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통증은 내가 고쳐

도서정보 : 정윤이 | 2020-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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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자잘한 통증을 달고 살던 지은이는 그것이 근육때문에 통증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지은이가 피부 관리사로 일을 하면서 지인과 함께 근육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근육학이라는 것을 접하고 많은 통증들이 단순히 근육을 풀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10년 이상 근육을 공부하며 자신의 통증을 고치고, 가족들과 고객들의 통증을 고친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좋은 퍼스널트레이너 되기

도서정보 : 태호섭 | 2020-05-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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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트레이너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기본이 되는 길을 알려 줍니다.

인터넷 활동과 오프 활동을 통하여 돈도 많이 벌고, 인기도 얻으며, 즐겁게 지내다가 2004년도 후반쯤부터 뭔가 빠진 기분이 들었다. 이 찜찜한 기분이 무엇인지를 모른 채 답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만약 내가 오만과 자만이 높은 그 시기에 자신과의 대화를 할 줄 알았다면, 또는 자신과 대화를 할 줄 아는 지인(친구, 동료, 선배, 성직자 등)이 나에게 진심 어린 충고와 자신과의 대화를 통하여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었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자신과 대화를 할 줄 알고, 자신에 대해서 신뢰를 하게 되면 객관적인 관점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는 것 그리고 필요는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은 아닌 것 등을 판단 및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욕심만 부리기 때문에 물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적고, 동료의 실력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인정을 할 줄 알게 된다.

구매가격 : 10,800 원

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

도서정보 : 백남선, 이건호, 정재덕 | 2020-05-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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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 환자와 유방암에 노출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유방암 식사가이드’이자 ‘가슴 건강을 위한 요리책’이다.
암의 예방과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지만, ‘건강함’은 ‘맛’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왔다. 이에 이 책은 세계적인 유방암 명의로 꼽히는 백남선 원장(이화여성암병원장)과 CJ다담의 정재덕 헤드셰프, 샘표 지미원의 원장 이건호 셰프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콜라보로 ‘건강함+맛’을 더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유방암에 대한 최신 질환 정보와 함께 백남선 원장이 제안한 여성들을 위한 30가지 건강한 재료를 가지고, 두 명의 셰프가 77가지 요리를 개발해 요리 과정까지 담아냈다.

고혈압, 당뇨병 등 식사가이드 라인은 넘쳐나고 늘 소비가 되지만, 현재 매년 3만 명씩 늘어나고 있는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제대로 된 식사 가이드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여성만이 겪는 유방암이라는 질환을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고,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매가격 : 11,500 원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

도서정보 : 에런 캐럴 | 2020-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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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밥상의 철학, 과학으로 먹어라

상식과 소문, 습관에 의존한 먹거리 미신은 감염병 사회의 적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현명한 삶, 밥상의 과학에서 시작해야
잘못된 정보와 나쁜 과학에게 먹는 즐거움 빼앗기지 말아야

코로나19시대에 맞는 과학적 식생활을 위해 의사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에런 캐럴의 저서 ??BAD FOOD BIBLE ??이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됐다. 지식공작소 박영률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로 이 책을 출간했다”면서 “과학시대를 사는 우리의 밥상이 여전히 미신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상식과 소문, 습관에 의존한 먹거리 미신은 감염병 사회의 적이며 식품의 과학화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이 감염병 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는 최고의 무기라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과 각 나라의 대응을 보면서 인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과학과 이성을 외면한 채 미신이나 떠도는 이야기, 자의적 해석으로 세상을 이해할 때 그 위험성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경기도 성남의 한 교회에서 신도들의 입에 소금물을 분무기로 뿌리는 모습을 보면서, 세계 최강국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에 살균제 주입’을 하면 어떻겠냐고 기자들에게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21세기 과학문명은 눈물을 감출 수 없었을 것이다. 어떤 때 우리 인간은 상상을 훌쩍 뛰어넘어, 더할 나위 없이 무식하고 미련하다. 그리고 먹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항상 그랬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우리의 밥상은 어떤가?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먹거리에서도 여전히 과학보다는 미신이 판친다. MSG와 GMO는 천연, 환경, 윤리라는 도깨비 방망이에 매질 당하고 소금과 달걀, 커피와 설탕, 술은 과학과 데이터가 아니라 맹목과 자본의 포로가 되었다. 밥상의 진실은 종종 식품 기업의 후원을 받은 연구자에 의해 일그러진다. 식품과 질병의 인과관계에 대한 진실의 확인은 연구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데도 의학 상식이 부족한 대중은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배척한다.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는 식품의 진실을 알기 어렵고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기 어렵다. 저자인 에런 캐럴은 “식단과 건강에 관해서라면 심지어 과학자의 얘기라도 모두 믿으면 안 된다”면서 진실은 훨씬 복잡하며 한 건의 연구로 밝힐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관습을 앞세워 마스크를 배척한 유럽과 미국에서 얼마나 처참한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 관습은 응급상황과 위험사회에는 대응력을 갖추기 힘들다. 우리의 밥상도 마찬가지다.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반세기를 지나고 있지만 음식에 대한 미신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있다.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식습관이라는 이름으로, 음식의 과학화는 더디게 나아간다.
중요한 것은 과학이다. 상식으로 먹고, 뜬소문에 먹고, 습관으로 먹고, 속아서 먹는 사람들은 팬데믹 같은 상황에서는 더 이상 건강할 수 없다. 이제 똑똑한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은 밥상의 과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을 유발하지 않는 밥상을 찾게 될 것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 새롭게 발견될 것이다.

식품 과학화로 건강한 몸 지키는 것, 감염병 사회의 최고 무기

이 책의 원제는 BAD FOOD BIBLE 이다. 직역하면 ‘나쁜 음식의 경전’이다. 무엇이 나쁜 음식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책을 읽어 보면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을 반대의 뜻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보통 나쁜 음식이라고 믿고 멀리하는 열한 가지 음식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나쁜 음식은 결코 나쁘지 않았다. 사람들은 틀렸다. 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판단 때문에 사람들은 좋은 음식을 나쁜 음식으로 저주한 것이다. 이 책이 조사한 열한 가지 음식은 오랜 세월 인간이 먹어온 것,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개발된 것, 그리고 사회적 편견 때문에 악명을 뒤집어 쓴 착한 음식들이다.

음식에 대한 철학 세우는 것이 건강한 삶의 시작

에런 캐럴은 이 책에서 우리가 매일 만나는 식품의 과학을 얘기한다. 커피 달걀 소금 알코올 엠에스지 글루텐 고기 유전자변형작물 버터 다이어트콜라 그리고 비유기농식품에 대해, 지금까지 수행된 연구 결과와 사실처럼 믿어지는 많은 이야기를, 우리가 바로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는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철학을 가져야 한다. 음식에 대해 철학을 세우는 것이 곧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준다” 면서 “이 책이 독자 자신의 음식 철학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의 역설?? 저자 니나 타이숄스는 이 책의 추천사를 통해 “캐럴은 자신이나 가족의 식습관을 이야기하며 정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독자를 인도한다. 하지만 과학을 대할 때는 엄정하기 그지없다. 데이터와 증거를 엄밀하게 추적해서 다소 불편하고 익숙하지 않은 결론을 이끌어내기도 한다”면서 “특정 식품을 악마처럼 취급하는 일은 어떤 식품을 옹호하는 사람이나 전문가들이 공공연히 저질러 온 일이다. 애먼 사람들이 그런 위협에 쉽게 말려들었고 음식에 대한 공포는 만연해졌다. 잘못된 정보와 나쁜 과학에게 삶의 기쁨인 먹는 즐거움을 빼앗기지 말자”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음식의 과학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맘껏 즐기며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에 관한 진실이 편견으로 뒤범벅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자들과 의사들, 언론이 어떤 방법으로 소비자를 속이고 거짓 정보를 사실로 받아들이게 했는지도 알려 준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식생활에 빈번히 등장하는 식품들에 대해 어설픈 믿음과 진실을 구분할 수 있는 힘을 가질 것이다.

구매가격 : 20,640 원

질과 골반이 건강해야 여자가 행복하다

도서정보 : 세키구치 유키, YUKO, 갈루아즈 가오리 감수 | 2020-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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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과 골반이 달라지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이 책은 여성의 건강을 좌우하는 질과 골반의 관리법을 다루고 있다. 질과 골반이 건강해지면 여성 특유의 질병이나 컨디션 난조도 개선되며, 얼굴색과 탄력도 돌아온다. 질과 골반을 소중히 가꾸는 일이야말로 변함없는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인 것이다. 우선은 이 책을 읽어본 뒤 책 속 ‘질과 골반 관리’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자신의 생활 속에 적용해보자. 다가올 ‘100세 시대’를 건강하고 풍성하게 살아가기 위한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법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도서정보 : 이시형, 선재광 | 2020-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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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건강을 책임지는 숨겨진 영양소, 규소 이야기

의학의 발달로 과거 인류를 괴롭히던 감염병들은 많은 수가 자취를 감추었다. 하지만 문명의 발달과 함께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생활환경 속 독성 물질들이 끊임없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이로 인한 새로운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아직까지 현대 의학으로도 그 실체나 치료방법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한 병증들에 대해서 지금도 수많은 연구가 거듭되고 있다. 이러한 현대 서양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각에서는 대체의학, 전통의학 등에 대한 연구로 현대 의학의 지평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은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미네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존재와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실리콘, 실리카 등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규소는 흙과 암석의 주요 성분이자 도자기의 원료가 되고, 인체 독성이 없어 체내에 들어가는 보형물 등의 재료로도 활용되는 물질이다. 하지만 규소의 다양한 화합물 중 ‘먹는 규소’인 수용성 규소의 존재는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다.
이 책은 이렇게 생소한 ‘수용성 규소’가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는 한편,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수용성 규소를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해부학적 측면, 화학적 측면, 면역학적 측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규소의 중요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뼈와 혈관의 재료가 되어 혈관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줄이고 암 발생을 억제한다.
흉선, 장관, 비장 등의 장기에 작용하여 면역력의 핵심이 된다.
식이섬유의 주요 성분으로서 장내 플로라(미생물계)를 활성화시킨다.

여기에 일본, 영국에서 규소수의 보조적 활용을 통해 난치병 환자를 치료한 사례와 저자 선재광 한의학 박사가 직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규소수를 활용한 사례 등을 첨부해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 역시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의 공동저자 이시형 의학박사와 선재광 한의학박사는 의학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결합, 선(禪)과 의학의 결합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활용을 소개하는 이 책 역시 그러한 활동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규소의 강력한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을 통해 많은 이들이 수용성 규소를 알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11,050 원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도서정보 : 이시형, 선재광 | 2020-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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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건강을 책임지는 숨겨진 영양소, 규소 이야기

의학의 발달로 과거 인류를 괴롭히던 감염병들은 많은 수가 자취를 감추었다. 하지만 문명의 발달과 함께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생활환경 속 독성 물질들이 끊임없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이로 인한 새로운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아직까지 현대 의학으로도 그 실체나 치료방법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한 병증들에 대해서 지금도 수많은 연구가 거듭되고 있다. 이러한 현대 서양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각에서는 대체의학, 전통의학 등에 대한 연구로 현대 의학의 지평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은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미네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존재와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실리콘, 실리카 등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규소는 흙과 암석의 주요 성분이자 도자기의 원료가 되고, 인체 독성이 없어 체내에 들어가는 보형물 등의 재료로도 활용되는 물질이다. 하지만 규소의 다양한 화합물 중 ‘먹는 규소’인 수용성 규소의 존재는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다.
이 책은 이렇게 생소한 ‘수용성 규소’가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는 한편,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수용성 규소를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해부학적 측면, 화학적 측면, 면역학적 측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규소의 중요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뼈와 혈관의 재료가 되어 혈관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줄이고 암 발생을 억제한다.
흉선, 장관, 비장 등의 장기에 작용하여 면역력의 핵심이 된다.
식이섬유의 주요 성분으로서 장내 플로라(미생물계)를 활성화시킨다.

여기에 일본, 영국에서 규소수의 보조적 활용을 통해 난치병 환자를 치료한 사례와 저자 선재광 한의학 박사가 직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규소수를 활용한 사례 등을 첨부해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 역시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의 공동저자 이시형 의학박사와 선재광 한의학박사는 의학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결합, 선(禪)과 의학의 결합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활용을 소개하는 이 책 역시 그러한 활동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규소의 강력한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을 통해 많은 이들이 수용성 규소를 알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11,050 원

몸이 되살아나는 혈관 건강 비법

도서정보 : 김동익 | 2020-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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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건강의 숨은 열쇠, 혈관
혈관이 막히면 목숨줄도 막힌다!

100세 시대, 우리 건강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으니 바로 혈관 질환이다. 건강하던 사람이 잠을 자다가 혹은 운동하다가 갑자기 죽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증에 의한 심근경색증이다. 혈관 노화는 30세 이전에 시작되는데 자각 증상이 전혀 없어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 기름 덩어리가 혈관에 쌓이기 시작할 때는 아무 증상이 없다가 혈관이 거의 막힌 다음에야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혈관은 우리 몸 전체를 관장하는 무엇보다 중요한 기관이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망각한 채 잘못된 습관으로 혈관을 망가트리곤 한다.
혈관은 전신 건강과 직결된다. 우리 몸 안에 혈관이 미치지 않은 곳은 없다. 한 부위에 병이 생기면 몸 안의 다른 곳들도 건강할 리가 없는 이유다. 따라서 혈관 관리는 건강하기 살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다.
저자는 혈관 질환 명의로 30년간 환자를 진료해왔다. 《몸이 되살아나는 혈관 건강 비법》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최신 연구 결과 그리고 의학적으로 검증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병에 걸리지 않고 늙지 않는 혈관 만들기
나의 혈관 나이를 측정해보자
자가진단으로 알아보는 병원 갈 타이밍
혈관이 막히는 이유
명의가 말하는 혈관 질환의 모든 것
혈관을 망가트리는 음식
혈관이 젊어지는 식사 원칙 7가지
콜레스테롤, 주범은 기름진 음식이 아니다
고혈압과 당뇨가 혈관에 안 좋은 이유
다리 부종을 없애주는 운동
혈관 건강을 위한 운동 강도가 따로 있다
명품 혈관을 만드는 생활 습관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으면 혈관에 안 좋을까?
마사지는 효과가 있을까?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는 법

구매가격 : 11,200 원

살이 찌기만 하고 빠지지 않을 때 읽는 책

도서정보 : 기무라 요코, 니시자와 미카 | 2020-04-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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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가 체형 변화의 분기점!
밀려드는 몸의 변화와 상관없이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은 당신을 위해

“먹는 양은 그대로인데 자꾸만 살이 쪄요.” “아무리 운동을 해도 살이 예전처럼 빠지지 않아요.” 우리 모두에게 평생의 숙제인 다이어트. 언젠가부터 그 숙제가 쉬워지지 않기 시작했다. 먹는 양을 줄여도 심지어 굶어도 체중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 까닭은 나이 들면서 살찌기 쉽고 잘 빠지지 않는 몸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나잇살이다. 이런 현상은 여성의 경우 보통 35세를 기점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35세에 벌써 나잇살이라니!’ 믿고 싶지 않겠지만, 당신의 몸은 확실히 달라지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한방을 만나 동서양 의학의 조합으로 나잇살, 만성피로, 통증까지 잡아주는 체질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연구해온 저자는 15년 이상 환자들을 진찰해 오면서 여성의 체형 변화를 의식하는 게 몸 전체의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실감했다. 문제는 ‘어떤 방법이 가장 적합한가?’였다.

35세 이후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잘못된 고정관념은?
갱년기 전,후기를 포함한 모든 연령별, 유형별 나잇살 대처법 수록

TV, SNS, 잡지, 인터넷에는 온갖 다이어트법이 등장한다. “하루에 몇 리터의 물을 마시고 살을 뺐다”는 경험자의 사례부터, 최근에는 ‘글루텐 프리’, ‘당질 제한’, ‘저탄고지’를 내세운 기사도 자주 눈에 띈다. 물론 이런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다이어트의 성공 공식을 아무리 따라 해도 전혀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 사람도 많다. 살이 찌는 요인은 개인의 체질에 따라 천차만별이어서 누군가는 성공한 다이어트법이더라도 자신과 체질이 맞지 않으면 어떤 시도를 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어렵다. 한방의학의 관점에서 말하면, 여성은 누구나 35세를 분기점으로 살이 찌기 쉽고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바뀐다. 그러므로 35세 이상의 여성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몸을 관리해야 한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다. 한방에서는 치료할 때 환자의 ‘체질’에 집중하기 때문에, 살찌는 요인도 몸 전체로 파악한다. 한방에서는 피부, 근육, 지방, 고, 혈, 기가 전체적으로 고루 균형을 이룬 상태를 이상적으로 본다. 반대로 이 균형이 무너지면 살이 찐다. 따라서 살이 찌는 것을 막으려면 체질 전반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체질을 파악한 뒤,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에 따라 살이 쉽게 찌거나 찌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여성 호르몬이 아직 충분한 ‘35세 이후의 프리 갱년기’, 여성 호르몬이 점차 줄어드는 ‘폐경 전 갱년기 전기’, 여성 호르몬이 거의 없는 ‘폐경 후 갱년기 후기’, 이렇게 세 시기로 나눠 각각의 수비와 공격 방법으로 몸을 가꿔야 한다.


나잇살을 잡는 3원칙: 신장, 비장, 간 관리법으로 평생 살찌지 않는 몸 만들기
현직 의사 및 피지컬 트레이너가 가르쳐주는 수비와 공격을 겸한 다이어트 팁

한방을 바탕으로 한 다이어트 팁은 오장 중 여성 호르몬을 관장하는 ‘신장’을 기본으로 한다. 신장은 성장과 발육을 촉진하는 한편 노화와 여성 호르몬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어 신장 기능이 약해지면 하복부와 엉덩이, 허벅지 등 하반신을 중심으로 지방이 붙는다. 그렇다고 운명인 양 가만히 앉아 살이 찌는 것을 방관할 수만은 없는 노릇! 비만은 외관상의 문제뿐 아니라 생활습관병의 발병 위험도 크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 음식의 소화 흡수를 담당하는 위를 관장하는 ‘비장’, 기의 순환을 담당하는 ‘간’, 이렇게 세 장기가 상호작용할 수 있어야 나잇살 대책의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다.
수비와 공격의 균형으로 나잇살에 당당히 맞서 살이 찌지 않는 몸을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인 만큼, 저자는 건강한 몸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수비를 위한 생활 전반에 조언은 물론, 공격적인 방법으로서의 근육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을 도입한 운동법까지 소개한다. 운동은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루 5분에서 10분 정도로 구성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해 보자. 밀려드는 변화에도 끄떡없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보자.

구매가격 : 9,100 원

하타요가

도서정보 : 이태영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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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노소, 종교, 철학과 관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요가가 하타 요가이다. 이 요가는 아사나라는 운동법과 프라나야마라는 호흡법을 수행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론과 실기를 쉽고 간결하게 담아 요가의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