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32가지

도서정보 : 최연욱 | 2016-05-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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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반 고흐 이야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작품을 조명한 책이다. 특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가 반 고흐가 아닌 인간 빈센트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미 잘 알려진 작품들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반 고흐가 죽을 때까지만 해도 그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평생 그를 괴롭혔던 정신병과 귀를 자른 사건, 자살, 가난, 고갱과의 관계 등이다. 반 고흐에 대해 이런 단편적인 이야기가 주로 알려진 만큼 그에 대한 오해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을 펴는 순간부터 반 고흐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하나씩 풀릴 것이며, 정신병을 가지고 있었던 그가 어떻게 위대한 화가가 되었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빈센트 반 고흐의 매력에 푹 빠져들어, 그의 작품들을 또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서양화가로 활약중인 저자는 반 고흐의 까마귀 나는 밀밭을 보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완성된 작품”이라고 말할 만큼 큰 감동을 받았고, 그때부터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반 고흐의 흔적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저자가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는 ‘미술 스토리’와 ‘반 고흐 스토리’는 그 노력의 산물이다. 그 내용들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에는 반 고흐의 인생과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정말로 반 고흐가 자신의 귀를 잘랐는지, 반 고흐가 왼손잡이인지 오른손잡이인지부터 반 고흐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동생 테오와 테오의 아내 요한나 봉어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반 고흐의 삶을 들여다보자. 또한 반 고흐의 삶과 연관지은 설명을 보면서 작품을 편하게 감상하면 된다. 미치광이 화가 반 고흐가 어떻게 세계적인 거장이 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인간적인 모습의 반 고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포장되지 않은 진짜 모습을 공개한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빈센트는 어떤 사람인가?’에서는 그에게 얽혀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빈센트는 도대체 왜 귀를 잘랐는지, 어느 쪽 손잡이일지, 8년 동안 형편없던 그림 실력, 고갱과의 관계, 빈센트의 가난과 죽음에 대해 분석한 저자의 생각을 살펴본다. 2장 ‘빈센트의 초기 작품들’에서는 빈센트가 재능과 현실적인 기술 문제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인 시엔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3장 ‘빈센트의 뉘넨 & 안트베르펜 시대’에서는 뉘넨과 안트베르펜에서 그린 감자 먹는 사람들 성경이 있는 정물 담배를 물고 있는 해골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룬다. 4장 ‘빈센트의 파리 시대’에서는 파리에 입성해 인상파와 자포니즘(일본 미술)의 영향을 받은 빈센트의 작품을 감상한다. 5장 ‘빈센트의 아를 시대’에서는 해바라기 밤의 카페테라스 아를의 침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등 이 시기에 쏟아져 나온 빈센트의 대표작들을 만나본다.
6장 ‘빈센트의 생레미 시대’에서는 그의 걸작 별이 빛나는 밤 아이리스 꽃 피는 아몬드나무 등에 대해 알아본다. 빈센트는 생레미 정신요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도 1년 만에 200점에 가까운 작품을 그렸다. 7장 ‘빈센트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 시대’에서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 지내면서 가셰 박사의 초상 까마귀 나는 밀밭 등 명작을 남기는 데 전념한 빈센트의 모습을 살펴본다. 8장 ‘빈센트의 마지막 2박 3일’에서는 죽기 전에 “고통은 영원하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빈센트의 마지막 30시간을 함께 지켜본다. 9장 ‘빈센트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는 빈센트가 세계적인 거장이 되는 데 기여한 주변 사람들의 노력을 되짚어본다. 마지막으로 10장 ‘빈센트에 대해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에서는 빈센트가 가족 및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서 빈센트의 인간적인 모습을 살펴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신라의 공예미술

도서정보 : 고유섭 | 2016-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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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공예미술』은 우리나라 대표 미술사학자인 저자의 ‘신라 공예 예술품’에 관해서 적은 글이다. 미술사적으로 옛 문화와 고적, 공예품 등 여러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구 자료를 발표하였으며, 수준 높은 우리 예술 문화의 사적 가치를 고양한 인물로 일부나마 신라의 공예품에 관해 알기 쉽게 소개한 책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비밀의 미술관

도서정보 : 최연욱 | 2016-03-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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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술가들의
짜릿한 뒷이야기를 훔쳐보다!


지금까지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던 화가들의 속사정!

‘미술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
매일 2,000명이 찾아 읽는 ‘숨겨진’ 서양미술사

《비밀의 미술관》은 서양미술사 속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예를 들어 〈비너스의 탄생〉속 비너스는 10등신이나 된다. 그 이유는? 모델을 짝사랑한 나머지 그녀의 나체를 상상으로 그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순히 ‘썰’만 풀어놓은 책은 아니다. 저명한 서양문헌들에서 발췌한 ‘근거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미술에 대한 상식과 깊이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것이다.
미술가들을 특별하게 만든 그 무엇, 구석구석까지 살펴봐야 화가의 진짜 의도를 찾을 수 있는 작품들, 작품 속에 숨겨진 러브 스토리, 미술가만큼이나 특이한 모델들의 사연까지…. 위대한 미술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훔쳐보자!


흥미진진한 미술계 뒷이야기를 만나다!



〈메두사의 머리를 든 페르세우스〉 뒤통수에는 조각가 첼리니 자신의 얼굴이 숨어 있다!
왜? 사인만으론 본인이 만들 었단 걸 자랑하기 부족해서!
?달리, 히틀러에게 집착하다?
?로댕이 지옥에 떨어진 연인을 표현한 방법은?
?반 고흐의 그림이 유난히 노란 이유는?
?피카소의 성공은 셀프 마케팅 덕분?
?베르메르, 사실은 엉큼한 아저씨?


고흐의 마지막 자화상에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이 없는 이유는?
어머니에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하기 위해!
미술의 진짜 목적은 ‘고고하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데 있다. 그리고 미술을 우리 가까이로 끌어당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가장 ‘재미있는’ 부분부터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작가가 블로그에 매일 한 편씩 올린 글 중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모아 보충하고, 엮은 책이다. 미술을 처음 접한다면 어렵고 따분한 이론 공부에서 벗어나야 한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흥미진진하게 미술을 즐겨보자!

구매가격 : 10,500 원

인디언을 사랑한 소녀

도서정보 : 인디언을 사랑한 소녀 | 2016-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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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들은 인간의 욕망과 사랑, 성, 자연 등에 관한 질문으로 비롯되었습니다.
또한 현대의 문제점들 즉, 아동 성폭력이나 컴퓨터, 포르노에 빠진 아이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초기 작품이며 총 34점의 아크릴화로 그려져 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다, 그림이다

도서정보 : 손철주 이주은 | 2016-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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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시도, 동서양 미술의 만남

이 책은 손철주 작가가 늘 서양미술사학자인 이주은 작가를 생각하며 글을 썼다. 그렇기에 그의 글에는 "서양의 관점에서 보면 내가 쓴 글과 내가 선정한 그림이 어떻게 비춰질까"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득하다. 이는 이주은 작가로 대변되는 "서양미술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향한 궁금증이기도 하다.

이에 이주은 작가는 손철주 작가가 보낸 글과 그림을 보고, 자신의 그림을 선정하고 글을 썼다. 이 역시 "동양미술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향한 궁금증이 담겨 있다.
그래서 그들이 나눈 글에는 "서양에서는 혹은 동양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삶을 이야기하는지"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이 없다. 하지만 동양의 시선을 의식한 서양의 그림, 서양의 시선을 의식한 동양의 그림을 선정함으로써, 동양의 그림이 서양의 그림과 소통하고, 서양의 그림이 동양의 그림 속에 스며들었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동서양 미술의 완전한 만남이 되었다.

구매가격 : 13,800 원

유준호 일러스트 작품집 - YOO JUN HO ILLUST COLLECTION

도서정보 : 유준호 | 2015-1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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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내가 느꼈던 감정이나 생각들을 그대로 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최대한 그림에 담고 싶었던 뜻이나 분위기를 정하면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손이 가는대로 선을 그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내 감정이나 의도를 느낄 수 있는 그림이란 게 있을 순 없겠지만
그림을 보는 사람들도 머리를 비우고 그림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생각하지 말고
최대한 그림을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색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도서정보 : Marcie Cooperman | 2015-1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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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 쿠퍼만은 화가로서, 교수로서, 그리고 전문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색채와 더불어 실내를 아름다운 장소로 변화시키며 살아간다.

… 색채에 대해 더 잘 쓸 사람이 없을 정도이며 모든 시각 분야에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Gusty Lange, 프랫 인스티튜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대학원 부교수



“마시 쿠퍼만은 학생들의 과제에 넓은 전망과 시각 그리고 마무리를 가져다준다.

그녀는 이미지의 내용에 감정을 더하고 기분을 맞추며, 해결책을 위해 아이디어에서 개념까지 디자인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색채가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지 이해한다.”

- Kevin Gatta, 프랫 인스티튜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대학원의 유명 교수 전 보조 학과장

Communications Through Graphic Design(2010, Davis 출판), Foundations of Graphic Design(1990, Davis 출판)의 공저자



“마시 쿠퍼만은 색채 이론의 마스터 티처이며 성공적인 화가이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색채 경험, 과학과 미학 그리고 감정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통해 학생들의 색채 공부를 가능케 한다.”

- Pamela Klein, 파슨스 디자인 스쿨 학생처 학장



“마시의 색채 분석 기술은 아직까지도 내게 도움이 된다. 그녀는 학생들에게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세세하게 적용하는 법을 가르친다.

나는 디자인을 할 때‘ 미니 마시’를 어깨에 얹고 색채 균형이 맞을 때까지 어려운 질문들을 한다.”

- Elizabeth R. Leih, 프랫 인스티튜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대학원 졸업생

구매가격 : 17,500 원

색채의 이해, 제4판

도서정보 : Linda Holtzschue 저 | 2015-1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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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에 대한 이해력 상승을 통하여 업무 능력을 강화시켜 준다.

네 번의 출판을 거친‘ 색채의 이해’는 색채에 대한 감정적이고 직감적인 반응과 그것을 설명하는 학문적 이론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권위 있고, 따라 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서 전보다 색채를 편하고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다양한 광원에 대한 색채의 연색성, 다양한 배치에 따른 색채의 변화, 고비용의 색채 사용 시 실수를 피하는 방법, 전문적인 디자인 작업에서 접하는 색채에 대한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그리메 그린다

도서정보 : 전경일 | 2015-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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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같은 그림을 그려낸 조선의 화가들을 만나다! 조선 화가들의 옛 그림을 보며 그들 삶의 흔적을 더듬어내는 『그리메 그린다』. 경제ㆍ경영 인문 역사 등 다방면에 걸쳐 방대한 저술 활동을 해온 저자 전경일은 김홍도 김명국 윤두서 심사정 신윤복 등 붓으로 한 인생을 휘적이다 간 조선의 화가들의 삶을 올곧이 끄집어내고 있다. 이 책은 그림과 삶 그림자라는 뜻의 ‘그리메’를 주제로 15명의 조선 화가들을 그려냈다. 삶과 그림으로 세상을 한껏 비웃기도 했고 정좌를 틀고 적요 속에 잠기기도 했으며 술을 뿜어대고 세상에서 취한 모든 것들을 토해내는 등 불꽃같은 인생을 살다간 환쟁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매가격 : 8,400 원

아트마켓 홍콩

도서정보 : 박수강, 주은영 | 2015-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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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홍콩에 미술 쇼핑하러 간다!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 홍콩으로 가는 최고의 가이드북

출장 혹은 여행을 목적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홍콩을 찾는다. 아직까지 홍콩을 쇼핑과 식도락의 천국으로만 인식했다면 이젠 흥미로운 홍콩 미술을 경험할 차례다. "홍콩 미술시장을 한마디로 정의해 달라"는 물음에 소더비 홍콩의 수장 이블린 린은 망설임 없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홍콩 미술은 에너지가 가득 넘치는 어린 소년이다!" 그녀의 말처럼 생동감과 넘치는 에너지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홍콩.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홍콩 미술을 꼭 한 번 만나보길 바란다. 왜냐하면, 홍콩 미술계를 알면 세계 미술시장이 한 눈에 보이니까!

구매가격 : 1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