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완전판 1권

도서정보 : 기시로 유키토 | 2019-05-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세기의 SF명작 『총몽』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제목 『총몽(銃夢)』을 일본에서는 ‘주무’가 아닌 ‘건무’라고 읽으며 이에 대한 영문표기는 ‘GUNNM’이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기존 국가도 종교도 사라진 먼 미래가 배경이며,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현저히 낮아진 세상에서 ‘인간이란 과연 무엇으로 규정되는가?’라는 철학적인 주제의식을 우리에게 던진다. 하지만 심도 있는 테마와 달리 지나치게 어렵거나 현학적이지 않고 소년만화의 기본적인 문법을 잘 활용하여 경쾌한 면을 가지고 있는 점이 기존 사이버펑크와 구분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은 기존 슈에이샤(集英社)의 초판 전9권을 전5권으로 합본한 고단샤(講談社)의 신장판으로, 새 번역을 통해 재출간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해 ‘완전판‘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장정으로 거듭난다.

● OUTLINE

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어느 날,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거치며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소녀에게 이도는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녀는 기억을 잃었지만 어째서인지 전설의 격투술 ‘판처 쿤스트(기갑술)’을 익히고 있었다.
이도는 그녀를 딸처럼 여기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양육하려 하지만
편안한 생활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갈리.
그녀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본능이 이끄는 대로 행동에 나선다!!

● 각권 줄거리

완전판 제1권 : 녹슨 천사
전 세계를 매료시킨 SF 사가 『총몽』 시리즈의 원점!!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
자렘이 토해내는 쓰레기 더미 주변에 모여 근근이 삶을 지탱하는 인류.
‘고철마을’에 사는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에 묻혀 있던 사이보그 소녀의 머리 잔해를 발견해 되살리고 ‘갈리’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평범하기만 한 줄 알았던 그녀 안에는 ‘싸우는 피의 기억’이 잠들어 있었는데…!

완전판 제2권 : 살육의 천사
속도감 넘치는 독창적 전투장면! 절대적 인기를 자랑하는 ‘모터볼’편 개막!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격투구기, 모터볼의 세계에 몸을 던진 갈리.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한 자루 강철의 날이 되어 질주한다. 드디어 리그 정상에 군림하는 모터볼의 제왕 저슈건과 만나게 되지만 그 뒤에는 이도가 있었다. 제왕 타도를 목표로 분전하는 갈리, 그러나 저슈건 또한 자신의 운명에 맞서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었다!

● 새롭게 출간되는 『총몽』 완전판의 특징

원서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
원서에도 재현되지 않은 연재당시 컬러 페이지와 해설페이지 수록.
초판 전9권에서 신장판 전5권으로 합본되며 누락된 커버 일러스트 수록.
저자 기시로 유키토가 해외판을 위해 그린 특별 일러스트 수록(1권).
저자 기시로 유키토 인터뷰 수록(1권)

● 영화와 원작

영화 제목도 다르지만 일부 캐릭터 이름도 영화에서 변경되었다. 주인공 ‘갈리’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도 다이스케’는 ‘이도 다이슨’으로, ‘유고’는 ‘휴고’로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도의 전처 ‘시렌’이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영화화되면서 각색된 부분이 제법 존재한다. 원작과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 알리타가 순수하게 정의의 입장에서 악에 맞서는 장면이 부각돼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도 선과 악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악의 응징이 최종 목적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잃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랑하는 유고를 위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가 하면, 잠재된 진정한 자신, 즉 전사로서 눈을 뜨는 과정을 특별하게 다루고 있기에 전투본능에 혈안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원작에서 유고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갈리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모터볼에 집중하는 모습이 영화에서는 공중도시 자렘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모터볼 경기가 다뤄졌다. 게다가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은 원작의 약 1/3 가량의 스토리가 진행된 상황에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팬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영화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고 원작과 비교해보는 것도 묘미가 있으리라.
원작의 고철마을에는 국가가 따로 등장하지 않으며 간판 등에도 독일어, 영어, 일어, 중국어, 심지어 한글까지 온 세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작자인 기시로 유키토에 의하면 본인이 한국어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한글을 의도적으로 그려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철마을의 간판들을 들 수 있다. '스크린 천국'이나 '사이보그 레이싱' 등 심심찮게 한글로 적힌 간판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해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번역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한글로 수정하지 않았다.

구매가격 : 10,500 원

총몽 완전판 2권

도서정보 : 기시로 유키토 | 2019-05-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세기의 SF명작 『총몽』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제목 『총몽(銃夢)』을 일본에서는 ‘주무’가 아닌 ‘건무’라고 읽으며 이에 대한 영문표기는 ‘GUNNM’이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기존 국가도 종교도 사라진 먼 미래가 배경이며,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현저히 낮아진 세상에서 ‘인간이란 과연 무엇으로 규정되는가?’라는 철학적인 주제의식을 우리에게 던진다. 하지만 심도 있는 테마와 달리 지나치게 어렵거나 현학적이지 않고 소년만화의 기본적인 문법을 잘 활용하여 경쾌한 면을 가지고 있는 점이 기존 사이버펑크와 구분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은 기존 슈에이샤(集英社)의 초판 전9권을 전5권으로 합본한 고단샤(講談社)의 신장판으로, 새 번역을 통해 재출간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해 ‘완전판‘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장정으로 거듭난다.

● OUTLINE

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어느 날,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거치며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소녀에게 이도는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녀는 기억을 잃었지만 어째서인지 전설의 격투술 ‘판처 쿤스트(기갑술)’을 익히고 있었다.
이도는 그녀를 딸처럼 여기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양육하려 하지만
편안한 생활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갈리.
그녀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본능이 이끄는 대로 행동에 나선다!!

● 각권 줄거리

완전판 제1권 : 녹슨 천사
전 세계를 매료시킨 SF 사가 『총몽』 시리즈의 원점!!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
자렘이 토해내는 쓰레기 더미 주변에 모여 근근이 삶을 지탱하는 인류.
‘고철마을’에 사는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에 묻혀 있던 사이보그 소녀의 머리 잔해를 발견해 되살리고 ‘갈리’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평범하기만 한 줄 알았던 그녀 안에는 ‘싸우는 피의 기억’이 잠들어 있었는데…!

완전판 제2권 : 살육의 천사
속도감 넘치는 독창적 전투장면! 절대적 인기를 자랑하는 ‘모터볼’편 개막!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격투구기, 모터볼의 세계에 몸을 던진 갈리.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한 자루 강철의 날이 되어 질주한다. 드디어 리그 정상에 군림하는 모터볼의 제왕 저슈건과 만나게 되지만 그 뒤에는 이도가 있었다. 제왕 타도를 목표로 분전하는 갈리, 그러나 저슈건 또한 자신의 운명에 맞서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었다!

● 새롭게 출간되는 『총몽』 완전판의 특징

원서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
원서에도 재현되지 않은 연재당시 컬러 페이지와 해설페이지 수록.
초판 전9권에서 신장판 전5권으로 합본되며 누락된 커버 일러스트 수록.
저자 기시로 유키토가 해외판을 위해 그린 특별 일러스트 수록(1권).
저자 기시로 유키토 인터뷰 수록(1권)

● 영화와 원작

영화 제목도 다르지만 일부 캐릭터 이름도 영화에서 변경되었다. 주인공 ‘갈리’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도 다이스케’는 ‘이도 다이슨’으로, ‘유고’는 ‘휴고’로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도의 전처 ‘시렌’이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영화화되면서 각색된 부분이 제법 존재한다. 원작과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 알리타가 순수하게 정의의 입장에서 악에 맞서는 장면이 부각돼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도 선과 악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악의 응징이 최종 목적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잃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랑하는 유고를 위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가 하면, 잠재된 진정한 자신, 즉 전사로서 눈을 뜨는 과정을 특별하게 다루고 있기에 전투본능에 혈안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원작에서 유고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갈리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모터볼에 집중하는 모습이 영화에서는 공중도시 자렘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모터볼 경기가 다뤄졌다. 게다가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은 원작의 약 1/3 가량의 스토리가 진행된 상황에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팬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영화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고 원작과 비교해보는 것도 묘미가 있으리라.
원작의 고철마을에는 국가가 따로 등장하지 않으며 간판 등에도 독일어, 영어, 일어, 중국어, 심지어 한글까지 온 세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작자인 기시로 유키토에 의하면 본인이 한국어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한글을 의도적으로 그려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철마을의 간판들을 들 수 있다. '스크린 천국'이나 '사이보그 레이싱' 등 심심찮게 한글로 적힌 간판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해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번역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한글로 수정하지 않았다.

구매가격 : 10,500 원

모든 가능한 세계

도서정보 : 윌리엄 텐 | 2019-04-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나의 사건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에 따라서 평행하는 세계가 발생한다는, 평행 우주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익살과 재치가 넘치는 단편 SF.
핵 미사일 실험 시 발생한 사고로 인해서 전세계가 식량 부족 사태를 맞이하게 된다. 인류의 대다수는 굶주림에 허덕이면서 살고, 식량을 독점한 자들이 권력과 부를 휘두르는 세계. 모든 문제를 일으킨 미사일 실험을 막기 위해서 타임 머신이 만들어지고, 그것의 조종을 위해서 평범한 공무원 하나가 선발된다.
그런데, 다른 한쪽에는 그와 평행한 세계가 존재한다. 그 미사일 실험이 제대로 진행되고, 그로 인해서 유행병이 발생하는데, 그 유행병으로 인해서 인류 대부분이 생식 능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극심한 인구 부족 상황 속에서 인간 하나 하나가 소중한 존재로 다뤄지고, 대부분의 인간은 과학과 학문 연구에 투입된다. 그들 역시 타임 머신을 개발해서 문제를 일으킨 미사일 실험을 저지하려고 한다.

구매가격 : 1,275 원

총통께 경례를

도서정보 : 로버트 하인라인 | 2019-04-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종교가 다른 사람들을 박해하고, 잔인한 권력을 휘두르는 독재자가 뇌하수체와 관련된 병을 앓고 있다. 이식 수술을 통해서 생명을 구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유일한 의사가 독재자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독재자는 의사의 동족을 집단 수용소에 집어 넣고, 그들의 재산을 모두 빼앗아 간 사람이다. 독재자의 수술 요청을 받은 의사는 조건을 내세운다.

구매가격 : 0 원

모든 가능한 세계

도서정보 : 윌리엄 텐 | 2019-04-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나의 사건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에 따라서 평행하는 세계가 발생한다는, 평행 우주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익살과 재치가 넘치는 단편 SF.
핵 미사일 실험 시 발생한 사고로 인해서 전세계가 식량 부족 사태를 맞이하게 된다. 인류의 대다수는 굶주림에 허덕이면서 살고, 식량을 독점한 자들이 권력과 부를 휘두르는 세계. 모든 문제를 일으킨 미사일 실험을 막기 위해서 타임 머신이 만들어지고, 그것의 조종을 위해서 평범한 공무원 하나가 선발된다.
그런데, 다른 한쪽에는 그와 평행한 세계가 존재한다. 그 미사일 실험이 제대로 진행되고, 그로 인해서 유행병이 발생하는데, 그 유행병으로 인해서 인류 대부분이 생식 능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극심한 인구 부족 상황 속에서 인간 하나 하나가 소중한 존재로 다뤄지고, 대부분의 인간은 과학과 학문 연구에 투입된다. 그들 역시 타임 머신을 개발해서 문제를 일으킨 미사일 실험을 저지하려고 한다.

구매가격 : 1,275 원

총통께 경례를

도서정보 : 로버트 하인라인 | 2019-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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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다른 사람들을 박해하고, 잔인한 권력을 휘두르는 독재자가 뇌하수체와 관련된 병을 앓고 있다. 이식 수술을 통해서 생명을 구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유일한 의사가 독재자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독재자는 의사의 동족을 집단 수용소에 집어 넣고, 그들의 재산을 모두 빼앗아 간 사람이다. 독재자의 수술 요청을 받은 의사는 조건을 내세운다.

구매가격 : 0 원

불가능한 사냥

도서정보 : 클리포드 시맥 | 2019-04-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외계 행성의 개척민과 기이한 외계 생물이 벌이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 속에서, 사회와 인간애의 의미를 탐구하는 단편 SF.
지구에서 먼 은하, 레이야드 행성이라는 곳에서 거대한 농장을 운영하면서, 작물을 기르고 있는 던컨. 어느 날 아침 행성 원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인 사이타라는 생명체가 농장을 습격한 것을 알아차린 던컨은 사냥에 나선다. 그가 노예처럼 부리고 있는 원주민 중 하나를 지목해서 그 생명체를 추적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시파르 라는 이름의 원주민이 마지못해 그와 동행한다. 반나절만에 사이타를 찾아낸 던컨은 소총으로 그것을 맞추지만, 총을 맞은 자리에는 털 뭉치와 살점이 몇 조각 흩어져 있을 뿐, 사이타는 녹아내린 듯 사라진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이타의 회피 행동이 점점 더 교묘해지고, 화살과 산사태를 통해서 던컨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제서야 던컨은 원주민들이 한 말, '사이타는 죽일 수 없다' 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실 그 말의 진정한 의미는 결말 부분에서 밝혀진다.

구매가격 : 2,550 원

불가능한 사냥

도서정보 : 클리포드 시맥 | 2019-04-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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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행성의 개척민과 기이한 외계 생물이 벌이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 속에서, 사회와 인간애의 의미를 탐구하는 단편 SF.
지구에서 먼 은하, 레이야드 행성이라는 곳에서 거대한 농장을 운영하면서, 작물을 기르고 있는 던컨. 어느 날 아침 행성 원주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인 사이타라는 생명체가 농장을 습격한 것을 알아차린 던컨은 사냥에 나선다. 그가 노예처럼 부리고 있는 원주민 중 하나를 지목해서 그 생명체를 추적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시파르 라는 이름의 원주민이 마지못해 그와 동행한다. 반나절만에 사이타를 찾아낸 던컨은 소총으로 그것을 맞추지만, 총을 맞은 자리에는 털 뭉치와 살점이 몇 조각 흩어져 있을 뿐, 사이타는 녹아내린 듯 사라진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이타의 회피 행동이 점점 더 교묘해지고, 화살과 산사태를 통해서 던컨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제서야 던컨은 원주민들이 한 말, '사이타는 죽일 수 없다' 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실 그 말의 진정한 의미는 결말 부분에서 밝혀진다.

구매가격 : 2,550 원

비너스 윈드 (Sci Fan 시리즈 100)

도서정보 : 찰스 L. 폰티네이 | 2018-06-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황량한 금성을 배경으로 네덜란드 정착자들이라는 특별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SF.
금성의 밤이 시작되면 황량한 지역에는 먼지와 돌이 날아 다니는 강풍이 분다. 그 속을 뚫고 지표면 주행 자동차 한 대가 외롭게 달리고 있다. 그 자동차는 금성의 네덜란드 정착지인 우스트푸르트에서 랫홀 이라는 작은 마을로 향하는 중이다. 랫홀에 긴급 이송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금성에서만 발생하는 특이한 병에 걸린 환자는 지구로 가지 못하면 온몸에서 피를 흘리면서 죽게 된다. 지구로 가는 우주선의 출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열 시간 안에 강풍을 뚫고 환자를 데리고 돌아와야 한다. 그러나 강풍이 부는 황야를 달리던 중 지진이 일어나고, 지표면에 존재하던 균열의 폭이 굉장히 넓어진다.

구매가격 : 2,000 원

그 남자의 ! 3

도서정보 : 늑대 | 2012-08-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운명의 상대와 완벽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믿는 남자.
하지만 돌연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 받는다.
자살을 결심한 그에게 갑자기 기묘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새로운 창조성과 상상력을 인터넷에 뿌리며, 네이버, 다음, 디시인사이드 등 유수의 사이트에서 신진 작가로 검증을 받은 [늑대]작가. 이번에 그만의 감성을 담아 낸 [그 남자의!]가 전자책으로 발매 되었다.

잔잔하게 흐르는 내용과는 반대로 수시로 다가오는 반전. 그만의 독특한 그림과 문체는 책을 잡는 순간 끝까지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놀라운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네이버, 다음, 디시인사이드 토탈 조회수 100만!

수백만의 조회수와 리플이 재미를 말해 주듯 [그 남자의!]의 내용을 재기발랄하며, 생각할 수 있는 꺼리가 너무나도 넘친다.

자신의 인생을 돌릴 수 만 있다면-이라는 누구나가 하는 생각에서 시작 된 스토리는 한 남자의 선택과 기로에서 나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며 글에 몰입 할 수 있게 해주며 스스로의 마음속에 있는 욕심과 허영마저 주인공 남자에게 투영되어 꼭 나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 속에 빠져들게 만들어 준다.
책을 다 읽고 난 순간,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본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