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쌤의 비밀저금통

행복한 책꽂이 4

글 김미희 / 그림 에스더 | 키다리 | 2015년 01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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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은 절약과 기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물질을 얻어서 생기는 행복보다는 타인을 도와줌으로써 얻을 수 있는 행복을 느끼게 해줍니다. 상대적으로 물질적인 풍요로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진정 가치 있는 소비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큰돈이 아니어도, 우리 아이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장우와 호석이는 용돈에 불만이 많습니다.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에게 용돈은 늘 부족하기만 하죠. 그러던 중 구두쇠로 소문난 ‘왕대두’ 선생님이 장우네 반 담임 선생님이 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낭비하는 습관을 치료할 특별한 숙제로 ‘용돈 받기’를 냈습니다. 선생님은 용돈을 받되, 사용하는 법을 지켜야 한다고 덧붙이는데….

저자소개

저자 김미희는 바다 빛깔이 예쁜 제주 우도에서 태어났습니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달리기 시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푸른문학상 동시와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고, 제6회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 「하늘을 나는 고래」로 장생포 고래동화대상, 「색시가 필요해」로 그린스타트 공모전에 뽑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네 잎 클로버 찾기』, 『동시는 똑똑해』 등이 있고, 『난다 난다 신난다』, 『슈퍼맘 능력고사』를 함께 썼습니다.

그린이 에스더는 어릴 적부터 조물조물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해서 어른이 된 지금도 꾸준히 미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외에도 의상 디자인, 기업 디자인과 창작 활동을 통해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쁜 말은 재밌어』, 『발명품 대회 도전하기』, 『궁궐에는 누가 살았을까?』,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황금박쥐 부대』, 『광합성 소년』 등이 있습니다.

목차소개

용돈을 뻥튀기하는 기계
낭비를 치료하는 숙제
기부왕 뽑기
사라진 저금통
깜짝 발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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