진을 자세한 해설과 함께 제시하였고, 역사와 관련된 배경지식도 설명한다. 특히 곳곳에 티베트와 네팔 사회 및 문화에 관한 이야기도 곁들였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