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세기 8권

도서정보 : 청련 | 2018-02-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200 원

여명의 세기 9권

도서정보 : 청련 | 2018-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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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200 원

여명의 세기 10권

도서정보 : 청련 | 2018-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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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200 원

여명의 세기 11권

도서정보 : 청련 | 2018-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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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200 원

여명의 세기 12권

도서정보 : 청련 | 2018-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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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200 원

여명의 세기 13권

도서정보 : 청련 | 2018-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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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200 원

 

오월아 오월아

도서정보 : 은연연 | 2017-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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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악귀 같으시오! 괴물이 따로 없소!
전하는 죽어서 지옥에 떨어져도 시원치 않을 것입니다!」

어마마마를 폐위시킨 원수, 우의정 오희의 딸 ‘오월’.
비온국의 왕은 오월을 안해로 맞았다.

사랑하지 말아야 한다.
좋아하지도 말아야 한다.
증오하고, 미워해야만 한다. 그것이 옳은 일이다.

중전이 독을 먹고 말라 죽을 때까지 왕은 그녀를 미워하였다.
폭정과 환락을 일삼던 혼군은 결국 반정 세력의 손에 죽게 되고…….

눈을 떠 보니 과거였다.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오월이었다.

“……그대는 정녕, 내 안해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지?”
“그야 소녀는 세자빈이 될 리가 없으니까요.”

돌아온 왕은 세자빈을 간택하는 자리에 서서 다시 오월을 마주한다.

- 어쨌든 너도 결국 나의 안해가 되길 원치 않는다는 대답은 아니 하였잖아.

구매가격 : 4,000 원

홍익대제 고건무 32

도서정보 : 매한작 | 2016-1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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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조회수 300만! 문피아 대체역사소설 1위!
북큐브 전쟁역사소설 2위!

풍부한 자료 세밀한 고증, 2014년 대체역사소설의 바이블!
누구나 이것이 실제 역사이길 바란다!


호쾌한 고구려에 의한 진정한 삼국통일!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일이 눈앞에 펼쳐진다.

시간을 거슬러 고구려 시대에 환생한 21세기의 역사학자 고건무!

대륙의 초원에 쏟아지는 죽음의 강철비!
한반도와 일본열도, 중원과 중앙아시아를 질풍처럼 질주하며
적들을 짓밟아버리는 위대한 한민족의 정복자
홍익대제 고건무가 이끄는 고구려 철갑 기마군단!

구매가격 : 3,200 원

상사화1,2권(합본)[개정판]-외전추가

도서정보 : 사영 | 2016-09-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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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지글

“지켜주겠다, 아껴주겠다 그런 얘기는 못한다. 궁으로 돌아갔을 때 상황이 좋지 못하면 난 아마 널 다시 외면할지도 몰라. 하지만 지금 난 네가 필요하다. 그러니 가지 말고 나와 있어주면…… 안 되겠느냐?”

2. 발췌글

원 간섭기, 차고 담대한 성품의 고려 세자(충선왕)는 아비의 충신인 조인규의 딸 소연과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갖는다. 그는 원나라 공주만을 연모해야 하는 숙명 앞에 자신의 비가 된 그녀를 차갑게 외면하지만 어지러운 정치상황 속에 운명은 전혀 생각도 못한 방향으로 그를 이끄는데…….

세자의 뜨거운 입술이 다시 그녀를 덮쳤다. 소연은 이제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했다. 완전히, 완벽하게 자신을 놓아버렸다. 그저 세자와 함께 있는 것, 그를 자신의 안에 품고 그 뜨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세자는 정신없이 옷가지를 모두 벗긴 후 상을 넓게 펼쳐 소연을 그곳에 뉘었다. 고와 선군(旋裙)이 벗겨지고 마지막 남은 속곳마저 사라지자 서늘한 기운이 느껴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는 곧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마치 삼킬 듯이 자신을 바라보는 세자의 뜨거운 눈빛 때문이었다.
절로 몸이 움츠러들고 온몸이 흥분으로 떨렸다. 두렵지만 그와 함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가슴 벅차고 기쁠 수가 없었다.
그가 소연을 원하고 있다. 폭풍보다도 더 거세고 혼란스러운 열정으로 가득 찬 눈이 오로지 그녀만 보고 있다. 도저히 믿기지 않지만 분명한 사실이었다. 소연은 감격에 못 이겨 환하게 웃으며 그를 불렀다.
“저하!”

구매가격 : 6,300 원

상사화1권

도서정보 : 사영 | 2016-09-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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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지글

“지켜주겠다, 아껴주겠다 그런 얘기는 못한다. 궁으로 돌아갔을 때 상황이 좋지 못하면 난 아마 널 다시 외면할지도 몰라. 하지만 지금 난 네가 필요하다. 그러니 가지 말고 나와 있어주면…… 안 되겠느냐?”

2. 발췌글

원 간섭기, 차고 담대한 성품의 고려 세자(충선왕)는 아비의 충신인 조인규의 딸 소연과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갖는다. 그는 원나라 공주만을 연모해야 하는 숙명 앞에 자신의 비가 된 그녀를 차갑게 외면하지만 어지러운 정치상황 속에 운명은 전혀 생각도 못한 방향으로 그를 이끄는데…….

세자의 뜨거운 입술이 다시 그녀를 덮쳤다. 소연은 이제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했다. 완전히, 완벽하게 자신을 놓아버렸다. 그저 세자와 함께 있는 것, 그를 자신의 안에 품고 그 뜨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세자는 정신없이 옷가지를 모두 벗긴 후 상을 넓게 펼쳐 소연을 그곳에 뉘었다. 고와 선군(旋裙)이 벗겨지고 마지막 남은 속곳마저 사라지자 서늘한 기운이 느껴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는 곧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마치 삼킬 듯이 자신을 바라보는 세자의 뜨거운 눈빛 때문이었다.
절로 몸이 움츠러들고 온몸이 흥분으로 떨렸다. 두렵지만 그와 함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가슴 벅차고 기쁠 수가 없었다.
그가 소연을 원하고 있다. 폭풍보다도 더 거세고 혼란스러운 열정으로 가득 찬 눈이 오로지 그녀만 보고 있다. 도저히 믿기지 않지만 분명한 사실이었다. 소연은 감격에 못 이겨 환하게 웃으며 그를 불렀다.
“저하!”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