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공부, 사람공부

도서정보 : 조정육 | 2012-07-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11,300 원

처음 만나는 그림

도서정보 : 선동기 | 2012-05-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양 갈래로 머리를 땋고 두 손을 가지런히 맞잡은 소녀가 지긋이 바라본다. 마치 ""처음 뵙습니다"" 하고 인사를 건네듯이. 이 책은 표지 속 소녀처럼 우리에게 말을 거는 그림들로 가득하다.
평범한 회사원,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한 여성의 남편으로 평범한 일상을 꾸려가고 있는 지은이 ""레스까페"" 선동기가 2008년부터 개인 블로그(blog.naver.com/dkseon00)에 올린 100여 개의 포스트 중 30명의 화가이야기를 엄선하여 실었다.
책은 ""사랑"".""일상"".""휴식""을 주제로 한 세 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화가의 성향에 따라 30명의 화가를 세 주제로 나누어 배치했고, 화가의 일생을 풀어쓴 글 뒤에 지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5점씩을 골라 싣고 특유의 다정다감한 해설과 함께 실었다. 150점의 ""처음 만나는 그림""들과 나누는 따뜻하고 설레는 시간!

구매가격 : 12,000 원

지식의 미술관

도서정보 : 이주헌 | 2012-05-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12,000 원

명작 역사를 만나다

도서정보 : 우정아 | 2012-05-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이버 ""오늘의 미술""에서 큰 인기를 끌며 연재되었던 우정아 교수의 칼럼 ""서양미술 산책""을 단행본으로 업그레이드시킨 것으로, 신고전주의에서 후기인상주의까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미술""의 바탕이 완성된 시기의 미술사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한다.

구매가격 : 15,000 원

정물 수채화(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도서정보 : 이서영 | 2012-04-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도 이제 정물 수채화를 그릴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물 수채화』는 일반적으로 물감에 물을 섞어 색상과 명도를 조절 하면서 표현하는 그림인 수채화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수채화의 범위는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들과 추상적인 표현까지 포함한다. 대상에 따라서는 정물화. 인물화. 풍경화. 추상화로 구분하며, 이 책은 좀 더 기본적인 접근에 따라 투명수채화의 정물표현인 일반적인 정물수채화를 다루고 있다. 크게 3가지의 기본적인 기하도형을 이해하고 그것을 토대로 사물 개체에서 완성작까지 혼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공간의 기본원리에 대한 이해, 색감의 변화 등에 맞추어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구매가격 : 7,200 원

P의 그림

도서정보 : 안병호 | 2012-03-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유명 화백의 작품에 대한 위작 논란, 진실을 밝혀라.

거물 화상(畵商) 박삼수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J화백의 작품을 위작이라 감정한 감정위원 김복남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이에 김복남 역시 박삼수를 맞고소하고 두 사람의 대결은 단순히 명예훼손의 문제를 넘어서게 되었다. 박삼수는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작품의 판매를 성사시킨 거물이었고, 김복남은 감정위원으로서 상당한 지위를 가진 사람이었다. 개인 대 개인이 아닌 화상과 감정위원 두 직군의 대립은 세간의 지대한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제 두 사람 중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그림의 진위여부를 가리는 과정에서 ‘과연 모작(模作)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진지하게 던지고 있다. 단순히 ‘모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며, 모작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모든 존재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라는 결론에 도착한다. 유명 화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 그림이 위작이든 진품이든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예술의 그림자에 웅크린 자본주의의 황금만능주의를 대비시켜 진정한 인간다움,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묻는다.

구매가격 : 3,000 원

P의 그림 (체험판)

도서정보 : 안병호 | 2012-03-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유명 화백의 작품에 대한 위작 논란, 진실을 밝혀라.

거물 화상(畵商) 박삼수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J화백의 작품을 위작이라 감정한 감정위원 김복남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이에 김복남 역시 박삼수를 맞고소하고 두 사람의 대결은 단순히 명예훼손의 문제를 넘어서게 되었다. 박삼수는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작품의 판매를 성사시킨 거물이었고, 김복남은 감정위원으로서 상당한 지위를 가진 사람이었다. 개인 대 개인이 아닌 화상과 감정위원 두 직군의 대립은 세간의 지대한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이제 두 사람 중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그림의 진위여부를 가리는 과정에서 ‘과연 모작(模作)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진지하게 던지고 있다. 단순히 ‘모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며, 모작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모든 존재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라는 결론에 도착한다. 유명 화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 그림이 위작이든 진품이든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예술의 그림자에 웅크린 자본주의의 황금만능주의를 대비시켜 진정한 인간다움,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묻는다.

구매가격 : 0 원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개정판)

도서정보 : 손철주 | 2011-10-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림을 많이 보면서 안목을 넓혀라! 미술 평론가 손철주의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속된 것으로 우아함을 만들고, 오래된 것으로 새로움을 빚는 선인들의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는 미술서다. 그림에 관심은 많은데 보는 법을 보르겠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친밀한 사람과 마주 앉아 대화를 하는 듯한 저자 특유의 운율이 살아 있는 담백한 문체로 글이 그림이 되고, 그림이 글이 되는 아득한 풍경 속으로 안내한다. 그림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림은 즐겨야 할 대상이므로 편견과 독단으로 가득한 감상일지라도 아는 대로 자신 있게 이야기해보라고 권하면서 그와 가깝게 다가서도록 이끈다. 그림을 많이 보면서 안목을 넓히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우고 있다. ▶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생각의나무), 2006년에 출간된 (생각의나무)의 개정판입니다.

구매가격 : 17,500 원

조선의 3원 3재 이야기

도서정보 : 박상하 | 2011-09-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14,000 원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

도서정보 : 배철현 | 2010-12-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화려하면서도 독특한 색감, 어린 시절 읽던 동화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마법 같은 그림으로 잘 알려진 미술계의 거장 마르크 샤갈(1887-1985)!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에 맞춰 출간된 샤갈에 관한 여러 책들 가운데서 눈에 띄는 책이 있다. 바로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이다. 샤갈과 성서라니! 그것도 인류의 가장 원초적이고도 보편적인 내용을 담은 창세기편을 샤갈이 그림으로 말했다니까 말이다.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는 프랑스 니스에 있는 ‘국립마르크샤갈성서미술관 The Mus?e du Message Biblique Marc Chagall’에 소장되어 있는 샤갈의 성서 그림에 대한 해설이다. 샤갈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드는 65세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예술적인 삶의 원천이 되었던 성서, 특히 창세기와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2-3m나 되는 커다란 화폭에 담았다. 지난 2천년 동안 서구 사회와 그들의 삶을 지탱하였던 성서의 주요 인물들을 그림에 드러낸 것이다. 그런데 뭔가 다르다. 샤갈의 성서 그림에는 그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과 삶의 배경이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그래서 시선 또한 남다르다.

샤갈의 성서그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의 ‘유대인성’을 이해해야 한다. 유대인들은 경전을 독특한 방식으로 읽는다. 경전을 읽는 방식에는 ‘기록된 경전을 읽는 방식’과 ‘해석된, 그러니까 경전의 행간을 읽어 말로 전한 구전 경전’이 있다. 샤갈은 성서 그림을 그렸던 렘브란트나 라파엘 등 유럽의 화가들이 보지 못한 ‘해석된 경전’을 과감히 화폭에 담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유대인의 경전 읽기 방식을 익혀 왔기 때문이다. 또한 샤갈은 20세기 초 유럽의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인류 최대의 비극인 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면서 유대인으로서는 특이하게 인간 예수의 십자가를 인류 보편의 고통의 상징이자 보편적 진리로 받아들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샤갈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위대한 예술을 보여주게 된다.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는 샤갈의 성서 그림에 대한 해설과 그와 관련된 히브리어 본문의 구체적인 용어 설명으로 1부를 구성하고 있다. 고대 히브리인들이 고백한 천상의 세계인 에덴동산, 그 안에 살고 있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감동적인 인생 드라마를 만날 수 있다. 2부에서는 샤갈 그림을 보는, 혹은 샤갈의 정신과 예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되는 일곱 가지 시선을 제안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는 사랑이다’, ‘만물은 신의 사랑이다’, ‘고통을 통해 인생을 완성하다’ 등 성서의 가르침을 샤갈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였는지 그 시선이 사뭇 궁금해진다. 이 책을 쓴 배철현은 서울대 종교학과 유대-그리스도교 전통교수로, 미국 하버드대에서 셈족어와 인도-이란어 고전문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