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투자 이것만 조심하면 된다!

도서정보 : 최현 | 2020-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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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는 많은 금액을 갖고 하는 것이어서 자칫 한번의 실수가 큰 낭패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방법 보다 오히려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책으로 기획된 이 책에서는 실수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분량은 짧지만 꼭 필요한 사항들만 담았으니 참고하셔서 토지 투자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부동산투자가 처음입니다

도서정보 : 성주원·김기덕 | 2020-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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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부동산 공부를 위한 필독서!
2019년의 부동산 열풍이 2020년에도 이어질 듯했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사태로 국내외 경제가 얼어붙는 것은 물론 부동산시장도 불확실성에 휩싸이게 되었다. 즉 중장기적으로 서울 부동산가격이 우상향하는 것은 맞지만 정권이나 경기상황, 정부규제, 금리 등에 따라 출렁거리기도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집값 움직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특히 무주택자는 부동산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럴 때일수록 합리적인 사고에 근거해 상황을 판단하고 대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부동산시장에 대한 합리적인 시각을 다지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되기에 충분하다. 부동산 담당기자로 잔뼈가 굵은 저자들은 쉽고도 어려운 부동산시장에서 실패하는 초보자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급한 마음에 기본기도 안 갖춘 채 부동산투자에 나서면 소중한 전 재산을 투자하고도 오히려 낭패를 볼 수 있다. 승리하는 방법은 터득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쉽게 지지 않는 방법은 조금만 공부해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러려면 배경지식이 되는 부동산에 대한 기초 공사를 탄탄히 해놓아야 한다. 부동산 초보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사항을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 이 책을 통해 부동산을 보는 시야가 넓어질 것이고, 이런 공부가 쌓여 마침내 긍정적인 투자 결과물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금수저가 아닌 당신이 부동산투자를 지혜롭게 잘하고 싶다면, ‘이렇게나 집이 많은데 어떻게 내집은 하나도 없을까?’라며 한탄만 하지 말자. 또한 부동산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과 욕망도 잠시 내려놓자.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아 집을 산다)’, ‘청포족(청약 포기자)’, ‘몸테크(몸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기대하고 낡은 아파트에 사는 것)’ 등 신조어가 흔해진 것도 어찌 보면 집에 대한 수많은 욕망이 반영된 까닭이다. 수많은 변수와 위기가 도사리는 주택시장에서 자신만의 성공 법칙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대한 한탄 혹은 욕망에서 벗어나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다소 뻔할 수도 있는 말이지만 부동산을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시장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한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기본적인 부동산 기초 개념과 사례 정리 등을 통해 본인만의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으로 돈 벌려면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대한민국에서는 부동산이 답임을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은 부동산공화국’, ‘서울 집값 불패’라는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서울만 놓고 보면 장기적으로 집값 그래프는 항상 우상향하고 있다.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집은 행복한 삶의 공간인 동시에 가치가 있는 부의 지표인 것이다. 2장에서는 꼭 알아야 할 부동산 기본지식에 대해 소개한다. 막상 집을 구할 때 부동산에 대한 용어나 배경지식을 몰라 큰 곤란을 겪거나 손해를 입는 경우가 있는데 미리 공부해서 그런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자. 3장에서는 부동산거래시 꼭 알아야 할 핵심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부동산상품에는 정가표가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흥정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자. 4장에서는 아파트 분양권 투자 노하우에 대해 들려준다. 청약통장 외에도 신혼부부 특별공급이나 무순위청약 등 다양한 기회를 노려보자.
5장에서는 너무나도 중요한 부동산 세금에 대해 들려준다. 세금 공부는 부동산의 입지나 수요분석만큼 중요하다. 특히 양도소득세는 부동산 세금 중에서도 세율이 높은 편이고 덩치가 커서 매매를 할 때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함을 명심하자. 6장에서는 트렌드와 정책으로 어떻게 투자기회를 잡는지 알려준다.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의 상관관계, 금리와 부동산시장의 연관관계를 알고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도 이해해야 한다. 7장에서는 부동산의 황금알인 재개발·재건축을 다룬다. 사업추진 과정에서 조합 내부 갈등과 소송, 규제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사전에 꼼꼼히 살피고 투자해야 한다. 8장에서는 잘 알고 투자하면 반드시 돈이 되는 경매에 대해 알려준다. ‘경매 물건은 무조건 저렴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경매에서 수익을 내고 싶다면 물건을 검색하는 것에서부터 낙찰 후 소유권이전등기와 명도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주요사항들을 숙지하는 것이 먼저다. 마지막으로 9장에서는 임대사업자에 대한 핵심사항을 들려준다. 주택임대사업자는 임대주택과 관련된 여러 가지 세금에 대해 각종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물론 그만큼 지켜야 할 의무사항도 많으므로 이를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부록’에서는 청약에 대한 궁금증 16문 16답이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농식품신규사업계획서수립

도서정보 : 인덕수 | 2020-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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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일련의 노력을 통해 현실화하는 방안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신규사업은 실행하면서 적정시간과 노력이 투입되어야 하며 다양한 위험을 겪게 되기도 하는 불확실한 것입니다. 농식품만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현재 신규사업 시장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란 것은 자명합니다. 앞으로 경제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를 전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이라고 해서 걱정만 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전략적 대안을 마련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위기란 말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경쟁자의 위험은 자신의 기회일 수 있으며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업계획서 수립이 필수적입니다. 매일 상황이 급변하는 농식품 신규사업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대안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준비가 바로 사업계획서 수립입니다. 사업계획서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계획한 사업의 미래계획과 방향 환경분석 목표 재무 등을 조명한 서류입니다. 본 도서는 농촌에서 성공적인 신규사업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실전 사업계획서작성 매뉴얼입니다. 농식품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분들에게 유익하고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농식품 신규사업 성공을 위한 사업 타당성 분석

도서정보 : 인덕수 경영학박사 | 2020-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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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미래성장을 위한 시도는 조직에 속한 모든 구성원이 큰 성공을 기대하지만 신규사업은 기대만큼 빠르게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조직의 미래가 달린 신규사업을 시행착오 없이 준비하여야만 기존사업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고 본연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신규사업을 검토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체계적으로 사업성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두발자전거로 예를 들면 앞바퀴는 신규사업이며 뒷바퀴는 기존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나 벤처의 경우에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모델과 상품을 확보하고 있지만 수익은 기대만큼 잘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치 신규사업인 앞바퀴는 크지만 수익을 창출하는 뒷바퀴가 작은 자전거의 형태입니다. 앞바퀴만 큰 자전거로는 조직이 원하는 속도를 내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현재 사업성과를 잘 내는 조직이지만 현실에 만족하고 미래에 대한 준비가 미미한 조직이라면 앞바퀴는 작고 뒷바퀴는 상대적으로 큰 자전거와 같습니다. 뒷바퀴가 튼튼하여 조직 운영을 하는 데 있어 현금 창출 능력이 좋으니 태평성대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안정적인 조직도 정보통신기술과 4차산업 기술 등으로 인해 경영환경이 급변하여 조직의 앞날을 걱정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외부적인 기술이나 경제환경 급변으로 인하여 많은 조직이 미래성장엔진을 찾는 시도를 일상화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도 중요하지만 신규사업을 해야 하는 당위성은 지속적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사업성 분석이란 조직에서 신규로 고려하고 있는 사업 또는 투자 안에 대해 조사 분석을 통해 최적 안을 선정하고 실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조사 분석을 하면서 신규사업을 실행하는 데 있어 가장 바람직한 대안수립과 구체적 실행계획 준비까지를 해야 합니다. 신규사업의 사업성 분석은 실제 사업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닌 문서에 의한 것입니다. 문서화하는 신규사업은 조직 내에서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사업모델이나 기존상품과 다른 신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비록 문서로 검토할지라도 실행하기 전에 신규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꿰뚫어 봐야 하므로 다양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 도서는 신규사업을 추진하면서 가장 중요한 사업 타당성 분석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부자는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다

도서정보 : 임현우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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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대공황이 우려되는 가운데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라도 주식을 사라고?”

‘미국 증시 2200조 원 증발.’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18년 만에 발동.’ 2020년 세계 경제는 코로나 쇼크로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그런데 오히려 공격적 투자를 늘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들은 지난 20여 년을 돌아봤을 때 지금이 기회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 당시를 떠올리고 있다. 누군가는 우량 주식을 대폭락한 가격에 사들이거나 경매로 나온 부동산을 헐값에 매수해 큰 차익을 챙겨다는 이야기가 머릿속을 맴돈다. 심지어 한 번도 재테크에 손대본 적 없는 2030 세대 사이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라도 삼성전자 주식을 사야 한다”는 말이 떠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묻지마투자’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기업과 기업, 국가와 국가 사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돈의 흐름을 이해할 만한 경제적 판단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실행하는 투자란 무모한 도박과 다름없다는 것이다.


“경제기사를 읽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눈 감고 운전하는 것만큼 위험하다”

‘코로나 유럽까지 확산… 대공황 온다.’ ‘코로나 관련 테마주 추천.’ 소위 ‘찌라시’라 불리며 단톡방을 떠도는 메시지들, 매일 쏟아지는 스팸 문자들은 전부 ‘돈 되는 대박 소식’을 알려주겠다며 우리를 유혹한다. 그러나 도박이 아닌 투자를 하려면 믿을 수 있고 확실한 정보를 찾아야 한다.

경제를 공부하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곳은 어디일까? 바로 신문이다. 경제기사에는 기업 동향은 물론 국내외 경기 흐름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정보가 모여 있다. 워런 버핏, 빌 게이츠 같은 이들이 신문을 펼치면 경제기사부터 읽는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경제기사를 읽지 않고 기업의 앞날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다. 경제기사를 읽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눈 감고 운전하는 것만큼 위험하다. 현대 경제는 시시각각 변한다. 적금 하나를 가입하더라도 금리 변동을 알아야 하고, 재테크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부동산 트렌드, 정부 정책의 기조까지 파악해야 한다.

《부자는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다》는 경제 지식을 쌓으며 지난 20년간의 맥락을 파악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책이다. 기존 상식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마이너스 성장 사회를 살아갈 현대인에게 경제 공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돈’이라는 프레임으로 세상을 분석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

도서정보 : 김정성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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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의 다른
말인 ‘부의 과잉’과 ‘노동의 빈곤’이 아닐까 한다. ‘부’라는 경제적 현상과 ‘노동’이
라는 사회적 현상을 연결시켜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보았다.
이 책은 방금 언급한 바와 같이 지금 우리 경제에서 가장 큰 이슈인 ‘집값’과 ‘일자리’에 대한 저
의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수출도 아니고 성장도 아니고 왜 하필 ‘부동산’과 ‘일자리’가 이슈이
며, 이 책의 주제이냐?” 의문을 제기한다면 수출, 성장 등은 우리에게서 ‘한 걸음 멀고 거대한’ 이
슈인 반면, 오르는 집값과 침체된 일자리는 개개인이 접하는 현실이기 때문이라고 답변하겠습
니다. 살고, 일하는 것만큼 개인들에게서 중요한 문제가 있을까요? 7살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
장인 저 역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는 가장 큰 관심사일 수밖에 없습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부동산과 일자리는 한국사회의 알파이자 오메가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
는 시대에 필요한 건 기본기다. 너무 쉬운 결론보다는 충실한 문제풀이가 중요한 시기다. 누
군가에 기대지 않고 의사결정을 하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치면 된다.
_시사저널 김종일 기자

구매가격 : 8,400 원

농식품창업마케팅실전노트

도서정보 : 농식품마케팅연구소 | 2020-04-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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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비즈니스의 성공비결은 시장과 고객의 트렌드 분석 충실한 사업계획서 제품 혹은 서비스의 매력적인 브랜드 네이밍을 완성한 후 마케팅과 영업 판매활동을 통해 고객과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업 타당성분석 창업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의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아이디어 발굴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비즈니스전략이 필요합니다. 농식품분야에서의 창업과 비즈니스의 성공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것입니다. 특히 최근의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한 4차산업혁명의 비즈니스환경에서 새로운 기술이 제공하는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과 역량(온라인 마케팅 디지털 지능개발 등) 역시 새로운 창업과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농식품시장 및 고객변화와 트렌드 고객을 사로잡는 신제품개발과 브랜드 네이밍전략 농식품 신규 사업계획서 수립 농식품 마케팅을 위한 스토리텔링과 SNS 홍보전략 온라인 유통 영업전략 및 농식품 영업/판매시나리오로 구성되었으며 부록으로는 디지털시대에 맞는 전자책을 활용한 농식품/농촌의 콘텐츠 홍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창의력개발 사업 타당성분석을 다루었습니다.

구매가격 : 7,500 원

트렌드를 넘는 마케팅이 온다

도서정보 : 박기완 | 2020-04-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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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걸 파는데 왜 다를까?”
무신사, 마켓컬리, 이케아, 파타고니아 …
잘나가는 브랜드는 본질에 집중한다!




도서 소개

“이제 마케팅이 보인다!”
시대를 초월하고 고객을 사로잡는 마케팅 불변의 원칙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순간 새로운 트렌드가 시장을 덮치는 급변의 시대, 마케팅의 정답은 이론과 트렌드의 균형에 있다. 기본적인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성공한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청사진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 경영대학 박기완 교수는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성공한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면서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마케팅의 본질을 안내한다.
저자는 삼성그룹, 제일기획, 이노션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활발하게 강연과 자문 활동을 펼치면서 트렌드를 읽고 분석했다. 그리고 트렌드에 이론을 접목시킨 연구 끝에 마케팅의 본질을 읽는 3가지 키워드를 선정하고 10가지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주도하는 방법이 보고 싶다면, 그 답은 여기에 있다.




출판사 서평

10년 전에도, 10년 후에도
써먹을 수 있는 10가지 마케팅 전략!

트렌드를 인지하는 순간 또 다른 새로운 트렌드가 시장을 덮치는 급변의 시대, 생산자가 소비자가 되고 소비자도 생산자가 될 수 있는 ‘프로슈머’의 시대가 왔다. 모든 사람이 마케터가 되는 지금, 급변하는 트렌드를 잡지 않으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 다양하고 색다른 아이디어들이 우리의 삶을 감싸고 있고, 성공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를 모방한 아이템도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트렌드를 읽지 못한 마케팅 이론은 탁상공론에 불과하고, 탄탄한 이론 없이 트렌드만 나열하는 것은 미래의 마케팅을 그리는 안목을 길러줄 수 없다. 〈저널 오브 컨슈머 리서치Journal of Consumer Research〉 등 세계 최고의 마케팅 저널에서 이론을 검증받은 박기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탄탄한 이론에 최신 브랜드 성공 사례를 접목하면서 시대를 초월하고 성공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10가지를 제시한다.

전략 1. 소비자는 맥락으로 말한다
전략 2. 고객과 함께 만든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전략 3. 콘텐츠 자체가 전략이다
전략 4. 시장 구조를 흔들어라
전략 5. 기존 카테고리를 재정의하라
전략 6. 고객의 니즈를 프로파일링하라
전략 7. 통하지 않으면 방법을 바꿔라
전략 8. 사회적 가치는 또다른 혁신이다
전략 9. 진정성으로 브랜딩을 완성하라
전략 10. 미션 없는 기업엔 미래가 없다


무신사, 에어비앤비, 마켓컬리, 파타고니아…
성공한 브랜드에는 공통점이 있다!

국내 최대의 패션 플랫폼 무신사, 숙박 공유 서비스의 시대를 연 에어비앤비(AirBnB) 등 국내외에서 꾸준히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소비자와 꾸준히 소통하며 그 결실을 브랜드 저널리즘으로 완성했다. 무신사의 무신사 매거진, 에어비앤비의 에어비앤비매그는 홍보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브랜드 잡지다. 저자는 이들의 성공 사례를 조명하면서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는 콘텐츠를 강조한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고 브랜드를 구축한다면 더욱 단단하게 브랜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다고 말한다.
신선 식품 전문 쇼핑몰 계의 떠오르는 강자 마켓컬리는 어떨까? 마켓컬리의 메인 컬러 보라색과 필기체로 적힌 기업 CI는 다른 식료품 쇼핑몰과는 달리 고급스러운 인상을 풍긴다. 또한 다른 광고 없이 간결하게 배치된 홈페이지 디자인은 ‘한 끼라도 제대로 먹고 싶어’하는 주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분석한 것이다. 마켓컬리의 시그니처인 샛별 배송은 유통업의 본질인 배송에 집중한 것이다. 주문한 상품을 다음 날 아침에 받아볼 수 있는 정책은 신선한 식재료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와 일치했고, 이와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가 맞물리면서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됐다.
플리스로 유명한 미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Patagonia)도 마케팅의 본질에 집중했다. 파타고니아처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도 일종의 혁신이다. 파타고니아는 환경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헌 옷을 새 옷으로 바꿔주기도 하고 심지어 자신들의 제품을 사지 말라는 광고를 진행하기도 한다. 소비자에게 비구매를 권유하는 역설에서 소비자들은 파타고니아의 친환경적인 행보에 끌렸고, 이는 파타고니아의 성공 전략이 됐다.
고객과의 소통과 이를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와 콘텐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거나 기업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것은 마케팅의 기본이자 본질이다. 성공한 기업과 브랜드의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들은 모두 마케팅의 본질에 집중했다. 단순하게 트렌드만 따라가서는 한계가 있고, 트렌드 이면에서 마케팅의 본질을 봐야한다는 사실을 여러 성공 사례가 방증하고 있다.


‘가치’를 찾고 ‘의미’를 만드는,
우리 모두 마케터가 되는 미래!

마케팅은 이미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매일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는 모든 것들은 마케팅의 과정이자 결과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곤 한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자가 제시한 10가지 전략은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의미’를 찾기 위한 것이고, 의미는 곧 ‘고객가치’로 연결된다. 마케터는 왜 팔아야 하며 소비자는 왜 사야 하고 기업은 왜 혁신을 시도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선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어쩌다 마케터가 되어 방황하는 신입사원부터 매출이 오르지 않아 답답한 CEO까지, 모두에게 마케팅의 본질과 이를 과감하게 실현하는 행동력이 필요하다. 탄탄한 기본과 과감한 행동력이 어우러지면 신입사원에게는 마케팅을 기획할 수 있는 안목을, CEO에게는 마케팅적 사고를 행동으로 옮길 원동력을 줄 수 있다. 이 책의 탄탄한 이론과 최신 트렌드가 어우러진 10가지 전략은 급변하는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고객가치를 만들고 성공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그러나 마케팅에서는 예전부터 명목상 카테고리가 아니라 소비자 관점에서 대체 가능성에 주목해왔다.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옵션끼리는 어떤 카테고리도 서로 경쟁 관계에 있다고 본다. 경쟁 범주를 단순히 브랜드 수준에서만 논하지 않고 카테고리 간 경쟁, 나아가 고객 예산상 경쟁으로 확장한다. -23쪽

아무리 소비자 목소리라 하더라도 그것을 100% 수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다. 소비자는 기업의 내부 사정을 완전히 알 수 없으므로 단편적인 정보나 주관적 믿음에 매몰될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는 공동창조되는 것이라는 시대 변화를 인식하고 그들과 어떤 형태로든 소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80쪽

고객 관점에서 보면 성장의 기회는 크게 세 가지다. 기존 고객 충성도를 높임으로써 구매량과 금액을 증가하는 전략, 경쟁사의 고객을 유인하는 전략, 마지막으로 카테고리를 아예 소비하지 않는 비고객을 유인하는 전략이다. 비고객은 왜 비고객인가? 왜 그들은 카테고리를 소비하지 않는 것일까? 먼저 비고객의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176쪽

MZ세대는 최근 10여 년 동안 정치경제사회기술 분야에서 일어난 모든 급진적 변화를 최전방에서 온몸으로 맞으며 성장해온 세대다. 이제는 맞지도 않는 예전의 제도나 관습으로부터 해방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전통, 규범, 제도의 이름으로 자신들에게 강요되는 모든 억압에 반항하는 심리는 의미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205쪽

하지만 마케팅과 경영의 본질은 무엇일까? 정답은 없겠지만 가장 근사한 답은 ‘가치’가 아닐까? 가치 실현 없이는 적어도 장기 관점에서의 고객 만족도 이익도 성장도 따라오지 않는다. 『마케팅의 101』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개념인 니즈도 가치를 향해 있다. -248쪽

구매가격 : 15,040 원

코로나 경제 전쟁

도서정보 : 리처드 볼드윈 베아트리스 베더 디 마우로 이현경 이현주 매경출판 | 2020-04-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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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처음 … 모든 나라가 멈췄다!
과거 금융 위기는 싹 잊어라… 원인 경로 처방 전혀 다르다!
금융정책보다 재정정책, 국제 공조, 창의성 있는 해법

코로나19는 인간을 넘어 경제까지 감염시켰다. 전 세계 경제가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있다. 주식을 시작으로 채권까지 폭락했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의 삶마저 무너지고 있다.
정부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절박함 속에 꺼져가는 세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세계 경제학 대가들이 모였다. 폴 크루그먼, 제이슨 포먼, 올리비에 블랑샤르, 아담 S. 포센 등 현대 경제학을 대표하는 26명의 경제학 그루들은 어떤 솔루션을 내놓았을까. 금융정책만으로는 틀렸고, 재정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문제는 그게 어렵다는 것. 단순히 말이 아닌 국회 통과 등 정치적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 나라만의 행동이 아닌 국제적 공조도 필요하다. 책에는 이러한 것을 가능케 할 창의성 있는 해법이 담겨 있다.


개인, 정부, 기업은 열공 중… K방역에서 K경제로!

<코로나 경제 전쟁>은 출간 열흘 만에 12쇄 2만여 부가 발행됐다. 단순 지식 습득이 아닌 생존을 위한 공부를 하기 위함이다. 이 책에는 과거 금융위기의 바탕이 아닌 코로나19만의 특별한 해법이 담겨 있다. 더 나아가 AC(After Corona) 로드맵을 통해 개인은 물론이고 정부, 기업의 성장 모멘텀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기재부 산자부 금융위 등에서는 내부 교육 자료로 이 책이 활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에서도 다부수 구매가 확인됐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 신세계를 선점할 수 있는 혜안을 공부하자는 열기가 뜨겁다.
금융사 또한 단체 열공 분위기에 합류하고 있다. 살아 있는 금융 교육, 금융 현안과 해법의 교과서로 이 책이 쓰이는 것이다. 실제로 각 금융사마다 직원 대상 금융 IQ 높이기 교재로 확산 중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내 생애 첫 회계 공부

도서정보 : 유양훈 | 2020-04-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딱딱하고 어려운 회계는 가라!
초보자를 위한 완벽한 실무 회계 활용법

‘회계’ 하면 대부분 재무제표상의 복잡한 숫자와 용어를 떠올리고 거부감을 느낀다. 그러나 사실 회계는 숫자를 이용해 기업의 정보를 전달하는, 경영활동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언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기업은 정보이용자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경영상태와 성과부터 사소한 업무까지 회계로 기록하고 관리한다. 따라서 직접 사업을 하는 경영자나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 주식투자 등 재테크를 위해 회사의 정보를 얻으려는 투자자 모두에게 회계지식은 필수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지금 당장 회계를 공부하자.
회계를 공부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용어와 개념을 익히는 것이다. 우선 회계학이 무엇을 위한 학문이고 세무회계, 원가회계 같은 과정에서 어떤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 목적을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다음은 실전이다. 이 책은 회계의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금을 중점으로 자산의 회계처리와 비용처리를 다루는 등 경영자나 근로자가 주의 깊게 살피고 공부해야 할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기업의 재무제표 작성 절차와 해석하는 법을 쉽게 설명해 회사의 경영성과를 알아야 하는 투자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회계 원리가 적용된 사례와 관련 법률, 실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도 함께 다루고 있어 회계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에게 딱 맞는 입문서다.
현직 세무사이자 국내 기업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한 저자는 회계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면밀히 담았다. 특히 기업회계로 시작해 자산과 자본, 부채의 개념을 친절히 설명하기 때문에 사회생활에서 접하는 회계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으로 회계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한 단계씩 차근차근 정복해보자!

자산부터 자본과 부채, 세무회계까지
9 STEP으로 끝내는 회계의 모든 것!

이 책은 회계 용어부터 실무 노하우까지 총 9 STEP으로 구성되어 있다. STEP 1에서는 회계의 개념과 기본 용어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STEP 2에서는 기업회계의 기본과 핵심을 담았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을 통해 기업회계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STEP 3에서는 자산을 중심으로 기업의 흐름을 읽는다. 현금과 채권, 유·무형자산, 재고자산, 산업재산권 등 자산의 종류에 맞는 회계처리를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STEP 4에서는 부채와 자본에 대해 관련 법률과 사례를 통해 꼼꼼하게 살핀다. STEP 5에서는 기업경영의 목적인 수익을 공부한다. 재화판매, 용역제공, 이자·배당금·로열티 등 수익의 종류를 알고 회계처리를 해보자.
STEP 6에서는 급여와 퇴직연금, 접대비 등 여러 비용과 세금 규정을 알아본다. STEP 7에서는 원가의 개념과 분류방식을 정리해 제조원가명세서와 손익계산서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STEP 8에서는 세무회계의 목적인 법인세부터 세무조정, 소득금액 계산, 익금, 손금 등을 체크하고 세액을 줄이는 방법과 납부흐름을 익힌다. 마지막으로 STEP 9에는 실무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채권과 공동사업, 세무조사 등 몰랐다면 손해 볼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는 법을 다루었다. 이 책을 통해 회계의 기초와 원리를 짚고 회계에 더 가깝게 다가가자!

구매가격 : 11,400 원