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리포트 Ⅰ : 취업과 스펙의 지옥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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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가 서둘러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 중 하나가 청년 일자리 문제다. 그런데 여전히 청년 실업률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청년 체감실업률은 20%를 훌쩍 넘어섰다. 청년들 사이에 ‘헬조선’과 같은 자조적인 신조어가 유행할 정도로 이들이 처한 현실은 상당히 비관적이다.

『2030 리포트 Ⅰ : 취업과 스펙의 지옥』은 현재 대한민국 취업준비생들이 직면하고 있는 암울한 취업시장의 현실을 담고 있다. ‘취업과 스펙의 지옥’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최악의 취업난을 뚫기 위해 경쟁하는 청년들이 다른 이들보다 더 높은 스펙을 쌓아야 하는 씁쓸한 현실을 다각도로 취재한 기사들이 담긴 책이다.

치열한 대학 입시를 끝내고 졸업했지만 비싼 대학 등록금으로 인해 빚을 가진 채 사회로 내몰리는 청년들과 바늘 구멍보다 좁다는 취업 구멍은 젊은 세대들의 희망과 의욕을 헬조선의 불구덩이에 빠뜨린다. ‘취업 9종 스펙’, ‘N포세대’, ‘호모인턴스’, ‘수저계급론’ 등 각종 신조어들은 암울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드러내고 있는 우리의 일그러진 자화상이기도 하다.

한국사회의 청년 실업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된 지 오래다. 그런 만큼 2030세대들에게 더 많은 인내와 열정을 요구하는 것보다 이제는 사회적 차원의 근본적이고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현재 2030세대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젊은 세대들의 아픔과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보고자 한다면 이 책에 주목해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2030 리포트 Ⅱ : 직장생활의 비애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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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남의 돈 벌어먹기 쉽지 않다고들 말한다. 그만큼 직장생활이 결코 쉽지 않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직장인의 삶은 더욱 그렇다. 직장생활을 하며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젊은 나이에 탈모나 대상포진에 걸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그토록 원하던 기업에 입사했음에도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젊은이들도 꽤 많다.

『2030 리포트 Ⅱ : 직장생활의 비애』는 대한민국 젊은 직장인들의 업무환경 실태를 취재한 뉴스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책이다. 직장에 매여 저녁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청년들, 그리고 퇴근 후에도 카톡 단체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통해 ‘근무시간이 보장되지 않은’ 대한민국 직장인의 고뇌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관습적으로 이어져 오던 문제에 이어 직장 내 성폭력, 강제 장기자랑 등 새롭게 수면에 올라온 사건을 파헤친 이야기도 담았다. 직장 내 각종 불합리한 행태에도 끙끙 앓으며 제대로 소리 내지 못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세태를 통해 대한민국 조직문화의 폐해를 엿볼 수 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물질적인 보상보다 ‘개인 시간’에 더 큰 가치를 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경직돼있기로 유명한 금융회사들까지 워라밸 관련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직장은 누군가에게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도 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꿈을 펼치기 위한 수단일 수 있다. 현재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직장 내에서 밝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필요한 기업의 노력, 그리고 그 안에서 개인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2030 리포트 Ⅲ : 연애와 결혼 이야기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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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2030세대들은 일명 밀레니얼 세대 또는 Y 세대라고 불린다.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2030세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회에 진출한 이후로는 유례없는 실업난, 학자금 대출 상환 등 이른바 ‘헬조선(Hell朝鮮·한국을 지옥으로 표현한 말)’을 온몸으로 견디고 있다.

소비 자본주의, 디지털 사회에서 자라난 2030세대는 이전 세대인 4050세대와는 전혀 다른 DNA를 가졌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다양한 형태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취향과 감성을 지녔고,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해서다. 특히 실용주의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는 점은 이들 세대만의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런 성향으로 인해 가족관계, 연애, 결혼 등에서 부모 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입장 차이를 보여준다.

『2030 리포트 Ⅲ : 연애와 결혼 이야기』는 자신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2030세대의 이야기를 다각도로 취재한 기사들을 엮은 책이다. 책 속에는 2030세대의 연애 방식과 결혼에 대한 인식 및 가치관, 이들 세대들의 고민을 읽을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 달라진 연애·결혼 풍속도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

부모와 학교라는 울타리에서 이제 갓 벗어나기 시작한 2030세대들은 연애와 결혼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연애와 결혼을 포기하는 2030세대들은 앞으로 무엇을 얼마나 더 포기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2030세대들을 조금 더 이해하는 한편,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실마리를 찾는 단서가 되길 기대해본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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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시대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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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가 혐오로 병들어가고 있다. 틀딱충, 맘충, 급식충, 한남충 등등… 서로를 ‘충(蟲·벌레)’이라고 부르며 경멸의 의미가 담긴 말들을 쏟아낸다. 당장 인터넷만 보더라도 수많은 혐오 표현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장난스럽게 사용하는 것인데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냐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특정 계층과 집단에 소속되었다는 이유로 비난과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분별력이 떨어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런 혐오성 발언에 대해 문제의식 없이 사용하고 있는 건 큰 문제다. 우리 주위에서 혐오문화가 현실세계로 번졌을 때 심각한 상황들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보기도 한다.

이러한 혐오문화 현상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혐오 발언이 구체적으로 표출되거나 폭력으로 이어질 경우 사회적 차별과 폭력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기획된 『혐오의 시대』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혐오문화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혐오문화의 근간과 현주소, 혐오 발언과 담론, 대책과 제언 등 언론에 보도된 사례들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런 점에서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혐오 사건에 대해 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 중 의미있는 기사를 ‘큐레이션(curation)’에서 선별해 소개한 게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한국사회에 만연한 혐오실태를 진단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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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관계를 묻다

도서정보 : 세계와나 편집부 | 2017-1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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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수년째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이슈 중 하나다. 땅콩회항, 라면 상무, 백화점 모녀, 인분 교수 등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갑질 횡포 사건이다.

이른바 갑질 사건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기도 하고 갑을의 관계에 따라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도, 유형도, 대상도 다양하다. 그 사례가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에 벅찬 수준이며, 갑질 폐혜는 경제적 피해를 넘어 인격적 모욕에 이르는 심각한 범죄라는 데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갑질은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행위는 특정 계층만의 문제로 치부하기 어렵다. 언제 어디서 누구나 주어진 상황에 따라 갑이 될 수도, 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갑을관계를 묻다』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갑질 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해 소개한다. 불공정거래, 조직생활, 서비스 등 언론에 보도된 다양한 유형의 사건을 파헤친다. 이를 통해 갑질이 만연하게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 대책을 마련하는 데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갑 vs 을’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든 사람이 잠재적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자, 그럼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이자 명백한 범죄 행위인 ‘갑질 문화’에 대해 들여다보고, 이러한 갑질 행태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와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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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빛과 그림자 : 디지털 격차와 적정기술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9-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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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시대다.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며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준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정보 습득과 활용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디지털 격차’는 디지털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의 격차를 말한다. 사실 디지털 격차의 문제에 대해서는 인터넷 등장 이후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현대사회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해결해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디지털 격차에 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디지털 격차가 단순한 불편을 넘어 경제적 불균형의 발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한다. 책에 등장하는 사례만 보더라도 그 차이가 더욱 명확해진다. 스마트폰을 다루는 젊은 세대들은 인터넷상의 쿠폰을 이용해 신속하고 저렴하게 예매, 쇼핑 등을 할 수 있는 반면, 이를 다룰 줄 모르는 정보 취약계층은 동일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디지털 격차가 단순히 ‘정보’의 격차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 문화, 감정 등의 격차로 확대되면서 결국 사회적 격차와 갈등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국가 간 디지털 격차와 국내 디지털 격차의 원인과 유형,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사례 등을 소개한다.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노트북을 제공하는 ‘OLPC 프로젝트’를 비롯해 기차 예매, 은행, 교육 등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디지털 격차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적정기술’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책에 나오는 ‘세라믹 물 필터’, ‘전기를 만드는 손전등’, ‘파라볼릭 태양열 조리기’ 등이 대표적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보의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시대의 빛과 그림자』를 읽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의 흐름에 맞게 모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미래를 꿈꿔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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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에서 다크 투어리즘까지 : 빛과 어둠을 여행하는 방법

도서정보 : 강수환 | 2017-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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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봄직한 단어다. 다크 투어리즘은 전쟁, 학살 등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재난, 재해가 일어났던 곳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말한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말랑말랑한 여행 이야기보다 다소 무겁고 의미있는 여행 이야기가 중심을 이룬다. 이 책은 관광이라는 용어의 역사적 맥락에서부터 관광자원에 대한 관광객의 인식과 태도, 근대의 산물로 빚어진 관광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책 초반에는 ‘밝음’으로 대변되는 관광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어둠’의 역사에서 밝은 빛을 찾아낼 수 있는 ‘다크 투어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예리하게 파고든다.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여가는 방식으로 한번 책을 붙들면 끝까지 읽게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다크 투어리즘은 현재를 사는 우리 시대에 대해 물음을 던지도록 만든다고 저자는 말한다. 단, 다크 투어리즘의 근원적 의의는 학습을 목적으로 하기보다 ‘슬픔의 승계’에 있다는 사실을 유의해야한다는 얘기도 덧붙인다. 저자는 다크 투어리즘이 미디어와 통신 기술의 발달과 관계성이 있다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의 발달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비극적 사건들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서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다크 투어리즘을 통해 어두운 역사를 재조명하고 반성과 교훈을 얻는 여행을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다크 투어리즘은 비극의 시공간을 기억하는 또 다른 방법이자, 우리가 해당 사건과 시공간을 인식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단초로서 기능하는 개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너무 밝은 빛은 우리의 눈을 멀게 합니다. 종종 우리는 우리가 잊은 중요한 것을 찾고자 어둠 속을 더듬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책에서 다크 투어리즘을 다루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전통놀이 고누 조사 자료집

도서정보 : 전통놀이 조민희 1급 지도사 엮음 | 2017-08-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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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놀이 조민희 1급 지도사가
전통놀이 고누를 관련 도서와 논문, 기사, 싸이트 등을 참조 하여
놀이현장 전통놀이 첫번째 활용서로 전통놀이 고누 66가지를 담았습니다.

본 전자책은 전통놀이 조사 자료이면서
첫 시작물로
전통놀이 수업 지도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만한 예시들 약간을 제시 하고자 하였습니다.

놀이 현장에서 활동 하시는 많은 놀이 지도사 선생님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담습니다.

전통놀이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함께 하시는
'온통 전통놀이'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말씀 전 합니다.

감ㆍ사ㆍ합ㆍ니ㆍ다.

전통놀이 조민희 1급 지도사 배상

구매가격 : 18,000 원

빅브라더와 사생활 종말의 시대

도서정보 : 조중혁 | 2017-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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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생활이 위협받고 있다. 개인의 신상 정보와 사생활이 SNS를 통해 삽시간에 퍼져나가고, 집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일거수일투족이 자신도 모르게 CCTV에 찍힌다. 기술의 발달로 삶의 질이 한층 높아졌지만 ‘사생활 침해’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모든 것을 감시하는 소위 ‘빅브라더(Big brother)’ 사회의 도래는 이미 현실이 됐다.

‘빅브라더’는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인물로, 정보의 독점으로 사회를 통제하는 권력을 의미한다. 21세기 현재, 모든 행적을 고스란히 감시받는 상황을 비유하는 대명사로 쓰인다.

이 책은 가까워지는 빅브라더 시대에 사생활이 없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시적으로는 SNS 등 온라인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과 과도한 개인 정보 수집 등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거시적으로는 패권 유지와 경제력 집중을 위해 정보 수집을 강화하는 미국의 움직임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인간의 자유의지가 사라져 가는 것을 우려하며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함께 쏟아지는 데이터 속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전한다. 기술이 우리 삶으로 침투하며 인간이 기술에 지배당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야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얘기다.

소설 『1984』를 발표했을 당시만 해도 먼 미래의 이야기일 것만 같았던 상황이 인터넷, CCTV 등의 보급으로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빅브라더와 사생활의 종말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만화Talk으로 보는 여성 해방의 상징 세탁기

도서정보 : 컬툰스토리 | 2017-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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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과 함께 발전한 빨래기구인 세탁기. 세탁기는 과연 정말 여성을 가사노동에서 해방시킨 구세주일까요? 지역에 따라 다른 세탁기의 종류부터 산업혁명과 함께 시작된 세탁기의 탄생까지 세탁기의 역사와 종류를 알아봅니다.

구매가격 : 4,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