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린랩

1897종의 전자책이 판매중입니다.

무적살수 14권

도서정보 : 협행마 / 케이너스랩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야에 묻혀 지내는 평화로운 일상.
살수는 그것을 꿈꾸며 독립을 선언했다.

그런데 귀찮은 것들이 알짱거린다.
내가 불의는 참아도 분노는 못 참지!

뭐야, 이것들! 죽고 싶어?

구매가격 : 1,000 원

무적살수 15권 (완결)

도서정보 : 협행마 / 케이너스랩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야에 묻혀 지내는 평화로운 일상.
살수는 그것을 꿈꾸며 독립을 선언했다.

그런데 귀찮은 것들이 알짱거린다.
내가 불의는 참아도 분노는 못 참지!

뭐야, 이것들! 죽고 싶어?

구매가격 : 1,000 원

무적살수 (합본, 전15권)

도서정보 : 협행마 / 케이너스랩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초야에 묻혀 지내는 평화로운 일상.
살수는 그것을 꿈꾸며 독립을 선언했다.

그런데 귀찮은 것들이 알짱거린다.
내가 불의는 참아도 분노는 못 참지!

뭐야, 이것들! 죽고 싶어?

구매가격 : 12,000 원

지구 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

도서정보 : 이충환 / 동아엠앤비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과학교양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미래를 살아가는 청소년이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이슈들을 모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층적이면서도 알기 쉽게 집필한 <청소년이 읽어야 할 과학교양> 시리즈는 대체 에너지, 전염병, 과학수사, 환경호르몬, 지구 온난화처럼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이 진지하게 생각해 볼 만한 문제들을 화두로 던지고 전문 집필진이 체계적으로 설명해 준다.
사진과 일러스트, 그래픽 자료들이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보다 시각적인 독서를 도와준다. 또한 책 말미에는 깊이 생각해 보고 탐구할 문제들을 제시해 청소년들이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하고 서로 토론하거나 발표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했으며, 논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교과서와 연계된 정보도 제공한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무엇인가?

매년 여름이 되면 찜통더위에 시달리는 일이 언제부턴가 일상이 됐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간이 화석 연료를 사용하면서 배출한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오래전 지구를 꽁꽁 얼린 빙하기가 있었다는 증거도 발견된 바 있다.
도대체 기후는 왜 변하는 걸까?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는 산업 혁명 이후 인류가 뿜어낸 온실가스로 인해 발생한 것이고,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면서 폭염, 가뭄, 홍수 등 기상 재난과 해수면 상승, 기후 변화, 농작물 및 생물종 변화, 기후 난민 발생, 질병 증가 등이 나타나고 있다. 온난화가 더 심해진다면 행성 지구는 어떻게 될까? 지구 온난화는 과연 인재인가 아니면 자연의 흐름인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의 정체를 알아보고,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환경, 생활 환경의 변화, 그리고 사회 문제 및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해 알아본다.

지구 온난화, 꼼꼼하게 생각하고 파헤치기

현실처럼 온실가스를 계속 배출한다면 지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실제로 지구 온난화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더 이상 인류가 생존할 수 없는 곳이 생기는 미래에 직면할지도 모른다.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온실가스의 배출을 규제하고자 유엔기후변화협약을 체결했고, 2015년에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하는 파리기후협정에 합의했다.
『지구 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는 지구 온난화를 단순히 지구에 병이 드는 것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인류 전체에 심각한 위협을 일으키는 요소로 인식해야 하며 그에 맞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구 온난화는 환경 문제이기에 앞서 지구와 인류의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구 온난화가 지구와 인류에 미치는 위험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 온난화에 얽힌 국가 간 이해관계도 살펴본다.

기후가 지구에 보내는 경고,
지구 온난화 어떻게 막을까?

우리는 이미 기후가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인류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시대다. 『지구 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개인이, 국가가, 전 인류가 어떤 실천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화석 연료 대신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가 하면,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움직임을 살펴보고,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포집해 땅속에 저장하거나 이를 활용해 유용물질을 만들려는 과학자들도 소개한다. 또한, 개인 차원에서는 일상에서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의 양인 탄소발자국을 어떻게 관리하며 자원을 절약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교과서 연계 정보를 넣어 현재 배우고 있는 교과서와 이어지는 고민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의 말미에는 ‘꼭꼭 씹어 생각 정리하기’를 넣어 청소년들이 지구 온난화에 대해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 해결 방법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또한, 생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회용 컵 하나라도 사용하지 않는 등 개개인이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방법들을 다룬다.

구매가격 : 9,100 원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

도서정보 : 한스 크리스천 폰 베이어 / 동아엠앤비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골칫거리 확률도, 스티븐 호킹을 화나게 한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큐비즘이 해결해줄 거라고?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한 강의에서 “누군가에게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손을 뻗어 총을 잡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리처드 파이만도 “닥치고 계산이나 하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우리는 양자역학으로 뉴턴역학이라고 하는 고전역학의 한계를 극복했다. 양자역학은 천재적인 물리학자들이 과학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게 완성했지만 너무 어렵고 물체의 운동을 확률로 설명한다는 모호함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과학자들도 많았다. 사실 양자역학이라는 말조차 일반인에게는 어렵고 비전공자가 재미있게 접하기에는 너무 멀게 느껴진다.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에서는 먼저 과학에서 성공적인 이론의 하나이자 가장 오해받는 이론인 양자역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았다. 과학기술이 적용되는 범위 안에서 예측의 정확성으로 측정된 양자역학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양자이론의 역설과 퍼즐에 대한 설명은 물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에서 양자역학이 미친 엄청난 영향을 밝히는 전혀 새로운 해석을 제공한다. 그리고 복잡한 방정식이나 수식을 동원하지 않고 직설적인 언어로 일반 물리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수준에서 양자역학의 미래를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비전공자들을 위해 인간이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바로 큐비즘이다. ‘양자 베이지어니즘’의 약자인 큐비즘은 확률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양자역학의 전통적인 특징을 해석해준다. 일반적인 ‘빈도확률’과 달리 베이지언 확률은 미래의 사건이 일어나거나 특정한 명제가 진실이라는 관측자의 신뢰도를 수치적으로 측정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베이지어니즘의 장점은 단일 사건에 적용할 수 있고, 그 확률 측정을 새로운 정보의 취득에 근거해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빈도확률의 결과를 쉽게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양자역학에서 가장 중요한 논란거리인 여러 가지 기묘함 즉, 하나의 원자가 동시에 두 가지 상태에 있을 수 있고, 신호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동시에 죽어 있거나 살아 있다는 것 등을 큐비즘의 시각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큐비즘은 문제를 쉽고 우아하게 풀어주고 방법을 제시하며 외부 세계의 영토에 대한 우리 경험을 우리가 다음 코너 주변에서 찾을 때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단서를 제공해준다. 포괄적이고 일관된 세계관의 발전은 엄청나게 중요한 일이고 그 여정은 길고 어렵지만 큐비즘은 우리에게 그곳으로 가는 쉬운 방법을 보여준다. 또한 큐비즘은 중요하고 강력하며 영구적인 철학적 결과를 수반하지만, 실험과 이론을 비교할 수 있게 하는 양자역학의 실제 기술적 내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에 들어가는 개념의 의미, 특히 확률의 의미가 큐비즘으로 바뀌었다.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큐비즘의 본질은 21세기에 양자역학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무엇보다 양자역학에 통계역학(베이지어니즘)을 결합한 큐비즘이라는 신개척 분야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의미 있는 책으로, 과학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큐비즘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양자역학으로 확률을 해석하는 급진적인 해석방법, 큐비즘!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에서는 전공자들뿐 아니라 비전공자들도 큐비즘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한 저자의 노력을 볼 수 있다. 먼저 이 책의 첫 번째 파트로 큐비즘을 이해하는 데 전제가 되는 ‘양자역학’에서는 수학적 측면이 아닌 일반적 이론을 소개한다. 그 의미의 직관적 감각을 끌어내기 위해 저자는 친근한 물체와 일상 경험에 대한 은유와 유추에 의존한다. 다음 파트인 ‘확률’에서는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듯이 확률의 일반적 ‘빈도확률’과 큐비즘(QBism)에 있는 B를 나타내는 익숙하지 않은 베이지언 확률을 비교해 보여준다. 세 번째 파트로 이 책의 핵심인 ‘양자 베이지어니즘’에서는 큐비즘의 기원과 실험실의 양자 기묘도 등 양자역학과 베이지언 확률이 어떻게 양자 베이지어니즘으로 결합하는지 기술한다.
마지막 파트로 좀 더 철학적인 부분인 ‘큐비즘의 세계관’에서는 큐비즘에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하고, 더 의미가 깊고, 어디든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한다. 큐비즘은 과학적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전통적 태도를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법칙’의 본성은 무엇일까? 그 법칙이 우주의 진화를 완전히 결정하거나 그것에 자유롭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부분과 관찰자 둘 다 어떻게 물질세계와 관련되어 있을까? 시간은 무엇일까? 인간 이해의 한계는 어디일까? 이와 같은 다양한 질문에 대해 큐비스트의 관점에서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큐비즘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를 살펴본다.
빅데이터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큐비즘으로 미래 삶을 리드하라!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는 평생 연구해온 양자역학에서 은퇴했다고 선언한 저자가 은퇴 계획을 세우고 양자역학을 결코 쉽게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울한 확신에 사로잡혀 있을 때, 우연히 양자정보이론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 크리스토퍼 푹스의 기사를 보고 그를 초청해 양자역학의 새로운 해석 방법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어려운 방정식 없이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물리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하는 상식적인 방법으로 양자역학의 의미를 알기 쉽고 분명하게 설명했다.
양자역학의 기묘함은 수학적 복잡성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괴롭혀온 역설과 수수께끼에 기반을 두고 있고, 그런 수수께끼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슈뢰딩거의 불행한 고양이 이야기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이 고양이는 살아 있는 동시에 죽어 있어야 한다. 다른 수수께끼는 하나의 양자 입자가 동시에 두 장소에 있을 수도 있고, 입자가 파동처럼 행동하고 파동이 입자처럼 행동한다는 것과 정보가 순식간에 전송된다는 것이다. 이런 수수께끼들을 ‘양자 기묘도’라고 한다. 저자는 푹스에게서 이 양자 기묘도를 해결할 큐비즘에 대해 듣고 끊임없이 토론하면서 큐비즘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큐비즘은 저자가 오랫동안 몸담아온 이론의 기술적 측면을 간섭하지 않으며, 지금까지 많은 장치를 발명했고 결국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산업 전체에 영향을 중요한 미치게 되었다.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련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도 큐비즘적 세계관이 중요하게 대두될 때가 올 테고 경제, 기업, 산업 등 전 분야에서 큐비즘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미국출판협회 2017 대중과학/대중수학 부문 가작을 수상한 『양자역학의 미래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는 양자역학에서 파생된 확률 이론을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유용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양자역학이 저자의 삶에 영향을 미쳤듯이 급진적이고 심오하지만 특별히 어렵지는 않은 큐비즘은 오늘뿐 아니라 내일을 살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마법의 케이크 PLUS

도서정보 : 오기타 히사코 / 동아엠앤비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프랑스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혁신적인 베이킹 기술!
구우면 다섯 가지 층이 생기는 마법의 케이크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법의 케이크’를 동양인에 입맛에 맞게 바꿔 일본에서도 10만 부를 돌파하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마법의 케이크’는 한 입 가득 베어 물면 각각의 식감이 하모니를 이뤄 지금까지 맛본 적 없었던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세 가지 질감의 케이크다. 맨 위는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스폰지 케이크, 중간층은 걸쭉하고 진한 크림, 하단에는 쫀득쫀득하고 탄력 있는 맛있는 프랑스 빵!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이 세 가지 층들이 각각 따로따로 만들어 나중에 겹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반죽으로 구워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법의 케이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이번에는 무려 ‘구우면 다섯 개의 층이 생기는’ 신기하고 맛있는 케이크다. 『마법의 케이크 plus』에서는 기존의 ‘마법의 케이크’에서 토대에는 비스킷, 1층에는 아몬드 등을 plus 하여 플랑, 크림, 스펀지케이크와 잘 어우러지는 한층 매력적인 케이크를 소개한다. 바삭바삭한 비스킷이 전체적인 맛을 잡아주어 더욱 맛있어졌다. 이는 100% 이 책만의 오리지널 기술! 그 밖에도 잼을 넣어 네 개의 층으로 만든 마법의 케이크, 달걀의 양을 늘린 볼륨감 있는 마법의 케이크 등 총 40개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화려한 다섯 가지 층의 케이크인데도 만드는 법이 굉장히 쉽고 간편하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나 재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 수 있다.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 사랑하는 가족·친구들과의 파티에 내가 직접 만든 케이크가 등장한다면? 커피숍이나 베이커리에서 즐기기만 했던 디저트를 이제는 직접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달콤함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초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40가지 특급 비밀 레시피 대공개!

누구나 한 번쯤은 아이들, 혹은 남자친구에게 깜짝 놀랄 만큼 예쁘고 맛있는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케이크는 특별한 도구나 재료 및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하는 만들기 어려운 디저트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어 집에서 만들어 먹기보다는 케이크 전문점에서 사 먹는 경우가 많다.
『마법의 케이크 plus』는 베이킹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집에서 맛있는 케이크를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해 케이크는 만들기 어려울 거라는 편견을 단번에 불식시킨다. 게다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만으로 우아한 프랑스식 케이크를 뚝딱 만들어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이 책에서는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마법의 케이크를 만들 때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기본 레시피와 자주 하는 질문 및 어떤 도구와 재료를 사용해야 할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등을 친절히 설명해 초보자라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이 꼭 필요한 순간에 어울리는 달콤한 40가지의 레시피와 각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활용 방법 및 주의할 점 등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또한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케이크와 사이드 메뉴 사진들을 풍성하게 담고, 만들기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누구나 쉽게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마법의 케이크 plus』를 읽어본 독자들은 케이크만큼 요리하기 쉬운 음식은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이제 맛과 멋이 함께하는 프랑스식 마법의 케이크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자! 요리 한 번 못 해본 초보자라도 이 책만 있으면 촉촉하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달한 프랑스식 케이크를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최대 5가지의 상큼한 맛을 한 번에!
근사하고 달콤한 마법의 케이크

1층은 아몬드, 2층은 폭신폭신한 스펀지, 3층은 걸쭉한 크림, 4층은 쫀득쫀득한 플랑, 5층은 바삭바삭한 비스킷! 아몬드 토핑과 비스킷 토대를 plus 해서 마법의 다섯 층으로!
『마법의 케이크 plus』에서는 기존의 ‘마법의 케이크’에 토대에는 비스킷, 1층에는 아몬드 등을 plus 하여 플랑, 크림, 스펀지케이크와 잘 어우러지는 한층 매력적인 케이크를 소개한다. 프랑스에서 탄생한 레시피를 동양인의 입맛에 맞게 새롭게 바꾸고, 비스킷 등의 토대와 마시멜로, 콩피즈리(confiserie) 토핑 등 다양한 재료를 plus 해서 지금껏 맛본 적 없는 새로운 식감을 만들어냈다.
뉴욕풍 치즈케이크처럼 케이크의 토대가 되는 가장 아래층에 비스킷을 plus 하면, 바삭바삭한 비스킷으로 만든 토대는 마법의 케이크의 플랑, 크림, 스펀지케이크라는 세 가지 층과 잘 어우러져 완전히 새로운 식감을 연출한다. 혹은 잼을 바른 빵과 반죽을 합해서 구우면, 향긋한 과일 향과 함께 볼륨감 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계란을 1개 추가하면 높이가 있는 푸짐한 마법의 케이크가 완성되고, 설탕 대신 소금을 plus 하면 와인과 잘 어울리는 살짝 짭짤한 마법의 케이크도 만들 수 있다.
마법의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다. 특별한 도구나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급스러우면서 맛있는 5단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단계도 ‘계란 노른자 반죽 만들기→머랭 만들기→섞어주기→냉장실에서 식히기’ 4단계면 OK!
색다른 맛이 나는 마법의 케이크의 특별한 비밀은 노른자 반죽과 머랭의 혼합 방법, 저온 장시간의 숙성에 숨겨져 있다. 이 포인트만 잘 지켜 주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와 재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마법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행복을 선사하는 마법의 케이크를 이제 집에서 즐겨보자!

언론사 리뷰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고 일본에서도 화제가 된 『마법의 케이크』는 요리 분야치고는 드물게도 10만 부를 돌파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러한 마법의 케이크가 더욱 맛있어져서 돌아왔다! 이번에는 무려 ‘구우면 다섯 개의 층이 생기는’ 더욱 신기하고 맛있는 케이크로, 바삭바삭한 비스킷이 전체적인 맛을 잡아주어 더욱 맛있어졌다. 이번 가을에는 한 번 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마법의 케이크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
_<VOCE> 리뷰

『마법의 케이크 plus』는 기존의 ‘마법의 케이크’에서 토대에는 비스킷, 1층에는 아몬드 등을 plus! 플랑, 크림, 스펀지케이크와 잘 어우러지는 한층 매력적인 케이크를 소개한다. 그냥 보기에도 화려한 다섯 가지 층의 케이크인데도 파운드케이크, 머핀, 시폰케이크 등 이른바 ‘굽기만 하면 끝’인 과자들과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특별한 재료와 도구를 쓰지 않고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이 책에서는 프랑스에서 탄생한 레시피를 일본식으로 새롭게 도전! 비스킷 등의 토대와 마시멜로, 콩피즈리(confiserie) 토핑 등 다양한 재료를 plus 해서 지금껏 맛본 적 없는 새로운 식감을 만들어냈다.
_<다빈치 뉴스> 리뷰

아마존 독자 서평

★★★★★ 굉장하다! 정말 마법의 케이크였다! 거품을 얼마나 내야 좋은지 등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마음에 든다. 그냥 단순히 ‘거품을 낸다’라고만 되어 있는 책도 많지 않은가? 레시피를 보면 알겠지만, 몸에도 좋은 건강식 케이크다. 밀가루와 설탕 모두 ‘엥? 양이 이게 전부야?’ 싶은 생각이 들고, 맛도 고급스럽다. 다 만든 순간에도 그렇지만, 먹을 때 역시 감동적이다. 포크를 쑤욱 넣으면 중간에 걸쭉한 느낌이 들다가, 제일 아래가 비스킷 층이어서 깔끔하게 나누어진다. 제일 윗부분은 푹신푹신하기 때문에 남은 케이크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큼직한 용기에 넣는 편이 좋겠다. 그렇지 않고 랩에 씌우면 푹신푹신한 층이 푹 꺼져버릴 가능성이 있다. 여하튼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 케이크 살레라고 할까, 짠맛 버전도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풋콩과 새우, 훈제 치킨과 자몽, 볶은 양파 등이 마치 키슈 같은 느낌이다. 꽤 간단히 만들 수 있는데 무척 맛있는 케이크 조리법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 빵을 깔고 잼 등을 바른 다음 반죽을 부어넣는 느낌으로 다른 케이크와 그리 다르지 않은 방법인데도, 잼 크림이 들어간 스펀지케이크가 탄생해버리니 신기할 노릇. 토대에 변화를 주거나 다른 잼을 사용해보는 등 만드는 방식은 무한하다. 달콤한 케이크만 있는 게 아니라 반찬도 되는 케이크가 소개되어 있는 것 또

구매가격 : 9,100 원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

도서정보 : 조병익 / 동아엠앤비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격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누가 승리자가 될 것인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생존의 조건, 창의성!

현재 우리는 심하게 흔들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배를 타고 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또 무엇이 변해 있을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세상이 급격히 변하다 보니, 그 변화 속도가 우리 뇌의 예측 속도를 초월할 정도다. 기존의 1~3차 산업혁명이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면, 현재의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로봇’이라고 하는 새로운 종을 탄생시키는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로봇에게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차원을 넘어, 로봇 스스로가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생각하는 인간’으로서의 지위를 로봇에게 나누어주는 매우 위험한 도전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에 의해 많은 일자리가 사라져버릴 것이라는 걱정에서부터 로봇이 인간을 통제하고 지배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까지 대두되고 있다. 그만큼 인공지능이 계산이나 학습 능력과 같은 지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직관, 감정과 같은 인간 고유의 영역까지도 넘보고 있는 실정이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710만 개에 달하는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새로운 일자리의 생성은 200만 개에 불과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2014년 옥스퍼드대학과 딜로이트가 공동으로 발간한 『미래 직업 보고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향후 20년간 영국 내 직업 중 35퍼센트가 증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유연하고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는 다가올 경제·사회적 변화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교육 환경의 변화를 아우르며 미래 사회, 그리고 앞으로의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길을 제시한다. 경제뿐만 아니라 과학, 역사, 철학, 시사 등 다양한 분야에 조예가 깊은 독서 애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다양한 변화 가운데서도 교육에 주목하며, 21세기 생존의 조건으로 창의성을 강조한다.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는 미래 경제·사회 변화에 관심 있는 독자, 자녀를 둔 부모, 교사 및 교육정책가가 읽어야 할 필독서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에 맞춰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길잡이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불확실성의 시대,
왜 교육에 주목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일자리 경쟁, 로봇과의 공생 등 기술혁신이 가져올 변화가 사회와 경제,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갖가지 전망과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그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인 교육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우리 교육은 그러한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좁은 대학 문을 향한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는 데만 집중하다 보니, 머지않은 미래에 기계와 경쟁해야 할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제대로 길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교육은 벌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있지만 우리의 교육 시스템은 아직도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뒤처져 있다. 현 교육은 암기 위주의 교육, 즉 과정이 아닌 결과만 학습하는 주입식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존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력 양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암기, 결과 학습, 정답 맞히기 등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수백, 수천 배의 탁월한 역량을 가진 분야다. 이러다가는 미래의 기술 변화에 취약해질 인력들만 대량으로 양성될 우려가 있다.
과거의 지식과 방식에 구속되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우는 것이나 다름없다.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오는데, 그냥 구경만 하고 있다간 순식간에 파도에 휩쓸려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 파도를 탈 수 있는 ‘창의성’이라는 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자면 배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배를 만들 수 있는 역량 또한 갖추어야 한다. 기존의 고정관념과 습관, 지식답습적 태도를 버리는 것이 그 방법이라면, 명확한 목표의식하에 스스로를 성찰하며, 시간을 관리하고, 꾸준히 독서하는 것은 그 힘과 역량을 키우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다. 사실 교육은 사회와 뫼비우스의 띠처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사회가 바뀌지 않고서는 근본적으로 교육을 변화시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를 바꾸려는 작은 노력이 있어야 큰 변화도 시작될 수 있는 법이다.

21세기형 인재, 어떻게 키울 것인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융합적 사고!

미래에 필요한 경쟁력인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생각을 뒤집어보기도 하고, 굳어진 습관을 고치고, 이질적인 것을 접하면서 사고를 융합시켜야 한다. 그러나 창의적 사고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창의력 함양을 위해서는 꾸준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데, 이때 필요한 자세가 바로 목표의식, 자기성찰(메타인지), 시간 관리, 독서다. 이 네 가지 덕목이 뒷받침될 때 창의성의 확장이 일어나게 된다.

-목표의식을 명확히 하라
첫째로, 목표의식을 명확히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가고 있는 길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은 목적지를 바꾸는 것이다. 따라서 창의성은 목표의식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성공한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막연한 상상만으로는 안 되고, 그것을 이룰 구체적인 계획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 이러한 목표가 설정되면 나타나는 태도 변화가 3가지 있다. 바로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 자발성과 몰입, 의식적인 노력’이다. 그런데 주의할 점은 달성하지 못할 목표를 설정하게 되면 의식적인 노력을 지속하기 힘들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목표도 중요하지만, 단기적으로 이룰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 언제까지 그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감기한(deadline)을 설정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다.

-자기성찰을 하는 능력, 메타인지
두 번째로 자기성찰을 하는 능력인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목표를 추구하는 존재다. 그래서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할 때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항상 돌아봐야 한다는 점이다. 일종의 자기성찰이 필요한 것이다. 여기서 자신을 바라보는 또 다른 자신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메타인지(metacognition)’라고 할 수 있다. 메타인지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이 왜 틀렸는지, 그 이유를 성찰하면서 앎과 모름의 착각 정도를 줄여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보고 이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들어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표현해볼 때 비로소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서를 하더라도 눈으로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요약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메타인지는 습관에 좌우되는 측면이 크기 때문에 의도적으로라도 이러한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시간 관리 능력
목표의식이 아무리 투철하고 자기성찰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 시간이란 존재는 절대 기다려주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시간 관리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때 창의성도 향상될 수 있다.

-창의적 사고에 꼭 필요한 ‘독서’
독서는 창의력의 가장 큰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폭넓은 독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전달받는 수단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게 해주어 사고의 융합과 확장이 가능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창의성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물구나무를 서고, 습관을 버리고, 다양한 것을 융합해보는 사고가 필요하다. 아울러 목표의식을 갖고 자신을 성찰하면서, 시간을 관리하고 독서하는 삶의 자세에서 창의력이 길러진다.
『인공지능 시대, 창의성을 디자인하라』는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 세상과 창의성을 기르는 자양분이 될 교육의 현실, 그리고 창의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방법과 자세를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미래 사회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 있는 독자, 자녀에게 행복한 미래를 안겨주고 싶은 부모, 낯선 미래에도 방황하지 않을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

도서정보 : 노정동 / 책들의정원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맥주와 치킨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
― 경제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진짜 가격의 메커니즘’



#1
퇴근길, 맥주를 마시고 싶어진 직장인 K는 동네 편의점에 들렀다. 집에 가서 가볍게 한잔할 생각이었지만 ‘수입맥주 4캔에 만 원’이라는 문구를 보고 솔깃해져 몇 캔 더 집어 들었다.


수입맥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2014년 1억 달러였던 맥주 수입액 규모는 3년 만에 2억 달러까지 늘었다. 일본의 ‘삿뽀로’나 네덜란드의 ‘하이네켄’, 아니면 이탈리아의 ‘페로니’가 일상 속으로 들어온 데는 수입맥주 판매 업체의 가격 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 편의점을 자주 찾는 사람이라면 익숙할 문구가 있다. 바로 ‘수입맥주 4캔에 만 원’이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캔당 4,000원 안팎에 판매되던 수입맥주가 2,000원대 중반으로 내려온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판매 업체가 ‘1캔에서 얻는 이득을 줄이더라도 더 많이 파는 것’으로 전략을 바꿨다. 둘째, 그렇다고 해서 국산맥주보다 저렴해질 필요는 없다. 수입맥주는 ‘개성 있는 맛과 풍미’라는 경쟁력을 갖춘 만큼 무리해서 할인하지 않아도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충분했다. 이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지점이 바로 3캔도 5캔도 아닌 ‘4캔에 만 원’이었다. 이처럼 가격은 ‘이윤을 추구하려는 판매자의 욕망’과 ‘원하는 제품을 얻기 위해 소비자가 얼마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2
집에 도착한 K는 맥주와 함께 먹을 치킨을 배달시키기로 했다. 배달앱을 켜고 1만 8,000원짜리 후라이드를 한 마리 골랐는데 안내문이 보였다. ‘배달료 2,000원은 현금으로 결제해주세요.’


한편 최근 브랜드 치킨 업체를 중심으로 ‘배달료’라는 항목이 신설되면서 사실상의 가격 인상이라는 소비자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매년 조금씩 오르는 치킨값에 누적되던 소비자 불만이 배달료를 통해 터져 나온 셈이다. 《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의 저자 노정동 기자는 “치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격 저항이 높은 음식”이라고 설명한다. 치킨집에서 가격을 직접 올리지 못하고 ‘꼼수’를 활용하게 된 배경이다. 치킨은 맛과 저렴한 가격 덕분에 ‘치느님’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배달앱의 등장으로 마케팅 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을 보전할 방법이 필요했다고 업체 측에서는 주장한다. 그래서 등장한 해결책 중 하나가 배달료였다.
소비자는 합리적이다. 지불해야 하는 돈에 비해 제품이 가진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면 구매를 선택한다. 동시에 소비자는 합리적이지 않다. 기업을 하나의 인격체처럼 여기며 기업과 인간관계를 맺듯 일종의 교류를 주고받는다. 그리고 이때 생기는 감정에 따라서 구매 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치킨 시장에서 벌어지는 소비자와 판매자의 줄다리기가 경제 교과서에 등장하는 논리와 숫자의 대결이 아닌 ‘심리싸움’으로 번지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990원 Vs 2억 5,000만 원, 인간의 생명은 얼마?’
― 자본주의는 왜 모든 것에 값을 매기는가


맥주나 치킨 가격과 달리 다소 낯선 가격도 있다. 인간의 생명에 제시된 값이다. 우리는 흔히 ‘가격은 물건에 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간 역시 가격이라는 꼬리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미국 일리노이대 할리 먼센 교수는 인간의 신체를 오로지 화학적 물질로만 바라볼 경우 얼마의 값어치가 나오는지 연구한 바 있다. 계산에 의하면 한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칼슘, 인산염, 마그네슘 따위의 가격은 모두 더해 단돈 89센트, 우리 돈 약 990원에 불과했다.
그렇다고 인간의 생명이 990원이라 주장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른 이야기를 살펴보자. 1997년, 대한항공 여객기가 괌의 공항에서 추락하며 탑승객 254명 중 228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끔찍한 일이었다. 이런 대형 사고에 대비해 항공사는 일반적으로 재해보험에 가입한다. 문제는 ‘얼마를 지급해야 하는지’였다. 보상금 결정에는 통상적으로 나이, 직업, 소득, 부양가족의 수 등이 고려된다. 당시 대한항공은 보험사인 동양화재를 통해 승객 1인당 1억 2,500만 원을 지급하고 자체적으로 같은 액수의 위로금을 더 보태기로 했다.
이 사례에서 우리는 ‘자본주의’를 읽어내는 단서 한 가지를 엿볼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격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판단 기준이 된다. 2억 5,000만 원이라는 보상금이 유족에게는 항공사와의 합의를 진행하는 근거로써, 항공사에게는 사죄의 마음을 표현할 최소한의 증거로써 작용하는 것이다.
가격은 우리 삶에 강력한 영향을 끼친다. 물건을 구매할 때만이 아니다. 노동력을 제공할 때는 연봉이라는 이름의 가격을 협상하고, 이상형을 찾을 때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비라는 대가를 지불한다. 《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의 저자 노정동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Adam Smith)는 경제학을 여러 나라 국민의 부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였다. 21세기 경제학은 이제 일상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말해야 옳다.” 가격에는 대상의 가치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략과 소비자의 의도, 인간의 심리와 욕망이 깃들어 있다. 현대 사회에서 가격을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경제학이자 인문학인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내 나이 벌써 마흔인데 해놓은 게 아무것도 없어

도서정보 : 조기준 / 책들의정원 / 2018년 12월 0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이라는 숫자가 내 삶을 규정하지 않도록…
“마흔,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포티(young forty)’나 ‘뉴포티(new forty)’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1970년대에 태어났고 대중문화의 전성기이던 199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냈으며 지금은 마흔을 넘긴, 그러나 여전히 아저씨나 아줌마로 불리기를 거부하는 40대를 일컫는 용어다. 이들은 트렌드에 밝고 사생활을 중시하며 가족이나 회사를 위해 개인의 행복을 희생하지 않는다.
공자는 마흔을 두고 ‘흔들리지 않는 나이’라 하여 ‘불혹(不惑)’이라 불렀지만, 세상이 변하며 나이가 가지는 사회적 인식도 달라졌다. 2018년의 마흔은 그 어느 때보다 젊다. (1979년생으로 올해 마흔인 배우 이나영, 가수 강타를 떠올려보라.) 젊다는 것은 지나간 날보다 다가올 날이 많다는 뜻이며 동시에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다르게 풀이하자면 아직 무엇도 확실하게 자리잡지 않은 채 ‘불안정하게 흔들린다’는 것은 아닐까.
기존의 잣대에서 마흔은 ‘1단계: 졸업과 취업, 2단계: 결혼과 육아, 3단계: 내 집 마련과 노후 대비’라는 인생의 정규코스 중 적어도 2단계, 잘하면 3단계쯤에는 진입해 있을 시기였다. 하지만 요즘의 마흔은 ‘때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결혼과 육아를 택하지 않으며, 집 한 채 장만하는 것을 생애 목표로 삼지 않는다. 오히려 아이돌 가수의 삼촌팬과 이모팬이 되어 문자 투표에 참여하고, 여전히 캐릭터 상품에 흥분하는 키덜트로 자신을 정의한다.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울림이 바뀐 만큼 마흔을 맞이하는 자세도 새롭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1994년 시인 최영미는 시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통해 더 이상 열정과 순수만으로 버틸 수 없는 서른을 그렸다. 하지만 《내 나이 벌써 마흔인데 해놓은 게 하나도 없어》의 작가 조기준은 “마흔,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20대 같은 체력도 30대 같은 맷집도 남아 있지 않지만, 그렇다고 지금 발 딛은 곳에 멈추어 서기에는 너무 이르기 때문이다. 그는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도 충분하니 더 늦기 전에 취미를 찾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계획해야 한다고 이 책을 통해 전한다.


‘고전 앞에 주눅 들지 말자’던 유시민 작가의 말처럼
홀가분하게 《맹자》 읽기

한편 고전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 가볍게 인문학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내 나이 벌써 마흔인데 해놓은 게 하나도 없어》의 큰 매력이다. 유교 경전 중 하나인 《맹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읽어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 《맹자》는 맹자와 제자들,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나눈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책이다.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혼란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를 질문과 답변 그리고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우리는 고전이라는 이름에 권위와 두려움을 느낀다. 내가 읽고 이해한 것이 잘못되었을까 걱정하고 스스로 읽기보다는 전문가를 통해 들으려고 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작가는 “사람들이 고전 앞에 주눅 드는 모습이 싫다”고 말했다. 맹자도 ‘盡信書 則不如無書(진신서 즉불여무서)’라고 한 적 있다. 우리말로 옮기자면 ‘《서경》을 모두 믿는다면 《서경》이 없는 것만 못하다’가 된다. 위대한 경전이라 할지라도 맹신하지 말고 비판적인 자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니 능동적 읽기를 강조한다고 하겠다.
《맹자》는 본디 묵직한 정치사상서지만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현대인을 위한 메시지로도 받아들일 수 있다. 물론 시대적 차이로 인해 재해석해야 할 문구도 있다. 하지만 유사점은 비교하고 차이점은 대조하는 재미를 느끼다보면 어렵지 않게 페이지가 넘어간다.

《맹자》에서 이야기한 ‘호연지기(浩然之氣)’는 내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 수 있을까? 이 사자성어에 담긴 의미와 가치는 워낙에 천하 대장부들에게나 어울리는 것이라 나는 ‘소심한 호연지기’를 떠올려보려 한다. ‘흔들리지 않는 바른 마음’, ‘부끄럼 없는 용기’, ‘자유로운 마음’ 등 내게 맞는 방식으로 조금은 변형해서 적용해본다. 물론 그렇게 살고자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테지만 ‘소심한 호연지기’라니 더없이 나다우면서 나만이 가질 수 있는 타이틀 같다.
— 본문 34~35쪽 중에서

인생의 절반을 지나는 마흔 무렵, 나는 나의 삶을 살고 있는가? 나의 앞날은 지난날에 비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스스로를 돌아볼 지혜가 필요하다면 고전을 읽어보자. 맹자의 조언이 내 생각과 달라도 괜찮다. 인생에는 살아가는 사람의 수만큼 정답이 존재하듯, 고전에도 읽어내는 사람의 수만큼 감상이 존재하니까. 더불어 《내 나이 벌써 마흔인데 해놓은 게 아무것도 없어》에 실려 있는 작가의 이야기는 동시대를 경험하고 있는 마흔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건넬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2030 뜨는 직업 지는 직업

도서정보 : 최정원 / 동아엠앤비 / 2018년 10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늘어난 평균수명, 행복하고 잘살기 위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미래에는 한 사람이 평생 하나의 직업을 가지는 일이 드문 일이 될 것이다. 긴 인생 동안 적어도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져야만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늘 신기술과 신지식에 관심을 가지고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탐구하고 시도해 보아야 한다.
청소년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인공지능이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4차 산업 시대이다. 청소년은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제 단순히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한다는 목적보다는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살지 고민하고 생각해 보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에게 그런 시간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미래에 부상할 직업은 과연 무엇일까?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가 인간 바둑 챔피언을 이기면서 인공지능이 모든 일을 사람 대신 하게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20년 안에 지금의 직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대신하기 어려운 일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까?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의료 분야와 환경 보존 관련 직업, 컴퓨터나 로봇 관련 직업들은 향후에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나노 로봇으로 질병을 찾고 치료하는 나노 의사, 외국인을 상대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아픈 신체 부위를 대체할 수 있는 장기를 만들어 내는 신체 각부 생산자,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 주는 노화방지 매니저, 미래 식량을 책임질 유전공학 식재료 전문가,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는 데이터과학자 등이 그것이다. 또한 인공지능이나 로봇, 기계 등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성과 정서를 만족시키는 예술가들, 예를 들어 작곡가, 화가, 디지털 지휘자 등도 각광받을 것이다.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할 직업은 무엇일까?

인공지능(A.I.) 등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 직업을 계산해 보면 향후 20년 내 관리직 등 57%의 직업이 사라진다는 전망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달 발표한 국내 전문가 21명에 대한 설문조사는 더 암울하다. 향후 10년 내에 현재 직업 종사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인공지능·로봇에 자리를 내주게 된다는 평가다. 20년 후면 현재 중·고등학교에 재학한 학생들이 생산 인구로서 경제 전반에서 활발히 활동해야 할 시기이다. 이때 사회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면 윤택한 삶을 누릴 기회를 잃고 양극화의 하단에 속하게 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교수, 의사, 초·중·고 선생님, 사서, 교통경찰관, 은행원 등은 지금의 성격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 변하거나 사라질 직업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직업들이 어떻게 변화되거나 사라질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청소년들이 이런 직업들을 희망한다면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여전히 존속할 직업은 무엇일까?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수많은 직업이 사라진다고 해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존재할 것이다. 다양한 식재료의 섬세한 맛을 다루는 요리사나 독창성과 자유로운 사고와 감성으로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작가, 화가, 작곡가 등은 아무리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빠르게 정보처리 능력을 가진 로봇이라도 인간을 따라잡기에는 부족하다. 게다가 경험과 종합적인 판단, 환자와의 소통이 전제가 된 한의사는 기계가 대체하지 못할 영역을 다루므로 적어도 50년 내에는 존속하거나 주가가 상승하는 직업이 될지 모른다.
미래에는 인간이 인공지능 컴퓨터와 로봇과 함께 의사소통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시대가 될 것이다. 그 시대에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창의성과 급변하는 사회에서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청소년이 10년 후 성인이 되었을 때 이 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는 물론 부상할 직업,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화하는 직업, 여전히 존속할 직업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