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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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46가지 질문

도서정보 : 김희교 / 가나출판사 / 2019년 05월 0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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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과 퇴사로는 답을 찾지 못한 대한민국의 청춘들에게”

힐링, 회피와 탈출, 자기 위로…. 지난 10년 간 우리나라의 20대들에게 줄기차게 전해진 메시지였다.
학교에서 가르쳐준 대로, 자기계발서에서 설파한 대로 열심히 뛰었지만 여전히 팍팍한 일상. 이 틈을 가장 먼저 채운 것은 ‘힐링’이었다. 마치 내 마음을 알아주는 듯한 다독임과 위로를 받으며 약간의 안정감을 얻을 수는 있었지만 일시적인 마취제일 뿐이었다.
뭘 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상황, 이미 결말이 정해진 소설 속에서 혼자만 애쓰는 느낌을 잊기 위해 그 다음으로는 ‘탈출’이라는 선택지가 주어졌다. 다 놓아버리고 잠시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너무나 달콤한 순간. 하지만 결국에는 원점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20대들에게 남은 건 허탈함 뿐이었다.
이 책은 현실의 문제점을 정서적으로만 해결하려 드는 이러한 세태에 정면으로 반박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사는 청춘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를 아는 것’이다. 객관적인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나의 능력을 평가하고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것이 토익 공부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수많은 학생들이 ‘인생 강의’라고 평가한 ‘나의 역사 다시 쓰기’
지금, 대한민국의 청춘들에게 던지는 46가지 질문

누구보다 이런 고민을 오래 해 온 사람이 있다. 대학 현장에서 ‘나의 역사 다시 쓰기’라는 교양과목을 약 20여 년 강의하고 있는 김희교 교수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온 그는 뚜렷한 목표 없이 한 방향으로만 내달리는 20대들이 걱정스럽다고 말한다. 미래에 대한 치열하고 진지한 고민 없이, 그저 남들 하는 대로 스펙 쌓기와 토익 점수에 목숨 거는 이들이 열 중 아홉이다. 저자는 수업에서 전혀 다른 세 갈래 인생길을 보여주며 시야를 넓혀 세상을 보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지속 가능한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주어진 길, 평범한 길보다는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살려는 의지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나의 역사 다시 쓰기’ 수업에서 한 학기 동안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철학적인 질문들을 엮었다. 단순하지만 쉽게 답하기는 어려운, ‘내 안의 가능성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는 질문들’이다. 여기에 강의를 통해 삶의 방향을 바꾼 실제 제자들의 인터뷰와 저자의 강의 노트를 더해 누구나 진지하게 자신의 과거-현재-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살면서 한 번도 스스로 던져본 적 없는 50개의 질문의 답을 채워가면서 나의 역사를 다시 쓸 뿐만 아니라, 멀지 않은 미래에 일어날 역사까지 스스로 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구매가격 : 9,660 원

우리는 초등학교만 다닌 치과의사 무용가 통역가 입니다

도서정보 : 김형희 / 가나출판사 / 2019년 03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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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다면 어떨까? 단순한 투정이 아니라 진지한 제안이라면? 예전 같으면 “쓸데없는 소리 말고 학교 갈 준비나 해!”하며 단칼에 잘랐겠지만 요즘 부모들은 다르다. 특히 획일화된 교육제도 안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제도권의 교육 방식이 과연 정답인지 고민하는 30-40대 젊은 부모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이들에게 도움 될 만한 조언이나 경험담을 나눠 줄 멘토가 없다는 점이다. 25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홈스쿨링을 하는 미국, 전체 학생의 4% 이상이 홈스쿨링을 하는 북유럽 나라들과 달리 역사가 짧고 빈도수도 적은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아닌 것 같지만 이 길 말고는 방법을 몰라서’ 오늘도 억지로 아이를 등교시킨다.

첫째는 의사, 둘째는 예술가, 셋째는 7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능력자!
그런데 셋 다 초등학교만 다녔다?

‘홈스쿨링으로도 아이를 충분히 잘 키울 수 있다’고 말하는 엄마가 있다. 세 딸을 초등학교 공부만 시키고도 첫째는 의사, 둘째는 유럽에서 주목받는 무용가, 셋째는 7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영재로 키워낸 김형희 씨다. 처음부터 남다른 신념을 가지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건 아니었다. 아이들의 생각이나 꿈을 모두 담지 못하는 교육 제도 대신 부모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이 바로 ‘홈스쿨링’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등하교하는 시스템, 교과목이라는 갑갑한 틀을 벗어나니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찾아냈다. 종일 세계 지도를 보며 알고 싶은 지역을 정하고, 몇 해씩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탐구했다. 세 아이가 함께 공부를 하니 서로 경쟁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조력자가 되기도 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공부한 것은 현장학습을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더 궁금한 것은 도서관과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학습했다. 때로는 엄마 아빠를 앉혀놓고 강의도 했다. 그렇게 남들은 학원과 과외에 쏟아 부을 돈을 여행과 체험학습을 위해 썼다. 아이 하나 키우는 데 교육비가 평균 5억은 든다는데, 기특하게도 장학생으로 유학 간 세 자매는 한 명을 키우는 데 1억도 채 들지 않았다. 모든 것은 자율적으로 이루어졌고, 그만큼 아이들은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라났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 몸에 밴 세 아이들은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각자 선택한 길을 찾아 독립했다.

“나와 너무나 다른 세상을 사는 우리 아이,
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우울하다”

저자는 홈스쿨링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이뿐 아니라 자존감을 지키면서 육아하고 나의 일도 하고자 하는, 독립적인 여성들의 선배로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변화 속에 사는 우리. 그래서인지 요즘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독립적인 인간으로 아이 셋을 키워낸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부모가 무엇을 해주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라”고. “아이에게 매달리지 말고 엄마는 엄마의 인생을 살아가라”고.
이 책에는 자신의 영역에서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내는 엄마를 보며 각자의 꿈과 목표를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제도권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세 자매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저자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부모(엄마)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 성장하는 모습,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또한 아이의 뜻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법, 그리고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리드하는 법 등 구체적인 방법론이 함께 실려 있어, 자녀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저자는 홈스쿨링을 결정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한 발짝씩 나아가는 자신과 아이들의 성장 드라마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을 사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달래고, 남들과 같은 넓은 길이 아닌, 나만의 좁은 길을 가기로 결심한 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싶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9,660 원

방방곡곡 우리나라 지리 대장 나강산이 간다!

도서정보 : 글 석수점 그림 이해정 / 가나출판사 / 2019년 10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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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 잡는 초등 사회그림책> 시리즈는 …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회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회는 어렵다?”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경험이 적어 교과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괴로운 대상이 바로 사회 과목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직접 겪으면 쉽게 이해한다!
이 시리즈는 독자가 또래인 초등학생 주인공과 함께 가정, 학교, 마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사회 교과 내용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이 겪은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으로 쌓게 되며, 이로 인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사회 교과서 개념
이 시리즈는 내 주변의 작은 사회인 가족부터 가장 넓은 사회인 우리나라, 세계까지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더 집중력 있게 관찰하며,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그림에 정보를 담았으며, 재미 또한 넣었습니다. 인간은 글자로 된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한다는 연구도 있듯이, 아이들은 장면과 요소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1, 2학년군 통합교과서부터 3~6학년 사회 교과서까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풀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 다지기
아이들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즐거워합니다. 이런 활동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사회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고 그리고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단계별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 스스로 테스트로 독자의 상식이나 태도를 진단해 보고, 2단계 교과 개념을 사다리 타기, 가로 세로 낱말 퍼즐 등 다양한 형태의 독후 활동으로 확인하고, 3단계 도시와 촌락 비교하기, 내가 사는 고장 소개하기 등 다양한 활동지로 창의력을 높이고, 4단계 고학년 교과서의 심화 정보를 학습하는 단계별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정정당당! 우리 반 선거 대장 나민주가 간다!

도서정보 : 글 안선모 그림 송효정 / 가나출판사 / 2019년 10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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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추천글

이 책은 선거와 민주주의를 초등학생 나민주의 이야기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나의 이야기처럼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서울 돈암초등학교 박신식 선생님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지방 자치 제도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첫 책으로 알맞습니다.
-청주 직지초등학교 김영택 선생님

아이들은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와 유쾌한 그림, 워크북까지 들어 있는 이 책이라면 사회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인천 부평초등학교 오빈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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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 잡는 초등 사회그림책> 시리즈는 …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회그림책 시리즈입니다. 」

“사회는 어렵다?”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경험이 적어 교과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괴로운 대상이 바로 사회 과목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직접 겪으면 쉽게 이해한다.
이 시리즈는 독자가 또래인 초등학생 주인공과 함께 가정, 학교, 마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사회 교과 내용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이 겪은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의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으로 쌓게 되며, 이로 인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사회 교과서 개념
이 시리즈는 내 주변의 작은 사회인 가족부터 가장 넓은 사회인 우리나라, 세계까지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더 집중력 있게 관찰하며,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그림에 정보를 담았으며, 재미 또한 넣었습니다. 인간은 글자로 된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한다는 연구도 있듯이, 아이들은 장면, 장면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1, 2학년군 통합교과서부터 3, 4, 5, 6학년 사회 교과서까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풀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 다지기!
아이들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즐거워합니다. 이런 활동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사회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고 그리고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단계별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 스스로 테스트로 독자의 상식이나 태도를 진단해 보고, 2단계 교과 개념을 미로 찾기, 사다리타기, 가로 세로 단어 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독후 활동으로 확인하고, 3단계 우리 가족 법 만들기, 북 아트 등 다양한 만들기와 활동지로 창의력을 높이고, 4단계 고학년 교과서의 심화 정보를 학습하는 단계별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얼쑤절쑤! 우리 마을 명절 대장 나보름이 간다!

도서정보 : 글 김수정 그림 최정인 / 가나출판사 / 2019년 10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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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추천글

설에는 왜 세배를 하는지, 정월 대보름에 왜 오곡밥을 먹는지, 명절에 담긴 의미와 다양한 이야기를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재미나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서울 누원초등학교 배경호 선생님

현재 우리의 생활 모습에는 예로부터 이어져 온 전통문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명절과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우리 것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지기 바랍니다.
-청주 직지초등학교 김영택 선생님

우리 명절의 다양한 놀이와 풍습이 재미있고 활기찬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대전 산내초등학교 김지훈 선생님


<교과서 개념 잡는 초등 사회그림책> 시리즈는 …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회그림책 시리즈입니다. 」

“사회는 어렵다?”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경험이 적어 교과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괴로운 대상이 바로 사회 과목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직접 겪으면 쉽게 이해한다.
이 시리즈는 독자가 또래인 초등학생 주인공과 함께 가정, 학교, 마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사회 교과 내용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이 겪은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의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으로 쌓게 되며, 이로 인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사회 교과서 개념
이 시리즈는 내 주변의 작은 사회인 가족부터 가장 넓은 사회인 우리나라, 세계까지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더 집중력 있게 관찰하며,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그림에 정보를 담았으며, 재미 또한 넣었습니다. 인간은 글자로 된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한다는 연구도 있듯이, 아이들은 장면, 장면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1, 2학년군 통합교과서부터 3, 4, 5, 6학년 사회 교과서까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풀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 다지기!
아이들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즐거워합니다. 이런 활동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사회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고 그리고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단계별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 스스로 테스트로 독자의 상식이나 태도를 진단해 보고, 2단계 교과 개념을 미로 찾기, 사다리타기, 가로 세로 단어 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독후 활동으로 확인하고, 3단계 우리 가족 법 만들기, 북 아트 등 다양한 만들기와 활동지로 창의력을 높이고, 4단계 고학년 교과서의 심화 정보를 학습하는 단계별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침묵이라는 무기

도서정보 : 코르넬리아 토프 / 가나출판사 / 2019년 10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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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상의 대화부터 비즈니스 협상까지,
모든 상황을 유리하게 이끄는 51가지 침묵 도구

비울수록 커지는 말의 무게

“나는 너무 많은 말을 하며 살았다”

세상에는?쓸데없는?말이?넘쳐나고?있다.?방송마다?똑같은?뉴스를?반복하고,?스마트폰은?쉬지?않고?울려댄다. 가까운 친구들과?동료들마저?쉬지?않고?떠드는데,?그걸로도?부족한지?정치가와?기자들까지?나서서?눈사태처럼?말을?쏟아낸다.?그러니?어찌?정신이?온전할?수?있겠는가.?우리는?말의?홍수에서?살고?있다.?“잘?알면?세?마디로?족하다.?잘?모르니?서른?마디가?필요한?법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을?많이?하는?사람?중에는?자기가?무슨?말을?하는지조차?모르는?경우도?많다. 어째서일까? 결론을 말하자면,?침묵의?힘을?모르기?때문이다.

숨도 안 쉬고 말을 쏟아내는 사람의 말은 아무도 귀 기울여 경청하지 않는다. 반대로 상황에 따라 의도적으로 입을 다물 줄 아는 사람은 능력 있고 진중해 보인다. 이 책은 침묵을 통해 말에 무게를 싣는 법을 알려준다. 핵심은 “말 대신 침묵하라”가 아니라 “말의 양을 조절하여 침묵을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으로 사용하자”는 것이다. 주변에 자신감 넘치고 믿음직하며 존경을 받는 인물을 떠올려보라. 그들은 말을 아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말에는 무게가 있다. 침묵할 줄 안다면 인격의 성장과 정신적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다. 거의 모든 종교에 묵언 수행이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침묵으로 세상과 거리를 두면 역설적이게도 더 세상에 다가갈 수 있다. 일상의 대화부터 비즈니스 협상까지 이 책에서 제시하는 51가지의 침묵 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당신의 말의 무게는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구매가격 : 10,150 원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도서정보 : 여성환경연대 / 프로젝트P / 2019년 10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아이들도 이 땅에 계속 살 수 있을까? ‘다음’을 꿈꿀 수 있을까?
원하는 모습으로 사는 것이 간절한 소원이 되어버린 지구인들에게 묻습니다.
“우리,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요?”

너무 많이 쓰고,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이 누리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편리한 생활을 위해 발 딛고 사는 땅을 망치고, 우리 몸의 약 2/3를 구성하는 물을 오염시켜왔다. 그 결과, 이미 우리가 사는 지구의 생태계는 심각하게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도 기업들은 더 많이 소비하고 더 많이 개발하기를 종용한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다음 세대도 이 땅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하는 반성에서 시작된 것이 에코페미니즘 운동이다.
에코페미니즘은, 남성성을 바탕으로 지배와 피지배 구조를 만들고 여성성을 가진 사회적 약자·자연·개발도상국·여성을 착취하는 우리 사회 구조에 의문을 제기한다. 지배 계층의 남성주의적인 사고, 발전지상주의를 비판하고 글로벌 대기업의 생태 파괴적인 행동에 반기를 들며, 발전 논리에서 소외되거나 희생된 여성·개발도상국·생태의 편에 서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색한다.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실천하는 페미니스트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에코페미니즘 사상에 대해 조명한다. 특히 가부장제 안에서 피지배 계층으로서 소외 받았던 여성과 개발도상국, 비인간동물, 자연을 위해 우리가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페미니즘을 공부한 많은 여성들은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데요?”라는 질문을 던져왔다. 이 책은 페미니스트와 생태주의자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유일한 책이다. 공고한 가부장제 사회를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지난 20년간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오래 전개해온 ‘여성환경연대’의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우리가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이 책은 당신이 오늘 낮에 테이크아웃으로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에서 시작한다. 시원한 커피를 담는 투명한 컵. 이 컵의 소재인 플라스틱은 석유 부산물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우리의 일상에 깊이 파고들었다. 플라스틱 컵은 오늘 내 책상 위에 놓였다가,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함에 들어가 눈앞에서 사라진다. 그런데, 그 컵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플라스틱 컵은 태워지거나 잘게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재사용되거나 재활용되는 비율은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은 바다로 흘러갔다가 다시 내 몸으로 돌아온다. 단 10분 사용하기 위해 만든 이 컵은, 우리가 발 딛고 있는 땅과 마시는 물을 오염시키고, 부메랑이 되어 결국 우리의 몸으로 돌아온다. 첫 장에서는 플라스틱의 생애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돌아본다. 내가 먹고, 사용하는 것들이 어디에서 오고, 어디에서 최후를 맞는지 알려주지 않는 사회. 아니 이런 것들에 무관심하도록 종용하는 사회에서 우리가 진짜 고민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고 이끈다.
둘째 장은 몸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늘날 우리의 몸은 ‘소비시장의 전쟁터’가 되었다. 동시에 플라스틱과 같은 편리한 일회용품과 화학물질 속에서 화학전을 치르고 있다. 우리는 자연과 같이 밤이 되면 잠을 자고, 나이 들면 주름지고, 40년 동안 월경을 하는 몸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자연스러운 몸을 때로는 부정하고,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며 24시간 소비하고 일하는 삶을 산다. 그 속에서 왜 어떤 여성들은 더 아프고, 왜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통 받는 지 들여다본다. 폭염과 미세먼지, 기후위기 등 거대한 환경 문제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 공기청정기와 마스크를 지급하는 일 대신 개인과 사회가 함께 할 일도 생각해본다.
셋째 장은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각자 사는 도시에서 작은 실천을 하며 즐겁게 마을을 일구는 여성들의 이야기, 나를 돌보고 서로를 돌아보는 공동체 건강 프로그램, 국경 너머의 여성들을 응원하는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의 실험을 통해 도시와 농촌, 아시아가 연결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는 일과 작게라도 혼자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여성과 자연,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 더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넷째 장은 지금 한국 사회에 필요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로, 경제 성장의 한계와 전 지구적 환경 위기 속에서 우리가 만들고 싶은 지속가능한 사회의 기본 원리와 가치들을 정리한다. 모두를 고통으로 내몰고 있는 성장과 위계, 경쟁 사회가 아닌 자급과 돌봄, 파트너십 사회로 가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 비인간동물, 자연, 지구를 좀 더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1962년, 한 여성이 미국의 주류사회를 발칵 뒤집은 사건이 있었다. 살충제의 폐해를 알린 <침묵의 봄>의 출간이다. 레이첼 카슨은 이 책에서 두 번의 세계전쟁 이후, 산업계는 무기 대신 화학물질을 지속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시장을 찾아 나섰고, 대상은 우리의 일상이었다고 밝힌다. 산업계와 결탁한 정부와 과학계가 한 목소리로 “DDT가 전염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고 해충으로부터 식량을 지킨다”고 주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관점에서 곤충을 익충과 해충으로 구분하고, 어떤 곤충을 적으로 간주해 선택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근대적 사고는 오만임이 드러났다. 자연은 곧 내성을 갖추었고, 살충제는 곤충뿐 아니라 인간의 몸까지 공격했다. 그렇게 큰 대가를 치르며 비로소 인류는 성장의 한계와 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 절실히, 자연이 보내는 신호를 들어야 할 때다. 저자들은 “이 책을 보고 난 독자들에게 자연의 목소리,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비인간 동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길 바란다”고 말한다.
에코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조금 덜 써도 충분히 행복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불편을 느끼고, 그 불편을 기꺼이 감내하겠다는 마음가짐만으로도 에코페미니즘의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다. 휴지 대신 손수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작은 실천에서, 텃밭을 일구고 하루 한 번 채식 밥상을 차리고 마을에서 함께 할 누군가를 만나는 행동에서 에코페미니스트의 활동은 시작된다. 어쩌면 우리가 매일 먹는 것, 입는 것, 마시고 숨 쉬는 모든 것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잠시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할지 모른다.
만일 당신이 여성, 비인간동물, 자연, 지구를 지키며 주체적으로 살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좀 더 구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불평등에 불편을 느끼고 지구와 연결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

구매가격 : 12,600 원

기적을 만드는 엄마의 책 공부

도서정보 : 전안나 / 가나출판사 / 2019년 08월 12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는 엄마 독서의 힘
독서를 통해 평범한 워킹맘이
좋은 엄마, 1억 연봉,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엄마의 독서는 특별하다. 엄마의 독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1천 권 독서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저자는 첫 책을 출간하고 독자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았는데, 그중에서도 출산과 육아, 살림의 고단함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은 이야기는 많은 엄마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자신이 죽을 것 같은 시간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건 ‘하루 한 권 책 읽기’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직장도 다니고, 아이도 키우고, 책도 쓰고, 연간 100회 이상 강연도 다니면서 하루 한 권 책을 읽는다고 하면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한다. 가장 큰 궁금증은 ‘도대체 책 읽을 시간을 어떻게 만들었을까’에 대한 것이다. 저자 역시, 엄마가 독서를 시작하면 아이, 남편, 직장동료, 친구 등 주변 사람 모두 방해하지 못해 안달이 난 것처럼, 엄마의 독서를 방해할 것이라고 장담한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4학년 큰아이와 1학년 둘째를 둔 엄마이자, 16년째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인 그녀가 직접 겪고 깨달은 ‘책 읽기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서 책을 읽는 법, 일하는 시간에 틈새 독서하는 법, 저녁과 주말에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는 법, 가족 독서 시간을 만드는 법, 읽은 책을 모두 기억하는 법 등이 그것이다. 당신과 당신 가족 모두에게 기적 같은 변화를 불러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줄 것이다.

★ 나는 독서를 통해, 연봉 1억을 달성했다.
★ 나는 독서를 통해, 4개의 직업을 갖게 되었다.
★ 나는 독서를 통해, 삶의 의욕을 되찾았다.
★ 나는 독서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하였다.
★ 나는 독서를 통해, 남편과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해결했다.
★ 나는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있다.
★ 나는 독서를 통해, 날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간다.

구매가격 : 10,360 원

엄마가 되었지만, 저도 소중합니다

도서정보 : 꽃개미 / 가나출판사 / 2019년 05월 3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0만 SNS 독자가 울고 웃은 엄마 공감 에세이
‘꽃개미의 손그림일기’ 단행본 출간!

“좋은 엄마에 정답이 있나요?”
세상이 요구하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애쓰는 대신
나다운 방식으로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로 했다!


아이를 낳은 후 180도 달라진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특유의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 SNS에서 엄마들의 열렬한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꽃개미의 손그림일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면 여성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엄마가 되기 전까지 당연하게 누려오던 일상도, 자신의 꿈도 포기한 채 아이를 위해 헌신해야만 ‘좋은 엄마’로 인정하는 사회 분위기에 많은 여성들이 마치 ‘아이’와 ‘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듯한 압박을 받는다. 아이의 모든 것이 오롯이 엄마인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부담감과 두려움에 육아에 올인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기도 한다.
그런데 꼭 ‘엄마인 나’와 ‘그냥 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걸까? ‘좋은 엄마’에 정답이 있는 걸까? 부족하더라도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아이를 사랑하면 안 되는 걸까?
지독히도 서툰 엄마인 자신이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지 못할까 두려웠다고 말하는 저자는 문득 이런 의문을 갖고 자신은 과연 어떤 엄마가 될 것인지 질문을 던지게 된다. 그리고 완벽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아이에게 미안해하기 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것이 함께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아이와 함께 한 일상을 기록하고 엄마가 되면서 달라진 자신의 생각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담담하게 그려낸 이 책은 육아 에세이라기 보단 엄마가 된 한 여성의 성장 에세이에 가깝다. 엄마가 되기 전엔 몰랐던 것들, 때론 힘들지만 그래도 너무도 소중한 아이와의 시간, 서툴지만 조금씩 부모가 되어가는 모습,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욕심과 고민, 아이만큼 자신도 소중하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이 책을 읽다보면 육아에 대한 부담,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내고,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그냥 ‘나다운 엄마’로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나이 들수록 인생이 점점 재밌어지네요

도서정보 : 와카미야 마사코 / 가나출판사 / 2019년 03월 2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쩌다 보니 스마트폰 게임 앱 개발!
전 세계가 주목한 82세 할머니 마짱의 두근두근 설레는 인생

“이 책을 읽고 나이 드는 게 두렵지 않아졌다.
나도 이렇게 나이 들 수 있다면…”

지난 2017년 7월 애플에서 매년 개최하는 세계개발자회의에 한 노년의 일본인 여성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애플의 팀 쿡 CEO가 직접 인터뷰에 나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이 여성의 이름은 와카미야 마사코. 당시 만 82세였던 그녀는 ‘세계 최고령 앱 개발자’이자 ‘노인들의 스티브 잡스’로 세상에 소개된다. ‘마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녀는 ‘노인들도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게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런 걸 대신 만들어줄 사람이 없으니 자신이 해보자 마음먹었다. 그리고 6개월간 코딩을 공부하며 노인들을 위한 스마트폰 게임 앱 ‘히나단’을 출시했다.
환갑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구입할 정도로 컴퓨터와 무관한 삶을 살았던 저자는 디지털 기술이 은퇴 이후 자신의 삶에 날개를 달아주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아이패드로 고전악기 연주를 배우고, 엑셀로 자신만의 액세서리를 디자인하고, 페이스북으로 친구를 사귀고, 구글 번역기를 들고 자유여행을 떠나는 등 우리가 상상하는 노년의 삶과는 많이 다르게 사는 저자의 인생철학을 담아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며 인생을 즐기는 저자의 모습은 노후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독자들의 편견을 깬다. ‘이렇게 살 수만 있다면 나이 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그녀의 모습은 인생 100세 시대를 앞둔 우리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