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의 첫경험

도서정보 : 운봉 | 2020-0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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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이모...이모...." 옆방에 잠들어있는 엄마나 아빠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그 순간에는 이성을 잃은 듯 계속 펌프질을 하면서 이모를 크게 불렀다. 그러자 이모가 내 입을 막으려는 의도인지 거칠게 입술을 포개왔다. 그리고 내 입 속으로 뜨겁고 물렁한 혀를 밀어 넣었다. 난 깜짝 놀라 움직임을 멈추었다. 난 그때까지도 키스라는 게 입술만 마주치는 걸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침입해 내 입안 구석구석을 유영하듯 헤엄쳐 다니는 혀의 움직임에 거의 정신을 잃을 것만 같았다. 내가 잠시 움직임을 멈추자 이모가 안타까운 듯 움직임을 재촉했다. "빨리.....멈추지마......" 이모의 그 한 마디로 그때까지 잔뜩 겁을 먹고 조심스럽게 움직이던 나는 커다란 용기를 얻었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도 이모가 다 받아줄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 난 이불을 걷어내고 이모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게 했다. 이모의 몸이 자 형태로 휘어지고 난 위에서 내려찍는 자세로 강하게 이모의 보지를 들락거렸다. "하~악....아...나....나...." 이모가 엄청난 자극을 느끼는 것 같았다. 소리를 지르지는 못하고 물고기처럼 입만 벙긋거렸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내 밑에 깔려서 쾌감에 몸을 떠는 그 여자는 이모가 아닌 내 마음대로 갖고 놀 수 있는 창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더욱 강하게 이모를 몰아붙였다. 그럴수록 이모는 어쩔 줄 몰라 하며 황홀감에 몸을 떠는 것 같았다. -본문 중-

구매가격 : 900 원

 

에녹

도서정보 : 이지연 | 2020-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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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에게 없었다.
사랑할 곳도, 사랑할 사람도, 사랑에 관한 생각도.
욕심을 쥐면 뼈를 으스러뜨리는 벽돌 같은 주먹과 내 가슴을 쪼기 위해 달려드는 시뻘건 눈동자가 나의 모든 생활을 감시하는 곳에서 난 아무 꿈도 꿀 수 없었다. 알고 자란 윤리, 배움, 도덕이 허공에 뿜어대는 담배 연기의 체류 시간만큼도 존재하지 않는다. 두려운 건 이곳에 익숙해져 가는 내 몸과 마음이었다. 그리고 난 원래 이런 여자였다는 스스로에 대한 세뇌였다. 여기를 나간다면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 하는 의심에 불안했다.
정녕 이렇게 살다 죽는 것일까. 술이 주는 진통과 환락이 소금물 되어 내 혈관을 적신다.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갈증을 뒤로하고 그래도 연거푸 마시는 이유, 아직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간은 희망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여러 차례 죽으려 해도 죽지 않는 건 신이 나를 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아직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아직 만나야 할 사람이 있는 것이다. 이 두꺼운 에녹의 벽 너머로.


어차피 나에게 없었다.
육체를 원하는 욕정도, 정욕을 쏟을 대상도, 사랑도.
위인 중에 사생아가 많다고 했다. 하지만 난 위인이라 할 만큼 인류애를 가지지 않았다. 아버지가 필요한 건 아니었지만 부재가 부끄럽지도 않았다. 그러나 유일한 수치가 있다면 화류계의 꽃이 날 낳았다는 사실이다. 차라리 태중에 지웠다면 천국의 아기천사로 살아 사람들의 고정관념 속 마스코트가 되었을 것이다. 그게 어머니의 첫 번째 실수였고 두 번째는 내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게 했다는 것. 벌떼에 둘러싸인 꽃은 본능적일 뿐이다. 살기 위해, 더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 향기를 퍼뜨린다. 먹여 살린다는 건 신성하고 거룩한 일이다. 내가 나온 자궁은 열심히 일해야 했다. 날 먹이기 위하여. 하지만 그 성스러운 일이 내 눈을 가리지 못했다. 신화의 저주처럼 많은 남자에게 희롱당하던 꽃은 내 눈 대신 뇌를 멀게 했다. 성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어린아이처럼 내 욕망은 퇴화했다. 어떤 아름다운 꽃을 가져도 뜨거움이 없다.

구매가격 : 5,000 원

 

안사돈과..

도서정보 : 그린필더 | 2020-0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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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돈 오늘 죽을 각오 해.. 흐흐..’ 그 동안 교양을 앞세워서 도도하게 굴었던 안사돈을 향해서 속으로 부르짖었다. 입술이 그녀의 음부를 빨고 혀가 질 입구를 헤집자 그녀는 자지러질듯한 교성을 내기 시작했다. “어머 어쩜 이렇게 이렇게...... 나 어떡해..!” “좋으면 소리 질러.” 나는 그녀를 향해 거칠게 말을 풀었다. 존칭어 따위는 필요치 않았다. 이미 그녀는 내 포로였다. 그리고는 한층 더 강한 흡인력으로 그녀의 음부를 빨았다. 음핵이 좀 길었다. 그 끝이 멍게 귀처럼 딱딱했다. 그것을 집중적으로 입에 넣고 빨며 혀로 자극했다. “아악 나 죽어.. 나 어떡해..” “정말 좋아?” “응. 정말 좋아.. 너무.. 너무.” 나는 힘을 얻어서 더욱 그것을 빨았다. 그녀의 질에서 울컥하고 애액이 흘러 나왔다. 손을 뻗어서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그러자 그녀는 더욱 흥분했다. 몸을 한번 부르르 떨었다. 작은 오르가즘이 온 모양이었다. -본문 중-

구매가격 : 1,000 원

 

50대 아줌마와 학생

도서정보 : 유설화 | 2020-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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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아줌마 진짜 밝히네요..” 그것은 학생인 정민이 목소리였습니다. “야 너...정민이야? 진짜야?” “네 아줌마 놀랬죠?” “너 왜 여태 안가고 있어. 언제 왔어?” “아줌마가 내 이름 부르면서 울고 있을 때 들어왔죠..” “아~~그럼 너 다 듣고 있었던 거야? 어떡해..” “흐흐흐.. 아줌마 진짜 밝힌다..” 저는 말할 수 없는 수치심이 밀려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적나라하게 자위하던 소리를 바로 옆 칸에서 듣고 있었다니 이 아이가 무슨 꿍꿍이 속으로 그랬는지 몰랐습니다. 아니 열다섯살 밖에 안 된 놈이 벌써부터 능수능란하게 저를 다루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 어떡하니.....정민아 어떡해..” “흐흐흐.. 어떡하긴 뭐 어떡해요...근데 아줌만 몇 살이에요?” “나? 나 나이 많은데.....너 열 다섯이지? 음....엄마가 몇 살이니?” “난 올해 54살이야.. 엄청 많지..?” “와우~나 50대 아줌마는 아직 안 만나 봤는데 대박이네요. 흐흐..” -본문 중-

구매가격 : 600 원

 

색골 사모님 길들이기

도서정보 : 덱뜨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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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아무도 없다고 했었는데..” 난 숨을 죽이고 발소리를 죽이며 안방으로 향했다. 안방문을 살며시 열자 방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여전히 물소리는 들여왔다. 사장님 댁엔 안방에도 샤워실 겸용 화장실이 있다. 좋은 아파트엔 왠만하면 다 있지 않는가. 난 몸을 숙이고 샤워실로 향했다... 그곳에선 사모님이 막 외출 준비를 하시는지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난 숨을 죽이고 사모님의 눈부신 나신을 지켜보았다. 30대중반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탄력 있어 보이는 몸이었다. 한 손으로 감싸기 벅차도록 큰 가슴과 적당히 나와 오히려 더 섹시해 보이는 배.. 그리고 약간은 큰 엉덩이.... 물이 흘러 아래로 뻗은 음모까지... 난 그걸 쳐다보며 자위할 필요도 없이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리곤 그녀가 어느 정도 샤워를 마칠 무렵 난 재빠르게 현관에서 신발을 들고 서재로 숨어 들었다. 정말 샤워실 문을 박차고 들어서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사장님의 배려가 너무도 극진하셨기에 감히 그럴 엄두를 내지 못했다.. 난 서재에 숨어 사모님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사모님은 샤워가 끝났는지 가운차림으로 거실로 나와 거실 소파에 앉았다.. 그리곤 어디엔가 전화를 걸었다.. 이윽고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몇 살이에요?” ‘아니 몇 살이냐니? 도대체 어디에다 전화를 거는 거지?’ “으응~~~30살 내가 누나네.. 나 지금 막 샤워 마쳤거든.. 나 지금 흥분하고 싶은데 전화로 나 느끼게 해줄래..?” 이것은... 폰섹스....?! 내가 꿈에 그리던 그녀가 이토록 음란하다니..! -본문 중-

구매가격 : 600 원

 

엄마 하나 엄마친구 둘

도서정보 : 아줌마좋아 | 2019-1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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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흐.... 안돼..... 아들아.. 그러면......” “그러면 안돼? “ “애는...... 난 니 엄마잖니..” “그럼 엄마...... 조금만 만져 볼게......” 그러면서 지숙은 설마 아들인 민수가 엄마인 자기를 어떻게 하랴 싶으면서도 그래도 조금은 불안한지 민수가 함부로 못하도록 엄마라는 자신의 입장을 일부러 강조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수는 그런 것은 전혀 신경 쓰지도 않은 체 더욱 대담한 행동을 해 보았다. 한 손을 앞쪽 아래로 내려 엄마의 치마를 걷어 올리며 허벅지 사이에 손을 집어넣어 보았다. 그러자 엄마가 허벅지를 떨면서 살짝 빼는 듯 했다. 하지만 민수는 여기서 멈출 수가 없었다. 조금만 더하면 엄마가 순간적으로 거부를 못하고 넘어 올 것만 같았다. 민수는 손을 더듬어 엄마의 사타구니 사이로 올라갔다. 그러자 민수의 손끝에 엄마의 부드럽고 얇은 감촉의 엄마의 속팬티가 느껴졌다. 그리고 너무도 뜨거운 느낌과 함께 촉촉한 습기를 잔뜩 머금은 듯한 엄마의 벌어진 음부가 느껴졌다. “아... 안돼...... 그러지마 민수야... 그러면 싫어......” 엄마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여전히 싫은 기색이 아니었다. 민수가 자신의 아들이기에 이런 행위를 받아들이기가 엄마로써 그저 조금 민망해서 해 보는 형식적인 거부 같았다. 엄마는 아버지가 죽은 후로 6년 동안이나 다른 남자가 전혀 없었다. 그렇다면 아버지가 죽고 나서 남자의 손이 자신의 은밀한 곳을 만지는 것은 처음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서서히 흥분해가는 자신보다도 엄마의 몸이 더욱 몸이 달아 불같이 뜨거워져 있는 것만 같았다. “엄마 싫어...?” “아잉...... 몰라......” “엄마 여기...... 조금만 만져 볼 건데..... 그것도 싫어?” “아니......” 그러자 엄마가 할 수 없다는 듯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리고 민수의 손이 움직이기 쉽게 한쪽 다리를 살며시 들고는 살짝 벌려 주었다. 그러면서 조금 걱정이 되는지 민수의 손을 자신의 손으로 움켜잡으며 말했다. “민수야...... 그냥 만지기만 해...... 알았지?” -본문 중-

구매가격 : 2,800 원

 

사모님 전용 마사지

도서정보 : 밀프헌터 | 2019-1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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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마사지 준비 되었습니다.” 순간 나는 화들짝 놀라며 알몸을 덮었던 타월로 가슴을 가리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앉았다. 마사지사는 2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였는데 단정한 머리에 흰색 가운 하나를 걸치고 있었다. “호.. 혹시 방을 잘못 찾은 거 아닌가요? 난..” “아..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여긴 사모님들만을 위한 여성전용 마사지 업소이고 마사지사는 모두 남성들로 되어있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 보니 입구에 ‘여성전용’이라는 간판을 본 듯 했다. 미숙이 ‘괜찮은 곳’ 이라고 했던 것은 남자로부터 마사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불편하시다면 나가도록 할까요?” 그는 내가 앉아있는 침대로부터 다소 떨어진 곳에서 정중히 물어왔다. 이왕 들어온 거 새로운 경험을 하나 쌓는다는 생각에 마사지를 받기로 하였다. “사모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가운을 좀 벗고 싶습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 네 그.. 그러세요.” 안마사가 가운을 벗자 사타구니 부분만 천으로 가린 남자의 알몸이 드러났다. 군살 없는 멋진 근육이 드러났다. 안마사는 손을 깨끗이 닦은 후 나에게 다가왔다. “엎드려 주시겠습니까?” 나는 그의 말대로 침대 위에 엎드려 누웠다. 남자의 손이 나의 목으로부터 시작하여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 남자의 손이 목덜미에 와 닿을 때 나는 흠칫 놀라 몸을 움츠리고 말았다. “근육이 좀 뭉쳐있네요.. 사모님..” -본문 중-

구매가격 : 500 원

 

외노자의 먹잇감이 된 유부녀

도서정보 : 밀프홀릭 | 2019-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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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사장 부인의 손목을 잡았다. 갑작스런 파키스탄의 돌출행동에 사장부인이 어멋! 하는 탄식을 내지른다. 그런 사장 부인을 향해 파키스탄이 말한다. "사모님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어눌한 한국어로 파키스탄이 사랑한다느니 예쁘다느니 하는 간지러운 말을 내뱉는다. "아아 하메.. 이러면.." 사장 부인이 약간 거부하려 했지만 파키스탄이 더욱 거칠게 달려들며 사장 부인을 힘차게 껴안았다. 그리고 이미 엄청난 크기로 발기한 파키스탄 페니스로 한국여인의 아랫도리를 마구 찔러대기 시작했다. 쭙.. 쭈웁... 파키스탄이 사장 부인 한국여인의 입술을 게걸스럽게 빨아대며 음탕한 키스를 퍼붓는다. "아 하메... 우리 여기서 이러지 말고 저기로..." 사장 부인 한국여인이 손가락으로 한 지점을 가리킨다. 그곳은 사장과 사장 부인의 침실이였다. -본문 중-

구매가격 : 800 원

 

할머니도 여자다

도서정보 : 밀프헌터 | 2019-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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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 그 여자 돈 주고 샀어?” 산길로 접어들자 할머니가 입을 열었다. 역시 내 예상이 틀림이 없었다. “안 하면 못 참겠어..?” 할머니가 나의 허벅지에 손을 대고 물었다. “.......” 할 말이 없었다. “그럼 어서 장가를 들어야지..” 나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말을 하였다. “......” 할머니 나이 60대였지만 그래도 여자의 손이라고 내 성기는 서서히 발기하기 시작을 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쩔쩔 맸다. “난 늙어서 거기론 할 수는 없지만.. 어디서 들으니 입으로도 한다며..?” 할머니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하.......할머니?” 놀라며 할머니를 불렀더니 “저기 산 입구에 차 세워” 할머니는 놀랍게도 나의 바지 지퍼를 내리며 말을 하였다. “하.......할머니..!” 놀라면서도 난 할머니의 말 대로 산 입구에 차를 세우고 불이란 불은 다 껐다. 그러자 할머니는 내 가랑이 사이에 머리를 박고 나의 발기 된 성기를 빨기 시작을 하였다. 황당하였다. 생각을 해 보라.. 사십도 안 된 놈의 물건을 60대의 할머니가 빨고 있는 모습을...... -본문 중-

구매가격 : 1,200 원

 

균형의 수호자-운명의 반역자

도서정보 : 정용진 | 2019-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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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졸업반인 크리스는 기억을 잃어버리고 몸이 쇠약해지는 희귀병으로 학교에서 왕따이다. 그런데 어느날 태양신 헬론스가 지구로 강림하는 꿈을 꾼 뒤로, 갑자기 쇠약했던 자신의 몸이 건강했던 예전으로 되돌아오고 조금이지만 잊혀졌던 기억들까지 생각난다.

그리고 영혼의 파편이라는 알수없는 자의 환청과 환상까지 보이며 불타는 괴물인 빛의 수호자로 변신해, 극악한 범죄자들을 찾아가 척살한다. 그러나 크리스가 척살한 극악한 범죄자들은 수만년 전부터 인간들을 지배하고 자신들에 먹잇감으로 사육하여 인간들을 지배하던 어둠의 그림자란 악마들이었다.

자신도 모르게 어둠의 그림자인 악마들을 척살하자, 크리스는 잊혀졌던 자신의 기억에 파편이 떠올랐다. 2년전 자신의 절친인 애디의 죽음과 그가족들을 살해한 살인마는 악마인 어둠의 그림자였다. 그리고 늘 자신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던 제이시가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여 서로 영원의 맹세까지한 여자친구였다.

크리스는 태양신 헬론스의 영혼에 파편의 도움으로 자신과 온가족이 악마에게 몰살 당하기전 어둠의 그림자를 척살하여 죽을 운명을 거역하지만, 새롭게 주어진 자신의 운명은 태양신이 지구로 강림하기전 흩어진 영혼의 파편을 모와 자신의 몸에 보관하는 일이었다. 태초의 신이자 우주에 균형자이며 신들의 왕인 헬론스가 지구로 강림하여 을때 대비해 정령들이 죽을 운명이었던 자신을 희생양으로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크리스는 패닉에 빠진다.

하지만 희생양으로 선택된 자신이 운명을 거부한 대가가, 거대한 부메랑이 되어 가족들과 자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여인인 제이시에게로 되돌아 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운명을 받아드리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얼마남지 않은 영혼의 파편을 모우려 하는데, 제네시스란 균형의 수호자인 벤이 자신을 찾아온다. 벤은 크리스가 희생양으로 선택된 빛의 수호자인 것을 알고 있었다.

벤은 크리스처럼 희생양으로 선택되어 영혼의 파편을 모우고있는 다른 빛의 수호자인 잭에게 어둠의 그림자가 무엇이며 악마들로부터 인간들을 지키는 균형의 수호자인 제네시스에 대해서 알려준 사람이었다. 크리스는 벤을 따라 어둠의 그림자인 악마들을 척살하며 균형의 수호자인 제네시스들이 어떻게 인간들을 지켜왔는지에 대해서 알아간다.

그러나 어둠의 그림자들 중 최상위 포식자인 마신이 크리스의 영혼에 조각을 탐하여 제이시를 납치한다. 신들의 왕이자 태초의 신이며 우주의 균형자인 헬론스의 영혼에 파편을 몸안에 보관하고 있는 크리스를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분노로 영혼을 어둠으로 물들게 만들어, 더러워진 영혼에 조각 하나를 흡수해 세상을 움직이는 사신으로 재탄생하려 의도였다.

크리스는 자신의 강력한 의지로 마신으로 부터 제이시를 구해내지만, 자신으로 인해 계속 제이시가 위험해 질 것을 염려하여 제이시를 떠나려한다. 그런 크리스를 제이시가 잡으려하자, 크리스는 그동안 제이시에게 일어났던 안좋은 일들과 위험했던 일들 모두가 자신이 운명을 거부하여, 그 대가가 제이시에게로 되돌아 온것이라 설명한다.

그런데 제이시는 자신이 위험에 처해진다해도 상관없고 크리스와 같이하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설사 크리스와 자신의 시간이 며칠 밖에 남지 않았다 하더라도 진정으로 사랑하는 크리스와 함께 있기를 원하여, 자신들이 영원의 맹세를 한 천년 콘톨라 소나무에서 다시 영원의 맹세를 하고 대지의 정령인 이오 완카의 축복속에 첫날밤을 보낸다.

제이시와 첫날밤을 보낸 크리스는 대지의 정령인 이오 완카의 뜻대로 자신의 의지로 저주받은 운명을 거역하고 죽음을 뛰어넘기 위해 제이시와 같이 길을 떠난다.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