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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저널> 2011 신간목록 모음집 (체험판)

도서정보 : 편집부 | 2011-12-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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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한 비밀의 문 (체험판)

도서정보 : 플로렌스 스코블 쉰 | 2012-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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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성공, 어떻게 해야 다가설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꾼다. 사회적인 지위를 누리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의 부를 가지고 싶어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성공한 사람’들에게 질문한다.
“성공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성공을 원하기 때문에 쉽게 그 위치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성공의 지름길을 알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공감한다. 그러나 성공은 좁은 문이나 견고한 벽 뒤에 숨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좁은 문을 열고, 견고한 벽을 허무는 방법을 알아야 성공을 향해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다.


성공의 열쇠는 ‘믿음’에 달렸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벽’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성경에서 말하는 ‘여리고성’과 같은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 꼭 무너뜨려야 할 방해물인 여리고성이 여러분의 성공의 앞에 가로놓여 있다.
그렇다면 이 여리고성을 어떻게 무너뜨릴 것인가?
이 책의 저자 플로렌스 스코블 쉰은 성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모든 일은 인간의 계획과 능력을 뛰어넘기 때문이다.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도 주님의 도움이 있다면 능히 할 수 있다.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일이 능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기반으로 하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이 책은 성경의 예화들을 바탕으로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이야기하지만 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주제는 “고통 뒤에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苦盡甘來)”이기 때문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견디는 방법은 인내와 미래를 향한 의지를 굳히는 것이다. 그것을 돕기 위해 종교에 귀의하든 자기성찰을 하든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의 성공을 위해 한걸음씩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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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도 (체험판)

도서정보 : 박원길 | 2012-0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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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강의 10년의 노하우가 담긴 비전서(秘傳書)

토익? 중학생도 800~900점은 받잖아.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800~900점대의 토익 점수를 받는 학생들이 있다. 외국에서 거주했던 아이들이 아니냐고? 그들은 순수 한국 토박이. 대한민국을, 경상도를 벗어난 적 없는 아이들이다. 그런데도 어떻게 영어 독해력이 그렇게 뛰어날 수 있냐고? 어떤 마술을 부렸는지 궁금하다면 이제 그 방법을 알려주겠다.

한국인은 한글과 한국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사고(思考)한다. 한국문화와 한국말에 노출된 이들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지만 이런 점은 어디까지나 한국어를 익히고 사용하는 것에 유리할 뿐이고,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것에 있어서 약간의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말(言)’은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향유하는 문화를 양분으로 자란다. 우리말에 농사와 관련된 단어나 관용어가 많은 것은 우리 조상들의 농경생활 때문이고, 일본에서 욕이 발달하지 못한 것은 칼을 숭상하는 사무라이 문화 때문인 것처럼 말과 문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문화를 안다는 것은 그 문화를 이루고 있는 것들을 습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다. 즉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영미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쉽다. <영어의 도>는 이처럼 영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굳은 자세로 영어를 대하기 보다, 문화를 통해 쉽게 다가서는 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토익에서 고득점자가 될 수 있으리라 전망한다. 그 뿐인가. 영어를 마치 모국어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술같은 일을 체험할 수 있지 않을까?


저자 박원길은 부산의 학생들을 상대로 10여년 간 영어 강의를 해왔다. 강산이 한 번 변하는 시간동안 깨우친 것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더 나은 공부법을 알려주기 위해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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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파 읽는다 - 읽기의 행복 (체험판)

도서정보 : 정종오 | 2012-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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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읽는다-읽기의 행복]은 [읽기의 행복] 연작 중 세 번째 작품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가슴 속에 사람의 감정이 갈수록 퇴색돼 가고 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주는 것인데, 이제 이 사회는 계산적으로 사랑하게끔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얼마 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아이가 대뜸 물었다.
“아빠! 사랑의 반대말이 뭔지 알아?”
“......”
한참을 생각했다. ‘미움’ ‘증오’ 이런 말이 먼저 떠올랐다. 그러나 그것은 답이 아닐 가능성이 높았다.
“뭔데?”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나 증오가 아니라, 바로 바로 ‘무관심’이래.”
‘무관심의 시대’에 우리는 서 있는지도 모른다. [사랑하니까 읽는다-읽기의 행복]은 사랑에 대한 주제를 담은 책들이 중심이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느낌을 전하는 소설과 시를 통해 우리 스스로 무관심의 시대로부터 벗어나기를 기대한다.
세계적 여성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전한다.

세 번이나 이혼한 마거릿 미드에게
기자들이 왜 또 이혼했느냐고 물었다
그때 그녀가 되물었다
“당신들은 그것만 기억하나
내가 세 번이나 뜨겁게 사랑했다는 것은
묻지 않고“(천양희의 [물음] 중에서)

내용 속의 삽화는 아내인 이문희 화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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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읽는다 - 읽기의 행복 (체험판)

도서정보 : 정종오 | 2012-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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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읽는다-읽기의 행복] 이후 다시 책을 내놓는다. 이번에는 [시대를 읽는다-읽기의 행복]이다.

[아프니까 읽는다]는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 [성냥의 시대], [옥천가는 길], [우리는 매일매일], [풀밭위의 식사], [바람이 분다, 가라] 등을 담았다. [아프니까 읽는다]는 우리 시대의 여러 가지 아픔에 대해 다룬 책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동시대의 아픔을 함께 느끼면서 나의 아픔은 무엇인지, 어떻게 치유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랬다.

이번에 출간되는 [시대를 읽는다-읽기의 행복]은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중심으로 엮었다. [흑산], [북벌], [윤휴와 침묵의 제국], [조선사 쾌인쾌사], [뿌리깊은 나무] 등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서부터 [친일파는 살아있다], [이회영 평전] 등 일제 시대의 우리 삶을 가늠할 수 있는 작품도 있다. 또 자본주의의 현재를 보여주는 [허수아비춤], [강남몽], [삼성공화국]을 비롯해, 왜곡된 언론시장을 보여주는 [카프카의 여인], [투명성의 시대] 등도 시대를 읽는 한 장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프니까 읽는다-읽기의 행복]이 시작이었고 이제 두 번째 [시대를 읽는다-읽기의 행복]이 나왔다. 앞으로 [사랑하고파 읽는다-읽기의 행복], [함께 살고자 읽는다-읽기의 행복], [작가를 읽는다-읽기의 행복] 등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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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출세방법 (체험판)

도서정보 : 장길환 | 2012-0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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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에 부딪치더라도 결코 좌절하지 말아라.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모든 사람은 출세와 성공을 꿈꾼다. 그러나 그 꿈을 계획대로 이루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마음은 굴뚝같지만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든 것이 바로 출세와 성공이기 때문이다.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사회초년생은 자신이 가야할 원대한 목표와 꿈을 설정한다. 그들은 아직 사회에 물들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멋진 꿈과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자신만만했던 대부분의 사회초년생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 날개가 꺾이고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소시민으로 변해간다. 성공은 하고 싶지만, 현실에 부딪혀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대한 부딪치지 않고 사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성공 역시 삶의 한 방식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실패와 대면하게 되는 순간, ‘성공이란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가진다. 당장 눈앞의 실패로 인해 좌절하여 주위를 살피지 못하기 때문이다. 장길환은 <사회초년생의 출세방법>에서 성공이나 실패나 모두 삶의 한 방식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과 실패란 비일비재한 일상다반사라 평가하며 성공을 하기 위한 방법을 전달한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성공보다 실패의 확률이 높다. 성공하는 삶의 방식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성공의 방법을 알려주는 멘토로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힌다. 자신만만한 사회초년생들이 현실의 벽과 마주했을 때, 용기를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를 희망차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편이기 때문이다. 성공의 방법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시중에는 많은 자기계발서가 출판되었고, 또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그렇다고 그 책들이 모두 기발한 성공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성공의 방법이란 결코 특별한 것이 아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 귀찮고 힘든 일들이 성공으로 인도하는 길이다. 이 책은 사회초년생들이 익혀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성공을 원하는 사회초년생들이여, 이 책, <사회초년생의 출세방법>을 통해 성공에 다가서는 방법을 익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에 밑거름으로 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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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마일즈 (체험판)

도서정보 : 이봉호 | 2012-0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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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의 아담한 글이 담긴 선물보따리.
카페, 마일즈

34살, 총점 43점 D등급 남자의 그렇고 그런 이야기.

이병기는 평균 이하다. 적어도 결혼정보회사의 평가에 따르면 그는 D등급, 다른 말로 대한민국 최저이다. 일하던 직장이 문을 닫아 거리로 내몰린 그는 카페의 종업원으로, 결혼정보회사의 연기자로 살아간다. 누구도 돌아보지 않을 흔하디 흔한 인생이다.

평소 째즈를 좋아하던 그가 카페 마일즈에서 일하게 된 것은 어쩌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카페 마일즈의 생활을 유지하면서 결혼정보회사의 여성회원들을 만나 존재하지 않는 인간의 탈을 썼다. 많은 여자들이 그와 만나며 이야기를 나누고 그를 떠나갔다.

대한민국에서 평균 이하의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 꿈꿀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 작품은 마일즈의 삶을 주고 받는 두 남녀를 통해 진지하게 그 해답을 찾으려 노력한다. 약물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다시 약물에 의지하는 마일즈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 병기나, 약에 찌들어 살아가는 사장, 병기와의 만남을 이어가는 지은은 객관적으로 실패한 인생처럼 보일지 모른다.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발버둥 친다.

이 작품은 째즈처럼 하나의 악보이지만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가면을 쓰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처럼 말이다.


‘카페 마일즈’는 소설집 [카페 마일즈]의 첫 장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작가가 바라보는 시대상과 의식이 가장 잘 드러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한 명 한 명에게 째즈와 같이 나름의 해석으로 이해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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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쉽게 나누기 (체험판)

도서정보 : 장창훈 | 2012-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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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아티스트 공략집 2 (체험판)

도서정보 : 박상민 | 2012-0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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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급 엘프녀 여친만들기 공략집

모태 솔로? 찌질이? 모두 걱정 마시라, 너희들을 구원할 그가 왔다. 예로부터 영웅호색이라 했다. 그러나 여자를 밝히는 것이 비단 영웅뿐이겠는가. 남자라면 모름지기 수많은 여성과 사랑을 나누고 싶어 한다. 그 상대는 필부(匹婦)에서부터 서시(西施)까지 끝을 모른다. 특히 나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경국지색의 미녀라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여자친구 한명 없는 찌질한 남자들의 특징은 연애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점이다. 방법을 모르니 자괴감 속에 살거나 나는 이래서 안된다는 자위 속에서 자폭하기 마련이다. 자못 연애란 자신이 가진 외모도 재산도 아닌, 상대방의 눈꺼풀 씌우기라고 했다.

여신급 퀸카이든, 평범한 인간족이든 여심을 사로잡기를 위한 몇 가지 팁만 알아도 방바닥 구들장만 긁고 있지 않을 것인데 말이다.

대한민국은 말 그대로 학원 천국이다. 웬만한 필요한 것들을 학원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정작 자기 인생에 가장 중요한 연애문제는 독학 이외 뚜렷한 방법이 없다. 연애까지 돈내고 배우는 게 쉽지 않아서일까.

이 책은 단순히 여자 꼬시는 방법론만 담고 있지 않다. 여자라는 이성을 통해 상대방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어떤 배려를 할 것인가 하는 인간관계론이 구체적으로 표현돼 있다. 굳이 이성이 아닌 고객 등을 상대하는 비즈니스맨에서도 일독할만하다. 세상의 반이 여자이기 때문이다.

마케팅의 속설에 여심을 잡을 줄 알면, 반은 성공이라고 했다. 섬세한 여성의 심리를 잡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여성이기도 해서이다. 어떤 일면에서는 이 책이 여성을 폄하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자세히 뜯어보면, 이 책이 담는 진정한 의미는 여성의 연애심리를 친절하게 분석해놓았다는 점이 가장 큰 미덕임을 짐작할 것이다.

정말 마음에 들고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여자를 만나도 말도 못 붙이고 늘 구석에 쪼그려 앉아 눈치만 살피고 있던 그대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 찾아왔으니, 어떤 여자든지 내 여자로 만들 수 있는 비기를 담은 비전서 《픽업아티스트 공략집》이 나왔다.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요, 눈 있는 자는 읽을 것이니, 그가 너희들을 솔로에서 구원하리라!

자칭 여신급 엘프녀 3천명을 꼬드겼다는 의자왕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저자 박상민은 그 비결에 단순히 여체만 탐하는 방법은 하수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저서 <픽업아티스트 공략집>을 통해 “픽업아티스트는 단순히 여성과의 풋사랑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녀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그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AA, 징검다리 폰게임, IOI, AFC 등의 기술에 대한 설명을 늘어놓는다.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혹은 상대방의 말투에 어떤 뜻이 담겨 있는지 등을 상세히 설명하지만 그 뒤를 따르는 법칙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라는 것이다.

어쩌면 이 책이 여타 다른 픽업 관련 서적처럼 단순히 여성을 꾀는 카사노바의 경험담이나 실없는 무용담처럼 느낄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의심이 생긴다면 잠시 그 마음은 접어놓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다가서기 바란다. 태어난 시간을 그대로 모태솔로로 살아온 그대의 삶에 새로운 서광이 비추게 될지도 모른다.

저자 박상민은 찌질이 폭탄제거반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픽업아티스트의 경지에 올랐다고 말한다.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에 집중을 하며, 이 책을 썼다. 읽고 안 읽고는 여러분의 선택이다. 정작 여자 친구가 없어 애태우는 남자들의 대부분은 연애하는 방법에 대한 노력에 게을리한 것은 아닌지 한번 자문해보기 바란다. 이 책의 필요성을 바로 공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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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세상 동화로 만나요

도서정보 : 윤숙의 외 | 2012-01-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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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험을 지배하라 - 불행한 삶을 바꾸는 생각의 힘 (체험판)

도서정보 : 모기룡 | 2012-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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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 경험, 존재
여기 당신의 불행을 바꿀 세가지를 주목하라!

이 책은 삶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잘되는 사람은 계속 잘되고, 삶이 불행한 사람은 계속 불행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불행과 행복이 교차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좋고 행복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계속 운이 나쁘고 계속 불행하다. 이 책은 그것을 인정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최초의 책이다.
삶에는 악순환과 선순환이 있다. 그것은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세계관때문이다. 1부 <원리>에서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험’과 ’존재’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 둘 중 어느 하나를 더 지배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나의 ’경험’을 지배하려 해야지, 세상의 ’존재’를 지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지배욕구가 어떤 부작용을 낳는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2부 <적용>에서는 우울증, 불안증등 불행한 마음의 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이러한 생각의 힘으로 그것이 어떻게 치료될수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 뒤, 무의식적 행동의 중요성과 좋은 운과 나쁜 운이 나에 의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책은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자신의 중심을 잡아줄 인생철학이 부족다하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심이 될 수 있는 인생철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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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읽는다 - 읽기의 행복 (체험판)

도서정보 : 정종오 | 2012-01-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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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은 행복하다. 다른 세상을 만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된다. 책은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된다. 수많은 페이지 중에서 단 한 줄만이라도 나에게 가슴으로, 혹은 잊히지 않는 글이라면 그 책은 값어치가 충분하다. 이번에 펴내는 <아프니까 읽는다-읽기의 행복>은 그 시작이다. 그동안 리뷰를 하면서 소설, 시 등 문학 중심의 읽기와 인문사회 분야의 책들을 많이 접했다. 장르별로 묶기 보다는 사람의 감정별로, 혹은 테마별로 묶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프니까 읽는다-읽기의 행복>은 그 시작이다. 앞으로 <시대를 읽는다-읽기의 행복>, <사랑하고파 읽는다-읽기의 행복>, <함께 살고자 읽는다-읽기의 행복>, <작가를 읽는다-읽기의 행복> 등이 잇따라 전자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아프니까 읽는다>는 그 연작 중에 첫 작품이다. 책을 통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소통을 하고 싶다. <아프니까 읽는다>에는 자본주의 폭력과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들이 중심을 이룬다. 아비와 어미가 떠나가는 모습을 그린 <성냥의 시대>와 <옥천가는 길>, 그리고 참여시와 사회 참여를 두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진은영의 <우리는 매일매일>,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고통과 아픔을 담은 <풀밭위의 식사>, <바람이 분다, 가라> 등. 박범신 작가의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는 더욱 이 시대에 울림이 크다. <아프니까 읽는다>는 우리 시대의 여러 가지 아픔에 대해 다룬 책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동시대의 아픔을 함께 느끼면서 나의 아픔은 무엇인지, 어떻게 치유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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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야망 1 (체험판)

도서정보 : 박응상 | 2012-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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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법치국가다. 최민호는 열심히 공부했다. 대한민국에서 인정받는 존재가 되기 위해 미친 듯이 사법공부에 매진했다. 그는 누구보다 독하게 육법전서를 외우고 판례를 확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세 번의 낙방을 맛봤다. 그는 열심을 다하기 위해 깊은 지리산 속으로 들어가 공부를 했다. 가족들은 그의 공부에 누를 끼칠까봐 집안의 대소사도 알리지 않고 처리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 있는 법학 교수 중 한 명이 되었다. 그의 전화 한 통이면 되지 않는 일이 없었다. 정태수는 막노동 현장을 전전하던 목수였다. 친일파였던 할아버지 때문에 죽창을 두려워하며 이름도 없이 숨어 살았던 그는 목수 기술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타고난 안목과 손재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 그는 젊은 날 우연히 알게 된 법학도 최민호를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최민호가 배를 고프면 밥을 줬고 신발이 낡으면 운동화를 사줬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유명한 법학 교수가 된 최민호의 도움을 받으며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귀족은 법을 다루는 사람이라 믿는다. 인간의 밑바닥에서 꿈틀대는 야망의 서사.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야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당당하게 자신의 야망을 밝히고 또 누군가는 은밀하게 야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한다. 그들은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적을 음해하는 행위도 주저하지 않는다. 정태수는 법의 힘을 얻기 위해 돈을 쓰고, 그의 딸, 보림은 능력을 사기 위해 전신성형을 감행한다. 최민호는 정교수가 되기 위해 다른 후보자들의 치부를 드러내고, 후배 교수를 키우기 위해 신념을 저버리라 충고한다. 야망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는 그들에게 정정당당이란 말은 그저 힘없는 자들의 넋두리일 뿐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야망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한국사회의 치열함과 치졸함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 단지 야망의 달성을 위해 다른 인간을 도구로 전락시켜 버리는 그들의 매정함은 우리 사회의 병폐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이 작품은 한국사회의 불합리함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한 편으로는 화가 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어쩔 수 없이 그 상황에 끌려가는 모습에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 거부하고 싶으나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 소설 <꿈과 야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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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체험판)

도서정보 : 루이스 캐럴 | 2012-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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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을 e-book으로 직독직해 한다!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들에게 추천하는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명작의 영어 원서를 직독직해하는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그 17번째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Carroll, Lewis)의 작품으로 하얀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간 앨리스에게 펼쳐지는 상상을 초월한 모험과 흥미로운 사건에 대한 이야기이다.

본 시리즈는 세계적인 고전 명작의 영어 원서를 직독직해로 감상하며 독해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챕터 별로 본문 속 중요 단어, 문법을 따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Quiz를 통해 학습한 단어와 표현을 복습하여 알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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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아티스트 공략집 (체험판)

도서정보 : 박상민 | 2011-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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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가장 멋진 남자를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바친다!
이 책을 덮는 순간부터 당신은 픽업아티스트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진정 여자의 심리를 알고 움직일 수 있는 매력남.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픽업아티스트(P.U.A)라 부른다.
‘의자왕‘이 전하는 남자들만의 활동 영역 노하우 전격 공개.
누구라도 멋진 남자가 될 수 있다.

당신의 이상형이 코앞에 있는데도 말 한번 걸기가 어려운가?
2% 아쉬운 나의 말빨에 후회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일명 의자왕이라 불리는 픽업아티스트의 궤적을 따라오라!

본인은 찌질이였다. 그래도 남자로써 프라이드를 지키고 싶었다.
상처를 받고, 연습하는 것을 반복해 보통이상의 남자로 태어났다.
본인은 늘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깊이 연구한다. 동시에 제자들도 키우고 있다.

글의 짜임새? 완벽한 내용전개? 그런 거 다 필요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실전에 얼마만큼 관여할 수 있느냐라는 것인데, 이런 부분에서 이글은 글의 어떠한 단계를 뛰어넘어 생동감 넘치는 날것을 선사한다.
의자왕이 말하는 절대수칙들, 그리고 지켜야할 매너,
남자로서 응당 가져야할 자신감과 자존심.
그것이 비록 거칠고 때론 믿을 수 없을지언정 당신에게 새롭고도 놀라운 능력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을 마스터한 순간부터 작업은 300% 성공이다.

의자왕의 놀라운 경험들과 초엘프급 여신들마저 벌렁벌렁하는 심리전 앞에서, 어느새 당신의 코엔 매캐한 담배향기 대신 아름다운 여신의 향내가 느껴지리라.

P.S
환영한다!! 너님들!! 나는 나님이고 너는 너님이라 앞으로 부르겠다!!
내가 부르는 거에 대꾸하거나 별로 맘에 안 들면 당장 책을 접어라!!!
앞으로 글을 읽으면서 웃고, 울고, 즐기고, 가슴시리고, 욕 나오는 것은 너님들의 자유다.
다른 건 없다!!
재미있게 읽어주고 내 “책”을 사랑해주면 된다. 그거 하나면 된다.
나님의 목표는 너님이 찌질이를 탈출해서 멋진 남자가 되는 것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멋진 남자, 혹은 여자에게 인기 많은 남자, 혹은 여자를 아주아주
잘 꼬시는 남자, 또는 진정 멋진 남자가 되기를 나님이 기도하겠다!!!
-두둥 기대하라 의자왕의 10년 노하우중 일부를 공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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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닥치고 여행영어 (체험판)

도서정보 : 황경아 | 2012-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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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위한 여행?
영어공부를 위한 여행?

이 책 한권이면,
‘입 닥치고’ 여행할 수 있다!


대한민국 사람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한 다음 가장 많이 하는 걱정은 바로 언어일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세계공용어인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영어초보에겐 어쩌면 공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 사람들은 관광 등을 목적으로 여행을 하면서 영어를 걱정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말을 잘해야, 말이 통한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상황을 살펴봅시다.

- 배가 고파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려고 한다. -

(대화 1)
점원: Can I help you?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나: Can I have two value meal number 1? (밸류밀 1번 2개 주시겠습니까?)
점원: What kind of drink do you want? (음료는 어떤 것으로 드릴까요?)
나: I want a glass of coke. (콜라 한잔 주세요.)
직원: Do you want to eat it for here or to go? 여기서 드실 건가요, 가지고 가실 건가요?
나: I want to eat it for here. (여기서 먹을게요.)

(대화 2)
직원: Can I help you?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나: Yes. Two number 1, please. (네. 1번으로 2개 주세요.)
직원: What kind of drink do you want? (음료는 어떤 것으로 드릴까요?)
나: Coke, please. (콜라로 주세요.)
직원: For here or to go? (여기서 드실 건가요, 가지고 가실 건가요?)
나: For here. (여기서 먹을게요.)

자, 어떤가요?
(대화 1)에서 나는 완전한 문장을 사용해 대화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대화 2)는 맥도날드에 간 목적 즉, 핵심단어 만을 사용해 대화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대화 1)과 (대화 2) 중 어떤 식의 대화를 하겠습니까?

문제는 맥도날드 점원조차 (대화 1)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작 미국인은 필요한 단어만으로 효율적으로 말하는데 상대방인 당신은 문장을 만드느라 머리를 싸매고 있다면, 이보다 아이러니한 상황이 또 있을까요? 그러나 이 상황은 대부분의 대한민국 영어 초보가 범하고 있는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입 닥치고 여행영어>는 문법을 익히거나 단어를 공부하는 책이 아닙니다. 그러나 영어 초보도 이 책을 한번 읽는 것만으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음을 기억합시다.

상황과 단어를 알면 못할 것이 없다.

책을 읽으며 자신이 여행을 떠나서 갈 장소와 상황을 체크하고, 그 상황에서 꼭 필요한 단어를 숙지합시다. 각 상황마다 위의 (대화 1), (대화 2)처럼 (어려운 표현), (쉬운 표현)으로 나누어 예문을 구성했으니 비교해서 보기 바랍니다. 물론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상황 별로 상대방이 말할 수 있는 문장을 모아놓은 (이럴 땐 이런 말이 들려요)와 내가 사용할 주요 단어인 (이러 땐 이런 단어)는 유용한 팁이니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남은 일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을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는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을 떠납시다!


리치바닐라(www.richvani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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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너는 어디에서 왔니? (체험판)

도서정보 : 화경 | 2011-12-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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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배고픈 당신을 위한 12가지 아름다운 상상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아니 회색빛 세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더욱 들려주고 싶은 환상적인 12가지 꽃들의 이야기. 벚꽃, 목련꽃, 코스모스, 민들레꽃, 연꽃... 이름만 들어도 친숙하지만 어느새 우리에게서 멀어져 버린 12가지 꽃들이 아는 것만이 전부라 믿는 당신에게 잃어버린 상상의 세계를 선물한다. 우리에게 마음의 여유와 공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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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체험판)

도서정보 : 스티그라르손 | 2012-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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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엄 신드롬'을 일으킨 시리즈 《밀레니엄》 3부작
정의를 구현하는 신념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와
천재 해커 리스베트의 활약상을 그리다

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엄마니아', '밀레니엄폐인' 등을 양산하며 화제가 되었던 시리즈 《밀레니엄》 3부작. 예상 밖의 퍼즐로 맞춰지는 가공할 범죄의 실체, 곳곳에 포진된 절묘한 복선, 무엇보다도 흥미의 일등 공신인 두 남녀 캐릭터의 완성도 등으로 장르문학의 범주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5천만 부가 판매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부에 해당하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惡)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미카엘’의 대활약을 그렸다.

스웨덴의 대재벌 '방예르' 가(家)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押花)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종손녀 '하리에트'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헨리크)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은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그래서 헨리크 방예르는 시사 월간지 《밀레니엄》의 미카엘 기자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안하며, '하리에트'의 실종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의뢰한다.

이후 미카엘은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이자 펑크족 천재 해커인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도움을 받으며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 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사건을 풀기 위한 퍼즐 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두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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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달리다 (체험판)

도서정보 : 차영민 | 2011-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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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역시 한때는 세상 전부를 가질 듯이 달리기를 사랑했다. 지금도 달리기를 좋아한다.
그동안 작가는 살아오며 달릴 때가 행복했고 달리면서 세상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그래서 어떤 작품보다 이 작품에는 작가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첫 출간작 「소년, 달리다」는 제목 그대로 급식비도 내지 못할 정도로 가난한 소년 상준과 그와 달리 부유하지만, 정작 자신이 해낸 게 없어 내면으로는 더 가난한 재무, 이 두 소년이 함께 달리며 진정한 우정과 인생의 깊은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을 소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이야기다. 이 글을 읽는 이는 모두 진정으로 달리는 게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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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스의 소멸 (체험판)

도서정보 : 문현실 | 2011-1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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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스(Pathos)는 인간이 가진 감정에서 균형을 넘는 상태를 의미한다. 어떻게 보면 열정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충동적이고, 폭력적이고, 우울하고, 비이성적이고, 이기적이고, 다시 말해, 인간이 가진 가장 개인적인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는 예술에 있어서의 주관적ㆍ감정적 요소로 정의되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파토스는 또 다른 정의로 연민을 자아내는 힘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이처럼 파토스는 프로이트의 id와 다른 보다 섬세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고로 <파토스의 소멸>은 주워진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식물, 다양한 동물과 사람들의 여러 감정을 묘사하고 있다. 이 책에서 보면, 각자에게 주워진 환경이 척박하다고 해도 결국은 그 환경이 주는 생명력과 지혜에 대해서 깨닫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또 그 자리에서 동물의 경우는 어린 새끼에게 보다 큰 사회를 양보하고, 사람의 경우에는 교육을 첨가함으로써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해 꿈을 꾸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파토스의 소멸>의 이야기를 통해 먹이사슬의 형식을 따라 가장 약한 존재인 식물부터 동물, 사람의 모습을 차례대로 보여줌으로써, 냉정한 약육강식 사회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힘이 없는 이들에게 그들의 꿈을 이해하고, 희망을 가진 그들의 모습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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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유럽 생활기 (The whole story) (체험판)

도서정보 : 최은경 | 2011-12-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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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던 몇 해 전만 해도 유럽의 수도라는 벨기에는 작가에게 생소했던 곳이다. ''좌충우돌 유럽 생활기 (The whole story)''는 작가가 가족들과 함께 이 낯선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의 남쪽에 있는 워털루라는 곳에서 4년 반 동안 생활하며 겪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현지 언어에 익숙지 않아 겪어야 했었던 불이익이나 불편, 벨기에 사람들의 이질적인 문화와 생활 습관 때문에 당황해 하던 이야기, 아이들의 성장기, 현지 교민들, 현지인들의 모습 등을 생생한 대화 글을 통해 느끼게 하여 읽는 내내 재미를 준다. 일반적인 여행기에서는 맛볼 수 없는 유럽 속으로 적응해 가는 한국인의 생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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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범하다 (체험판)

도서정보 : 이정원 | 2010-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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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다시 읽고, 뒤집어 까보기'
'서사 여행자' 이정원이 전(傳)을 범한다

교과서 속 진부한 해석에 묶여 있던 우리 고전소설의 잔혹한 속내를 파헤치며 기존의 해석을 뒤집는, 새로운 시도의 전(傳) 해석서이다. 스스로 ‘옛 소설에 매혹당했다’고 자처하는 국문학자이자 '서사 여행자'인 이정원은 13편의 우리 고전소설을 ‘권선징악’이라는 굴레에서 해방시켜 욕망과 위선, 폭력과 일탈로 가득한 진짜 속내를 들추어냈다. 장화·홍련의 계모 역시 가부장제의 희생양일 수도 있고, 〈심청전〉의 본질은 '효'가 아니라 '살인'일 수도 있지 않을까.

저자는 〈심청전〉, 〈춘향전〉, 〈홍길동전〉과 같이 익히 유명한 고전소설에서부터 〈김원전〉, 〈김현감호〉, 〈황새결송〉처럼 상대적으로 낯선 고전소설에 이르기까지 총 13편의 다양한 고전작품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이 시도하는 전(傳)에 대한 재해석은 어쩌면 너무나도 점잖게만 읽어왔던 우리 옛 소설의 속내를 드러내면서 실상 다르지 않은 현대인의 모순과 탐욕, 정치와 폭력을 생생하게 재발견하게 해 준다. 익숙한 전(傳)의 재해석에선 기존 문법과 가치관을 뒤흔드는 통쾌함을, 생경한 작품의 재해석에선 신선한 고전의 매력을 맛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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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R (심상회전력)

도서정보 : KAEDI연구개발팀 | 2010-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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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들의 공간능력 키워주기 『심상회전력(ESPACE R)』. 이 책은 Education(교육)과 Space(공간)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한국적성교육개발원에서 연구개발한 공간능력 전문 교재이다. 1탄 시리즈는 세부영역을 원리별로 구분, 전5권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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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A (형체해석력)

도서정보 : KAEDI연구개발팀 | 2010-06-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똑똑한 아이들의 공간능력 키워주기 『형체해석력(ESPACE A)』. 이 책은 Education(교육)과 Space(공간)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한국적성교육개발원에서 연구개발한 공간능력 전문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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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P (패턴인식력)

도서정보 : KAEDI연구개발팀 | 2010-06-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구나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공간능력 전문 교재『Espace: 패턴인식력』. 이 책은 아이들의 문해력 측정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가능한 한 문자의 사용은 줄인 대신 다양한 도형과 형체,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공간능력과 다양한 사고력, 창의력 등의 지능계발을 도모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패턴인식력'편에서는 도형 및 형체의 변화 패턴을 인식하여 다음 변화를 예측하는 능력을 집중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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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F (도형추리력)

도서정보 : KAEDI연구개발팀 | 2010-06-3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구나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공간능력 전문 교재『Espace: 도형추리력』. 이 책은 아이들의 문해력 측정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가능한 한 문자의 사용은 줄인 대신 다양한 도형과 형체,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들의 공간능력과 다양한 사고력, 창의력 등의 지능계발을 도모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도형추리력'편에서는 단일도형과 복합적 도형 등의 변화와 조합 규칙을 추리하는 능력을 집중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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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ce-S (공간지각력)

도서정보 : KAEDI연구개발팀 | 2010-06-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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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들의 공간능력 키워주기 『공간지각력(ESPACE S)』. 이 책은 Education(교육)과 Space(공간)를 합성하여 만든 단어로, 한국적성교육개발원에서 연구개발한 공간능력 전문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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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만났다 (체험판)

도서정보 : 이상주 | 2011-1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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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타인의 죽음을 눈감을 것인가?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걸 것인가?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몇 시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없다. 며칠을 씻지 못해 온 몸에서 땀 냄새가 풍긴다. 죽음이라는 공포에 짓눌려 몸을 움직일 수도 없다. 이미 눈앞에는 누군지도 분간할 수 없는 머리가 뒹굴고 있고 저들의 피로 가득 물들어버린 톱은 지금 나를 향하고 있다. 그들의 눈빛, 웃음소리……. 무섭다. 그들은 너무도 쉽게 사람을 죽인다. 나도 죽을지 모른다. 안 돼! 난 죽을 수 없어! 반드시 이 지옥 같은 현실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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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기억해 (체험판)

도서정보 : 한윤희 | 2011-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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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짓누르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떠난 40일간의 첫 번째 파리 여행, 그리고 늘 그리워했던 파리를 다시 만나기 위해 떠난 7일간의 두 번째 파리 여행. 이 책은 파리에서의 47일간의 기억들을 마치 직소 퍼즐을 맞춰 나가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파리를 여행하는 동안 파리지앵이 혐오하는 양말 주스에 점점 중독되기도 하고 어느 노점상의 속임수와 쇼핑매장 직원의 불손함에 분노하기도 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파리지엔느에게 얼결에 가르친 비속어 때문에 웃음보가 터지고, 심한 낯가림에도 볼을 맞대는 프랑스식 인사인 '비쥬'를 해야 했던 어쩔 수 없는 상황과 파리에서 4시간 거리에 있는 몽생미셸로 프랑스인 친구가 달려와 준 이야기, 과거 프랑스인들의 화려한 패션 감각 속에 감춰진 지저분하고 수치스러운 비밀이 담긴 '베르사유 궁전'에서 당했던 인종차별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나 홀로 여행자의 눈과 마음과 사진에 담긴 기억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파리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파리 여행을 먼저 떠나 보거나 추억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 본다.



-프랑스 파리와 파리근교 여행 정보 수록-
프랑스 파리와 파리근교를 여행하는 초보 여행자를 위해 여행을 하면서 직접 터득하고 수집한 각종 여행 정보를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 저자가 추천하는 파리의 음식점, 카페, 쇼핑지, 박물관, 미술관, 산책하기 좋은 곳, 야경이 아름다운 곳을 비롯해 지하철 이용 정보, 기타 가볼 만한 관광지의 홈페이지, 찾아가는 방법, 노하우, 팁 등 각종 최신 정보를 담고 있으며, 파리 근교인 라 데팡스, 베르사유, 오베르 쉬르 우아즈, 생 제르맹 앙 레, 퐁텐블로, 몽생미셸, 루아르 고성투어, 지베르니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방법, 기차와 버스 연결 시각 알아보는 방법 및 관련 사이트, 각 여행지의 홈페이지, 파리 지하철 패스로 다녀올 수 있는 곳, 주요 볼거리, 주의 사항 등의 정보를 여행기와 사진과 함께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전자책이라는 장점을 살려 구글맵과 여행지 웹 사이트, 버스 및 기차 타임테이블 등이 링크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그 자리에서 바로 연동해 열어 볼 수 있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세울 때나 여행 중 유용할 것이다. (단, 전자책 뷰어에 따라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이제 무거운 종이책은 버리고 탬플릿PC나 스마트폰에 전자책을 담아 낭만적인 파리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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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다쥐르 푸른빛에 물들다 (체험판)

도서정보 : 한윤희 | 2011-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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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쪽 지방은 얼마나 아름다운 매력을 지녔기에 마티스, 고흐, 피카소, 샤갈 등 수많은 예술가들이 찾아와 이곳에서 예술의 혼을 불태우며 빠져들었을까? 일 년 내내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며 한없이 푸른 하늘과 쪽빛 지중해가 아름답게 펼쳐진 축복의 땅, 남프랑스가 호기심 많은 알량한 여행자의 발걸음까지 유혹했다. 일반적으로 남프랑스 하면 프랑스 남동쪽의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주를 말하며 코트다쥐르와 프로방스로 나눠 불리는데 코트다쥐르는 이탈리아 국경에서부터 남쪽해안을 따라 펼쳐진 지역을, 프로방스는 마르세유에서부터 론 강 동쪽까지 지중해 기슭에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 책은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의 지중해를 따라 니스, 앙티브, 에즈, 모나코, 생 폴, 방스, 칸, 그라스, 망통으로 홀로 떠났던 여행의 기록이다. 보헤미안을 꿈꾸는 어느 소심한 여행자의 눈과 마음과 사진에 담긴 기억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그녀의 눈동자를 푸르게 물들게 했던 코트다쥐르의 푸른빛에 빠져들고 있을 것이다.


-남프랑스 코트다쥐르 여행 정보 수록-

부록으로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의 초보 여행자를 위해 여행을 하면서 직접 터득하고 수집한 각종 최신 여행 정보를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 니스에 머물면서 근교의 소도시를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버스 및 기차 이용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도시별 추천 여행장소 및 유의사항 등 일반 여행책자에서 볼 수 없는 여행 정보들을 담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의 소도시 여행을 완전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전자책이라는 장점을 살려 구글맵과 여행지 웹 사이트, 버스 타임테이블 등이 링크돼 있어 필요한 정보를 그 자리에서 바로 연동해 열어 볼 수 있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세울 때나 여행 중 유용할 것이다. (단, 전자책 뷰어에 따라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이제 무거운 종이책은 버리고 탬플릿PC나 스마트폰에 전자책을 담아 남프랑스 코트다쥐르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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