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야담 1

도서정보 : 백승림 | 2020-06-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원망받아도 괜찮아.’

십 년 전 선황제의 독살 사건에 연루되어 풍비박산 난 해씨 가문의 막내딸 정윤.
그녀는 자신의 가문을 버린 이 나라, 효국을 용서할 수 없었다.
피 끓는 감정의 분풀이를 덜컥 일생의 목표로 삼아 버렸다.

“저는 이승학입니다.”

지독한 복수의 첫 발을 떼던 날
지친 모습을 들킨 건 우연히 비를 피해 온 귀공자였다.
그에게서 따뜻하게 데운 귀주머니를 받았다.

“기다렸습니다. 사는 곳을 알려 주면 돌려주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맑고 고요한, 티끌도 오점도 없는 남자였다.
저리 고고하니 혼탁한 자신과는 결코 섞일 수 없으리라.
따뜻함이 전해진 순간 정윤은 그와의 후일을 기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연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제가 도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무엇을요?”
“소저가 왜 폐하의 곁으로 오셨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와는 정말로 섞일 수 없는가? 그는 진실로 얼룩 한 점 없는 자인가?
아니면 어느새 제게 더럽혀졌는가. 그도 아니면 스스로 그렇게 되고자 하는가.

“함께한 대가라면 저는 죄를 지어도…… 좋습니다.”

마음이 깊으면 무엇이든 해 주지 못할 게 없다 하더니.


* 본 작품은 백승림 작가님의 <등꽃비담>, <수국기담>의 연작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비화야담 2

도서정보 : 백승림 | 2020-06-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원망받아도 괜찮아.’

십 년 전 선황제의 독살 사건에 연루되어 풍비박산 난 해씨 가문의 막내딸 정윤.
그녀는 자신의 가문을 버린 이 나라, 효국을 용서할 수 없었다.
피 끓는 감정의 분풀이를 덜컥 일생의 목표로 삼아 버렸다.

“저는 이승학입니다.”

지독한 복수의 첫 발을 떼던 날
지친 모습을 들킨 건 우연히 비를 피해 온 귀공자였다.
그에게서 따뜻하게 데운 귀주머니를 받았다.

“기다렸습니다. 사는 곳을 알려 주면 돌려주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맑고 고요한, 티끌도 오점도 없는 남자였다.
저리 고고하니 혼탁한 자신과는 결코 섞일 수 없으리라.
따뜻함이 전해진 순간 정윤은 그와의 후일을 기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연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제가 도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무엇을요?”
“소저가 왜 폐하의 곁으로 오셨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와는 정말로 섞일 수 없는가? 그는 진실로 얼룩 한 점 없는 자인가?
아니면 어느새 제게 더럽혀졌는가. 그도 아니면 스스로 그렇게 되고자 하는가.

“함께한 대가라면 저는 죄를 지어도…… 좋습니다.”

마음이 깊으면 무엇이든 해 주지 못할 게 없다 하더니.


* 본 작품은 백승림 작가님의 <등꽃비담>, <수국기담>의 연작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비화야담 3

도서정보 : 백승림 | 2020-06-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원망받아도 괜찮아.’

십 년 전 선황제의 독살 사건에 연루되어 풍비박산 난 해씨 가문의 막내딸 정윤.
그녀는 자신의 가문을 버린 이 나라, 효국을 용서할 수 없었다.
피 끓는 감정의 분풀이를 덜컥 일생의 목표로 삼아 버렸다.

“저는 이승학입니다.”

지독한 복수의 첫 발을 떼던 날
지친 모습을 들킨 건 우연히 비를 피해 온 귀공자였다.
그에게서 따뜻하게 데운 귀주머니를 받았다.

“기다렸습니다. 사는 곳을 알려 주면 돌려주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맑고 고요한, 티끌도 오점도 없는 남자였다.
저리 고고하니 혼탁한 자신과는 결코 섞일 수 없으리라.
따뜻함이 전해진 순간 정윤은 그와의 후일을 기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연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제가 도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무엇을요?”
“소저가 왜 폐하의 곁으로 오셨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와는 정말로 섞일 수 없는가? 그는 진실로 얼룩 한 점 없는 자인가?
아니면 어느새 제게 더럽혀졌는가. 그도 아니면 스스로 그렇게 되고자 하는가.

“함께한 대가라면 저는 죄를 지어도…… 좋습니다.”

마음이 깊으면 무엇이든 해 주지 못할 게 없다 하더니.


* 본 작품은 백승림 작가님의 <등꽃비담>, <수국기담>의 연작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선비와 애기 마님

도서정보 : 릴케 | 2020-05-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조선 후기, 명가의 자손으로 태어났으나 투전판에 미쳐 사흘을 넘지 못해 담을 넘는 왈자 선비 '권'. 혼례 일을 목전에 앞두고 사랑 찾아 훨훨 날아가 버린 귀한 아기씨를 대신해서 활옷을 입게 된 '소아'. 애기마님 소아의 남편 바로잡기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3,500 원

달이 비치는 연못 1권

도서정보 : 은일 | 2020-03-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인공 소개글>

여주인공: 김하현
-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오랜 세월 독립을 위해 살아왔으나 해방 후 전쟁 트라우마 증상을 겪고 있다. 날카롭고 강인하며, 우직하고 선량하다. 그러나 스러질 듯 섬약한 면모도 가지고 있다.

남주인공: 목시우
- 한립중공업 부사장. 술과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이라 소문이 자자하지만, 실은 바다와 배를 더 사랑하는 사내. 과거 독립운동가였으나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를 숨기고 있다.


<소개글>

술과 여인,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 목시우.
그는 어느 날 낯선 여인과 조우한다.
과거 일발필중의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하현이었다.
시우는 하현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내 양아버지를 죽여 줬으면 해.’

그의 오랜 염원이었다.
그 목적을 위해서만 살아왔는데,
어째선지 자꾸만 하현에게 마음이 쓰인다.

‘믿기지 않겠지만 당신이 첫사랑이야.’

생애 첫 욕망이었다.
그녀의 눈동자에 장막처럼 드리운 슬픔을 거두고
오롯이 자신만이 그녀의 눈동자에 가득 들어차고 싶었다.

‘벅찰 만큼 사랑했어.’

온갖 사랑할 거리는 다 안겨 주고 도망치려는 그녀에게
흠집을 입으면서도 이 사랑을 그만둘 수가 없다.
모든 것을 내던져도 좋을 만큼 사랑하게 되었으니까.

구매가격 : 2,500 원

달이 비치는 연못 2권

도서정보 : 은일 | 2020-03-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인공 소개글>

여주인공: 김하현
-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오랜 세월 독립을 위해 살아왔으나 해방 후 전쟁 트라우마 증상을 겪고 있다. 날카롭고 강인하며, 우직하고 선량하다. 그러나 스러질 듯 섬약한 면모도 가지고 있다.

남주인공: 목시우
- 한립중공업 부사장. 술과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이라 소문이 자자하지만, 실은 바다와 배를 더 사랑하는 사내. 과거 독립운동가였으나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를 숨기고 있다.


<소개글>

술과 여인,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 목시우.
그는 어느 날 낯선 여인과 조우한다.
과거 일발필중의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하현이었다.
시우는 하현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내 양아버지를 죽여 줬으면 해.’

그의 오랜 염원이었다.
그 목적을 위해서만 살아왔는데,
어째선지 자꾸만 하현에게 마음이 쓰인다.

‘믿기지 않겠지만 당신이 첫사랑이야.’

생애 첫 욕망이었다.
그녀의 눈동자에 장막처럼 드리운 슬픔을 거두고
오롯이 자신만이 그녀의 눈동자에 가득 들어차고 싶었다.

‘벅찰 만큼 사랑했어.’

온갖 사랑할 거리는 다 안겨 주고 도망치려는 그녀에게
흠집을 입으면서도 이 사랑을 그만둘 수가 없다.
모든 것을 내던져도 좋을 만큼 사랑하게 되었으니까.

구매가격 : 3,000 원

달이 비치는 연못 3권(완결)

도서정보 : 은일 | 2020-03-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인공 소개글>

여주인공: 김하현
-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오랜 세월 독립을 위해 살아왔으나 해방 후 전쟁 트라우마 증상을 겪고 있다. 날카롭고 강인하며, 우직하고 선량하다. 그러나 스러질 듯 섬약한 면모도 가지고 있다.

남주인공: 목시우
- 한립중공업 부사장. 술과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이라 소문이 자자하지만, 실은 바다와 배를 더 사랑하는 사내. 과거 독립운동가였으나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를 숨기고 있다.


<소개글>

술과 여인, 향락에 빠져 사는 난봉꾼 목시우.
그는 어느 날 낯선 여인과 조우한다.
과거 일발필중의 명사수로 이름을 날렸던 여인, 하현이었다.
시우는 하현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내 양아버지를 죽여 줬으면 해.’

그의 오랜 염원이었다.
그 목적을 위해서만 살아왔는데,
어째선지 자꾸만 하현에게 마음이 쓰인다.

‘믿기지 않겠지만 당신이 첫사랑이야.’

생애 첫 욕망이었다.
그녀의 눈동자에 장막처럼 드리운 슬픔을 거두고
오롯이 자신만이 그녀의 눈동자에 가득 들어차고 싶었다.

‘벅찰 만큼 사랑했어.’

온갖 사랑할 거리는 다 안겨 주고 도망치려는 그녀에게
흠집을 입으면서도 이 사랑을 그만둘 수가 없다.
모든 것을 내던져도 좋을 만큼 사랑하게 되었으니까.

구매가격 : 3,000 원

사신1,2권[합본]

도서정보 : 릴케 | 2020-03-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궁정로맨스 #판타지물 #기억상실 #까칠남 #상처남 #나쁜남자 #운명적사랑

죽음의 왕 '사왕(死王) 라엘'. 모든 것은 내 발밑에 조아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내가 미물들에게 내릴 최고의 선물은 바로 아름다운 죽음이다.

물빛 소녀 아린. 그는 제게 죽음의 키스를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분의 명령이 아니고서는 죽지도 살지도 못합니다.

구매가격 : 5,400 원

사신1권

도서정보 : 릴케 | 2020-03-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궁정로맨스 #판타지물 #기억상실 #까칠남 #상처남 #나쁜남자 #운명적사랑

죽음의 왕 '사왕(死王) 라엘'. 모든 것은 내 발밑에 조아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내가 미물들에게 내릴 최고의 선물은 바로 아름다운 죽음이다.

물빛 소녀 아린. 그는 제게 죽음의 키스를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분의 명령이 아니고서는 죽지도 살지도 못합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사신2권

도서정보 : 릴케 | 2020-03-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궁정로맨스 #판타지물 #기억상실 #까칠남 #상처남 #나쁜남자 #운명적사랑

죽음의 왕 '사왕(死王) 라엘'. 모든 것은 내 발밑에 조아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내가 미물들에게 내릴 최고의 선물은 바로 아름다운 죽음이다.

물빛 소녀 아린. 그는 제게 죽음의 키스를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분의 명령이 아니고서는 죽지도 살지도 못합니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