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

도서정보 : 유성은, 유미현 | 2019-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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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시간관리 천재들의 성공 습관을 배운다!
* 최고의 시간관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시간 100% 활용법!

이 책은 시간관리의 방법과 기술을 알려주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시간관리 지침서다. 철저한 시간관리를 통해 자아실현을 이룬 위인들의 성공 사례를 담아 독자들로 하여금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수시로 읽어 새로운 습관을 들이면 인생의 성공과 행복이 바로 눈앞에 와 있을 것이다.

·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이루는 가장 손쉬운 방법!

시간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며, 흘러가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대게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간 속에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숨어 있어서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이 세상에서 각 분야의 최고봉에 오른 사람들은 예외 없이 시간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겨 허투루 쓰지 않았으며, 철저한 시간관리 습관을 통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그야말로 시간관리의 완벽한 프로였던 그들은 인간이 가진 가장 귀중한 자원은 바로 시간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시간관리의 간단한 방법만 터득해도 삶의 모든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고, 매순간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으며 궁극에는 인생의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유머 설득 대화기술

도서정보 : 김용화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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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 설득, 대화”를 잘 하려면 알고 있어야 할 언어기술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언어기술”을 연습해야 합니다. 말을 잘 한다고 해서 그것이 모두 대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말하는 것은 전체적인 대화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야기할 때는 누구나 상대방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는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같은 느낌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상대의 말을 듣고, 대화를 쉽게 이끌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해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 “언어기술”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려면 두 가지의 <화법기술>이 필요합니다.

첫째, “대화를 하는 동안 상대의 눈을 바라보세요.” - 아마 당신은 계속 딴 데만 두리번거리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당신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아마 그런 사람과 같이 대화하는 것은 정말 싫을 것입니다. 암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상대방의 말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다른 데를 본다든가 아니면 공연히 딴전을 피웁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나눌 때는 절대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어떤 대화를 하든 그 사람의 눈과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고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둘째, “이야기 중간 중간에 반응을 보여 주세요.” -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맞습니다.” “재미있군요.”등 응대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 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화를 끊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한다는 뜻을 나타내주는 좋은 “대화기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 말하려고 중간에 말을 끊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위는 대화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절대로 끼어들어서도 안 됩니다. 이처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화법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머”와 “설득”의 대화기술까지 더한다면 당신은 최고의 “언어소통커뮤니케이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회의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서기남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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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의를 진행할 때,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의운영 방법”에 관한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쓴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회의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의에 필요한 행동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곧바로 회의현장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생각과 인격을 존중받기 원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격도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수결의 원칙”에서 소수의 의견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죠. 또 회의로 어떤 문제가 결정되면, 반대의견을 지녔었어도 깨끗하게 승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의논을 하고, 의논을 하면 결정을 하고, 결정을 했으면 실행해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회의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의견 차이를 좁혀 타협을 이끌어 내기위하여 당신은 이제 “대화와 토론, 설득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부족으로 타협되지 않고 분열되는 회의가 너무나 흔합니다. 다음은 <회의의 5대 원칙>입니다.

1. 회의를 그만둔다.
2. 회의를 간소화한다.
3. 회의를 통합한다.
4. 회의를 위임한다.
5. 회의를 표준화한다.
이것이 바로 <회의 잘하는 법>입니다. 이 책에는 이런 “회의 잘하는 법”의 지혜와 실천방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퇴사 잘하는 법

도서정보 : 이민수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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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일생동안 “네 번의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진학문제, 둘째는 취업문제, 셋째는 결혼문제, 넷째는 퇴사문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넷 째 <퇴사문제>입니다. 왜냐하면, 퇴사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이기 때문이죠. 혹시 당신은 지금 회사에 “사표를 내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는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제 더 이상 직장 같은 것은 다니지 않겠다고 했을 때, 그것은 “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향한 길이 되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결정하고 행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사표를 내고, 자기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능력과 각오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준비 없이 어설프게 회사를 그만두면, 자신의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할지 모릅니다. 사실 우리 모두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는 문제로 한두 번은 반드시 고민하게 마련입니다. 가령 진급문제, 가정문제, 또는 상사와의 갈등문제로 더 이상 회사에 다닐 수 없다고 판단을 했다고 해도 결단을 내리기가 그래서 무척 어렵죠. 특히 더 이상 직장생활을 해보았자 앞날이 보장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섰을 때는 “인생의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은가?”는 한마디로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를 그만둔 뒤에 “아차!” 하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판단은 당신이 스스로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내 인생은 내가 설계한다!”는 의지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사실 학교를 졸업한 다음, 직장에 들어가 직장생활 수십 년 만에 승진에 승진을 거듭하여 최고경영자가 되는 숫자는 극히 적습니다. 따라서 그 나머지는 “언제 직장을 그만두느냐?” 하는 시기가 문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직장을 그만두게 될 때는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를 둘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사표를 내라, 내지 말라.”를 결정해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이유에서든 사표를 낸 다음에 마지막 길을 택했을 때, 그 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 쓴 것입니다. 직장은 전쟁터지만, 직장 밖은 지옥일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인생의 “마지막 승부”에서 상황을 잘 판단하여 지혜롭고 현명하게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맨 마지막>에 “끝”대신 “시작”이라는 글씨가 보일 것 입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말 그대로 “시작”을 경험하기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로든 향하는 인생의 길에서 겪을 놀라운 모험의 시작일 것입니다. 더불어 행운을 빕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의도 글쓰기

도서정보 : 브렛 듀프리 | 2019-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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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읽고 그런 다음 당신이 쓴 기쁨에 넘치는 의도를 따르면,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의도를 기술한다는 작은 행위가 당신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기쁨에 찬 의도를 기술하면, 행동이 쉬워지고, 아이디어가 흘러나오고, 동시성(synchronicity)이 나타나고 기적이 발생한다.

한때 나는 내 자신이 만든 두려움이라는 덫에 갇혀 있었다. 나는 여자에게 말을 걸 수 없었고,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없었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정직할 수 없었으며,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없었다. 나 자신에 대해 편안하게 느낄 수 없었다. 이 터널 끝으로 빛이 보이지 않았다. 희망을 찾을 수 없었고, 인생에서 의미 있는 만남 없이 외롭게 죽고말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거대한 두려움이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게 가로막았다.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스물여섯 살이 되던 해, 나는 이 두려움의 감옥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내가 시도한 모든 것 중에서 기쁨에 찬 의도를 기술하는 것 같은 작은 행위보다 도움이 된 것은 없었다. 미소를 머금게 하는 의도를 쓰기 시작하고 나서, 내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진정한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있었고 사람들은 진짜 나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고 있다. 기쁨에 찬 의도를 사용하면서 나는 많은 친구와 의미 있는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낯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변화를 두려워하던 것에서 미래에 대한 흥분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당신의 미래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 기쁨에 찬 의도를 활용하면 인생에서 놀라운 변화를 찾을 수 있다. 어떤 행성에서든, 어떤 인생에서든 기쁨에 찬 삶은 기쁨 없는 삶을 이긴다. 당신의 삶에 기쁨을 키우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주는 당신에게 감사드린다.

구매가격 : 3,000 원

더 테이블

도서정보 : 김범준 | 2019-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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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는 모든 언어가 담겨 있다”
인생사 모든 관계의 시작이 말투에서 시작됨을 이야기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말, 상처를 주는 말로 독자와 만난다.
우리가 날마다 구사하는 언어는 평범한 일상을 삶의 기적으로까지 변화시키는 소중한 도구 중에 하나다.
나 자신을 돌보고 가족을 돌보며 세상으로 나가서는 나와 또 다른 그 누군가를 배려하는 언어를 사용할 때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은 좀 더 나은 곳으로 변화될 수 있지 않을까?
배려의 언어, 아름다운 언어는 인생을 맛있는 식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녔다.
흔히들 그 누구의 관심을 끌 수 없는 처지, 혹은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상황을 ‘찬밥 신세’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사실 찬밥은 지은 지 오래되어 식은 밥일 뿐 나름대로의 쓰임이 분명히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쓰임새를 찾기보다는 희미해져가는 존재감으로부터 버려짐을 먼저 생각한다.
우스운 건 나 이외의 다른 모든 것을 찬밥처럼 바라보면서 자신 역시 찬밥 신세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일부러 모른 체하고 있다는 일이다.
아무리 높은 지위를 얻어도, 아무리 많은 돈을 가져도, 아무리 큰 명성을 얻어도, 왜 여전히 하루하루가 공허한지, 어떻게 이 극심한 외로움을 이겨내야 하는지 알지 못하여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누구나 찬밥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찬밥은 찬밥으로서 나름의 역할이 있다. 그건 찬밥인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 찬밥인 누군가를 잘 살펴보고 알아주며 사랑해주는 일에서 비롯되며 또 완성된다.
나를 배려하고 또 나 이외의 타인을 배려하는 일에서 삶은 완성되며 그 일의 가장 기초에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 배려의 마음 그 자체로 누구나 행복할 수 있으며, 그렇게 얻어진 행복이 우리를 잘 살아남게 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구매가격 : 10,500 원

임소장의 영업전법

도서정보 : 임소장 | 2019-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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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고 보면 영업은 드라마와 같다. 그러므로 영업은 고객에게 신뢰감을 심어주고, 흥미를 일으킬 만한 강렬한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만일 이것을 실패한다면 파는 일은 불가능해질 수 있다. 그래서 영업과 판매는 3막으로 이루어진 드라마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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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막- 흥미를 일으킨다.
고객의 관심과 주의를 이끌고 흥미를 일으켜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고객의 경계심을 풀어주고 신뢰감을 심어줄 때 더욱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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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막-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설명을 하는 데는 어떤 줄거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만약 이 줄거리가 약하더라도 제1막이 강렬했다면 그대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고객이 제1막에서 어떤 강력한 클라이맥스가 오리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유는 고객의 욕구는 적절한 동기의 제공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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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막- 행동한다.
이 과정에서는 목표를 정확히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앞의 제1, 2막의 내용이 어떠했든 간에 여기서 KO펀치를 날려 결말을 지어야 한다. 이처럼 드라마는 마지막 한방이 필요하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영업이라는 연극은 실패로 끝나고 말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이 3막은 판매가 이루어지거나 실패하는 단계인 것이다. 그래서 고객의 구매행동은 앞의 제1, 2막을 적절히 설명함으로서 이루어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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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3막”으로 이루어진 판매의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영업은 상상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을 적절히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다. 여기서 상상력이란 유망고객의 마음속에 사고 싶다는 욕구를 일으키기 위한 아이디어, 계획, 그리고 그림이 들어있는 마음의 워크숍을 말한다. 그래서 만약 상상력이 빈곤한 영업은 방향타가 없는 배와 같아서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바다를 빙빙 돌기만 하다가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즉 말만 가지고는 판매를 할 수 없는 법이다. 고객의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말과 생각의 결합만이 영업을 성사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끝날 줄 모르는 속사포 같은 대화와 고객의 마음속에 상상의 불꽃을 일으키게 하는 마치 그림을 보여주는 것처럼 설명하는 대화가 어떻게 다른지 구별하지 못한다. 고객의 경계심을 늦추는 유일한 목적은 신뢰감을 얻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영업에서 고객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팔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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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은 “고객을 움직이는 동기”를 먼저 알아야 한다. 고객에게는 열 가지의 기본 동기가 있다. 동기는 인간의 의지에 작용하여 행동을 촉발시키는 힘이다. 그러므로 이 동기는 영업에 있어서 고객으로 하여금 구매하게 하는 호소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호소력은 본능에의 호소, 감정에의 호소, 이성에의 호소가 있다. 사람들로 하여금 음식이나 옷, 주거지를 사도록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본능에의 호소에 속한다. 또 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갖고 싶어 하는데 이것은 감정을 통해 팔린다. 다음으로 사랑이나 결혼, 종교 등에 관계된 거래는 대부분이 감정적인 것이다. 그래서 많은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 감정에 호소해서 팔수 있다. 종교, 서적, 영화, 음악, 미술, 생명보험, 광고, 화장품, 사치품, 인형 등은 모두 감정에 호소해서 팔수 있는 것들이다. 반면에 투자나 저축, 가전제품, 기계, 과학제품 등은 이성에 호소함으로서 팔수가 있다. 이처럼 사람이 반응하는 데는 다음의 열 가지 기본 동기가 있으며, 이것들이 하나로든, 여럿이든 합쳐져 모든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최고의 영업은 자신의 유망고객들을 분류할 때 고객의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장 논리적인 동기를 찾는다. 다음은 이런 10가지 기본적인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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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욕구
2. 재정적으로 이익을 얻고자 하는 욕구
3. 사랑의 욕구
4. 섹스의 욕구
5. 권력과 명성에 대한 욕구
6.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욕구
7. 복수의 욕구
8. 몸과 마음 모두 자유의 욕구
9. 생각과 물질을 확립하고 창조하려는 욕구
10. 불행한 사람에 대한 동정
그러므로 자신의 영업과 판매방식을 이 10가지 동기와 비교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부분에 호소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두 가지 이상의 동기에 기반을 두면 당신의 영업효과가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고객으로 하여금 구매를 결정하게 할 만큼 논리적인 동기를 끌어내주지 못한다면 당신은 결코 판매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최고의 영업에는 아무 동기 없이는 판매하려 하지 않는다. 이처럼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영업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구매가격 : 9,500 원

임소장의 영업매뉴얼

도서정보 : 임소장 | 2019-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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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장”은 30년 이상을 영업현장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면서 늘 “영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해 보곤 했죠.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출근하면 “영업, 영업”하면서 이 많은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세월을 지내오면서 “임소장”은 늘 영업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계획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며, 그 같은 행동을 어떻게 점검하고 평가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초지일관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가?”하는 것에 항상 관심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영업 관련서적들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오곤 합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책들이 저자 나름대로의 고뇌와 열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나무도 보고, 숲도 보는 그런 심정으로 오랫동안 현장영업을 하면서 “임소장”이 직접 보고 느낀 점 들을 쓴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과 검증된 영업이론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업사원은 물론, 판매사원, 판촉사원, 영업 관리자, 그리고 대리점 및 특판 영업팀 등 영업 관련실무자에게 필요한 “살아있는 영업매뉴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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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영업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하는 차원에서 영업의 기본과 계획, 실천과 행동, 점검과 평가, 그리고 영업인을 위한 자기관리와 자기계발 방법을 썼습니다.
?둘째, 전체내용을 45개의 꼭지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서 집필했기 때문에 바쁜 영업현장에서 필요한 부분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업종과 업태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분야의 영업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의 기본과 핵심을 보기 쉽게 매뉴얼화 했습니다.
?넷째, 영업 간부나 영업사원, 판매사원, 판촉사원 모두 영업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이 책 한권에서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미사여구나 부연설명을 최소한 줄이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이처럼 “임소장”이 영업 분야에서 좀 더 빠르고, 쉽게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공식과 지침, 그리고 방식과 아이디어를 간단하고 알기 쉽게 썼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영업할 때, 이 내용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분명히 당신의 영업에 날개가 되어서 영업능력을 한 단계 높게 업그레이드하여 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30년 이상 영업현장서 보고 느낀 이야기가 담긴 <임소장의 영업매뉴얼>책이다.

구매가격 : 9,500 원

임소장의 세일즈마스터

도서정보 : 임소장 | 2019-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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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경기불황과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생존을 위해 재취업이나 자영업에 도전하고 있지만 이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세상은 팔아야 산다!”는 것입니다. 기업은 제품을 팔고, 음식점은 음식을 팔아야 하며, 스타는 이미지를 팔고, 우리는 자신의 능력을 팔아야 “살아남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신이 한 가지 기술을 나에게 주겠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세일즈의 기술”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세일즈의 기술만 있다면,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능력”을 지닐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역경과 실패, 패배를 겪고 뭔가 배우기만 한다면, 그것은 최고의 스승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역경과 상심, 실패는 그 어려움의 크기보다 더 큰 “보상의 열매”를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교훈”은 가만히 있으면 절대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찾아 나설 때 “숨겨진 교훈”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이죠.
이 책은 이런 “프로세일즈맨”의 근성과 조건, 열정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세일즈 기술의 노하우가 가득 실려 있습니다. 사실 세일즈맨은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만들어지는 과정에 “어떤 전략”이 있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가 이런 “세일즈 전략”을 가져야 직장이나 가정, 사회에서 마지막까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세일즈 마스터”가 되는 지혜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임소장이 30년 이상 세일즈현장서 보고 느낀 이야기를 담은 <임소장의 세일즈 마스터>입니다.

구매가격 : 8,500 원

나는 오늘도 내가 만든 일터로 출근합니다 : 새로운 비즈니스로 세상을 바꾸는 여성 이노베이터 8인의 창직 스토리

도서정보 : 홍진아 | 2019-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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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매년 ‘유리천장 지수’를 발표한다. 이 조사에서 2018년 올해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에 간신히 20점을 넘겨 6년 연속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특히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성 불평등은 심각해,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500대 기업의 전체 임원 중 여성의 비율은 2.7퍼센트에 그치고 말았다. 여성의 일을 둘러싼 세상의 인식과 대우가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전 문제, 자기결정권 문제, 돌봄 노동과 가사 노동 문제 등 여성들의 삶의 전반에 걸친 불합리한 문제들은 여전하다. 이것은 여성이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데 있어 제약으로 작용한다. 일터에서 여성들은 남성 못지않은 능력과 열정을 가지고 일하지만, 결과적으로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자리는 여전히 많은 경우 남성의 몫이다. 일하는 여성들의 모습과 그들의 목소리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나는 오늘도 내가 만든 일터로 출근합니다』는 이에 대한 의문과 고민에서 출발했다. 남성 CEO들의 성공담은 무수히 넘치는데, 그에 반해 성공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는 왜 여전히 덜 보이고, 덜 들리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 흩어져서 외롭게 일하는 여성들이 또 다른 여성 동료들을 만나 일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더 대담한 시도를 할 수는 없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세상의 편견과 자기 안의 두려움을 뚫고 나만의 일터를 스스로 만든 여성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은 인터뷰집의 기획으로 연결됐다. 책 속에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나의 문제, 여성의 문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여성 이노베이터 여덟 명의 진솔한 이야기가 인터뷰 형식으로 담겼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