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의 보고법 : 상사의 마음을 얻는 보고의 기술

도서정보 : 박종필 | 2020-0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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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준비하고도 보고하러 들어가기만 하면 깨지고 나오는 당신을 위한 조언!

직장 내 업무의 완성은 보고에 있다. 평소 성실하게 일했더라도 보고를 잘하지 못하면 결국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보고를 잘할 수 있을까? 저자는 18년 공직생활동안 수많은 보고 업무를 경험했고,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많은 공무원들에게 강의를 전수했다. 『고수의 보고법』은 그동안의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덧붙여 보고법의 정수를 들려준다.

보고는 글로 보고하는 경우와 말로 보고하는 경우로 나뉜다. 책에서는 이를 생각 정리법(기획)-생각 풀기법(쓰기)-생각 편집법(편집)-생각 전달법(말하기)이라는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아울러 보고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4가지로 정리하였다. 우선, 상사가 보고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인지 파악해 눈치 없는 부하직원이 되지 말 것을 조언한다. 또한,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전달 방법을 선택하며,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보다 효과적인 보고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보고법을 적용하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다양한 보고 상황을 제시하면서 좋은 보고와 그렇지 않은 보고를 비교, 분석하고 독자들이 스스로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좋은 콘텐츠를 가졌지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나만의 보고법’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영어책: 순한 맛』 북트레일러
https://youtu.be/qi29X-RRiHo

구매가격 : 11,000 원

불황에도 생존하는 비즈니스 대체 뭐길래 난리야? : 네트워크 비즈니스에 대한 가장 친절한 설명서

도서정보 : 김정흠 | 2019-10-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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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사업자 900만 시대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생존전략과 함께
누구나 쉽게 도전하여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말하다.
현재의 경제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한 뒤, 새로운 시대의 경제원칙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가이드로 개인의 능력, 창의와 혁신, 4차 산업과 네트워킹의 등장 등 무형자본이 중심이 되는 21세기 경제원칙을 낱낱이 제시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망이 중시되고 소비자와 회원이 곧 사업자가 되는 마케팅의 플랜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핵심인 무형자본인 사람, 고객, 가치, 네트워크, 비전을 설명하면서 수요/공급의 원리, 마케팅과 시장의 원리, 돈이 돈을 불러들이는 시스템의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핵심 가치/장점/기회/차별점, 사업설명회에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과 활용법,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회사 선택 기준, 초기사업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점과 Q&A 등을 제공하며 사업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완벽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4,500 원

최소 비즈니스 라이팅

도서정보 : 최효석 | 2019-09-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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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학 때 리포트 잘 쓴다는 말 들었는데, 비즈니스 라이팅은 실력이 안 늘어요.” _회사원 최00
“직장 다니면 글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제가 매시간 쓰고 있더라고요.” _신입 김00
“나름 소통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문서 커뮤니케이션은 포인트가 좀 다른 것 같아요.” _고과장
“회사에서 글 쓰다 보면 일기장으로 변해 버려요. 뭐가 문제일까요?” _-김팀장

“비즈니스 라이팅… 나만 이렇게 힘든가?”
업무 성과, 인간관계 등 그만두고 싶은 회사생활에 하나 더…
이것만 해결해도 업무 성과와 인간관계의 문제 반은 해결된다!

이메일, 기획서, 제안서, 보도자료 앞에서 오늘도 작아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매시간 글을 쓰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아주 가벼운’ 글쓰기 솔루션이 여기 있다. 연간 100회 이상 직장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저자의 숨은 노하우로 최소한의 회의록,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보조자료 등 6가지 비즈니스 글쓰기를 함께 써 본다. 몇 가지 공통 원칙만 알고 나면 당신의 비즈니스 글쓰기도 중간을 가 볼 수 있다. 다행히 비즈니스 글쓰기는 다른 글쓰기와 달리 쓸 게 없는 게 아니다. 쓸 건 너무 많은데 그것을 어떻게 구성하는가가 문제이다. 이 책에서는 어떤 비즈니스 글쓰기에도 적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통 원칙에 대해 말한다.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술보다는 원칙과 철학에 대한 내용으로, 한 번 익혀 두면 직장 생활 내내 적어도 글쓰기 때문에 힘든 일은 줄어들 것이다.

선배가 먼저 해 보고 신입에서 전수해 주는
[비즈니스 라이팅 셀프 체크법]
*나머지는 <비즈니스 라이팅>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1) 이메일 쓸 때 꼭 체크해야 하는 5가지
① 메일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간략하게 썼는가?
② 불필요한 내용이 전체 본문에 최소화 되어 있는가?

2) 회의록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날짜, 시간, 장소, 참석자 등 기본 정보를 정확하게 작성했는가?
② 아젠다와 회의 결과를 간결하게 요약했는가?

3) 보고서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제목만 보고도 보고서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가?
② 요약 부분을 보면 전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가?

4) 기획서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독자(기획서를 읽는 사람)의 니즈와 궁금증을 해소했는가?
②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창의적이고 현실적으로 기획했는가?

5) 제안서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독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했는가?
② 입장을 바꿔 독자의 관점에서 다시 읽어 보았는가?

6) 보도자료 쓸 때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① 가장 중요한 제목을 잘 잡았는가?
② 리드문에 핵심 내용이 들어가 있는가?


[더디 최소 문고 시리즈 소개]
과거에는 쓰고 말하는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정해져 있었다. 반면 보통 사람은 그들의 생각을 듣고 그들이 쓴 글을 읽기만 했다. 지금은 어떤가. 누구나 직접 말하고 직접 쓰는 시대이다. 이는 고학력자 증가, 전문 분야의 세분화, 디지털 플랫폼의 다양성 등 여러 요인을 들 수 있다. 남의 지식만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시대에서, 이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남들과 공유하며 서로 배우는 지식의 선순환 시대가 되었다. 우리 사회는 자기표현 욕구가 강해짐에 따라, 자기 자신이나 콘텐츠를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이를 받아들이는 쪽에서도 완벽한 완성도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 자체를 더 중시하며 탈권위적인 지식 문화를 부흥시키고 있다.
글을 쓰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시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글을 써야 할 일이 더 많아진 요즘, 당신의 글쓰기는 학창시절로부터 얼마만큼 성장했을까? 정말 잘 쓰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 되는 글쓰기, 당신은 무엇이 문제일까? 남들에게는 작아 보이지만, 당신에게는 전부인 ‘그 한 가지 문제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최소 문고]의 세 번째 책은 <비즈니스 라이팅>이다.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회사생활 글쓰기 백서]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10가지 솔루션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글 고영리 | 144쪽 | 10,000원
문장은 쓰는 만큼 실력이 늘어난다. 많이 읽고 쓰면 실력은 분명히 향상된다.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할 필요는 없다. 최소한의 문장을 간결하게 쓰는 것이 중언부언 길게 늘여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수식어와 묘사로 된 화려한 문장은 초보도 쓸 수 있지만, 간결한 문장에 하나의 핵심을 집어넣는 것은 꾸준히 연습해야만 가능하다. 이 책에는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10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첫 문장에서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내서이다.

믿을 수 있는 자료 잘 찾는 10가지 솔루션
<자료 찾기가 어렵습니다>
글 고영리 | 128쪽 | 10,000원
자료란 ‘정보를 만들기 위해 1차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다양한 형태의 사실’이다. 또한 ‘주장하거나 증명하고자하는 것을 뒷받침해 주는 재료’이다. 이 책은 당신이 어떤 목적으로 무슨 일을 할 때 자료를 가장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는 최신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좋은 자료 찾는 방법, 검색 잘하는 방법, 찾은 자료를 검증하고 분류하는 방법 등을 터득해 빠르고 정확한 자료를 찾게 되길 바란다. 자료는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든 언제나 첫 시작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

도서정보 : 유성은, 유미현 | 2019-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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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시간관리 천재들의 성공 습관을 배운다!
* 최고의 시간관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시간 100% 활용법!

이 책은 시간관리의 방법과 기술을 알려주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시간관리 지침서다. 철저한 시간관리를 통해 자아실현을 이룬 위인들의 성공 사례를 담아 독자들로 하여금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수시로 읽어 새로운 습관을 들이면 인생의 성공과 행복이 바로 눈앞에 와 있을 것이다.

·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이루는 가장 손쉬운 방법!

시간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며, 흘러가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대게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간 속에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숨어 있어서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이 세상에서 각 분야의 최고봉에 오른 사람들은 예외 없이 시간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겨 허투루 쓰지 않았으며, 철저한 시간관리 습관을 통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그야말로 시간관리의 완벽한 프로였던 그들은 인간이 가진 가장 귀중한 자원은 바로 시간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시간관리의 간단한 방법만 터득해도 삶의 모든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고, 매순간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으며 궁극에는 인생의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유머 설득 대화기술

도서정보 : 김용화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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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 설득, 대화”를 잘 하려면 알고 있어야 할 언어기술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언어기술”을 연습해야 합니다. 말을 잘 한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대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말하는 것은 전체적인 대화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야기할 때는 누구나 상대방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는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같은 느낌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상대의 말을 듣고, 대화를 쉽게 이끌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해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 “언어기술”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려면 두 가지의 <화법기술>이 필요합니다.

첫째, “대화를 하는 동안 상대의 눈을 바라보세요.” - 아마 당신은 계속 딴 데만 두리번거리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당신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아마 그런 사람과 같이 대화하는 것은 정말 싫을 것입니다. 암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상대방의 말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다른 데를 본다든가 아니면 공연히 딴전을 피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눌 때는 절대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어떤 대화를 하든 그 사람의 눈과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고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이야기 중간 중간에 반응을 보여 주세요.” -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맞습니다.” “재미있군요.”등 응대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 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화를 끊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한다는 뜻을 나타내주는 좋은 “대화기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 말하려고 중간에 말을 끊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위는 대화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절대로 끼어들어서도 안 됩니다. 이처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화법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머”와 “설득”의 대화기술까지 더한다면 당신은 최고의 “언어소통커뮤니케이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회의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서기남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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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의를 진행할 때,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의운영 방법”에 관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쓴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회의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의에 필요한 행동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곧바로 회의현장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생각과 인격을 존중받기 원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격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수결의 원칙”에서 소수의 의견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죠. 또 회의로 어떤 문제가 결정되면, 반대의견을 지녔었어도 깨끗하게 승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의논을 하고, 의논을 하면 결정을 하고, 결정을 했으면 실행해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회의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의견 차이를 좁혀 타협을 이끌어 내기위하여 당신은 이제 “대화와 토론, 설득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부족으로 타협되지 않고 분열되는 회의가 너무나 흔합니다. 다음은 <회의의 5대 원칙>입니다.

1. 회의를 그만둔다.
2. 회의를 간소화한다.
3. 회의를 통합한다.
4. 회의를 위임한다.
5. 회의를 표준화한다.
이것이 바로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이 책에는 이런 “회의 잘하는 법”의 지혜와 실천방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퇴사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이민수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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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일생동안 “네 번의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진학문제, 둘째는 취업문제, 셋째는 결혼문제, 넷째는 퇴사문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넷 째 <퇴사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퇴사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이기 때문이죠. 혹시 당신은 지금 회사에 “사표를 내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는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제 더 이상 직장 같은 것은 다니지 않겠다고 했을 때, 그것은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향한 길이 되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결정하고 행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사표를 내고, 자기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능력과 각오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준비 없이 어설프게 회사를 그만두면, 자신의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할지 모릅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는 문제로 한두 번은 반드시 고민하게 마련입니다. 가령 진급문제, 가정문제, 또는 상사와의 갈등문제로 더 이상 회사에 다닐 수 없다고 판단을 했다고 해도 결단을 내리기가 그래서 무척 어렵죠. 특히 더 이상 직장생활을 해보았자 앞날이 보장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섰을 때는 “인생의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은가?”는 한마디로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를 그만둔 뒤에 “아차!” 하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판단은 당신이 스스로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내 인생은 내가 설계한다!”는 의지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사실 학교를 졸업한 다음, 직장에 들어가 직장생활 수십 년 만에 승진에 승진을 거듭하여 최고경영자가 되는 숫자는 극히 적습니다. 따라서 그 나머지는 “언제 직장을 그만두느냐?” 하는 시기가 문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직장을 그만두게 될 때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를 둘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사표를 내라, 내지 말라.”를 결정해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이유에서든 사표를 낸 다음에 마지막 길을 택했을 때, 그 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직장은 전쟁터지만, 직장 밖은 지옥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인생의 “마지막 승부”에서 상황을 잘 판단하여 지혜롭고 현명하게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맨 마지막>에 “끝”대신 “시작”이라는 글씨가 보일 것 입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말 그대로 “시작”을 경험하기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로든 향하는 인생의 길에서 겪을 놀라운 모험의 시작일 것입니다. 더불어 행운을 빕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의도 글쓰기

도서정보 : 브렛 듀프리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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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읽고 그런 다음 당신이 쓴 기쁨에 넘치는 의도를 따르면,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의도를 기술한다는 작은 행위가 당신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기쁨에 찬 의도를 기술하면, 행동이 쉬워지고, 아이디어가 흘러나오고, 동시성(synchronicity)이 나타나고 기적이 발생한다.

한때 나는 내 자신이 만든 두려움이라는 덫에 갇혀 있었다. 나는 여자에게 말을 걸 수 없었고,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없었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정직할 수 없었으며,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없었다. 나 자신에 대해 편안하게 느낄 수 없었다. 이 터널 끝으로 빛이 보이지 않았다. 희망을 찾을 수 없었고, 인생에서 의미 있는 만남 없이 외롭게 죽고말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거대한 두려움이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게 가로막았다.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스물여섯 살이 되던 해, 나는 이 두려움의 감옥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내가 시도한 모든 것 중에서 기쁨에 찬 의도를 기술하는 것 같은 작은 행위보다 도움이 된 것은 없었다. 미소를 머금게 하는 의도를 쓰기 시작하고 나서, 내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진정한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었고 사람들은 진짜 나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고 있다. 기쁨에 찬 의도를 사용하면서 나는 많은 친구와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변화를 두려워하던 것에서 미래에 대한 흥분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당신의 미래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 기쁨에 찬 의도를 활용하면 인생에서 놀라운 변화를 찾을 수 있다. 어떤 행성에서든, 어떤 인생에서든 기쁨에 찬 삶은 기쁨 없는 삶을 이긴다. 당신의 삶에 기쁨을 키우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주는 당신에게 감사드린다.

구매가격 : 3,000 원

개바쁜 나를 위한 시간 관리법

도서정보 : 올리버 루크 델로리 | 2019-06-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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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화재를 예방하는 대신
매일, 온종일 눈앞의 불만 끄고 있는 건 아닐까”

핑핑 돌아가는 세상에서, 간단하고 현명하게 시간을 관리하는 100가지 솔루션

이미 다 알고 있는 진실이지만, ‘얼마나 바쁘게 사는가’가 ‘얼마나 현명하고 효율적으로 사는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오늘도 정신없이 치열하고 바쁘게 하루를 살아낸다.
사는 게 바빠서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고 산다는 건 모순이다. 그렇다면 뒤엉킨 삶을 풀어낼 열쇠는 무엇일까. 당연히 내게 중요한 것을 삶의 중심에 놓는 것이다. 내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주변엔 어떤 인간들이 득실거리는지, 나는 언제 행복하고 언제 탈진하는지, 결국 내가 가장 좋아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찾아, 나의 시간 활용법을 되짚어보며 나를 점검하는 것이 먼저다.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다.
당연히 어려운 숙제일 테지만 저자에 따르면 역시나 간단명료하다.
“할 일이 산더미라 해도 우선순위를 매기면 돼. 잘 모르겠다고? 그럼 그냥 생각해봐. 지금 제일 필요한 게 뭘까를. 그게 정말로 중요하다면, 넌 어떻게 해서든 반드시 시간을 내게 되어 있다고!”
동양철학에 정통한 하이쿠 시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올리버 루크 델로리. 그는 창의적이고 자기성찰적인 100가지 접근을 통해 우리 자신을 위한 하루 24시간의 씀씀이를 정돈해 나갈 것을 독려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더 테이블

도서정보 : 김범준 | 2019-06-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요리에는 모든 언어가 담겨 있다”
인생사 모든 관계의 시작이 말투에서 시작됨을 이야기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말, 상처를 주는 말로 독자와 만난다.
우리가 날마다 구사하는 언어는 평범한 일상을 삶의 기적으로까지 변화시키는 소중한 도구 중에 하나다.
나 자신을 돌보고 가족을 돌보며 세상으로 나가서는 나와 또 다른 그 누군가를 배려하는 언어를 사용할 때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은 좀 더 나은 곳으로 변화될 수 있지 않을까?
배려의 언어, 아름다운 언어는 인생을 맛있는 식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녔다.
흔히들 그 누구의 관심을 끌 수 없는 처지, 혹은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상황을 ‘찬밥 신세’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사실 찬밥은 지은 지 오래되어 식은 밥일 뿐 나름대로의 쓰임이 분명히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쓰임새를 찾기보다는 희미해져가는 존재감으로부터 버려짐을 먼저 생각한다.
우스운 건 나 이외의 다른 모든 것을 찬밥처럼 바라보면서 자신 역시 찬밥 신세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일부러 모른 체하고 있다는 일이다.
아무리 높은 지위를 얻어도, 아무리 많은 돈을 가져도, 아무리 큰 명성을 얻어도, 왜 여전히 하루하루가 공허한지, 어떻게 이 극심한 외로움을 이겨내야 하는지 알지 못하여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누구나 찬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찬밥은 찬밥으로서 나름의 역할이 있다. 그건 찬밥인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 찬밥인 누군가를 잘 살펴보고 알아주며 사랑해주는 일에서 비롯되며 또 완성된다.
나를 배려하고 또 나 이외의 타인을 배려하는 일에서 삶은 완성되며 그 일의 가장 기초에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 배려의 마음 그 자체로 누구나 행복할 수 있으며, 그렇게 얻어진 행복이 우리를 잘 살아남게 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