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여성의 성공 법칙

도서정보 : 강규남 | 2021-04-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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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여성의 성공 법칙
우먼파워 화려한 꿈을 꾼다

누구든 한 번쯤은 성공한 리더를 꿈꿔 봤을 것이다. 지난 세기에는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시대상에 의해 여성이 리더가 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21세기에 들어 성공한 리더로 향하는 길이 열렸다. 하지만 무턱대고 회사에 다닌다 하여 리더가 되지는 않는다.

21세기 성공한 리더로 향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개인화가 뚜렷한 요즘, 가족을 대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너른 배려와 늘 화합을 도모하려는 의지가 시대의 키워드로 부각되는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도서정보 : 레이첼 홀리스 | 2021-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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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위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 실천편 출간
2018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은 미국 출판계를 강타하며 ‘레이첼 홀리스 신드롬’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450만 부 이상 판매부수를 기록한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은 4년째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키며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여성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조언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레이첼 홀리스는 활발한 강연과 SNS 활동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의 영감을 불어넣었다. 그녀가 외치는 진솔한 메시지에 공감하고 열정적인 삶을 지지하는 온오프 커뮤니티는 수백 만 명을 헤아릴 정도로 성장했다.
1인 블로거에서 출발해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와 이벤트 기획사를 경영하는 동안 두터운 지지층이 형성되었고, 마침내 디지털 미디어제국 ‘홀리스컴퍼니’를 설립해 CEO의 자리에 올랐다. ‘홀리스컴퍼니’는 소셜미디어, 팟캐스트를 통해 여성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삶의 에너지와 기술, 그리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 지역의 커뮤니티와 협력해 세미나와 강연을 주최하면서 여성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 책은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을 출간한 이후 1년여 동안 미국 전역을 돌며 진행한 세미나와 강연을 통해 여성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내용의 핵심을 정리한 실천편이다. 여성들이 자신의 삶을 바꾸고, 또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노하우를 그녀 특유의 진심어린 스토리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그래서 그녀가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온 인생 여정 하나하나가 삶의 이정표로 삼을 만하고, 경청할 만한 교훈으로 큰 울림을 만들어낸다.

‘미안해, 그런데 사실은 미안하지 않아’
“내가 내 삶을 사는데 대체 미안한 게 무엇이란 말인가. 내가 무엇을 누구한테 미안해해야 한단 말인가.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조금도 개의치 않는 삶을 살고 있는데, 그거면 된 거 아닌가? 이제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설명은 그만두기로 하자. 그리고 내가 되고자 했던 사람이 되어야 할 때라는 걸 잊지 말자.”
레이첼 홀리스는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고 소유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꿈은 자기 것이고, 또 자기 스스로 이루어야 한다. 누구한테 허락받을 일도 없고 굳이 명분을 만들 필요도 없다. 그저 자기 목표와 꿈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고 지금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모든 여성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데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자신의 야망에 대해 미안해하거나 사과할 일도 없고, 자신의 꿈을 다른 여성의 것과 일치시킬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는 삶을 살아갈 필요는 더더욱 없다고 강조한다.
우리의 가슴속에 작은 꿈 하나라도 품을 수 있으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이라도 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꿈을 꾸든 ‘좀 더’를 원하는 우리의 욕망을 부끄러워할 일도 아니다. 그녀는 살아가는 동안 때때로 데미 로바토의 노래 제목을 떠올리면 큰 힘과 위로가 될 거라고 말한다.

‘미안해, 그런데 사실은 미안하지 않아.’

구매가격 : 9,000 원

됐고,언니만믿어

도서정보 : 우먼스타일러 | 2021-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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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어른인 척일랑 그만!!

‘다 잘될 거야.’ 그 말만으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가장 현실적인 해답!!
일하는 여자들이여, 우리는 좀 더 못돼져야 하고 좀 더 이기적이어야 한다.
직장에서는 ‘프로’로 성공하고 싶고, 부와 명예도 얻고 싶고, 멋진 연애와 결혼도 꿈꾸는 당신!
내 이상과는 다르게 사회에서 만난 여자 선배들의 모습에 실망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사회에 내가 롤모델로 삼을 만한 참된 여성 리더들이 많아져야 함을 외치며,
18년간 일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직장생활 고수의 인생을 들어보자.

“내가 왜 하나를 포기해야 해?”
삶에서 요행을 바라지 말자,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성공해내고 싶다면!
변명하지 말고, 숨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나아가자
직장에서 스스로를 치유해가며 유쾌하게 승승장구한 작가가 전하는 현실적이며 속 시원한 이야기!
쓸데없는 아픔과 고민 대신 기쁨과 재미로 일과 삶을 채우는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들!

주문처럼 외우는 ‘멈춘 나를 다시 일으키는 공식’
사회적 약자로 정의되지만 그 누구보다 사회에서 많은 일들을 도맡아 하고 있다. 딸로서, 직장인으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여성들이 겪은 고민과 갈등은 우리의 윗세대들도 똑같이 겪었던 것들이고, 우리 아랫세대들도 똑같이 반복하게 될 현실이다. 나만 잘하면 잘될 거라고 믿는 무모한 노력은 결국 세상을 바꾸지도 현실에서 나라는 인재를 알아주지도 않는다. 이 악물고 참으면 세상이 알아줄 거라는 착각. 이미 수십 차례 경험해보지 않았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30대 초반에 중역이 되었다는 슈퍼우먼들의 허황된 성공담이나, 억대연봉 받는 법을 알려주는 커리어 지침서가 아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들의 치열함과 고단함, 실질적이고 내밀한 아픔들에 대해 충분히 귀를 열어 듣고 공감하고 위로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우먼 스타일러’라는 이름으로 18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겪은 저자의 이야기는 일의 혁명을 내면화하여 스스로를 바꾸고 함께 이해하고 연대하며 나아가자고 제안한다. 저자는 여성들이 진짜로 일을 그만두기 전에 미리 마음속으로 그만둔다고 정해놓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걱정하며 상담을 요청했던 많은 사례들을 인용한다. 수많은 여성들에게 꿈은 단절되지 않아야 함을 전하며 세상은 남녀 모두 자유롭고 평등하게 자신의 경력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선택이 존중받는 세상으로 변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800 원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

도서정보 : 전윤희 | 2021-0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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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때문에 무언가를 포기하는 게 아니라
너희들 덕분에 무언가를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대한민국 4대 고시 임용고시에 도전, 1년 반 만에 합격한
평범한 두 아이 엄마의 고시 합격 풀 스토리와
고3보다 치열한 엄마 공부의 모든 것

결혼하고, 임신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어느덧 30대 후반이 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내 인생은 어딨는 거야?”라는 또래 엄마들의 아우성처럼, 그녀도 정신없이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는 결혼 후 8년간 딴 자격증이 무려 10개, 심지어 대한민국 4대 고시 중 하나라는 임용고시에 도전해 1년 반 만에 합격증을 거머쥐고 ‘선생님’이라는 오랜 꿈을 이룬, ‘엄마공부 초고수’ 전윤희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또 가족의 행복과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는 구체적인 ‘엄마 수험공부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 꿈을 찾을 도전의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내가 싱글맘이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도서정보 : 김솔빈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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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사랑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혼의 상처, 아이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려면
충분히 아파하고 인정하라, 그리고 용서하라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

‘아이가 아빠 없이 산다고 손가락질 받으면 어쩌지? 내가 과연 다시 사랑받고 살 수 있을까? 앞으로 과연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왜 이럴까? 내가 진짜로 간절히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이혼의 상처, 아이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려면 충분히 아파하고 인정하고 용서해야 한다. 이 책에는 싱글맘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은 저자의 바람과 이혼 전후 직접 겪은 시행착오, 또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방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사회적 편견을 깨기 위해 일찍 결혼하는 것을 꿈꿔왔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한 결혼생활. 그 후 좌절과 낙담 속에 잠시 주저앉기도 했지만 자랑스러운 엄마, 행복한 여자, 당당한 나로 새 출발한 이야기. 싱글맘은 눈앞에 닥친 현실과 싸우며 아이를 위해 살아가면서도 자신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야 한다. 이혼의 상처에 아파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싱글맘들에게 따뜻한 공감의 말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이혼 후 정신적, 경제적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싱글맘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나로 살기 위해 오늘도 일하다

도서정보 : 오타키 준코 | 2020-1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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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매일 조금씩 보다 잘 걸어가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일이다.
읽은 뒤 머리가 개운해지고 시원한 기분이 들었다.”
_ 요시모토 바나나(소설가)

여성에 대한 차별이 여전한 사회에서 건강하게 자신을 지키며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임신과 출산으로 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지만,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다시 일을 시작했고 결국 사장 자리에 오르게 된다. 오늘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지 못해 힘들어하는 여성들에게 저자는 30여 년간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히려 여성이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알려준다.

구매가격 : 11,000 원

성공하는 1% 여성의 라이벌 의식

도서정보 : 강규남 | 2020-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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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1% 여성의 라이벌 의식
열정으로 이끌어라



어떤 일이든 열정으로 시작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열매를 맺는다는 것, 작은 성공을 경험했을 때만 열정의 가치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열정의 가치를 쉽게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아니다.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일깨워주고 싶었다. 이 책을 펼쳐든 것처럼 조금씩 변하면 된다는 사실을 전해주고 싶었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다. 그리고 ‘타이밍’이다.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하여 실패를 극복하는 열정의 전략을 같길 소망한다.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겪으면서 고뇌했던 지구상의 단 하나뿐인 당신의 미래가 열정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여성들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여성, 나이가 드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다. 완전한 인생은 없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이다. 그 사실을 느끼는 순간부터 우리는 다시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그대들의 막연하고도 가슴 벅찬 꿈의 여백이 이 책을 통해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란다.

구매가격 : 4,500 원

성공하는 1% 여성의 자세

도서정보 : 강규남 | 2020-12-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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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1% 여성의 자세
열정으로 이끌어라



우리도 야망이 있다. 끝까지 지키고 싶은 자신의 꿈이 있다. 여성으로서의 역할, 지켜야 할 덕목들 때문에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뒤로 밀려나야 했던 성공이라는 목표가 있다.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하여 실패를 극복하는 열정의 전략을 같길 소망한다.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겪으면서 고뇌했던 지구상의 단 하나뿐인 당신의 미래가 열정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여성들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여성, 나이가 드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다. 완전한 인생은 없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이다. 그 사실을 느끼는 순간부터 우리는 다시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그대들의 막연하고도 가슴 벅찬 꿈의 여백이 이 책을 통해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란다.

구매가격 : 4,500 원

오만하게 제압하라

도서정보 : 페터 모들러 | 2020-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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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의 권력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유럽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오만 훈련’의 개발자인 페터 모들러가 알려주는,
여성들이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오만의 무기 사용법!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통쾌 솔루션!

상황 1 시건방진 부하 직원 다루기
비써 박사 - 여성, 대학 강사. 강의 업무 외 조교들도 관리한다. 그중 학부 남학생인 메르코브 조교가 큰 골칫거리다. 무단결근 일쑤에, 심지어 일주일 결근하고도 어슬렁거리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출근한다. 동료에게 미안해하지도 않는 철면피. 비써 박사는 메르코브 조교를 야단쳐도 될지, 그럴 권한이 자신에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야단쳐서 갈등을 키우고 싶지도 않다. 이런저런 차분하고 지극히 이성적인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지만, 그럴 때면 메르코브는 짧은 대답만 하고는 입을 다문다. 마치 사소한 문제로 이러쿵저러쿵하지 말라는 듯이. 하지만 이렇게 그냥 둘 수는 없는 법!

솔루션
메르코브가 문을 열고 들어서려 할 때, 비써 박사는 손을 들어 그를 문밖에 멈춰 세운다.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메르코브를 빤히 쳐다본다. 그런 다음 짧은 질문 몇 개를 던진다.
“지난 한 주 동안 어디 있었어? 왜 내게 말하지 않았지? 어째서 항상 다른 사람들이 그쪽 일을 대신 해야 하지?”
비써 박사는 질문 사이의 침묵을 잘 지켜야 한다. 그리고 뒤이은 질문을 통해 조교가 다른 행동을 할 기회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짧은 명령을 내림으로써 상황을 종료한다.
“됐어. 그만 가서 일 봐.”

저자인 페터 모들러에 따르면 비써 박사는 메르코브 조교가 자리에 앉을 틈을 주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영역을 명확하게 알렸고, 동시에 자신의 지위를 확인시켰다. 그렇다면 메르코브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기분 나쁠 건 없었어요. 자존심이 상하지도 않았고요. 상사잖아요.”
이 대답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인식이 얼마나 다른지 명확히 알 수 있다. 상대방이 상사였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도, 자존심이 상하지도 않았다. 비써 박사는 영역을 점령함으로써 자신이 상사임을 명확히 확인시켰다. 이렇게 영역을 중시하는 태도만 갖춰도 사회생활이 쉬워질 수 있다. 그렇다면 ‘영역’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남자들은 다르다.
여자와는 다른 몸짓 언어를 사용하고
영역 활동에 은근히 집착하며
권력 언어를 남발한다.

오랫동안 유럽의 많은 여성 리더들을 컨설팅해온 저자 페터 모들러는 수많은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오만 훈련’을 개발했고, 그 프로그램으로 실전 코칭에 나섰다.
페터 모들러는 말한다. 남자들에게 영역과 권력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그래서 남자와의 영역 대결에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은 부차적일 뿐이며, 확실한 영역 신호를 보냄으로써 영역을 자신의 것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물론 여자들이 남자들과 똑같이 영역을 이해하고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영역 문제로 남자들과 부딪치게 된다면 남자들과 똑같이 영역을 대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해야 대결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고 한다. 여자들 사이에서는 무례하게 보이거나 혹은 따돌림 비난받을 행동일지 모를 ‘오만’한 행동들이 남자와의 소통에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셈이다.

다음 상황을 보자.

상황 1 영역 침범에 맞서기
두르비크 ? 여성, 건축업을 하는 남편 회사에서 회계와 인사 업무를 담당한다. 그런데 회사 내 미장 기술자인 현장감독이 자꾸만 두르비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녀 사무실에 들어와서는 인사도 없이,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그녀의 책상 위로 설계도나 일정표를 휙휙 던지며 반대편 문을 통해 자기 책상 쪽으로 사라진다. 마치 두르비크가 가구라도 되듯이. 두르비크는 이 침입을 방어해야 한다.

솔루션
현장감독의 발소리가 들리면 문 쪽으로 가 그가 문을 열었을 때 문 앞을 가로막고 선다. 당황한 현장감독은 쭈뼛거리며 한 발 뒤로 물러선다. 두르비크가 짧게 묻는다.
“무슨 일이죠?”
현장감독은 자기 방으로 가는 중이라고 더듬거리며 대답한다. 다시 두르비크가 말한다.
“가는 길에 당신 물건들도 모두 챙겨 가세요. 필요한 게 있으면 달라고 할 테니.”
현장감독은 잠시 머뭇거렸으나, 결국 두르비크의 뜻대로 문제는 해결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영역에는 영역으로!

페터 모들러에 따르면 이 상황은 해결 방법에 특별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영역 다툼’일 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영역에는 영역!’ 따라서 영역을 침범하는 남자에게는 말이 아닌 몸으로 영역 방어에 나서야 한다.
영역 침범의 방어는 사회적 계층과 무관하며, 대외적인 지위나 지식수준도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들은 직장에서 남자들보다 더 합리적이며, 남자들이 즐기는 권력게임보다 자신의 업무에 더 집중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남자들과의 갈등에서는 큰 소용이 없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설명보다는 행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부터 첨단 산업이 발달한 요즘 시대에도. 또한 소규모 회사든 지위 고하가 없는 IT 기업이든 말이다.

페터 모들러는 오랫동안 오만 훈련을 진행하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남자들의 나이, 교육 수준, 업무 능력 등은 문제 해결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남자들은 특정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그리고 반사적으로 모두 똑같은 반응 패턴을 보인다는 것을. 그런데 남자들의 반응 패턴은 여자들의 반응 패턴과 확연히 달랐다.

이 책은 남자들의 언어를 하는, 그리고 여자들의 언어를 할 줄 아는 ‘네이티브스피커’인 페터 모들러가 수많은 오만 훈련에서 통해 얻은 활용 가능하고 구체적인 다양한 해결책을 담았다.
하지만 저자는 여자들에게 오만하게 살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오만은 일종의 공구이고, 공구함에 잘 보관해 두었다가 남자와의 갈등 상황에서 꺼내 쓰라고 조언한다. 남자와 경쟁을 해야 한다면 여자들도 남자와 똑같은 무기로 경쟁하기를, 그리고 여자들도 직장에서 똑같이 인정받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피임약 처음 먹어요

도서정보 : 약먹을시간 | 2019-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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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까, 말까?
피임약 먹을 때 궁금했던 모든 것
여행, 휴가, 중요한 시험, 운동, 출장을 앞두고 생리를 미루고 싶을 때,
복용 도중 먹는 것을 깜빡 잊었을 때,
나에게 맞는 피임약을 고를 때… 어떻게 하지?

피임약은 피임할 때만 먹는 약이 아니에요. 생리를 미루기 위해, 생리 관련 질환의 치료를 위해, 여드름이나 월경전증후군 완화를 위해서도 피임약을 복용하죠. 생리를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피임약을 먹게 돼요. 하지만 피임약에 대해 제대로 잘 알고 있지는 않아요. 피임약을 먹어도 괜찮을까, 어떤 피임약이 좋을까, 어떻게 먹어야 할까…. 피임약에 대한 궁금함이 가득하지만 약국에 가서 직접 물어보기에는 마음이 내키질 않아요.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 피임약에 대한 내용은 정말 많은데 설명이 조금씩 달라요. 어떤 게 맞는 말인지, 과연 믿어도 되는 정보일지 의심만 들고요. 피임약 설명서는 내용이 어려워서 몇 번을 읽어보아도 모르겠어요.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피임약. 여러 이유로 피임약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물어보기 어렵고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현직 약사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 크리에이터 「약먹을시간」이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출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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