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8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7-08-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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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8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아이는 놀이 마술사

도서정보 : 이지선 | 2017-07-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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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를 통한 참교육

최근 어린이 장난감 가격은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값비싼 장난감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값비싼 장난감을 사줘도 며칠이 지나면 금방 싫증을 내기 일쑤다. 이런 아이들의 변덕에 모두 장단 맞춰 주기에는 부모의 지갑 사정도 사정이지만, 아이들 교육을 생각해도 옳지 않다. 부모들은 종종 과연 아이를 위한 진정한 놀잇감과 놀이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새로운 놀이와 놀잇감을 원한다. 사실 아이들에게 장난감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변화무쌍하고 다채로우며 늘 새로운 그런 놀이를 원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소유의 목적이 아닌 즐겁게 놀이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의 저자 이지선 씨는 세 아이를 직접 키우며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값비싼 장난감과 스마트폰이 아닌 재미있고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과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놀잇감과 놀이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연구하며 스토리 채널에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책에 소개된 놀잇감은 멋스럽지도 예쁘지도 않지만,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다. 정해진 대로 만들 필요도 없으며, 잘못 만들면 잘못 만들어진 채로 놀이할 수 있다. 이지선 씨는 작은 주제 하나만 정해주면 아이들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확장해나간다며 마치 아이들이 놀이 마술사 같다고 말한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만든 놀이에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나는 놀이가 탄생하게 된다.


재활용품으로 뚝딱 만들어 신나게 노는 엄마표 장난감

기존에 나온 홈스쿨링 놀이책은 예쁘고 멋진 장난감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게 대부분이다. 예쁘고 멋진 장난감은 아이가 직접 만들기 힘들어서 대부분 부모가 만들어야 하며, 만든 후에도 망가질까 걱정되어 마음껏 가지고 놀지 못한다. 그러다가 한쪽 구석에서 장식품 역할을 하다가 버려지기 일쑤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에서는 부모와 함께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꾸미고 색칠하며 만드는 놀잇감이 대부분이다. 어렵고 복잡하거나 치수를 딱 맞추어야 하는 장난감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틀리면 틀린 대로, 못생겨지면 못생긴 대로 마음껏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만드는 재료가 모두 재활용품 쓰레기통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다. 플라스틱 통, 빨대, 요구르트 통, 택배 상자, 비닐 등 따로 사지 않아도 재료를 마음껏 고를 수 있다. 재활용 재료로 마음껏 만든 후 신나게 가지고 놀다 망가지면 부담 없이 버리면 된다.
이 책에 들어있는 91가지 놀이는 추천 연령과 난이도를 모두 표기했으며, 상황에 따라 놀이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청소도를 표시했다. 또한, 놀잇감을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만든 놀잇감으로 신나게 놀이하는 여러 가지 방법도 소개해 홈스쿨링 놀이를 더욱 풍요롭게 돕는다. 이렇게 아이들이 직접 놀잇감을 만들어 놀이하다 보면 어느새 작은 상자 하나만 봐도 무엇을 하고 놀지 떠올리게 되며 스스로 놀이를 주도하게 된다. 부모는 재활용품을 마음껏 쓸 수 있게 배려해주고, 칭찬과 격려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기만 하면 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아이는 놀이 마술사

도서정보 : 이지선 | 2017-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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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를 통한 참교육

최근 어린이 장난감 가격은 수만 원에서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값비싼 장난감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리 값비싼 장난감을 사줘도 며칠이 지나면 금방 싫증을 내기 일쑤다. 이런 아이들의 변덕에 모두 장단 맞춰 주기에는 부모의 지갑 사정도 사정이지만, 아이들 교육을 생각해도 옳지 않다. 부모들은 종종 과연 아이를 위한 진정한 놀잇감과 놀이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대부분 끊임없이 새로운 놀이와 놀잇감을 원한다. 사실 아이들에게 장난감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변화무쌍하고 다채로우며 늘 새로운 그런 놀이를 원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소유의 목적이 아닌 즐겁게 놀이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런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의 저자 이지선 씨는 세 아이를 직접 키우며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값비싼 장난감과 스마트폰이 아닌 재미있고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과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놀잇감과 놀이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연구하며 스토리 채널에 공유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책에 소개된 놀잇감은 멋스럽지도 예쁘지도 않지만,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다. 정해진 대로 만들 필요도 없으며, 잘못 만들면 잘못 만들어진 채로 놀이할 수 있다. 이지선 씨는 작은 주제 하나만 정해주면 아이들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확장해나간다며 마치 아이들이 놀이 마술사 같다고 말한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만든 놀이에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나는 놀이가 탄생하게 된다.


재활용품으로 뚝딱 만들어 신나게 노는 엄마표 장난감

기존에 나온 홈스쿨링 놀이책은 예쁘고 멋진 장난감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게 대부분이다. 예쁘고 멋진 장난감은 아이가 직접 만들기 힘들어서 대부분 부모가 만들어야 하며, 만든 후에도 망가질까 걱정되어 마음껏 가지고 놀지 못한다. 그러다가 한쪽 구석에서 장식품 역할을 하다가 버려지기 일쑤다. 《아이는 놀이 마술사》에서는 부모와 함께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꾸미고 색칠하며 만드는 놀잇감이 대부분이다. 어렵고 복잡하거나 치수를 딱 맞추어야 하는 장난감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틀리면 틀린 대로, 못생겨지면 못생긴 대로 마음껏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만드는 재료가 모두 재활용품 쓰레기통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다. 플라스틱 통, 빨대, 요구르트 통, 택배 상자, 비닐 등 따로 사지 않아도 재료를 마음껏 고를 수 있다. 재활용 재료로 마음껏 만든 후 신나게 가지고 놀다 망가지면 부담 없이 버리면 된다.
이 책에 들어있는 91가지 놀이는 추천 연령과 난이도를 모두 표기했으며, 상황에 따라 놀이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청소도를 표시했다. 또한, 놀잇감을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만든 놀잇감으로 신나게 놀이하는 여러 가지 방법도 소개해 홈스쿨링 놀이를 더욱 풍요롭게 돕는다. 이렇게 아이들이 직접 놀잇감을 만들어 놀이하다 보면 어느새 작은 상자 하나만 봐도 무엇을 하고 놀지 떠올리게 되며 스스로 놀이를 주도하게 된다. 부모는 재활용품을 마음껏 쓸 수 있게 배려해주고, 칭찬과 격려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기만 하면 된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도서정보 : 김영훈 | 2017-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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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전문가이자 소아신경학 권위자
EBS, KBS, MBC가 검증한 최고의 부모 멘토
김영훈 박사가 30년 뇌과학 연구로 밝힌 '아빠의 두뇌육아' 결정판

아빠의 양육이 단순히 아이의 성격뿐만 아니라, 성적, 감성, 리더십, 공감능력, 끈기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논문들이 활발하게 발표되어있다. 아빠들 사이에서도 그런 사실은 이미 널리 인지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빠들이 실제 양육과 교육의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참여도는 안타깝게도 저조하고 엄마들이 보기에도 아직은 아쉽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수많은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과 폭넓은 강연을 통해 ‘아빠효과‘를 본격 전파해온 김영훈 박사는 이 책에서 국내 최초로 뇌와 아빠두뇌육아의 연결고리를 찾아내 과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며, 아빠두뇌육아를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한 아이를 위한 피부마사지 방법, 걸음마를 발달시키는 방법, 월령별 책 고르는 방법, 장난감 고르는 방법, 미술놀이 100배 즐기기 등, 마치 아빠들을 위한 족집게 과외처럼 필요한 내용만 쏙쏙 골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를 안는 것조차 서먹서먹한 초보 아빠라도 얼마든지 ‘아빠두뇌육아’를 익힐 수 있다.
아빠의 육아는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다.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면서 키우는 것이다.
아빠육아의 A부터 Z까지를 이 책에서 상세하게 배우고 실천하자.

구매가격 : 11,000 원

너 때문이 아니고 뇌 때문이야

도서정보 : 김의철(GG브레인파워연구소장) | 2017-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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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뇌 타입 맞춤 교육 지침서-뇌과학자가 쓴 육아서 총론!
‘사람은 모두가 서로 다른데 왜 다른지, 그리고 그 다름에 맞추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장점을 살려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과학적으로 밝힌 책이다. 뇌에 관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연구결과를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인문학적 관점에서 썼다. 최근 좌뇌, 우뇌에 관한 상식들이 온갖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람들은 혈액형 알아보듯, 심한 경우에는 점집에서 점을 쳐보듯 자기 뇌 타입을 진단해본다. 대단한 몰상식이다. 이 책을 통하면 뇌 타입에 관한 객관적이고 올바른 과학적 상식을 갖추게 될 것이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유전학과 육종학을 전공한 저자는 지난 6~7년 동안 약 2천명의 학부모와 자녀를 상담했고, 약 1,200명의 교사를 포인트연수시켰다. 책에 소개된 사례는 모두 이들과 상담하고 검사한 내용들을 연구하고 분석한 것들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

도서정보 : 조형근 | 2017-06-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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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인간이 만든 도구이다. 중요한 것은 게임을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이다. 게임은 올바로 활용하면 효용이 많은 도구이다. 자존감을 높여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며, 또한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게 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공부하라는 부모 게임하려는 자녀』의 저자는 부모가 게임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자녀가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녀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유대감이 생기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건강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율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하여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게임을 무작정 통제하는 것은 게임을 더 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스스로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자녀의 욕망을 마냥 배격하고 강제하는 것은 바람직한 교육방법이 아니며 자녀가 스스로 게임을 할 시간과 공부할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이 부모로서 아주 중요한 행동조건이라고 조언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도서정보 : 조선미 | 2017-06-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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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박사가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 영혼 솔루션!

대한민국 엄마 멘토, 조선미 박사의 열린 부모특강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이 책은 잘못된 자녀 양육을 지적하며 아이가 자존감을 높이면서도 훌륭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자녀의 영혼교육에 대한 해답을 전한다. 애착과 자율성, 원만한 대인관계, 좌절내구력, 문제해결 능력, 적응력과 유연성 등을 모두 갖춘 내공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길로 이끌어준다.

공부도, 인생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행동에 관한 솔루션 20가지를 소개해 아이의 영혼이 성장할 기회를 주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상의 이치를 가르치고, 좌절 없는 인생은 없음을 알리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르치고, 타인과 집단의 기대를 읽게 하고, 힘과 권력의 논리를 이해시키는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아 부모가 자신과 아이의 내면을 다시 들여다보고 아이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할지 방향을 설정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내 아이가 미워질 때

도서정보 : 조앤 페들러 저, 김정우 역 | 2017-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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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미워질 때》는 사춘기의 두 자녀를 양육하는 저자의 경험이 담긴 일기장과 같은 책이다. 또한, 저자처럼 아이의 사춘기를 겪고 있거나 이미 겪었던 주변 부모들의 경험과 생각을 함께 풀어낸 가장 현실적인 지침서이기도 하다. 이 책에 담아낸 모든 상황마다, 저자 역시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로서 책임감과 회의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과정을 겪었음을 엿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900 원

워킹맘을 위한 육아 멘토링

도서정보 : 이선정 | 2017-05-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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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성으로, 멋진 아이 엄마로!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이 땅의 모든 워킹맘이여, 당당하고 뻔뻔해져라!”


‘워킹맘(workingmom)’은 ‘일하는 엄마’, 즉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도 키우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다. 요즘은 주변에서도 흔히 워킹맘을 볼 수 있고, 맞벌이하는 가정이 늘면서 이제는 전업주부 비율보다 워킹맘의 비율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멀지 않은 미래에는 특정 대상을 지칭하는 ‘워킹맘’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일하면서 아이도 키우는 여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워킹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마련된 제도들은 한참이나 미흡해서,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다.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에게는 집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집안일’을 해야 하는 ‘제2의 직장’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특히나 아이까지 있는 ‘엄마’라면 ‘육아’까지 몸과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워킹맘을 위한 육아 멘토링』은 이런 현실에 처해있는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에게 통쾌한 메시지를 던진다. 바로 “당당하고 뻔뻔해지라”는 것. 아이를 낳고 복귀한 직장에서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여성’이고 싶고, 집으로 돌아가면 집안일과 육아를 능숙하게 해내는 ‘엄마’이고 싶은 것이 아마 모든 워킹맘의 속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지치고 힘들어서 둘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책에서는 완벽한 슈퍼우먼이 되려고 하지 말고 ‘당당하고 뻔뻔하게’ 도움도 요청할 줄 아는 지혜를 발휘하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다. 인생을 ‘주인공’으로 살 때 비로소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당당한 워킹맘이 될 수 있다.

저자 이선정은 30여 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두 아들도 훌륭하게 길러낸 워킹맘이다. 저자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여느 워킹맘과 다를 바 없이 숱한 고민과 어려움 속에서 좌절하기도 하고 우울해하기도 했다. 저자는 30여 년간 직접 부딪치고 고민하며 겪어 온 워킹맘 생활을 토대로 하여, 생생한 경험담과 여러 가지 상담 사례를 통해 모든 워킹맘에게 용기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로 공감 가는 내용들이 가득한 이 책은 여성으로서의 삶도, 엄마로서의 삶도 포기할 수 없는 이 시대 모든 워킹맘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제 막 워킹맘으로서 첫발을 내딛었다면, 또 워킹맘으로 살며 어떻게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지 좋은 해답을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을 한번 펼쳐보자.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방황하는 모든 워킹맘에게 소중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750 원

세계적 천재들도 너만큼 산만했단다

도서정보 : 김의철, 이준호, 곽서연 | 2017-05-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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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가 되기도 전에 뇌손상을 입는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에는 ADHD 약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대안학교로 내몰리는 아이들!
천재성은 모두 사라지고 분노와 좌절 사이를 오가는 중딩 고딩들!
한 직장에 단 1년을 붙어있지 못하는 버럭질 청년들!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일까? 내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그 정확한 방법을 모른다는 점이다. 씻어주고 입혀주고 장난감 사주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입이 너무 짧은 아이가 있는가 하면, 아무 거나 잘 먹는 아이가 있다. 장난감을 잔뜩 어질러놓아야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가지런히 정돈해놓는 아이도 있다. 놀이터에 나가면 어두워지도록 안 들어오겠다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아예 집에서만 노는 아이도 있다. 한 번 하지 마라 하면 안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백 번 하지 말라고 해도 듣지 않는 아이도 있다.

금쪽같은 내 아이지만 키우는 방법을 잘 모르겠으니 세상에 이렇게 답답한 일이 또 있을까? 서점에 깔려있는 그 많은 육아서적들을 뒤적여 봐도 신통한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대충 어깨너머 상식으로 키운다는 것은 부모로서의 직무유기이다. 사랑하는 내 아이가 폭력적으로 변한다거나 틱이 생기거나 왕따의 주인공이 되거나 생떼장이가 되거나 짜증 덩어리로 변한다면 내 인생 또한 불행할 것이다.

지금은 과학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하나 또는 둘 밖에 없는 내 아이를 생각 없이 시대적 흐름에 맞춰 적당히 키운다는 것은 스스로 뒤떨어진 부모임을 자처하는 것이다. 두뇌 타입 별 맞춤 양육은 새 시대의 선진화된 교육방법이다. 아이들은 모두 서로 다른 뇌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두뇌 특성에 맞추어 양육해야 한다. 아이들의 서로 다름을 전제하지 않은 양육은 독수리를 참새로 키우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이러한 때에 한국의 GG브레인파워연구소(소장 김의철)가 두뇌 특성에 따른 맞춤 양육서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아이들의 두뇌 타입을 크게 일곱 가지로 나누고 그에 맞는 양육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연구소는 그 첫 번째 책으로 <극우뇌 아이 키우기-세계적 천재들도 너만큼 산만했단다>를 출간했다. 연구소의 김의철 소장과 뇌교육 연구박사 두 명이 공동 집필한 가치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