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1

도서정보 : 오노 유리, 시오타 묘겐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반려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애니멀 코믹 에세이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반려동물에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도 무척 다양하고, SNS에서 반려동물을 자랑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반려인을 흔히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키울 수 없어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동물을 돌보지 않으면서 수를 늘리는 데에만 집착하는 애니멀 호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씁쓸한 이면도 존재한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의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나 꾀죄죄하고 쓰레기를 뒤지는 모습이 더럽고 불쾌해서 피하는 사람, 반대로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에 사료를 놔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저마다 다양한데, 좋건 싫건 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은 동물의 목소리를 느끼는 여자 승려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물보호소를 중심으로 그곳에서 돌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 혹은 보호소 인근에서 노숙인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승려로서 죽은 동물을 공양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별을 지켜본 경험담들도 담아냈다.

코믹 에세이란 작가가 진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기 때문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원작자이자 이야기의 화자인 시오타 묘겐은 동물 공양과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화 담당에게 글로 전하고, 그 이야기들은 따스함과 포근함이 가득 담긴 그림이 되어 우리에게 닿는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얼토당토않은 일이라며 웃어넘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그려냈다. 사람은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고 동물은 사람에게서 돌봄을 받는다.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애정과 신뢰가 생기고 ‘유대감’을 쌓아간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만큼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놀라운 일,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연들을 그려냈다. 반려인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애니멀 코믹 에세이―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전해진다.

구매가격 : 5,600 원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2

도서정보 : 오노 유리, 시오타 묘겐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반려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애니멀 코믹 에세이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반려동물에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도 무척 다양하고, SNS에서 반려동물을 자랑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반려인을 흔히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키울 수 없어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동물을 돌보지 않으면서 수를 늘리는 데에만 집착하는 애니멀 호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씁쓸한 이면도 존재한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의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나 꾀죄죄하고 쓰레기를 뒤지는 모습이 더럽고 불쾌해서 피하는 사람, 반대로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에 사료를 놔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저마다 다양한데, 좋건 싫건 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은 동물의 목소리를 느끼는 여자 승려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물보호소를 중심으로 그곳에서 돌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 혹은 보호소 인근에서 노숙인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승려로서 죽은 동물을 공양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별을 지켜본 경험담들도 담아냈다.

코믹 에세이란 작가가 진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기 때문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원작자이자 이야기의 화자인 시오타 묘겐은 동물 공양과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화 담당에게 글로 전하고, 그 이야기들은 따스함과 포근함이 가득 담긴 그림이 되어 우리에게 닿는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얼토당토않은 일이라며 웃어넘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그려냈다. 사람은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고 동물은 사람에게서 돌봄을 받는다.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애정과 신뢰가 생기고 ‘유대감’을 쌓아간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만큼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놀라운 일,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연들을 그려냈다. 반려인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애니멀 코믹 에세이―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전해진다.

구매가격 : 5,600 원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3

도서정보 : 오노 유리, 시오타 묘겐 | 2019-10-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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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는 애니멀 코믹 에세이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반려동물에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도 무척 다양하고, SNS에서 반려동물을 자랑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반려인을 흔히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키울 수 없어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동물을 돌보지 않으면서 수를 늘리는 데에만 집착하는 애니멀 호더 등 동물을 학대하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씁쓸한 이면도 존재한다.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의 삶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거나 꾀죄죄하고 쓰레기를 뒤지는 모습이 더럽고 불쾌해서 피하는 사람, 반대로 안쓰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에 사료를 놔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길고양이와 유기견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저마다 다양한데, 좋건 싫건 그들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면』은 동물의 목소리를 느끼는 여자 승려가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동물보호소를 중심으로 그곳에서 돌보고 있는 개와 고양이들, 혹은 보호소 인근에서 노숙인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승려로서 죽은 동물을 공양하며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이별을 지켜본 경험담들도 담아냈다.

코믹 에세이란 작가가 진짜 겪은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기 때문에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원작자이자 이야기의 화자인 시오타 묘겐은 동물 공양과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동물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작화 담당에게 글로 전하고, 그 이야기들은 따스함과 포근함이 가득 담긴 그림이 되어 우리에게 닿는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얼토당토않은 일이라며 웃어넘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그려냈다. 사람은 동물에게서 위로를 받고 동물은 사람에게서 돌봄을 받는다.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애정과 신뢰가 생기고 ‘유대감’을 쌓아간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눈빛만 보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만큼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신비하고 놀라운 일,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사연들을 그려냈다. 반려인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애니멀 코믹 에세이―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전해진다.

구매가격 : 5,600 원

친절한 티벳여우 스나오카씨

도서정보 : 큐라이스 | 2018-11-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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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서 50대, 전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네 컷 만화 ‘친절한 티벳여우’의 단행본. 2017년 어느 날부터 각종 유머 게시판, 개발자 커뮤니티, 덕후 사이트는 물론이고 주식 카페, 맘 카페에까지 오르내리는 이름이 하나 있었다. 일명 ‘친절한 티벳여우’. 정체는 대사 하나 없는 일본의 네 컷 만화다.

만화의 주인공은 우리나라에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무념무상의 상징이 된 중년의 티베트모래여우 스나오카 씨. 일본의 만화가 큐라이스가 취미로 트위터에 올리기 시작한 이 네 컷 만화는 일본 열도를 넘어 소리 소문 없이 한국으로 흘러들어왔고, 사람들은 자체적으로 이 만화에 ‘친절한 티벳여우’라는 제목을 붙여 곳곳에 퍼 나르기 시작한다.

일본의 유명 만화가 큐라이스가 만들어낸 이 희대의 캐릭터는 ‘험상궂지만 친절하게, 무심한 듯하지만 다정하게’ 세상 사람들을 돕는 ‘츤데레’의 전형으로 이삽십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사십대 아저씨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작가는 온라인상의 뜨거운 인기에 부응해 세상에 아직 공개하지 않은 특별한 에피소드와 뒷얘기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구매가격 : 8,300 원

해보나만화3

도서정보 : 태양초 만화그리기부 3기 학생들 | 2017-07-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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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등학교 만화그리기부 3기 학생들이 그린 작품 모음집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작가명을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구매가격 : 500 원

아이사와 리쿠(상)

도서정보 : 호시 요리코 | 2015-10-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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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마음 허락하는 것을 거부하는 14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 "나는 상처 따위 받지 않았어!" 예쁘장한 외모에 남다른 "아우라"까지 갖춘 완벽한 열네 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 친구들은 그녀를 특별한 존재라고 여겼고, 리쿠 역시 스스로를 특별하게 생각했다. 그녀에겐 비범한 특기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수도꼭지를 돌리 듯 자유자재로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슬픔의 의미 따위는 알지도 못하는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일 뿐, 그저 남들이 슬퍼할 만한 상황이 오면 누구보다 뜨거운 거짓 눈물을 자신의 눈동자에 고이게 하는 것에 불과했다. 메말라 있고 어딘가 구멍이 뚫려 있는 건 리쿠의 가족도 마찬가지였다. 세련되고 다정한데다 능력도 있는 아빠, 평범한 식재료도 갖은 신경을 써서 고르는 완벽주의자 주부 엄마. 언뜻 완벽해 보이는 가정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아빠는 회사의 아르바이트생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고 엄마는 이를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척, 못 본 척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리쿠는 이러한 부모를 공허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날 아빠의 불륜 상대 우치노를 집으로 초대했을 때, 리쿠는 키우던 앵무새를 손으로 쥐어 죽이려 한다. 리쿠는 이 앵무새를 사람들의 눈앞에서 죽이는 것이야말로 엄마가 바라는 일이라 여겼던 것이다. 겨우 별일 없이 소동은 마무리되지만 이 일로 엄마는 리쿠에게 이렇게 선고한다. "당분간 간사이 고모할머님 댁에서 지냈으면 해. 너 혼자." 도쿄를 떠나 강제로 시작된 간사이 생활. 벗어나고 싶지만 이대로 돌아간다면 엄마한테 지는 것이니 참아낼 수밖에 없다. 간사이 지방 특유의 거칠고 스스럼없는 인간관계, 수다스럽고 시끄러운 고모할머니네 가족들, 그리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간사이 사투리에 시달리며 리쿠는 속으로 다짐한다. "나는 절대로 물들지 않아!" 하지만 리쿠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는데…

구매가격 : 7,600 원

아이사와 리쿠(하)

도서정보 : 호시 요리코 | 2015-10-2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타인에게 마음 허락하는 것을 거부하는 14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 "나는 상처 따위 받지 않았어!" 예쁘장한 외모에 남다른 "아우라"까지 갖춘 완벽한 열네 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 친구들은 그녀를 특별한 존재라고 여겼고, 리쿠 역시 스스로를 특별하게 생각했다. 그녀에겐 비범한 특기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수도꼭지를 돌리 듯 자유자재로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슬픔의 의미 따위는 알지도 못하는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일 뿐, 그저 남들이 슬퍼할 만한 상황이 오면 누구보다 뜨거운 거짓 눈물을 자신의 눈동자에 고이게 하는 것에 불과했다. 메말라 있고 어딘가 구멍이 뚫려 있는 건 리쿠의 가족도 마찬가지였다. 세련되고 다정한데다 능력도 있는 아빠, 평범한 식재료도 갖은 신경을 써서 고르는 완벽주의자 주부 엄마. 언뜻 완벽해 보이는 가정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아빠는 회사의 아르바이트생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고 엄마는 이를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척, 못 본 척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리쿠는 이러한 부모를 공허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날 아빠의 불륜 상대 우치노를 집으로 초대했을 때, 리쿠는 키우던 앵무새를 손으로 쥐어 죽이려 한다. 리쿠는 이 앵무새를 사람들의 눈앞에서 죽이는 것이야말로 엄마가 바라는 일이라 여겼던 것이다. 겨우 별일 없이 소동은 마무리되지만 이 일로 엄마는 리쿠에게 이렇게 선고한다. "당분간 간사이 고모할머님 댁에서 지냈으면 해. 너 혼자." 도쿄를 떠나 강제로 시작된 간사이 생활. 벗어나고 싶지만 이대로 돌아간다면 엄마한테 지는 것이니 참아낼 수밖에 없다. 간사이 지방 특유의 거칠고 스스럼없는 인간관계, 수다스럽고 시끄러운 고모할머니네 가족들, 그리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간사이 사투리에 시달리며 리쿠는 속으로 다짐한다. "나는 절대로 물들지 않아!" 하지만 리쿠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는데…

구매가격 : 7,600 원

한국의 카툰작가

도서정보 : 카툰산악회 | 2014-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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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은 주로 한 칸으로 이루어진 만화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칸에 압축한 그림입니다. 긴 이야기의 만화와 달리 한 칸 안에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함께 녹아 있습니다. 카툰의 표현은 과장 되어있으며 내용은 주로 유머와 위트 풍자로 포장된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기회가 있으면 재미있는 일 재미있는 놀이 재미있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카툰은 이런 이웃들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그림이며 환상의 날개를 활짝 열어주는 무한한 상상의 세상입니다. 요즈음 우리사회의 화두인 창조적 사고는 유머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즐겁고 편안한 마음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카툰은 바로 유머의 결정체입니다. 유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최상의 방법이며 행복으로 가는 통로입니다. 잠깐의 미소가 정신에 일으키는 효과는 비관주의를 낙관주의로 바꾸어 낼 수 있으며 유머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 하는 것 보다 훨씬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물질적 풍요 속에 살고 있지만 숨 돌릴 수 없는 꽉 짜인 생활이 마음의 여유와 웃음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카툰은 무더운 한 여름날의 한줄기 소나기와 같은 상쾌함을 선사 합니다.우리 모두 카툰의 재미와 즐거움에 푹 빠져 봅시다.

구매가격 : 0 원

한국의 명랑만화

도서정보 : 카툰산악회 | 2014-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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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랑만화 는 카툰산악회 만화가들의 작품 중 명랑만화를 따로 모은 작품입니다. 카툰에서 흔히 쓰이는 1칸 만화도 있고 페이지만화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카툰은 주로 한 칸으로 이루어진 만화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칸에 압축한 그림입니다. 긴 이야기의 만화와 달리 한 칸 안에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함께 녹아 있습니다. 카툰의 표현은 과장 되어있으며 내용은 주로 유머와 위트 풍자로 포장된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기회가 있으면 재미있는 일 재미있는 놀이 재미있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카툰은 이런 이웃들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그림이며 환상의 날개를 활짝 열어주는 무한한 상상의 세상입니다. 요즈음 우리사회의 화두인 창조적 사고는 유머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즐겁고 편안한 마음속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카툰은 바로 유머의 결정체입니다. 유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최상의 방법이며 행복으로 가는 통로입니다. 잠깐의 미소가 정신에 일으키는 효과는 비관주의를 낙관주의로 바꾸어 낼 수 있으며 유머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 하는 것 보다 훨씬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물질적 풍요 속에 살고 있지만 숨 돌릴 수 없는 꽉 짜인 생활이 마음의 여유와 웃음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카툰은 무더운 한 여름날의 한줄기 소나기와 같은 상쾌함을 선사 합니다.우리 모두 카툰의 재미와 즐거움에 푹 빠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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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점도사 꾸러기 1

도서정보 : 글 그림 윤준환 | 2013-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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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점도사 꾸러기!! 명랑 만화 “말썽천재 빵점도사 꾸러기”는 무한 경쟁을 부추기는 교육 제도와 부모들의 엄청난 교육열 때문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에게 잃어버린 생기와 웃음을 찾아 주기 위하여 기획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꾸러기와 맹자는 공부는 못하지만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말썽쟁이들입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꾸러기와 맹자의 못 말리는 장난기는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통통 튀는 두 어린이의 일상생활에 함께 뛰어들어 웃고 즐기는 가운데 새로운 활력을 얻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