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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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권하는 사회

도서정보 : 브레네 브라운 / 가나출판사 / 2019년 08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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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13년 연속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5개국 번역 출간
★ TED 누적 조회수 5,400만 뷰 기록
★ 최고의 심리 전문가 브레네 브라운이 밝히는 수치심의 모든 것

“자존감 탓은 이제 그만, 문제는 수치심에 있다!”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로 사는 법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왜 이 정도밖에 안 되지?’, ‘내 부족한 모습에 남들이 실망할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하며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건 자존감 때문이라며 자존감에 책임을 돌리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자존감이 높아지면 다 괜찮아질까?
두 번의 TED 강연으로 5,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최고의 심리 전문가 브레네 브라운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해하고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하게 만드는 데 ‘수치심’이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힌다. 자신이 인정받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걸 개인이 해결해야 할 자존감 문제로만 치부할 게 아니라 수치심을 이용하는 사회문제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식의 기준을 강요하며 수치심 거미줄을 만들어놓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치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수치심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2007년 처음 출간된 이후 13년 째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지속적이고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걸려들던 수치심의 덫에서 빠져나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550 원

재미있는 인공 지능 이야기

도서정보 : 글 | 송준섭 그림 | 우지현 감수 | 한보형 / 가나출판사 / 2019년 07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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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인공 지능의 개념과 역사
▪ 인공 지능의 최신 사례들
▪ 인공 지능과 함께할 미래 사회에 생각해 봐야 할 문제들
▪ 인공 지능 시대의 직업 세계

최근 과학계의 화두는 단연 인공 지능을 필두로 한 제4차 산업 혁명입니다. 거대한 변화의 물결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관심 갖고 있는, 아니 관심 가져야 한다고 믿고 있는 ‘인공 지능’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이폰의 ‘시리’와 같은 스마트폰 음성 인식 서비스부터 유투브의 추천 영상, 인공 지능 스피커까지 우리 생활 속에 인공 지능은 이미 가까이 와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 지능이 앞으로 우리 생활을 어떻게 더 변화시켜 나갈지, 핵심 기반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은 정작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미래, 우리삶의 모습을 바꿀 인공 지능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특히 앞으로 인공 지능 시대를 살아갈 주인공인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인공 지능에 대한 기본 내용들을 충실히 담았습니다. 그리고 원리와 개념을 넘어 인공 지능 시대에 부딪힐 문제들과 생각해 봐야 할 거리 등 철학적인 내용까지 함께 다루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인공 지능의 개념과 역사, 인공 지능의 최신 사례들, 인공 지능과 함께할 미래 사회와 직업 세계 등과 같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사회를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 지능과 최신 과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구성
이 책은 ‘인공 지능이 뭐예요?’, ‘인공 지능이 궁금해요!’, ‘인공 지능은 어디에 있나요?’, ‘인공 지능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고민’, ‘인공 지능 시대의 직업’, 다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공 지능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어려운 인공 지능에 관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사진과 일러스트 등 생생한 이미지들을 활용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과 최신 보도에 나온 사진들을 함께 보면서 본문의 내용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 삽입된 특별 페이지에서는 컴퓨터의 역사, 4차 산업 혁명, 세계의 휴머노이드, 생활 속의 인공 지능,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첨단 산업 등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인공 지능과 관련된 기술 개발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록으로 인공 지능과 관련된 첨단 과학 용어를 정리하여 학생들이 인공 지능과 첨단 과학 용어를 쉽게 찾아보고, 한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우당탕탕! 우리 동네 법 대장 나준수가 간다!

도서정보 : 글 한국법교육센터/ 그림 임광희 / 가나출판사 / 2019년 07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왜 복도에서는 뛰면 안되는 거야? 차도 없는데 빨간 불일 때 왜 길을 건너면 안되는 거지?
친구를 괴롭히면 법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그럼 도대체 그 많은 규칙과 법은 누가 왜 만든 거야?
딱 “우리 아이”같은 장난꾸러기 대장 준수를 통해 배우는 법 체험 동화!
이제 외우는 대신 이해하고 워크북으로 확인하며 사회교과와 법의 핵심을 이해해 보아요.




<교과서 개념 잡는 초등 사회그림책> 시리즈는 …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회그림책 시리즈입니다. 」

“사회는 어렵다?”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경험이 적어 교과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괴로운 대상이 바로 사회 과목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직접 겪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독자가 또래인 초등학생 주인공과 함께 가정, 학교, 마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사회 교과 내용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이 겪은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의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으로 쌓게 되며, 이로 인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사회 교과서 개념
1, 2학년군 통합교과서부터 6학년 사회 교과서까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이야기 흐름, 그림과 개연성 있게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독자는 교과 개념을 물 흐르듯 순차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내 주변의 작은 사회인 가족부터 가장 넓은 사회인 우리나라까지,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더 집중력 있게 관찰하며,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그림에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으며,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고려했습니다. 사람은 글자로 된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한다는 연구도 있듯이, 아이들은 장면, 장면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 다지기!
아이들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즐거워합니다. 또한 이런 활동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들이 사회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고 그리고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단계별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 스스로 테스트로 독자의 상식이나 태도를 진단해 보고, 2단계 교과 개념을 미로 찾기, 사다리타기, 가로 세로 단어 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독후 활동으로 확인하고, 3단계 우리 가족 법 만들기, 북 아트 등 다양한 만들기와 활동지로 창의력을 높이고, 4단계 고학년 교과서의 심화 정보를 학습하는 단계별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우당탕탕! 우리 동네 법 대장 나준수가 간다!>는 …

‘법 교육 전문가’가 쓴 법 도서
이 책은 한국법교육센터의 ‘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실생활에서 법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법교육센터는 2005년부터 매년 천여 명의 초·중·고등학생과 선생님에게 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교육하면서 쌓인 임상 자료와 연구 결과가 담긴 최초의 법 체험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법 체험 그림책’
장난꾸러기 준수는 복도에서 뛰지 말라는 규칙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준수에게는 귀찮은 규칙이 너무 많습니다. 준수는 층간 소음 사건, 교통안전, 유기견 사건, 놀이터 안전사고, 친구 따돌리기 등 학교와 동네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겪으며 법이 왜 필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법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 독자가 주인공 준수와 함께 동네 구석구석의 다양한 법을 체험하면서 ‘나 하나쯤이야.’라며 쉽게 생각했던 주변의 규칙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왜 규칙과 법이 필요한지, 왜 규칙과 법을 지켜야 하는지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합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5 우수출판콘텐츠 기획안 선정작’
이 책은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5 우수출판콘텐츠 지원 사업의 기획안 부문에 선정되어 우수한 기획의 도서임을 인정받았습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 ②사라진 엄마는 어디로 갔을까?

도서정보 : 글 | 고희정 그림 | 맜살 / 가나출판사 / 2019년 07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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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털에 푸른 눈을 가진 고양이, 신묘한 탐정
그 어떤 사건이라도 신묘한 탐정의 손을 거치면 해결 완료!
동찬이의 강아지 뭉치를 찾아준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해결할까?

이상한 숲길 11번지에는 신묘한 탐정의 탐정 사무소가 있어요. 신통하고 묘한 능력을 가졌다는 소문이 파다한 바로 그 탐정이죠. 긴 콧수염을 배배 꼬며 사건에 골몰하는 것이 취미. 방귀 냄새 잘 맡기, 토마토 빨리 피하기, 맨발로 벽 기어오르기 등 많은 재주를 가졌지만 신묘한 탐정에게도 최대의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붕어빵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답니다(쉿! 비밀 아닌 비밀!).

최고의 명탐정 신묘한 탐정 사무소에는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 그런데 외출에서 돌아온 신묘한 탐정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기다란 콧수염을 꼬며 탄식을 합니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갔던 사무실이 온통 난장판이 되어 있었거든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탐정 사무소를 난장판으로 만든 호기심 많은 두 명의 침입자는 바로 한우리, 한두리 쌍둥이 형제입니다. 3일 전, 쌍둥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엄마가 사라졌다는데요. 엄마를 찾기 위해 신묘한 탐정을 찾아와 탐정 조수를 자처한 쌍둥이 형제. 하지만 신묘한 탐정은 조수도 필요 없고 사건도 맡지 않겠다고 합니다. 과연 쌍둥이는 어떻게 신묘한 탐정의 조수가 되어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제 신묘한 탐정의 두 번째 사건이 시작됩니다!

사건 개요: 한우리, 한두리 쌍둥이의 엄마가 사라짐.
사건 발생 시간: 3일 전

구매가격 : 9,000 원

신통하고 묘한 고양이 탐정 ①사라진 뭉치는 어디로 갔을까?

도서정보 : 글 | 고희정 그림 | 맜살 / 가나출판사 / 2019년 07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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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하고 묘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 탐정
새까만 털에 푸른 눈을 가진 고양이
잃어버린 것 찾기 전문!
그 어떤 사건이라도 신묘한 탐정의 손을 거치면 해결된다!

이상한 숲길 11번지에는 새까만 털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푸른 눈을 가진 고양이, 신묘한 탐정의 탐정 사무소가 있어요. 신통하고 묘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라 이름도 신.묘.한이랍니다. 빳빳하고 긴 콧수염을 배배 꼬며 사건에 골몰하는 것이 취미. 특기는 담벼락 걷기, 토마토 빨리 피하기, 방귀 냄새 잘 맡기, 맨발로 벽 기어오르기예요. 그중에 제일은 번개 같이 날아가 짧은 다리로 회전하며 돌려차기! 또 뛰어난 실력으로 ‘잊어버린 것 찾아주기’가 주특기예요. 그러나 최고의 실력을 겸비한 신묘한 탐정에게도 최대의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붕어빵!(쉬잇~) 붕어빵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고 사건마저 잊어버리거든요.(제발 조심 좀 하라구!) 하지만 한번 보면 묘하게 빨려 들어 진실을 말하게 만드는 푸른 눈 때문인지 신묘한 탐정의 사무실에는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아, 저기도 지금 누군가 탐정 사무소 앞을 기웃거리고 있네요.

자, 그럼 이제 슬슬 사건을 해결하러 가 볼까요?

사건 개요: 동찬이네 집 반려견 "뭉치"가 사라짐.
사건 발생 시간: 어제 오전 8시 40분에서 오후 3시 사이
발견 시간: 어제 오후 3시
발견 장소: 동찬이네 집

초등학교 3학년 기똥찬, 아니 기동찬이 탐정 사무소 문을 두드립니다. 집에서 키우고 있던 강아지 뭉치가 사라져 버렸다네요. 동찬이가 엄마를 조르고 졸라 데려온 유기견 뭉치. 처음에는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뭉치가 조금씩 귀찮다고 생각될 무렵, 어느날 갑자기 학교 갔다 와 보니 뭉치가 집에 없었다는데……. 대체 사라진 뭉치는 어디로 간 걸까요? 뭉치를 찾기 위해 얼떨결에 탐정 조수가 돼 버린 동찬이와 소문이 자자한 명탐정! 신묘한 탐정은 과연 사라진 뭉치를 찾을 수 있을까요?

구매가격 : 9,000 원

디자이너의 생각법

도서정보 : 이상인 / 가나출판사 / 2019년 07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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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자이너의 센스를 갖춰야 하는 시대다. 이 책은 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만물을 바라보며 일하고 결과 내는 방식을 알려준다.
‘크리에이터들의 전쟁터’라 불리는 미국 뉴욕과 시애틀에서 젊은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디자인적인 사고 능력이 경쟁력인 시대’라고 말한다. 그리고 현장에서 자신이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한 방식을 이 책에 가감 없이 공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미국 디지털 디자인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인 이상인 CD(Creative Director)의 관점과 생각법을 훔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초등 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도서정보 : 이은경, 도준형, 황희진 외 / 가나출판사 / 2019년 02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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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맘 고민에, 현직교사 40명이 답하다!”

★★★ 회원 수 7.7만 네이버 카페 ‘초등맘’의 첫 번째 책
★★★ 국내 최초로 현직교사 40명 집필
★★★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최강의 공부법 공개
★★★ 전문가들이 인정한 초등맘 필독서

회원 수가 7.7만을 넘는 네이버 카페 ‘초등맘’ 게시판에는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올라오는 엄마들의 질문 글로 북적인다. 궁금하지만 학교에 전화하거나 찾아가 선생님께 질문하기는 어려운 부분들, 턱없이 짧은 상담주간의 시간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던 고민들이 대부분이다.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하는 정보들이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정작 속 시원한 정답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 저자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과 질문에 대한 해법을 날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들로부터 얻어내고 싶었다고 말한다.

『초등 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10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현장 경력을 가진 40명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교과서와 지도서를 뒤지고, 공문을 다시 열어보고,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들께 도움을 청해가며 꼼꼼하게 한 꼭지씩 집필했다.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은 세 분 이상 선생님들의 의견을 모아 하나로 정리했다. 그래서 여기 초등 엄마들의 생생한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현직 선생님들의 예리한 답변이 모여 다시없을 초등학교 궁금증 해법서가 세상 빛을 보게 되었다. 오늘도 아이를 위한 무수한 선택과 고민에 머리가 복잡해지는 대한민국 초등 부모들에게 이 책이 반들반들하게 잘 다듬어진 지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구매가격 : 12,950 원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도서정보 : 키미앤일이 / 가나출판사 / 2019년 02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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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와 SNS에서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키미앤일이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과감한 색상 표현과 이국적인 그림체로 많은 팬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키미앤일이의 ‘키미’는 그림을 그리는 아내 김희은에서 따온 이름이고 ‘일이’는 디렉팅과 글쓰기를 하는 남편 김대일에서 따왔다. 부부는 부산과 남해를 오고 가며, 이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살고 싶은 삶을 고민하는 순간순간에 느낀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작가는 여전히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이상도 현실도 아닌, 애매한 곳을 표류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불행하진 않으니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 삶이라고 말한다. 평화로운 아침을 누리고, 바닷가에서 물수제비를 뜨고, 작은 시골집에서 작업을 하는 단순하고 느리지만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보여줌으로서 스스로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준다. 책의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잊고 있던 가슴 뛰는 로망이 되살아난다.

구매가격 : 9,660 원

직장 내공

도서정보 : 송창현 / 가나출판사 / 2019년 01월 1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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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 당신의 직장생활은 안녕한가요?
스트레스 가득한 직장에서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해 남·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회사 우울증'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일을 하며 우울증을 경험한 적 있다고 한다. 특히 아직 목소리를 높일 수 없어 온갖 서러움을 누르며 지내야 하는 20~30대 직장인의 우울감은 더욱 크다. 이런 직장인들의 마음을 반영하듯 작년부터 ‘퇴사’는 하나의 사회적 키워드가 되기도 했으며 트렌드가 된 욜로 라이프와 스타트업 열풍은 직장인들의 퇴사 욕구를 더욱 부추긴다. 빨리 결정하지 않으면 뭔가 결단력이 없어 보이는 듯 도발적인 메시지를 쏟아내는 기사와 자기계발서들, 간혹 들려오는 아는 사람의 창업과 성공 스토리는 마치 퇴사를 하지 않으면 유행에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한다.
하지만 퇴사를 하고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누군가에게 이는 해결점이 될 수도 있지만, 모두에게 그런 것은 아니며 같은 문제의 반복 혹은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 될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직장인에게 회사는 계속 다니기는 괴롭지만 그만둘 수도 없는, 뜨거운 감자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대책 없이 떠나는 대신 현명하게 잘 지내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싶은 일 하고 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지 마라!”
회사보다는 ‘나’를 위해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많은 이들이 욜로와 퇴사를 외치는 시대, 대기업에서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해온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회사는 자신을 성장시켜온 가장 좋은 학교였다”고 말한다. 대기업에 입사할 때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당찬 포부를 갖기도 했지만, 현실은 좌충우돌, 때로는 남보다 한걸음 늦어 좌절도 많았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보다 후배들의 고민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그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브런치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으며 연재 중인 매거진 ‘젊음이 젊음에게 멘토링’의 에피소드 중에서 공감도 높았던 주제를 선별하여 출간된 것으로 여기저기 치이며 상처 입은 2030 직장인들을 향해 때론 위로를, 때로는 현실적인 조언을 던진다. 직장과 일에 대해 한번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전쟁터와 같은 직장생활에서 나를 잃지 않으며 일하기 위해 필요한 내공을 전한다.
한때는 그토록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고, 그토록 다니고 싶었던 직장을 갖게 되었는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은커녕 왜 회사에 있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불행한 걸까? 이 책은 힘들다고 쉽게 회사를 그만둘 수도, 일을 놓아버릴 수도 없는 직장인들에게 지금 우리를 힘들고 화나게 하는 각종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좀 더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직장인의 자존감을 높여줄 핵공감 현실 조언
어쨌거나 회사를 잘 다니고 싶은 당신을 위한 슬기로운 직장생활의 모든 것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에서는 일과 직장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2장에서는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는 슬럼프와 무기력, 울렁증과 압박감 등의 고비를 여유롭게 넘길 수 있게 하는 마음 내공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각종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관계 내공을 전하고, 4장에서는 갈등 상황에서 상사와 동료를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 내공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유형과 일 못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업무 내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하버드 행동력 수업

도서정보 : 가오위안 / 가나출판사 / 2019년 01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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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생을 바꾸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행동이다”
하버드, 백악관, 세계 500대 기업이 채택한 행동 습관 교정술

‘다른 사람들은 꿈을 이뤘는데 왜 나만 제자리걸음일까?’
누구나 살면서 ‘이거 하면 잘되겠다’ 싶은 아이디어들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왜 전 세계 1%의 사람들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고, 나머지 99%의 사람들은 생각만 하다 마는 걸까? 그 차이는 매우 간단한 이유에서 생긴다.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가의 여부’에 달렸다. 결국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단 하나다.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설사 행동을 했다고 해도 끝까지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잠재력 개발의 대가이자 이 책의 저자이며 ‘하버드생들의 동양인 사부’라 불리는 가오위안은 심리학, 잠재의식, 행동 규칙의 관점에서 사고력과 행동력을 높이는 비법을 공유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행동력 프로젝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백악관과 《포천(Fortune)》지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에서 추진하고 있다. 총 8단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행동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전형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미루기, 자제력 부족, 완벽주의, 두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저자는 다이어트나 금연, 면접, 창업처럼 크고 작은 도전을 하거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는 사람들, 특히 생각은 많은데 행동이 어려워 늘 ‘방구석 몽상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행동파’로 거듭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습관 교정술을 제시한다.

엉덩이 무거운 하버드 학생들을 움직인 단 하나의 강의!
알리바바의 마윈,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화웨이의 런정페이 등
탁월한 리더들을 분석하여 정리한 43가지 행동지침

마윈, 마크 저커버그, 런정페이 등 성공한 사람들은 완벽한 결과를 추구하기보다 기회를 잡기 위해 발로 뛰는 데 더 주력했다. 그들 역시 원대한 이상을 갖고 있었지만, 그 원대한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계획을 쪼개어 단계별로 나누고 각 단계마다 ‘작은 목표’를 만들었다. 그리고 ‘40점짜리 환경’만 갖춰져도 계획을 실행했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과 달리 그들은 ‘반(反완)벽주의’를 추구했으며,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기보다 행동력을 100퍼센트로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았다.
사실 목표를 완벽하게 이룬다는 것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완벽주의’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오늘 맞다고 생각한 게 내일은 틀리는 일이 빈번해졌을 만큼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계속 튀어나오기 때문에 어차피 완벽한 계획이라는 건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목표가 생기면 바로 실행에 옮기면서 그때그때 계획을 수정하며 ‘결과의 완벽’이 아닌 ‘부분의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시중에는 행동력을 강조하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대부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모호한 말로 얼버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분석하여 정리한 실질적인 43가지 행동 지침을 담고 있으며, 풍부한 실제 교정 사례를 낱낱이 공개한다.


결정을 내릴 때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만 있을 뿐이다.
‘지금 당장 하거나, 영원히 안 하거나.’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나쁜 습관,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금 당장 행동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에 파묻혀 화장품 하나를 사는데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 시간을 낭비한다. 따라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생각, 정보, 인간관계 등을 최대한 간소화해야 한다.
나를 찾는다는 것은 곧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행동을 가로막는 장벽부터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심리적 원인을 깊이 파헤친다. ‘정보 과부하, 부정적 생각, 완벽주의, 미루는 습관, 두려움’ 등 자꾸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을 막는 진짜 심리적 원인에 대해 분석한다. 나머지 7개의 장에서는 ‘정보를 단순화하는 것’에서부터 ‘선택과 집중, 긍정적 자기 암시, 반완벽주의, 환경 통제, 시간 관리, 롤모델을 찾고 용기를 되찾는 방법’까지, 세계 1%의 인재들의 행동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외에도 ‘단사리 정신’, ‘생각의 뺄셈 4단계’, ‘마감일 효과’, ‘포모도로 시간관리법’ 등 저자가 실제로 컨설팅을 하면서 검증된 방법론을 따로 상세히 다룬다.
생각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총 4단계가 필요하다. 대부분 1단계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 여기지만, 1단계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바로 이 첫걸음을 떼지 못해 실패한다. 먼저 시작을 한 후 집중할 환경을 만들고, 장애물에 부딪힐 때마다 계획을 수정해나가며, 마감일까지 매일매일 실천해나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본문 내용 발췌

생각이 많고 행동력이 떨어지는 사람보다 아이디어는 부족해도 행동력이 강한 사람이 낫다. 후자는 천재적인 두뇌는 가지지 못했지만 매사에 성실하다. 잡생각을 하거나 딴 길로 새지 않고,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낸다. 그래서 나는 직원들에게 종종 하루 24시간 중 70퍼센트는 행동하는 데 쓰고, 생각하는 데는 나머지 30퍼센트만 쓰라고 당부한다.
_ <프롤로그. 당신이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에서

사고력과 행동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불필요한 정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주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그들은 계속해서 이렇게 묻는다.
“이제 중요한 일을 처리하려고요. 그런데 중요한 일이 뭐였죠?”
_ <2장. 단순화하기: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 중에서

스티븐의 말에 따르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많은데 시간이 부족할 때는 본능에 따르는 것이 맞다. 이유도 묻지 말고, 각종 데이터를 신경 써서도 안 된다. 일반적으로 머릿속에 첫 번째로 떠오르는 생각이 실행될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_ <2장. 단순화하기: 정보의 홍수에서 빠져나와라> 중에서

나도 예전에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라’라는 말을 써서 사무실에 붙여놓은 적이 있는데 일주일도 안 돼서 찢어버리고 말았다. 그 말이 불러온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의식중에 ‘세 번 생각하자’라고 되뇌는 순간, 직원들이 스스로에게 ‘신중하게 행동하라’는 명령을 평소보다 5배에서 10배나 더 많이 내렸던 것이다.
_ <3장. 선택과 집중: 불필요한 생각은 과감히 지워라> 중에서

단번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란 없다. 목표가 있다는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목표를 한 번에 이루기는 매우 어렵다. 특히 목표의 난이도가 높다면, 더더욱 신중하고 성실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사실 목표의 10퍼센트를 달성한 것도 매우 잘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행동으로 옮길 때는 어떻게 목표를 100퍼센트 달성할 것인가보다 ‘첫걸음을 어떻게 디딜 것인가’가 훨씬 중요하다.
_ <5장. 반완벽주의: 목표의 100퍼센트를 달성하려고 하지 마라> 중에서

목표가 너무 높으면 비록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의 잠재력을 끊임없이 자극한다고 해도 쉽게 무너지거나 실패하기 일쑤다. 이럴 때 두부를 자르듯 목표도 세분화하면 최종 목적지에 이르는 길도 훨씬 간단해진다.
_ <6장. 환경 통제: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일단 행동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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