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빼고 광내는 목욕법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9-03-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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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빼고 광내는 건강한 목욕법


책 소개

목욕의 목적이 청결에 있든 미용에 있든 아니면 피로회복이나 종교적 믿음을 실천하기 위한 의식에 있든 어떤 목적을 갖고 행한다 하더라도 결국 목욕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편안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이고 현명한 방법으로 목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피곤에 지쳐 쓰러지는 나날이 지속되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어느샌가 얼룩으로 가득찬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잠시라도 자신을 위해 수고하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위해 휴식을 취하게 하자.
우리가 휴식을 취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식도락, 스포츠, 문화생활, 여행 등 많은 취미생활을 통해서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도 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목욕이 아닐까 한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목욕의 효용이야말로 투자 대비 가장 알차고 유익한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갑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 조금의 사치를 부려보자. 장미 꽃잎 몇 송이와 아로마 오일 내지 라벤더 향을 머금은 몇 방울의 액체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향기롭게 하는 작은 사치품이 될 것이다. 어떤 방법, 무슨 재료를 써서 목욕을 하든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뻐지자! 건강해지자! 피로야 가라!
인생 뭐가 중헌디? 즐겁게 살자!
목욕하자! 그리고 힐링하자!

구매가격 : 8,000 원

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

도서정보 : 요코야마 노부하루 | 2019-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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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운이 좋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의 저자는 마흔 살까지는 운이 나빠지는 사고방식과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운이 모이지 않았을 뿐더러 출세는 꿈도 꾸지 못하는 한심한 회사원으로 살았다. 그저 자신의 운을 탓하며 원망하기 바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운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운’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하였다. 그런 저자의 노력으로 운이 좋아지는 사고방식과 행동 50가지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모든 내용을"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이라는 운습관 가이드에 담아냈다. 영적인 이야기나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하였던 습관들을 토대로 누가 읽어도 합리적으로 운이 좋아지는 습관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습관 50가지를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면 운을 끌어들이는 사람이 되어 성공운과 함께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한방에서 답을 찾다

도서정보 : 매일경제TV | 2019-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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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답을 찾다

구매가격 : 11,200 원

눈이 먹는 건강 - 눈 건강 편

도서정보 : 임상진, 차민욱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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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눈은 굉장히 중요한 기관이다. 회사나 학교, 가정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게임을 할 때도 눈은 잠시도 쉬지 않는다. 심지어 이동을 할 때도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며 눈은 쉬지 않는다.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건강법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의외로 ‘눈’ 건강에 대한 관리법은 소홀하다 할 만큼 많지 않다. 하지만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40대가 아닌 20~30대도 ‘젊은 노안’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는 때 되면 보도될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다.
100세 시대가 화두인 요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건강한 눈’은 필수적이다. ?눈이 먹는 건강?의 1권인 <눈 건강 편>은 닥터 셰프라고 불리는 세프이자 안과 전문의인 임상진 박사가 소개하는 눈 건강법을 담아냈다. 노안과 젊은 노안, 블루 라이트에 대한 내용과 근시, 난시 등의 시력에 대한 상식, 콘택트렌즈와 눈 질환과, 그 치료법 등 눈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었다.

구매가격 : 7,700 원

커피 연구소

도서정보 : 숀 스테이먼 | 2019-02-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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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을 오래할수록 카페인 함량이 높다?
-루왁 커피의 맛은 일반 커피와 특별한 차이가 있는가?
-커피를 많이 마시면 정말 암이 생길까?

커피에도 ‘팩트 체크’가 필요한 시대!
세계 최초 커피 과학자가 들려주는
커피에 관한 가장 정확하고 명쾌한 지식

저명한 커피 석학이자 감별사인 숀 스테이먼이 신작 『커피 연구소』로 국내 독자들과 만난다. 저자인 숀 스테이먼은 커피를 학문으로서 연구하고 체계를 세운 최초의 커피 과학자다. 세계적인 커피 단체인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에서 “커피에 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말해줄 수 있는 전문가”라고 찬사받을 정도로 그의 명성은 독보적이다. 『커피 연구소』는 그의 오랜 연구와 경험을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한데 농축한 책이다. 특히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커피의 세계를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바리스타의 집념 어린 열정이나 커피 마시는 행위를 감성적으로 조명해온 기존의 책들과 구분된다. 책의 서문에서도 밝힌 것처럼, 저자는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커피에 관한 무수히 많은 궁금증들을 탐험”한다. 커피콩의 재배와 가공부터 로스팅, 추출까지 커피의 탄생에 관여하는 과학적 원리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커피를 선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문 곳곳에 실린 각종 도표와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커피에 대해 보다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구자가 쓴 책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을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숀 스테이먼은 하루의 절반 이상을 하와이 코나의 커피 농장에서 보내고, 커피의 향미를 감별하는 현직 큐그레이더(Q-Grader)로 활약 중이다. 저자가 커피의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의 수많은 주체들과 교류해온 만큼, 이 책을 통해 커피에 얽힌 속설과 흥미로운 후일담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스리랑카를 커피의 나라에서 홍차의 나라로 바꾼 커피 녹병의 실체부터, 원산지가 커피의 맛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다크 로스트 커피가 불면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루왁 커피의 향미는 무엇이 특별한지, 커피가 암을 유발하는지 등에 대해 다뤄진다. 커피를 마시며 한 번쯤 “왜?”라는 의문이 들다가도 확인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커피가 대중화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 또한 난무하는 상황에서, 『커피 연구소』는 완벽한 커피의 기준을 제시하는 나침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나만의 커피를 찾으려는
홈 카페족들을 위한 가성비 甲 실전 가이드

2017년 국제커피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많이 커피를 수입하는 나라다. 1인당 연 평균 커피 소비량은 512잔으로, 전 국민이 하루에 한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셈이다. 이처럼 커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집에서 손수 커피를 내려 마시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관심사는 바로 “어떻게 하면 나에게 맞는 커피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제조 과정에서의 미묘한 변화 하나가 커피의 맛과 질을 확연히 달라지게 만들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부족한 초심자나 아마추어들은 원하는 향미의 커피를 얻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게 현실이다.

『커피 연구소』는 최적의 커피를 향한 홈 카페족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고 불필요한 수고를 덜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커피콩의 재배, 로스팅, 추출, 시음, 총 4부로 구성된다. 모두 한 잔의 커피가 탄생하는 데 필수적인 단계다. 각 부에서는 꼭 알아야 할 제조 원리를 살펴보고, 커피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요인들을 하나씩 짚어간다. 커피 체리의 가공 방식을 비롯해, 로스팅 단계별 맛의 변화, 산패를 늦추는 원두 보관법, 그라인더의 종류와 장단점, 물과 커피 가루의 황금 비율 등, 커피를 내릴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소개된다. 이외에도 집에서 로스팅을 할 때 팝콘 냄비를 활용하라는 식의 생활 밀착형 조언도 담겨 있다.

커피비평가협회 공식 추천 도서
한 잔의 커피도 제대로 알고 음미하는
애호가들의 입을 트이게 해주는 책

아무리 좋은 재료와 정성 어린 노력으로 커피를 만들어도, 맛보는 사람이 없다면 그 가치를 매길 수 없을 것이다. 커피를 음미한다는 것은, 작은 커피콩 하나가 한 잔의 커피로 탄생하기까지의 유구한 과정에 마침표를 찍는 행위다. 이토록 중요한 작업이기에 여타의 책과 다르게 『커피 연구소』에서는 커피의 향과 맛을 제대로 음미하고 표현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맛있는 커피’와 ‘맛없는 커피’의 차이에 대해, “좋은 커피는 신맛과 여러 향미를 가지고 있는 반면, 나쁜 커피는 찌들거나 시큼한 맛이 느껴진다”라고 명쾌하게 결론 내린다. 물론, 이는 커다란 틀에서 내린 정의일 뿐이다. 맛있다고 평가받는 커피 중에도, 감귤 맛, 스모키한 맛, 톡 쏘는 맛, 약초 맛 등 느껴지는 맛의 종류는 셀 수 없이 다양하다. 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수많은 커피를 접해온 전문가가 아니면 결코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

세계적인 커피 감별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주로 쓰이는 향미 표현법을 소개하고, 왜 감별사들이 표현한 것과 실제로 느끼는 맛이 다른지, 커피의 향미를 좌우하는 환경적인 요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같은 팁과 정보를 제공한다. 커피 향미를 연구하는 전문가 단체 커피비평가협회(CCA)에서 강력하게 추천한 만큼,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의 완성도와 사실 여부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처럼 탄탄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맛의 언어를 알려주는 『커피 연구소』는, 한 잔의 커피도 제대로 알고 음미하려는 애호가들에게 황홀한 신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장 건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도서정보 : 이송주 | 2019-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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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건강한 장수를 위한 장 관리의 모든 것

기대수명 100세 시대, 그러나 유병장수, 즉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게 행복할 리 없다. 굵고 길게 살아야 하는 현대인, 그러나 건강검진을 해보면 ‘반(半)건강’ 상태로 불편하게 지내는 이가 매우 많다. 반건강이란 아직 질병으로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비만과 저체중이라든지 설사와 변비, 통증처럼 몸이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을 말한다. 내과 전문의인 저자는 “몸은 안 아픈 데가 없는데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면 아무 이상이 없다니 미칠 노릇이에요”라고 말하는 환자를 숱하게 대하며 그들을 치료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 비만과 비만으로 인한 증세들을 고쳤던 경험과 기능의학, 푸드테라피, 8체질, 응용근신경학에 관한 연구를 동원했다.

그 과정에서 아토피, 알레르기성 질환, 고혈압, 당뇨, 관절통, 근육통 등 우리가 좀처럼 장과 연관 짓지 못했던 질병들의 근본적인 문제가 대부분 장에 있음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음식을 소화, 섭취하는 장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 70~80%가 몰려 있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기관이다. 그러므로 허약한 장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하에서 우리 몸을 위해 매일 그리고 평생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장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황혼재혼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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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효자불여악처(孝子不如惡妻)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효성이 지극한 아들도 사나운 아내보다 못하다는 뜻이다. 그만큼 홀로 된 노인에게 있어 재혼 문제는 사회적 규범이나 도덕적 문제이기 이전에 현실적인 삶의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재혼에 대한 열망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시카고 대학의 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존 카시오포(John Cacioppo)박사는 30년 동안 사회적 고립을 연구해온 학자이다. 그가 연구를 통해 발견한 것은 외로움이나 소외의식이 인지능력저하 혹은 인지감소, 즉 치매 현상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회적 존재로 진화 해 왔고 이런 형태의 삶이 우리의 뇌구조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어느 날부터 ‘노인고아’, 즉 우리가 혼자 산다는 것은 사회적 삶의 필요성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결국 이런 현상은 신체적, 신경학적인 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단순이 노년에 사랑이나 결혼의 차원에서 함께 살아야 한다는 이유의 내면에는 이렇게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건강한 노화는 ‘고립 방지’라는 인식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즉 사회 연결은 고령자 복지의 핵심이 된다. 황혼재혼은 바로 고립방지, 즉 건강한 노화를 위해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100세 수명시대를 맞이하여 함께 사는 문제, 특히 시니어들을 그 주제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게 그 특징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딸에게 주는 결혼선물

도서정보 : 임용일 | 2018-11-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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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컵 필요 없는 집밥 레시피!

요리는 손맛이라고 하나 간단해도 이리 간단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초간단 집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버지가 그간 쌓아 오신, 머릿속에 있는 노하우를 꺼내어 간단히 글로 적어 주신 내용을, 시집가는 딸이 직접 그 레시피를 가지고 요리하고 싶었고, 또 그것을 기록해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 나온 결과물이다.
한식 위주의 100여 가지의 레시피, 특히 딸이 추천하는 레시피는 꼭 시도해 보길 바란다. 아버지의 레시피는 경남 마산 특유의 짜고 매운 양념장이 특징으로 다수를 위해 간의 조절을 완전히 정해 놓지 않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담고 있어 이 작은 책을 참고하여 손쉽게 요리할 수 있을 것이다.
딸은 결혼 후, 아버지의 레시피를 가지고 직접 요리해 보면서 두 번째 시리즈로 나만의 레시피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구매가격 : 6,600 원

작은 부엌

도서정보 : 고토 유키코 | 2018-11-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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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평 남짓한 작은 부엌에서 가족의 삼시 세끼를 책임져온 저자가 알려주는 좁은 공간에서도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부엌을 만드는 법! 맛있는 밥을 만드는 방법부터 시간 분배, 동선, 수납, 청소 등 부엌일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소하지만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세상 편한 유아식판식

도서정보 : 박현규·이진원 | 2018-10-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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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5개월부터 84개월(7살)까지 아이들의 안성맞춤 식판식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음식. 75가지 식판과 145개 레시피

“아기 키우기 힘들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아직 말도 못하는 생후 1년이 갓 지난 아이들을 키우는 초보 엄마들의 가장 큰 걱정은 무얼 먹여야 할지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유아식을 먹여야 하지만, 무얼 먹여야 할지, 어떻게 먹여야할지 등 고민이 막막할 것이다. 특히 첫째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맛있고 영양가 높은 것만을 먹이려는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반영한 유아식판식을 제공한다.
직접 아이를 키우는 오너 셰프 아빠와 한의사 아빠. 어찌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은 아이들이 실제 자라며 겪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식판식을 제시했다. 75가지 식판과 145개 레시피, 메인 요리에서 디저트까지 어느 하나 빼놓지 않은 최다 구성 유아식판식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요리사의 Tip과 의사의 Point도 더욱 내용을 풍성하게 한다.

메인 요리에서 디저트까지 한 번에!
신체 건강을 위한 주요 식단에서 새콤달콤한 간식까지 한 번에!

엎치락뒤치락 밤낮 구분 없이 보채고, 아장아장 걸음마부터, 치아가 나면서 말문도 트는 등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등 변화무쌍하기만 한 유아의 성장에 꼭 필요한 유아식을 챙겨주자.
<세상 편한 유아식판식>은 밥과 김치, 감칠맛 나는 육수 등 기본 레시피, 미역국과 된장국 등 메인 요리에서부터 떡볶이,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까지 전체 식단을 아우르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밝게 웃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아무리 힘든 육아도 즐거울 것이다. 이 책을 곁에 둔다면 웃음꽃 넘치는 육아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